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닝밸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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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닝밸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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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e C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pple C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매출액: 1,094.2억달러(+16.4% YoY)
vs 컨센서스: 1,088.5억달러

매출총이익: 547.7억달러(+25.3% YoY)
vs 컨센서스: 522.5억달러

영업이익: 356.9억달러(+26.6% YoY)
vs 컨센서스: 334.2억달러

EPS(Non-GAAP): 2.02달러
vs 컨센서스: 1.89달러

▶️ 제품/지역별 매출액

iPhone 542.5억달러(+21.7% YoY)
vs 컨센서스: 539.8억달러

Service 307.4억달러(+12.1% YoY)
vs 컨센서스: 313.6억달러

iPad 61.9억달러(-5.9% YoY)
vs 컨센서스: 68.9억달러

Mac 103.5억달러(+28.7% YoY)
vs 컨센서스: 86.2억달러

Wearables 78.8억달러(+6.5% YoY)
vs 컨센서스: 78.7억달러

미국 457.8억달러(+11.1% YoY)
유럽 293.9억달러(+22.4% YoY)
중국 188.2억달러(+22.4% YoY)
일본 65.5억달러(+13.4% YoY)
기타 아시아 88.7억달러(+15.6% YoY)

▶️ 주요 코멘트

- 아이폰, 맥, 서비스 부문 모두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6월 분기 실적을 발표

- 모든 주요 제품 카테고리와 지역에서 활성 기기 보유 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

- 회사 보통주 1주당 0.27달러의 ​​현금 배당을 선언

https://buly.kr/4xa30WL (링크)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전기전자] 삼성전기 - 매수해야 되는 실적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600,000원(상향)
현재주가 : 879,000원(07/30)
Upside : 82.0%

1. 2Q26 Review: 이미 좋은데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
- 2Q26P 매출액 3조 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OPM 12.7%)을 기록하며 최근 높아진 컨센서스(4,061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MLCC는 8월부터 추가 가격 인상이 예정된 것으로 파악되어 컴포넌트 사업부의 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이어질 전망
- FC-BGA 역시 신규 빅테크향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용 신제품 공급을 시작하는 등 고객사를 꾸준히 추가하고 있고 27년까지의 캐파도 사실상 배정이 완료된 상황
- 기존 라인 효율화와 대대적인 증설이 병행될 것으로 전망하며 증설 규모와 시기는 예상보다 크고 빠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유일무이한 기업
- 최근 약 2,950억원과 4,540억원 규모의 MLCC 공급 계약을 포함해 글로벌 빅테크와 약 10건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가격 고정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어 추후 가격 인상분도 반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캐파 잠식 효과에 따라 수급 환경은 더욱 더 타이트해질 것이며 사이클은 더욱 장기화 될 전망

3. 추정치 상향 가능성 상존, 목표주가 상향
-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조 9,748억원과 3조 1,022억원으로 기존 대비 34.5%와 47.6% 상향
- 목표주가는 유사기업의 27F PER 배수의 평균인 42.6배를 적용하여 160만원으로 상향
- 우려할 것 없는 실적에 휴머노이드 등 적용처 다변화에 따른 수혜까지 더해질 전망
[방산] 한국항공우주 - 실적도 수주도 하반기에 달려있다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86,000원(하향)
현재주가 : 120,700원(07/28)
Upside : 54.1%

■ 2Q Review: 컨센서스 하회
- 한국항공우주의 2Q 매출액은 1.2조원(+41% YoY), 영업이익 484억원(-43.1%, OPM 4.1%)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하회 주요 원인은 1) LAH 인도 지연, 2) 폴란드·말레이시아 FA-50 사업의 고환율에 따른 원가 부담, 3) 재고자산 평가손실 및 이라크 사업 대손충당금 190억원 반영
- LAH 인도지연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영향 규모는 각각 1,300억원, 180억원으로 추정
- 신규 수주는 국내 F-16 PBU 모의비행장비 성능개선(176억원), 완제기 해외 수리 부속(209억원) 등 3,194억원

■ 실적도, 수주도 하반기에 달려있다
- 26년 매출액 5.5조원(+50.2%), 영업이익 2,985억원(+10.9%, OPM 5.4%)을 예상
- 하반기 KF-21 국내 양산 진행에 따라 연내 8대 납품이 예상
- LAH도 현재 엔진 문제 원인을 규명한 상태로 엔진 수급 재개 시 납품 정상화 전망
- 동사의 수주 목표 달성률은 6%에 그쳤으며 특히 완제기 수출이 2%로 저조
- 하반기 KF-21 첫 수출을 4분기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FA-50 수출도 아프리카 국가 1개국 등 다수의 고객과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6,000원 하향
- 당 분기 LAH 인도 지연으로 완제기 생산에 차질이 생기며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
- 다만 문제 해결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고 FA-50 수출 사업도 예정원가 재설정과 중도금 수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되어 이번 분기 실적 부진은 일시적 요인에 그칠 것
- 동사 주가 향방의 핵심 요인은 완제기 수출 수주
- 아직 경영계획 상 실주한 프로젝트는 없는 만큼 하반기 KF-21·FA-50 등의 수출 목표치 6.5조원 달성 가능성 가시화에 따른 주가 상승을 기대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 지연된 물량, 채워지는 수주

