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14.1K subscribers
8.41K photos
108 videos
201 files
1.78K links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mail protected]
Download Telegram
# 생각이 많아지는 밤 - "미국 고용시장"

간밤 미국 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트럼프가 취임한 honeymoon period라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했으나, 발표된 수치들은 이미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Payroll은 컨센 및 전달대비 크게 하락 둔화했으나, 실업률은 또 반대로 개선됐기 때문인데요. 말 그대로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고민되게 만듭니다.

허나 결론을 정리하자면, 트럼프 취임 전부터 금융시장에 선반영되어 온 "관세" 관련 우려들이, 이제는 실물경기 쪽에서도 본격적인 반영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ob은 줄어드는데 Wage는 상승했다? 이는 그간 Non-US 중심의 "스테그플레이션"이 이제는 트럼프의 관세전쟁과 함께 미국 내 실물단에서도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걸 시사합니다.

미국의 관세정책 명분은 공평한 무역질서 수립이라 할지언정, 대상 국가들이 보복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MAGA 본연의 취지인 미국 투자로 귀결될지 미지수입니다.

제조업 국가들의 미국 내 투자가 없다면:

결국 물가상승 👉 기업들의 비용절감 차원에서 고용악화(동시에 고금리, 고물가, 강달라 장기화 및 QT 종료 지연 등 금융환경 추가 악화) 👉 미국마저 스테그플레이션 고착화(?)

이 난간을 헤쳐나가려면 미국 외 전세계가 더이상 "알아서 굽신"이 아닌, 보복관세로 담합하는 것 뿐일까요...? 그럼 트럼프가 결국 기권하는 모습으로 흘러가는 걸까요...?? 그러기엔 국제 안보, 결제, 기술 특허 등 미국이 들고있는 카드가 너무 많아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154👏2
# 생각이 많아지는 밤 2 - "2019 데자뷰?"

뭐 항상 그래왔지만 FED 파월은 현재 또다른 중요한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언제 QT를 종료할 것이냐"가 바로 그것인데요.

코로나 때 풀린 막대한 유동성은 MMF 자금의 역레포 파킹을 야기하며 한때 $2.6조 최고점을 경신했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빠르게 줄며 현재 $950억까지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그간 QT가 진행되며 MMF가 이제는 더 높은 수익률을 주는 Treasury나 다른 자산으로 옮겨가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잉 유동성은 최초 역레포에서 빠져나간 후 Commercial Bank Reserves로 옮겨붙게 됩니다. Reserves가 너무 빠르게 줄게되면 과거 2019년 때 레포 수익률이 치솟았던 것처럼 은행간 단기조달시장의 경색을 야기하기 되며, 이 때 FED의 불가피한 긴급 시장개입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역레포 잔고 상황은 어떠한가요?

25년 2월 기준으로 $950억 수준이며, 이는 최고점 $2.6조로 부터 매달 $940억씩 줄어온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최근 감소폭이 크게 줄어들며 $190억으로 내려왔습니다.

따라서 단순계산시 역레포 잔고가 $0이 되기까진 약 4~5개월 정도가 남아있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는 다른 말로 역레포가 모두 소진된 이후 Reserves 감소로 이전되기 전까진 FED가 신용발작 없이 QT를 끝낼 수 있든 시한이 올 상반기 안짝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그러면 기한내에 QT 종료를 하면 될 것을 무엇이 가로막고 있을까요?

바로 트럼프의 관세와 물가입니다. 너무 빠른 QT 종료와 연이은 금리인하는 궁극적으로 인플레 압력을 재차 유발시킵니다. 그래서 산 넘어 산, 매일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는 파월 의장일 것입니다.

앞으로 눈여겨 봐야할 레드 플레그:
︎ Reserves 잔고가 현 $3.2조에서 $2.5조 이하로 내려갈 때
︎ 레포 수익률이 현 4.36%에서 UpperBound 4.5% 초과할 때 (19년, 2% 👉 10%)
👍123😁1💯1😭1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2/11

"숏장은 언제 끝날까?"

