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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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무역법 301조는 금리 결정에 영향이 없다?" - 7월 29일

■ 그리어 USTR 대표, 무역법 301조 관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주장

* 그리어 대표, 301조 관세가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을 어렵게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영향이 없다고 본다 답변

* 그리어 대표, 기존 관세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했지만 이번 301조 관세는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며, 관세율도 대부분 유사한 수준이어서 지금까지와 다른 경제적 영향은 없을 것이라 설명

* 그리어 대표, 301조 관세는 국가별 불공정 무역 관행을 개별적으로 겨냥해 이를 시정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 강조

* 연준은 28~29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하고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

■ 블룸버그통신,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이 최근 베트남 내 중국계 공장을 대상으로 불시 검사를 실시했으며, 강제노동 관세에 이어 베트남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명분을 찾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도

* CBP, 미국 수출 전 베트남에서 창출된 부가가치 비율과 소프트웨어(SW) 지식재산권(IP) 침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원자재 공급처, 생산 공정, 관련 서류 등을 조사

* 트럼프 행정부, 베트남과의 무역협상에서 중국산 제품의 원산지를 베트남산으로 바꿔 미국에 수출하는 이른바 택갈이 등 불법 환적을 근절할 것을 요구

* 베트남 외교부, 이번 관세 결정은 강제노동 방지·감축·근절을 위한 베트남의 노력과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 금지 조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반발

■ 트럼프 대통령, 고율 관세 정책으로 미국 자동차 산업을 되살리고 일자리를 지켜냈다며 제조업 성과를 재차 강조

* 트럼프 대통령, 외국산 자동차에 부과한 25% 관세가 미국 자동차 산업에 큰 도움이 됐으며, 어느 대통령도 감히 하지 못했던 정책이라 자평

* 트럼프 대통령, 메리 바라 GM 최고경영자에게 GM이 크게 발전했다며 관세가 GM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됐는지 놀랍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많은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해외로 이전했던 기업들까지 미국으로 돌아와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5JPYH5h>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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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Q26 실적발표

07/29 7:4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79조 3187억원 (257% y // 51% q)
- 영업익 60조 5426억원 (557% y // 61% q)
- 순이익 93조 8202억원 (1241% y // 133%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71.5%)를 상회하는 OPM(76.3%)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부합)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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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다올 퀀트 추정치 부합 🎯

이미 예상됐던 실적, 노 쇼크. 🤫

다만, 오버밸류 상태에서 탑다운 리스크까지 커져있는 상황이라 최근 시장은 실적 소폭 미스에도 예민해져 있는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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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게 더 큰 문제... 🙈 다시 또 유가 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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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MDD 위치와 이후 KOSPI 향방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불과하다 보니 기존 우상향 기조

︎ 약세장 조정의 시작점인 > -20% 부터 > -30% 구간까지는 증시가 추세적으로 힘을 잃어가는 모습

︎ < -50% 이하는 이미 리세션이 터진 이후의 바닥

︎ 현재 국내증시가 속한 > -40% 강도에서는 T+42을 기점으로 반등 시작
👉 6월 23일 부터 MDD 기준 약세장 진입이 시작됐다면 전일자 기준 약 T+35이 현재 경과된 것을 의미하며, 이번 조정의 바닥은 약 7일 정도 남아있다는 계산

해당 시점은 시기적으로도 기존에 말씀드렸던 BOJ 소화 과정과 이후 8월 잭슨홀 미팅을 전후해서 글로벌 증시가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시기와 궤를 같이 합니다.

아직 8월 모델들이 업데이트 된 건 아니지만, 정성적으로 다음달을 반등의 달로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승장이 나와 줄 때마다 우리의 전략은 지속 주식 비중 축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게 끝이 아닌, 아직 원흉이 남어있기에 여전히 확인하고 가야할 변수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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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우주의 기운이 반등을 돕는구나~! 🔥🔥🔥

크레이머: “코스피가 하락했다고 지금 저가 매수에 나서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나: “크레이머가 사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매수 신호는 본 적이 없다.”

