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퀀트 김경훈] 1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1Q25 Earnings Calendar - 5/19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100%
- 전년동기비 성장률 +14%
- 성장률 상위: 조선(+465%) > 디스플레이(+100%) > 유틸리티(+85%)
- 서프라이즈 섹터: 디스플레이 > 호텔,레저서비스 > 조선
KOSDAQ
- 기발표 완료율 97%
- 전년동기비 성장률 -2%
- 성장률 상위: 건강관리(+100%) > 화학(+68%) > 소매(유통)(+53%)
- 서프라이즈 섹터: 조선 > IT가전 > 호텔,레저서비스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4bhyHmS)
1Q25 Earnings Calendar - 5/19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100%
- 전년동기비 성장률 +14%
- 성장률 상위: 조선(+465%) > 디스플레이(+100%) > 유틸리티(+85%)
- 서프라이즈 섹터: 디스플레이 > 호텔,레저서비스 > 조선
KOSDAQ
- 기발표 완료율 97%
- 전년동기비 성장률 -2%
- 성장률 상위: 건강관리(+100%) > 화학(+68%) > 소매(유통)(+53%)
- 서프라이즈 섹터: 조선 > IT가전 > 호텔,레저서비스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4bhy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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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선의를 보여줘" - 5월 19일
■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2, 3주 안에 공정한 교역 조건을 담은 서한을 각국에 보낸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에도 모든 나라를 일일이 상대하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특정 시점에 미국의 판단에 따라 관세율을 정할 거라고 밝힌 바 있음
* 다만, 구체적으로 어느 나라에 서한을 보낼지는 언급 하지 않음
* 베선트 장관, 국가들이 선의로 협상하지 않으면 '이게 관세율이다'라고 적은 서한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라며, 그러니 모든 국가가 와서 선의로 협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 해외 순방 중 시진핑 주석을 방문할 생각이 있다며 미·중 관계는 중요하다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대대적인 관세 부과로 인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예고한 대형 소매업체 월마트에 가격 인상 계획 철회를 촉구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행정부가 전세계와 무역 전쟁을 벌이면서 한국, 일본, EU등과 같은 오랜 동맹을 상대로 쉽게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중요한 요인이 자동차 때문이라 보도
■ 블룸버그통신, 미국과 중국은 최근 90일간 휴전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이후에도 관세가 좀처럼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라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CWu4QsI)
■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2, 3주 안에 공정한 교역 조건을 담은 서한을 각국에 보낸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에도 모든 나라를 일일이 상대하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특정 시점에 미국의 판단에 따라 관세율을 정할 거라고 밝힌 바 있음
* 다만, 구체적으로 어느 나라에 서한을 보낼지는 언급 하지 않음
* 베선트 장관, 국가들이 선의로 협상하지 않으면 '이게 관세율이다'라고 적은 서한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라며, 그러니 모든 국가가 와서 선의로 협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 해외 순방 중 시진핑 주석을 방문할 생각이 있다며 미·중 관계는 중요하다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대대적인 관세 부과로 인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예고한 대형 소매업체 월마트에 가격 인상 계획 철회를 촉구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행정부가 전세계와 무역 전쟁을 벌이면서 한국, 일본, EU등과 같은 오랜 동맹을 상대로 쉽게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중요한 요인이 자동차 때문이라 보도
■ 블룸버그통신, 미국과 중국은 최근 90일간 휴전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이후에도 관세가 좀처럼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라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CWu4Q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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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5/19
"트럼프 불확실성 소강상태에서 피어난 종목별 각개전투"
2Q25분기 1번째 업데이트 (5.19 ~ 6.9)
▪︎ RESULTS:
* SURPRISE 예상
넷마블, 현대로템 등 총 8종목
* SHOCK 예상
코스메카코리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총 8종목
▪︎ COMMENTS:
- 1분기 실적시즌이 종료되며 다수의 리뷰 자료가 발간된 가운데, 다음 2분기에 대한 국내증시 특징은 동일 업종 내 종목별 실적 격차가 확대되며 "각개전투" 현상 뚜렷
- 예컨대, 화장품 섹터 내 한국콜마, 코스맥스는 호실적이 예상되지만,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시인터 등은 반대로 내년 연간 추정치까지 우하향 중인 동업종 내 혼재된 상황
- 특이사항으로 그간 LONG 포지션을 이어오던 방산 대표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추정치 급락으로 "CONVICTION SHORT" 포지션 전환
- 반도체 BIG2의 경우 뚜렷한 실적 변화 부재한 가운데, 2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 6.2조원, SK하이닉스 8.7조원대에서 정체 중
(원본 링크 → https://buly.kr/BTPWciu)
"트럼프 불확실성 소강상태에서 피어난 종목별 각개전투"
2Q25분기 1번째 업데이트 (5.19 ~ 6.9)
▪︎ RESULTS:
* SURPRISE 예상
넷마블, 현대로템 등 총 8종목
* SHOCK 예상
코스메카코리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총 8종목
▪︎ COMMENTS:
- 1분기 실적시즌이 종료되며 다수의 리뷰 자료가 발간된 가운데, 다음 2분기에 대한 국내증시 특징은 동일 업종 내 종목별 실적 격차가 확대되며 "각개전투" 현상 뚜렷
- 예컨대, 화장품 섹터 내 한국콜마, 코스맥스는 호실적이 예상되지만,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시인터 등은 반대로 내년 연간 추정치까지 우하향 중인 동업종 내 혼재된 상황
- 특이사항으로 그간 LONG 포지션을 이어오던 방산 대표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추정치 급락으로 "CONVICTION SHORT" 포지션 전환
- 반도체 BIG2의 경우 뚜렷한 실적 변화 부재한 가운데, 2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 6.2조원, SK하이닉스 8.7조원대에서 정체 중
(원본 링크 → https://buly.kr/BTPWc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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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시장의 이상징후 - "둘 중 하나는 과대계상"
상단 차트는 1960년대 이후 장기시계열간 미국 장기채 수익률(10년) 및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역축) 추이입니다.
