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10
"실적과 주가간의 괴리가 커진 증시"
2Q23분기 3번째 업데이트(7.10 ~ 7.21)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한온시스템, 현대위아, 씨앤씨인터 등 7종목
* SHOCK 예상
천보, F&F, 효성첨단소재 등 15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시장 전반적으로 "CONVICTION" 종목들 대거 발생. 이는 최근 주가와 실적간의 괴리가 커져왔음을 의미
- 본격적인 프리뷰 시즌을 맞이하여 다수의 신규 리포트가 발간됐지만, 다시금 SHORT 포지션의 비율이 급증한 상황 (e.g.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업종 중심 LONG을 제외시 나머지 다수의 업종은 SHORT 우위)
- 1분기 삼성전자는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다음 3분기 및 24년 연간 추정치는 일단 "톤다운"되는 모습
▪︎ 지난 업데이트 성과 (6.27 ~ 7.7):
* LONG +1.5 vs SHORT -5.4%
* GROSS L/S PAIR +6.9%
* CONVICTION L/S PAIR +5.1%
(원본 링크 → https://bit.ly/3O2jB1F)
"실적과 주가간의 괴리가 커진 증시"
2Q23분기 3번째 업데이트(7.10 ~ 7.21)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한온시스템, 현대위아, 씨앤씨인터 등 7종목
* SHOCK 예상
천보, F&F, 효성첨단소재 등 15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시장 전반적으로 "CONVICTION" 종목들 대거 발생. 이는 최근 주가와 실적간의 괴리가 커져왔음을 의미
- 본격적인 프리뷰 시즌을 맞이하여 다수의 신규 리포트가 발간됐지만, 다시금 SHORT 포지션의 비율이 급증한 상황 (e.g.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업종 중심 LONG을 제외시 나머지 다수의 업종은 SHORT 우위)
- 1분기 삼성전자는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다음 3분기 및 24년 연간 추정치는 일단 "톤다운"되는 모습
▪︎ 지난 업데이트 성과 (6.27 ~ 7.7):
* LONG +1.5 vs SHORT -5.4%
* GROSS L/S PAIR +6.9%
* CONVICTION L/S PAIR +5.1%
(원본 링크 → https://bit.ly/3O2jB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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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3 Earnings Calendar - 7/10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40조원
(-44%y, -5%q, 1주 전 대비 2.6%)
- KOSDAQ 2.6조원
(-52%y, -16%q, 1주 전 대비 -2.3%)
▪︎ 실적발표 예정
- (7/11) 서울반도체 9억원 (-75%y, 흑전q)
- (7/12) 에코프로비엠 1289억원 (25%y, 20%q)
- (7/14) POSCO홀딩스 1조 1859억원 (-44%y, 68%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44ABbiP)
2Q23 Earnings Calendar - 7/10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40조원
(-44%y, -5%q, 1주 전 대비 2.6%)
- KOSDAQ 2.6조원
(-52%y, -16%q, 1주 전 대비 -2.3%)
▪︎ 실적발표 예정
- (7/11) 서울반도체 9억원 (-75%y, 흑전q)
- (7/12) 에코프로비엠 1289억원 (25%y, 20%q)
- (7/14) POSCO홀딩스 1조 1859억원 (-44%y, 68%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44ABb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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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서비스 사이클" 우위의 함의💡
경기를 판단하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전적 "조짐"과 사후적 "결과"가 바로 그것이지요. 그리고 여기에는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중 어떤걸 볼 것이냐는 본인의 몫이지만, 다수의 경우 "여러 조짐들"이 모여 "하나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상단차트는 그간 소개해드린 여러 조짐들 중 또 다른 하나로 보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미국이 "상품 사이클" 우위일 땐 실제 경기가 호황이었다는 것을 고용의 증가가 얘기해주고 있으며, 반대로 "서비스 사이클" 우위에선 고용 둔화와 맞물린 다수의 경기침체기가 목격됩니다.
