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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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제 토론방에서 채널 사진을 불법 도용 및 "이상한" 광고를 하고있습니다.

제가 토론방에서 쓰는 글은 제 사진이 뜰 뿐만 아니라, 저는 그 어떠한 광고도 하지않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
18😁3
# 관세 업데이트: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6월 23일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행정부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 반도체 기업들의 중국내 공장에 대한 미국산 장비 공급을 제한한다는 방침을 통보했다 보도

* 바이든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미국은 중국 반도체 기업에 첨단 장비 수출을 사실상 금지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공장에는 적용을 유예

* 월스트리트저널, 다만 상무부 산업·안보국이 주도한 이번 방침이 미국 정부내 다른 부서의 동의를 완전히 받은 상황은 아니어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으로 최종 정해진 것은 아니다 보도

■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본부장, 미국과의 관세 관련 협의가 새롭게 시작될 것이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유예조치가 연장될지 여부는 예단이 어렵다고 밝힘

* 전 정부(한덕수 권한대행 당시)가 미국과 합의했던 July Package라는 말은 쓸 필요가 없을 것 같다고 언급하며 새 정부 (이재명 정부) 차원에서 큰 전략과 철학을 반영하는게 중요하다 밝힘

■ 현대자동차, 미국에서 생산해 다른 나라로 수출하는 물량이 대폭 감소

* 현대차가 지난달 미국 앨라배마공장(HMMA)에서 생산해 수출한 물량은 총 14대에 그치며 전월대비 99.4% 급감

* 캐나다 시장이 HMMA 수출 물량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최근 양국 간 통상 장벽이 높아지면서 미국에서 제조된 현대차 차량의 가격 경쟁력과 수요가 작아졌다는 분석

(자료 원본 ☞ https://buly.kr/1c9I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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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패시브 외국인 수급 업데이트 📢 금일은 좌수의 추가 변화가 부재했습니다. 허나 하루 띄고 발생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이번주 내내 클러스터 형성에 있어 관찰 구간에 해당됩니다. 🫡🫡🫡
└└└ 지난주 패시브 외국인 추가 유입 부재 ⚠️

패시브의 추세를 위해 필요한 클러스터 형성 (i.e. 특정 기간 내 연일 좌수 변화)은 지난주 화요일(17일) 첫 좌수 증가 이후 금일까지 부재했습니다.

이로서 여전히 국내증시에 대한 시각 변경은 부재하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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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증시 향방의 기준이 되는 "평균회귀" 레벨이 우상향을 보였던 건 오직 "글로벌 호황기" 때만 지금 심지어 우하향 중인 "평균회귀" 레벨 속 글로벌 호재는??
└└└└ 기술적 최상단(?)에 봉착한 KOSPI 🔥

펀더먼털 변화 부재한 가운데, 여기서 더 갈 수 있을까? 🧐

(FYI, 지난주 국내 어닝스 모멘텀은 마전했습니다. 😢)
12😁4💯3
전쟁으로 거래소가 폭파되도 연일 오르는 글로벌 증시,,,구독자분들의 현 센티 및 생각이 궁급합니다!
아래 옵션 중 하나 선택 부탁드립니다 ^^
Final Results
32%
다 왔다, 과도하다, 조정 대비해야...ㅎㄷㄷ
46%
아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다...끝은 모르겠지만 더 간다!
22%
아 몰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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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비둘기들의 날갯짓" - 6월 24일

■ 트럼프 대통령, 50% 관세 부과 대상인 철강 파생 제품에 냉장고와 세탁기 등 생활가전 품목을 대거 추가한 조치가 23일(현지시간)부로 발효

* 제품 전체 가격이 아닌 냉장고와 세탁기 등 생활가전을 만들때 사용된 철강재의 가치에 대해 50%의 관세가 적용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다소 의외이지만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우려했던 것만큼 관세의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관세 인상에도 인플레이션이 유지되면 금리인하가 가능하다 밝힘

■ 보먼 연준 부의장, 많은 기업의 사전 재고 확보로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은 예상보다 늦고 미미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밝히며 7월 금리 인하 지지

■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 미국과의 마찰 요인 중 하나인 마약 단속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며 펜타닐의 원료가 되는 두 가지 화학물질에 대한 통제를 강화

* 현재 미국이 중국에 부과중인 55%의 관세에는 미국 내 펜타닐 유입으로 인한 20%의 관세가 포함

■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트럼프 대통령의 90일 상호관세 부과 유예가 끝나는 다음 달 초 이전에 관세 협상을 마무리하기로 미국 측과 합의했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4biBL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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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전쟁으로 거래소가 폭파되도 연일 오르는 글로벌 증시,,,구독자분들의 현 센티 및 생각이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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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 결과 : 압도적 긍정론

'간다'가 '못간다' 대비 45% 이상의 설문이 나왔습니다.

