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2Q26 Review - 영업이익: 낮아진 기대치 부합. 세전이익: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하며 최근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DRAM/NAND OPM 각각 80%/66% 추정)
- 동사의 2Q26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8%/+30%, +14%/+54% 수준으로, DRAM 판가 상승률이 다소 아쉬움
- 이는 1) 상반기 동사가 판가 전략에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객 중심 유연성을 극대화, 2) 업계에서 제일 높은 HBM 판매 비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판가 변동폭이 제한적임에 기인
- 한편, 당사의 예측대로 막대한 영업외이익 (62조원 vs 당사 예상치 42조원)과 세전이익 (123조원)을 기록하며, 현금 보유 수준이 88조원 (vs 전분기 54조원)으로 급증
- 동사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에도,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하며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키는 중
- 이는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 수요/공급 예측력 격차를 좁힐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으로 해석
- 실적설명회를 통해, 1) AI의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과, 2) 예치금 등 구속력있는 LTA 다수 체결해 안정성을 꾀하고, 3) 투자 확대 기조 속,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선택이 아닌 필수: 1) AGI를 향한 선착순 투자, 2) 주주가치 회복]
- 최근 글로벌 반도체 및 CSP 업체 (빅테크) 간 ‘부가가치 쏠림’ 및 ‘투자여력 지속성’ 이슈가 크게 불거지며, 동사 주가 역시 고점 대비 52% 급락
-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내에서도 주가 조정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으나 (고점 대비 -20~30% 수준), 상반기 주가 급등을 기록한 상황에서 급작스런 우려가 더해지며 주가는 가파르게 하락
- 하지만 투자자와 메모리 제조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에 집중해야 구간. 과거 B2C 사이클과 다르게, 금번 B2B 사이클은 판가 상승에 대한 수요 민감도가 극도로 떨어진 상황에서, AGI를 위한 선착순 투자가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
- 한편, 제조사들 역시 막연한 주주환원 정책에 관해서도 재검토가 필요. 빠르게 증가한 현금흐름 중 ‘잉여’분은 주주가치 ‘회복’에 우선 배분돼야 함이 마땅
-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되어옴
- 3Q26E/2026E/2027E 영업이익은 77조원/264조원/431조원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0만원을 유지 (26E/27E BPS 평균, P/B 4.0배 적용)
▶️ SK하이닉스 (000660):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2Q26 Review - 영업이익: 낮아진 기대치 부합. 세전이익: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하며 최근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DRAM/NAND OPM 각각 80%/66% 추정)
- 동사의 2Q26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8%/+30%, +14%/+54% 수준으로, DRAM 판가 상승률이 다소 아쉬움
- 이는 1) 상반기 동사가 판가 전략에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객 중심 유연성을 극대화, 2) 업계에서 제일 높은 HBM 판매 비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판가 변동폭이 제한적임에 기인
- 한편, 당사의 예측대로 막대한 영업외이익 (62조원 vs 당사 예상치 42조원)과 세전이익 (123조원)을 기록하며, 현금 보유 수준이 88조원 (vs 전분기 54조원)으로 급증
- 동사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에도,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하며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키는 중
- 이는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 수요/공급 예측력 격차를 좁힐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으로 해석
- 실적설명회를 통해, 1) AI의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과, 2) 예치금 등 구속력있는 LTA 다수 체결해 안정성을 꾀하고, 3) 투자 확대 기조 속,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선택이 아닌 필수: 1) AGI를 향한 선착순 투자, 2) 주주가치 회복]
- 최근 글로벌 반도체 및 CSP 업체 (빅테크) 간 ‘부가가치 쏠림’ 및 ‘투자여력 지속성’ 이슈가 크게 불거지며, 동사 주가 역시 고점 대비 52% 급락
-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내에서도 주가 조정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으나 (고점 대비 -20~30% 수준), 상반기 주가 급등을 기록한 상황에서 급작스런 우려가 더해지며 주가는 가파르게 하락
- 하지만 투자자와 메모리 제조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에 집중해야 구간. 과거 B2C 사이클과 다르게, 금번 B2B 사이클은 판가 상승에 대한 수요 민감도가 극도로 떨어진 상황에서, AGI를 위한 선착순 투자가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
- 한편, 제조사들 역시 막연한 주주환원 정책에 관해서도 재검토가 필요. 빠르게 증가한 현금흐름 중 ‘잉여’분은 주주가치 ‘회복’에 우선 배분돼야 함이 마땅
-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되어옴
- 3Q26E/2026E/2027E 영업이익은 77조원/264조원/431조원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0만원을 유지 (26E/27E BPS 평균, P/B 4.0배 적용)
Meritz Overnight Tech 2026. 7. 30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1.46%, 1M +13.59%)
(DDR5 16Gb: 1D 0.00%, 1W +1.19%, 1M +8.99%)
NAND(MLC 64Gb: 1D 0.00%, 1W +3.74%, 1M +12.03%)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FY4Q26 Microsoft 실적발표. 매출액 900억달러(+18% YoY), 조정 EPS 4.74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877억달러, 4.25달러를 상회.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은 환율 영향 제외 +43% YoY로 시장 예상치 +39.6%를 상회, Azure 연간 매출액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 리스 포함 Capex는 41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421억달러를 하회했으나 현금 Capex는 358억달러로 예상치 352억달러를 소폭 상회. 시간외 주가는 9% 상승 중 (Yahoo Finance)