미국의 상품 소비 규모는 서비스 시장의 절반에도 못미치지만, 이러한 상품 시장이 글로벌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i.e. 필자의 FED 금리 의사결정 매카니즘에서도 "제조업지수"가 포함되는 이유 👉 참고 : https://surl.li/iyhqi ).
이유는 다음 두가지 입니다.
✅ 미국 상품 사이클이 갖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미국 자체적으로 제조업이 돌아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기 보단, 글로벌 대표 소비국가인만큼 미국의 상품 수요 상승은 EM과 같은 제조업국가로 하여금 "유발효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는 EM CURRENCY 강세의 배경이 되며, 반대로 서비스 사이클 우위 구간에선 추세적인 달러 강세로 전환됩니다.
✅ 각 사이클간의 기술적 요인에 기인합니다.
데이터가 존재하는 1960년 이후 상품은 서비스 대비 40% 더 큰 변동성을 보여왔습니다. 즉, 서비스 수요는 상대적으로 완만한데 비해 상품은 잦은 등락을 반복한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변화가 큰 상품 쪽이야말로 진정한 경기 국면을 판단하는데 핵심이 됩니다.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작년부터 우리는 "서비스 사이클" 우위 국면에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처럼 장단기금리차 역전까지 맞물렸다면 리세션은 불가피했었지요. 올 드라이빙 시즌 이후 남은건 후행하는 고용의 본격적인 둔화이진 않을까요?
경기를 판단하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전적 "조짐"과 사후적 "결과"가 바로 그것이지요. 그리고 여기에는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중 어떤걸 볼 것이냐는 본인의 몫이지만, 다수의 경우 "여러 조짐들"이 모여 "하나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상단차트는 그간 소개해드린 여러 조짐들 중 또 다른 하나로 보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미국이 "상품 사이클" 우위일 땐 실제 경기가 호황이었다는 것을 고용의 증가가 얘기해주고 있으며, 반대로 "서비스 사이클" 우위에선 고용 둔화와 맞물린 다수의 경기침체기가 목격됩니다.
미국의 상품 소비 규모는 서비스 시장의 절반에도 못미치지만, 이러한 상품 시장이 글로벌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i.e. 필자의 FED 금리 의사결정 매카니즘에서도 "제조업지수"가 포함되는 이유 👉 참고 : https://surl.li/iyhqi ).
이유는 다음 두가지 입니다.
✅ 미국 상품 사이클이 갖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미국 자체적으로 제조업이 돌아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기 보단, 글로벌 대표 소비국가인만큼 미국의 상품 수요 상승은 EM과 같은 제조업국가로 하여금 "유발효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는 EM CURRENCY 강세의 배경이 되며, 반대로 서비스 사이클 우위 구간에선 추세적인 달러 강세로 전환됩니다.
✅ 각 사이클간의 기술적 요인에 기인합니다.
데이터가 존재하는 1960년 이후 상품은 서비스 대비 40% 더 큰 변동성을 보여왔습니다. 즉, 서비스 수요는 상대적으로 완만한데 비해 상품은 잦은 등락을 반복한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변화가 큰 상품 쪽이야말로 진정한 경기 국면을 판단하는데 핵심이 됩니다.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요?
작년부터 우리는 "서비스 사이클" 우위 국면에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처럼 장단기금리차 역전까지 맞물렸다면 리세션은 불가피했었지요. 올 드라이빙 시즌 이후 남은건 후행하는 고용의 본격적인 둔화이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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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CPI, 즐길 땐 즐기더라도 방심은 말자 🚨
상단 차트는 지난주에 올려드린 1960년도 이후 지금과 유사했던 과거 국면에서의 CPI 및 주가 추이였습니다 (참고 👉https://t.iss.one/purequant/11019).
