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27
"이번엔 의류 업종의 약진"
2Q26분기 6번째 업데이트 (7.27 ~ 7.31)
■ 아직 반등의 기미가 없는 반도체 BIG2 실적:
* 삼성전자: 3Q26 OP 108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442조원 (컨센 437조원)으로 최근 2주간 신규 리포트 부재
* SK하이닉스: 2Q26 OP 60조원 (컨센 64조원), FY27 NP 300조원 (컨센 319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9%, -9% 하향되며,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Overvalued" 상태
■ 그밖에 눈에 띄는 종목:
* 그간 증시를 이끌었던 AI관련 종목 전반적으로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번 건강관리, 금융, 호텔레저 등의 업종에 이어 이번 업데이트에선 의류 업종의 약진이 눈에 띄는 상황
* 반면 엔터, 건설, 철강 쪽에서는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일제히 하향 중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영원무역, F&F, 미스토홀딩스, 금호석유화학, 현대해상
* SHORT: JYP Ent., GS건설, 현대제철
<원본 링크 ☞ https://buly.kr/58Umacz>
"이번엔 의류 업종의 약진"
2Q26분기 6번째 업데이트 (7.27 ~ 7.31)
■ 아직 반등의 기미가 없는 반도체 BIG2 실적:
* 삼성전자: 3Q26 OP 108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442조원 (컨센 437조원)으로 최근 2주간 신규 리포트 부재
* SK하이닉스: 2Q26 OP 60조원 (컨센 64조원), FY27 NP 300조원 (컨센 319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9%, -9% 하향되며,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Overvalued" 상태
■ 그밖에 눈에 띄는 종목:
* 그간 증시를 이끌었던 AI관련 종목 전반적으로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번 건강관리, 금융, 호텔레저 등의 업종에 이어 이번 업데이트에선 의류 업종의 약진이 눈에 띄는 상황
* 반면 엔터, 건설, 철강 쪽에서는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일제히 하향 중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영원무역, F&F, 미스토홀딩스, 금호석유화학, 현대해상
* SHORT: JYP Ent., GS건설, 현대제철
<원본 링크 ☞ https://buly.kr/58Uma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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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한화오션」 2Q26 실적발표
07/27 13:54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5조 4432억원 (65% y // 70% q)
- 영업익 7361억원 (98% y // 67% q)
- 순이익 6926억원 (367% y // 39%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9.2%)를 상회하는 OPM(13.5%)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가장 강하게 발생하는 「CONVICTION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07/27 13:54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5조 4432억원 (65% y // 70% q)
- 영업익 7361억원 (98% y // 67% q)
- 순이익 6926억원 (367% y // 39%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9.2%)를 상회하는 OPM(13.5%)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가장 강하게 발생하는 「CONVICTION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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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어제자 미국채 30-2Y Spread 0.88%p 도달 🚨 이제 증시가 채권시장의 "불협화음"을 무시 못하는 수준에 매우 근접! (i.e. 2월 고점 이후 현재 -35% 하락, 마지노선은 -40%) ⚠️ 더이상 골프 칠 시간 없다! 빨리 전쟁 끝내라!! 🤬🤬
└ 나초 트레이드 현황 🙈
저 점선에서 머물러 줄 때가 정말 "마지막" 기회 😡
저 점선에서 머물러 줄 때가 정말 "마지막"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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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방금 보내주며 묻습니다, "혹시 황현희씨께 세미나 했냐고?" 😳
표현 단어, 시기까지 정말 세미나 드린거 마냥 소름 돋네요... 🙈🙈
표현 단어, 시기까지 정말 세미나 드린거 마냥 소름 돋네요... 🙈🙈
😭16😁8❤1👌1
└ 이는 공포감 조장이 아닌,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인간에겐 어렵습니다. 우린 망각의 동물이기에 배우지 못하기 때문이죠.