https://buly.kr/1wpCFq
FY2Q26 Meta 실적발표. 매출액 608억달러(+28% YoY)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602억달러를 소폭 상회. 광고 매출은 594억달러(+27% YoY), 광고 노출 수는 +14%, 평균 광고단가는 +12%를 기록하며 견조한 광고 업황 지속. 다만 법적 소송 비용 24억달러가 반영되며 EPS는 6.18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차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610~640억달러를 제시했으며, 26년 Capex 가이던스는 기존 1,250~1,450억달러에서 1,300~1,450억달러로 하단을 상향 조정. 시간외 주가는 8% 하락 중 (CNBC)
https://buly.kr/BTS4xQI
FY4Q26 Lam Research 실적발표. 매출액 67.2억달러(+30% YoY), 조정 EPS 1.82달러로 시장 예상치 66.6억달러, 1.69달러를 각각 상회. 차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81억달러, 조정 EPS 2.15달러를 제시해 시장 예상치 71.1억달러, 1.84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AI향 첨단 메모리·로직 투자 확대에 따른 식각·증착 장비 수요 강세 지속. 시간외 주가는 4% 상승 중 (CNBC)
https://buly.kr/Ga03Ouj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한국경제)
https://buly.kr/4bkWZJU
엔비디아 협력사 ChipAgents, AI 에이전트 기반 반도체 설계 가속 위해 6,000만달러 투자 유치 (Reuters)
https://buly.kr/FLakP8N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5.2%), SK하이닉스(-9.6%), Micron(-9.9%), Nanya(-9.9%), LG전자(-4.4%), Sony(+4%), Asus(+3.5%), Intel(-5.1%), Qualcomm(-4.4%), TI(-2.1%), Nvidia(-3.6%), STMicro(-3.6%), Marvell(-6.3%), AMD(-5.5%), Mediatek(-5%), DB하이텍(-11.7%), Magnachip(-6.8%), TSMC(-3.5%), UMC(-9.7%), SMIC(-2.7%), BOE(+2.3%), LG디스플레이(-4.8%), Sharp(+4.2%), 원익 IPS(-7%), 에스에프에이(-6.1%), AP시스템(-8.4%), 테스(-6.4%), AMAT(-8.4%), KLA(-10.8%), LAM Research(-6.4%), Tokyo Electron(-10.6%), 원익머트리얼즈(-8.1%), 솔브레인(-5.8%), Kanto Denka(-4%), 덕산네오룩스(-7.3%), 이녹스첨단소재(-7.2%), UDC(-2.6%), 삼성전기(-7.6%), Murata(-12.9%), Yageo(-9.9%), 삼성SDI(-4.7%), LG에너지솔루션(-4.3%), Panasonic(-2.7%)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1.46%, 1M +13.59%)
(DDR5 16Gb: 1D 0.00%, 1W +1.19%, 1M +8.99%)
NAND(MLC 64Gb: 1D 0.00%, 1W +3.74%, 1M +12.03%)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FY4Q26 Microsoft 실적발표. 매출액 900억달러(+18% YoY), 조정 EPS 4.74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877억달러, 4.25달러를 상회.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은 환율 영향 제외 +43% YoY로 시장 예상치 +39.6%를 상회, Azure 연간 매출액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 리스 포함 Capex는 41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421억달러를 하회했으나 현금 Capex는 358억달러로 예상치 352억달러를 소폭 상회. 시간외 주가는 9% 상승 중 (Yahoo Finance)
https://buly.kr/1wpCFq
FY2Q26 Meta 실적발표. 매출액 608억달러(+28% YoY)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602억달러를 소폭 상회. 광고 매출은 594억달러(+27% YoY), 광고 노출 수는 +14%, 평균 광고단가는 +12%를 기록하며 견조한 광고 업황 지속. 다만 법적 소송 비용 24억달러가 반영되며 EPS는 6.18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차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610~640억달러를 제시했으며, 26년 Capex 가이던스는 기존 1,250~1,450억달러에서 1,300~1,450억달러로 하단을 상향 조정. 시간외 주가는 8% 하락 중 (CNBC)
https://buly.kr/BTS4xQI
FY4Q26 Lam Research 실적발표. 매출액 67.2억달러(+30% YoY), 조정 EPS 1.82달러로 시장 예상치 66.6억달러, 1.69달러를 각각 상회. 차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81억달러, 조정 EPS 2.15달러를 제시해 시장 예상치 71.1억달러, 1.84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AI향 첨단 메모리·로직 투자 확대에 따른 식각·증착 장비 수요 강세 지속. 시간외 주가는 4% 상승 중 (CNBC)
https://buly.kr/Ga03Ouj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한국경제)
https://buly.kr/4bkWZJU
엔비디아 협력사 ChipAgents, AI 에이전트 기반 반도체 설계 가속 위해 6,000만달러 투자 유치 (Reuters)
https://buly.kr/FLakP8N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5.2%), SK하이닉스(-9.6%), Micron(-9.9%), Nanya(-9.9%), LG전자(-4.4%), Sony(+4%), Asus(+3.5%), Intel(-5.1%), Qualcomm(-4.4%), TI(-2.1%), Nvidia(-3.6%), STMicro(-3.6%), Marvell(-6.3%), AMD(-5.5%), Mediatek(-5%), DB하이텍(-11.7%), Magnachip(-6.8%), TSMC(-3.5%), UMC(-9.7%), SMIC(-2.7%), BOE(+2.3%), LG디스플레이(-4.8%), Sharp(+4.2%), 원익 IPS(-7%), 에스에프에이(-6.1%), AP시스템(-8.4%), 테스(-6.4%), AMAT(-8.4%), KLA(-10.8%), LAM Research(-6.4%), Tokyo Electron(-10.6%), 원익머트리얼즈(-8.1%), 솔브레인(-5.8%), Kanto Denka(-4%), 덕산네오룩스(-7.3%), 이녹스첨단소재(-7.2%), UDC(-2.6%), 삼성전기(-7.6%), Murata(-12.9%), Yageo(-9.9%), 삼성SDI(-4.7%), LG에너지솔루션(-4.3%), Panasonic(-2.7%)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00915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삼성전기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삼성전기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4선]
Q1) (전사) 3분기 실적 전망은?
