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를 굳이 찾자면 일단 현재로선 여전히 EM 내 비중이 가장 큰 (i.e. 그간 줄여왔지만...) 중국의 양회가 다음주에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 물량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양회 관전 포인트:
▪︎ 각 지방의 성장률 목표치를 설정하는 성급 지방정부 양회에서도 4.5%의 목표를 제시한 서부 칭하이성 외에는 모두 '5% 안팎'이거나 이보다 높은 목표치
▪︎ 재정 정책의 경우 GDP의 3.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재정적자율을 4%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전망. 지난해에는 목표치를 3.0%으로 설정해 4조600억 위안(약 750조원)의 적자예산을 편성했지만 투자나 소비 진작을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할 것
▪︎ 내수 활성화를 관련 대규모 설비와 소비재 신규 교체를 장려하는 '이구환신' 정책
▪︎ 국방예산 증액 규모의 경우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7.2% 증액한 1조6650억 위안(308조원)의 국방예산을 편성해 전년도 증액률을 유지해 사상 처음 300조원을 돌파.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국방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중국은 2021년 6.8%, 2022년 7.1% 2023·2024년 7.2% 등 매년 증액 폭을 키워온 가운데 대미국 군비경쟁 등을 감안해 올해 7% 후반대까지 증액 규모를 늘릴 것이라는 예상
▪︎ 딥시크 등 AI 육성 정책 등
양회 관전 포인트:
▪︎ 각 지방의 성장률 목표치를 설정하는 성급 지방정부 양회에서도 4.5%의 목표를 제시한 서부 칭하이성 외에는 모두 '5% 안팎'이거나 이보다 높은 목표치
▪︎ 재정 정책의 경우 GDP의 3.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재정적자율을 4%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전망. 지난해에는 목표치를 3.0%으로 설정해 4조600억 위안(약 750조원)의 적자예산을 편성했지만 투자나 소비 진작을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할 것
▪︎ 내수 활성화를 관련 대규모 설비와 소비재 신규 교체를 장려하는 '이구환신' 정책
▪︎ 국방예산 증액 규모의 경우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7.2% 증액한 1조6650억 위안(308조원)의 국방예산을 편성해 전년도 증액률을 유지해 사상 처음 300조원을 돌파.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국방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중국은 2021년 6.8%, 2022년 7.1% 2023·2024년 7.2% 등 매년 증액 폭을 키워온 가운데 대미국 군비경쟁 등을 감안해 올해 7% 후반대까지 증액 규모를 늘릴 것이라는 예상
▪︎ 딥시크 등 AI 육성 정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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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8%
- 전년동기비 성장률 +53%
- 성장률 상위: 반도체(+357%) > 조선(+355%) >상사/자본재(+133%)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기계 > 에너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73%
- 전년동기비 성장률 +79%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1,022%) > 철강(+469%) > 필수소비재(+111%)
- 서프라이즈 섹터: 에너지 > 자동차 > 미디어,교육
■ 실적발표 예정
- (3/4) 바이넥스 -19억원 (적지y / 적지q)
- (3/5) 빙그레 -29억원 (적지y / 적전q)
- (3/7) 서진시스템 292억원 (-47%y / -12%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ChoNgul)
■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8%
- 전년동기비 성장률 +53%
- 성장률 상위: 반도체(+357%) > 조선(+355%) >상사/자본재(+133%)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기계 > 에너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73%
- 전년동기비 성장률 +79%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1,022%) > 철강(+469%) > 필수소비재(+111%)
- 서프라이즈 섹터: 에너지 > 자동차 > 미디어,교육
■ 실적발표 예정
- (3/4) 바이넥스 -19억원 (적지y / 적지q)
- (3/5) 빙그레 -29억원 (적지y / 적전q)
- (3/7) 서진시스템 292억원 (-47%y / -12%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ChoN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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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3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매크로 힘겨루기 속 성장주 환경"
