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 시황 송주연] 2024년 하반기 이슈분석
"새로운 바람에서 찾는 기회"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프로그램 진행 중.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자본 효율화 관점에서 본질은 ROE의 개선
▪︎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밸류업 지수 개발, ETF 및 금융상품 출시 등 관련 이벤트 발생 시점에 주목
▪︎ 인프라 및 투자자를 위한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공매도 제도 개선, 대체거래소 출범 등)도 함께 추진 중. 시장 환경 변화가 나타나는 구간
▪︎ 미국은 11월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vs. 트럼프 대결 구도가 확실시 되어가는 모습. 대통령 및 상·하원 선거 결과에 따른 케이스별 시나리오 점검
▪︎ 밸류업 수혜주(금융, 자동차 등), 바이든(친환경 에너지 등)과 트럼프(방산, 가산자산 등) 당선에 따른 케이스별 수혜 업종을 확인할 필요. 또한, 대선 결과와 관계 없이 공통적으로 수혜가 지속될 업종(수출 증가 업종, 전력망 등)에도 관심
(원본 링크 → https://zrr.kr/RkbT)
"새로운 바람에서 찾는 기회"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프로그램 진행 중.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자본 효율화 관점에서 본질은 ROE의 개선
▪︎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밸류업 지수 개발, ETF 및 금융상품 출시 등 관련 이벤트 발생 시점에 주목
▪︎ 인프라 및 투자자를 위한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공매도 제도 개선, 대체거래소 출범 등)도 함께 추진 중. 시장 환경 변화가 나타나는 구간
▪︎ 미국은 11월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vs. 트럼프 대결 구도가 확실시 되어가는 모습. 대통령 및 상·하원 선거 결과에 따른 케이스별 시나리오 점검
▪︎ 밸류업 수혜주(금융, 자동차 등), 바이든(친환경 에너지 등)과 트럼프(방산, 가산자산 등) 당선에 따른 케이스별 수혜 업종을 확인할 필요. 또한, 대선 결과와 관계 없이 공통적으로 수혜가 지속될 업종(수출 증가 업종, 전력망 등)에도 관심
(원본 링크 → https://zrr.kr/Rk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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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송주연 연구위원의 하반기 전망 자료입니다.
연말까지 국내증시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만한 요소들을 짚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립니다! 👍
연말까지 국내증시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만한 요소들을 짚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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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6/5
"1Q가 베타장이었다면, 2Q는 알파장"
2분기 2번째 업데이트 (6.5 ~ 6.26)
▪︎ RESULTS:
* SURPRISE 예상
LG이노텍, 현대오토에버 등 6종목
* SHOCK 예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솔루엠 등 6종목
▪︎ COMMENTS:
- 2분기 들어 "숏장에서 벗어난 모습"은 이번 2번째 업데이트까지도 지속 중
- 포지션 구성은 여전히 극대형주들 중심 침묵을 이어가는 가운데, 2차전지는 간만에 롱숏 혼재 및 운송업종은 긍정적인 흐름 유지 중
-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들의 최근 활발한 리포트 발간으로 인한 다수의 포지션 생성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알파 종목장세"를 지속 시사하는 부분. 직전 포트폴리오(5.23~6.3)는 롱 2.2%, 숏 -3.0% 기록하며 롱숏 합산 +5.2% 시현
(원본 링크 → https://parg.co/U79A )
"1Q가 베타장이었다면, 2Q는 알파장"
2분기 2번째 업데이트 (6.5 ~ 6.26)
▪︎ RESULTS:
* SURPRISE 예상
LG이노텍, 현대오토에버 등 6종목
* SHOCK 예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솔루엠 등 6종목
▪︎ COMMENTS:
- 2분기 들어 "숏장에서 벗어난 모습"은 이번 2번째 업데이트까지도 지속 중
- 포지션 구성은 여전히 극대형주들 중심 침묵을 이어가는 가운데, 2차전지는 간만에 롱숏 혼재 및 운송업종은 긍정적인 흐름 유지 중
-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들의 최근 활발한 리포트 발간으로 인한 다수의 포지션 생성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알파 종목장세"를 지속 시사하는 부분. 직전 포트폴리오(5.23~6.3)는 롱 2.2%, 숏 -3.0% 기록하며 롱숏 합산 +5.2% 시현
(원본 링크 → https://parg.co/U79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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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B, 오늘 진짜 역사쓰나?