첫번째 차트를 보면 과거에도 아직 높은 기저가 남아있던 CPI PEAK 이후 12개월까진(1년간) 가파른 물가하락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기쁨도 잠시, 노랑색 음영(grey area)으로 칠한 부분은 기저가 모두 종결된 13개월차부턴 다시금 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싸이클에 이를 대입시 어쩌면 다음달 발표까진 CPI의 추가적인 안정세, 그리고 기저가 모두 종료되는 9월 발표(8월 CPI)부터 반등 개연성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FED의 2번 이상의 추가 인상 점도표는 이를 염려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
상단 차트는 지난주에 올려드린 1960년도 이후 지금과 유사했던 과거 국면에서의 CPI 및 주가 추이였습니다 (참고 👉https://t.iss.one/purequant/11019).
첫번째 차트를 보면 과거에도 아직 높은 기저가 남아있던 CPI PEAK 이후 12개월까진(1년간) 가파른 물가하락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기쁨도 잠시, 노랑색 음영(grey area)으로 칠한 부분은 기저가 모두 종결된 13개월차부턴 다시금 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싸이클에 이를 대입시 어쩌면 다음달 발표까진 CPI의 추가적인 안정세, 그리고 기저가 모두 종료되는 9월 발표(8월 CPI)부터 반등 개연성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FED의 2번 이상의 추가 인상 점도표는 이를 염려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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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랜딩 vs 하드랜딩 차이 🛬
(단발엔진 F16) 활주로가 긴 공군 조종사들은 공기마찰이 속도를 줄일 때까지 기수를 절대 내리지 않습니다.
👉 자연스러운 착륙인 만큼 기체가 받는 충격이 적습니다.
(쌍발엔진 F18) 짧은 갑판에 내려야하는 해군 조종사들은 모든 마찰을 물리적인 타이어에 의존합니다.
👉 인위적인 착륙인 만큼 메인터넌스 비용이 높습니다.
우리 경제를 조종하는 파월은 공군일까요? 해군일까요?? 😜
(단발엔진 F16) 활주로가 긴 공군 조종사들은 공기마찰이 속도를 줄일 때까지 기수를 절대 내리지 않습니다.
👉 자연스러운 착륙인 만큼 기체가 받는 충격이 적습니다.
(쌍발엔진 F18) 짧은 갑판에 내려야하는 해군 조종사들은 모든 마찰을 물리적인 타이어에 의존합니다.
👉 인위적인 착륙인 만큼 메인터넌스 비용이 높습니다.
우리 경제를 조종하는 파월은 공군일까요? 해군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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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3 Earnings Calendar - 7/17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40조원
(-45%y, -6%q, 1주 전 대비 2.2%)
- KOSDAQ 2.5조원
(-52%y, -17%q, 1주 전 대비 -0.7%)
■ 실적발표 예정
- (7/18) 포스코DX 316억원 (119%y, 6%q)
- (7/20) 국도화학 147억원 (-69%y, 40%q)
- (7/21) 현대차 3조 8191억원 (28%y, 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XQBcNz)
2Q23 Earnings Calendar - 7/17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40조원
(-45%y, -6%q, 1주 전 대비 2.2%)
- KOSDAQ 2.5조원
(-52%y, -17%q, 1주 전 대비 -0.7%)
■ 실적발표 예정
- (7/18) 포스코DX 316억원 (119%y, 6%q)
- (7/20) 국도화학 147억원 (-69%y, 40%q)
- (7/21) 현대차 3조 8191억원 (28%y, 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XQBc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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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금일부터 업로드 드리는 자료 관련하여 궁금하신점을 질문주실 수 있는 "토론방"을 열어두었습니다.
질문있으시면 자유롭게 포스트해주십시요. 최대한 빠르게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일부터 업로드 드리는 자료 관련하여 궁금하신점을 질문주실 수 있는 "토론방"을 열어두었습니다.
질문있으시면 자유롭게 포스트해주십시요. 최대한 빠르게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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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는 어떻게 될까? 🎯
상단 차트는 변동성 지표(VIX)를 통해 보는 주식시장의 월별 계절성 추이입니다.
통상적으로(회색선) 증시의 변동성은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크며, 지금 7월은 연중 가장 낮은 변동성을 보여주는 시기입니다.
올해 들어서도 과거 이러한 움직임과 유사했다는 점에서 문제는 바로 다음 8월달부터로 보입니다. 향후 10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변동성이 연중 최고점을 향해 달려가기 때문이죠.
