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PI의 역대 3번째 쏠림현상 🔥
상단차트는 2000년 이후 연간 KOSPI 수익률(곤색)과 증시의 쏠림현상(하늘색)에 대한 도표입니다.
특징적인 것은 50%대 이상의 상승은 직전 연도에 외부충격으로 인한 시장 전반적으로 급등하는 "확산" 국면이었다면, 그 외 일반적인 국면에서의 지수 상승은 대다수의 경우 특정 종목에 "쏠림" 심화 현상이 동반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올해 YTD 종목 쏠림심화 현상은 2003년, 2017년 이후 역대 3번째 강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썸머 랠리(?)"를 위한 환경은 이미 갖춰졌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상단차트는 2000년 이후 연간 KOSPI 수익률(곤색)과 증시의 쏠림현상(하늘색)에 대한 도표입니다.
특징적인 것은 50%대 이상의 상승은 직전 연도에 외부충격으로 인한 시장 전반적으로 급등하는 "확산" 국면이었다면, 그 외 일반적인 국면에서의 지수 상승은 대다수의 경우 특정 종목에 "쏠림" 심화 현상이 동반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올해 YTD 종목 쏠림심화 현상은 2003년, 2017년 이후 역대 3번째 강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썸머 랠리(?)"를 위한 환경은 이미 갖춰졌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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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11
"소비재 몰락과 함께 온 2개월만의 숏장 부활"
2분기 4번째 업데이트 (7.11 ~ 7.31)
▪︎ RESULTS:
* SURPRISE 예상
LG디스플레이, SOOP, NH투자증권 등 7종목
* SHOCK 예상
호텔신라, BGF리테일, 현대백화점 등 13종목
▪︎ COMMENTS:
-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맞이하여 다수의 신규 리포트 발간됐으나, 업종별로 명확한 추정치 명암차
- 특히, 경기관련소비재 내 완성차 및 화장품을 제외시 다수의 소비재 숏 포지션 발생. 또한, 1달전 수년만에 "만년 숏 포지션"에서 벗어났던 2차전지 중심으로 숏 포지션 재차 생성
- 코로나 사태 이후 심화된 리포트 빙하기 속 실적 프리뷰 시즌마다 발생되는 시장 전반적인 급격한 이익 하향 조정 추이는 지속 중
(원본 링크 → https://parg.co/UBep )
"소비재 몰락과 함께 온 2개월만의 숏장 부활"
2분기 4번째 업데이트 (7.11 ~ 7.31)
▪︎ RESULTS:
* SURPRISE 예상
LG디스플레이, SOOP, NH투자증권 등 7종목
* SHOCK 예상
호텔신라, BGF리테일, 현대백화점 등 13종목
▪︎ COMMENTS:
-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맞이하여 다수의 신규 리포트 발간됐으나, 업종별로 명확한 추정치 명암차
- 특히, 경기관련소비재 내 완성차 및 화장품을 제외시 다수의 소비재 숏 포지션 발생. 또한, 1달전 수년만에 "만년 숏 포지션"에서 벗어났던 2차전지 중심으로 숏 포지션 재차 생성
- 코로나 사태 이후 심화된 리포트 빙하기 속 실적 프리뷰 시즌마다 발생되는 시장 전반적인 급격한 이익 하향 조정 추이는 지속 중
(원본 링크 → https://parg.co/UB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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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원 증원의 날...피곤하시겠습니다 파월 의장님 😓
어제 상원에선 질문들이 좋았는데, 오늘도 한번 기대해 보시죠 👍👍
https://www.youtube.com/live/MmPArwPC6pM?si=MnEBvyO_IIot28vx
어제 상원에선 질문들이 좋았는데, 오늘도 한번 기대해 보시죠 👍👍
https://www.youtube.com/live/MmPArwPC6pM?si=MnEBvyO_IIot28vx
YouTube
Fed Chair Powell Testifies Before House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testifies to the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Powell said he believes inflation is receding, but isn’t yet confident that price gains are sustainably slowing to the central bank’s 2% goal. Other topics included B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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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심발언 - "Longing for CPI rendezvous"
뚜둥 오늘밤!, 7월 FOMC 회의 전 마지막으로 검열해야 할 주요지표 중 하나로 6월 CPI 발표가 있습니다.