A1) 지난 2분기에는 AI 서버, 네트워크 및 전장용 고부가 MLCC와 FC-BGA 매출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에 따른 Product Mix 개선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성장한 실적 기록
3분기에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과 자율주행 고도화 등에 따라 관련 부품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MLCC와 FC-BGA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도 심화될 전망
MLCC는 AI 서버, 네트워크 및 ADAS 관련 초고용량·고온·고압 등 높은 판가의 고부가 제품 공급을 적극 확대할 계획.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및 반도체 업체들과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가격도 수급 상황을 고려해 적극 대응할 계획
FC-BGA는 글로벌 빅테크향 AI 가속기 및 서버 CPU용 신제품 양산과 데이터센터용 하이엔드 제품 공급을 적극 확대하고, 시장 상황을 반영한 가격 협의도 지속할 계획. 탑클래스 반도체 고객사들과의 LTA 협의에 따른 국내외 Capa 증설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
카메라모듈은 ADAS 고도화에 대응한 전장용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와 휴머노이드용 신제품 양산 본격화 계획
3분기에도 MLCC, FC-BGA 등 고부가 제품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 심화와 LTA 확대, 평균 판가 상승 효과가 지속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이러한 추세는 4분기에 이어 2027년에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인 실적 개선 전망
당사는 AI 데이터센터 및 전장 등 고성장 시장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선제적인 Capa 확대 등을 통해 시황 및 공급망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
실리콘 커패시터, 유리기판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와의 협업을 한층 강화하고, 중장기 사업화를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
Q2) (MLCC) AI용 MLCC 추가적인 공급계약 체결 가능성과 향후 Capa 운영 전략은?
A2) AI 서버용 MLCC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투자와 GPU 연산 성능 향상, 서버용 네트워크 고속화에 따라 최선단 하이엔드 MLCC 채용이 지속 증가하며 향후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100㎌ 이상의 초고용량, 125℃ 고온 등 최선단 제품은 성능과 신뢰성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요구하고 있어 대응 가능한 업체가 당사를 포함해 소수에 불과함. 이에 따라 시장 내 수급 긴장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AI 서버 주요 고객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한 장기공급계약 체결 니즈도 증가하고 있음
당사는 탑티어 하이퍼스케일러와 주요 반도체 업체 등 약 10여 개 업체와 LTA 체결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주요 고객들의 LTA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중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의 주도권 강화를 위해 수율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진행 중이며, 예년 대비 Capex 규모도 확대해 공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구축
AI 서버용 MLCC의 기술 요구가 빠르게 고도화되는 가운데, 당사가 보유한 초고용량 라인업을 기반으로 사이즈·전압·온도·조건별 최선단 규격을 적기에 출시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
Q3) (실리콘 커패시터) 5월 1.5조원 규모의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을 공시했는데, 향후 시장 전망 및 추가 수주 가능성은?
A) 실리콘 커패시터는 MLCC 대비 Low ESL 등 전기적 특성이 우수하고 두께가 얇아 AI 서버용 반도체 패키지에서 반도체 칩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시스템 성능과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역할 수행
응용처가 모바일에서 AI 데이터센터로 확대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향 실리콘 커패시터 채용 증가에 따라 시장 규모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
당사는 MLCC와 실리콘 커패시터의 상호보완적 특성을 기반으로 현재 AI 관련 주요 반도체 업체들과 추가 공급계약 협의 중
MLCC, 실리콘 커패시터, 패키지기판까지 턴키로 공급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기업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초기 시장을 주도적으로 선점하고 큰 폭의 매출 성장 추진 예정
Q4) (FC-BGA) 증설 검토 중으로 알고 있는데, 세부적인 캐파 증설 및 향후 운영 계획?
A4) AI 패러다임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의 추론 특화 자체 반도체 칩 개발이 확대되고 있으며, 참여 업체도 증가하는 추세
AI 반도체 고성능화에 따른 칩 대형화와 HBM 채용 확대로 패키지기판의 초대면적·고다층화가 가속화되면서 공급업체의 Capa 잠식도 심화
최근에는 주요 고객사의 부품 임베딩, 멀티코어 등 하이엔드 기판 요구도 증가. 양산 공급 능력과 기술력을 갖춘 소수 업체만 대응할 수 있어 고부가 기판의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
AI·데이터센터 관련 대부분의 탑클래스 반도체 고객사와 투자 지원을 포함한 전략적 LTA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Capa 증설 계획
고객사와 차세대 제품 개발 협업을 강화하고 차별화 기술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Capa 증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중장기 사업 확대 예정
▶️ 삼성전기(00915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삼성전기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삼성전기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4선]
Q1) (전사) 3분기 실적 전망은?