다만, 올해 국내 증시는 "디커플링 장세"가 시작된 만큼, 펀더먼털보단 기대감과 같은 심리적인 요인이 지배적으로 작용할 것이기에 "상고하횡" 흐름을 지속 예상합니다.
이번 사이클에서의 "본게임"에 대한 장기전망은 지속 유지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다음주부터 변동성 재차 확대 👉 8월 중순 감소 👉 9월 중순 확대의 방향성 없는 등락 반복이 예상됩니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가족들과 편안한 주말되십시요. 🫡
상단 차트는 변동성 지표(VIX)를 통해 보는 주식시장의 월별 계절성 추이입니다.
통상적으로(회색선) 증시의 변동성은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크며, 지금 7월은 연중 가장 낮은 변동성을 보여주는 시기입니다.
올해 들어서도 과거 이러한 움직임과 유사했다는 점에서 문제는 바로 다음 8월달부터로 보입니다. 향후 10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변동성이 연중 최고점을 향해 달려가기 때문이죠.
다만, 올해 국내 증시는 "디커플링 장세"가 시작된 만큼, 펀더먼털보단 기대감과 같은 심리적인 요인이 지배적으로 작용할 것이기에 "상고하횡" 흐름을 지속 예상합니다.
이번 사이클에서의 "본게임"에 대한 장기전망은 지속 유지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다음주부터 변동성 재차 확대 👉 8월 중순 감소 👉 9월 중순 확대의 방향성 없는 등락 반복이 예상됩니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가족들과 편안한 주말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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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3 Earnings Calendar - 7/24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9조원
(-46%y, -7%q, 1주 전 대비 -2.3%)
- KOSDAQ 2.5조원
(-54%y, -19%q, 1주 전 대비 -3.9%)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31.4%
- 전년동기비 성장률 -79%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3028%) > 미디어, 교육(흑전) > IT가전(43%)
- 성장률 하위: 반도체(-96%) < 화학(-72%) < 비철,목재등(-52%)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7%
- 전년동기비 성장률 6%
- 성장률 상위: 소프트웨어(226%) > 건강관리(137%) > 상사,자본재(38%)
- 성장률 하위: 반도체(-71%) < IT하드웨어(-68%) < 화학(-2%)
■ 실적발표 예정
- (7/24) 포스코퓨처엠 627억원 (14%y, 209%q)
- (7/25) 기업은행 8810억원 (19%y, -4%q)
- (7/26) SK하이닉스 -2조 9004억원 (적전y, 적지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Y5W0Rb)
2Q23 Earnings Calendar - 7/24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9조원
(-46%y, -7%q, 1주 전 대비 -2.3%)
- KOSDAQ 2.5조원
(-54%y, -19%q, 1주 전 대비 -3.9%)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31.4%
- 전년동기비 성장률 -79%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3028%) > 미디어, 교육(흑전) > IT가전(43%)
- 성장률 하위: 반도체(-96%) < 화학(-72%) < 비철,목재등(-52%)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7%
- 전년동기비 성장률 6%
- 성장률 상위: 소프트웨어(226%) > 건강관리(137%) > 상사,자본재(38%)
- 성장률 하위: 반도체(-71%) < IT하드웨어(-68%) < 화학(-2%)
■ 실적발표 예정
- (7/24) 포스코퓨처엠 627억원 (14%y, 209%q)
- (7/25) 기업은행 8810억원 (19%y, -4%q)
- (7/26) SK하이닉스 -2조 9004억원 (적전y, 적지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Y5W0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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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의 "X" 사랑
X.com (현 PayPal) 👉 SpaceX 👉 Model X 👉 (Twitter) X
새로운 경쟁자 Meta의 Threads에 대항하기 위한 이미지 쇄신이 목표라는데...
이 형은 손대는 것마다 핫템🔥
X.com (현 PayPal) 👉 SpaceX 👉 Model X 👉 (Twitter) X
새로운 경쟁자 Meta의 Threads에 대항하기 위한 이미지 쇄신이 목표라는데...