그간 세미나를 드려 온 매니져 고객분들, 그리고 필자의 탤래그램을 장기간 구독하신 분들 역시 잘 아시겠지만, 작년 말 시장에서 올해 3월부터 조기인하를 할 것이라 축배를 들 때부터 이는 어불성설에 가까우며 올해 인하가 있다면 그 시점으로 하반기, 그 중에서도 이번 7월달을 줄곧 말씀드려 왔습니다 (참고 👉 https://ur0.jp/HNyCL).
당시 이러한 글로벌IB들의 24년 초 조기인하 전망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관종' 급 발상이라 생각했으나, 상반기 FED의 실제 동결 이후 현재 시장의 기대가 9월로 다수 넘어간 상황에서 7월 피봇을 여전히 논하는 필자가 오히려 이제는 '관종'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먼저, 그간 올 하반기를 피봇 시점으로 봤던 대표적인 이유를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글로벌 경기사이클의 반등은 기저에 의한 기술적 반등으로 본 만큼, 이를 시기상 감안했을 때 올 하반기부턴 반대로 기고현상이 반영되며 경기수축 전환은 불가피.
2. 최근 5월 FOMC에서 QT TAPERING을 언급했으며, 이는 정책금리의 인하가 임박했음을 시사.
3. 이 모든 것이 11월 초 대선으로 귀결된다면 통화정책 변화가 경제 전반에 반영되는데 시차가 존재하다보니 9월보단 7월 인하가 시기상 적기라는 판단 (e.g. 유권자들의 표심을 흔들기 위한 일환으로 금융비용 절감을 통한 가처분소득 증대 등).
이러한 관점에서 현 상황은 어떠한가요?
최근들어 실제 미국에선 민간고용이 가파르게 힘을 잃기 시작했으며, 물가 또한 우하향 추세는 잡았습니다. 문제는 "둔화 속도"인 것이죠. 때문에 이번주 의회 청문회에서 파월이 이제는 "성장 도모"의 뉘앙스를 다소 많이 내비쳤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현재 6월 컨센서스는 HEADLINE YOY로 3.1%(이전 3.3%), CORE YOY는 3.4%(이전 3.4%)입니다.
시장에선 HEADLINE은 전달대비 감소, CORE는 유지를 보고있는 것인데, 6월 초부터 재점화된 헤즈볼라 중동이슈로 유가 상승이 있었던 만큼 HEADLINE은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하는 3.2%, CORE는 본격적인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 직전의 6월 데이터인 만큼 서비스 물가 쪽에서의 마지막 안정으로 3.2%!
즉, 필자의 전망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7월 FOMC 회의 결과를 위해, 3.2%에서 만나는 CPI간의 랑데뷰를 기대해 봅니다. 👍😁🤞
뚜둥 오늘밤!, 7월 FOMC 회의 전 마지막으로 검열해야 할 주요지표 중 하나로 6월 CPI 발표가 있습니다.
그간 세미나를 드려 온 매니져 고객분들, 그리고 필자의 탤래그램을 장기간 구독하신 분들 역시 잘 아시겠지만, 작년 말 시장에서 올해 3월부터 조기인하를 할 것이라 축배를 들 때부터 이는 어불성설에 가까우며 올해 인하가 있다면 그 시점으로 하반기, 그 중에서도 이번 7월달을 줄곧 말씀드려 왔습니다 (참고 👉 https://ur0.jp/HNyCL).