A1) 지난 2분기에는 AI 서버, 네트워크 및 전장용 고부가 MLCC와 FC-BGA 매출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에 따른 Product Mix 개선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성장한 실적 기록
3분기에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과 자율주행 고도화 등에 따라 관련 부품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MLCC와 FC-BGA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도 심화될 전망
MLCC는 AI 서버, 네트워크 및 ADAS 관련 초고용량·고온·고압 등 높은 판가의 고부가 제품 공급을 적극 확대할 계획.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및 반도체 업체들과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가격도 수급 상황을 고려해 적극 대응할 계획
FC-BGA는 글로벌 빅테크향 AI 가속기 및 서버 CPU용 신제품 양산과 데이터센터용 하이엔드 제품 공급을 적극 확대하고, 시장 상황을 반영한 가격 협의도 지속할 계획. 탑클래스 반도체 고객사들과의 LTA 협의에 따른 국내외 Capa 증설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
카메라모듈은 ADAS 고도화에 대응한 전장용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와 휴머노이드용 신제품 양산 본격화 계획
3분기에도 MLCC, FC-BGA 등 고부가 제품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 심화와 LTA 확대, 평균 판가 상승 효과가 지속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이러한 추세는 4분기에 이어 2027년에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인 실적 개선 전망
당사는 AI 데이터센터 및 전장 등 고성장 시장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선제적인 Capa 확대 등을 통해 시황 및 공급망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
실리콘 커패시터, 유리기판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와의 협업을 한층 강화하고, 중장기 사업화를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
Q2) (MLCC) AI용 MLCC 추가적인 공급계약 체결 가능성과 향후 Capa 운영 전략은?
A2) AI 서버용 MLCC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투자와 GPU 연산 성능 향상, 서버용 네트워크 고속화에 따라 최선단 하이엔드 MLCC 채용이 지속 증가하며 향후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100㎌ 이상의 초고용량, 125℃ 고온 등 최선단 제품은 성능과 신뢰성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요구하고 있어 대응 가능한 업체가 당사를 포함해 소수에 불과함. 이에 따라 시장 내 수급 긴장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AI 서버 주요 고객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한 장기공급계약 체결 니즈도 증가하고 있음
당사는 탑티어 하이퍼스케일러와 주요 반도체 업체 등 약 10여 개 업체와 LTA 체결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주요 고객들의 LTA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중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의 주도권 강화를 위해 수율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진행 중이며, 예년 대비 Capex 규모도 확대해 공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구축
AI 서버용 MLCC의 기술 요구가 빠르게 고도화되는 가운데, 당사가 보유한 초고용량 라인업을 기반으로 사이즈·전압·온도·조건별 최선단 규격을 적기에 출시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
Q3) (실리콘 커패시터) 5월 1.5조원 규모의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을 공시했는데, 향후 시장 전망 및 추가 수주 가능성은?
A) 실리콘 커패시터는 MLCC 대비 Low ESL 등 전기적 특성이 우수하고 두께가 얇아 AI 서버용 반도체 패키지에서 반도체 칩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시스템 성능과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역할 수행
응용처가 모바일에서 AI 데이터센터로 확대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향 실리콘 커패시터 채용 증가에 따라 시장 규모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
당사는 MLCC와 실리콘 커패시터의 상호보완적 특성을 기반으로 현재 AI 관련 주요 반도체 업체들과 추가 공급계약 협의 중
MLCC, 실리콘 커패시터, 패키지기판까지 턴키로 공급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기업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초기 시장을 주도적으로 선점하고 큰 폭의 매출 성장 추진 예정
Q4) (FC-BGA) 증설 검토 중으로 알고 있는데, 세부적인 캐파 증설 및 향후 운영 계획?
A4) AI 패러다임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의 추론 특화 자체 반도체 칩 개발이 확대되고 있으며, 참여 업체도 증가하는 추세
AI 반도체 고성능화에 따른 칩 대형화와 HBM 채용 확대로 패키지기판의 초대면적·고다층화가 가속화되면서 공급업체의 Capa 잠식도 심화
최근에는 주요 고객사의 부품 임베딩, 멀티코어 등 하이엔드 기판 요구도 증가. 양산 공급 능력과 기술력을 갖춘 소수 업체만 대응할 수 있어 고부가 기판의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
AI·데이터센터 관련 대부분의 탑클래스 반도체 고객사와 투자 지원을 포함한 전략적 LTA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Capa 증설 계획
고객사와 차세대 제품 개발 협업을 강화하고 차별화 기술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Capa 증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중장기 사업 확대 예정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LG전자(06657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LG전자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LG전자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1) (전사)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업 분야와 향후 로드맵은?
A1) 로봇 분야에서는 LG의 로봇 하드웨어 기술 및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Physical AI 기술 스택 결합을 목표로, 제조 현장용 로봇을 개념 검증부터 실제 적용까지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도 협업 진행 중
AI 팩토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통합 플랫폼과 동사의 인프라 솔루션 연계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밀도 냉각 기술 선행 개발을 위한 협업도 진행 중. 최근 동사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핵심 부품인 CDU가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도 있었음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AI 기반 차량용 플랫폼 개발을 위해 양사 기술진 간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협력을 시작했으며, 현재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기술 검토 및 개발 환경 구축 등 실무 작업 진행 중
양사는 Physical AI라는 시장의 큰 변곡점을 맞아 각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 플랫폼 생태계 차원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충분히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Q2) (로보틱스)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사업화 로드맵과 중장기 목표는?
A2) 당사는 상반기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초도 물량 생산을 통한 양산성 검증과 품질 안정화 진행 중
하반기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추가 인프라 구축 투자 진행 중
한국과 북미의 스타트업은 물론 주요 로보틱스 플레이어들과 공동 개발 및 다각적인 협업 진행 중. 구체적인 업체명은 현시점에서 공개하기 어려움
제품 포트폴리오 및 생산 역량 확대 등 사업 기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조기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2030년경에는 전사 경영성과 측면에서도 의미 있게 기여하는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함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올해 6월 로보티즈와 MOU를 체결해 기술 및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협업도 논의 중
Q3) (ES)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지역별 확장 전략과 수주 목표는?