▪︎ 3월 매크로 환경 변화는 모두 국내 변수 쪽에서 발생. 상대적으로 시그널 지속성이 높은 "패시브 외국인 수급"의 유입(개선 = 가치)과 변동성 높은 "경기체감지수"의 하락(둔화 = 성장) 양상
▪︎ 이번달 매크로 시그널 대다수가 힘겨루기 속 정체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변수 쪽에서만 서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는 모습. 매크로 전반적인 둔화 추세는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배경으로 한 "성장주 장" 우위 현상은 장기화 될 개연성
▪︎ 이번달 전략은 전달 "바벨"에서 "성장"으로 전환을 제안하며, 성장주 내 업종별 교집합으로 "건강관리,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이 다수 차지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FWSVYH1)
"매크로 힘겨루기 속 성장주 환경"
▪︎ 3월 매크로 환경 변화는 모두 국내 변수 쪽에서 발생. 상대적으로 시그널 지속성이 높은 "패시브 외국인 수급"의 유입(개선 = 가치)과 변동성 높은 "경기체감지수"의 하락(둔화 = 성장) 양상
▪︎ 이번달 매크로 시그널 대다수가 힘겨루기 속 정체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변수 쪽에서만 서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는 모습. 매크로 전반적인 둔화 추세는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배경으로 한 "성장주 장" 우위 현상은 장기화 될 개연성
▪︎ 이번달 전략은 전달 "바벨"에서 "성장"으로 전환을 제안하며, 성장주 내 업종별 교집합으로 "건강관리,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이 다수 차지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FWSVY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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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3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올해들어 속도 내는 경기수축 8개월차"
▪︎ 국내 경기 사이클은 작년 5월을 기점으로 확장 추세에서 벗어났으며, 8월에는 본격적인 수축 사이클로 전환. 그 이후 8개월 내내 완만한 속도로 둔화 중이었던 국내 경기의 모습은 올해 들어 그 강도가 재차 강해지는 중. 트럼프의 관세와 이에 따른 글로벌 보복관세 움직임은 우리나라와 같은 수출의존 국가에 불리한 환경. 이러한 움직임은 상당기간 강달라, 고금리 장기화를 의미하는 만큼, 결국에는 글로벌 소비 침체로 이어질 개연성 상존
▪︎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이러한 수축기조는 최소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곧, 국내 증시의 상방을 제한하는 부담요소로 작용할 개연성 (e.g. 횡보하며 버티는 증시와 추락하는 경기와의 "디커플링"은 결국 더 높은 변동성을 의미)
▪︎ KOSPI의 상방은 이러한 펀더먼털 부재로 제한적인 반면, 하방은 국내 밸류에이션 상 락바텀인 2,400P 대에서 지지하는 횡보장세 지속 예상. 결론적으로 향후 경기 기초체력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중기적 주식전략 차원에서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과 같은 "NON-CYCLICAL DEFENSIVE” 유망 시각 지속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7FQtWZT)
"올해들어 속도 내는 경기수축 8개월차"
▪︎ 국내 경기 사이클은 작년 5월을 기점으로 확장 추세에서 벗어났으며, 8월에는 본격적인 수축 사이클로 전환. 그 이후 8개월 내내 완만한 속도로 둔화 중이었던 국내 경기의 모습은 올해 들어 그 강도가 재차 강해지는 중. 트럼프의 관세와 이에 따른 글로벌 보복관세 움직임은 우리나라와 같은 수출의존 국가에 불리한 환경. 이러한 움직임은 상당기간 강달라, 고금리 장기화를 의미하는 만큼, 결국에는 글로벌 소비 침체로 이어질 개연성 상존
▪︎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이러한 수축기조는 최소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곧, 국내 증시의 상방을 제한하는 부담요소로 작용할 개연성 (e.g. 횡보하며 버티는 증시와 추락하는 경기와의 "디커플링"은 결국 더 높은 변동성을 의미)
▪︎ KOSPI의 상방은 이러한 펀더먼털 부재로 제한적인 반면, 하방은 국내 밸류에이션 상 락바텀인 2,400P 대에서 지지하는 횡보장세 지속 예상. 결론적으로 향후 경기 기초체력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중기적 주식전략 차원에서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과 같은 "NON-CYCLICAL DEFENSIVE” 유망 시각 지속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7FQtW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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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AIN 1930?
