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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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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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시간을 번 미국경제...허나 아이러니 여전

︎ 8월 Nonfarm Payroll 142k < 컨센161k 하회
Goods -15%p MoM, -9%p YoY
Services +15%p MoM, +20%p YoY
Government 0%p MoM, -12%p YoY

👉 ADP 민간고용은 최근 지속 감소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BLS 데이터는 비중이 작은 Goods만 감소 이어가는 중, 아이러니...

👉 반면, "마사지"가 들어갈 것이라 우려했던 Government 쪽은 다행히(?) 변화 부재


︎ 실업률은 4.2%로 직전 4.3%에서 감소
지난 7월 Payroll은 114k에서 89k로 하향
전전 6월 Payroll은 179k에서 118k로 추가 조정

👉 지난 3월까지 1년간 Payroll의 1/3이 사라지며 16년만에 최대 하락이 이뤄지고, 이러한 현상이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 상황에서 전달 대비 낮아진 8월 실업률을 가지고 좋아해야 하는게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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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고용 확인한 KOSPI의 바닥은?

2470P, -3% 입니다.

제가 시황 담당은 아니지만, 최근 세미나 내용으로 말씀드렸던 초단기 전망에는 변함 없습니다.

"고용의 둔화세는 향후에 더 가속화 될 추세로 보고있는 가운데, 8월 고용 하회는 다음주 초반까지 약세장, 중후반 이후부턴 9월 FOMC 기대감으로 반등 전환. KOSPI 타겟을 2700P로 보고있는 것은 동일. 여기 올라올 때마다 주식 비중 줄이기 전략 여전히 유효."

(과거 코멘트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1676)

P.S. 장이 정말 녹록치 않습니다!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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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턱 밑까지 다가온 "진실의 순간" 🚨

지난주 금요일은 전세계 금융시장에 매우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이는 2022년 7월 5일 부터 시작된 미국의 "비이성적인 현상 (i.e. 장단기금리차 역전)"이 792일이라는 역대 최장기간의 침묵을 깨고 비로서 정상화를 이뤄낸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2년전 이 날은 매니져 고객분들과 "2008년 리만 사태 이후 이번 부채 사이클의 패혜"에 대해 본격적으로 소통드리기 시작했던 날이기도 합니다.

그 때를 회상해 보면 핵심은:

︎ "금리차 역전현상은 때때로 발생하나, 역전의 지속기간이 6개월 이상(i.e. 최소 듀레이션) 그리고 그 이후에 나타나는 확장기조로의 통화정책 변경은 매번 리세션을 야기했다."

︎ "2년전 시작된 이러한 역전현상이 하루이틀짜리가 아닌, 최소 듀레이션을 초과할 개연성이 높았던데에는 원자재 수출국간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FED 점도표 수직상승 (e.g. 단기물 및 달러 상승 요인)과 당시 스테그플레이션 환경으로 인한 장기물 정체에 주로 기인했다."

︎ 다만, 실제 본게임 (i.e. 리세션)은 금리 역전 때가 아닌 정부차원에서 부러진 실물경제를 인정하는 피봇 이후 일정 기간의 유예기간 (= 세미나를 통해 전달)을 거친 뒤 본격적으로 증시가 방향을 잡기 시작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2024년 9월 6일은 어쩌면 미래 후손들이 ECON 101에서 기억하게 될 매우 중요한 날이 됩니다.

물론 저 역시 패턴을 분석하는 퀀트 애널리스트로서 과거 리세션과는 다른,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들이 몇 있기는 합니다.

대표적으로:

︎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증시의 쏠림과 과열현상은 매 리세션 직전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시장의 망각을 대변한다. 허나, AI 또는 전기차에 대한 기대가 조기에 끝나려 한다(?) 끝났다(??).

︎ 대다수 버블은 "하드웨어를" 동반해온 것에 비해 이번 버블 형성기는 AI로서 B to C보단 B to B에 가까운 만큼 특정 "하드웨어"의 과열이 부재했다.

