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증시 변동성을 키운 신용강등 그리고 부채한도
▪︎ 정치적 도구로 사용되는 부채한도, 하루이틀 얘기 아냐
▪︎ 2011년 S&P 강등 당시 유럽 재정위기를 겪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충격은 컷지만, 당시 유럽과 달리 미국은 호황
▪︎ 이번이는 미국 경제 자체가 리세션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은 만큼, 혹시 Moody's까지 강등 대열에 합류한다면 변동성 진정 커질 수도...
💡 일단 이번 피치건은 하루짜리 변동성 확대로 보고있긴 하나, 위와 같은(무디스 이슈) 추가 악재는 단기 트리거 될 수도 있는점...🫣
(📢 과거 "부채한도" 자료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0982)
▪︎ 정치적 도구로 사용되는 부채한도, 하루이틀 얘기 아냐
▪︎ 2011년 S&P 강등 당시 유럽 재정위기를 겪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충격은 컷지만, 당시 유럽과 달리 미국은 호황
▪︎ 이번이는 미국 경제 자체가 리세션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은 만큼, 혹시 Moody's까지 강등 대열에 합류한다면 변동성 진정 커질 수도...
💡 일단 이번 피치건은 하루짜리 변동성 확대로 보고있긴 하나, 위와 같은(무디스 이슈) 추가 악재는 단기 트리거 될 수도 있는점...🫣
(📢 과거 "부채한도" 자료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0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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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 미국의 '부채한도'는 '포퓰리즘'의 산물
트럼프 정부 때부터 본격적인 '탈세계화'가 진행되어 오면서 글로벌 정세는 위태로운 외줄타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잊을만하면 다시 찾아오는 미국의 부채한도 이슈로 온 나라가 다시 시끌벅적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 매번 글로벌 투자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부채한도'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생각을 Fact 위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 '듣도 보도 못한' 부채한도가…
트럼프 정부 때부터 본격적인 '탈세계화'가 진행되어 오면서 글로벌 정세는 위태로운 외줄타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잊을만하면 다시 찾아오는 미국의 부채한도 이슈로 온 나라가 다시 시끌벅적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 매번 글로벌 투자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부채한도'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생각을 Fact 위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 '듣도 보도 못한' 부채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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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AKE IS A LIE feat. "버블 징조"
극적으로 부채한도 잠정 합의에 도달했던 지난 6월 이후 미국 재무부는 7월 말 현재까지 $1.2조 규모의 부채를 찍어냈습니다.
이러한 역대급 국채 발행으로 인해 미국 금리는 그간 꾸준히 상방 압력을 받아왔으며, 그 중 10년물 국고채 가격과 나스닥 간의 가격 괴리가 본격화 됐습니다.
이에 더해 미 재무부는 올 연말까지 $1.9조 추가 발행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나스닥(i.e. 테크)과 국채 가격간의 지속적인 괴리 확대를 의미합니다. 둘 중 하나는 '거짓'이라는 것이지요. 즉, 이러한 괴리는 주식시장의 '버블'이라고 해석합니다.
버블이긴 하지만 아직 꺼지진 않을 버블입니다. 버블이 꺼지기 위해서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조건'이 필요하며, 하반기 연말로 가는 동안 2차 FOMO 등 아직 추가적인 버블이 필요합니다.
지금과 같은 전개는 애초에 예고됐던 상황입니다. 과거 작성했던 🆘 부채한도 타결 이후가 더 걱정되는 이유 🆘 부분을 다시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0994).
Source: US Treasury
극적으로 부채한도 잠정 합의에 도달했던 지난 6월 이후 미국 재무부는 7월 말 현재까지 $1.2조 규모의 부채를 찍어냈습니다.
이러한 역대급 국채 발행으로 인해 미국 금리는 그간 꾸준히 상방 압력을 받아왔으며, 그 중 10년물 국고채 가격과 나스닥 간의 가격 괴리가 본격화 됐습니다.