이는 비단 우리 증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모멘텀을 대변하는 센티먼트인 것 같습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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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점 입장장리 - "the chaos"

금일 KOSPI 종가 3,103p. 기존 전망 상단 2,700p.

제 전망대로라면 15%를 못 먹었습니다. 증시단에서 이정도면 종목단에선 최소 30% 이상일 것입니다...이번 제 전망은 완패했고, 제가 틀렸습니다...

제 뷰에 귀 기울여 주시는 분들께 사죄드립니다.

허나, 저는 기존 제 시각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건 억지 혹은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틀린건 틀렸을지라도, 증시의 향방을 가늠하는 제 로직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입니다...오히려 악화됐죠...

저는 비관론자도, 낙관론자도 아닙니다. 철저히 제가 가공한 데이터에 입각하고자 합니다. 저는 제 잘못을 반성하는 것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이번 상승장은 과거와는 다르게 (e.g. 어쩌면 애널리스트 데뷔 이후 거의 처음으로) 제가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또는 어떤걸 놓치고 있는지 아직 찾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6월 4일 이후 지금까지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매일같이 고민에 고민을 거듭 중입니다. 향후 언젠가 제 자신이 인정할 수 있는 이유를 찾게되면 그게 무엇이었는지 원인 규명과, 이에 따른 구체적인 전망 수정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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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당초 트럼프가 TACO로 전락되지 않았다면(i.e. 실제 관세 부과했다면) 원화 절상이 있었을까? 👉 2. 원화 절상이 없었다면 외국인이 국내 정권교체만으로 이렇게 강하게 들어올 수 있었을까?? 👉 3. 상법개정안이 이렇게 위대한거라면 왜 모든 국가들이 입법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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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연준 내부에서의 의견 대립" - 6월 25일

■ 파월 연준 의장, 올 여름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본격화될 수 있다며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일축

*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 억제된다면 금리 인하를 재개할 수 있다면서도 특정 회의를 지목하고 싶지 않다고 밝힘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최근 물가가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관세가 이런 흐름을 어떻게 바꿀지 파악하기 위해 연준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 바 연준 이사, 관세 부과 조치가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기준금리 조정에는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밝힘

■ 헤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남아 있어 상당 기간 정책 금리는 동결될 것이라 주장

■ 우르줄라 EU 집행위원장,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유리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보복 관세를 비롯한 강경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이재명 정부 들어 첫 한미 고위급 통상 협상을 시작했으며 미국의 25% 상호관세 및 자동차·철강 등 품목 관세에 대한 면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언급

■ 요미우리신문, 일본은 미일 7차 관세 협상을 위해 료세이 경제재생상을 26일에 미국에 보내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15P25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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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예상 밖 6월 시그널, 이제부터 해석의 영역?" ■ 6월 국내 RISK 시그널은 지난 10개월의 수축을 끝으로 이번달 첫 확장 전환. 이는 "현 경기 수축은 사이클의 절반에도 못미쳤다"는 기존 시각과 큰 괴리가 발생하는 결과 ■ 허나, 지난달부터 시작된 "추세이탈 급"의 수축강도 약화는 여전히 트럼프 관세 우려가 만든 밀어내기 물량 즉, “사이클 왜곡 현상”에 주로 기인. 이러한 왜곡은 추세라기…
└ 결과론적인 얘기이겠으나, 모델 하나는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자화자찬이겠으나...🤣).

매달 초 그 달에 대한 RISK ON/OFF 시그널,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까지 2개월 연속 "추세 이탈"에 심지어 이번달은 어찌됐든 "ON" 이었죠.