동구간 두 지표의 동행성은 -0.79, 설명력은 0.67로 강한 역의 관계의 높은 통계적 유의도를 갖고 있습니다. 즉, 공공부채가 많아질수록(부양) 시장금리의 하락을 의미합니다.
1980년대 부터 본격 시작된 미국의 부채 증가는 지난 40년간 채권시장의 랠리를 야기했습니다. 허나, 정부부채 대비 GDP 비율이 100%를 터치한 2011년부터 S&P와 같은 기관에서의 신용등급 강등이 시작됐으며, 이러한 강등 경고음은 지난 주말 Moody's까지 이어져 온 상황입니다.
코로나 당시 DEBT/GDP 비율이 급등하며 139%까지 터치한 이후 현재 123% 대에서 안착 중인 미국의 모습입니다. 이는 천조국인 미국의 1년 이자비용만 국방비를 초과하게 만들었습니다.
트럼프는 정권은 이러한 모습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번 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은 앞으로 이 비율을 100% 미만으로 복귀시키기 위한 노력을 부단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해 세수가 필요한데, 내부 증세냐? 외부 관세냐?의 싸움이서 트럼프는 후자를 선택하고 있는 것이지요.
현재 시장에선 이 둘간 큰 괴리가 존재합니다.
현 10년물 금리는 공공부채비율 75%에 해당되거나, 현 부채비율은 시장금리 1.92%에 해당됩니다 (FYI, 100% Debt to GDP = 3.0% 10-y t).
둘 중 하나가 과대계상되어 있다면, arbitrage 기회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상단 차트는 1960년대 이후 장기시계열간 미국 장기채 수익률(10년) 및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역축) 추이입니다.
동구간 두 지표의 동행성은 -0.79, 설명력은 0.67로 강한 역의 관계의 높은 통계적 유의도를 갖고 있습니다. 즉, 공공부채가 많아질수록(부양) 시장금리의 하락을 의미합니다.
1980년대 부터 본격 시작된 미국의 부채 증가는 지난 40년간 채권시장의 랠리를 야기했습니다. 허나, 정부부채 대비 GDP 비율이 100%를 터치한 2011년부터 S&P와 같은 기관에서의 신용등급 강등이 시작됐으며, 이러한 강등 경고음은 지난 주말 Moody's까지 이어져 온 상황입니다.
코로나 당시 DEBT/GDP 비율이 급등하며 139%까지 터치한 이후 현재 123% 대에서 안착 중인 미국의 모습입니다. 이는 천조국인 미국의 1년 이자비용만 국방비를 초과하게 만들었습니다.
트럼프는 정권은 이러한 모습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번 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은 앞으로 이 비율을 100% 미만으로 복귀시키기 위한 노력을 부단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해 세수가 필요한데, 내부 증세냐? 외부 관세냐?의 싸움이서 트럼프는 후자를 선택하고 있는 것이지요.
현재 시장에선 이 둘간 큰 괴리가 존재합니다.
현 10년물 금리는 공공부채비율 75%에 해당되거나, 현 부채비율은 시장금리 1.92%에 해당됩니다 (FYI, 100% Debt to GDP = 3.0% 10-y t).
둘 중 하나가 과대계상되어 있다면, arbitrage 기회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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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끝나지 않는 품목별 관세" - 5월 20일
■ 중국, 미국·유럽연합(EU)·대만·일본산 폴리포름알데히드 혼성중합체(POM) 제품에 대한 최대 약 75%의 반덤핑 관세 부과를 19일 개시
* 관세율은 미국 기업 74.9%, EU 기업 34.5%, 대만 기업 32.6%, 일본 기업 35.5%
■ 중국 국가통계국, 미국과 관세전쟁 속에서도 중국의 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6.1% 증가했으며 이는 예상치인 5.21%보다 높은 결과
■ 16일 2차 통상장관 협의에서 합의한 균형 무역, 비관세조치, 공정 경쟁 환경, 공급망 협력, 디지털 통상, 대외 정책 공조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 기술 협의를 본격화하기 위해 한국 정부 대표단이 20일 워싱턴D.C.로 출국
■ 해싯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인도는 큰 진전을 이루기 위해 매우 열려있는 자세와 과거에 미국 노동자들을 불리하게 하는 조치를 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며 아시아 국가의 훌룡한 협상 모델이 될 것이라 극찬
■ 카니 캐나다 총리, 밴스 미국 부통령과 국경 보안 강화, 펜타닐 단속, 국방·안보 투자 증대, 상호 협력 증진 영역 모색 등을 논의했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44xhi07)
■ 중국, 미국·유럽연합(EU)·대만·일본산 폴리포름알데히드 혼성중합체(POM) 제품에 대한 최대 약 75%의 반덤핑 관세 부과를 19일 개시
* 관세율은 미국 기업 74.9%, EU 기업 34.5%, 대만 기업 32.6%, 일본 기업 35.5%
■ 중국 국가통계국, 미국과 관세전쟁 속에서도 중국의 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6.1% 증가했으며 이는 예상치인 5.21%보다 높은 결과
■ 16일 2차 통상장관 협의에서 합의한 균형 무역, 비관세조치, 공정 경쟁 환경, 공급망 협력, 디지털 통상, 대외 정책 공조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 기술 협의를 본격화하기 위해 한국 정부 대표단이 20일 워싱턴D.C.로 출국