이에 더해 미 재무부는 올 연말까지 $1.9조 추가 발행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나스닥(i.e. 테크)과 국채 가격간의 지속적인 괴리 확대를 의미합니다. 둘 중 하나는 '거짓'이라는 것이지요. 즉, 이러한 괴리는 주식시장의 '버블'이라고 해석합니다.
버블이긴 하지만 아직 꺼지진 않을 버블입니다. 버블이 꺼지기 위해서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조건'이 필요하며, 하반기 연말로 가는 동안 2차 FOMO 등 아직 추가적인 버블이 필요합니다.
지금과 같은 전개는 애초에 예고됐던 상황입니다. 과거 작성했던 🆘 부채한도 타결 이후가 더 걱정되는 이유 🆘 부분을 다시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0994).
Source: US Treas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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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s falling apart 😱
하드랜딩을 논하는 유럽과 소프트랜딩을 논하는 미국...
유럽은 포스트 코로나 시국에 과열됐던 럭셔리 제품에 대한 spending spree가 현재 빠르게 식으며 EU 경제 전반적인 수축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FT팟케스트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끝나고 그 뒤를 이을 상품수요가 살아나지 못하면...? (중국과의 패권전쟁 속 상품 사이클??) 👉 massive layoffs to follow🙈
A hard landing for Europe? - https://on.ft.com/3OIBKCh via @FT
하드랜딩을 논하는 유럽과 소프트랜딩을 논하는 미국...
유럽은 포스트 코로나 시국에 과열됐던 럭셔리 제품에 대한 spending spree가 현재 빠르게 식으며 EU 경제 전반적인 수축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FT팟케스트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끝나고 그 뒤를 이을 상품수요가 살아나지 못하면...? (중국과의 패권전쟁 속 상품 사이클??) 👉 massive layoffs to follow🙈
A hard landing for Europe? - https://on.ft.com/3OIBKCh via @FT
Ft
A hard landing for Europe?
Investors are increasing their bets that Europe will sink into a painful economic downturn, and luxury groups are bracing for the end of the post-pandemic recovery boom. Plus, the FT’s Tokyo bureau chief Kana Inagaki explains why Nissan’s focus on reg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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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고용,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상단 캡쳐는 이번주에 나온 미국 고용관련 기사들입니다.
이틀 전 ADP에서 발표된 고용 수치는(첫번째) 시장 컨센 대비 2배 이상 잘 나왔다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강하다"를 강조하고 있는 반면, 금일 BLS에서 발표된 수치는(두번째) 컨센을 밑돌았다며 "미국 경기가 위축되고 있다"고 정반대의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상반된 보고서를 두고 우리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 걸까요?
그나마 다행인건 BLS의 발표 이후 지금 미 선물은 반등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Bad news가 Good news로 작용하는 걸 보니, 아직 시장에서는 추가 긴축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겠죠.
혹시 ADP 보고서가 반대로 금일 발표였다면, 증시에 악재였을까요? 이렇게 혼란만 주는 데이터에 Fed는 dependent가 가능할까요?? 🧐
일단 오늘 미국 본장 한번 지켜보시죠 🫡
상단 캡쳐는 이번주에 나온 미국 고용관련 기사들입니다.
이틀 전 ADP에서 발표된 고용 수치는(첫번째) 시장 컨센 대비 2배 이상 잘 나왔다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강하다"를 강조하고 있는 반면, 금일 BLS에서 발표된 수치는(두번째) 컨센을 밑돌았다며 "미국 경기가 위축되고 있다"고 정반대의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상반된 보고서를 두고 우리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 걸까요?
그나마 다행인건 BLS의 발표 이후 지금 미 선물은 반등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Bad news가 Good news로 작용하는 걸 보니, 아직 시장에서는 추가 긴축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겠죠.