이 형은 손대는 것마다 핫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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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과열의 끝자락"을 가리키는 현 고용레벨 (Part 2)
'쏠림현상의 극대화."
이는 국내외 증시 할거 없이 나타나고 있는 올해의 모습입니다. 과거 IT버블 당시 이름에 '인터넷/컴퓨터'만 붙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급등했던 과열붕괴 직전의 전형적인 모습인 것이지요.
(i.e.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에 대해 '상고하횡' 시각을 제시하면서도 실제 리스크에 대해 '반신반의' 보단, '망각상태'가 필요하다고 언급해 왔던 배경)
2주전 예상치를 하회하며 빠르게 하락 중인 물가 지표를 보고 시장은 다시 한번 이러한 '묻지마' 대열에 올라 탔습니다. 7월 회의를 마지막으로 금리인상은 끝난다는 기대감 반영이죠.
지난 1년간 '본게임 도래'에 대한 다수의 조건에 이미 부합한 상황 속 한두차례 추가 금리인상은 현 시점에서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단기적인 전망도 동시에 제시해야 하는 애널리스트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을 다른 각도에서 살펴봤습니다.
상단차트는 60년대 이후 '근원물가'와 '실업률' 간의 상호작용 파악을 위한 자료입니다.
이를 위해 실업률 수준별로 범위를 구분해 각 구간마다 근원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살펴봤습니다.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고용이 먼저 죽지 않는 이상 본격적인 근원물가의 안정도 없다"가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세부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첫번째 막대 차트는 실업률이 8% 이상 상회했을 때 입니다.
이는 실제 리세션이 도래 해 모든 것들이 리셋되는 시점이다 보니 이후 실업률은 하락 안정세를 보이지만 물가는 반등하며 서로 반대로 움직입니다. 이때 향후 1년간 증시는 평균 16% 상승하며 가장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V'자 반등과 함께 새로운 과열의 시작점이 됩니다.
✅ 두번째와 세번째 막대는 실업률이 8%에서 4%까지 내려가며 리세션 이후 경제가 전반적으로 안정기를 찾아갈 때 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물가와 실업률이 서로 동행하는 경향을 보이며 향후 1년간 증시 퍼포먼스 역시 7~10%대의 성과를 냅니다. 가장 높은 빈도를 갖는 구간인 만큼 지속기간이 긴 것이 특징입니다.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버블이 쌓여가는 시기입니다.
✅ 대망의 마지막 네번째 막대는 지금과 같이 실업률이 4%를 밑돌며 '완전고용' 상태를 보일 때 입니다.
이는 '갈때까지 간 구간'으로서 과열의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의미합니다. 이때 실업률과 물가는 가장 강력한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지만, 본격적인 물가하락은 실업률 상승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발생확률 빈도는 가장 낮지만, 이 구간 직후에는 매번 리세션을 야기해 온 만큼 유일하게 증시가 평균 -16% 빠지며 향후 1년간 가장 저조한 시기입니다.
고통을 수반하지만 비로서 모든 과열이 씻겨나가는 국면이 되는 것이지요.
(FYI, 하단 두번째 차트는 설명을 돕기위한 각 지표들의 시계열 추이)
이전 다수의 자료를 통해 지금의 물가 하락은 기저에 의한 자연스러운 수순일 뿐, 100% 통화정책 효과라고 판단하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언급드려 왔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게임'의 도래는 불가피한 가운데, 단기적으로도 올 하반기 FOMC 회의 때마다 증시의 변동성을 키울 요인은 아직 산적해 보입니다.
파월 입장에서는 그간 역대급 속도로 진행해 온 긴축 행보를 섣불리 풀어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아직 고용이 너무 핫하기에 언제라도 기저가 종결되는 시점이 되면 Sticky Core의 반등 개연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죠.
P.S. 과열의 중심에서 다시 한번 경계의 목소리 드립니다. "지금 당장 주식 하지 말자"가 결코 아닙니다. 세미나를 통해서도 항상 강조드리지만, 이러한 현 상황을 염두해야 한다는 '리마인더'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쏠림현상의 극대화."