■ 해싯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인도는 큰 진전을 이루기 위해 매우 열려있는 자세와 과거에 미국 노동자들을 불리하게 하는 조치를 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며 아시아 국가의 훌룡한 협상 모델이 될 것이라 극찬
■ 카니 캐나다 총리, 밴스 미국 부통령과 국경 보안 강화, 펜타닐 단속, 국방·안보 투자 증대, 상호 협력 증진 영역 모색 등을 논의했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44xhi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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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영국 다음은 인도?" - 5월 21일
■ 미국을 포함한 G7국가의 재무장관들은 사흘간 캐나다에 모여 관세 및 세계경제 이슈에 대해 논의 할 예정
■ 블룸버그통신, 미국과 인도가 무역 협정을 논의하는 가운데 협상이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될 것이며 상호관세 유예가 끝나는 7월 전에는 잠정 합의를 기대하고 있다 보도
■ 제너럴모터스(GM), 경제 상황의 중대한 변화로 인해 GM의 중국 내 수입차 판매 플랫폼인 '듀란트 길드’를 재구성하고 중국으로의 차량 수출 중단을 발표
■ 홈디포, 홈디포의 규모, 공급업체와 탄탄한 리더십, 그리고 생산성을 고려할 때 현재 가격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월마트의 관세 정책에 따른 가격 인상 발표와 상반되는 입장 고수
■ 미국이 부과한 자동차 25% 관세 조치가 한국의 자동차 산업에 본격적으로 타격을 주며 4월 대미국 자동차 수출액은 27억7,900만 달러로 같은 기간 대비 19.6% 감소
(자료 원본 ☞ https://buly.kr/jZJR11)
■ 미국을 포함한 G7국가의 재무장관들은 사흘간 캐나다에 모여 관세 및 세계경제 이슈에 대해 논의 할 예정
■ 블룸버그통신, 미국과 인도가 무역 협정을 논의하는 가운데 협상이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될 것이며 상호관세 유예가 끝나는 7월 전에는 잠정 합의를 기대하고 있다 보도
■ 제너럴모터스(GM), 경제 상황의 중대한 변화로 인해 GM의 중국 내 수입차 판매 플랫폼인 '듀란트 길드’를 재구성하고 중국으로의 차량 수출 중단을 발표
■ 홈디포, 홈디포의 규모, 공급업체와 탄탄한 리더십, 그리고 생산성을 고려할 때 현재 가격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월마트의 관세 정책에 따른 가격 인상 발표와 상반되는 입장 고수
■ 미국이 부과한 자동차 25% 관세 조치가 한국의 자동차 산업에 본격적으로 타격을 주며 4월 대미국 자동차 수출액은 27억7,900만 달러로 같은 기간 대비 19.6% 감소
(자료 원본 ☞ https://buly.kr/jZJ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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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영국 CPI - "the perfect storm" 🌪
발표치 3.5% vs 예상치 3.3% vs 직전치 2.6%
모두 웃돌며 15개월 만의 최고치 발표
서비스 물가 역시 5.4%로 예상치(4.8%)와 전월치(4.7%)를 모두 초과, 근원 인플레 압력이 강하다는 신호
▪︎ 원인
• 에너지 요금 인상 (가정용 요금 상한선 상승)
• 수도 요금 및 자동차세 인상
• 항공료 급등, 특히 부활절 연휴 시기 영향
• 고용주 National Insurance 부담 증가
• 최저임금 인상, 국제 관세 등이 기업 부담 가중
• 영 기업, 비용 압박의 퍼펙트 스톰 직면
▪︎ 시장 반응
• 시장에서는 향후 12개월 동안 기준금리 인하를 단 1회만 예상 (기존 2회 전망)
• 영국 파운드화는 1.347달러까지 상승해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후 현재 소폭 하락
▪︎ BoE 전망
• 작년 8월 이후 이미 네 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나, 통화정책위원회 내 의견 분열
• 최근 너무 빠른 금리인하 속도를 우려하며, 인플레 하락의 모멘텀이 약해졌다 경고
• 2025년 후반 인플레는 3.7%까지 상승
• 2% 목표 달성은 2027년까지 지연될 것으로 예상
▪︎ 경제 및 정치적 상황
•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는 이번 수치를 두고 “실망스럽다”고 언급하며, 생활비 부담이 여전히 크다고 인정
• “가계에 더 많은 돈이 돌 수있도록 더 빠르고 멀리 나아가겠다”고 강조. 이는 1분기 예상보다 양호한 GDP 성장률과 최근 3건의 무역 협정 체결 등 긍정적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
• 보수당 측은 노동당 정부의 정책이 인플레를 악화시켰다고 비판
▪︎ 추가 우려 사항
• Core CPI도 3.8%로 예상을 상회
• 임금 상승률도 여전히 높아, 3월까지 3개월간 평균 주급(보너스 제외) 연율 5.6% 상승
• BoE의 목표 2%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다는 평가
• 2년 만기 국채금리는 4.09%로 상승,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음을 반영
👉 멀어진 QT종료 + 물가압력 = 미국도 잘해야 올해 연말 한차례 금리인하 하면 많이한듯...🙈
발표치 3.5% vs 예상치 3.3% vs 직전치 2.6%
모두 웃돌며 15개월 만의 최고치 발표