혹시 ADP 보고서가 반대로 금일 발표였다면, 증시에 악재였을까요? 이렇게 혼란만 주는 데이터에 Fed는 dependent가 가능할까요?? 🧐
일단 오늘 미국 본장 한번 지켜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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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3 Earnings Calendar - 8/7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9조원
(-46%y, -7%q, 1주 전 대비 0.6%)
- KOSDAQ 2.4조원
(-54%y, -21%q, 1주 전 대비 -1.7%)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76%
- 전년동기비 성장률 -47%
- 성장률 상위: 조선(흑전) > 통신서비스(흑전) > 기계(66%)
- 성장률 하위: 반도체(적전) < 디스플레이(적지) < 에너지(-89%)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8%
- 성장률 상위: 화장품,의류,완구(151%) > 기계(86%) > 자동차(38%)
- 성장률 하위: IT하드웨어(적전) < 건설,건축관련(적전) < 반도체(-85%)
■ 실적발표 예정
- (8/7) 한국항공우주 344억원 (0%y, 77%q)
- (8/8) 넷마블 -259억원 (적지y, 적지q)
- (8/10) LG 5455억원 (9%y, 8%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45eMXQg)
2Q23 Earnings Calendar - 8/7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9조원
(-46%y, -7%q, 1주 전 대비 0.6%)
- KOSDAQ 2.4조원
(-54%y, -21%q, 1주 전 대비 -1.7%)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76%
- 전년동기비 성장률 -47%
- 성장률 상위: 조선(흑전) > 통신서비스(흑전) > 기계(66%)
- 성장률 하위: 반도체(적전) < 디스플레이(적지) < 에너지(-89%)
KOSDAQ
- 기발표 완료율 27%
- 전년동기비 성장률 -38%
- 성장률 상위: 화장품,의류,완구(151%) > 기계(86%) > 자동차(38%)
- 성장률 하위: IT하드웨어(적전) < 건설,건축관련(적전) < 반도체(-85%)
■ 실적발표 예정
- (8/7) 한국항공우주 344억원 (0%y, 77%q)
- (8/8) 넷마블 -259억원 (적지y, 적지q)
- (8/10) LG 5455억원 (9%y, 8%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45eMX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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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금융 역사상 처음 가보는 길
상단차트는 세계2차대전 이후 미국의 '세수'(하늘색 선)와 '이자비용'(곤색 선)간의 추이입니다.
추세적으로는 해당 지표들이 서로 동행하는 특성을 갖지만, '세수'가 '이자비용'을 밑돌며 역성장이 나올 땐 대다수의 경우 새로운 리세션들을 맞이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현재 연방부채의 지속적인 증가 및 금리 상승으로 이자비용은 역대 최고점을 경신한 가운데, 세수는 가파르게 줄어들어 역성장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이를 과거 패턴대로 본다면 이미 미국 경기는 리세션에 진입한 것을 의미하겠죠.
규모는 다르지만 지금과 과거 유사국면(i.e. 세수 ↓, 이자 ↑)으로 70년대 초반이 있을겁니다. 다만, 당시 이러한 모습은 실제 리세션이 도래하기 위한 조건인 "정부의 인정" 즉, 확장기조로의 전환이 동행된 리세션이었습니다.
따라서 세미나를 통해 매번 강조드리지만 실제 이번 리세션 도래 시점을 늦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바라는 피봇이 아닌, 긴축의 장기화를 의미합니다. 코로나라는 특수요인으로 서비스 소비를 지연시킨 지금의 뜨거운 고용이 이를 돕겠죠...
P.S. 비관적인 것만이 아닌 작년 이맘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매크로 정황이 너무나도 "전형적인 본게임 도래"에 대한 모습입니다. 이러한 실제 트리거 발생시 대비해서 나쁠 건 전혀 없다는 목소리 지속 드리는 바입니다 🫡
상단차트는 세계2차대전 이후 미국의 '세수'(하늘색 선)와 '이자비용'(곤색 선)간의 추이입니다.
추세적으로는 해당 지표들이 서로 동행하는 특성을 갖지만, '세수'가 '이자비용'을 밑돌며 역성장이 나올 땐 대다수의 경우 새로운 리세션들을 맞이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현재 연방부채의 지속적인 증가 및 금리 상승으로 이자비용은 역대 최고점을 경신한 가운데, 세수는 가파르게 줄어들어 역성장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이를 과거 패턴대로 본다면 이미 미국 경기는 리세션에 진입한 것을 의미하겠죠.