(크레이머 패러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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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도 안되 180도 바뀐 통화정책 분위기 🙈

︎ 2025년 FOMC:

9월: 예상보다 급격한 고용 둔화를 확인한 보험성 인하
10월: 고용 위험이 지속돼 중립금리 방향으로 추가 이동
12월: 총 75bp 조정으로 중립 수준에 접근한 뒤 속도조절

👉 8월 잭슨홀에서 FED 이중책무를 고용 중심으로 전환시킨 이후, QT발 단기채 발작 우려 속에서도 강행했던 3번 연속 금리인하

︎ 2026년 FOMC:

1월: 연내 25bp씩 2회 인하 기대
3월: 전쟁 이후 연내 1회 인하로 축소
5월: 사실상 연내 동결 기대
6월: 선물 시장은 연내 최소 1회 인상 가능성 반영

👉 오늘 새벽 FOMC에서는 워시 의장이 테스크 포스가 그간 어떤 진전을 보여줬는지 얘기라도 해줄지...🤯 한명은 말이 너무 많고, 한명은 말이 너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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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물가 안오르면 너넨 사기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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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이란에 관세 부과?" - 7월 30일

■ 트럼프 대통령, 대러시아 제재 법안에 이란에 대한 제재뿐 아니라 관세도 포함돼야 하며, 그렇게 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가 될 것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중국이 이란에 미사일 발사대를 지원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가능성은 있지만 사실이라면 놀라운 일이라 언급

* 로이터통신, 이란이 수주 내 파키스탄을 경유해 중국산 어깨 발사형 대공미사일 발사대 최대 400기를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중국 정부는 이를 부인

■ 폴리티코,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이 발의한 대러시아 제재 법안의 본회의 회부 절차 표결이 찬성 86표, 반대 12표로 통과됐다 보도

* 법안은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5개 국가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음

*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이번 법안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를 협박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법안이라 평가

* 폴리티코, 법안의 최종 통과 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하원 민주당은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을 지나치게 확대한다는 이유로 반대할 가능성이 있다 보도

* 믹스 하원 외교위원회 민주당 간사, 해당 법안은 대러 제재라기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럽 동맹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한을 우회적으로 부여하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갱신에 관심이 없으며, 차라리 각국과 개별적으로 협상하는 것이 낫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와 캐나다는 미국이 필요하지만 미국은 두 나라가 필요하지 않으며, USMCA는 미국보다 양국에 더 중요한 협정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열린 USMCA 재검토 회의에서도 협정을 16년 연장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으며, 멕시코와 캐나다가 모두 연장에 찬성한 것과 대비

■ 한국 무역협회, 무역법 301조 관세 조치에 대응해 향후 고관세 확대 가능성에 대비한 공급망 관리와 관세 환급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 제언

<자료 원본 ☞ https://buly.kr/3YFypHL>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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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FOMC 리뷰 - "지루한 패시브 연준"

결과론적으로 바뀐 것 없는 역시나 원론적인 이번 FOMC 중 기억에 남는 것:

︎ 2016년 이후 10년만에 등장한 "즉시 인상" 반대파 3명

︎ "No soft inflation target, only a hard 2% goal"

︎ 기자: "그럼 왜 금리 인상을 당장 안하나?"
➞ 워시: "이미 채권 수익률이 높아 그 역할(?)을 하고있다." 🤭

👉 너무 액티브한 대통령과, 오히려 통화정책 역할을 시장에 위탁하는 패시브한 연준 의장... 어찌보면 이게 발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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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다시 시작될 미·중 협상 테이블" - 7월 31일

■ 허리펑 중국 부총리, 베선트 재무장관과 그리어 USTR 대표와의 통화에서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

* 허리펑 부총리,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관세 부과는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조치라 비판

* 중국 관영 신화통신, 양측은 솔직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으며, 안정적인 미·중 경제·무역 관계 유지와 다음 단계에서 상호 우려 사항을 적절히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도

* 베선트 재무장관, 시진핑 주석의 오는 9월 24일 방미를 앞두고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했다며, 중국이 희토류와 미국산 농산물에 대해 약속한 사항을 완전히 이행할 것을 기대한다 강조

* 베선트 재무장관, 보다 균형 잡히고 공정하며 건설적인 미·중 경제 관계 구축을 위한 메커니즘으로 무역·투자위원회 이행 방안도 논의했다 언급

■ 니혼게이자이신문, 미국이 고율 관세로 중국산 제품의 자국 시장 진입을 차단했지만, 중국 기업들은 차량용 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주요 제품·서비스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보도

