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MDD 위치와 이후 KOSPI 향방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불과하다 보니 기존 우상향 기조
▪︎ 약세장 조정의 시작점인 > -20% 부터 > -30% 구간까지는 증시가 추세적으로 힘을 잃어가는 모습
▪︎ < -50% 이하는 이미 리세션이 터진 이후의 바닥
▪︎ 현재 국내증시가 속한 > -40% 강도에서는 T+42을 기점으로 반등 시작
👉 6월 23일 부터 MDD 기준 약세장 진입이 시작됐다면 전일자 기준 약 T+35이 현재 경과된 것을 의미하며, 이번 조정의 바닥은 약 7일 정도 남아있다는 계산
해당 시점은 시기적으로도 기존에 말씀드렸던 BOJ 소화 과정과 이후 8월 잭슨홀 미팅을 전후해서 글로벌 증시가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시기와 궤를 같이 합니다.
아직 8월 모델들이 업데이트 된 건 아니지만, 정성적으로 다음달을 반등의 달로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승장이 나와 줄 때마다 우리의 전략은 지속 주식 비중 축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게 끝이 아닌, 아직 원흉이 남어있기에 여전히 확인하고 가야할 변수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불과하다 보니 기존 우상향 기조
▪︎ 약세장 조정의 시작점인 > -20% 부터 > -30% 구간까지는 증시가 추세적으로 힘을 잃어가는 모습
▪︎ < -50% 이하는 이미 리세션이 터진 이후의 바닥
▪︎ 현재 국내증시가 속한 > -40% 강도에서는 T+42을 기점으로 반등 시작
👉 6월 23일 부터 MDD 기준 약세장 진입이 시작됐다면 전일자 기준 약 T+35이 현재 경과된 것을 의미하며, 이번 조정의 바닥은 약 7일 정도 남아있다는 계산
해당 시점은 시기적으로도 기존에 말씀드렸던 BOJ 소화 과정과 이후 8월 잭슨홀 미팅을 전후해서 글로벌 증시가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시기와 궤를 같이 합니다.
아직 8월 모델들이 업데이트 된 건 아니지만, 정성적으로 다음달을 반등의 달로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승장이 나와 줄 때마다 우리의 전략은 지속 주식 비중 축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게 끝이 아닌, 아직 원흉이 남어있기에 여전히 확인하고 가야할 변수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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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도 안되 180도 바뀐 통화정책 분위기 🙈
▪︎ 2025년 FOMC:
9월: 예상보다 급격한 고용 둔화를 확인한 보험성 인하
10월: 고용 위험이 지속돼 중립금리 방향으로 추가 이동
12월: 총 75bp 조정으로 중립 수준에 접근한 뒤 속도조절
👉 8월 잭슨홀에서 FED 이중책무를 고용 중심으로 전환시킨 이후, QT발 단기채 발작 우려 속에서도 강행했던 3번 연속 금리인하
▪︎ 2026년 FOMC:
1월: 연내 25bp씩 2회 인하 기대
3월: 전쟁 이후 연내 1회 인하로 축소
5월: 사실상 연내 동결 기대
6월: 선물 시장은 연내 최소 1회 인상 가능성 반영
👉 오늘 새벽 FOMC에서는 워시 의장이 테스크 포스가 그간 어떤 진전을 보여줬는지 얘기라도 해줄지...🤯 한명은 말이 너무 많고, 한명은 말이 너무 없네...😳😳
▪︎ 2025년 FOMC:
9월: 예상보다 급격한 고용 둔화를 확인한 보험성 인하
10월: 고용 위험이 지속돼 중립금리 방향으로 추가 이동
12월: 총 75bp 조정으로 중립 수준에 접근한 뒤 속도조절
👉 8월 잭슨홀에서 FED 이중책무를 고용 중심으로 전환시킨 이후, QT발 단기채 발작 우려 속에서도 강행했던 3번 연속 금리인하
▪︎ 2026년 FOMC:
1월: 연내 25bp씩 2회 인하 기대
3월: 전쟁 이후 연내 1회 인하로 축소
5월: 사실상 연내 동결 기대
6월: 선물 시장은 연내 최소 1회 인상 가능성 반영
👉 오늘 새벽 FOMC에서는 워시 의장이 테스크 포스가 그간 어떤 진전을 보여줬는지 얘기라도 해줄지...🤯 한명은 말이 너무 많고, 한명은 말이 너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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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이란에 관세 부과?" - 7월 30일
■ 트럼프 대통령, 대러시아 제재 법안에 이란에 대한 제재뿐 아니라 관세도 포함돼야 하며, 그렇게 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가 될 것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중국이 이란에 미사일 발사대를 지원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가능성은 있지만 사실이라면 놀라운 일이라 언급
* 로이터통신, 이란이 수주 내 파키스탄을 경유해 중국산 어깨 발사형 대공미사일 발사대 최대 400기를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중국 정부는 이를 부인
■ 폴리티코,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이 발의한 대러시아 제재 법안의 본회의 회부 절차 표결이 찬성 86표, 반대 12표로 통과됐다 보도
* 법안은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5개 국가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음