규모는 다르지만 지금과 과거 유사국면(i.e. 세수 ↓, 이자 ↑)으로 70년대 초반이 있을겁니다. 다만, 당시 이러한 모습은 실제 리세션이 도래하기 위한 조건인 "정부의 인정" 즉, 확장기조로의 전환이 동행된 리세션이었습니다.
따라서 세미나를 통해 매번 강조드리지만 실제 이번 리세션 도래 시점을 늦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바라는 피봇이 아닌, 긴축의 장기화를 의미합니다. 코로나라는 특수요인으로 서비스 소비를 지연시킨 지금의 뜨거운 고용이 이를 돕겠죠...
P.S. 비관적인 것만이 아닌 작년 이맘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매크로 정황이 너무나도 "전형적인 본게임 도래"에 대한 모습입니다. 이러한 실제 트리거 발생시 대비해서 나쁠 건 전혀 없다는 목소리 지속 드리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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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ASE STOP! 😭
무디스, 중소지방은행 중심 다수의 부담 가중으로 신용등급 강등
원인:
▪︎ 자본조달 압력
▪︎ 자본규제 취약성
▪︎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
👉 "이번 2분기 실적에서 다수의 은행들이 자금조달 비용 증가와 가파른 긴축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입증 (i.e. 특히 고정금리 증권 및 대출이 많은 은행들 중심으로...)
(과거 "지방은행" 관련 코멘트 참조 👉 https://t.iss.one/purequant/10991)
무디스, 중소지방은행 중심 다수의 부담 가중으로 신용등급 강등
원인:
▪︎ 자본조달 압력
▪︎ 자본규제 취약성
▪︎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
👉 "이번 2분기 실적에서 다수의 은행들이 자금조달 비용 증가와 가파른 긴축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입증 (i.e. 특히 고정금리 증권 및 대출이 많은 은행들 중심으로...)
(과거 "지방은행" 관련 코멘트 참조 👉 https://t.iss.one/purequant/10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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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 🇰🇷 ROK Armed Forces Compilation
유튜부의 랜덤 피드로 아침부터 차오르는 국뽕 😍
ROKA 👉 ROKAF 👉 ROKSWC 👉 ROKMC 순 클립
재래식 무기 세계 6위의 위엄...ㅎㄷㄷ 😍
실전경험 넘쳐나는 대한민국 방산산업...우리가 좋아하는 "성장하는 가치주" 👍
Source : Youtube - Project Libertas
유튜부의 랜덤 피드로 아침부터 차오르는 국뽕 😍
ROKA 👉 ROKAF 👉 ROKSWC 👉 ROKMC 순 클립
재래식 무기 세계 6위의 위엄...ㅎㄷㄷ 😍
실전경험 넘쳐나는 대한민국 방산산업...우리가 좋아하는 "성장하는 가치주" 👍
Source : Youtube - Project Liber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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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na CPI yoy
Year 2023 trend:
January: +2.1%
February: +1%
March: +0.7%
April: +0.1%
May: +0.2%
June: +0%
July: -0.3%❓
Either REAL DEFLATION or PURE LIE...🤔
Year 2023 trend:
January: +2.1%
February: +1%
March: +0.7%
April: +0.1%
May: +0.2%
June: +0%
July: -0.3%❓
Either REAL DEFLATION or PURE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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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로가며 Q(수요) 감소의 주요 트리거
미국 개인의 크레딧 카드 사용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를 경신했습니다. 이번 2분기에만 4% 증가하며, 연체율 또한 대폭 확대됐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의 초과저축이 정점을 경신했던 지난 21년 4월 이후 가파르게 늘어난 크레딧 카드 사용액의 점진적인 결과입니다.
(과거 "초과저축과 크레딧 카드 관계" 코멘트 참조 👉 https://t.iss.one/purequant/11045)
현재 미국 개인 크레딧 카트에 대한 금리는 21%로서 코로나 직전의 14%, 그리고 00년 IT버블, 08년 리만, 11년 유럽발 재정위기 때 보다도 2배 정도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 초과저축이 모두 소진 될 것이라 예상되는 9월 이후 4분기부터 미국 개인은 최근 소비량을 유지할 까요? 아님 소비를 줄일까요??