당시 이러한 글로벌IB들의 24년 초 조기인하 전망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관종' 급 발상이라 생각했으나, 상반기 FED의 실제 동결 이후 현재 시장의 기대가 9월로 다수 넘어간 상황에서 7월 피봇을 여전히 논하는 필자가 오히려 이제는 '관종'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먼저, 그간 올 하반기를 피봇 시점으로 봤던 대표적인 이유를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글로벌 경기사이클의 반등은 기저에 의한 기술적 반등으로 본 만큼, 이를 시기상 감안했을 때 올 하반기부턴 반대로 기고현상이 반영되며 경기수축 전환은 불가피.
2. 최근 5월 FOMC에서 QT TAPERING을 언급했으며, 이는 정책금리의 인하가 임박했음을 시사.
3. 이 모든 것이 11월 초 대선으로 귀결된다면 통화정책 변화가 경제 전반에 반영되는데 시차가 존재하다보니 9월보단 7월 인하가 시기상 적기라는 판단 (e.g. 유권자들의 표심을 흔들기 위한 일환으로 금융비용 절감을 통한 가처분소득 증대 등).
이러한 관점에서 현 상황은 어떠한가요?
최근들어 실제 미국에선 민간고용이 가파르게 힘을 잃기 시작했으며, 물가 또한 우하향 추세는 잡았습니다. 문제는 "둔화 속도"인 것이죠. 때문에 이번주 의회 청문회에서 파월이 이제는 "성장 도모"의 뉘앙스를 다소 많이 내비쳤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현재 6월 컨센서스는 HEADLINE YOY로 3.1%(이전 3.3%), CORE YOY는 3.4%(이전 3.4%)입니다.
시장에선 HEADLINE은 전달대비 감소, CORE는 유지를 보고있는 것인데, 6월 초부터 재점화된 헤즈볼라 중동이슈로 유가 상승이 있었던 만큼 HEADLINE은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하는 3.2%, CORE는 본격적인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 직전의 6월 데이터인 만큼 서비스 물가 쪽에서의 마지막 안정으로 3.2%!
즉, 필자의 전망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7월 FOMC 회의 결과를 위해, 3.2%에서 만나는 CPI간의 랑데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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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은 "키 맞추기"
상단 차트는 연초이후 상대수익률과 전일(7/11) 절대수익률에 대한 도표입니다.
가장 많이 못 올랐던 업종 중심으로 상승이 컸습니다.
현재 글로벌증시는 "혼재국면", 전형적인 순환매 장 입니다 .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1542)
어제 미국은 걱정하실 필요 없는 매우 건강한 조정이었습니다! 😊
상단 차트는 연초이후 상대수익률과 전일(7/11) 절대수익률에 대한 도표입니다.
가장 많이 못 올랐던 업종 중심으로 상승이 컸습니다.
현재 글로벌증시는 "혼재국면", 전형적인 순환매 장 입니다 .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1542)
어제 미국은 걱정하실 필요 없는 매우 건강한 조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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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4 Earnings Calendar - 7/15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64조원 (55%y, 1.7%q, 1주 전 대비 0.2%)
- KOSDAQ 2.0조원 (-50%y, -28%q, 1주 전 대비 1.4%)
■ 실적발표 예정
- (7/17) 서울반도체 29억원 (흑전y, 흑전q)
- (7/18) 포스코DX
- (7/19) 현대건설 2031억원 (-9.2%y, -19.1%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parg.co/UwdC )
2Q24 Earnings Calendar - 7/15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64조원 (55%y, 1.7%q, 1주 전 대비 0.2%)
- KOSDAQ 2.0조원 (-50%y, -28%q, 1주 전 대비 1.4%)
■ 실적발표 예정
- (7/17) 서울반도체 29억원 (흑전y, 흑전q)
- (7/18) 포스코DX
- (7/19) 현대건설 2031억원 (-9.2%y, -19.1%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parg.co/Uwd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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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서야 스멀스멀 냄새가 나기 시작했나? 🚨
(기사 요약)
▪︎ ECB는 레버리지 대출 조사 결과 발표를 시중은행들의 반발로 연기하기로 결정
▪︎ 이번 조사는 이미 높은 부채 수준을 가진 기업에 제공된 레버리지 대출의 위험성과 관리 상태를 평가하기 위함
▪︎ 은행들은 조사 결과로 인해 더 엄격한 규제가 도입될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는 수익성과 대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단 기사는 제가 약 2년 전부터 이번 사이클에서의 tail-risk가 있다면 그 근원지로 말씀드려온 기업부채 중 레버리지가 되어있는 상품인 CLO 관련 내용입니다.