서비스 물가 역시 5.4%로 예상치(4.8%)와 전월치(4.7%)를 모두 초과, 근원 인플레 압력이 강하다는 신호
▪︎ 원인
• 에너지 요금 인상 (가정용 요금 상한선 상승)
• 수도 요금 및 자동차세 인상
• 항공료 급등, 특히 부활절 연휴 시기 영향
• 고용주 National Insurance 부담 증가
• 최저임금 인상, 국제 관세 등이 기업 부담 가중
• 영 기업, 비용 압박의 퍼펙트 스톰 직면
▪︎ 시장 반응
• 시장에서는 향후 12개월 동안 기준금리 인하를 단 1회만 예상 (기존 2회 전망)
• 영국 파운드화는 1.347달러까지 상승해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후 현재 소폭 하락
▪︎ BoE 전망
• 작년 8월 이후 이미 네 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나, 통화정책위원회 내 의견 분열
• 최근 너무 빠른 금리인하 속도를 우려하며, 인플레 하락의 모멘텀이 약해졌다 경고
• 2025년 후반 인플레는 3.7%까지 상승
• 2% 목표 달성은 2027년까지 지연될 것으로 예상
▪︎ 경제 및 정치적 상황
•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는 이번 수치를 두고 “실망스럽다”고 언급하며, 생활비 부담이 여전히 크다고 인정
• “가계에 더 많은 돈이 돌 수있도록 더 빠르고 멀리 나아가겠다”고 강조. 이는 1분기 예상보다 양호한 GDP 성장률과 최근 3건의 무역 협정 체결 등 긍정적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
• 보수당 측은 노동당 정부의 정책이 인플레를 악화시켰다고 비판
▪︎ 추가 우려 사항
• Core CPI도 3.8%로 예상을 상회
• 임금 상승률도 여전히 높아, 3월까지 3개월간 평균 주급(보너스 제외) 연율 5.6% 상승
• BoE의 목표 2%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다는 평가
• 2년 만기 국채금리는 4.09%로 상승,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음을 반영
👉 멀어진 QT종료 + 물가압력 = 미국도 잘해야 올해 연말 한차례 금리인하 하면 많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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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G7 회의에서도 관세 논의중" - 5월 22일
■ G7 재무장관 회의 개막 기자회견에서 G7 국가들이 공급 과잉을 보이는 중국산 저가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 밝힘
* 지난해의 경우 중국의 저가 상품 수출액 940억 달러 중 약 4분의 1이 미국 시장으로 들어옴
■ 한국, 중국 등에서 수입되는 철강 평판 압연 제품에 대해 가격 인상 약속을 전제로 덤핑방지관세를 면제하기로 합의
■ 나이키, 미국 소매업체들이 관세 영향에 따른 수익 감소 대비에 나선 가운데, 이번주부터 성인용 신발, 의류, 장비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발표
■ 아마존 재시 CEO,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지출이 눈에 띄게 줄거나 평균 가격이 오르지는 않았다 밝힘
■ 세계 주요 반도체 생산국과 기업, 미국이 고려하는 반도체 관세가 반도체 산업의 비용 증가와 공급망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며 미국 정부에 자제를 촉구
(자료 원본 ☞ https://buly.kr/AlkVi7x)
■ G7 재무장관 회의 개막 기자회견에서 G7 국가들이 공급 과잉을 보이는 중국산 저가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 밝힘
* 지난해의 경우 중국의 저가 상품 수출액 940억 달러 중 약 4분의 1이 미국 시장으로 들어옴
■ 한국, 중국 등에서 수입되는 철강 평판 압연 제품에 대해 가격 인상 약속을 전제로 덤핑방지관세를 면제하기로 합의
■ 나이키, 미국 소매업체들이 관세 영향에 따른 수익 감소 대비에 나선 가운데, 이번주부터 성인용 신발, 의류, 장비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발표
■ 아마존 재시 CEO,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지출이 눈에 띄게 줄거나 평균 가격이 오르지는 않았다 밝힘
■ 세계 주요 반도체 생산국과 기업, 미국이 고려하는 반도체 관세가 반도체 산업의 비용 증가와 공급망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며 미국 정부에 자제를 촉구
(자료 원본 ☞ https://buly.kr/AlkVi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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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1339일 더 일해야하는 트럼프 흔적
3월 14일 EU의 보복관세
3월 17일 캐나다의 반격
3월 18일 입장변화 없는 미국
3월 19일 상호관세까지의 불확실성
3월 20일 Dirty 15
3월 21일 한 발 물러선 EU
3월 24일 D-10
3월 25일 트럼프의 유연함🤔
3월 26일 정말 중요할 앞으로의 일주일
3월 27일 Trump Time
3월 28일 친구들이 종종 적들보다 나쁘다
3월 31일 🇺🇸vs🌎
4월 1일 상호관세? 보편관세?
4월 2일 D-1: 미국을 더 부유하게
4월 3일 해방의 날: 상호관세
4월 4일 Black Thursday
4월 7일 Hang Tough vs Hands Off
4월 8일 너가 보복하면 나도 한다
4월 9일 말 한마디에 요동치는 주가
4월 10일 과연 중국의 대답은?