공교롭게도 해당 시점은 서비스 수요가 끝나는 이번 '드라이빙 시즌'의 막바지입니다.
최근 이러한 서비스 수요에 의한 고용상태가 유지됐을지언정 긴축 정책효과가 가시화 될 4분기 부터는 기업들의 비용절감 즉, 감원으로 가파르게 이어지며 소비의 급감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GET READY TO CAPITALIZE!"🔥
미국 개인의 크레딧 카드 사용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를 경신했습니다. 이번 2분기에만 4% 증가하며, 연체율 또한 대폭 확대됐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의 초과저축이 정점을 경신했던 지난 21년 4월 이후 가파르게 늘어난 크레딧 카드 사용액의 점진적인 결과입니다.
(과거 "초과저축과 크레딧 카드 관계" 코멘트 참조 👉 https://t.iss.one/purequant/11045)
현재 미국 개인 크레딧 카트에 대한 금리는 21%로서 코로나 직전의 14%, 그리고 00년 IT버블, 08년 리만, 11년 유럽발 재정위기 때 보다도 2배 정도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 초과저축이 모두 소진 될 것이라 예상되는 9월 이후 4분기부터 미국 개인은 최근 소비량을 유지할 까요? 아님 소비를 줄일까요??
공교롭게도 해당 시점은 서비스 수요가 끝나는 이번 '드라이빙 시즌'의 막바지입니다.
최근 이러한 서비스 수요에 의한 고용상태가 유지됐을지언정 긴축 정책효과가 가시화 될 4분기 부터는 기업들의 비용절감 즉, 감원으로 가파르게 이어지며 소비의 급감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GET READY TO CAPITA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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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8/11
"밸류에이션이 지금 시장 기대를 반영한다면 몇개 안남은 상황"
2Q23분기 4번째 업데이트(8.11 ~ 8.16)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에스엠 등 3종목
* SHOCK 예상
엘앤에프, 한섬, 롯데케미칼 등 10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2분기 실적시즌 막바지에 다다르며 추정치 대다수가 다음 3분기로 전환된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 LONG 포지션 감소 추세 지속
- 업종별로는 엔터, 타이어, 화장품 만이 긍정적인 가운데, 반도체, 2차전지, 게임, 소비재, 화학 등 다수의 업종은 가파른 하향 조정
- 또한, 밸류에이션 상 반도체, 2차전지, 조선, 중소형 제약주 등 제외시 다수의 종목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원본 링크 → https://bit.ly/3DQRL2I)
"밸류에이션이 지금 시장 기대를 반영한다면 몇개 안남은 상황"
2Q23분기 4번째 업데이트(8.11 ~ 8.16)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에스엠 등 3종목
* SHOCK 예상
엘앤에프, 한섬, 롯데케미칼 등 10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2분기 실적시즌 막바지에 다다르며 추정치 대다수가 다음 3분기로 전환된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 LONG 포지션 감소 추세 지속
- 업종별로는 엔터, 타이어, 화장품 만이 긍정적인 가운데, 반도체, 2차전지, 게임, 소비재, 화학 등 다수의 업종은 가파른 하향 조정
- 또한, 밸류에이션 상 반도체, 2차전지, 조선, 중소형 제약주 등 제외시 다수의 종목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원본 링크 → https://bit.ly/3DQRL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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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패키지 업데이트 - 8/10 장종료