*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이번 법안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를 협박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법안이라 평가
* 폴리티코, 법안의 최종 통과 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하원 민주당은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을 지나치게 확대한다는 이유로 반대할 가능성이 있다 보도
* 믹스 하원 외교위원회 민주당 간사, 해당 법안은 대러 제재라기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럽 동맹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한을 우회적으로 부여하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갱신에 관심이 없으며, 차라리 각국과 개별적으로 협상하는 것이 낫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와 캐나다는 미국이 필요하지만 미국은 두 나라가 필요하지 않으며, USMCA는 미국보다 양국에 더 중요한 협정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열린 USMCA 재검토 회의에서도 협정을 16년 연장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으며, 멕시코와 캐나다가 모두 연장에 찬성한 것과 대비
■ 한국 무역협회, 무역법 301조 관세 조치에 대응해 향후 고관세 확대 가능성에 대비한 공급망 관리와 관세 환급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 제언
<자료 원본 ☞ https://buly.kr/3YFypHL>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트럼프 대통령, 대러시아 제재 법안에 이란에 대한 제재뿐 아니라 관세도 포함돼야 하며, 그렇게 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가 될 것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중국이 이란에 미사일 발사대를 지원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가능성은 있지만 사실이라면 놀라운 일이라 언급
* 로이터통신, 이란이 수주 내 파키스탄을 경유해 중국산 어깨 발사형 대공미사일 발사대 최대 400기를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중국 정부는 이를 부인
■ 폴리티코,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이 발의한 대러시아 제재 법안의 본회의 회부 절차 표결이 찬성 86표, 반대 12표로 통과됐다 보도
* 법안은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5개 국가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음
*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이번 법안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를 협박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법안이라 평가
* 폴리티코, 법안의 최종 통과 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하원 민주당은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을 지나치게 확대한다는 이유로 반대할 가능성이 있다 보도
* 믹스 하원 외교위원회 민주당 간사, 해당 법안은 대러 제재라기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럽 동맹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한을 우회적으로 부여하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갱신에 관심이 없으며, 차라리 각국과 개별적으로 협상하는 것이 낫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와 캐나다는 미국이 필요하지만 미국은 두 나라가 필요하지 않으며, USMCA는 미국보다 양국에 더 중요한 협정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열린 USMCA 재검토 회의에서도 협정을 16년 연장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으며, 멕시코와 캐나다가 모두 연장에 찬성한 것과 대비
■ 한국 무역협회, 무역법 301조 관세 조치에 대응해 향후 고관세 확대 가능성에 대비한 공급망 관리와 관세 환급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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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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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FOMC 리뷰 - "지루한 패시브 연준"
결과론적으로 바뀐 것 없는 역시나 원론적인 이번 FOMC 중 기억에 남는 것:
▪︎ 2016년 이후 10년만에 등장한 "즉시 인상" 반대파 3명
▪︎ "No soft inflation target, only a hard 2% goal"
▪︎ 기자: "그럼 왜 금리 인상을 당장 안하나?"