4월 11일 치킨게임
4월 14일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4월 15일 갈등만 깊어지는 둘🇺🇸🇨🇳
4월 16일 중국의 전화를 기다리는 미국
4월 17일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4월 18일 순조로운 관세 협상?
4월 21일 곧 시작하는 한국과의 협상
4월 22일 비관세 부정행위
4월 23일 빨리 협상하고 싶은 트럼프
4월 24일 우리 말로 하자
4월 25일 July Package
4월 28일 중국을 개방하라
4월 29일 트럼프 100일
4월 30일 트럼프식 discount
5월 2일 협상의 시기
5월 7일 계속되는 품목별 관세 부과
5월 8일 드디어 만나는 둘
5월 9일 영국과의 합의, 그러나 진짜는 이제부터
5월 12일 카드 패는 까봐야 안다
5월 13일 UFC인줄 알았는데 WWE였나?
5월 14일 브레이크 중인 관세, 시동은 꺼지지 않았다
5월 15일 우리 사이 좋은거 맞지?
5월 16일 혼저옵서예
5월 19일 선의를 보여줘
5월 20일 끝나지 않는 품목별 관세
5월 21일 영국 다음은 인도?
5월 22일 G7 회의에서도 관세 논의 중
👉 위는 그간 데일리 관세 코멘트 주제들입니다 😳🤯🫠
3월 14일 EU의 보복관세
3월 17일 캐나다의 반격
3월 18일 입장변화 없는 미국
3월 19일 상호관세까지의 불확실성
3월 20일 Dirty 15
3월 21일 한 발 물러선 EU
3월 24일 D-10
3월 25일 트럼프의 유연함🤔
3월 26일 정말 중요할 앞으로의 일주일
3월 27일 Trump Time
3월 28일 친구들이 종종 적들보다 나쁘다
3월 31일 🇺🇸vs🌎
4월 1일 상호관세? 보편관세?
4월 2일 D-1: 미국을 더 부유하게
4월 3일 해방의 날: 상호관세
4월 4일 Black Thursday
4월 7일 Hang Tough vs Hands Off
4월 8일 너가 보복하면 나도 한다
4월 9일 말 한마디에 요동치는 주가
4월 10일 과연 중국의 대답은?
4월 11일 치킨게임
4월 14일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4월 15일 갈등만 깊어지는 둘🇺🇸🇨🇳
4월 16일 중국의 전화를 기다리는 미국
4월 17일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4월 18일 순조로운 관세 협상?
4월 21일 곧 시작하는 한국과의 협상
4월 22일 비관세 부정행위
4월 23일 빨리 협상하고 싶은 트럼프
4월 24일 우리 말로 하자
4월 25일 July Package
4월 28일 중국을 개방하라
4월 29일 트럼프 100일
4월 30일 트럼프식 discount
5월 2일 협상의 시기
5월 7일 계속되는 품목별 관세 부과
5월 8일 드디어 만나는 둘
5월 9일 영국과의 합의, 그러나 진짜는 이제부터
5월 12일 카드 패는 까봐야 안다
5월 13일 UFC인줄 알았는데 WWE였나?
5월 14일 브레이크 중인 관세, 시동은 꺼지지 않았다
5월 15일 우리 사이 좋은거 맞지?
5월 16일 혼저옵서예
5월 19일 선의를 보여줘
5월 20일 끝나지 않는 품목별 관세
5월 21일 영국 다음은 인도?
5월 22일 G7 회의에서도 관세 논의 중
👉 위는 그간 데일리 관세 코멘트 주제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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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다른 나라에서 삥뜯고, 팔은 안으로 굽는 극강의 이기주의
공공부채 정상화, 미국의 정상화 아니였...
공공부채 정상화, 미국의 정상화 아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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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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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어가는 코너 feat. K-9 thunder
이맘쯤 국뽕에 취할 시간 🇰🇷
21세기 인류가 만든 최강 자주포 🫡🫡
이맘쯤 국뽕에 취할 시간 🇰🇷
21세기 인류가 만든 최강 자주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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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제일 바쁜거 같은 그리어 USTR 대표" - 5월 23일
■ 미국과 일본, 24일 3차 관세협상 진행 예정
* 미국 측은 그리어 USTR 대표와 러트닉 상무부 장관, 일본 측은 료세이 경제재생상이 참석 예정
* 료세이 일본 경제재생상, 일본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미국과 경제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양국에 도움이 되지만 일방적으로 양보하는 듯한 협의는 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 일본은 대미 수출액의 약 30%를 차지하는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를 철폐하거나 인하하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할 것으로 예상
■ 닛케이, 미국의 관세 부과와 엔화가치 상승 여파로 인해 도쿄증시 프라임 시장 3월 결산 주요 기업들의 2026년 3월기 순이익은 자동차·철강·해운 업종 부진 속에 전기 대비 7% 감소하며 6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될 전망이라 보도
■ 닛케이, 일본에서 생산한 북미 수출형 완성차의 1대당 수출단가가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가격이 약 15% 하락했다며 전체 수출물량이 증가했음에도 총 금액은 오히려 줄었다 보도
■ 미국 상무부, 최근 중국 음극재 기업들이 최대 721%에 달하는 보조금을 받고 있다며 상계관세를 부과하기로 예비 결정
* 상계관세는 수출국이 수출보조금 등으로 부당하게 가격을 내리는 경우, 수입국이 그 효과를 없애기 위해 별도로 부과하는 관세이며 중국 음극재에 최대 721%에 달하는 관세가 붙을 수 있음
■ 연준 윌러 이사, 만약 관세가 10% 수준에서 봉합되고 7월까지 그 상태가 유지된다면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Ezihc0T)
