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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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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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rock as Lehman in 2008? 💣📉

블랙락이 최근 위축된 사모시장에서 HPS(사모대출 회사)를 "$11bn + premia"에 매입하려 하네요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iss.one/purequant/11790).

2007년도에 꺼져가는 부동산 시장의 막바지 불씨 속 리만 브라더스가 Archstone Smith Trust(부동산 회사)를 $22bn를에 사들였던 것이 떠오르는건 단지 우연이자 느낌 뿐일까요?

당시의 버블 과열은 가계부채 쪽에서, 지금의 과열은 기업부채 즉, 가장 핫했던 곳에서 인수전들이 발생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블랙락에게 현 금리인하 시기와 맞물린 저가매수 찬스가 될 것인지, 아님 리만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P.S. 제 불찰로 입찰 인수가를 잘못 기재드렸습니다. $11bn로 수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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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퓨처엠 😳

10월 22일자 PRE모델 예측치:
• 퀀트 171억원 👉 Conviction Short
• 컨센 210억원

10월 30일 3분기 POST모델 확정치:
• 14억원 (?) 👉 Conviction Short

P.S. 이렇게 같은 분기 실적으로 POST, PRE모델 동시에 Conviction Short 포지션 생성은 최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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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결론은 변한건 없지만, 숨통은 '살짝' 트인 11월 시그널"

︎ 국내 경기 사이클은 작년 하반기부터 연이은 확장기조를 이어오다 올해 5월을 기점으로 추세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으며, 지난 8월부턴 본격적인 수축 사이클로 전환. 이번 11월 RISK-OFF 강도는 기존 수축 심화기조에서 소폭 완화 전환

︎ 다만, 최근 시작된 이러한 수축기조는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곧, 국내 증시의 상방을 제한하는 부담요소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아진 상황 (e.g. 횡보하며 버티는 증시와 추락하는 경기와의 "디커플링"은 결국 더 높은 변동성을 의미)

︎ KOSPI의 상방은 이러한 펀더먼털 부재로 오버슈팅 국면인 2,700P에서 제한적인 반면, 하방은 국내 밸류에이션상 락바텀인 2,500P에서 지지하는 순환매장 지속 예상. 결론적으로 향후 경기 기초체력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주식전략 차원에서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과 같은 성장주 또는 방어주 컨셉을 띄는 "NON-CYCLICAL DEFENSIVE” 업종 유망 시각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me2.kr/micj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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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보잘것 없는 혼조"

︎ 과거 RECESSION 수준으로 급격하게 둔화됐던 지난 8월의 "성장장" 환경은 이번 11까지 점진적으로 정상화되며 3개월 연속 "가치 전략" 생성

︎ 지난달의 경우 중국의 부양 기대감, 중동 긴장 재고조 등의 여파로 물동량, 기대인플레이션, 글로벌 센티먼트 지표 등이 "가치" 시그널로 개선됐지만, 이번달은 이러한 기대감이 한풀 꺽이며 "성장" 시그널로 재차 돌아간 가운데 변동성이 높은 국내 센티먼트 지표만이 "가치" 전환

︎ 결과론적으로 최근 3개월간 지속 중인 스타일 강도 정상화 과정 속 지난 달과 같은 보험부터 에너지까지 모든 "가치주" 업종들이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유망하다는 시각 유지

(보고서 원본 ☞ https://me2.kr/H6T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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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SER"들의 반란 🤜🤛

이번 11월은 올해들어 수익률이 좋지 못했던 업종들 다수가 최종 매력도 "상위권"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

︎ 밸류 매력도 상위 "싼거":
• IT하드웨어 (2위 👉 1위)
• 화학 (7위 👉 2위)
• IT가전 (5위 👉 3위)

︎ 밸류 매력도 하위 "비싼거":
• 비철,목재 (22위 👉 26위)
• 증권 (26위 👉 25위)
• 은행 (24위 👉 24위)