➞ 워시: "이미 채권 수익률이 높아 그 역할(?)을 하고있다." 🤭
👉 너무 액티브한 대통령과, 오히려 통화정책 역할을 시장에 위탁하는 패시브한 연준 의장... 어찌보면 이게 발란스?? 🥱😵💫🙄
결과론적으로 바뀐 것 없는 역시나 원론적인 이번 FOMC 중 기억에 남는 것:
▪︎ 2016년 이후 10년만에 등장한 "즉시 인상" 반대파 3명
▪︎ "No soft inflation target, only a hard 2% goal"
▪︎ 기자: "그럼 왜 금리 인상을 당장 안하나?"
➞ 워시: "이미 채권 수익률이 높아 그 역할(?)을 하고있다." 🤭
👉 너무 액티브한 대통령과, 오히려 통화정책 역할을 시장에 위탁하는 패시브한 연준 의장... 어찌보면 이게 발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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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다시 시작될 미·중 협상 테이블" - 7월 31일
■ 허리펑 중국 부총리, 베선트 재무장관과 그리어 USTR 대표와의 통화에서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
* 허리펑 부총리,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관세 부과는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조치라 비판
* 중국 관영 신화통신, 양측은 솔직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으며, 안정적인 미·중 경제·무역 관계 유지와 다음 단계에서 상호 우려 사항을 적절히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도
* 베선트 재무장관, 시진핑 주석의 오는 9월 24일 방미를 앞두고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했다며, 중국이 희토류와 미국산 농산물에 대해 약속한 사항을 완전히 이행할 것을 기대한다 강조
* 베선트 재무장관, 보다 균형 잡히고 공정하며 건설적인 미·중 경제 관계 구축을 위한 메커니즘으로 무역·투자위원회 이행 방안도 논의했다 언급
■ 니혼게이자이신문, 미국이 고율 관세로 중국산 제품의 자국 시장 진입을 차단했지만, 중국 기업들은 차량용 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주요 제품·서비스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보도
* 전기차에 사용되는 차량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에서 CATL(닝더스다이)은 점유율이 전년 대비 4.2%p 상승한 40.8%로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BYD(비야디)는 1.2%p 오른 17.0%로 뒤를 이음
* 이에 따라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합산 점유율은 57.8%로 전년 대비 5.4%p 확대된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파나소닉에너지의 점유율은 하락
* 전기차 EV 시장에서는 BYD가 점유율 14.5%를 기록하며 11.3%의 테슬라를 제치고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라섬
■ WTO, 브라질 정부가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의 여러 조항을 위반했다며 분쟁 해결을 위한 양자 협의를 요청했다 발표
* 앞서 미국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디지털 상거래, 지식재산권, 에탄올 시장 접근 등에서의 불공정 무역 관행을 이유로 브라질산 수입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브라질 정부, 일부 품목의 관세율이 최대 37.5%에 달해 특정 국가에 부여한 무역상 혜택을 모든 회원국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 최혜국대우(MFN) 원칙 등 WTO 핵심 규정을 미국이 위반했다 주장
■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 보험료 보조금 지급을 내년부터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복제약 관세 부과에 따른 인도산 저가 의약품 수입 차질과 맞물려 노년층과 저소득층의 약값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메디케어 파트 D(처방약 보험) 가입자를 위해 보험사에 지급하던 약 36억달러(약 5조5천억원) 규모의 보조금이 내년부터 중단된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 해당 보조금이 오히려 보험료 인상을 초래했다고 판단해 지급 중단을 결정했다 설명
<자료 원본 ☞ https://buly.kr/8enxd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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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펑 중국 부총리, 베선트 재무장관과 그리어 USTR 대표와의 통화에서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
* 허리펑 부총리,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관세 부과는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조치라 비판
* 중국 관영 신화통신, 양측은 솔직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으며, 안정적인 미·중 경제·무역 관계 유지와 다음 단계에서 상호 우려 사항을 적절히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도
* 베선트 재무장관, 시진핑 주석의 오는 9월 24일 방미를 앞두고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했다며, 중국이 희토류와 미국산 농산물에 대해 약속한 사항을 완전히 이행할 것을 기대한다 강조