시간 끌던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본격 개시...🫨
국경수비 열심히 1달간 보여줬어도 뒷통수 맞은 상대국들은 보복관세로 맞대응 예고...🙈
적어도 2028년까진 경제학에서 자본주의의 근간이라 배웠던 "자유무역주의"가 빠져있을 세계경제...⚠️
트럼프 1기 땐 중국, 2기는 전세계가 대상...
아무리 미국이라도 앞뒤 안 가린 정책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따라서 미국채 10년물이 작년 12월 초 수준인 4.1%까지 내려왔으나 올해 mid-4%를 타겟으로 중장기간 등락을 반복할 개연성
👉 이에 주식시장은 "바벨전략"으로 대응 필
허나, 관세정책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채 수익률의 3%대 진입은 "이미 꺼져버린(문제가 생긴) 미국의 엔진"을 의미
👉👉 뒤도 안 보고 flight to quality 런 🏃🏃♂🏃♀
시간 끌던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본격 개시...🫨
국경수비 열심히 1달간 보여줬어도 뒷통수 맞은 상대국들은 보복관세로 맞대응 예고...🙈
적어도 2028년까진 경제학에서 자본주의의 근간이라 배웠던 "자유무역주의"가 빠져있을 세계경제...⚠️
트럼프 1기 땐 중국, 2기는 전세계가 대상...
아무리 미국이라도 앞뒤 안 가린 정책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따라서 미국채 10년물이 작년 12월 초 수준인 4.1%까지 내려왔으나 올해 mid-4%를 타겟으로 중장기간 등락을 반복할 개연성
👉 이에 주식시장은 "바벨전략"으로 대응 필
허나, 관세정책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채 수익률의 3%대 진입은 "이미 꺼져버린(문제가 생긴) 미국의 엔진"을 의미
👉👉 뒤도 안 보고 flight to quality 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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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와 공존할 수 없는 번영 🤯
모든게 동일하다는 가정 속 관세가 추가됐다면 단순 이분법상 호재일까요, 악재일까요?
첫번째 차트는 미국의 Tax Foundation에서 예상한 트럼프가 발의한 모든 관세가 적용될 시 추정되는 평균 관세율 입니다. 약 18% 정도로, 이는 1930년 대공황 이후 최고치를 의미합니다.
두번째 차트는 보호무역주의가 시행된 이후 경기종합지수 동향입니다. 관세 여파가 약 1년 정도 후에 나타났다면 2026년에야 "트럼프 칼부림의 후폭풍"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걸까요?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는 것처럼 올해 트럼프 관세(e.g. 블러핑이든 찐이든)에 따른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를 기본 상수로 간주하되,
추가 변동성 확대 변수로:
1. 상반기간 FED의 QT종료 시점 (= 금리인하 전 선행할 타이트닝 종료)
2. 하반기간 BOJ 긴축행보 가속화 (= 환차손 속도전)
3. 국고채 매수처로서 스테이블 코인의 역활 (=시장금리 안정화 수단)
여전히 동일하게 보고있습니다.
주식시장은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른다 할지언정, 리스크 관리는 쉬지 않아야 합니다.
모든게 동일하다는 가정 속 관세가 추가됐다면 단순 이분법상 호재일까요, 악재일까요?
첫번째 차트는 미국의 Tax Foundation에서 예상한 트럼프가 발의한 모든 관세가 적용될 시 추정되는 평균 관세율 입니다. 약 18% 정도로, 이는 1930년 대공황 이후 최고치를 의미합니다.
두번째 차트는 보호무역주의가 시행된 이후 경기종합지수 동향입니다. 관세 여파가 약 1년 정도 후에 나타났다면 2026년에야 "트럼프 칼부림의 후폭풍"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걸까요?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는 것처럼 올해 트럼프 관세(e.g. 블러핑이든 찐이든)에 따른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를 기본 상수로 간주하되,
추가 변동성 확대 변수로:
1. 상반기간 FED의 QT종료 시점 (= 금리인하 전 선행할 타이트닝 종료)
2. 하반기간 BOJ 긴축행보 가속화 (= 환차손 속도전)
3. 국고채 매수처로서 스테이블 코인의 역활 (=시장금리 안정화 수단)
여전히 동일하게 보고있습니다.