유로시스템 출범 이후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제외시, ECB 정책금리 의사결정은 항상 FED를 후행...
그런데 금일 진정 FED를 선행하는 금리인하 a.k.a. "A HAWKISH PIVOT"이 실제 가능할지? 더 나아가 지난주 발표된 유로존 물가가 올해들어 쳐음으로 고개를 들었음에도 정녕 인하가 가능할까??
이러한 과거 전통, 물가 현황 등을 모두 차치하고 오늘밤 실제 ECB의 금리인하가 있다면, 이는 옐런 누나의 "물밑 작업"이라는 시각 유지 👉 growing chance for July Pivot 🤞
유로시스템 출범 이후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제외시, ECB 정책금리 의사결정은 항상 FED를 후행...
그런데 금일 진정 FED를 선행하는 금리인하 a.k.a. "A HAWKISH PIVOT"이 실제 가능할지? 더 나아가 지난주 발표된 유로존 물가가 올해들어 쳐음으로 고개를 들었음에도 정녕 인하가 가능할까??
이러한 과거 전통, 물가 현황 등을 모두 차치하고 오늘밤 실제 ECB의 금리인하가 있다면, 이는 옐런 누나의 "물밑 작업"이라는 시각 유지 👉 growing chance for July Piv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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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미국 🇺🇸
▪︎ 5월 고용 데이터
👉 발표 272k vs 컨센 190k vs 이전 165k
▪︎ 컨센 대비 +82k, 이전 대비 +107k 차이 어디서?
👉 헬스케어(기여도 31%) > 정부(16%) > 레저(15%)
▪︎ 왜 고용 안잡히나?
아직 자본시장에 넘쳐나는 막대한 유동성에 주로 기인. 상단 차트는 미국의 "자본 회전율"(하늘색 MZM)과 "고용 증가율"(곤색 Payroll) 추이
현재 고용은 지난 반세기 평균 레벨까지 내려오긴 했으나, 아직도 역대급 수준에 머물고 있는 유통 통화량이 발목을 잡고있는 형국 (i.e. 역사적 고점 23년 3Q, 과거 유사 레벨 79년 1Q).
이러한 자본 회전율은 전고점을 찍고 현재 빠르게 내려오고 있으나, 여전히 전례 없이 높은 수준. 이게 FED 파월에게 가장 중요한 지표일 수 밖에 없는데에는 물가와 고용에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있기 때문 (e.g. correl. with 물가 0.72, with 고용 0.70).
이를 알고 있을 파월이 이번 6월부터 "QT 완화 조치"를 시행한다? 이는 실제 경제 및 금융 보다 정치적 배경이(i.e. 연말 대선)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 더 나아가 미국채 매수자 부재 심화 현상도 한 몫.
이러한 수뇌부의 정책 딜레마는 "미래의 비용으로 현재를 사는 격"인만큼, 이에 따른 후폭풍은 분명 막대할 것으로 지속 판단.
P.S. 지난주 금요일 저녁, 황망하고 갑작스러운 외조모상으로 코멘트 업로드가 다소 늦어졌습니다. 어려서부터 외할머님과의 추억들이 많아 마음이 매우 무거웠지만,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 5월 고용 데이터
👉 발표 272k vs 컨센 190k vs 이전 165k
▪︎ 컨센 대비 +82k, 이전 대비 +107k 차이 어디서?
👉 헬스케어(기여도 31%) > 정부(16%) > 레저(15%)
▪︎ 왜 고용 안잡히나?