* 베선트 재무장관, 보다 균형 잡히고 공정하며 건설적인 미·중 경제 관계 구축을 위한 메커니즘으로 무역·투자위원회 이행 방안도 논의했다 언급
■ 니혼게이자이신문, 미국이 고율 관세로 중국산 제품의 자국 시장 진입을 차단했지만, 중국 기업들은 차량용 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주요 제품·서비스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보도
* 전기차에 사용되는 차량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에서 CATL(닝더스다이)은 점유율이 전년 대비 4.2%p 상승한 40.8%로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BYD(비야디)는 1.2%p 오른 17.0%로 뒤를 이음
* 이에 따라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합산 점유율은 57.8%로 전년 대비 5.4%p 확대된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파나소닉에너지의 점유율은 하락
* 전기차 EV 시장에서는 BYD가 점유율 14.5%를 기록하며 11.3%의 테슬라를 제치고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라섬
■ WTO, 브라질 정부가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의 여러 조항을 위반했다며 분쟁 해결을 위한 양자 협의를 요청했다 발표
* 앞서 미국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디지털 상거래, 지식재산권, 에탄올 시장 접근 등에서의 불공정 무역 관행을 이유로 브라질산 수입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브라질 정부, 일부 품목의 관세율이 최대 37.5%에 달해 특정 국가에 부여한 무역상 혜택을 모든 회원국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 최혜국대우(MFN) 원칙 등 WTO 핵심 규정을 미국이 위반했다 주장
■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 보험료 보조금 지급을 내년부터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복제약 관세 부과에 따른 인도산 저가 의약품 수입 차질과 맞물려 노년층과 저소득층의 약값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메디케어 파트 D(처방약 보험) 가입자를 위해 보험사에 지급하던 약 36억달러(약 5조5천억원) 규모의 보조금이 내년부터 중단된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 해당 보조금이 오히려 보험료 인상을 초래했다고 판단해 지급 중단을 결정했다 설명
<자료 원본 ☞ https://buly.kr/8enxd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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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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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시작된 ‘단기 변동성’의 마지막 관문 🇯🇵 지난 일주일간 휴가를 보내는 동안 고객 매니저분들로부터 많은 연락을 받았습니다. 시장 변동성이 컸던 만큼, 저 역시 휴가 중에도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정기적으로 뵙는 고객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6월부터 시작된 순환매 변동성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특히 7월에는 이러한 흐름의 색깔이 더욱 짙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휴가를 떠나기 전까지도 반등이 나올 때마다 주식…
└ 다행히 "중립적 동결"의 7월 BOJ 🇯🇵
▪︎ BOJ는 정책금리를 1.0%로 동결. 표결은 8대 1이었으며, 다카타 하지메 위원은 즉시 1.25%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동결했지만 BOJ는 추가 금리 인상 방침을 유지. 임금 상승과 기업의 가격 전가가 이어지면서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 목표를 넘어설 위험을 경고
▪︎ 특히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높여 인플레이션을 확산시키는 경로가 핵심 위험. 일본 정부가 회의 전일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선 것도, 환율 약세가 가계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기 때문
▪︎ 반년마다 BOJ가 금리를 올리겠다는 연초 계획 속 지난 6월에 금리를 0.75%에서 1.0%로 올린 직후인 만큼 이번에는 쉬어갔지만, 물가 압력이 지속되면 추가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는 메시지
👉 6월 인상 때도 1명 반대표가 있었던 만큼, 이번 회의에선 2명 이상 즉각인상 소수의견이 매파적으로 해석 가능할 것. 다행히 6월 부터 시작된 단기 변동성의 "마지막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다는 판단
👉👉 다카이치 총리의 재정정책 덕에 현재 일본의 물가는 1.7%로 찍히지만, 이를 제거시 실제로는 이미 2.8% 이상일 개연성 🙈
P.S. FED 보다 더 발등에 불 떨어진게 BOJ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3시30분 기자회견 이후 다시 정리 드리겠습니다! 🫡🫡
▪︎ BOJ는 정책금리를 1.0%로 동결. 표결은 8대 1이었으며, 다카타 하지메 위원은 즉시 1.25%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동결했지만 BOJ는 추가 금리 인상 방침을 유지. 임금 상승과 기업의 가격 전가가 이어지면서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 목표를 넘어설 위험을 경고