저는 이 또한 정성적으로는 "Data Lagging" 현상이라며 시그널을 어겼지만, 현실은 시그널을 따라갔습니다.

이래서 감정이 섞이지 않은 퀀트 투자가 장기적인 아웃퍼폼이 가능한 거 같습니다.

상단 차트처럼 이번 6월에 다시금 미국향 "밀어내기 물량"이 확대되면서 4~5월 수출과는 혼재된 양상인데요. 다음 7월 시그널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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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TACO Trump vs Terrible Powell" - 6월 26일

■ 파월 연준 의장, 관세가 물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는 것은 솔직히 매우 어렵고 문제는 부과된 관세를 누가 부담할 것이냐고 강조하며 7월 금리 인하를 바라는 트럼프 대통령과 팽팽한 대립 유지

* 트럼프 대통령, 미국에 인플레이션은 없는데도 금리 인하를 거부하는 파월 연준 의장은 끔찍하다 언급하며 차기 연준 의장 후보가 3~4명이라고 밝힘

* 차기 연준 의장 주요 후보로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등이 거론

■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경제 상황은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관세 정책과 관련해 상당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하다고 판단

■ 블룸버그통신, 미국의 상호관세 90일 유예기간 종료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이 무역 상대국들과 협상 중이지만 실제 합의에 도달한 국가는 영국뿐인 만큼 유예기간이 연장될 가능성 보도

■ 워싱턴DC의 싱크탱크인 한미경제연구소, 지난해 한국이 미국 수입품에 적용한 실효 가중 평균 관세율이 0.19%에서 2.87%였다며 이는 USTR과 상무부가 인용한 왜곡된 무역 균형 지표와는 차이가 있다고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부과했었던 25% 상호관세는 근거가 부족하고 정치적 도구로 이해되고 있다고 지적

■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 보호주의적 조처가 급격하게 늘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무역 마찰이 심화하고 있다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전쟁을 우회적으로 비판

(자료 원본 ☞ https://buly.kr/3NItC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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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BRICS 정상회의 첫 불참 - "여기도 기싸움?"

︎ 시진핑 국가주석이 7월 6~7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BRICS 정상회의에 불참 의사 전달

︎ 불참 공식 입장
• 중국 정부는 브라질 측에 시진핑 주석의 다른 일정(?) 때문에 브릭스 정상회의에 직접 참석하기 어렵다고 전달
• 중국 측이 설명한 또 다른 이유로, 최근 1년 사이에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과 이미 두 차례나 직접 만나 정상회담을 가졌다는 점 전달

︎ 불참에 대한 의혹과 추측
• 일각에서는 시진핑 주석 불참의 진짜 이유가 룰라 대통령이 인도 모디 총리를 국빈 만찬에 초청한 것과 관련 있다고 추측
• 중국과 인도는 오랜 기간 경쟁 관계로, 중국 지도부 입장에서는 모디 총리의 브라질 방문이 불편한 상황이라는 분석 제기

︎ 중국-브라질 관계 측면에선 최근 룰라 대통령이 중국-CELAC 포럼 참석차 베이징을 방문하는 등, 브라질은 시 주석 참석을 위해 많은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 온 만큼 중국 측의 결정에 브라질 정부가 실망했다는 평가

︎ 중국 정부 대변인
• 궈자춘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올해 브릭스 의장국인 브라질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힘
• 시진핑 주석의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소식을 발표할 것"이라고만 밝히고 즉답을 피함

👉 이쪽도 그럼 "BRCS" 혹은 "BRIS"가 되는건가? 최근 중국 내부 사정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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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상호관세 유예의 유예?" - 6월 27일

■ 레빗 백악관 대변인, 상호관세 유예 시한 연장 여부에 대해 아마도 연장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히며 트럼프 대통령이 내릴 결정이라고 언급

* 다만, 상대국이 마감 기한까지 미국에게 거래를 제안하지 않는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 나라들에 단순히 거래를 제시할 수 있다 압박

■ 트럼프 대통령, 다가오는 합의로는 아마도 인도 시장을 개방하는 매우 큰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은 채 중국과의 합의에 전날 서명했다 밝힘

* 지난달 제네바에서 열린 1차 협상에 이어 이달 9∼10일 런던에서 열린 2차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 결과를 담은 합의에 서명했음을 시사한 것일 가능성 거론