4Q24분기 4번째 업데이트 (2.11 ~ 2.28)

RESULTS:
* SURPRISE 예상
3 종목

* SHOCK 예상
대덕전자, POSCO홀딩스, 롯데정밀화학 등 12 종목


COMMENTS:
- 유니버스 대다수 종목들의 기발표 이후 현재 1Q25분기 실적을 토대로 가공됐으나 여전히 이어지는 시장 전반적인 "숏장 우위" 현상

- 지속 LONG 포지션으로 잡히는 조선 섹터 외 2차전지, 소비재, 소재 등은 만년 SHORT 포지션 업종

- 실적 내용은 변화된 포인트가 부재한 가운데, "좋은 종목만 계속 가는 장" 지속 중 (i.e. 주가 뿐만 아니라 이익의 쏠림현상 심화)

(원본 링크 → https://tinyurl.com/2teyyck9)
👍6
# 1월 CPI - "7개월 전으로 돌아간 물가"

간밤 1월 물가는 다시금 상품 쪽으로 불붙는 모습이었습니다.

Fuel과 Used cars가 그 주범이었는데요. 이에 미국채 10년물은 4.6%까지 치솟았습니다.

허나 이러한 금리 상승에 가장 민감한 나스닥은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3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후퇴했음에도 나스닥의 이러한 모습은 트럼프 정부 집권 이후 이제는 CPI보다 PPI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간밤에 진행된 푸틴과 젤렌스키와의 종전 협의 관련 통화 때문이었을까요??

일단 오늘 밤 PPI가 어떻게 나올지, 그리고 그 충격에도 나스닥이 버틸지 한번 지켜 보시죠. 버틴다면 일정 부분 판이 바꼈다고 해석해야 할 거 같습니다. 🧐
👍12
# 요즘 증시 모습 - "아몰랑"

일단 싸니까 카더라? 그럼 일단 질렁~ 아몰랑!!

FOMO 2? 4월 숏 재개 현물 올려 놓기?? 🥲
👏9
# 1월 PPI - "뭘 놓치고 있나...?"

생산자물가는 컨센을 상회했으나, 지난달 보단 빠져서 시장이 안도하는 걸까요?

이전 발표치들 마저 대다수 상향 조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1월 물가는 23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미 증시의 모든 섹터가 상승하는 하루였는데요. 하루 전 CPI 발표 때 오른 금리 역시 빠져주며 전형적인 RISK-ON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제가 뭘 놓치고 있는게 있는 걸까요?

4월로 연기된 상호관세 발표가 이를 다 상쇄하는 호재로 작용하며, 이제 금융시장은 기존 메커니즘으로 움직이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정치적 요인(관세)이 장악하고 있는 환경인 만큼, "갖다붙이기 나름 장", "해석하기 나름 장"이 됐습니다. 머리론 알겠는데, 마음은 따로 움직이는 환경임은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
👍14😁2
# 국장 떠받치는 미드필더 🇰🇷⚽️

상단 차트는 국내 업종별 시총 순 올해 월간 상대수익률입니다 (가장 큰 반도체부터 가장 작은 호텔레저까지).

YTD로 1, 2월 모두 상승한 업종은 공교롭게 가운데 모여있는 국내 미드필더(자본재=방산, 기계, 조선, IT하드웨어)들 입니다. 그 외 2월 들어 반등을 시도하는 순환매 업종에는 반도체, 보험, 건설, 미디어, 디스플 등이 있습니다.

공격수와 수비수간 돌고 돌아 결국 미드필더에서 다시 만나는 장이 지속되고 있다보니, 증시 또한 위든 아래든 추세적으로 움직이기 힘든 환경입니다.

그사이 증시 레벨 또한 어느덧 상단에 거의 다 와보입니다.
👍13😁1
└ 상단에 다 와보이는 이유 💡

작년말 연간전망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상반기간 횡보장세를 예상하면서, KOSPI의 상단으로 "평균회귀" 레벨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이는 지난주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약 +3% 정도 남아있는 수준입니다.