▪︎ 특히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높여 인플레이션을 확산시키는 경로가 핵심 위험. 일본 정부가 회의 전일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선 것도, 환율 약세가 가계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기 때문
▪︎ 반년마다 BOJ가 금리를 올리겠다는 연초 계획 속 지난 6월에 금리를 0.75%에서 1.0%로 올린 직후인 만큼 이번에는 쉬어갔지만, 물가 압력이 지속되면 추가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는 메시지
👉 6월 인상 때도 1명 반대표가 있었던 만큼, 이번 회의에선 2명 이상 즉각인상 소수의견이 매파적으로 해석 가능할 것. 다행히 6월 부터 시작된 단기 변동성의 "마지막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다는 판단
👉👉 다카이치 총리의 재정정책 덕에 현재 일본의 물가는 1.7%로 찍히지만, 이를 제거시 실제로는 이미 2.8% 이상일 개연성 🙈
P.S. FED 보다 더 발등에 불 떨어진게 BOJ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3시30분 기자회견 이후 다시 정리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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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현재 MDD 위치와 이후 KOSPI 향방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 재밌어 지내요 ㅎㅎㅎ 7월과는 다른 8월 포트 구성이 중요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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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다행히 "중립적 동결"의 7월 BOJ 🇯🇵 ▪︎ BOJ는 정책금리를 1.0%로 동결. 표결은 8대 1이었으며, 다카타 하지메 위원은 즉시 1.25%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동결했지만 BOJ는 추가 금리 인상 방침을 유지. 임금 상승과 기업의 가격 전가가 이어지면서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 목표를 넘어설 위험을 경고 ▪︎ 특히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높여 인플레이션을 확산시키는 경로가 핵심 위험. 일본 정부가 회의 전일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선…
└└ 7월 BOJ 기자회견 핵심 - "일본이 일본했네~" 🥱
1. 왜 물가 상방 위험이 큰데 금리를 동결했나?
"6월 인상의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다수 위원의 물가 전망이 높고 위험도 상방으로 기울어 있다. 동결이 긴축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 그러니까 왜 동결했냐구!? 😅
2. 다음 인상을 앞당길 수 있나?
구체적인 9월, 10월 인상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금융여건이 너무 완화적이라고 판단되면 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물가가 2%에 완전히 안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 6월에 했던 말이자나!? 🙈
3. 엔화 약세와 정부의 환율개입을 어떻게 보나?
개별 환율 움직임이나 개입에는 직접적인 평가를 피했지만 "과거보다 환율의 물가 전가 효과가 커졌으며, 기조물가가 2%에 가까워진 상황에서 엔화 약세는 중요한 물가 상방 위험이다."
👉 환이 40년 전으로 되돌아 갔는데 왠 뒷북? 어제 6조엔 시장개입 했다며~ 🤭
4. 정책 대응이 너무 늦는 것 아닌가?
"필요한 조치를 미루면 인플레이션 오버슈팅이 현실화되고, 이후 금리를 급하게 올려야 할 수 있다."
👉 지루해~ 🥱
5. 앞으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 것인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엔화, 중동발 에너지 충격, AI 반도체 수요가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다음 회의부터 면밀히 점검하겠다."
👉 이걸 다음 회의 때부터 보면 지금까진 뭘 면밀히 봐온거야? 🤣
6. 장기금리와 재정정책에 대한 입장은?
"시장의 안정적인 금리 형성을 위해서는 BOJ의 적절한 정책 가이던스 뿐만 아니라, 정부가 장기적인 재정 신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지루해 2 ~ 🥱🥱
결론: "얘네 이미 물가 2% 이상인 걸 알고있고, 이걸 억지로 태연한 척하네..." 🙄
1. 왜 물가 상방 위험이 큰데 금리를 동결했나?
"6월 인상의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다수 위원의 물가 전망이 높고 위험도 상방으로 기울어 있다. 동결이 긴축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 그러니까 왜 동결했냐구!? 😅
2. 다음 인상을 앞당길 수 있나?
구체적인 9월, 10월 인상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금융여건이 너무 완화적이라고 판단되면 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물가가 2%에 완전히 안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 6월에 했던 말이자나!? 🙈
3. 엔화 약세와 정부의 환율개입을 어떻게 보나?
개별 환율 움직임이나 개입에는 직접적인 평가를 피했지만 "과거보다 환율의 물가 전가 효과가 커졌으며, 기조물가가 2%에 가까워진 상황에서 엔화 약세는 중요한 물가 상방 위험이다."