︎ 어닝스 매력도 상위 "단거":
• 유틸리티 (26위 👉 1위)
• 호텔,레저 (12위 👉 2위)
• 철강 (11위 👉 3위)

︎ 어닝스 매력도 하위 "쓴거":
• 디스플레이 (1위 👉 26위)
• 비철,목재 (18위 👉 25위)
• 상사,자본재 (6위 👉 24위)

P.S. 최근 업종간 이익의 변동성이 매우 커진 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주가를 후행하는 컨센서스이지만, 이는 국내 특유의 순환매를 부추기는 촉매재 중 하나라는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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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벌써 거기 가 있으면 안되는데...😳

올 하반기 들어 2분면에 진입한 국내증시는 지난 7월 "서프라이즈 피봇" 실패 이후 예상대로 현 2분면 내에서 지속 헤매왔던 상황.

다만, 기존 예상 경로는 대선을 전후해 "시계방향"으로 되돌아와, 1분면을 빠르게 거쳐 대선 이후에는 4분면에 안착할 것이다라는 전망과는 다르게 현재 이미 3분면에 진입한 상황.

현재의 국내증시 위치를 "1차 위험구간"으로 보고있는 "연말연초" 쯤으로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빠른 예상 밖의 상황 전개 중.

4분면 진입을 위해서는 X축 개선 즉, 위험지표의 조정 (e.g. 금 하락, 약 달러, 크레딧 스프래드 등)이 필요한데, 당장 이게 가시권 밖의 일이라면 상대적인 관점에서 신용경색 촉발시 3분면 체류 중 추가 "남서쪽" 이동 개연성(i.e. 3분면 성격 강화)을 시사 😨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iss.one/purequant/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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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고용 "ㅋㅋㅋ 이건 또 뭥미?"

10월 BLS Nonfarm Payroll
예상치 102k
vs
발표치 12k
민간 -28k
정부 40k

︎ Payroll이 감소된 건 2020년 12월 발표치 이후 처음. 일단 보잉 및 허리케인 여파라는 핑계(?) 😳

︎ 그제 나온 ADP에서는 233k로 발표된 것과는 큰 괴리. 이러한 민간 ADP vs 정부 BLS 집계 차이는 대선 전 시장금리 떨구기 위한 수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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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 후에 한발 더 남았습니다...ISM제조업 지표...

직전 47.2
컨센 47.6

올해 최저치가 지난 7월 46.8이었습니다.

혹 고용처럼 쎄게 밑돌면 👉 통화 완화 기대감 재개 👉 시장금리 리프라이싱 되돌림 👉 다음주 화요일까지 증시 상승

이게 현시점에서 헤리스에게 호재일까요? 트럼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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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 ON!! 지난 7월 최저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일단 미 증시는 BULL, 채권은 예상보다 밍기적(?)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채권시장에서는 지금 뭘 생각하는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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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어지는 횡보장 🇰🇷

주가 변동성을 감안한 현재 KOSPI 위치는

• 단기 고점까지 2947P = +16%
• 평균 회귀까지 2716P = +7%
• 11월 1일 종가 2542P
• 단기 저점까지 2485P = -2%

👉 일단 단기적으로 올 연말까진 "평균 회귀 ~ 단기 저점" 트레이딩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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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와보이는 "가치", 갈 길이 남아보이는 "성장" 🐇🐢

지난주 "대형가치"는 "꽉 찬집" (2 Sig) 상단 레벨에서, "중소형가치"는 "찬집" (1 Sig) 레벨에서 정체 흐름

대다수 지수 거의 방전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상승여력이 가장 큰 지수는 "중소형성장"

👉 전통적으로 글로벌 주식시장은 대선 전 "대형주" 중심 증시 견인, 대선 이후에는 "중소형주"로 로테이션 발생되며 증시단에서는 상승강도 다소 감소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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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을 깨는 남자, 트럼프 🇺🇸

미국 대선은 역사적으로 각 정당의 Fundraising 규모와 실제 당선간의 강력한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어떻게 보면 언론사들이 집계하는 지지율보다 더 높은 Hit Ratio를 보여주죠.