1. 2Q26P Re: ESS 물량 지연에 가린 흑자 전환
- 2Q26P 매출액 7.6조원(+15.3% QoQ, +24.8% YoY), 영업이익(AMPC 포함) 1,133억원(흑자전환 QoQ, -77.0%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 ESS 북미 생산 지연으로 AMPC(2,410억원) 증가 폭이 제한되었고, 스텔란티스 JV 청산 보상금 인식 지연도 영향
- 다만 일회성 상호관세 환급(약 1,000억원) 반영, 테슬라향 소형전지 호조 및 인도네시아 JV 가동이 북미 공백 상쇄

2. 신규 라인 램프업 비용으로 이익 개선폭이 제한될 3분기
- 3Q26F 매출액 9.1조원(+20.0% QoQ), 영업이익 2,720억원(+140.0% QoQ) 전망
- ESS 출하량 50% 이상 확대 및 AMPC 증가(3,871억원) 전환, 다만 신규 라인 동시 셋업에 따른 초기 램프업 비용 상존
- 얼티엄셀즈 1공장 8월 중순 재가동으로 EV 물량 기여는 4분기부터 본격화

3. IT업체발 수주로 채워지기 시작한 ESS 리레이팅 조건
- 25년말 ESS 수주잔고(140GWh) 및 상반기 신규 수주(3조원)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와 무관하게 향후 2~3년간 확실한 매출로 연결
- 하이퍼스케일러 프로젝트 등 IT업체향 수주 확인으로 ESS 리레이팅 발판 마련
- 4분기 얼티엄셀즈 재가동 가동, 27년 북미 ESS 50GWh 가동, 랜싱 각형 증설, 로봇용 원통형 2170 등 응용처 다변화 추진 등이 주요(목표주가 60만원, 매수 의견 유지)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전기전자] LG전자 - AI 수혜는 이제 시작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70,000원(상향)
현재주가 : 148,000원(07/30)
Upside : 82.4%

1. 2Q26 Review: 견조한 실적 체력
- 2Q26P 연결 기준 매출액 23조 8,264억원과 영업이익 1조 5,791억원(OPM 6.6%)으로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컨센서스(1조 5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
- HS 본부 중심의 관세 환급 효과와 연결 자회사의 호실적 영향도 있었으나 MS 본부의 회복세가 두드러짐
- 스포츠이벤트와 WebOS의 실적 성장으로 연간 BEP 수준으로의 적자 축소는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MS 사업부문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도 제한적이라는 판단

2. 리레이팅 요소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부품솔루션사업부를 통해 대부분의 가전에 액추에이터의 핵심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고 B2B까지 판매 중
- 향후 감속기까지 내재화 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실제 사업화 시점도 앞당겨질 전망
- 액추에이터 AXIUM은 지난달부터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클로이드를 포함한 자체 생산 로봇부터 적용될 예정
- 데이터센터용 냉각솔루션부터 액추에이터를 시작으로 한 로봇 사업으로의 본격 진출까지 AI로 인한 수혜가 LG전자로도 하나씩 구체화되는 초입이라는 판단

3. 모든 사업부의 증익 예상, 목표주가 상향
- 26년과 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4조 6,978억원과 5조 997억원으로 기존 대비 25.8%와 15.6% 상향
- VS 사업부의 이익 체력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하방을 높여줄 전망
- 여전히 리레이팅의 초입이라는 판단이며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추가 리레이팅도 필요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 하반기에 몰린 물량과 판가

1. 2Q26P Re: 양극재 출하 이연으로 컨센서스 하회
- 2Q26P 매출액 6,795억원(-10.3% QoQ), 영업이익 267억원(+50.8% QoQ)으로 컨센서스 하회
- 중국 법인 통관 지연으로 N87 출하가 3분기로 이연, 포드향 미드니켈 축소 및 메탈가 래깅(6개월)에 따른 판가 하락
- 스텔란티스 JV(ESS향) 및 유럽 EV 라인 가동으로 NCA 출하량 대폭 증가, 인조흑연 재고평가 환입 등으로 수익성 개선

2. 이연 물량과 판가 상승이 동시에 반영될 3분기
- 3Q26F 매출액 8,391억원(+23.5% QoQ), 영업이익 286억원(+7.1% QoQ) 전망
- 리튬 가격 래깅 효과로 3분기 판가 Double-digit 상승 예상 및 7월부터 N87 이연 물량 출하 정상화 진행
- 포드향 미드니켈 물량 감축과 얼티엄셀즈향 N86 재고 소진 지연(27년 본격화)은 다소 부담이나 4분기까지 회복세

3. 원가 경쟁력으로 승부하는 LFP 전략의 구체화
- 26년 말 LFP 양극재 라인 전환(약 1.5만 톤 Capa, 삼원계 혼류 생산 가능) 완료 예정, 제철 부산물 활용 및 전구체 공정 생략을 통한 원가 절감 추진
- LFP 라인을 증분 투자 없이 소듐 양극재 전용 라인으로 활용 가능한 기술적 유연성 확보
- 음극재는 북미 추가 수주와 함께 새만금·베트남 원료 라인 27년 순차 시운전 개시 예정 (목표주가 290,000원, 매수 의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