[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현재 MDD 위치와 이후 KOSPI 향방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 재밌어 지내요 ㅎㅎㅎ 7월과는 다른 8월 포트 구성이 중요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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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다행히 "중립적 동결"의 7월 BOJ 🇯🇵 ▪︎ BOJ는 정책금리를 1.0%로 동결. 표결은 8대 1이었으며, 다카타 하지메 위원은 즉시 1.25%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동결했지만 BOJ는 추가 금리 인상 방침을 유지. 임금 상승과 기업의 가격 전가가 이어지면서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 목표를 넘어설 위험을 경고 ▪︎ 특히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높여 인플레이션을 확산시키는 경로가 핵심 위험. 일본 정부가 회의 전일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선…
└└ 7월 BOJ 기자회견 핵심 - "일본이 일본했네~" 🥱
1. 왜 물가 상방 위험이 큰데 금리를 동결했나?
"6월 인상의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다수 위원의 물가 전망이 높고 위험도 상방으로 기울어 있다. 동결이 긴축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 그러니까 왜 동결했냐구!? 😅
2. 다음 인상을 앞당길 수 있나?
구체적인 9월, 10월 인상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금융여건이 너무 완화적이라고 판단되면 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물가가 2%에 완전히 안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 6월에 했던 말이자나!? 🙈
3. 엔화 약세와 정부의 환율개입을 어떻게 보나?
개별 환율 움직임이나 개입에는 직접적인 평가를 피했지만 "과거보다 환율의 물가 전가 효과가 커졌으며, 기조물가가 2%에 가까워진 상황에서 엔화 약세는 중요한 물가 상방 위험이다."
👉 환이 40년 전으로 되돌아 갔는데 왠 뒷북? 어제 6조엔 시장개입 했다며~ 🤭
4. 정책 대응이 너무 늦는 것 아닌가?
"필요한 조치를 미루면 인플레이션 오버슈팅이 현실화되고, 이후 금리를 급하게 올려야 할 수 있다."
👉 지루해~ 🥱
5. 앞으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 것인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엔화, 중동발 에너지 충격, AI 반도체 수요가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다음 회의부터 면밀히 점검하겠다."
👉 이걸 다음 회의 때부터 보면 지금까진 뭘 면밀히 봐온거야? 🤣
6. 장기금리와 재정정책에 대한 입장은?
"시장의 안정적인 금리 형성을 위해서는 BOJ의 적절한 정책 가이던스 뿐만 아니라, 정부가 장기적인 재정 신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지루해 2 ~ 🥱🥱
결론: "얘네 이미 물가 2% 이상인 걸 알고있고, 이걸 억지로 태연한 척하네..." 🙄
1. 왜 물가 상방 위험이 큰데 금리를 동결했나?
"6월 인상의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다수 위원의 물가 전망이 높고 위험도 상방으로 기울어 있다. 동결이 긴축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 그러니까 왜 동결했냐구!? 😅
2. 다음 인상을 앞당길 수 있나?
구체적인 9월, 10월 인상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금융여건이 너무 완화적이라고 판단되면 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물가가 2%에 완전히 안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 6월에 했던 말이자나!? 🙈
3. 엔화 약세와 정부의 환율개입을 어떻게 보나?
개별 환율 움직임이나 개입에는 직접적인 평가를 피했지만 "과거보다 환율의 물가 전가 효과가 커졌으며, 기조물가가 2%에 가까워진 상황에서 엔화 약세는 중요한 물가 상방 위험이다."
👉 환이 40년 전으로 되돌아 갔는데 왠 뒷북? 어제 6조엔 시장개입 했다며~ 🤭
4. 정책 대응이 너무 늦는 것 아닌가?
"필요한 조치를 미루면 인플레이션 오버슈팅이 현실화되고, 이후 금리를 급하게 올려야 할 수 있다."
👉 지루해~ 🥱
5. 앞으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 것인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엔화, 중동발 에너지 충격, AI 반도체 수요가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다음 회의부터 면밀히 점검하겠다."
👉 이걸 다음 회의 때부터 보면 지금까진 뭘 면밀히 봐온거야? 🤣
6. 장기금리와 재정정책에 대한 입장은?