︎ 이번 부채 싸이클에서의 Credit Gap은 과거의 기업 혹은 가계에서 무분별하게 증가했던데 반해, 이번에는 정부 쪽이 메인이다. 기축통화를 쓰는, 망할 수 없는 패권국가의 정부 Credit Gap 확대라면, 이게 결국 Tail Risk로 견인할 수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어디서 문제가 될지 정확히는 알 수 없겠으나, 필자는 여전히 기업부채가 가장 취약한 쪽이다라는 뷰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말그대로 "좀비 기업들의 퇴출 싸이클"을 시사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여러 불협화음이 미국에서 들려오는 것 또한 사실이다라는 판단입니다.

혹 리세션이 온다면 이게 소프트가 될지, 하드랜딩이 될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건 시간이 경과되어 오면서 과거 대비 리세션에 대한 여파가 더 커져 온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시간의 경과"와 "충격 여파"간의 정비례 관계는 지속되는 "글로벌 부채의 양 증가"와 함께 해 왔습니다. 지금의 미국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부채는 어떠한가요? 🙈

P.S. 이렇게 제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린데에는 그 어떠한 공포감 조성과는 매우 거리가 멉니다.

예컨대, 2020년 초 코로나 때 작성했던 글에는 "지금 풀리고 있는 유동성 기준, 미 증시 최소 +60% 이상 상승"이 당시 리포트 제목이었습니다.

맞췄다, 못맞췄다라는 2차원적인 구분에서 벗어나 최소 제 채널의 구독자 분들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사후적 사건정리가 아닌, 로직으로 미래를 예상하는 애널리스트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 하고자 함입니다.

항상 이러한 경우의 수도 있을 수 있겠다라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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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9/10

"2022년 이후 처음보는 삼성전자의 UNDERVALUED"

3분기 2번째 업데이트 (9.10 ~ 9.30)

RESULTS:
* SURPRISE 예상
현대로템 등 2 종목

* SHOCK 예상
S-Oil 등 4 종목


COMMENTS:
- 추석 연휴 전 다시금 찾아온 시장 전반적인 "리포트 빙하기" 현상 (i.e. 포지션에 대한 컨빅션 저해 요인)

- 직전 업데이트에선 "경기관련소비재" 중 "내수소비" 업종 중심의 하향조정에서, 이번 업테이트는 "IT" 중심으로 비관적인 상황

-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3Q24 영업이익의 최근 추정치가 9.7조원까지 하향조정되며, 주가 역시 2022년 이후 첫 과매도 "UNDERVALUATION" 영역 진입

(원본 링크 → https://parg.co/lY8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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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ch! 삼성전자 딜레마 영역!!

3Q24 OP -28% Revissed,
FY25 NP -8% Revised

밸류에이션은 2년 전 수준으로 내려왔지만, 이익에 대한 눈높이 역시 내려오기 시작

"살까, 말까 딜레마 영역"에선 market-neutral (i.e. KOSPI가 2700p 타겟까지 간다면, 삼성전자의 상승이 원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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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회 막판에 정곡을 찌르는 트럼프의 일침 💣

지난 1차 바이든 때와는 다르게 토론 내내 다시금 흥분 상태를 보여준 트럼프 였습니다. 그의 초딩(?) 수준의 단어 선택 또한 변하진 않았습니다.

의외로 해리스의 답변에는 그녀의 진실된 마음이 오히려 녹아있는 톤으로 들려왔습니다.

허나 토론 내내 격양됐던 트럼프가 결국 마지막에 일침을 가합니다. "민주당이 이미 집권당인데, 그렇게 듣기 좋은 꿀발린 공약들을 왜 4년 전부터 하지 않았냐! 허풍에 불과하다!!"

반면, "해리스가 흑인인줄 지금 알았다"라고 최근 언급했던 인종차별적 내용을 사회자가 문제삼자, 그 때부터 미 선물시장이 마이너스로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그간 트럼프의 지지율과 증시 상승이 동행해 왔다는 점에서, 이는 트럼프의 토론회 패배를 시사하는 걸까요? 개인적으로는 Shy Trump Buffer는 여전히 유효하다 보고 있습니다.