현재 지배순이익 예상치 210조원에 상응하는 KOSPI Target Regression 역시 "평균회귀" 레벨과 유사한 2,655P 정도가 계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오버슈팅이 나온다면 "단기고점" 2,900P, 언더슈팅은 "장단기저점" 2,300P 수준입니다.

다만, 현 이익 추정치는 "Diminishing margin"이 적용되는 설명력이 낮은 영역입니다. 즉, 추정치가 더 확대된다고 주가가 상승하는게 아니라, 시장은 이를 과대계상되어 있다 판단해 증시가 오히려 힘을 못받는 구간을 의미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추정치 영역은 지배순이익 170~190조원대 입니다. 해당 레벨이 더 이상 빠질 것 없다 판단하는 가장 안정적인 영역이 되는 것이지요.

올해도 지수 상단이 막혀있다면 결국 볼 건 여전히 "미드필더" 뿐일까요? 🧐
👍16😁2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쉬어가는 코너 - "그가 왕중에 왕인 이유 👑"

🎵 The revolution is about to be televised (혁명은 생중계 되려 한다). You picked the right time but the WRONG guy (지금이 적기인데, 잘못된 사람을 뽑았다). 🎵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슈퍼볼을 직관하러 온 트럼프에게 하프타임 쇼 시작하자마자 던졌던 한마디였습니다. 🤣

전세계 정상들이 트럼프에게 굽신거리고 있는 와중에 면전 디스를 박아버리는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 그레미 5관왕은 그냥 하는게 아니네요. 😂

라마 레전드 곡은 "Swimming Pools"이죠 👍👍
12👍3👏2💯2
4Q24 Earnings Calendar - 2/18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4%
- 전년동기비 성장률 +54%
- 성장률 상위: 조선(+367%) > 반도체(+358%) > 상사/자본재(+136%)
- 성장률 하위: 화학(적지) < 통신서비스(적전) < IT가전(적전)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에너지 > 기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49%
- 전년동기비 성장률 +92%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581%) > 필수소비재(+179%) > 조선(+102%)
- 성장률 하위: IT하드웨어(-69%) < 화장품(-54%) < 호텔(-52%)
- 서프라이즈 섹터: 자동차 > 상사/자본재 > 에너지

︎ 실적발표 예정
- (2/19) 전진건설로봇 66억원 (-28%q)
- (2/20) 서진시스템 292억원 (-47%y, -12%q)
- (2/21) 한국가스공사 6,337억원 (+20%y, +4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1tkGSN)
👍62
# 15년 중 최고의 탐욕 🤑

상단 차트는 BoA에서 조사하는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의 전체 AUM 중 현금비중을 도표화 한 것입니다.

동그라미 표기들은 각 소순환 때 마다의 현금비중 확대 시점을 의미합니다. 즉, "사단"의 절정을 뜻하는 것이지요.

현 3.5%는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현금 보유 보다 주식시장의 투자가 15년 만에 가장 활발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최근 현금 비중을 늘리고 있는 워렌 버핏과는 정반대의 양상이기도 합니다.

15년 전 2010년은 유럽발 재정위기가 터지기 직전이었습니다. 지구에 중력이 있고, 이에 따른 물리법칙이 존재하는 한 영원한 건 있을 수 없습니다.

BURN IT LIKE THERE'S NO TOMORROW 🔥🔥🔥
💯143👍2😭2😁1
# DEEP SH*T 💩⚡️

현재 경제 내 스테그플에니션 징후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기대인플에션은 지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성장 기대감을 대변하는 장기채 금리는 하락하며, 실질금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디커플링이 시작된 것이지요.

문제는 Retail Sales가 이제 명목 연율 -10% 이상 감소하고 있으며, 실질 감소폭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동시에 Fed가 선호하는 Super Core 인플레 지수는 연간 +9.5%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전형적인 "스테그 환경" 입니다. 1930년대 대공황의 "데자뷰"로 가고있는 걸까요?

설상가상으로 전세계 정부가 재정을 축소하고, 중앙은행들의 자산이 정점에서 지속 줄어들고 있는 환경입니다.