"SVB 사태 이후 첫 패시브 유출 시그널: 美, 中 추가 투자 규제"
▪︎ 미국의 추가적인 중국 첨단기술 투자 규제 발표로 EM 패시브 자금 이탈. 이는 SVB 사태 이후 발생한 첫번째 유출 시그널로 중국을 타켓팅해서 들어오는 패시브 자금 성격상 국내증시에 악재
▪︎ 다만, 어제와 오늘 2일 연속 발생된 유출 강도는 아직 미미한 약 -1,920억원 정도로 추산
▪︎ 중국은 글로벌 자금의 EM 향 프록시 국가인 만큼, 이번 규제로 인한 국내 수급 악영향은 불가피. 더 나아가 최근 지속 중인 중국의 펀더먼털의 쇠퇴는 향후 더 큰 규모의 패시브 자금 유출로 이어질 개연성 상존
(원본 링크 ☞ https://bit.ly/3KzC43K)
"SVB 사태 이후 첫 패시브 유출 시그널: 美, 中 추가 투자 규제"
▪︎ 미국의 추가적인 중국 첨단기술 투자 규제 발표로 EM 패시브 자금 이탈. 이는 SVB 사태 이후 발생한 첫번째 유출 시그널로 중국을 타켓팅해서 들어오는 패시브 자금 성격상 국내증시에 악재
▪︎ 다만, 어제와 오늘 2일 연속 발생된 유출 강도는 아직 미미한 약 -1,920억원 정도로 추산
▪︎ 중국은 글로벌 자금의 EM 향 프록시 국가인 만큼, 이번 규제로 인한 국내 수급 악영향은 불가피. 더 나아가 최근 지속 중인 중국의 펀더먼털의 쇠퇴는 향후 더 큰 규모의 패시브 자금 유출로 이어질 개연성 상존
(원본 링크 ☞ https://bit.ly/3KzC4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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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할나위 없는 미국 데이터
✅ CPI의 반등은 '에너지' 쪽과 '운송' 쪽이 하드캐리
✅ 10% 이상 중요도를 갖는 품목들 모두 우하향:
Food ⬇️
Core Commodity ⬇️
Core Services ⬇️
Shelter ⬇️
작년의 기저가 종료되는 이번 7월 물가부터 재차 고개를 드는 모습이었지만, 그 변화폭 역시 예상대로 가장 이상적인 범위 내에 안착했습니다.
Headline은 시장 예상치 하회, Core는 전달 보다 오히려 감소, 고용 쪽의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는 컨센을 웃돌았습니다.
이야말로 8월 증시의 RISK-ON 시그널에 힘을 더하는 발표치인 것이죠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1048).
금일 세미나까지도 말씀드렸던 부분이지만 진짜 문제는 다음달 발표치 부터입니다.
작년 7월 대비 큰 폭으로 낮아지는 베이스 효과 외에도 이제 막 시작한 '드라이빙 시즌' 영향으로 서비스 쪽의 고용은 지속 될 것이기에 다음달 부터 Sticky Core는 시장 컨센을 상회 발표 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어찌됐든 중요한건 지금이겠죠. 금일 데이터에 환호하는 미국 시장입니다. 🎉
P.S. 자세한 연말까지의 증시의 흐름은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CPI의 반등은 '에너지' 쪽과 '운송' 쪽이 하드캐리
✅ 10% 이상 중요도를 갖는 품목들 모두 우하향:
Food ⬇️
Core Commodity ⬇️
Core Services ⬇️
Shelter ⬇️
작년의 기저가 종료되는 이번 7월 물가부터 재차 고개를 드는 모습이었지만, 그 변화폭 역시 예상대로 가장 이상적인 범위 내에 안착했습니다.
Headline은 시장 예상치 하회, Core는 전달 보다 오히려 감소, 고용 쪽의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는 컨센을 웃돌았습니다.
이야말로 8월 증시의 RISK-ON 시그널에 힘을 더하는 발표치인 것이죠 (참고 👉 https://t.iss.one/purequant/11048).
금일 세미나까지도 말씀드렸던 부분이지만 진짜 문제는 다음달 발표치 부터입니다.