주식시장은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른다 할지언정, 리스크 관리는 쉬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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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2기 첫 의회 연설
한국 시각 11시부터 시작하는 실시간 스트리밍 입니다.
관전 포인트:
• 연방정부 구조조정
• 관세 (e.g. 트럼프는 오늘도 캐나다 총리에게 주지사라 칭하는 중)
• 지정학 이슈 등
https://www.youtube.com/watch?v=V9oW5WQbS9I
한국 시각 11시부터 시작하는 실시간 스트리밍 입니다.
관전 포인트:
• 연방정부 구조조정
• 관세 (e.g. 트럼프는 오늘도 캐나다 총리에게 주지사라 칭하는 중)
• 지정학 이슈 등
https://www.youtube.com/watch?v=V9oW5WQbS9I
YouTube
LIVE: President Donald Trump's Joint Address To Congress | JD Vance | Canada Mexico Tariffs | N18G
Trump Speech LIVE: President Donald Trump Delivers Address To Joint Session of Congress | US Capitol | Trump Speech LIVE | Elon Musk in Capitol | CNBC TV18
WASHINGTON, D.C., USA - U.S. President Donald Trump addresses a joint session of Congress.
President…
WASHINGTON, D.C., USA - U.S. President Donald Trump addresses a joint session of Congress.
Pres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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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의회 연설 주요내용
▪︎ 경제정책
•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25% 관세 부과 발표, 미국 산업 보호 및 재정 적자 감축 목표
• 2017년 감세 정책 연장 제안, 팁·초과 근무 수당·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세금 폐지 계획 발표 (10년간 5조~11.2조 달러 예상 비용)
▪︎ 정부 효율성
• 엘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 효율성 부서(DOGE)" 신설 발표, 연방 지출 감소 및 낭비 제거 목표
• 국경 보안 강화를 위한 예산 증액 및 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 추진
▪︎ 한국 관련 헤드라인
• 美, 韓에 군사 지원하는데도 관세 4배 높으며 이것은 굉장히 불공정한 부분이다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않음)
• 美, 韓日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사업에 각 수조달러 씩 투자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것에 대해 매우 환영
• 한국은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관세전쟁을 하면서 문제 삼고 있는 미국의 무역 적자와 관련, 미국산 에너지 수입을 늘림으로써 무역흑자액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조선/방산
• 백악관에 선박제조 관련 조직 신설
• 조선업 촉진을 위해 특별 세금 감면을 발표할 것 (선박 건조뿐 아니라, 군함 건조까지 포함)
▪︎ 반도체
• 반도체 지원법, 미국에 공장을 지으면 관세를 피할테고 보조금이 필요없으므로 폐지되어야 한다 주장
•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들은 보조금을 바탕으로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으나,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약속한 보조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 有
▪︎ 자동차
• 미국산 자동차에만 세제 혜택을 주겠다고 밝힘
• 일본 혼다가 인디애나주에 최대 규모 공장을 짓겠다고 약속한 점 높이 평가
▪︎ 금융시장
• 인플레이션 및 소비자 물가 상승 문제 언급, 전임 행정부 및 조류 독감으로 인한 계란 가격 상승 등을 원인으로 지목
• 국채금리가 급락한 것에 대해 아름다운 하락세라 평가
• 금리인하를 통해 기업들의 생산 및 투자를 확대하고 미국 경제를 부흥시킨다는 확신
▪︎ 외교 정책
•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중단 결정 옹호, 키이우와 모스크바 간 평화 협상 필요성 강조
• 파나마 운하 반환 추진 및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협상 의지 표명
• 덴마크령 그린랜드의 전략적 중요성 언급하며 어떤 식으로든 가져오겠다 주장
▪︎ 특이사항
• 연설 도중 일부 방해 발생, 민주당 소속 앨 그린 하원의원이 항의하다 퇴장 조치됨
▪︎ 경제정책
•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25% 관세 부과 발표, 미국 산업 보호 및 재정 적자 감축 목표
• 2017년 감세 정책 연장 제안, 팁·초과 근무 수당·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세금 폐지 계획 발표 (10년간 5조~11.2조 달러 예상 비용)
▪︎ 정부 효율성
• 엘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 효율성 부서(DOGE)" 신설 발표, 연방 지출 감소 및 낭비 제거 목표