A3) 당사는 북미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글로벌 연간 신규 IT Capacity는 2026년 25GW에서 2031년 70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북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
이에 따라 북미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사업자 및 주요 채널 파트너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칠러와 액체냉각 부품 및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냉각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중
최근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One-LG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의 생산거점을 활용해 공급 경쟁력을 강화 중
이를 기반으로 빅테크 고객의 아시아 지역 AI 데이터센터와 지역 내 콜로케이션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중
향후에도 북미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아시아에서는 One-LG 레퍼런스와 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이를 통해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 확보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주요 잠재 고객사로부터 인증 확보와 공급망 진입, 해외 생산지 구축을 포함한 속도감 있는 양산 Capa 확대를 추진해 수주 및 매출 성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
▶️ LG전자(06657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LG전자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LG전자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1) (전사)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업 분야와 향후 로드맵은?
A1) 로봇 분야에서는 LG의 로봇 하드웨어 기술 및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Physical AI 기술 스택 결합을 목표로, 제조 현장용 로봇을 개념 검증부터 실제 적용까지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도 협업 진행 중
AI 팩토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통합 플랫폼과 동사의 인프라 솔루션 연계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밀도 냉각 기술 선행 개발을 위한 협업도 진행 중. 최근 동사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핵심 부품인 CDU가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도 있었음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AI 기반 차량용 플랫폼 개발을 위해 양사 기술진 간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협력을 시작했으며, 현재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기술 검토 및 개발 환경 구축 등 실무 작업 진행 중
양사는 Physical AI라는 시장의 큰 변곡점을 맞아 각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 플랫폼 생태계 차원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충분히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Q2) (로보틱스)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사업화 로드맵과 중장기 목표는?
A2) 당사는 상반기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초도 물량 생산을 통한 양산성 검증과 품질 안정화 진행 중
하반기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추가 인프라 구축 투자 진행 중
한국과 북미의 스타트업은 물론 주요 로보틱스 플레이어들과 공동 개발 및 다각적인 협업 진행 중. 구체적인 업체명은 현시점에서 공개하기 어려움
제품 포트폴리오 및 생산 역량 확대 등 사업 기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조기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2030년경에는 전사 경영성과 측면에서도 의미 있게 기여하는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함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올해 6월 로보티즈와 MOU를 체결해 기술 및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협업도 논의 중
Q3) (ES)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지역별 확장 전략과 수주 목표는?
A3) 당사는 북미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글로벌 연간 신규 IT Capacity는 2026년 25GW에서 2031년 70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북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
이에 따라 북미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사업자 및 주요 채널 파트너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칠러와 액체냉각 부품 및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냉각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중
최근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One-LG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의 생산거점을 활용해 공급 경쟁력을 강화 중
이를 기반으로 빅테크 고객의 아시아 지역 AI 데이터센터와 지역 내 콜로케이션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중
향후에도 북미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아시아에서는 One-LG 레퍼런스와 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이를 통해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 확보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주요 잠재 고객사로부터 인증 확보와 공급망 진입, 해외 생산지 구축을 포함한 속도감 있는 양산 Capa 확대를 추진해 수주 및 매출 성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
[방산] 한화시스템- 우수한 방산, 안정적인 ICT, 개선되는 필리조선소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94,000원(유지)
현재주가 : 61,200원(07/28)
Upside : 53.6%
■ 2Q Review: 컨센서스 상회
- 한화시스템의 2Q 매출액은 1.1조원(+45.5% YoY), 영업이익 1,037억원(+219.1% YoY, OPM 9.3%)으로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
- 상회 주요 원인은 1) 수출 매출 인식 가속화, 2) ICT 사업부의 캡티브향 매출 증가, 3) 필리조선소 영업손실 축소(영업적자 192억원, PPA 상각비 43억원 포함)
- 방산 사업부 수출 비중은 23%를 기록했으며 수출 마진은 4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 폴란드 K2 EC2 인도 집중과 환율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수익성이 우수했는데 이는 M-SAM Ⅱ MFR 양산 가속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더해진 결과로 추정
■ 올해는 투자의 해, 내년부터 견고한 이익성장 사이클 진입
- 26년 방산 사업부 매출 2.8조원(+17.1%), 영업이익 2,511억원(+9.6%, OPM 9%)으로 추정
- 하반기 약 800억원 규모의 자체투자 개발비 집행이 예상되어 연간 이익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다만 해당 개발비는 수출을 위한 레이다·레이저·무인수상정 기술과 초저궤도 SAR위성·통신위성을 위한 투자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긍정적 투자
- 필리조선소는 연간 824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잔여 NSMV 건조 및 인도가 하반기에 진행됨에 따라 적자는 지속되겠으나 그 규모는 감소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4,000원 유지
- 이번 분기 실적에서 확인된 긍정적 요인은 수출 사업의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으며 필리조선소의 손실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
- 27년부터 가파른 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25~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을 76.7%로 예상
- 수주 측면에서는 K2 EC2 PL, 사우디 MNG, M-SAM· L-SAM MFR, 동남아시아 함정, 중동 지역 레이저 무기 등이 기대
- 하반기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양산사업자 선정이 예정되어 있어 수주 시 우주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전망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94,000원(유지)
현재주가 : 61,200원(07/28)
Upside : 53.6%
■ 2Q Review: 컨센서스 상회
- 한화시스템의 2Q 매출액은 1.1조원(+45.5% YoY), 영업이익 1,037억원(+219.1% YoY, OPM 9.3%)으로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
- 상회 주요 원인은 1) 수출 매출 인식 가속화, 2) ICT 사업부의 캡티브향 매출 증가, 3) 필리조선소 영업손실 축소(영업적자 192억원, PPA 상각비 43억원 포함)
- 방산 사업부 수출 비중은 23%를 기록했으며 수출 마진은 4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 폴란드 K2 EC2 인도 집중과 환율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수익성이 우수했는데 이는 M-SAM Ⅱ MFR 양산 가속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더해진 결과로 추정
■ 올해는 투자의 해, 내년부터 견고한 이익성장 사이클 진입
- 26년 방산 사업부 매출 2.8조원(+17.1%), 영업이익 2,511억원(+9.6%, OPM 9%)으로 추정
- 하반기 약 800억원 규모의 자체투자 개발비 집행이 예상되어 연간 이익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다만 해당 개발비는 수출을 위한 레이다·레이저·무인수상정 기술과 초저궤도 SAR위성·통신위성을 위한 투자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긍정적 투자
- 필리조선소는 연간 824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잔여 NSMV 건조 및 인도가 하반기에 진행됨에 따라 적자는 지속되겠으나 그 규모는 감소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4,000원 유지
- 이번 분기 실적에서 확인된 긍정적 요인은 수출 사업의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으며 필리조선소의 손실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
- 27년부터 가파른 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25~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을 76.7%로 예상
- 수주 측면에서는 K2 EC2 PL, 사우디 MNG, M-SAM· L-SAM MFR, 동남아시아 함정, 중동 지역 레이저 무기 등이 기대
- 하반기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양산사업자 선정이 예정되어 있어 수주 시 우주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전망
DS투자증권 엔터·미디어·음식료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엔터] 하이브: The Show Must Go On!