버블이란 그간 가장 과열된 곳에서부터 터지기 마련이며, 지난 08년도 이후 가계는 deleverging을 겪어온 반면 credit gap 확장의 풍선효과는 바로 기업 쪽에서 나타났습니다.
허나 이러한 문제는 유럽이 됐든, 중국이 됐든 백날 기사화되어도 그리 큰 의미가 없습니다. 신용경색의 시작은 가장 큰 버블 중심지임 미국 부터의 진행이 필요합니다...다만 이러한 문제가 가시화되기에 아직 대장나라의 유동성은 여전히 너무 많아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기사 요약)
▪︎ ECB는 레버리지 대출 조사 결과 발표를 시중은행들의 반발로 연기하기로 결정
▪︎ 이번 조사는 이미 높은 부채 수준을 가진 기업에 제공된 레버리지 대출의 위험성과 관리 상태를 평가하기 위함
▪︎ 은행들은 조사 결과로 인해 더 엄격한 규제가 도입될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는 수익성과 대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단 기사는 제가 약 2년 전부터 이번 사이클에서의 tail-risk가 있다면 그 근원지로 말씀드려온 기업부채 중 레버리지가 되어있는 상품인 CLO 관련 내용입니다.
버블이란 그간 가장 과열된 곳에서부터 터지기 마련이며, 지난 08년도 이후 가계는 deleverging을 겪어온 반면 credit gap 확장의 풍선효과는 바로 기업 쪽에서 나타났습니다.
허나 이러한 문제는 유럽이 됐든, 중국이 됐든 백날 기사화되어도 그리 큰 의미가 없습니다. 신용경색의 시작은 가장 큰 버블 중심지임 미국 부터의 진행이 필요합니다...다만 이러한 문제가 가시화되기에 아직 대장나라의 유동성은 여전히 너무 많아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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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SEMI SELLOFF?
"당장 대만 반도체를 대체할 수 없다!"
결론 👉 트럼프 "Make America Great Again" 슬로건의 일환으로 표심 흔들기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무책임한 발언
"당장 대만 반도체를 대체할 수 없다!"
결론 👉 트럼프 "Make America Great Again" 슬로건의 일환으로 표심 흔들기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무책임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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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각 여의도 ☔️ feat. "걱정하지 마세요"
트럼프의 거침없는 질주와 함께 우리나라에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바지와 양말이 다 젖었어도 저보다 최전방에서 고민이 많으실 매니져분들과의 세미나를 위해 장대비를 뚫고 오늘도 이동 중입니다.
7월들어 나타난 글로벌 "키 맞추기 순환매"는 최근 "트럼프 트레이드"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습다. 도대체 뭐가 바꼈길래 시장은 이렇게까지 반응하는 걸까요?
바뀐건 1도 없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재선에 도전하는 트럼프 후보에 대한 연간전망 자료들이 우후죽순 쏟아졌으며, 이미 그를 경험해본 시장 입장에선 여러 우려 또한 난무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트럼프가 당선되서 증시가 못 올랐었나요?
예컨대, 16년 11월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기며 당선됐던 날 역시 VIX 지수는 치솟으며, 세계는 망했다고 망연자실했습니다.