• 국경 보안 강화를 위한 예산 증액 및 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 추진
▪︎ 한국 관련 헤드라인
• 美, 韓에 군사 지원하는데도 관세 4배 높으며 이것은 굉장히 불공정한 부분이다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않음)
• 美, 韓日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사업에 각 수조달러 씩 투자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것에 대해 매우 환영
• 한국은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관세전쟁을 하면서 문제 삼고 있는 미국의 무역 적자와 관련, 미국산 에너지 수입을 늘림으로써 무역흑자액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조선/방산
• 백악관에 선박제조 관련 조직 신설
• 조선업 촉진을 위해 특별 세금 감면을 발표할 것 (선박 건조뿐 아니라, 군함 건조까지 포함)
▪︎ 반도체
• 반도체 지원법, 미국에 공장을 지으면 관세를 피할테고 보조금이 필요없으므로 폐지되어야 한다 주장
•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들은 보조금을 바탕으로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으나,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약속한 보조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 有
▪︎ 자동차
• 미국산 자동차에만 세제 혜택을 주겠다고 밝힘
• 일본 혼다가 인디애나주에 최대 규모 공장을 짓겠다고 약속한 점 높이 평가
▪︎ 금융시장
• 인플레이션 및 소비자 물가 상승 문제 언급, 전임 행정부 및 조류 독감으로 인한 계란 가격 상승 등을 원인으로 지목
• 국채금리가 급락한 것에 대해 아름다운 하락세라 평가
• 금리인하를 통해 기업들의 생산 및 투자를 확대하고 미국 경제를 부흥시킨다는 확신
▪︎ 외교 정책
•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중단 결정 옹호, 키이우와 모스크바 간 평화 협상 필요성 강조
• 파나마 운하 반환 추진 및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협상 의지 표명
• 덴마크령 그린랜드의 전략적 중요성 언급하며 어떤 식으로든 가져오겠다 주장
▪︎ 특이사항
• 연설 도중 일부 방해 발생, 민주당 소속 앨 그린 하원의원이 항의하다 퇴장 조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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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RMAN REFORM? 🇩🇪
지금 독일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현재 주식시장은 3%이상 상승하고, 장단기금리차는 2022년 이후 최고치로 올라왔습니다.
이는 피아구별이 안되는 트럼프가 EU와의 결별을 선언한 이후 "각자도생"을 위한 일환으로 금일 독일 정부의 대규모 부채발행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여기에는 국방비 확대와 인프라 투자를 위한 5천억 유로 규모 펀드 설정이 해당됩니다.
일단 이러한 시장금리 스티프닝은 2가지를 시사합니다.
미래 성장에 대한 긍정론을 선반영하고 있거나, 또는 대규모 부채 발행에 대한 우려를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EU의 대장 독일이 난관을 어떻게 끌고나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
지금 독일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현재 주식시장은 3%이상 상승하고, 장단기금리차는 2022년 이후 최고치로 올라왔습니다.
이는 피아구별이 안되는 트럼프가 EU와의 결별을 선언한 이후 "각자도생"을 위한 일환으로 금일 독일 정부의 대규모 부채발행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여기에는 국방비 확대와 인프라 투자를 위한 5천억 유로 규모 펀드 설정이 해당됩니다.
일단 이러한 시장금리 스티프닝은 2가지를 시사합니다.
미래 성장에 대한 긍정론을 선반영하고 있거나, 또는 대규모 부채 발행에 대한 우려를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EU의 대장 독일이 난관을 어떻게 끌고나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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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매도 재개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먼저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를 금지한 사례는 총 4번으로, 이에 대한 통계적 유의도를 찾기엔 샘플 수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개별 사례 분석을 통해 공매도에 대한 시장의 오해와 진실을 풀어볼 수 있습니다
▪︎ 오해
"공매도 금지는 외국인 이탈로 시장 유동성을 감소시킨다"는 저 역시 잘못된 해석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공매도 금지 기간 동안 시장 거래량은 평상시 대비 약 28% 늘어날 뿐만 아니라, 공매도 재개 후에는 -5%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주가 수익률 역시 공매도 금지 기간 동안 더 좋은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이는 실제로 주가 하방 압력 세력을 강제로 부재시킨 결과일까요?