P.S. 예나 지금이나 역시 의미없는 토론회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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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부터 물가까지, 애매한 8월 데이터 😵🥴

8월 물가 모두 시장 예상치 부합한 가운데,
Core MoM만 0.3%으로 컨센(0.2%) 및 직전(0.2%) 상회

지난주 고용부터 이번주 물가까지 데이터 내 혼재된 내용들로 애매해진 8월 발표 연속

일단 미 선물시장은 반기지 않는 분위기...
👉 나스닥 하락, 국채 수익률 상승, 달러 강세, 금 약세(?)
👉 이제와서 소폭 웃돈 Core MoM으로 피봇 기대와 반대 움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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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격감 없는 ECB 2번째 금리인하

👉 시사하는 부분:
1. 선물시장 반응 X (i.e. 기반영)

2. 엔 정상화 (i.e. 글로벌 공조 보단, 뒷북치는 BOJ 여전)

3. CPI 하락이 이젠 좋은게 아니다 (i.e. 유로존 성장 부재로 타겟 2% 이미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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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D 빅스텝은 악재인가? 호재인가??

즐거운 추석 보내셨습니까? 연휴임에도 오늘 새벽 발표 될 금리 인하 폭 걱정으로 그리 편하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상단 차트는 70년대 이후 대대적인 FED의 확장기조가 시작됐던 총 8번의 케이스에 대한 S&P500 움직임 입니다.

지난 50년 역사 중 그간의 금리인상을 끝내고 첫 인하로 진입하는 총 8번의 케이스 중 25bp 이하 베이비 스탭은 3번, 50bp 이상의 빅 스탭은 5번 있었습니다.

빈도상 빅스텝이 보다 더 다수인 데에는 당시 무언가 긴박한 경제 상황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통화정책 스탠스 변경 자체가 대다수의 경우 부러진 경제를 정부 차원에서 인정하는 꼴이기 때문이지요 (i.e. 단, 장단기금리차가 장기간 역전될 정도의 급격한 긴축이 전제조건).

상단 차트를 살펴보면 역사가 얘기하는 향후 증시 향방은 명확합니다. 50bp 이상의 빅스텝은 추세적인 우하향, 25bp 이하의 베이비 스텝은 반등 이후 급락...(i.e. 조삼모사)

파월은 그간 시장에 (서프라이즈/쇼크) 충격을 줄만한 의사결정을 피해왔습니다. 왠만하면 25bp 인하가 유력해 보이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최근 증시가 이상하죠...8월엔 50bp를 꺼려하다, 9월 현재는 반기는 분위기 입니다...(e.g. 경제가 괜찮다고 판단하기에 50bp로 더 큰 "자극"을 원하는 건지, 아니면 반대로 이미 R의 공포가 자리잡은 가운데 과감한 "수습"을 원하는 건지...)

뭐가 됐든, 이제는 Bad is bad가 된 현재, 50bp 빅스탭은 중장기적으로 호재는 될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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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피용 책임감 없는 말!

"Take this (lowering -50bps) as a sign of our commitment not to get behind (the slowing economy)."

아니, 이럴거면 왜 7월에 -25bp 스킵?
왜 한꺼번에 -50bp로 시장 불안만 자극??