👉 환이 40년 전으로 되돌아 갔는데 왠 뒷북? 어제 6조엔 시장개입 했다며~ 🤭
4. 정책 대응이 너무 늦는 것 아닌가?
"필요한 조치를 미루면 인플레이션 오버슈팅이 현실화되고, 이후 금리를 급하게 올려야 할 수 있다."
👉 지루해~ 🥱
5. 앞으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 것인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엔화, 중동발 에너지 충격, AI 반도체 수요가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다음 회의부터 면밀히 점검하겠다."
👉 이걸 다음 회의 때부터 보면 지금까진 뭘 면밀히 봐온거야? 🤣
6. 장기금리와 재정정책에 대한 입장은?
"시장의 안정적인 금리 형성을 위해서는 BOJ의 적절한 정책 가이던스 뿐만 아니라, 정부가 장기적인 재정 신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지루해 2 ~ 🥱🥱
결론: "얘네 이미 물가 2% 이상인 걸 알고있고, 이걸 억지로 태연한 척하네..." 🙄
❤16👌2😁1
└ 실제 인상을 단행하기 전까진 시장에선 믿지 않는 분위기... 이런 BOJ 긴축 의지를 계속 테스트 중인 일본 장기채... 🙈
😭9👍1😁1👌1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이란전쟁 발발 이후 첫 패시브 유입 시그널 🔥🔥🔥 ▪︎ 마지막 좌수 증가가 있었던 지난 2월 이후 5개월여만에 큰 폭의 첫 좌수 증가 ▪︎ 금일 좌수증가 폭은 2.2%로, 이는 적정 외국인 유입액 천억원에 해당 (i.e. 코로나 이후 외국인의 수급 설명력이 크게 낮아지면서 적정 유출입액 역시 크게 감소) ▪︎ 중요한 건 펀더먼털에 따라 움직이는 패시브 자금에 변화가 나타났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상황 🫡
└ 주말사이 추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지난주 금요일 이란전쟁 이후 큰 폭의 첫 좌수 증가가 발생한데 이어 이번 주말사이 추가 좌수 증가 발생
국내증시 향방에 대한 수급 설명력은 여전히 기관이 역대급으로 확대되며 압도적이지만, 펀더먼털에 반응하는 외국인 패시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연일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번 좌수의 증가 폭 또한 1.1%로 통상적인 변화율이 소숫점인 것에 비해 매우 강한 강도 🫡
지난주 금요일 이란전쟁 이후 큰 폭의 첫 좌수 증가가 발생한데 이어 이번 주말사이 추가 좌수 증가 발생
국내증시 향방에 대한 수급 설명력은 여전히 기관이 역대급으로 확대되며 압도적이지만, 펀더먼털에 반응하는 외국인 패시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연일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번 좌수의 증가 폭 또한 1.1%로 통상적인 변화율이 소숫점인 것에 비해 매우 강한 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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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실제 인상을 단행하기 전까진 시장에선 믿지 않는 분위기... 이런 BOJ 긴축 의지를 계속 테스트 중인 일본 장기채... 🙈
└└ "1석2조"를 하겠다는 여우 미국 🇯🇵🇺🇸
지난주 목요일 일본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한 규모가 현재 8.45조엔($53b)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올해 4~5월 누적 개입액 11.7조엔을 감안시 역대 2번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큰 규모에 개입을 할 수 있던 배후에는 미국 베센트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Camp David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베센트의 "즉각적인 $5~10b 엔 매수" 노트가 기자에 의해 사진이 찍혔습니다.
이를 의도적(?)으로 흘린 뒷 배경에는 뭐가 있을까요?