■ 2Q26Re: BTS를 비롯해 국내외 IP 실적 기여 확대
-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45조원(+105% YoY), 영업이익 1,709억원(+159% YoY, OPM 11.8%)으로 시장 기대치(OP 1,551억원) 상회
- 1)음반/음원 매출은 3,268억원(+43% 이하 YoY)으로 300만장 이상 판매를 기록한 CORTIS를 비롯해 TXT, 보넥도, TWS의 신보 성과 호조와 BTS, KATSEYE 음원 수익 호조
- 2)공연 매출은 6,477억원(+243%)으로 BTS 글로벌 투어 24회 비롯 세븐틴 팬미팅, TXT, ENHYPEN, &TEAM 등 공연 실적 인식. 티켓 단가, 환율, 온라인 수익 기여
- 3)간접 참여형 매출은 4,101억원(+59%)으로 MD 3,106억원(+103%), 콘텐츠 416억원(-41%), 팬클럽/기타 579억원(+67%) 기록하며 간접 참여형 매출 비중 28% 기록
■ 하반기에도 하이브의 주요 IP 글로벌 투어 확대되며 실적 호조 전망
- 26년 상반기 공연 횟수는 119회, 공연 매출은 7,364억원으로 25년 연간 279회/7,639억원대비 회차 증가 및 회당 모객수, ASP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 두드러졌음
- 26년 하반기 공연 횟수는 200회 이상으로 예상되는데 BTS 53회(3Q 24회 미국/유럽, 4Q 29회 아시아/남미 위주) 외에도 KATSEYE, CORTIS, 보넥도, 르세라핌, 엔하이픈, TWS 등
- MD는 공연 굿즈와 함께 라이프스타일로 라이선싱 영역을 확대. 위버스는 당분기 MAU 1,440만명으로 +8% QoQ 상승 이어가며 실적 성장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업종 최선호주 의견 유지
- 하이브의 국내외 IP 경쟁력을 감안해 목표배수 40배로 프리미엄 유지
[엔터] 하이브: The Show Must Go On!
■ 2Q26Re: BTS를 비롯해 국내외 IP 실적 기여 확대
-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45조원(+105% YoY), 영업이익 1,709억원(+159% YoY, OPM 11.8%)으로 시장 기대치(OP 1,551억원) 상회
- 1)음반/음원 매출은 3,268억원(+43% 이하 YoY)으로 300만장 이상 판매를 기록한 CORTIS를 비롯해 TXT, 보넥도, TWS의 신보 성과 호조와 BTS, KATSEYE 음원 수익 호조
- 2)공연 매출은 6,477억원(+243%)으로 BTS 글로벌 투어 24회 비롯 세븐틴 팬미팅, TXT, ENHYPEN, &TEAM 등 공연 실적 인식. 티켓 단가, 환율, 온라인 수익 기여
- 3)간접 참여형 매출은 4,101억원(+59%)으로 MD 3,106억원(+103%), 콘텐츠 416억원(-41%), 팬클럽/기타 579억원(+67%) 기록하며 간접 참여형 매출 비중 28% 기록
■ 하반기에도 하이브의 주요 IP 글로벌 투어 확대되며 실적 호조 전망
- 26년 상반기 공연 횟수는 119회, 공연 매출은 7,364억원으로 25년 연간 279회/7,639억원대비 회차 증가 및 회당 모객수, ASP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 두드러졌음
- 26년 하반기 공연 횟수는 200회 이상으로 예상되는데 BTS 53회(3Q 24회 미국/유럽, 4Q 29회 아시아/남미 위주) 외에도 KATSEYE, CORTIS, 보넥도, 르세라핌, 엔하이픈, TWS 등
- MD는 공연 굿즈와 함께 라이프스타일로 라이선싱 영역을 확대. 위버스는 당분기 MAU 1,440만명으로 +8% QoQ 상승 이어가며 실적 성장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업종 최선호주 의견 유지
- 하이브의 국내외 IP 경쟁력을 감안해 목표배수 40배로 프리미엄 유지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HD현대중공업-압도적인 모멘텀. 전사적인 수익성도 확대 중
1. 2Q26 Re: 다시 한번 두드러진 상선과 엔진의 수익성
- 26년 2분기 매출액 6.3조원(이하 YoY +65.7%), 영업이익 1조원(+139.8%, OPM 16.4%)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부합
- 특수선 실적이 전분기 대비 부진했지만 상선이 1) 조업일수 증가, 2) 고선가 물량 확대(24년 이후 빈티지 약 39%), 3) 환율 효과로 17.8%의 영업이익률을 달성
- 엔진 부문은 육상형 엔진 매출 증가에 따라 중형(HIMSEN) 엔진 비중이 확대되며 24.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2. 하반기 실적도 상선과 엔진이 주도. 엔진 CAPA 증설도 임박
- LNGC의 매출 비중은 4분기부터 점차 축소되나 24년 이후 고선가 빈티지 확대로 충분히 상쇄 가능
- 엔진 부문 역시 DF엔진과 중형엔진(HIMSEN) 비중이 증가하며 마진율은 우상향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향 엔진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는 28년부터 큰 폭의 성장 기대