이미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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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TARGET 🎯

장기고점 3300 (+28%)
단기고점 2960 (+15%)
평균회귀 2730 (+6%) 🔥
퀀트타겟 2700 (+5%) 🔥
현재증시 2581
단기저점 2490 (-3%)
🔥
장기저점 2370 (-8%)

지난 9/6, KOSPI "단기저점" 터치 이후 소폭 반등

증시 밴드 2500 ~ 2700p 안으로 여전히 묶고있는 가운데, 혹 "평균회귀" 이상 레벨부터는 미 증시 하기 나름

따라붙기 보단, 해당 레벨까지 올라올 때마다 비중 줄이기 전략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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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면피용 책임감 없는 말! "Take this (lowering -50bps) as a sign of our commitment not to get behind (the slowing economy)." 아니, 이럴거면 왜 7월에 -25bp 스킵? 왜 한꺼번에 -50bp로 시장 불안만 자극?? 이미 BEHIND!!
👇 아래는 금일 세미나를 드린 고객분들께 전해드린 "뇌피셜" 이었습니다:

"과연 지난주 토론회에서 해리스가 졌어도, 어제 파월이 50bp를 인하했을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그간 파월의 행보와는 너무 다른 결정이었기에 생각해 본 뇌피셜 이었습니다... 전세계가 짜여진 각본에 놀아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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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자산배분을 위한 당신의 선택은?

︎ 괄호안 = 1년 상대수익률
︎ 실물경기 = 산업생산, 고용, 물동량 등
︎ 금융경기 = FICC

어떤 경로를 선택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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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군 선택지가 주식시장이라면,

FED의 빅스탭 이후 증시 권역별, 스타일별, 사이즈별, 섹터별 반응 (DM, VALUE, SMALL, CONS STPL, UTILITY, HEALTH CARE OUTPERFORM 🔥)

"D+X일"은 각각 피봇 이후 주가의 바닥을 잡은 시점이며, 평균 1.5년(D+565) 소요

(이전 코멘트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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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75개년 중 상위 10%에 육박하는 상승 🇺🇸

상단 차트는 1950년도 이후 연도별 S&P500 주가 추이입니다.

동구간 미 증시의 연평균 수익률은 9%, 미디안 값은 12%로, 확실히 미 증시 수익률의 Positive Skewness (I.e. 상승편향)을 보여줍니다.

우리 증시는 체감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매우 어려운 올해, 미국은 어떤가요?

지난 75년 중 상위 13% (i.e. 10등)에 해당하는 현 9월까지의 퍼포먼스 입니다. 미국은 확실히 미국인가 봅니다...부럽네요...😭
👍113
# SELL KOREA? 🥲

올해 외국인 누적 순매수는
• ACTIVE 17.3조원
• PASSIVE -2.5조원
• TOTAL 14.9조원
으로 총 3번의 PASSIVE 자금 변화 중 4월과 8월, 2번이 유출

그간 증시의 파이를 키어왔던 ACTIVE 자금 중심으로 8/26 정점 도달 이후 최근 한달새 -7조원 급매도세
👍72
└ 동구간 "ACTIVE 외국인"이 뭘 주로 팔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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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지수_KRX_배포자료_기준_DAOL퀀트_김경훈_1.pdf
197.4 KB
# (정정) 밸류업 지수 - "금일 KRX 배포자료 기준"

︎ 금일 4시 발표 예정 전, 9시에 KRX에서 배포된 최종 CRITERIA 기준으로 작성

︎ 총 95개 기업에 대한 섹터 분포 및 비중 계산 (기준 적용시 IT 섹터에서 5종목 미달)

︎ 연초 2월 첫 발표시 화두였던 "정부 표창" 관련 기준을 내년 6월 특례편입으로 대체

(첨부된 PDF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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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밸류업지수 비교_DAOL퀀트 김경훈.pdf
187.8 KB
└ 최종 밸류업 지수 비교

조금 전 장중에 올려드린 제 리스트와 최종 KRX 편입종목들에 다소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금일 오전 KRX의 CRITERIA에 SK하이닉스, 골프존 등 다수의 종목들이 미달하는데도 실제로는 편입이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세부적인 조정요인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리스트와 최종 지수간의 차이를 첨부된 PDF를 통해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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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업" EVENT-DRIVEN 🙈

9/25 수익률 기준
교집합 편입 (부합) = -0.2%
예상 밖 편입 (서프라이즈) = 1.5%
예상 밖 편출 (쇼크) = -1.6%%

예상 밖 편차가 저렇게 컷던 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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