■ 미국과 일본, 24일 3차 관세협상 진행 예정
* 미국 측은 그리어 USTR 대표와 러트닉 상무부 장관, 일본 측은 료세이 경제재생상이 참석 예정
* 료세이 일본 경제재생상, 일본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미국과 경제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양국에 도움이 되지만 일방적으로 양보하는 듯한 협의는 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 일본은 대미 수출액의 약 30%를 차지하는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를 철폐하거나 인하하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할 것으로 예상
■ 닛케이, 미국의 관세 부과와 엔화가치 상승 여파로 인해 도쿄증시 프라임 시장 3월 결산 주요 기업들의 2026년 3월기 순이익은 자동차·철강·해운 업종 부진 속에 전기 대비 7% 감소하며 6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될 전망이라 보도
■ 닛케이, 일본에서 생산한 북미 수출형 완성차의 1대당 수출단가가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가격이 약 15% 하락했다며 전체 수출물량이 증가했음에도 총 금액은 오히려 줄었다 보도
■ 미국 상무부, 최근 중국 음극재 기업들이 최대 721%에 달하는 보조금을 받고 있다며 상계관세를 부과하기로 예비 결정
* 상계관세는 수출국이 수출보조금 등으로 부당하게 가격을 내리는 경우, 수입국이 그 효과를 없애기 위해 별도로 부과하는 관세이며 중국 음극재에 최대 721%에 달하는 관세가 붙을 수 있음
■ 연준 윌러 이사, 만약 관세가 10% 수준에서 봉합되고 7월까지 그 상태가 유지된다면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Ezihc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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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IF SCENARIOS - "상원이 트럼프 감세안 거부하면?"
전일 미국 하원은 트럼프의 대규모 입법안인 "Big, Beautiful Bill"을 한표 차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에는 대규모 세금 감면, Medicaid(저소득층 의료보장), SNAP(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등의 사회보장 프로그램 개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미국 상원이 하원이 통과시킨 세금 감면 법안을 승인하지 않을 경우, 입법 절차에는 여러 가지 대안이 존재합니다.
▪︎ 상원이 법안을 거부하거나 수정했을 경우의 시나리오
1. 상원이 다른 버전을 통과시킬 경우:
상원이 하원에서 통과된 법안을 수정하여 통과시키면, 그 법안은 다시 하원으로 돌아갑니다.
하원은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상원의 수정안을 그대로 수용하고 법안을 대통령에게 보내기
• 상원의 수정안을 거부하고, 양원에서 선출된 의원들로 구성된 조정위원회를 통해 타협안을 도출한 이후 조정안은 다시 하원과 상원에서 각각 통과되어야 대통령에게 넘어갑니다.
2. 상원이 법안을 표결에 부치지 않거나 완전히 거부할 경우:
이 경우 해당 법안은 사실상 무산됩니다. 이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하원이 상원의 우려를 반영한 수정안을 새롭게 발의하고, 다시 처음부터 입법 절차를 시작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결론 및 전망
트럼프의 "One Big Beautiful Bill"이 현재 형태로 상원을 통과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상원 공화당은 단순 과반수만 필요로 하는 예산 조정 절차(budget reconciliation)를 활용할 계획이지만, 해당 법안이 향후 10년간 국가 부채를 약 3.8조 달러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Medicaid(저소득층 의료 지원)와 SNAP(저소득층 식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에 대한 삭감도 포함되어 있어 내부 반대가 상당합니다.
랜드 폴, 론 존슨 상원의원 등은 특히 재정적 영향과 4조 달러 규모의 부채 한도 상향 조정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존 튠은 이러한 우려를 반영하여 법안에 상당한 수정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해볼 때, 상원은 결국 해당 법안을 일부 수정한 형태로 통과시킬 수는 있겠지만, 하원이 통과시킨 원안과는 상당히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상하원 간의 조정과 추가 협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 따라서 어제 시장금리 반락은 그간 급등 피로감에 따른 단순 기술적 요인, 향후 지속적 상방 압력 가능성 상존 🙈
전일 미국 하원은 트럼프의 대규모 입법안인 "Big, Beautiful Bill"을 한표 차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에는 대규모 세금 감면, Medicaid(저소득층 의료보장), SNAP(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등의 사회보장 프로그램 개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미국 상원이 하원이 통과시킨 세금 감면 법안을 승인하지 않을 경우, 입법 절차에는 여러 가지 대안이 존재합니다.
▪︎ 상원이 법안을 거부하거나 수정했을 경우의 시나리오
1. 상원이 다른 버전을 통과시킬 경우:
상원이 하원에서 통과된 법안을 수정하여 통과시키면, 그 법안은 다시 하원으로 돌아갑니다.
하원은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상원의 수정안을 그대로 수용하고 법안을 대통령에게 보내기
• 상원의 수정안을 거부하고, 양원에서 선출된 의원들로 구성된 조정위원회를 통해 타협안을 도출한 이후 조정안은 다시 하원과 상원에서 각각 통과되어야 대통령에게 넘어갑니다.