"시장의 안정적인 금리 형성을 위해서는 BOJ의 적절한 정책 가이던스 뿐만 아니라, 정부가 장기적인 재정 신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지루해 2 ~ 🥱🥱
결론: "얘네 이미 물가 2% 이상인 걸 알고있고, 이걸 억지로 태연한 척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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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인상을 단행하기 전까진 시장에선 믿지 않는 분위기... 이런 BOJ 긴축 의지를 계속 테스트 중인 일본 장기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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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이란전쟁 발발 이후 첫 패시브 유입 시그널 🔥🔥🔥 ▪︎ 마지막 좌수 증가가 있었던 지난 2월 이후 5개월여만에 큰 폭의 첫 좌수 증가 ▪︎ 금일 좌수증가 폭은 2.2%로, 이는 적정 외국인 유입액 천억원에 해당 (i.e. 코로나 이후 외국인의 수급 설명력이 크게 낮아지면서 적정 유출입액 역시 크게 감소) ▪︎ 중요한 건 펀더먼털에 따라 움직이는 패시브 자금에 변화가 나타났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상황 🫡
└ 주말사이 추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지난주 금요일 이란전쟁 이후 큰 폭의 첫 좌수 증가가 발생한데 이어 이번 주말사이 추가 좌수 증가 발생
국내증시 향방에 대한 수급 설명력은 여전히 기관이 역대급으로 확대되며 압도적이지만, 펀더먼털에 반응하는 외국인 패시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연일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번 좌수의 증가 폭 또한 1.1%로 통상적인 변화율이 소숫점인 것에 비해 매우 강한 강도 🫡
지난주 금요일 이란전쟁 이후 큰 폭의 첫 좌수 증가가 발생한데 이어 이번 주말사이 추가 좌수 증가 발생
국내증시 향방에 대한 수급 설명력은 여전히 기관이 역대급으로 확대되며 압도적이지만, 펀더먼털에 반응하는 외국인 패시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연일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번 좌수의 증가 폭 또한 1.1%로 통상적인 변화율이 소숫점인 것에 비해 매우 강한 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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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실제 인상을 단행하기 전까진 시장에선 믿지 않는 분위기... 이런 BOJ 긴축 의지를 계속 테스트 중인 일본 장기채... 🙈
└└ "1석2조"를 하겠다는 여우 미국 🇯🇵🇺🇸
지난주 목요일 일본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한 규모가 현재 8.45조엔($53b)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올해 4~5월 누적 개입액 11.7조엔을 감안시 역대 2번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큰 규모에 개입을 할 수 있던 배후에는 미국 베센트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Camp David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베센트의 "즉각적인 $5~10b 엔 매수" 노트가 기자에 의해 사진이 찍혔습니다.
이를 의도적(?)으로 흘린 뒷 배경에는 뭐가 있을까요?
1. 미국채 보유국 1등이 일본
• 환 방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미국 자산을 팔기 시작하면 글로벌 하방 변동성은 지금의 이란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더 확대
• 발등에 불 떨어진 일본정부를 달래기 위한 수단으로서 과거 1998년 IMF 이후 처음으로 환율방어 공조가 단행됐다는 점에서 미국의 속내가 훤히 보여
2. 가장 싼 자산, 일본 엔
• 최근 세미나의 자산배분단에서 말씀드리는 전략 중 하나가 글로벌 스테그플레이션 시대 속 유일하게 안 오른 자산이 있다면 그게 환, 그중에서도 일본 엔
• 향후 BOJ가 미일 금리갭 축소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자연스레 엔 투자에 대한 가치 상승을 얻어
👉 30년 전 미국의 일본 환율 안정 첫 공조 때는 이후 글로벌 경기가 안정되며 엔 또한 장기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으나, 지금과 같이 그동안 막대하게 풀린 글로벌 유동성과 이란전쟁이라는 또다른 물가 자극 외생변수까지 더해진 현상황은 BOJ의 긴축을 더 자극시키는 마지막 단계까지 와있다는 판단입니다.
👉👉 이러한 미일간의 공개적인 환방어 공조가 오히려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됩니다. 🫡🫡
지난주 목요일 일본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한 규모가 현재 8.45조엔($53b)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올해 4~5월 누적 개입액 11.7조엔을 감안시 역대 2번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큰 규모에 개입을 할 수 있던 배후에는 미국 베센트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Camp David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베센트의 "즉각적인 $5~10b 엔 매수" 노트가 기자에 의해 사진이 찍혔습니다.
이를 의도적(?)으로 흘린 뒷 배경에는 뭐가 있을까요?