1. 미국채 보유국 1등이 일본
• 환 방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미국 자산을 팔기 시작하면 글로벌 하방 변동성은 지금의 이란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더 확대
• 발등에 불 떨어진 일본정부를 달래기 위한 수단으로서 과거 1998년 IMF 이후 처음으로 환율방어 공조가 단행됐다는 점에서 미국의 속내가 훤히 보여
2. 가장 싼 자산, 일본 엔
• 최근 세미나의 자산배분단에서 말씀드리는 전략 중 하나가 글로벌 스테그플레이션 시대 속 유일하게 안 오른 자산이 있다면 그게 환, 그중에서도 일본 엔
• 향후 BOJ가 미일 금리갭 축소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자연스레 엔 투자에 대한 가치 상승을 얻어
👉 30년 전 미국의 일본 환율 안정 첫 공조 때는 이후 글로벌 경기가 안정되며 엔 또한 장기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으나, 지금과 같이 그동안 막대하게 풀린 글로벌 유동성과 이란전쟁이라는 또다른 물가 자극 외생변수까지 더해진 현상황은 BOJ의 긴축을 더 자극시키는 마지막 단계까지 와있다는 판단입니다.
👉👉 이러한 미일간의 공개적인 환방어 공조가 오히려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됩니다. 🫡🫡
지난주 목요일 일본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개입한 규모가 현재 8.45조엔($53b)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일일 기준 역대 최대치이며, 올해 4~5월 누적 개입액 11.7조엔을 감안시 역대 2번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큰 규모에 개입을 할 수 있던 배후에는 미국 베센트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Camp David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베센트의 "즉각적인 $5~10b 엔 매수" 노트가 기자에 의해 사진이 찍혔습니다.
이를 의도적(?)으로 흘린 뒷 배경에는 뭐가 있을까요?
1. 미국채 보유국 1등이 일본
• 환 방어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정부가 미국 자산을 팔기 시작하면 글로벌 하방 변동성은 지금의 이란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더 확대
• 발등에 불 떨어진 일본정부를 달래기 위한 수단으로서 과거 1998년 IMF 이후 처음으로 환율방어 공조가 단행됐다는 점에서 미국의 속내가 훤히 보여
2. 가장 싼 자산, 일본 엔
• 최근 세미나의 자산배분단에서 말씀드리는 전략 중 하나가 글로벌 스테그플레이션 시대 속 유일하게 안 오른 자산이 있다면 그게 환, 그중에서도 일본 엔
• 향후 BOJ가 미일 금리갭 축소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자연스레 엔 투자에 대한 가치 상승을 얻어
👉 30년 전 미국의 일본 환율 안정 첫 공조 때는 이후 글로벌 경기가 안정되며 엔 또한 장기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으나, 지금과 같이 그동안 막대하게 풀린 글로벌 유동성과 이란전쟁이라는 또다른 물가 자극 외생변수까지 더해진 현상황은 BOJ의 긴축을 더 자극시키는 마지막 단계까지 와있다는 판단입니다.
👉👉 이러한 미일간의 공개적인 환방어 공조가 오히려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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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계속 추가되는 부품별 관세" - 8월 3일
■ 에포크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제조업 보호를 위해 수입 석영 제품에 4년간 관세율할당제(TRQ)를 도입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보도
* 이번 조치는 외국산 석영 제품의 급격한 수입 증가로 피해를 입은 미국 석영 제조업계를 보호하기 위한 무역구제 조치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엔지니어드(Engineered) 석영 표면 제품의 수입 증가가 미국 생산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했다고 판정
* 4년간 시행되며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세부 기준을 조정하고, 쿼터 내 수입 허용 물량도 단계적으로 확대. 첫해에는 쿼터 내 물량에 25%, 초과 물량에 40%의 관세를 부과하며, 2~4년 차에는 관세율을 매년 순차적으로 인하
■ 이재명 대통령,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논의
* 이재명 대통령, FTA 체결 이후 20년간 양국 교역 규모가 4배 증가하며 전략적 선택의 성과를 입증했다며, 10년 만에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상호 호혜적인 FTA 개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
* 한·칠레 FTA는 쌀·사과·배는 시장 개방 대상에서 제외하고, 포도에는 국내 성수기(5~10월) 계절관세를 적용하는 등 국내 농업 보호 장치를 반영해 체결
■ 이재명 대통령,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에너지·식량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으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리튬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
* 강유정 대변인,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함께 메르코수르의 핵심 회원국인 만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협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국가이며, 이번 회담에서도 협상 재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
■ 미국 국토안보부(DHS),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UFLPA) 적용 대상 기업 명단에 중국 기업 43곳을 새롭게 추가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추가된 43개 기업의 생산 제품에 대해 '반증 가능한 추정(rebuttable presumption)' 원칙을 적용해 미국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
