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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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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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어지는 횡보장 🇰🇷

주가 변동성을 감안한 현재 KOSPI 위치는

• 단기 고점까지 2947P = +16%
• 평균 회귀까지 2716P = +7%
• 11월 1일 종가 2542P
• 단기 저점까지 2485P = -2%

👉 일단 단기적으로 올 연말까진 "평균 회귀 ~ 단기 저점" 트레이딩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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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와보이는 "가치", 갈 길이 남아보이는 "성장" 🐇🐢

지난주 "대형가치"는 "꽉 찬집" (2 Sig) 상단 레벨에서, "중소형가치"는 "찬집" (1 Sig) 레벨에서 정체 흐름

대다수 지수 거의 방전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상승여력이 가장 큰 지수는 "중소형성장"

👉 전통적으로 글로벌 주식시장은 대선 전 "대형주" 중심 증시 견인, 대선 이후에는 "중소형주"로 로테이션 발생되며 증시단에서는 상승강도 다소 감소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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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을 깨는 남자, 트럼프 🇺🇸

미국 대선은 역사적으로 각 정당의 Fundraising 규모와 실제 당선간의 강력한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어떻게 보면 언론사들이 집계하는 지지율보다 더 높은 Hit Ratio를 보여주죠.

허나 이를 깬 인물이 바로 트럼프입니다. 2016년 더 많은 Fundraising을 했던 힐러리를 상대로 당선됐으며, 2020년에는 기존 상관관계로 되돌아와 바이든에게는 졌습니다.

그럼 결국 해당 패턴을 깬 요인으로 남아있는 변수는 대결 상대의 성별이라는 점에서, 공교롭게 이번 상대 역시 2016년도 때와 같이 더 작은 Fundraising 속 여성 후보를 상대하는 트럼프입니다.

다음주 화요일 결과가 매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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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만사태 이후 처음으로 매력 떨어진 미국증시

"TIME TO CAPITALIZ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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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3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3Q24 Earnings Calendar - 11/4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72조원 (+31%y, +3.1%q, 1주 전 대비 -0.3%)
- KOSDAQ 2.2조원 (-34%y, -41%q, 1주 전 대비 -1.7%)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66.9%
- 전년동기비 성장률 +55%
- 성장률 상위: 반도체(+2356%) > 조선(+285%) > 비철,목재 등(+62%)
- 성장률 하위: 디스플레이(적지) < 소매(유통)(-68%) < 에너지(-52%)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3.1%
- 전년동기비 성장률 -52%
- 성장률 상위: 반도체(+312%) > 소매(유통)(흑전) > IT하드웨어(+77)
- 성장률 하위: 자동차(적전) < 철강(적전) < 화학(적전)

■ 실적발표 예정
- (11/4) SK이노베이션 -732억원 (적전y, 적지q)
- (11/5) SKC -396억원 (적지y, 적지q)
- (11/7) 카카오 1230억원 (-10.2%y, -5.9%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me2.kr/IElq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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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이후 증시" 투표결과 🥹

이 또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투표였다라면, 시장은 현재 압도적으로 "트럼프"의 당선을 점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 뒤를 잇고있는게 "자포자기" 느낌의 누가되든 불황이 근소하게 뒤쳐지고 있는데, 이는 많이 지쳐계신 현 투자자분들의 심정이 반영된 픽이지 않겠냐 생각해 봅니다.

재미있는건 해리스의 당선을 전체적으로 낮게 보는 가운데, 해리스 당선시 글로벌 호황을이 우세하게 보고계신다는 점에서 트럼프 당선시 시나리오와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투표에 참여해 주신 452분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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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SUPER WEEK' 🦸‍♂🦸‍♀🦸

이번주에는 미국 대선부터 중국 부양책 발표, FOMC 등 중요한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중국 부양책의 경우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그 규모가 크게 달라질 개연성이 높습니다.