아직 자본시장에 넘쳐나는 막대한 유동성에 주로 기인. 상단 차트는 미국의 "자본 회전율"(하늘색 MZM)과 "고용 증가율"(곤색 Payroll) 추이
현재 고용은 지난 반세기 평균 레벨까지 내려오긴 했으나, 아직도 역대급 수준에 머물고 있는 유통 통화량이 발목을 잡고있는 형국 (i.e. 역사적 고점 23년 3Q, 과거 유사 레벨 79년 1Q).
이러한 자본 회전율은 전고점을 찍고 현재 빠르게 내려오고 있으나, 여전히 전례 없이 높은 수준. 이게 FED 파월에게 가장 중요한 지표일 수 밖에 없는데에는 물가와 고용에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있기 때문 (e.g. correl. with 물가 0.72, with 고용 0.70).
이를 알고 있을 파월이 이번 6월부터 "QT 완화 조치"를 시행한다? 이는 실제 경제 및 금융 보다 정치적 배경이(i.e. 연말 대선)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 더 나아가 미국채 매수자 부재 심화 현상도 한 몫.
이러한 수뇌부의 정책 딜레마는 "미래의 비용으로 현재를 사는 격"인만큼, 이에 따른 후폭풍은 분명 막대할 것으로 지속 판단.
P.S. 지난주 금요일 저녁, 황망하고 갑작스러운 외조모상으로 코멘트 업로드가 다소 늦어졌습니다. 어려서부터 외할머님과의 추억들이 많아 마음이 매우 무거웠지만, 잘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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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금리인하 할 때 연준 앞 잔디밭 콘서트 현장 😝🇺🇸
기자회견 직후 풍경 ㅎㅎ
기자회견 직후 풍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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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주 공시제도 개선 입법 전 상장사들의 포텐셜 움직임?!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관련, 일반 투자자들의 권익을 지키기위한 일환으로 자사주비율이 5% 초과하는 기업들에 대한 공시의무가 강화됩니다.
2번째 사진처럼 이에 해당되는 기업들에 대한 정리된 파일이 필요하시다면 저희 법인 세일즈 분들께 문의주시면 송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g. 자사주비율 조정 스크리닝 가능)
Source: 금융위 보도자료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관련, 일반 투자자들의 권익을 지키기위한 일환으로 자사주비율이 5% 초과하는 기업들에 대한 공시의무가 강화됩니다.
2번째 사진처럼 이에 해당되는 기업들에 대한 정리된 파일이 필요하시다면 저희 법인 세일즈 분들께 문의주시면 송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g. 자사주비율 조정 스크리닝 가능)
Source: 금융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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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endly reminder ⚠️
2024년 국내증시 시그널 변천사:
1~2월 대형 가치주
3~4월 대형 성장주 (스타일 변곡)
5~6월 중소형 성장주 (사이즈 변곡)
매달 초 업데이트되는 모델을 토대로 그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올해 국내증시의 대응전략이었습니다.
금년 첫 변곡점은 지난 3월 스타일상 가치에서 성장으로 로테이션이었다면, 최근 5월은 사이즈상 대형에서 중소형주로의 로테션이었죠.
다만 최근 5월부터 시작된 중소형성장주 중심 대응은 추세라기 보단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이번 6월 중순까지라는 것을 강조드렸습니다.
6월 FOMC 이후 가시화될 QT TAPERING은 글로벌 시장금리의 하락을 견인하며, 이는 곧 대형성장주로의 재차 전환과 맞물려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불꽃 차원에서 유망업종인 AI와 건강관리로의 대응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 드린 올해 전망 중 핵심은 올 하반기에야 가시화 될 1~2차례 금리인하 중 첫 피봇의 시작점으로 7월을 지속 지목 드렸습니다.
그간의 긴축에도 아직 회수되지 않은 역대급 유동성이 여전히 크게 잔존하고 있는 가운데 QT Tapering(= 임박한 정책금리 인하를 시사)을 지난 5월 회의 때부터 언급했다는 점, 그리고 6월 회의 직전 발표된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점도표상 올해 금리인하에 대한 끈을 놓지않는다는 점 등은 연준을 독립된 기관이라기 보단 정치적 집단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판단합니다.