지금 전세계가 금리를 올리는 건 미친 짓입니다... 🙈
주식시장을 피해있을 때가 딱 2번이라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한번은 Fed가 금리 올릴 때, 또 다른 한번은 그 이후 이어지는 리세션 때... 🙏
지금 전세계가 금리를 올리는 건 미친 짓입니다... 🙈
주식시장을 피해있을 때가 딱 2번이라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한번은 Fed가 금리 올릴 때, 또 다른 한번은 그 이후 이어지는 리세션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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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최악의 경우 자산배분 시나리오:
• 채권 노
• 주식 노
• 금 노
• 부동산 노
• 비트코인 노
• 일본 엔 먼저 예스, 진짜 시작되면 이후 달러 예스
🙏🙏🙏
• 채권 노
• 주식 노
• 금 노
• 부동산 노
• 비트코인 노
• 일본 엔 먼저 예스, 진짜 시작되면 이후 달러 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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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다시 고조되는 미국과 중국간의 신경전" - 7월 28일
■ 중국 정부, 미국의 강제노동 추가 관세 부과와 AI 기업에 대한 지식재산권(IP) 침해 조사 방침에 대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
* 중국 상무부, 중국은 일관되게 강제노동을 반대해 왔으며, 관련 법률과 제도를 마련해 강제노동 행위를 엄격히 예방·단속하고 있다 강조
* 중국 상무부, 미국에 패권적 사고를 버리고 중국 기업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제재 위협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중국의 이익을 실질적으로 침해하는 조치에는 필요한 모든 대응을 통해 정당한 권익을 단호히 수호하겠다 밝힘
■ 룰라 브라질 대통령, 무역법 301조에 따른 강제노동 관세 부과는 불공정한 전략적 실책이라 비판
* 룰라 대통령, 이번 관세는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교란할 것이며, 브라질 기업들은 미국 공급업체를 다른 국가의 업체로 대체하게 될 것이라 전망
* 룰라 대통령, 미국과의 건설적인 대화에는 열려 있지만, 브라질의 운명은 외부의 간섭이나 예속 없이 브라질 국민이 스스로 결정할 것이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인 미시간주를 방문해 관세 정책을 비롯한 경제 성과를 집중 홍보
*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으로 메르세데스-벤츠·BMW·폭스바겐이 큰 타격을 입고 있으며, 미국에는 중국산 자동차가 한 대도 없다고 주장한 뒤, 도요타와 현대자동차 등도 멕시코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이전하고 있다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산업 부흥이 지역 경제와 직결되는 미시간 주민들에게 관세 정책의 성과를 부각하며 중간선거 표심 공략에 나선 것으로 풀이
■ 미국 무역대표부(USTR), 한국을 포함한 60개 경제주체에 10~12.5%의 강제노동 관세를 확정한 직후, '미국의 철강 노동자, 제조업계, 농업계가 트럼프 대통령의 강제노동 관세를 환영하고 있다'는 제목의 자료를 공개
* 미국철강협회(AISI) 회장,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거래를 차단함으로써 미국 산업과 노동자들이 보다 공정한 경쟁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됐다 평가
* 스미스 하원 세입위원장, 이번 조치는 미국 노동자를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대응이며, 중국뿐 아니라 많은 국가들이 미국이 기대하는 노동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주장
* 닐 하원 세입위원회 민주당 간사, 강제노동은 공급망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심각한 문제지만, 이를 의심스러운 법적 논리를 정당화하는 명분으로 활용해서는 안 되며 이번 조치는 지나치게 편리한 명분이라 비판
<자료 원본 ☞ https://buly.kr/FWVUnzC>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중국 정부, 미국의 강제노동 추가 관세 부과와 AI 기업에 대한 지식재산권(IP) 침해 조사 방침에 대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
* 중국 상무부, 중국은 일관되게 강제노동을 반대해 왔으며, 관련 법률과 제도를 마련해 강제노동 행위를 엄격히 예방·단속하고 있다 강조
* 중국 상무부, 미국에 패권적 사고를 버리고 중국 기업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제재 위협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중국의 이익을 실질적으로 침해하는 조치에는 필요한 모든 대응을 통해 정당한 권익을 단호히 수호하겠다 밝힘
■ 룰라 브라질 대통령, 무역법 301조에 따른 강제노동 관세 부과는 불공정한 전략적 실책이라 비판
* 룰라 대통령, 이번 관세는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교란할 것이며, 브라질 기업들은 미국 공급업체를 다른 국가의 업체로 대체하게 될 것이라 전망
* 룰라 대통령, 미국과의 건설적인 대화에는 열려 있지만, 브라질의 운명은 외부의 간섭이나 예속 없이 브라질 국민이 스스로 결정할 것이라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인 미시간주를 방문해 관세 정책을 비롯한 경제 성과를 집중 홍보
*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으로 메르세데스-벤츠·BMW·폭스바겐이 큰 타격을 입고 있으며, 미국에는 중국산 자동차가 한 대도 없다고 주장한 뒤, 도요타와 현대자동차 등도 멕시코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이전하고 있다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산업 부흥이 지역 경제와 직결되는 미시간 주민들에게 관세 정책의 성과를 부각하며 중간선거 표심 공략에 나선 것으로 풀이