- HIMSEN 엔진은 하반기내 CAPA 증설이 기대되며 서플라인 체인 육성과 핵심 기자재 내재화도 병행될 예정
3. SMR, FDC, 특수선까지 풍부한 모멘텀. 목표주가 900,000원 유지
- SMR의 경우 테라파워와 계약한 원자로 용기의 생산이 연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관련 애플리케이션 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
- FDC도 부유식, 고정식 등 다양한 형태로 설계 논의 중이며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 역시 CAPA 증설과 함께 확대될 예정
- 이외에도 필리핀 후속함, 페루 잠수함 등 특수선 파이프라인도 충분. 국내 조선사 중 가장 풍부한 모멘텀을 보유. 목표주가 900,000원 유지
[조선] HD현대중공업-압도적인 모멘텀. 전사적인 수익성도 확대 중
1. 2Q26 Re: 다시 한번 두드러진 상선과 엔진의 수익성
- 26년 2분기 매출액 6.3조원(이하 YoY +65.7%), 영업이익 1조원(+139.8%, OPM 16.4%)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부합
- 특수선 실적이 전분기 대비 부진했지만 상선이 1) 조업일수 증가, 2) 고선가 물량 확대(24년 이후 빈티지 약 39%), 3) 환율 효과로 17.8%의 영업이익률을 달성
- 엔진 부문은 육상형 엔진 매출 증가에 따라 중형(HIMSEN) 엔진 비중이 확대되며 24.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2. 하반기 실적도 상선과 엔진이 주도. 엔진 CAPA 증설도 임박
- LNGC의 매출 비중은 4분기부터 점차 축소되나 24년 이후 고선가 빈티지 확대로 충분히 상쇄 가능
- 엔진 부문 역시 DF엔진과 중형엔진(HIMSEN) 비중이 증가하며 마진율은 우상향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향 엔진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는 28년부터 큰 폭의 성장 기대
- HIMSEN 엔진은 하반기내 CAPA 증설이 기대되며 서플라인 체인 육성과 핵심 기자재 내재화도 병행될 예정
3. SMR, FDC, 특수선까지 풍부한 모멘텀. 목표주가 900,000원 유지
- SMR의 경우 테라파워와 계약한 원자로 용기의 생산이 연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관련 애플리케이션 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
- FDC도 부유식, 고정식 등 다양한 형태로 설계 논의 중이며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 역시 CAPA 증설과 함께 확대될 예정
- 이외에도 필리핀 후속함, 페루 잠수함 등 특수선 파이프라인도 충분. 국내 조선사 중 가장 풍부한 모멘텀을 보유. 목표주가 900,000원 유지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자동차] 넥센타이어 - 고개를 넘는 중
1. 2Q26P Re: 반덤핑 관세 소급분 인식으로 컨센서스 하회
- 2Q26P 매출액 8,913억원(+10.8% YoY), 영업이익 343억원(-19.5% YoY)으로 이익 컨센서스 하회
- 미국 반덤핑 관세 3기 최종판정(5.57%→8.02%)에 따른 소급분 140억원 일시 반영이 주요 원인(일회성 제외 시 영업이익 483억원)
- 운반비 비중 증가(10.4%, +2.2%p QoQ) 및 북미 비중 축소에 따른 지역 믹스 변화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환율 효과와 유럽(사상 최대 매출) 및 한국 시장 성장이 외형을 견인했으며, 고인치 비중은 38.8%로 상승
2. 원가 부담은 3분기 정점, 4분기부터 되돌림
- 3Q26F 매출액 8,477억원(+8.6% YoY), 영업이익 336억원(-27.8% YoY) 전망
- 상반기 원재료 구매 단가 상승분이 반영되며 3Q26 제조 단가는 +5% QoQ 상승 후 4Q26부터 완화전망
- 유럽은 6월부터 5% 판가 인상(실효 ASP +2~3% 효과)을 적용했으나, 미국은 인상 보류 후 월마트향 고인치 공급 확대로 믹스 방어
- EU의 중국산 반덤핑 개시(7/7)로 관세 부담 상시화되나, 올해 관련 비용은 약 60억원 수준으로 제한적
3. 중국 물량 재배치와 유럽 반덤핑의 반사 효과
- 중국 공장은 내수 및 제3국 수출 중심으로 전환하고, 유럽향 중국산 물량 비중을 4%(-11%p)로 축소
-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최고 45.3%)에 따른 저가 물량 유입 축소로 반사 수혜 기대
- 체코 2공장 램프업 효과의 온기 반영과 맞물려 목표주가 9,000원으로 하향, 매수 의견 유지
[자동차] 넥센타이어 - 고개를 넘는 중
1. 2Q26P Re: 반덤핑 관세 소급분 인식으로 컨센서스 하회
- 2Q26P 매출액 8,913억원(+10.8% YoY), 영업이익 343억원(-19.5% YoY)으로 이익 컨센서스 하회
- 미국 반덤핑 관세 3기 최종판정(5.57%→8.02%)에 따른 소급분 140억원 일시 반영이 주요 원인(일회성 제외 시 영업이익 483억원)