▪︎진실
공매도 금지가 처음 도입된 시점은 2008년 10월 리만사태 때였습니다. 즉, 총 4번의 공매도 금지 시행 중 시스템 리스크 급 하락은 1번이 전부였습니다. 따라서 당시에는 확실한 증시의 하락추세 속 "팔자" 다수에 따른 거래량 확대가 가능했습니다.
반면, 2020년 코로나 사태는 외생변수로서 2008년 때처럼 증시가 장기간 하락하는 시스템 리스크 구간은 아니었던 만큼, 당시 막대하게 풀린 유동성으로 리플레이션 국면을 맞이하며 단기간 내 증시의 확실한 상방추세 즉, "사자" 거래량이 증가했던 시점입니다.
그 외 나머지 두 케이스인 2011년과 이번 2023년의 경우 증시가 장기간 횡보를 겪었던 만큼 방향성 베팅에 대한 거래량 확대는 부재했던 것이죠.
정리하자면 거래량 확대는 증시의 뚜렷한 향방 설정에 중요한 요인이지만, 이러한 거래량 변화는 공매도 금지와 같은 테크니컬한 요소보다는 국내 및 글로벌 펀더먼털 향방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매도 금지 본연의 목적에 부합했던 사례는 첫 도입기였던 2008년 리만 때가 전부라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4월 1일, 이번 공매도 재개시 확실한 증시의 향방을 결정지을 만한 글로벌 이벤트가 아직 부재하다는 가정 속, 시장 거래량의 소폭 감소분은 예상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먼저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를 금지한 사례는 총 4번으로, 이에 대한 통계적 유의도를 찾기엔 샘플 수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개별 사례 분석을 통해 공매도에 대한 시장의 오해와 진실을 풀어볼 수 있습니다
▪︎ 오해
"공매도 금지는 외국인 이탈로 시장 유동성을 감소시킨다"는 저 역시 잘못된 해석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공매도 금지 기간 동안 시장 거래량은 평상시 대비 약 28% 늘어날 뿐만 아니라, 공매도 재개 후에는 -5%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주가 수익률 역시 공매도 금지 기간 동안 더 좋은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이는 실제로 주가 하방 압력 세력을 강제로 부재시킨 결과일까요?
▪︎진실
공매도 금지가 처음 도입된 시점은 2008년 10월 리만사태 때였습니다. 즉, 총 4번의 공매도 금지 시행 중 시스템 리스크 급 하락은 1번이 전부였습니다. 따라서 당시에는 확실한 증시의 하락추세 속 "팔자" 다수에 따른 거래량 확대가 가능했습니다.
반면, 2020년 코로나 사태는 외생변수로서 2008년 때처럼 증시가 장기간 하락하는 시스템 리스크 구간은 아니었던 만큼, 당시 막대하게 풀린 유동성으로 리플레이션 국면을 맞이하며 단기간 내 증시의 확실한 상방추세 즉, "사자" 거래량이 증가했던 시점입니다.
그 외 나머지 두 케이스인 2011년과 이번 2023년의 경우 증시가 장기간 횡보를 겪었던 만큼 방향성 베팅에 대한 거래량 확대는 부재했던 것이죠.
정리하자면 거래량 확대는 증시의 뚜렷한 향방 설정에 중요한 요인이지만, 이러한 거래량 변화는 공매도 금지와 같은 테크니컬한 요소보다는 국내 및 글로벌 펀더먼털 향방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매도 금지 본연의 목적에 부합했던 사례는 첫 도입기였던 2008년 리만 때가 전부라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4월 1일, 이번 공매도 재개시 확실한 증시의 향방을 결정지을 만한 글로벌 이벤트가 아직 부재하다는 가정 속, 시장 거래량의 소폭 감소분은 예상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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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왕 가실 거 페라리로 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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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3061415072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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