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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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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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요일, 문고리 쥔 엔비디아 실적과 그녀의 친구들의 운명...😳 달리는 차에서 떨어지냐, 마냐의 문제...🙈

(혹 주도주로서의 종목간 교체는 이뤄질 수 있을지언정, AI 테마의 '마지막 불꽃 장세'은 지속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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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패키지 업데이트 - 5/21 장중

"2일 연속 패시브 유입 시그널"

︎ 지난주 금요일 다우 지수가 역사적 고점인 4만 포인트 기록한 이후 이번주 들어 2일 연속 EM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생성

︎ 누적 좌수변화 폭은 +1.4% 이며, 이는 979억원 적정 외국인 순유입을 의미

︎ 좌수증가에 대한 외국인 유입 강도는 좌수감소의 유출 대비 2.5배 이상 현저히 떨어지는 만큼, 추세를 형성할 수 있을만한 큰 규모의 적정 유입액은 현재로서 계산되지 않고있는 상황. 지금의 유입 시그널은 지난달 발생됐던 유출에 대한 만회 물량이라는 판단

(원본 링크 ☞ https://parg.co/UxN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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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기 이후 최고점 feat. 이상징조 😳

상단 차트는 미국의 연도별 하이일드 채권 발행 규모 및 리파이난싱 비율 추이입니다.

일반적으로 높은 금리 환경에선 신규 발행 뿐만 아니라 리파이난싱 비율 또한 축소되기 마련입니다.

허나 상단 차트의 올해 5월 중순까지의 데이터를 보면 연초이후 발행된 신규 하이일드 채권 중 77%가 이미 리파이난싱 목적으로 배정됐습니다.

올해가 피봇의 원년이라면, 향후 실제 금리 인하 이후 진행해도 될 리파이닌싱 작업이 역대 최고점을 찍을 정도로 현재 빠르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향후 2년간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 규모가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지금의 높은 금리 속에서도 기존 부채를 롤오버하기 위한 작업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들이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해 불확실성이 크다고 판단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일종의 부채관리 수단으로서 신규 투자를 줄이고 부채 건전성을 진작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역사를 새로 쓰고있는 것들이 매우 많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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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E IN THE HOLE feat. 화폐전쟁 ⚠️

MONEY PRINTING & GOLD STACKING at a historic high...this can't end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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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좌수 증가는 +3.6%로 큰 폭의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하루에만 2,233억원 순유입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지금 세미나 외근 중이라 추후 오후에 자료 업로드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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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보는 3%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5/22 장중

︎ 패시브 외국인 시그널
5.22 금일 설정좌수 변화 +3.6%
→ 적정 외국인 순매수 규모 2,283억원

5.20 ~ 5.22 누적 설정좌수 변화 +5.0%
→ 적정 외국인 누적 순매수 규모 3,172억원

︎ 20일 부터 전일까지 외국인은 순매도 상태였던 만큼, '수급 부합률'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3%이상의 좌수변화는 매우 보기 힘든 현상이긴 하지만, 이번주 지속되고 있는 패시브 유입은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추세'라기 보단 지난달 '피봇 기대감 감소'로 유출됐던 자금들에 대한 '만회 물량'이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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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5/23

"드디어 벗어난 '숏 밭'(?)"

2분기 1번째 업데이트 (5.23 ~ 6.5)

RESULTS:
* SURPRISE 예상
이수페타시스, 클리오 등 7종목

* SHOCK 예상
엘앤에프, JYP Ent. 등 7종목


︎ COMMENTS:
- 지난 1분기 호실적 여파로 국내증시는 수년만에 처음으로 "숏장 우위"에서 벗어난 모습

- 다만, 2차전지 및 소재 등 숏을 구성하는 업종에는 변화가 부재한 가운데, 다수의 게임주 및 PCB가 롱 포지션으로 신규편입 된 점은 특이사항

- 3월 14일부터 시작된 지난 1Q24분기 정석PRE 모델은 5월 20일까지 총 4번의 업데이트를 거쳤으며, 누적 롱숏 +11.9%, 컨빅션 롱숏 합산 +16.7% 시현. (i.e. 주 평균 +1.7% 해당)

(원본 링크 → https://parg.co/Ux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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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다른 FOMC 의사록

5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우리는 지금 금리인상보다 인하 시점을 두고 고민 중이다"라는 언급과 다르게,

일부 위원들은 2% 물가 목표 도달이 생각보다 더뎌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현 바이든 정부의 재선을 위해서라도 금리인하는 올해 이뤄질 거라 지속 판단합니다. 통화정책 완화가 반영되는데 시차가 존재하다 보니, 생각보다 빠른 "조기 보험성 인하" 명분이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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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거래일 연속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 5.23 금일 설정좌수 변화 +1.5%
→ 적정 외국인 순매수 규모 1,031억원