1. 미국채 보유국 1등이 일본
• 환 방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미국 자산을 팔기 시작하면 글로벌 하방 변동성은 지금의 이란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더 확대
• 발등에 불 떨어진 일본정부를 달래기 위한 수단으로서 과거 1998년 IMF 이후 처음으로 환율방어 공조가 단행됐다는 점에서 미국의 속내가 훤히 보여
2. 가장 싼 자산, 일본 엔
• 최근 세미나의 자산배분단에서 말씀드리는 전략 중 하나가 글로벌 스테그플레이션 시대 속 유일하게 안 오른 자산이 있다면 그게 환, 그중에서도 일본 엔
• 향후 BOJ가 미일 금리갭 축소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자연스레 엔 투자에 대한 가치 상승을 얻어
👉 30년 전 미국의 일본 환율 안정 첫 공조 때는 이후 글로벌 경기가 안정되며 엔 또한 장기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으나, 지금과 같이 그동안 막대하게 풀린 글로벌 유동성과 이란전쟁이라는 또다른 물가 자극 외생변수까지 더해진 현상황은 BOJ의 긴축을 더 자극시키는 마지막 단계까지 와있다는 판단입니다.
👉👉 이러한 미일간의 공개적인 환방어 공조가 오히려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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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계속 추가되는 부품별 관세" - 8월 3일
■ 에포크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제조업 보호를 위해 수입 석영 제품에 4년간 관세율할당제(TRQ)를 도입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보도
* 이번 조치는 외국산 석영 제품의 급격한 수입 증가로 피해를 입은 미국 석영 제조업계를 보호하기 위한 무역구제 조치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엔지니어드(Engineered) 석영 표면 제품의 수입 증가가 미국 생산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했다고 판정
* 4년간 시행되며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세부 기준을 조정하고, 쿼터 내 수입 허용 물량도 단계적으로 확대. 첫해에는 쿼터 내 물량에 25%, 초과 물량에 40%의 관세를 부과하며, 2~4년 차에는 관세율을 매년 순차적으로 인하
■ 이재명 대통령,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논의
* 이재명 대통령, FTA 체결 이후 20년간 양국 교역 규모가 4배 증가하며 전략적 선택의 성과를 입증했다며, 10년 만에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상호 호혜적인 FTA 개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
* 한·칠레 FTA는 쌀·사과·배는 시장 개방 대상에서 제외하고, 포도에는 국내 성수기(5~10월) 계절관세를 적용하는 등 국내 농업 보호 장치를 반영해 체결
■ 이재명 대통령,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에너지·식량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으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리튬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
* 강유정 대변인,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함께 메르코수르의 핵심 회원국인 만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협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국가이며, 이번 회담에서도 협상 재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
■ 미국 국토안보부(DHS),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UFLPA) 적용 대상 기업 명단에 중국 기업 43곳을 새롭게 추가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추가된 43개 기업의 생산 제품에 대해 '반증 가능한 추정(rebuttable presumption)' 원칙을 적용해 미국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
* 해당 기업들이 신장위구르자치구(XUAR)에서 원자재를 조달했거나, 신장 정부와 협력해 위구르족·카자흐족·키르기스족 등 소수민족을 신장 밖으로 강제 이송한 정황이 있다는 이유
* 멀린 DHS 장관, 미국 노동자들이 노예노동을 활용하는 외국 기업과의 불공정 경쟁으로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되며, 국민을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역시 국토안보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15ROXyQ>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에포크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제조업 보호를 위해 수입 석영 제품에 4년간 관세율할당제(TRQ)를 도입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보도
* 이번 조치는 외국산 석영 제품의 급격한 수입 증가로 피해를 입은 미국 석영 제조업계를 보호하기 위한 무역구제 조치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엔지니어드(Engineered) 석영 표면 제품의 수입 증가가 미국 생산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했다고 판정
* 4년간 시행되며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세부 기준을 조정하고, 쿼터 내 수입 허용 물량도 단계적으로 확대. 첫해에는 쿼터 내 물량에 25%, 초과 물량에 40%의 관세를 부과하며, 2~4년 차에는 관세율을 매년 순차적으로 인하
■ 이재명 대통령,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논의
* 이재명 대통령, FTA 체결 이후 20년간 양국 교역 규모가 4배 증가하며 전략적 선택의 성과를 입증했다며, 10년 만에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상호 호혜적인 FTA 개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