2. 상원이 법안을 표결에 부치지 않거나 완전히 거부할 경우:
이 경우 해당 법안은 사실상 무산됩니다. 이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하원이 상원의 우려를 반영한 수정안을 새롭게 발의하고, 다시 처음부터 입법 절차를 시작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결론 및 전망
트럼프의 "One Big Beautiful Bill"이 현재 형태로 상원을 통과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상원 공화당은 단순 과반수만 필요로 하는 예산 조정 절차(budget reconciliation)를 활용할 계획이지만, 해당 법안이 향후 10년간 국가 부채를 약 3.8조 달러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Medicaid(저소득층 의료 지원)와 SNAP(저소득층 식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에 대한 삭감도 포함되어 있어 내부 반대가 상당합니다.
랜드 폴, 론 존슨 상원의원 등은 특히 재정적 영향과 4조 달러 규모의 부채 한도 상향 조정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존 튠은 이러한 우려를 반영하여 법안에 상당한 수정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해볼 때, 상원은 결국 해당 법안을 일부 수정한 형태로 통과시킬 수는 있겠지만, 하원이 통과시킨 원안과는 상당히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상하원 간의 조정과 추가 협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 따라서 어제 시장금리 반락은 그간 급등 피로감에 따른 단순 기술적 요인, 향후 지속적 상방 압력 가능성 상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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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앜ㅋㅋ 이젠 트럼프땜에 정말 웃고싶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The decision comes amid a deepening crackdown in recent months by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elite institutions which he accuses of promoting 'woke' ideology and failing to tackle antisemitism."
"이번 결정은 최근 몇 달 동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Woke' 사상을 조장하고 반유대주의에 대처하지 못한 것에 대한 단속."
근데 불똥은 유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돈줄 끊겠다는 강력한 의지)
"The decision comes amid a deepening crackdown in recent months by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elite institutions which he accuses of promoting 'woke' ideology and failing to tackle antisemitism."
"이번 결정은 최근 몇 달 동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Woke' 사상을 조장하고 반유대주의에 대처하지 못한 것에 대한 단속."
근데 불똥은 유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돈줄 끊겠다는 강력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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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향 관세 재점화 및 산업별 영향 분석 🇪🇺🇺🇸
▪︎ 또다시 시작된 "트럼프식 윽박" 👀
• 트럼프는2025년 6월 1일부터 EU 전체 수출품에 대해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
• 미국은 EU의 최대 단일 무역 상대국으로, 2024년 EU 전체 수출의 20%(약 €5,300억)를 차지
• 이번 관세 조치는 자동차, 항공우주, 의약품, 화학제품, 식품·음료 산업 등 주요 제조업 분야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
▪︎ 경제적 영향 📉
• 지난 4월 부과된 기존 20% 관세로 EU GDP는 이미 0.2% 감소
• 50%의 신규 관세 부과 시 EU GDP는 전체적으로 0.5% 정도 추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
• 특히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아일랜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가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
▪︎ 제약바이오 산업 💊
• 의약품은 2024년 EU가 미국으로 가장 많이 수출한 품목으로, 수출 규모는 약 €800억
•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의약품 관세가 약품 부족과 심각한 산업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 덴마크의 Novo Nordisk, 프랑스의 Sanofi와 같은 유럽 제약회사 및 저세율 국가인 아일랜드에 생산시설을 구축한 미국 기업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음
• 트럼프는 미국 제약 산업의 아일랜드 및 중국 의존도를 국가안보 문제로 지적하며, 이에 따른 추가 조치 가능성을 시사함(Section 232 probe)
▪︎ 항공우주 산업 ✈️
• 항공우주 산업은 이미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10% 기본 관세로 비용 상승 압력을 받고 있었음
• 특히 다양한 국가에서 부품을 조달하는 미국의 Boeing과 Airbus가 큰 피해를 받을 것으로 예상
• 유럽 최대 저가항공사이자 보잉의 주요 고객인 Ryanair는 관세로 인해 비용 상승 시 항공기 인도를 지연할 수 있다고 경고
• Airbus CEO는 관세 비용을 감당하고자 하는 업체는 없다고 강조
▪︎ 자동차 산업 🚐
• 자동차 업계는 EU가 미국과의 협상에서 자동차 관련 관세 인하 합의에 실패한 것을 강력히 비판
• 현재 EU는 미국 자동차에 10% 관세를, 미국은 EU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미국의 수입차에 대한 기존 25% 관세도 유지 중
• 트럼프의 이번 관세 위협이 현실화될 경우, 유럽 자동차 제조사의 대미 수출이 경제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에 이를 수 있음
• 미국 내 생산시설이 없거나 적은 아우디, 포르쉐, 볼보, 벤츠 등 유럽 브랜드가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
• 2024년 EU는 미국에 총 757,654대의 차량(€389억)을 수출한 반면,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169,152대(€78억)에 그침
▪︎ F&B 산업 🍷
• EU의 대미 식품·음료 수출 규모는 2024년 €250억 수준으로, 산업적 규모는 작지만 정치적 상징성이 큰 제품군