︎ 5.20 ~ 5.23 누적 설정좌수 변화 +6.5%
→ 적정 외국인 순매수 규모 4,388억원
→ 수급 부합률 68% (금일 순매수 감안시 116%)

👉 지날달과 정반대의 이번 5월 환경...다만, 현 패시브 유입은 추세가 아닌 지난달 빠졌던 것에 대한 만회분이라는 시각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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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부합률'이 100%를 초과했다는 것은 '적정 유입액' 만큼 실제 순매수가 모두 소화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변화가 지난달의 '만회물량'이라는 관점에서는 지난달 감소 폭 만큼 이번주 재차 증가하며 현재 모두 채운만큼, 패시브 수급 이슈는 오늘로서 일단락 될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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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OASIS 🏝

🇺🇸 순환매가 아닌 양극화는 추세를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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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특해서 안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

이제 아빠보다 더 잘합니다 ⭐️ 너무 이뻐서 레고 사러가고 있습니다 ❤️

가족들과 행복하고 평안한 주말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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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_1716881605933.-967974124.pdf
425.6 KB
# 배당수익률로 저평가 여부 판단하기 feat. (굉장히 주관적인...😉)

첨부된 pdf는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들을 대상으로 최근 주주환원정책으로 화두가 되고있는 배당 기준 밸류에이션 판단법입니다.

방법론은 PEG와 동일합니다. 배당수익률의 1의 역수를 향후 2개년간 배당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PDG Ratio = P/(Dividend-to-Growth Rate)"

PEG와 동일하게 저평가 여부를 1을 기준으로 한다면 동국씨엠부터 더블유게임즈까지가 이에 해당되며,

KOSPI 시장 전체 값인 7.15를 기준으로 한다면 훨씬 더 많은 종목인 동국씨엠부터 이마트까지가 해당됩니다.

올 초부터 "저PBR" 관련 테마로 주가 급등이 있었던 금융, 자동차, 지주 등은 이런식의 분류법상으로도 여전히 저평가에 들어간다는게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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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KOSPI 수익률 기여도

상단 차트는 03년 이후 연간 코스피 수익률을 멀티플과 어닝스 기여도 측면에서 구분해본 도표입니다.

올해 들어 증시가 2.5% 상승한 가운데 어닝스는 1.5%p, 멀티플은 1.0%p 기여 중에 있는걸로 확인됩니다.

역대 어닝스 확장이 가장 컷던 시점은 2017년이었으며, 멀티플 확장은 2005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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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구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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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L NONSENSE 🤡

성장주에 왠 마진 타령(?)

더군다나 마진 축소 원인이 고물가 환경이라면 더욱이 one-off 요인...연초이후 +120% 상승에 대한 그저 차익실현 욕구

성장주의 핵심은 topline =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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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만 잘해도 "터보 S" ❤️

테일라이트를 보아하니 991.1 모델인데,,,최소 2011년에 투자해서 2017년까지 10배 이상 먹은 장기 투자자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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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S NO GOOD

올해들어 처음으로 고개든 5월 유로 물가 🫠

HEADLINE YOY
발표 2.6% vs 예상 2.5% vs 이전 2.4%

CORE YOY
발표 2.9% vs 예상 2.7% vs 이전 2.7%
(MOSTLY DUE TO SERVICE INFLATION OF 4.1%, UP FROM 3.7%)

다음주부터 4%대 유로존 역대 최고 금리수준에서 빠르게 인하하려 했던 ECB에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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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 미국은 WHAT A RELIEF!! 😌🤞

미국 10년물은 내리고, 🇩🇪 독일은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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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전고점 도달은 결국 물건너 간건가?"

︎ 지난 5월부터 기존 확장추세에서 벗어난 국내 경기 사이클 지표는 전달대비 RISK-ON 강도가 재차 반도막 이상 발생한 상황

︎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국내 경기 사이클의 반등은 재작년 낮은 기저효과로 인한 기술적 반등이었던 만큼, 올해 시간이 경과 될 수록 그 힘을 잃어갈 개연성 높다는 기존 시각 지속 유지. 이는 곧, 올 하반기부터 국내 경기 사이클의 수축 전환을 의미

︎ 결론적으로 향후 실물경기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국내증시는 현 수준이 고점인 반면, 미국증시는 신고가 경신을 지속해나갈 것으로 판단. 이러한 미국의 센티먼트가 국내 경기 사이클 부재에도 불구 KOSPI 횡본장세 연출의 배경. 결국 미 증시는 "쏠림현상" 극대화로 인한 신고가, 국내 증시는 제한적인 상단 속 "순환매" 지속 전망

︎ 특히, 지난달부터 RISK-ON 강도 감소로 "중소형주" 로테이션에 대한 변곡점이었으나, 이번달 중후순 이후부터 기존 "대형 성장주" (i.e. AI, 건강관리 등)로의 재전환에 대한 기존 시각 또한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parg.co/U7V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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