* 한·칠레 FTA는 쌀·사과·배는 시장 개방 대상에서 제외하고, 포도에는 국내 성수기(5~10월) 계절관세를 적용하는 등 국내 농업 보호 장치를 반영해 체결
■ 이재명 대통령,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에너지·식량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으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리튬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
* 강유정 대변인,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함께 메르코수르의 핵심 회원국인 만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협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국가이며, 이번 회담에서도 협상 재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
■ 미국 국토안보부(DHS),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UFLPA) 적용 대상 기업 명단에 중국 기업 43곳을 새롭게 추가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추가된 43개 기업의 생산 제품에 대해 '반증 가능한 추정(rebuttable presumption)' 원칙을 적용해 미국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
* 해당 기업들이 신장위구르자치구(XUAR)에서 원자재를 조달했거나, 신장 정부와 협력해 위구르족·카자흐족·키르기스족 등 소수민족을 신장 밖으로 강제 이송한 정황이 있다는 이유
* 멀린 DHS 장관, 미국 노동자들이 노예노동을 활용하는 외국 기업과의 불공정 경쟁으로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되며, 국민을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역시 국토안보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15ROX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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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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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8/3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2%
- 전년동기비 성장률 +367%
- 성장률 상위: 반도체(+974%) >소매(유통)(+606%) > IT하드웨어(+196%)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소매(유통) > IT가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0%
- 전년동기비 성장률 +40%
- 성장률 상위: 디스플레이(+208%) > IT하드웨어(+199%) > 화학(+180%)
- 서프라이즈 섹터: IT하드웨어 > 상사,자본재 > 건강관리
■ 실적발표 예정
- (8/5) SK텔레콤 5,458억원 (+61%y / +2%q)
- (8/6) 카카오 2,263억원 (+38%y / +7%q)
- (8/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05억원 (+35%y / -35%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4xa48Rz>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2Q26 Earnings Calendar - 8/3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2%
- 전년동기비 성장률 +367%
- 성장률 상위: 반도체(+974%) >소매(유통)(+606%) > IT하드웨어(+196%)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소매(유통) > IT가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0%
- 전년동기비 성장률 +40%
- 성장률 상위: 디스플레이(+208%) > IT하드웨어(+199%) > 화학(+180%)
- 서프라이즈 섹터: IT하드웨어 > 상사,자본재 > 건강관리
■ 실적발표 예정
- (8/5) SK텔레콤 5,458억원 (+61%y / +2%q)
- (8/6) 카카오 2,263억원 (+38%y / +7%q)
- (8/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05억원 (+35%y / -35%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4xa48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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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8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꾸준하기만 한 '제한적 확장'의 끝은?"
▪︎ 지난 6월부터 국내 경기사이클의 새로운 벤치마크로 2009년 "차화정" 때의 확장 국면을 제시. 작년 하반기 이후 반도체 업종이 견인하는 국내 경기사이클은 이번달 선행지수가 17년만에 가장 큰 월 단위 상승을 기록하며 꾸준한 확장세 이어가는 중
▪︎ 허나 여전히 특정 산업에 국한된 경기 확장이다 보니, 후행지수의 반등이 매우 더딘 "제한적 확장" 지속 중. 이는 국내 경기 사이클의 현 위치가 초입 부분을 암시하는 "착시"일 개연성 또한 동시에 상존
▪︎ 지난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e.g. 2026년 연간전망 참조 - 25년 11월 발간).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이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쇼크를 의미하는 만큼,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i.e. 해당 판단 기준은 미국 Core CPI에 고물가 전이 여부가 될 것)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6teOx4i>
"꾸준하기만 한 '제한적 확장'의 끝은?"