* 전기차에 사용되는 차량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에서 CATL(닝더스다이)은 점유율이 전년 대비 4.2%p 상승한 40.8%로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BYD(비야디)는 1.2%p 오른 17.0%로 뒤를 이음

* 이에 따라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합산 점유율은 57.8%로 전년 대비 5.4%p 확대된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파나소닉에너지의 점유율은 하락

* 전기차 EV 시장에서는 BYD가 점유율 14.5%를 기록하며 11.3%의 테슬라를 제치고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라섬

■ WTO, 브라질 정부가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의 여러 조항을 위반했다며 분쟁 해결을 위한 양자 협의를 요청했다 발표

* 앞서 미국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디지털 상거래, 지식재산권, 에탄올 시장 접근 등에서의 불공정 무역 관행을 이유로 브라질산 수입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브라질 정부, 일부 품목의 관세율이 최대 37.5%에 달해 특정 국가에 부여한 무역상 혜택을 모든 회원국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 최혜국대우(MFN) 원칙 등 WTO 핵심 규정을 미국이 위반했다 주장

■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 보험료 보조금 지급을 내년부터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복제약 관세 부과에 따른 인도산 저가 의약품 수입 차질과 맞물려 노년층과 저소득층의 약값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메디케어 파트 D(처방약 보험) 가입자를 위해 보험사에 지급하던 약 36억달러(약 5조5천억원) 규모의 보조금이 내년부터 중단된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 해당 보조금이 오히려 보험료 인상을 초래했다고 판단해 지급 중단을 결정했다 설명

<자료 원본 ☞ https://buly.kr/8enxdZk>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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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코인도 이정도는 아닐듯... 😱😱

WE ALL KNOW WHAT TO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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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6월부터 시작된 ‘단기 변동성’의 마지막 관문 🇯🇵 지난 일주일간 휴가를 보내는 동안 고객 매니저분들로부터 많은 연락을 받았습니다. 시장 변동성이 컸던 만큼, 저 역시 휴가 중에도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정기적으로 뵙는 고객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6월부터 시작된 순환매 변동성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특히 7월에는 이러한 흐름의 색깔이 더욱 짙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휴가를 떠나기 전까지도 반등이 나올 때마다 주식…
다행히 "중립적 동결"의 7월 BOJ 🇯🇵

︎ BOJ는 정책금리를 1.0%로 동결. 표결은 8대 1이었으며, 다카타 하지메 위원은 즉시 1.25%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동결했지만 BOJ는 추가 금리 인상 방침을 유지. 임금 상승과 기업의 가격 전가가 이어지면서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 목표를 넘어설 위험을 경고

︎ 특히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높여 인플레이션을 확산시키는 경로가 핵심 위험. 일본 정부가 회의 전일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선 것도, 환율 약세가 가계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기 때문

︎ 반년마다 BOJ가 금리를 올리겠다는 연초 계획 속 지난 6월에 금리를 0.75%에서 1.0%로 올린 직후인 만큼 이번에는 쉬어갔지만, 물가 압력이 지속되면 추가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는 메시지

👉 6월 인상 때도 1명 반대표가 있었던 만큼, 이번 회의에선 2명 이상 즉각인상 소수의견이 매파적으로 해석 가능할 것. 다행히 6월 부터 시작된 단기 변동성의 "마지막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다는 판단

👉👉 다카이치 총리의 재정정책 덕에 현재 일본의 물가는 1.7%로 찍히지만, 이를 제거시 실제로는 이미 2.8% 이상일 개연성 🙈

P.S. FED 보다 더 발등에 불 떨어진게 BOJ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3시30분 기자회견 이후 다시 정리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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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방산주 실적이 장난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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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전쟁 발발 이후 첫 패시브 유입 시그널 🔥🔥🔥

︎ 마지막 좌수 증가가 있었던 지난 2월 이후 5개월여만에 큰 폭의 첫 좌수 증가

︎ 금일 좌수증가 폭은 2.2%로, 이는 적정 외국인 유입액 천억원에 해당 (i.e. 코로나 이후 외국인의 수급 설명력이 크게 낮아지면서 적정 유출입액 역시 크게 감소)