* 해당 기업들이 신장위구르자치구(XUAR)에서 원자재를 조달했거나, 신장 정부와 협력해 위구르족·카자흐족·키르기스족 등 소수민족을 신장 밖으로 강제 이송한 정황이 있다는 이유
* 멀린 DHS 장관, 미국 노동자들이 노예노동을 활용하는 외국 기업과의 불공정 경쟁으로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되며, 국민을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역시 국토안보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15ROXyQ>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에포크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제조업 보호를 위해 수입 석영 제품에 4년간 관세율할당제(TRQ)를 도입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보도
* 이번 조치는 외국산 석영 제품의 급격한 수입 증가로 피해를 입은 미국 석영 제조업계를 보호하기 위한 무역구제 조치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엔지니어드(Engineered) 석영 표면 제품의 수입 증가가 미국 생산자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했다고 판정
* 4년간 시행되며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세부 기준을 조정하고, 쿼터 내 수입 허용 물량도 단계적으로 확대. 첫해에는 쿼터 내 물량에 25%, 초과 물량에 40%의 관세를 부과하며, 2~4년 차에는 관세율을 매년 순차적으로 인하
■ 이재명 대통령,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논의
* 이재명 대통령, FTA 체결 이후 20년간 양국 교역 규모가 4배 증가하며 전략적 선택의 성과를 입증했다며, 10년 만에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고 상호 호혜적인 FTA 개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
* 한·칠레 FTA는 쌀·사과·배는 시장 개방 대상에서 제외하고, 포도에는 국내 성수기(5~10월) 계절관세를 적용하는 등 국내 농업 보호 장치를 반영해 체결
■ 이재명 대통령,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에너지·식량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아르헨티나는 세계 4위 리튬 매장국으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리튬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
* 강유정 대변인,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함께 메르코수르의 핵심 회원국인 만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협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국가이며, 이번 회담에서도 협상 재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
■ 미국 국토안보부(DHS), 위구르 강제노동방지법(UFLPA) 적용 대상 기업 명단에 중국 기업 43곳을 새롭게 추가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추가된 43개 기업의 생산 제품에 대해 '반증 가능한 추정(rebuttable presumption)' 원칙을 적용해 미국 수입을 원칙적으로 금지
* 해당 기업들이 신장위구르자치구(XUAR)에서 원자재를 조달했거나, 신장 정부와 협력해 위구르족·카자흐족·키르기스족 등 소수민족을 신장 밖으로 강제 이송한 정황이 있다는 이유
* 멀린 DHS 장관, 미국 노동자들이 노예노동을 활용하는 외국 기업과의 불공정 경쟁으로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되며, 국민을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역시 국토안보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15ROXyQ>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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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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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8/3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2%
- 전년동기비 성장률 +367%
- 성장률 상위: 반도체(+974%) >소매(유통)(+606%) > IT하드웨어(+196%)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소매(유통) > IT가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0%
- 전년동기비 성장률 +40%
- 성장률 상위: 디스플레이(+208%) > IT하드웨어(+199%) > 화학(+180%)
- 서프라이즈 섹터: IT하드웨어 > 상사,자본재 > 건강관리
■ 실적발표 예정
- (8/5) SK텔레콤 5,458억원 (+61%y / +2%q)
- (8/6) 카카오 2,263억원 (+38%y / +7%q)
- (8/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05억원 (+35%y / -35%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4xa48Rz>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2Q26 Earnings Calendar - 8/3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2%
- 전년동기비 성장률 +367%
- 성장률 상위: 반도체(+974%) >소매(유통)(+606%) > IT하드웨어(+196%)
- 서프라이즈 섹터: 철강> 소매(유통) > IT가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0%
- 전년동기비 성장률 +40%
- 성장률 상위: 디스플레이(+208%) > IT하드웨어(+199%) > 화학(+180%)
- 서프라이즈 섹터: IT하드웨어 > 상사,자본재 > 건강관리
■ 실적발표 예정
- (8/5) SK텔레콤 5,458억원 (+61%y / +2%q)
- (8/6) 카카오 2,263억원 (+38%y / +7%q)
- (8/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05억원 (+35%y / -35%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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