• 프랑스 샴페인, 이탈리아 치즈, 미국산 견과류, 과일, 채소 등이 보복 관세의 주요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식품 업계는 전면적인 무역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양측에 긴장 완화를 촉구
▪︎ 철강산업 🏭
•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반대했던 Nippon Steel의 US Steel 인수($150억 규모)에 대해 최근 입장을 바꿔 지지 의사를 나타냄
• 이번 합병을 통해 향후 14개월 동안 7만 개 일자리 창출과 $140억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
•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 표명은 일본 측의 투자 확대와 정치적 협상이 이루어진 후 이루어짐
• 그러나 미국 철강 노동조합은 이번 인수가 국내 철강 생산능력과 일자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반대 의견을 표명
▪︎ 정치적 반응 🤬
• 트럼프의 관세 위협으로 금융 시장이 크게 흔들리며 주가와 달러 가치가 하락
• 유럽 관계자들은 최근 G7 재무장관 회담에서 미국과의 관계가 개선되었다고 느꼈던 상황에서 이번 관세 위협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힘
• EU 집행위원회는 7월 14일부터 최대 €210억 규모의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시행을 승인했으며, 상황에 따라 최대 €950억 규모의 추가 보복 조치(보잉 항공기, 자동차, 위스키 등 대상)까지 검토 중
▪︎ 추가 주요 발언 🤫
• 트럼프는 유럽 기업들이 미국으로 생산시설을 이전할 경우 관세 시행을 다소 연기할 가능성도 시사
• 베센트는 이번 관세 위협이 EU와의 협상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평가
• 경제 전문가들은 US-EU 간 무역 긴장 고조가 글로벌 공급망과 경제 안정성을 심각히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
▪︎ 또다시 시작된 "트럼프식 윽박" 👀
• 트럼프는2025년 6월 1일부터 EU 전체 수출품에 대해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
• 미국은 EU의 최대 단일 무역 상대국으로, 2024년 EU 전체 수출의 20%(약 €5,300억)를 차지
• 이번 관세 조치는 자동차, 항공우주, 의약품, 화학제품, 식품·음료 산업 등 주요 제조업 분야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
▪︎ 경제적 영향 📉
• 지난 4월 부과된 기존 20% 관세로 EU GDP는 이미 0.2% 감소
• 50%의 신규 관세 부과 시 EU GDP는 전체적으로 0.5% 정도 추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
• 특히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아일랜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가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
▪︎ 제약바이오 산업 💊
• 의약품은 2024년 EU가 미국으로 가장 많이 수출한 품목으로, 수출 규모는 약 €800억
•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의약품 관세가 약품 부족과 심각한 산업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 덴마크의 Novo Nordisk, 프랑스의 Sanofi와 같은 유럽 제약회사 및 저세율 국가인 아일랜드에 생산시설을 구축한 미국 기업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음
• 트럼프는 미국 제약 산업의 아일랜드 및 중국 의존도를 국가안보 문제로 지적하며, 이에 따른 추가 조치 가능성을 시사함(Section 232 probe)
▪︎ 항공우주 산업 ✈️
• 항공우주 산업은 이미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10% 기본 관세로 비용 상승 압력을 받고 있었음
• 특히 다양한 국가에서 부품을 조달하는 미국의 Boeing과 Airbus가 큰 피해를 받을 것으로 예상
• 유럽 최대 저가항공사이자 보잉의 주요 고객인 Ryanair는 관세로 인해 비용 상승 시 항공기 인도를 지연할 수 있다고 경고
• Airbus CEO는 관세 비용을 감당하고자 하는 업체는 없다고 강조
▪︎ 자동차 산업 🚐
• 자동차 업계는 EU가 미국과의 협상에서 자동차 관련 관세 인하 합의에 실패한 것을 강력히 비판
• 현재 EU는 미국 자동차에 10% 관세를, 미국은 EU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미국의 수입차에 대한 기존 25% 관세도 유지 중
• 트럼프의 이번 관세 위협이 현실화될 경우, 유럽 자동차 제조사의 대미 수출이 경제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에 이를 수 있음
• 미국 내 생산시설이 없거나 적은 아우디, 포르쉐, 볼보, 벤츠 등 유럽 브랜드가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
• 2024년 EU는 미국에 총 757,654대의 차량(€389억)을 수출한 반면,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169,152대(€78억)에 그침
▪︎ F&B 산업 🍷
• EU의 대미 식품·음료 수출 규모는 2024년 €250억 수준으로, 산업적 규모는 작지만 정치적 상징성이 큰 제품군
• 프랑스 샴페인, 이탈리아 치즈, 미국산 견과류, 과일, 채소 등이 보복 관세의 주요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식품 업계는 전면적인 무역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양측에 긴장 완화를 촉구
▪︎ 철강산업 🏭
•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반대했던 Nippon Steel의 US Steel 인수($150억 규모)에 대해 최근 입장을 바꿔 지지 의사를 나타냄
• 이번 합병을 통해 향후 14개월 동안 7만 개 일자리 창출과 $140억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
•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 표명은 일본 측의 투자 확대와 정치적 협상이 이루어진 후 이루어짐
• 그러나 미국 철강 노동조합은 이번 인수가 국내 철강 생산능력과 일자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반대 의견을 표명
▪︎ 정치적 반응 🤬
• 트럼프의 관세 위협으로 금융 시장이 크게 흔들리며 주가와 달러 가치가 하락
• 유럽 관계자들은 최근 G7 재무장관 회담에서 미국과의 관계가 개선되었다고 느꼈던 상황에서 이번 관세 위협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힘
• EU 집행위원회는 7월 14일부터 최대 €210억 규모의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시행을 승인했으며, 상황에 따라 최대 €950억 규모의 추가 보복 조치(보잉 항공기, 자동차, 위스키 등 대상)까지 검토 중
▪︎ 추가 주요 발언 🤫
• 트럼프는 유럽 기업들이 미국으로 생산시설을 이전할 경우 관세 시행을 다소 연기할 가능성도 시사
• 베센트는 이번 관세 위협이 EU와의 협상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평가
• 경제 전문가들은 US-EU 간 무역 긴장 고조가 글로벌 공급망과 경제 안정성을 심각히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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