︎ 중요한 건 펀더먼털에 따라 움직이는 패시브 자금에 변화가 나타났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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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다행히 "중립적 동결"의 7월 BOJ 🇯🇵 ︎ BOJ는 정책금리를 1.0%로 동결. 표결은 8대 1이었으며, 다카타 하지메 위원은 즉시 1.25%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동결했지만 BOJ는 추가 금리 인상 방침을 유지. 임금 상승과 기업의 가격 전가가 이어지면서 기조적 물가상승률이 2% 목표를 넘어설 위험을 경고 ︎ 특히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높여 인플레이션을 확산시키는 경로가 핵심 위험. 일본 정부가 회의 전일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선…
└└ 7월 BOJ 기자회견 핵심 - "일본이 일본했네~" 🥱

1. 왜 물가 상방 위험이 큰데 금리를 동결했나?
"6월 인상의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다수 위원의 물가 전망이 높고 위험도 상방으로 기울어 있다. 동결이 긴축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 그러니까 왜 동결했냐구!? 😅

2. 다음 인상을 앞당길 수 있나?
구체적인 9월, 10월 인상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금융여건이 너무 완화적이라고 판단되면 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물가가 2%에 완전히 안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 6월에 했던 말이자나!? 🙈

3. 엔화 약세와 정부의 환율개입을 어떻게 보나?
개별 환율 움직임이나 개입에는 직접적인 평가를 피했지만 "과거보다 환율의 물가 전가 효과가 커졌으며, 기조물가가 2%에 가까워진 상황에서 엔화 약세는 중요한 물가 상방 위험이다."
👉 환이 40년 전으로 되돌아 갔는데 왠 뒷북? 어제 6조엔 시장개입 했다며~ 🤭

4. 정책 대응이 너무 늦는 것 아닌가?
"필요한 조치를 미루면 인플레이션 오버슈팅이 현실화되고, 이후 금리를 급하게 올려야 할 수 있다."
👉 지루해~ 🥱

5. 앞으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 것인가?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엔화, 중동발 에너지 충격, AI 반도체 수요가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다음 회의부터 면밀히 점검하겠다."
👉 이걸 다음 회의 때부터 보면 지금까진 뭘 면밀히 봐온거야? 🤣

6. 장기금리와 재정정책에 대한 입장은?
"시장의 안정적인 금리 형성을 위해서는 BOJ의 적절한 정책 가이던스 뿐만 아니라, 정부가 장기적인 재정 신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지루해 2 ~ 🥱🥱

결론: "얘네 이미 물가 2% 이상인 걸 알고있고, 이걸 억지로 태연한 척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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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인상을 단행하기 전까진 시장에선 믿지 않는 분위기... 이런 BOJ 긴축 의지를 계속 테스트 중인 일본 장기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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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HASSETT: THINK THE 10-YEAR TREASURY YIELD CLIMB IS A TEMPORARY MATTER

엇... 문구가 5년 전 "transitory"에서 이제 "temporary"로 바꼈군...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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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이란전쟁 발발 이후 첫 패시브 유입 시그널 🔥🔥🔥 ︎ 마지막 좌수 증가가 있었던 지난 2월 이후 5개월여만에 큰 폭의 첫 좌수 증가 ︎ 금일 좌수증가 폭은 2.2%로, 이는 적정 외국인 유입액 천억원에 해당 (i.e. 코로나 이후 외국인의 수급 설명력이 크게 낮아지면서 적정 유출입액 역시 크게 감소) ︎ 중요한 건 펀더먼털에 따라 움직이는 패시브 자금에 변화가 나타났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상황 🫡
주말사이 추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지난주 금요일 이란전쟁 이후 큰 폭의 첫 좌수 증가가 발생한데 이어 이번 주말사이 추가 좌수 증가 발생

국내증시 향방에 대한 수급 설명력은 여전히 기관이 역대급으로 확대되며 압도적이지만, 펀더먼털에 반응하는 외국인 패시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연일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번 좌수의 증가 폭 또한 1.1%로 통상적인 변화율이 소숫점인 것에 비해 매우 강한 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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