경제, 금융시장만 놓고 보면 올해 금리인하는 사실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이번 정권의 연임을 위해 단행하는 금리인하라면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9월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통화정책 변경 효과가 실제 경제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 모든 가정을 감안시 7월 피봇이 연준에게, 더 나아가 바이든에게 가장 적기일 수 밖에 없는 배경이 됩니다. 하반기 투자 아이디어로서 가능성 측면에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24년 국내증시 시그널 변천사:
1~2월 대형 가치주
3~4월 대형 성장주 (스타일 변곡)
5~6월 중소형 성장주 (사이즈 변곡)
매달 초 업데이트되는 모델을 토대로 그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올해 국내증시의 대응전략이었습니다.
금년 첫 변곡점은 지난 3월 스타일상 가치에서 성장으로 로테이션이었다면, 최근 5월은 사이즈상 대형에서 중소형주로의 로테션이었죠.
다만 최근 5월부터 시작된 중소형성장주 중심 대응은 추세라기 보단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이번 6월 중순까지라는 것을 강조드렸습니다.
6월 FOMC 이후 가시화될 QT TAPERING은 글로벌 시장금리의 하락을 견인하며, 이는 곧 대형성장주로의 재차 전환과 맞물려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불꽃 차원에서 유망업종인 AI와 건강관리로의 대응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 드린 올해 전망 중 핵심은 올 하반기에야 가시화 될 1~2차례 금리인하 중 첫 피봇의 시작점으로 7월을 지속 지목 드렸습니다.
그간의 긴축에도 아직 회수되지 않은 역대급 유동성이 여전히 크게 잔존하고 있는 가운데 QT Tapering(= 임박한 정책금리 인하를 시사)을 지난 5월 회의 때부터 언급했다는 점, 그리고 6월 회의 직전 발표된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점도표상 올해 금리인하에 대한 끈을 놓지않는다는 점 등은 연준을 독립된 기관이라기 보단 정치적 집단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판단합니다.
경제, 금융시장만 놓고 보면 올해 금리인하는 사실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이번 정권의 연임을 위해 단행하는 금리인하라면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9월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통화정책 변경 효과가 실제 경제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 모든 가정을 감안시 7월 피봇이 연준에게, 더 나아가 바이든에게 가장 적기일 수 밖에 없는 배경이 됩니다. 하반기 투자 아이디어로서 가능성 측면에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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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 MY BIDEN 😭
현재 이탈리아에서 진행중인 G7 회담 중 일 입니다.
스카이다이빙 세레머니에서 이미 군인이 착지하고 다들 한 곳을 응시하는데 반해, 바이든만 wandering off하고 있습니다...ㅠㅠ
FYI, 이번 대선 캠페인 이후 트럼프의 지지율 상승은 미 증시의 상승과 동행해 왔습니다. 🇺🇸
현재 이탈리아에서 진행중인 G7 회담 중 일 입니다.
스카이다이빙 세레머니에서 이미 군인이 착지하고 다들 한 곳을 응시하는데 반해, 바이든만 wandering off하고 있습니다...ㅠㅠ
FYI, 이번 대선 캠페인 이후 트럼프의 지지율 상승은 미 증시의 상승과 동행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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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다시 한번 쓰러진 바이든 대통령 😭 전일 콜로라도 미 공군 졸업식에 참석한 바이든... 20도 정도의 날씨였지만, 2시간 동안 900명의 졸업자들과 일일이 악수 및 기념사진 세례...🥵 이건 건장한 젊은이들도 매우 힘들 듯 합니다!! 😓 (이러한 유사 장면이 바이든 취임 이후 다수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는 내년 미 대선 정권교체 또는 출마후보 변경에 대한 개연성을 높입니다. 올 연말 연간전망 리포트의 메인이 될 듯요...) Source: CBS…
└ 딱 일년 전에도 비슷한 사건 카메라 포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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