■ 미국 무역대표부(USTR), 한국을 포함한 60개 경제주체에 10~12.5%의 강제노동 관세를 확정한 직후, '미국의 철강 노동자, 제조업계, 농업계가 트럼프 대통령의 강제노동 관세를 환영하고 있다'는 제목의 자료를 공개
* 미국철강협회(AISI) 회장,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거래를 차단함으로써 미국 산업과 노동자들이 보다 공정한 경쟁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됐다 평가
* 스미스 하원 세입위원장, 이번 조치는 미국 노동자를 불공정 경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대응이며, 중국뿐 아니라 많은 국가들이 미국이 기대하는 노동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주장
* 닐 하원 세입위원회 민주당 간사, 강제노동은 공급망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심각한 문제지만, 이를 의심스러운 법적 논리를 정당화하는 명분으로 활용해서는 안 되며 이번 조치는 지나치게 편리한 명분이라 비판
<자료 원본 ☞ https://buly.kr/FWVUnzC>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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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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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이맘때쯤 상기해야 할 "마진콜" 명대사 "음악이 느려진다..." 🎼 🫥
└ "음악이 느려진다..." 🎼🫥🫥
멈춘게 아닌, 느려진다는 걸 반대로 해석하면 "액션에 대한 아직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
내일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U KNOW WHAT TO DO...🤫
멈춘게 아닌, 느려진다는 걸 반대로 해석하면 "액션에 대한 아직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
내일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U KNOW WHAT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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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무역법 301조는 금리 결정에 영향이 없다?" - 7월 29일
■ 그리어 USTR 대표, 무역법 301조 관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주장
* 그리어 대표, 301조 관세가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을 어렵게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영향이 없다고 본다 답변
* 그리어 대표, 기존 관세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했지만 이번 301조 관세는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며, 관세율도 대부분 유사한 수준이어서 지금까지와 다른 경제적 영향은 없을 것이라 설명
* 그리어 대표, 301조 관세는 국가별 불공정 무역 관행을 개별적으로 겨냥해 이를 시정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 강조
* 연준은 28~29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하고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
■ 블룸버그통신,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이 최근 베트남 내 중국계 공장을 대상으로 불시 검사를 실시했으며, 강제노동 관세에 이어 베트남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명분을 찾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도
* CBP, 미국 수출 전 베트남에서 창출된 부가가치 비율과 소프트웨어(SW) 지식재산권(IP) 침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원자재 공급처, 생산 공정, 관련 서류 등을 조사
* 트럼프 행정부, 베트남과의 무역협상에서 중국산 제품의 원산지를 베트남산으로 바꿔 미국에 수출하는 이른바 택갈이 등 불법 환적을 근절할 것을 요구
* 베트남 외교부, 이번 관세 결정은 강제노동 방지·감축·근절을 위한 베트남의 노력과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 금지 조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반발
■ 트럼프 대통령, 고율 관세 정책으로 미국 자동차 산업을 되살리고 일자리를 지켜냈다며 제조업 성과를 재차 강조
* 트럼프 대통령, 외국산 자동차에 부과한 25% 관세가 미국 자동차 산업에 큰 도움이 됐으며, 어느 대통령도 감히 하지 못했던 정책이라 자평
* 트럼프 대통령, 메리 바라 GM 최고경영자에게 GM이 크게 발전했다며 관세가 GM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됐는지 놀랍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많은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해외로 이전했던 기업들까지 미국으로 돌아와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5JPYH5h>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그리어 USTR 대표, 무역법 301조 관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주장
* 그리어 대표, 301조 관세가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을 어렵게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영향이 없다고 본다 답변
* 그리어 대표, 기존 관세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했지만 이번 301조 관세는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며, 관세율도 대부분 유사한 수준이어서 지금까지와 다른 경제적 영향은 없을 것이라 설명