지속 강조드리지만 BoJ의 긴축 행보가 올해 들어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작년에 이어 "제 2의 청산"에 대한 트리거 포인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63💯3😁1
4Q24 Earnings Calendar - 2/25 업데이트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5%
- 전년동기비 성장률 +56%
- 성장률 상위: 조선(+373%) > 반도체(+358%) > 상사/자본재(+136%)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기계 > 에너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57%
- 전년동기비 성장률 +52%
- 성장률 상위: 운송(+298%) > 소매/유통(+270%) > 필수소비재(+171%)
- 서프라이즈 섹터: 에너지 > 자동차 > IT가전


실적발표 예정
- (2/26) 원익IPS 315억원 (+162%y / +118%q)
- (2/27) 토니모리 44억원 (+9%y / +14%q)
- (2/28) 카페24 90억원 (+127%y / +3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GE7UzP9)
👍82
# 첫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금일 올해 첫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작년 5월말 이후 약 9개월만에 다시 보는 반가운 시그널이기도 합니다.

금일 좌수증가 폭은 +1.34%로서 1,068억원 순유입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현재 특별한 호재없이 발생한 유입 시그널이라는 점에서 금일 좌수 증가가 향후 연이은 추세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상단차트는 작년 연초 이후 외국인 자금 성격별 누적 순매수 추이이며, 올해 외국인 전체 순매도 -2.9조원 중 Active가 -1.4조원, Passive가 -1.5조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P.S. 금일 외부일정 중이라 업로드가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232😁1
# 😳😳 제가 뭘 놓치고 있나요? - "패시브 추가 유입?!"

어제에 이어 금일 패시브 외국인 수급에 추가 유입 시그널이 발생했습니다.

전일보다 강도가 줄어들며, 2일 연속 좌수 증가분에 해당되는 향후 적정 외국인 유입액은 현재 미미하게나마 1,703억원 정도가 됩니다.

글로벌 불확실성은 해소된 것 없는 가운데, 이젠 미국마저 투매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발생한 연이은 유입 시그널이라 어리둥절하기 그지없습니다.

일단 해당 수급 관련 이유에 대해서 저 개인적으로도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
👍14
└ 이유를 굳이 찾자면 일단 현재로선 여전히 EM 내 비중이 가장 큰 (i.e. 그간 줄여왔지만...) 중국의 양회가 다음주에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 물량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양회 관전 포인트:
︎ 각 지방의 성장률 목표치를 설정하는 성급 지방정부 양회에서도 4.5%의 목표를 제시한 서부 칭하이성 외에는 모두 '5% 안팎'이거나 이보다 높은 목표치

︎ 재정 정책의 경우 GDP의 3.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재정적자율을 4%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전망. 지난해에는 목표치를 3.0%으로 설정해 4조600억 위안(약 750조원)의 적자예산을 편성했지만 투자나 소비 진작을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할 것

︎ 내수 활성화를 관련 대규모 설비와 소비재 신규 교체를 장려하는 '이구환신' 정책

︎ 국방예산 증액 규모의 경우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7.2% 증액한 1조6650억 위안(308조원)의 국방예산을 편성해 전년도 증액률을 유지해 사상 처음 300조원을 돌파.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국방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중국은 2021년 6.8%, 2022년 7.1% 2023·2024년 7.2% 등 매년 증액 폭을 키워온 가운데 대미국 군비경쟁 등을 감안해 올해 7% 후반대까지 증액 규모를 늘릴 것이라는 예상

︎ 딥시크 등 AI 육성 정책 등
👍112
[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8%
- 전년동기비 성장률 +53%
- 성장률 상위: 반도체(+357%) > 조선(+355%) >상사/자본재(+133%)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기계 > 에너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73%
- 전년동기비 성장률 +79%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1,022%) > 철강(+469%) > 필수소비재(+111%)
- 서프라이즈 섹터: 에너지 > 자동차 > 미디어,교육

■ 실적발표 예정
- (3/4) 바이넥스 -19억원 (적지y / 적지q)
- (3/5) 빙그레 -29억원 (적지y / 적전q)
- (3/7) 서진시스템 292억원 (-47%y / -12%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ChoNgul)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