혹 트럼프 당선시 중국 전인대에서는 이미 부풀려져 부담이 큰 현 시장 컨센서스 10조 위안을 크게 웃도는 부양책을 실제 내놓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미국의 폭탄관세 속 자급자족을 위한 방안이겠죠.

허나 중요한건 중국 정부의 부양의지를 떠나 실효성에는 여전히 의구심이 크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집계가능한) 지방정부 부채의 NPL 전락은 이미 역대급이기도 합니다 (아래 과거 코멘트 참조). 여기에 감안이 안 된 비제도권 대출 규모는 훨씬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https://t.iss.one/purequant/1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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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SYSTEM RISK"를 논하기에 정당한가?

"Tail Risk"란 자본주의의 근간인 "Banking Crisis"를 의미.

상단 차트는 미국 상업은행들의 연체금액과 위험조정자본비율 추이. 현재 레벨은 2007년 6월 수준.

바젤 기준 강화해 왔지만, 그렇다고 리세션은 없었나요?

인뎁스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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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 4.4% 🙈

트럼프, 노 서프라이즈...하루이틀짜리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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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P TRIPLE CROWN?! 🇺🇸👑

트리플 크라운 사례는 과거 민주당 5번, 공화당 2번의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실제 이뤄진다면 민주당 쪽에선 09년 오바마 때, 공화당 쪽에선 03년 부시 때 이후 처음입니다.

이때마다 오바마케어 등 큰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해당 정당에겐 기회였습니다.

이대로면 내년 1월 부채한도 협상은 일단 불협화음 없이 무사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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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스와 함께 침몰한 옐런의 야망 🙈

마지막까지 인위적인 부양(?)을 위해 최선을 다한 옐런이었습니다.

현재 역레포 잔액은 헬리콥터 머니 살포로 가계의 초과저축이 정점을 찍었던 3.5년 전 레벨로 회귀했습니다.

그간 초단기물 발행으로 연명해왔던 미국경제...대선 일 오늘까지 마지막 10원 한장까지 모두 쏟아부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며 결국 무의미한 작업으로 끝났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미국은 어떻게 될까요?

• 실업률(payroll) 본격 상승(하락)
• 단기물 국채금리 추세 하락 (i.e. 일드커브 정상화 가속도)
• LIBOR-OIS 스프래드 레벨 업(?)
등을 대표적으로 점쳐볼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는 트럼프의 재정지출에 대한 조달 방법이 금융시장의 실제 혼돈을 야기하게 될지 핵심현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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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3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3Q24 Earnings Calendar - 11/11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71조원 (+31%y, +2.8%q, 1주 전 대비 -0.0%)
- KOSDAQ 2.2조원 (-34%y, -41%q, 1주 전 대비 -0.5%)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1.9%
- 전년동기비 성장률 +33%
- 성장률 상위: 반도체(+2200%) > 조선(+285%) > 비철,목재 등(+63%)
- 성장률 하위: 디스플레이(적지) < 에너지(-93%) < 화학(-68%)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3.1%
- 전년동기비 성장률 -4%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1086%) > 디스플레이(+591%) > 반도체(+213%)
- 성장률 하위: 철강(적전) < 화학(적전) < IT가전(적전)

■ 실적발표 예정
- (11/11) 고려아연 2632억원 (+61.4%y, -2.1%q)
- (11/12) CJ제일제당 4308억원 (+8.8%y, +12.3%q)
- (11/14) 알테오젠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me2.kr/QSwa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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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선 이후 나타난 국내 첫 변화

끝날 것 같지 않던 국내 상대지수의 상승세가 하반기 첫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국내 대형성장대형가치의 상대 수익률은 이젠 언제 내려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꽉찬집" (+2Sigma) 수준까지 도달한 가운데, 여전히 향후 상승 확률이 가장 높아보이는 지수는 중소형성장 쪽 입니다.