허나 이를 깬 인물이 바로 트럼프입니다. 2016년 더 많은 Fundraising을 했던 힐러리를 상대로 당선됐으며, 2020년에는 기존 상관관계로 되돌아와 바이든에게는 졌습니다.

그럼 결국 해당 패턴을 깬 요인으로 남아있는 변수는 대결 상대의 성별이라는 점에서, 공교롭게 이번 상대 역시 2016년도 때와 같이 더 작은 Fundraising 속 여성 후보를 상대하는 트럼프입니다.

다음주 화요일 결과가 매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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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만사태 이후 처음으로 매력 떨어진 미국증시

"TIME TO CAPITALIZ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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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3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3Q24 Earnings Calendar - 11/4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72조원 (+31%y, +3.1%q, 1주 전 대비 -0.3%)
- KOSDAQ 2.2조원 (-34%y, -41%q, 1주 전 대비 -1.7%)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66.9%
- 전년동기비 성장률 +55%
- 성장률 상위: 반도체(+2356%) > 조선(+285%) > 비철,목재 등(+62%)
- 성장률 하위: 디스플레이(적지) < 소매(유통)(-68%) < 에너지(-52%)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3.1%
- 전년동기비 성장률 -52%
- 성장률 상위: 반도체(+312%) > 소매(유통)(흑전) > IT하드웨어(+77)
- 성장률 하위: 자동차(적전) < 철강(적전) < 화학(적전)

■ 실적발표 예정
- (11/4) SK이노베이션 -732억원 (적전y, 적지q)
- (11/5) SKC -396억원 (적지y, 적지q)
- (11/7) 카카오 1230억원 (-10.2%y, -5.9%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me2.kr/IElq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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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이후 증시" 투표결과 🥹

이 또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투표였다라면, 시장은 현재 압도적으로 "트럼프"의 당선을 점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 뒤를 잇고있는게 "자포자기" 느낌의 누가되든 불황이 근소하게 뒤쳐지고 있는데, 이는 많이 지쳐계신 현 투자자분들의 심정이 반영된 픽이지 않겠냐 생각해 봅니다.

재미있는건 해리스의 당선을 전체적으로 낮게 보는 가운데, 해리스 당선시 글로벌 호황을이 우세하게 보고계신다는 점에서 트럼프 당선시 시나리오와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투표에 참여해 주신 452분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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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SUPER WEEK' 🦸‍♂🦸‍♀🦸

이번주에는 미국 대선부터 중국 부양책 발표, FOMC 등 중요한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중국 부양책의 경우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그 규모가 크게 달라질 개연성이 높습니다.

혹 트럼프 당선시 중국 전인대에서는 이미 부풀려져 부담이 큰 현 시장 컨센서스 10조 위안을 크게 웃도는 부양책을 실제 내놓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미국의 폭탄관세 속 자급자족을 위한 방안이겠죠.

허나 중요한건 중국 정부의 부양의지를 떠나 실효성에는 여전히 의구심이 크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집계가능한) 지방정부 부채의 NPL 전락은 이미 역대급이기도 합니다 (아래 과거 코멘트 참조). 여기에 감안이 안 된 비제도권 대출 규모는 훨씬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https://t.iss.one/purequant/1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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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SYSTEM RISK"를 논하기에 정당한가?

"Tail Risk"란 자본주의의 근간인 "Banking Crisis"를 의미.

상단 차트는 미국 상업은행들의 연체금액과 위험조정자본비율 추이. 현재 레벨은 2007년 6월 수준.

바젤 기준 강화해 왔지만, 그렇다고 리세션은 없었나요?

인뎁스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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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 4.4% 🙈

트럼프, 노 서프라이즈...하루이틀짜리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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