이는 국내외 증시 할거 없이 나타나고 있는 올해의 모습입니다. 과거 IT버블 당시 이름에 '인터넷/컴퓨터'만 붙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급등했던 과열붕괴 직전의 전형적인 모습인 것이지요.
(i.e.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에 대해 '상고하횡' 시각을 제시하면서도 실제 리스크에 대해 '반신반의' 보단, '망각상태'가 필요하다고 언급해 왔던 배경)
2주전 예상치를 하회하며 빠르게 하락 중인 물가 지표를 보고 시장은 다시 한번 이러한 '묻지마' 대열에 올라 탔습니다. 7월 회의를 마지막으로 금리인상은 끝난다는 기대감 반영이죠.
지난 1년간 '본게임 도래'에 대한 다수의 조건에 이미 부합한 상황 속 한두차례 추가 금리인상은 현 시점에서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단기적인 전망도 동시에 제시해야 하는 애널리스트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을 다른 각도에서 살펴봤습니다.
상단차트는 60년대 이후 '근원물가'와 '실업률' 간의 상호작용 파악을 위한 자료입니다.
이를 위해 실업률 수준별로 범위를 구분해 각 구간마다 근원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살펴봤습니다.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고용이 먼저 죽지 않는 이상 본격적인 근원물가의 안정도 없다"가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세부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첫번째 막대 차트는 실업률이 8% 이상 상회했을 때 입니다.
이는 실제 리세션이 도래 해 모든 것들이 리셋되는 시점이다 보니 이후 실업률은 하락 안정세를 보이지만 물가는 반등하며 서로 반대로 움직입니다. 이때 향후 1년간 증시는 평균 16% 상승하며 가장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V'자 반등과 함께 새로운 과열의 시작점이 됩니다.
✅ 두번째와 세번째 막대는 실업률이 8%에서 4%까지 내려가며 리세션 이후 경제가 전반적으로 안정기를 찾아갈 때 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물가와 실업률이 서로 동행하는 경향을 보이며 향후 1년간 증시 퍼포먼스 역시 7~10%대의 성과를 냅니다. 가장 높은 빈도를 갖는 구간인 만큼 지속기간이 긴 것이 특징입니다.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버블이 쌓여가는 시기입니다.
✅ 대망의 마지막 네번째 막대는 지금과 같이 실업률이 4%를 밑돌며 '완전고용' 상태를 보일 때 입니다.
이는 '갈때까지 간 구간'으로서 과열의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의미합니다. 이때 실업률과 물가는 가장 강력한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지만, 본격적인 물가하락은 실업률 상승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발생확률 빈도는 가장 낮지만, 이 구간 직후에는 매번 리세션을 야기해 온 만큼 유일하게 증시가 평균 -16% 빠지며 향후 1년간 가장 저조한 시기입니다.
고통을 수반하지만 비로서 모든 과열이 씻겨나가는 국면이 되는 것이지요.
(FYI, 하단 두번째 차트는 설명을 돕기위한 각 지표들의 시계열 추이)
이전 다수의 자료를 통해 지금의 물가 하락은 기저에 의한 자연스러운 수순일 뿐, 100% 통화정책 효과라고 판단하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언급드려 왔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게임'의 도래는 불가피한 가운데, 단기적으로도 올 하반기 FOMC 회의 때마다 증시의 변동성을 키울 요인은 아직 산적해 보입니다.
파월 입장에서는 그간 역대급 속도로 진행해 온 긴축 행보를 섣불리 풀어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아직 고용이 너무 핫하기에 언제라도 기저가 종결되는 시점이 되면 Sticky Core의 반등 개연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죠.
P.S. 과열의 중심에서 다시 한번 경계의 목소리 드립니다. "지금 당장 주식 하지 말자"가 결코 아닙니다. 세미나를 통해서도 항상 강조드리지만, 이러한 현 상황을 염두해야 한다는 '리마인더'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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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Youtube - Project Liber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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