* 그리어 대표, 301조 관세는 국가별 불공정 무역 관행을 개별적으로 겨냥해 이를 시정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 강조
* 연준은 28~29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하고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
■ 블룸버그통신,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이 최근 베트남 내 중국계 공장을 대상으로 불시 검사를 실시했으며, 강제노동 관세에 이어 베트남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명분을 찾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도
* CBP, 미국 수출 전 베트남에서 창출된 부가가치 비율과 소프트웨어(SW) 지식재산권(IP) 침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원자재 공급처, 생산 공정, 관련 서류 등을 조사
* 트럼프 행정부, 베트남과의 무역협상에서 중국산 제품의 원산지를 베트남산으로 바꿔 미국에 수출하는 이른바 택갈이 등 불법 환적을 근절할 것을 요구
* 베트남 외교부, 이번 관세 결정은 강제노동 방지·감축·근절을 위한 베트남의 노력과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 금지 조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반발
■ 트럼프 대통령, 고율 관세 정책으로 미국 자동차 산업을 되살리고 일자리를 지켜냈다며 제조업 성과를 재차 강조
* 트럼프 대통령, 외국산 자동차에 부과한 25% 관세가 미국 자동차 산업에 큰 도움이 됐으며, 어느 대통령도 감히 하지 못했던 정책이라 자평
* 트럼프 대통령, 메리 바라 GM 최고경영자에게 GM이 크게 발전했다며 관세가 GM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됐는지 놀랍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많은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해외로 이전했던 기업들까지 미국으로 돌아와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5JPYH5h>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Telegra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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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SK하이닉스」 2Q26 실적발표
07/29 7:4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79조 3187억원 (257% y // 51% q)
- 영업익 60조 5426억원 (557% y // 61% q)
- 순이익 93조 8202억원 (1241% y // 133%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71.5%)를 상회하는 OPM(76.3%)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부합)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07/29 7:43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79조 3187억원 (257% y // 51% q)
- 영업익 60조 5426억원 (557% y // 61% q)
- 순이익 93조 8202억원 (1241% y // 133%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71.5%)를 상회하는 OPM(76.3%)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부합)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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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MDD 위치와 이후 KOSPI 향방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불과하다 보니 기존 우상향 기조
▪︎ 약세장 조정의 시작점인 > -20% 부터 > -30% 구간까지는 증시가 추세적으로 힘을 잃어가는 모습
▪︎ < -50% 이하는 이미 리세션이 터진 이후의 바닥
▪︎ 현재 국내증시가 속한 > -40% 강도에서는 T+42을 기점으로 반등 시작
👉 6월 23일 부터 MDD 기준 약세장 진입이 시작됐다면 전일자 기준 약 T+35이 현재 경과된 것을 의미하며, 이번 조정의 바닥은 약 7일 정도 남아있다는 계산
해당 시점은 시기적으로도 기존에 말씀드렸던 BOJ 소화 과정과 이후 8월 잭슨홀 미팅을 전후해서 글로벌 증시가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시기와 궤를 같이 합니다.
아직 8월 모델들이 업데이트 된 건 아니지만, 정성적으로 다음달을 반등의 달로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승장이 나와 줄 때마다 우리의 전략은 지속 주식 비중 축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게 끝이 아닌, 아직 원흉이 남어있기에 여전히 확인하고 가야할 변수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
첫번째 차트는 현재 MDD(하방 변동성)와 유사 혹은 더 강했던 시점들을 비교한 장기 시계열 차트입니다. 90년 초반 걸프전 부터 98년 IMF, 00년 IT 버블, 03년 카드사태, 08년 금융위기, 20년 코로나, 가장 최근 22년 글로벌 긴축공조까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이때마다 MDD 강도에 따른 증시 퍼포먼스는 어땠을까요? (두번째 차트)
▪︎ > -10% 그룹은 일반적인 장에서의 등락에 불과하다 보니 기존 우상향 기조
▪︎ 약세장 조정의 시작점인 > -20% 부터 > -30% 구간까지는 증시가 추세적으로 힘을 잃어가는 모습
▪︎ < -50% 이하는 이미 리세션이 터진 이후의 바닥
▪︎ 현재 국내증시가 속한 > -40% 강도에서는 T+42을 기점으로 반등 시작
👉 6월 23일 부터 MDD 기준 약세장 진입이 시작됐다면 전일자 기준 약 T+35이 현재 경과된 것을 의미하며, 이번 조정의 바닥은 약 7일 정도 남아있다는 계산
해당 시점은 시기적으로도 기존에 말씀드렸던 BOJ 소화 과정과 이후 8월 잭슨홀 미팅을 전후해서 글로벌 증시가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시기와 궤를 같이 합니다.