트럼프가 전통산업만을 위한 공약을 고집했다고, 정작 테크는 안올랐나요?? 러스트 밸트요??
트럼프 때 가장 많이 오른 섹터가 IT(썬 밸트)였으며, 주식시장 전반 또한 현재 바이든 집권 때 보다 더 크게 상승했습니다. 더 나아가 트럼프 임기 때 오히려 QT에 더 큰 진전 뿐만 아니라 정부부채 증가 폭 역시 상대적으로 덜 했죠 (FYI, 코로나라는 외생변수 구간 제외시).
따라서 현재 증시에 나타나는 현상은 대선 전 단순 노이즈에 불과하다는 판단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좋으면 더 좋지, 망하지 않습니다.
이번 7월은 걱정하실 필요 없는 건강한 조정일 뿐입니다. 기존 주도주가 주도주라는 시각 유지합니다.
만나뵙는 분들 마다 걱정이 많으신거 같아, 세미나 이동 중 너무 두서없이 작성한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힘든 이번달, 힘내시기 바랍니다!! 😍
P.S. 영상과 편집된 bgm은 금일자 모습입니다. 구름이 여의도를 가렸지만, 구름 뒤엔 화창한 태양이 있습니다. 😉
트럼프의 거침없는 질주와 함께 우리나라에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바지와 양말이 다 젖었어도 저보다 최전방에서 고민이 많으실 매니져분들과의 세미나를 위해 장대비를 뚫고 오늘도 이동 중입니다.
7월들어 나타난 글로벌 "키 맞추기 순환매"는 최근 "트럼프 트레이드"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습다. 도대체 뭐가 바꼈길래 시장은 이렇게까지 반응하는 걸까요?
바뀐건 1도 없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재선에 도전하는 트럼프 후보에 대한 연간전망 자료들이 우후죽순 쏟아졌으며, 이미 그를 경험해본 시장 입장에선 여러 우려 또한 난무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트럼프가 당선되서 증시가 못 올랐었나요?
예컨대, 16년 11월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기며 당선됐던 날 역시 VIX 지수는 치솟으며, 세계는 망했다고 망연자실했습니다.
트럼프가 전통산업만을 위한 공약을 고집했다고, 정작 테크는 안올랐나요?? 러스트 밸트요??
트럼프 때 가장 많이 오른 섹터가 IT(썬 밸트)였으며, 주식시장 전반 또한 현재 바이든 집권 때 보다 더 크게 상승했습니다. 더 나아가 트럼프 임기 때 오히려 QT에 더 큰 진전 뿐만 아니라 정부부채 증가 폭 역시 상대적으로 덜 했죠 (FYI, 코로나라는 외생변수 구간 제외시).
따라서 현재 증시에 나타나는 현상은 대선 전 단순 노이즈에 불과하다는 판단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좋으면 더 좋지, 망하지 않습니다.
이번 7월은 걱정하실 필요 없는 건강한 조정일 뿐입니다. 기존 주도주가 주도주라는 시각 유지합니다.
만나뵙는 분들 마다 걱정이 많으신거 같아, 세미나 이동 중 너무 두서없이 작성한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힘든 이번달, 힘내시기 바랍니다!! 😍
P.S. 영상과 편집된 bgm은 금일자 모습입니다. 구름이 여의도를 가렸지만, 구름 뒤엔 화창한 태양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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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den to drop out
확정이네요...부대통령 포함 추가 몇 후보군들이 시카고가서 open election 형태로 대선후보 다시 뽑을거 같습니다...
클립 속 거론되는 인물들이 몇몇 있군요...
(이 와중에 왼쪽 진행자분은 navy seal 출신 😃😃)
확정이네요...부대통령 포함 추가 몇 후보군들이 시카고가서 open election 형태로 대선후보 다시 뽑을거 같습니다...
클립 속 거론되는 인물들이 몇몇 있군요...
(이 와중에 왼쪽 진행자분은 navy seal 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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