■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EU 정상회의 만찬에서 대미 협상 진행 상황을 브리핑하고 회원국 의견을 수렴

* 다수 회원국은 다소 불균형적이라도 일단은 협상 시한 내 합의를 체결해 전면전을 피하자는 입장

■ 미국 상무부 산하 국제무역청(ITA), 미국으로 수입할 때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25% 관세를 내야 하는 자동차 부품의 범주에 새로운 부품을 추가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 발표

■ 아카자와 일본 경제재생상, 미일 7차 협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일본은 25%의 자동차 관세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H6i04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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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6/27

"허리에서 지속되는 박 터지는 전쟁"

2Q25분기 3번째 업데이트 (6.27 ~ 7.11)

RESULTS:
* SURPRISE 예상:
에이피알, NH투자증권 등 총 4종목

* SHOCK 예상:
기아, LG전자 등 총 7종목

COMMENTS:
-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여전히 정체된 상황
→ 2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 6조원, SK하이닉스 9조원대에서 머무는 중

- 지난 5월부터 LONG으로 편입된 "넷마블"은 현재까지 3번 연속 편입 유지 중
→ 최근 "꿈틀거리는 게임주" 중 대장격 (지난 5/18 업데이트 자료 중)

- 그 외 자동차 등 경기관련소비주 전반적인 부정적인 시그널 이어가는 가운데, 화장품은 아모레퍼시픽 SHORT과 에이피알 LONG간의 엇갈린 행보 역시 지속 중

(원본 링크 → https://buly.kr/G3DSH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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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나의 관세율은?" - 6월 30일

■ 트럼프 대통령, 열흘 내로 관세율을 확정한 서한을 교역국에 통보할 것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내달 8일(현지시간)이 기한인 상호관세 유예도 연장할 수도, 단축할 수도 있다고 밝히며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할 일은 모든 국가에 서한을 보내는 것이라며 25%, 35%, 50% 또는 10%의 관세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가 미국의 기술 기업들에 디지털 서비스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캐나다와의 모든 무역 논의를 중단하고 일주일 내 관세를 부과한다 밝힘

■ 미국 재무부, 20개국에게 선의로 협상한다고 판단하면 관세를 10% 유지하겠다 밝힘

■ 중국 상무부 대변인, 미국과 협상에 나선 국가들에게 중국은 어떤 당사국이라도 중국의 이익을 희생한 것을 대가로 거래하고 그것을 통해 관세 감면을 얻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힘

■ 료세이 일본 경제재생상, 미일 7차 관세 협상 후 미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합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정력적으로 조정을 계속해가기로 했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CWuJe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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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5 Earnings Calendar - 6/30 업데이트

■ 실적발표 예정
- (7/7) LG전자 8,965억원 (-25%y / -29%q)
- (7/7) 한진 290억원 (-21%y / +6%q)
- (7/8) 삼성전자 6.8조원 (-35%y / +2%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DwEN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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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7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다올 퀀트가 부릅니다, 'Rebel Heart' ♬"

■ 국내 경기 사이클은 지난 5월 추세 이탈 이후 직전 6월에는 RISK-ON 시그널 전환, 그리고 이번 7월까지 3개월 연속 확장국면에 접어들며, "현 경기 수축은 사이클의 절반에도 못미쳤다"는 기존 시각과 괴리는 지속 확대 중

■ 국내 미국향 수출은 6월까지도 지속 증가 추세였다는 점을 감안시, 트럼프의 90일 관세 유예기간 동안 "밀어내기 물량" 효과는 여전히 국내 단기 펀더먼털 향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해석. 반면, 장기 추세적인 관점에서의 펀더먼털 지표들은 최근 추가 악화 진행 중

■ "국내 경기는 내년 상반기까지 수축기조" 및 "트럼프발 착시 현상 제거시 수요 절벽"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하는 바, 현 KOSPI 레벨은 오버슈팅이라는 판단. 결론적으로 향후 경기 기초체력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중장기적 주식전략 차원에서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과 같은 성장주이자 방어주 컨셉을 띄는 "NON-CYCLICAL DEFENSIVE” 업종 유망 시각 지속 유지 (STRATEGY REITERATED)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DwENc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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