아직 8월 모델들이 업데이트 된 건 아니지만, 정성적으로 다음달을 반등의 달로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승장이 나와 줄 때마다 우리의 전략은 지속 주식 비중 축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게 끝이 아닌, 아직 원흉이 남어있기에 여전히 확인하고 가야할 변수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
❤53💯14😭9🫡8👍2😁1
# 1년도 안되 180도 바뀐 통화정책 분위기 🙈
▪︎ 2025년 FOMC:
9월: 예상보다 급격한 고용 둔화를 확인한 보험성 인하
10월: 고용 위험이 지속돼 중립금리 방향으로 추가 이동
12월: 총 75bp 조정으로 중립 수준에 접근한 뒤 속도조절
👉 8월 잭슨홀에서 FED 이중책무를 고용 중심으로 전환시킨 이후, QT발 단기채 발작 우려 속에서도 강행했던 3번 연속 금리인하
▪︎ 2026년 FOMC:
1월: 연내 25bp씩 2회 인하 기대
3월: 전쟁 이후 연내 1회 인하로 축소
5월: 사실상 연내 동결 기대
6월: 선물 시장은 연내 최소 1회 인상 가능성 반영
👉 오늘 새벽 FOMC에서는 워시 의장이 테스크 포스가 그간 어떤 진전을 보여줬는지 얘기라도 해줄지...🤯 한명은 말이 너무 많고, 한명은 말이 너무 없네...😳😳
▪︎ 2025년 FOMC:
9월: 예상보다 급격한 고용 둔화를 확인한 보험성 인하
10월: 고용 위험이 지속돼 중립금리 방향으로 추가 이동
12월: 총 75bp 조정으로 중립 수준에 접근한 뒤 속도조절
👉 8월 잭슨홀에서 FED 이중책무를 고용 중심으로 전환시킨 이후, QT발 단기채 발작 우려 속에서도 강행했던 3번 연속 금리인하
▪︎ 2026년 FOMC:
1월: 연내 25bp씩 2회 인하 기대
3월: 전쟁 이후 연내 1회 인하로 축소
5월: 사실상 연내 동결 기대
6월: 선물 시장은 연내 최소 1회 인상 가능성 반영
👉 오늘 새벽 FOMC에서는 워시 의장이 테스크 포스가 그간 어떤 진전을 보여줬는지 얘기라도 해줄지...🤯 한명은 말이 너무 많고, 한명은 말이 너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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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이란에 관세 부과?" - 7월 30일
■ 트럼프 대통령, 대러시아 제재 법안에 이란에 대한 제재뿐 아니라 관세도 포함돼야 하며, 그렇게 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가 될 것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중국이 이란에 미사일 발사대를 지원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가능성은 있지만 사실이라면 놀라운 일이라 언급
* 로이터통신, 이란이 수주 내 파키스탄을 경유해 중국산 어깨 발사형 대공미사일 발사대 최대 400기를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중국 정부는 이를 부인
■ 폴리티코,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이 발의한 대러시아 제재 법안의 본회의 회부 절차 표결이 찬성 86표, 반대 12표로 통과됐다 보도
* 법안은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5개 국가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음
*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이번 법안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를 협박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법안이라 평가
* 폴리티코, 법안의 최종 통과 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하원 민주당은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을 지나치게 확대한다는 이유로 반대할 가능성이 있다 보도
* 믹스 하원 외교위원회 민주당 간사, 해당 법안은 대러 제재라기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럽 동맹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한을 우회적으로 부여하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갱신에 관심이 없으며, 차라리 각국과 개별적으로 협상하는 것이 낫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와 캐나다는 미국이 필요하지만 미국은 두 나라가 필요하지 않으며, USMCA는 미국보다 양국에 더 중요한 협정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열린 USMCA 재검토 회의에서도 협정을 16년 연장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으며, 멕시코와 캐나다가 모두 연장에 찬성한 것과 대비