작년 7월 대비 큰 폭으로 낮아지는 베이스 효과 외에도 이제 막 시작한 '드라이빙 시즌' 영향으로 서비스 쪽의 고용은 지속 될 것이기에 다음달 부터 Sticky Core는 시장 컨센을 상회 발표 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어찌됐든 중요한건 지금이겠죠. 금일 데이터에 환호하는 미국 시장입니다. 🎉
P.S. 자세한 연말까지의 증시의 흐름은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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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 Solutions / 다올투자증권 글로벌자산배분·ETF 남아란]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발표"
▪︎ 한국 중국 인도 비중 증가, 중국 및 인도 비중 지난번 리뷰에 이어 연속 증가
▪︎ 8월 11일 MSCI 8월 리뷰 발표, 리밸런싱일은 8월 31일
- 금양은 단기 급등 종목으로 편입 실패, 에코프로는 편입 성공
- 편입종목 전체 기존 예측되었던 종목으로 추가 상승 혹은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
- 편입 예상 종목이었던 현대로템은 7월 시총 하락으로 편입 실패. 한미반도체는 7월 시총 급증으로 편입 성공
▪︎ 유동비율 변경 종목 5종목 발생(상승 4종목, 하락 1종목)
- 유동비율변경으로 인한 자금유입강도 가장 큰 종목은 BGF리테일, 두산밥캣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456qMfu>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발표"
▪︎ 한국 중국 인도 비중 증가, 중국 및 인도 비중 지난번 리뷰에 이어 연속 증가
▪︎ 8월 11일 MSCI 8월 리뷰 발표, 리밸런싱일은 8월 31일
- 금양은 단기 급등 종목으로 편입 실패, 에코프로는 편입 성공
- 편입종목 전체 기존 예측되었던 종목으로 추가 상승 혹은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
- 편입 예상 종목이었던 현대로템은 7월 시총 하락으로 편입 실패. 한미반도체는 7월 시총 급증으로 편입 성공
▪︎ 유동비율 변경 종목 5종목 발생(상승 4종목, 하락 1종목)
- 유동비율변경으로 인한 자금유입강도 가장 큰 종목은 BGF리테일, 두산밥캣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456qM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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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남아란 연구위원의 MSCI 관련 자료입니다. 좀 더 빨리 올려드렸어야 하는데 세미나 일정 관계상 업로딩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자료 내 편출입 종목들마다 예상 수급규모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외에도 새로운 자료로 다음주에는 남아란 위원의 "자산배분" 관련 재밌는 리포트가 발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외에도 새로운 자료로 다음주에는 남아란 위원의 "자산배분" 관련 재밌는 리포트가 발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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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NDING-DRIVEN GROWTH! (which will be not sustainable)
▪︎ 영국 경제는 2023년 2분기 0.2% 성장하며 경제 전문가들의 0% 성장 예상을 깨고 2022년 4분기 이후 첫 분기 성장을 기록
▪︎ 이러한 깜짝 성장은 2분기에 0.4% 오른 가계 소비 호조가 견인. 이는 작년 5월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9.1%를 기록한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뤄져
▪︎ 가계 소비의 강한 증가는 물가 상승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임금 상승이 뒷받침되었으며, 이는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실질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처분 소득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
▪︎ 영국은행은 영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상승, 세계 성장 둔화 및 우크라이나 전쟁을 포함하여 많은 역풍에 직면하고 있다고 경고. 그러나 2분기의 놀라운 성장은 경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탄력적일 수 있음을 시사
▪︎ 잉글랜드 은행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노력으로 8월에 금리를 다시 인상할 것으로 예상. 반면, 영국 경제의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가능성. 영국은행은 8월 24일에 최신 경제 전망치를 발표할 것
▪︎ 영국 경제는 2023년 2분기 0.2% 성장하며 경제 전문가들의 0% 성장 예상을 깨고 2022년 4분기 이후 첫 분기 성장을 기록
▪︎ 이러한 깜짝 성장은 2분기에 0.4% 오른 가계 소비 호조가 견인. 이는 작년 5월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9.1%를 기록한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뤄져
▪︎ 가계 소비의 강한 증가는 물가 상승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임금 상승이 뒷받침되었으며, 이는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실질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처분 소득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
▪︎ 영국은행은 영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상승, 세계 성장 둔화 및 우크라이나 전쟁을 포함하여 많은 역풍에 직면하고 있다고 경고. 그러나 2분기의 놀라운 성장은 경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탄력적일 수 있음을 시사
▪︎ 잉글랜드 은행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노력으로 8월에 금리를 다시 인상할 것으로 예상. 반면, 영국 경제의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가능성. 영국은행은 8월 24일에 최신 경제 전망치를 발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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