▪︎ 지난 6월부터 국내 경기사이클의 새로운 벤치마크로 2009년 "차화정" 때의 확장 국면을 제시. 작년 하반기 이후 반도체 업종이 견인하는 국내 경기사이클은 이번달 선행지수가 17년만에 가장 큰 월 단위 상승을 기록하며 꾸준한 확장세 이어가는 중
▪︎ 허나 여전히 특정 산업에 국한된 경기 확장이다 보니, 후행지수의 반등이 매우 더딘 "제한적 확장" 지속 중. 이는 국내 경기 사이클의 현 위치가 초입 부분을 암시하는 "착시"일 개연성 또한 동시에 상존
▪︎ 지난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e.g. 2026년 연간전망 참조 - 25년 11월 발간).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이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쇼크를 의미하는 만큼,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i.e. 해당 판단 기준은 미국 Core CPI에 고물가 전이 여부가 될 것)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6teOx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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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8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3개월 만에 '가치장' 회복"
▪︎ 반등 가능성이 커진 8월
* 이번달 패시브 외국인 수급, 미국증시 센티먼트, 기대 인플레 등 다수의 매크로 변수들의 증시 친화적 변화
* 이로 인해 3개월 만에 기존 대형 가치 주도주들의 반등을 야기할 수 있는 환경 마련
▪︎ 유망업종 선택의 영역이 넓어진 8월
* 지난 2달간 증시 조정으로 국내 업종 전반적으로 Equity Duration이 크게 축소
* 이 중 이번달 이익 확대와 교집합 업종에는 반도체, 증권, 보험, 화장품, 미디어,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등 6개 업종 유망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Aln4aDK>
"3개월 만에 '가치장' 회복"
▪︎ 반등 가능성이 커진 8월
* 이번달 패시브 외국인 수급, 미국증시 센티먼트, 기대 인플레 등 다수의 매크로 변수들의 증시 친화적 변화
* 이로 인해 3개월 만에 기존 대형 가치 주도주들의 반등을 야기할 수 있는 환경 마련
▪︎ 유망업종 선택의 영역이 넓어진 8월
* 지난 2달간 증시 조정으로 국내 업종 전반적으로 Equity Duration이 크게 축소
* 이 중 이번달 이익 확대와 교집합 업종에는 반도체, 증권, 보험, 화장품, 미디어,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등 6개 업종 유망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Aln4a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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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8/3
"또 돌아온 '각개전투' 양상"
2Q26분기 7번째 업데이트 (8.3 ~ 8.7)
▪︎ 여전히 조짐이 없는 반도체:
* 삼성전자: 3Q26 OP 118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531조원 (컨센 43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 +18% 상향됐으며, 해당 이익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UNDERVLA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76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379조원 (컨센 320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6%, +32% 하향됐으며, 밸류에이션은 "UNDERVALUED" 상태로 전환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계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같은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
▪︎ 그러다 보니 재개된 각개전투:
* 동업종 내 확산 보다는 실적 편차가 커지는 모습. 이는 과거 경험상 순환매 장세에서 목격되는 전형적인 현상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기, 해성디에스, 아모레퍼시픽, 셀트리온
* SHORT: 와이지엔터, 파라다이스, 한미약품
<원본 링크 ☞ https://buly.kr/1wqnHU>
"또 돌아온 '각개전투' 양상"
2Q26분기 7번째 업데이트 (8.3 ~ 8.7)
▪︎ 여전히 조짐이 없는 반도체:
* 삼성전자: 3Q26 OP 118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531조원 (컨센 43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 +18% 상향됐으며, 해당 이익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UNDERVLA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76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379조원 (컨센 320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6%, +32% 하향됐으며, 밸류에이션은 "UNDERVALUED" 상태로 전환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계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같은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
▪︎ 그러다 보니 재개된 각개전투:
* 동업종 내 확산 보다는 실적 편차가 커지는 모습. 이는 과거 경험상 순환매 장세에서 목격되는 전형적인 현상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기, 해성디에스, 아모레퍼시픽, 셀트리온
* SHORT: 와이지엔터, 파라다이스, 한미약품
<원본 링크 ☞ https://buly.kr/1wqn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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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현재 MDD 위치와 이후 KOSPI 향방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 점쟁이가 되겠다는 건 아니겠으나, 과거 경험상 현 MDD 강도의 바닥은 이번주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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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관세는 불법이라는 민주당" - 8월 4일
■ 미국 민주당이 장악한 25개 주 주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60개 국가·경제주체를 대상으로 부과한 대규모 관세는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
* CNBC, 새롭게 도입된 관세는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기존 관세를 사실상 대체한 것에 불과하며, 적용 법률은 달라도 여전히 불법이라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라고 보도
* 25개 주는 행정부가 강제노동을 관세 부과 근거로 제시했지만, 국가별 상황과 무관하게 사실상 획일적인 관세율을 적용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지적
* 25개 주는 관세 부과 전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법정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며 행정부가 적법 절차를 우회했다고 주장