■ 한국 무역협회, 무역법 301조 관세 조치에 대응해 향후 고관세 확대 가능성에 대비한 공급망 관리와 관세 환급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 제언
<자료 원본 ☞ https://buly.kr/3YFypHL>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트럼프 대통령, 대러시아 제재 법안에 이란에 대한 제재뿐 아니라 관세도 포함돼야 하며, 그렇게 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가 될 것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중국이 이란에 미사일 발사대를 지원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가능성은 있지만 사실이라면 놀라운 일이라 언급
* 로이터통신, 이란이 수주 내 파키스탄을 경유해 중국산 어깨 발사형 대공미사일 발사대 최대 400기를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중국 정부는 이를 부인
■ 폴리티코,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이 발의한 대러시아 제재 법안의 본회의 회부 절차 표결이 찬성 86표, 반대 12표로 통과됐다 보도
* 법안은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5개 국가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음
*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이번 법안은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를 협박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법안이라 평가
* 폴리티코, 법안의 최종 통과 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하원 민주당은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을 지나치게 확대한다는 이유로 반대할 가능성이 있다 보도
* 믹스 하원 외교위원회 민주당 간사, 해당 법안은 대러 제재라기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럽 동맹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한을 우회적으로 부여하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
■ 트럼프 대통령,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갱신에 관심이 없으며, 차라리 각국과 개별적으로 협상하는 것이 낫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와 캐나다는 미국이 필요하지만 미국은 두 나라가 필요하지 않으며, USMCA는 미국보다 양국에 더 중요한 협정이라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열린 USMCA 재검토 회의에서도 협정을 16년 연장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으며, 멕시코와 캐나다가 모두 연장에 찬성한 것과 대비
■ 한국 무역협회, 무역법 301조 관세 조치에 대응해 향후 고관세 확대 가능성에 대비한 공급망 관리와 관세 환급 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 제언
<자료 원본 ☞ https://buly.kr/3YFyp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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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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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FOMC 리뷰 - "지루한 패시브 연준"
결과론적으로 바뀐 것 없는 역시나 원론적인 이번 FOMC 중 기억에 남는 것:
▪︎ 2016년 이후 10년만에 등장한 "즉시 인상" 반대파 3명
▪︎ "No soft inflation target, only a hard 2% goal"
▪︎ 기자: "그럼 왜 금리 인상을 당장 안하나?"
➞ 워시: "이미 채권 수익률이 높아 그 역할(?)을 하고있다." 🤭
👉 너무 액티브한 대통령과, 오히려 통화정책 역할을 시장에 위탁하는 패시브한 연준 의장... 어찌보면 이게 발란스?? 🥱😵💫🙄
결과론적으로 바뀐 것 없는 역시나 원론적인 이번 FOMC 중 기억에 남는 것:
▪︎ 2016년 이후 10년만에 등장한 "즉시 인상" 반대파 3명
▪︎ "No soft inflation target, only a hard 2% goal"
▪︎ 기자: "그럼 왜 금리 인상을 당장 안하나?"