반면, 지난주 "찬집" (1 Sigma) 레벨 터치 이후 우하향 전환된 유일한 지수가 중소형가치이며, 이 중 효성첨단소재(-14%), OCI홀딩스(-12%), DL(-10%), 대한유화(-8%) 등이 지수 약세를 견인한 모습이었습니다.

지난주 미국 대선, FOMC, 중국 부양책 발표 등 굵직한 이벤트들 이후 나타난 변화인 만큼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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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연간전망 Part 1: ASSET ALLOCATION & BEYOND

본보고서에는 정부정책과 자산가격이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날 때마다 시장의 주요 변곡점으로 작용해온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과거 실제 사례들을 토대로 현재의 국면파악과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산적해 있는 다수의 불확실성 속 시나리오 별 대응전략을 도출했습니다.

현재 글로벌 금융시장은 그 동안 가장 강렬했던 긴축을 끝내고 비로서 확장기조로의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과거 경험상 FED의 Pivot은 호재보단 악재로 작용했으며, 지금이 바로 이러한 악재로 적용되기 위한 모든 필요충분조건에 부합해 있는 상황이라는 판단입니다.

따라서 2025년 한 해를 금융위기 이후 그간 누적되어 온 이번 부채 사이클의 종지부가 될 개연성이 높다는 전망이며, 그 시발점은 가장 버블이 컸기에 가장 취약한 쪽이라 보고 있는 기업부채가 될 것이라 지속 예상합니다.

이러한 TAIL RISK가 실재 전개된다면 최소 내년 늦은 하반기까진 보수적 자산배분 접근, 내년 연말부턴 실물 및 금융경기 반등에 올라 탈 수 있는 자산군으로의 재배분이 절실해 보입니다.

이를 위한 장기적 관점에서의 자산배분 전략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자료 원본 ☞ https://url.kr/vyn9zx )

P.S. 연간전망 자료는 1, 2부로 나눠 발간할 예정입니다. 이번 1부는 "자산배분", 추후 2부는 "주식전략" 측면이 될 것입니다.

장이 계속 어려운 가운데 전략 수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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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11/13

"계속 좋은 산업재, 계속 안좋은 빳때리"

3분기 5번째 업데이트 (11.13 ~ 12.3)

︎ RESULTS:
* SURPRISE 예상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 6 종목

* SHOCK 예상
LGD, SK바이오팜 등 14 종목


︎ COMMENTS:
- 대다수 유니버스가 4분기로 넘어가면서 직전 부재했던 LONG 포지션이 시장 전반적인 숏장 우위 지속 속 재탄생

- 반도체 BIG2 중심으로는 추정치 조정이 정체된 가운데, 추세적 우상향 중인 방산 및 조선과 추세적 우하향을 그리는 2차전지 테마간의 온도차 지속 중

- 그 외 뜻밖의 SHORT 포지션이 생성된 SK바이오팜, 에스티팜 등 건강관리 섹터 특징적

(원본 링크 → https://url.kr/i8sks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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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 TO FORGET IT'S OCTOBER FIGURE WHEN YELLEN WAS STILL POURING MONEY INTO TH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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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4 Earnings Calendar - 11/18

3분기 최종 업데이트

■ 시장 확정치 기발표 합
- KOSPI 67조원 (+22%y, -3%q, 컨센대비 -5.9%)
- KOSDAQ 2.8조원 (-12%y, -27%q, 컨센대비 +27.7%)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9.7%
- 전년동기비 성장률 +22%
- 성장률 상위: 반도체(+8264%) > 조선(+292%) > 운송(+86%)
- 성장률 하위: 디스플레이(적지) < 에너지(-94%) < 화학(-92%)

KOSDAQ
- 기발표 완료율 97.8%
- 전년동기비 성장률 -12%
- 성장률 상위: 조선(+116%) > 소매(유통)(흑전) > 유틸리티(흑전)
- 성장률 하위: 화학(적전) < 통신서비스(적전) < 건강관리(적지)

(원본 링크 ☞ https://me2.kr/48Z0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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