■ 중국 자동차 수출 1위 업체인 체리자동차, 한국 자동차 업체 KG모빌리티(KGM)와 손잡고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사
*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에서 열린 전략적 투자 계약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협력이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개발비 절감과 관세 장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동맹이라고 강조
* KGM은 체리의 플랫폼을 활용해 신차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고, 체리는 한국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가별 관세 장벽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전략
* 장귀빙 체리차 사장, 한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충분하다면 한국 시장 진출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 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 평택공장에서 체리 차량을 위탁 생산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안은 검토한 바 없다며, KGM 공장이 체리의 우회 수출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관측을 부인
■ 로이터통신, 중국이 미국·EU와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소비 확대보다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 중심의 기존 경제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
* 중국은 서방의 과잉생산 비판을 보호주의적 조치로 규정하며, 중국 기업과 제품을 겨냥한 차별적 조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레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
■ 트럼프 행정부,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및 탄소포집(CCS) 프로젝트 등 복수의 신규 투자 사업을 한국 정부에 제안
<자료 원본 ☞ https://buly.kr/AF2nurp>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미국 민주당이 장악한 25개 주 주도로 트럼프 행정부가 60개 국가·경제주체를 대상으로 부과한 대규모 관세는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
* CNBC, 새롭게 도입된 관세는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기존 관세를 사실상 대체한 것에 불과하며, 적용 법률은 달라도 여전히 불법이라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라고 보도
* 25개 주는 행정부가 강제노동을 관세 부과 근거로 제시했지만, 국가별 상황과 무관하게 사실상 획일적인 관세율을 적용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고 지적
* 25개 주는 관세 부과 전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법정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며 행정부가 적법 절차를 우회했다고 주장
■ 중국 자동차 수출 1위 업체인 체리자동차, 한국 자동차 업체 KG모빌리티(KGM)와 손잡고 국내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사
* KG모빌리티와 중국 체리자동차는 서울에서 열린 전략적 투자 계약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협력이 단순한 투자 유치를 넘어 개발비 절감과 관세 장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동맹이라고 강조
* KGM은 체리의 플랫폼을 활용해 신차 개발 기간과 비용을 단축하고, 체리는 한국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가별 관세 장벽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전략
* 장귀빙 체리차 사장, 한국 소비자들의 호응이 충분하다면 한국 시장 진출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 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 평택공장에서 체리 차량을 위탁 생산하거나 제3국으로 수출하는 방안은 검토한 바 없다며, KGM 공장이 체리의 우회 수출 통로로 활용될 것이라는 관측을 부인
■ 로이터통신, 중국이 미국·EU와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소비 확대보다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 중심의 기존 경제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
* 중국은 서방의 과잉생산 비판을 보호주의적 조치로 규정하며, 중국 기업과 제품을 겨냥한 차별적 조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레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
■ 트럼프 행정부,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및 탄소포집(CCS) 프로젝트 등 복수의 신규 투자 사업을 한국 정부에 제안
<자료 원본 ☞ https://buly.kr/AF2nurp>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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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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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8월 세미나 자료 제목 💋 5월: "SELL IN MAY가 뭐에요?" (실제 월간 수익률 28.5%)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실제 월간 수익률 0%) 7월: "1년 만에 장 색깔 바뀌나?" (실제 월간 수익률 -22.2%) 8월: "8월은 반등의 달!" 👉 3개월 만의 정상화 🫡
└ 8월 주식시장 통계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 과거 유사 국면
• 지난 12개월간 국내증시 퍼포먼스는 2001년 7월의 흐름과 유사
• 이는 IT버블 직후의 국면으로 최근 국내증시의 하락이 상당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전히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낙관적
▪︎ 월별 성과 통계
• 8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낮아지는데, 이는 미국의 전통적인 드라이빙 시즌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
• 올해 KOSPI는 지난 2개월간 조기에 조정이 있었던 만큼, 과거 패턴과는 다른 궤적 개연성
▪︎ 멀티팩터 매력도
• 6월 조정으로 KOSPI의 주가 모멘텀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면, 7월 조정은 1년 중 최저치로 만든 주범. 기타 팩터들은 여전히 매력도 최상단 유지 중
• 반면, 오른게 없는데 같이 때려맞은 KOSDAQ은 밸류에이션 외 이익 리비젼이 지난 1년 중 가장 매력적인 위치까지 점진적으로 이동 중
👉 단기 반등이라도 원기옥을 모두 모은 양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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