➞ 워시: "이미 채권 수익률이 높아 그 역할(?)을 하고있다." 🤭
👉 너무 액티브한 대통령과, 오히려 통화정책 역할을 시장에 위탁하는 패시브한 연준 의장... 어찌보면 이게 발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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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다시 시작될 미·중 협상 테이블" - 7월 31일
■ 허리펑 중국 부총리, 베선트 재무장관과 그리어 USTR 대표와의 통화에서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
* 허리펑 부총리,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관세 부과는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조치라 비판
* 중국 관영 신화통신, 양측은 솔직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으며, 안정적인 미·중 경제·무역 관계 유지와 다음 단계에서 상호 우려 사항을 적절히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도
* 베선트 재무장관, 시진핑 주석의 오는 9월 24일 방미를 앞두고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했다며, 중국이 희토류와 미국산 농산물에 대해 약속한 사항을 완전히 이행할 것을 기대한다 강조
* 베선트 재무장관, 보다 균형 잡히고 공정하며 건설적인 미·중 경제 관계 구축을 위한 메커니즘으로 무역·투자위원회 이행 방안도 논의했다 언급
■ 니혼게이자이신문, 미국이 고율 관세로 중국산 제품의 자국 시장 진입을 차단했지만, 중국 기업들은 차량용 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주요 제품·서비스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보도
* 전기차에 사용되는 차량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에서 CATL(닝더스다이)은 점유율이 전년 대비 4.2%p 상승한 40.8%로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BYD(비야디)는 1.2%p 오른 17.0%로 뒤를 이음
* 이에 따라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합산 점유율은 57.8%로 전년 대비 5.4%p 확대된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파나소닉에너지의 점유율은 하락
* 전기차 EV 시장에서는 BYD가 점유율 14.5%를 기록하며 11.3%의 테슬라를 제치고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라섬
■ WTO, 브라질 정부가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의 여러 조항을 위반했다며 분쟁 해결을 위한 양자 협의를 요청했다 발표
* 앞서 미국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디지털 상거래, 지식재산권, 에탄올 시장 접근 등에서의 불공정 무역 관행을 이유로 브라질산 수입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브라질 정부, 일부 품목의 관세율이 최대 37.5%에 달해 특정 국가에 부여한 무역상 혜택을 모든 회원국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 최혜국대우(MFN) 원칙 등 WTO 핵심 규정을 미국이 위반했다 주장
■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 보험료 보조금 지급을 내년부터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복제약 관세 부과에 따른 인도산 저가 의약품 수입 차질과 맞물려 노년층과 저소득층의 약값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메디케어 파트 D(처방약 보험) 가입자를 위해 보험사에 지급하던 약 36억달러(약 5조5천억원) 규모의 보조금이 내년부터 중단된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 해당 보조금이 오히려 보험료 인상을 초래했다고 판단해 지급 중단을 결정했다 설명
<자료 원본 ☞ https://buly.kr/8enxdZk>
<탤레 링크 ☞ https://t.iss.one/toptownquant>
■ 허리펑 중국 부총리, 베선트 재무장관과 그리어 USTR 대표와의 통화에서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
* 허리펑 부총리,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관세 부과는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조치라 비판
* 중국 관영 신화통신, 양측은 솔직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으며, 안정적인 미·중 경제·무역 관계 유지와 다음 단계에서 상호 우려 사항을 적절히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도
* 베선트 재무장관, 시진핑 주석의 오는 9월 24일 방미를 앞두고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했다며, 중국이 희토류와 미국산 농산물에 대해 약속한 사항을 완전히 이행할 것을 기대한다 강조
* 베선트 재무장관, 보다 균형 잡히고 공정하며 건설적인 미·중 경제 관계 구축을 위한 메커니즘으로 무역·투자위원회 이행 방안도 논의했다 언급
■ 니혼게이자이신문, 미국이 고율 관세로 중국산 제품의 자국 시장 진입을 차단했지만, 중국 기업들은 차량용 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주요 제품·서비스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보도
* 전기차에 사용되는 차량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에서 CATL(닝더스다이)은 점유율이 전년 대비 4.2%p 상승한 40.8%로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BYD(비야디)는 1.2%p 오른 17.0%로 뒤를 이음
* 이에 따라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합산 점유율은 57.8%로 전년 대비 5.4%p 확대된 반면,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파나소닉에너지의 점유율은 하락
* 전기차 EV 시장에서는 BYD가 점유율 14.5%를 기록하며 11.3%의 테슬라를 제치고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라섬
■ WTO, 브라질 정부가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의 여러 조항을 위반했다며 분쟁 해결을 위한 양자 협의를 요청했다 발표
* 앞서 미국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디지털 상거래, 지식재산권, 에탄올 시장 접근 등에서의 불공정 무역 관행을 이유로 브라질산 수입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브라질 정부, 일부 품목의 관세율이 최대 37.5%에 달해 특정 국가에 부여한 무역상 혜택을 모든 회원국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 최혜국대우(MFN) 원칙 등 WTO 핵심 규정을 미국이 위반했다 주장
■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 보험료 보조금 지급을 내년부터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복제약 관세 부과에 따른 인도산 저가 의약품 수입 차질과 맞물려 노년층과 저소득층의 약값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메디케어 파트 D(처방약 보험) 가입자를 위해 보험사에 지급하던 약 36억달러(약 5조5천억원) 규모의 보조금이 내년부터 중단된다 보도
* 트럼프 행정부, 해당 보조금이 오히려 보험료 인상을 초래했다고 판단해 지급 중단을 결정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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