- 운반비 비중 증가(10.4%, +2.2%p QoQ) 및 북미 비중 축소에 따른 지역 믹스 변화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환율 효과와 유럽(사상 최대 매출) 및 한국 시장 성장이 외형을 견인했으며, 고인치 비중은 38.8%로 상승
2. 원가 부담은 3분기 정점, 4분기부터 되돌림
- 3Q26F 매출액 8,477억원(+8.6% YoY), 영업이익 336억원(-27.8% YoY) 전망
- 상반기 원재료 구매 단가 상승분이 반영되며 3Q26 제조 단가는 +5% QoQ 상승 후 4Q26부터 완화전망
- 유럽은 6월부터 5% 판가 인상(실효 ASP +2~3% 효과)을 적용했으나, 미국은 인상 보류 후 월마트향 고인치 공급 확대로 믹스 방어
- EU의 중국산 반덤핑 개시(7/7)로 관세 부담 상시화되나, 올해 관련 비용은 약 60억원 수준으로 제한적
3. 중국 물량 재배치와 유럽 반덤핑의 반사 효과
- 중국 공장은 내수 및 제3국 수출 중심으로 전환하고, 유럽향 중국산 물량 비중을 4%(-11%p)로 축소
-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최고 45.3%)에 따른 저가 물량 유입 축소로 반사 수혜 기대
- 체코 2공장 램프업 효과의 온기 반영과 맞물려 목표주가 9,000원으로 하향, 매수 의견 유지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자동차] 현대차 - NDR 후기: 실적 저점 확인과 로보틱스
1. 일회성 차질이 만든 저점일 뿐
- 부품사 및 인도 공장 화재에 따른 고수익 차종 생산 차질이 실적을 짓눌렀으나 5~6월 조기 정상화 완료
- 원자재 비용 증가는 재료비 절감으로 50% 상쇄했고 관세/환율/원자재 부담 모두 2Q26을 정점으로 완화 전망
- 역대 최대 HEV 판매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상반기 악재는 대부분 일회성으로 3Q26부터 소멸
2. 생산 정상화와 신차 사이클로 만회할 하반기
- 상반기 이연 물량의 특근 대응 및 그랜저 HEV, 아반떼, 투싼, 제네시스 주요 HEV 라인업 집중 출시로 하반기 도매판매 정상화
- 아이오닉3 등 지역 맞춤 신차 및 현지 소싱 확대를 통해 유럽/중국 경쟁 심화와 관세/환율 민감도에 적극 대응
- 파업/휴가 등으로 판매량 가이던스 하회 리스크가 상존하나, 고부가가치 믹스 개선을 통한 기존 연간 수익성 가이던스(6.3~7.3%) 달성 유효
3. Physical AI의 윤곽은 하반기부터 순차 확인
- RMAC 가동(7월), CEO Investor Day(8월), Robotics America 지분 구조 확정(연내), 소프트뱅크 풋옵션 정리(~10월) 등 로보틱스 모멘텀 가시화
-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 인수로 BD 지분 100% 확보 확실시; 28년 3만대 Capa 구축 및 27년 Non-Captive 수주 노력 시작
- 페이스카(1Q27 공개, 4Q28 양산)를 시작으로 판매대수에 기반한 중장기적인 데이터 축적 강점과 모셔널/웨이모향 로보택시 사업 병행으로 재평가 모멘텀 지속
[자동차] 현대차 - NDR 후기: 실적 저점 확인과 로보틱스
1. 일회성 차질이 만든 저점일 뿐
- 부품사 및 인도 공장 화재에 따른 고수익 차종 생산 차질이 실적을 짓눌렀으나 5~6월 조기 정상화 완료
- 원자재 비용 증가는 재료비 절감으로 50% 상쇄했고 관세/환율/원자재 부담 모두 2Q26을 정점으로 완화 전망
- 역대 최대 HEV 판매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상반기 악재는 대부분 일회성으로 3Q26부터 소멸
2. 생산 정상화와 신차 사이클로 만회할 하반기
- 상반기 이연 물량의 특근 대응 및 그랜저 HEV, 아반떼, 투싼, 제네시스 주요 HEV 라인업 집중 출시로 하반기 도매판매 정상화
- 아이오닉3 등 지역 맞춤 신차 및 현지 소싱 확대를 통해 유럽/중국 경쟁 심화와 관세/환율 민감도에 적극 대응
- 파업/휴가 등으로 판매량 가이던스 하회 리스크가 상존하나, 고부가가치 믹스 개선을 통한 기존 연간 수익성 가이던스(6.3~7.3%) 달성 유효
3. Physical AI의 윤곽은 하반기부터 순차 확인
- RMAC 가동(7월), CEO Investor Day(8월), Robotics America 지분 구조 확정(연내), 소프트뱅크 풋옵션 정리(~10월) 등 로보틱스 모멘텀 가시화
-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 인수로 BD 지분 100% 확보 확실시; 28년 3만대 Capa 구축 및 27년 Non-Captive 수주 노력 시작
- 페이스카(1Q27 공개, 4Q28 양산)를 시작으로 판매대수에 기반한 중장기적인 데이터 축적 강점과 모셔널/웨이모향 로보택시 사업 병행으로 재평가 모멘텀 지속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삼성전자 - 2Q26 Re: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1) 예상보다 메모리 성적이 더 좋았다
- 2분기 DRAM B/G는 10% 증가하였고 ASP는 44% 상승한 것으로 추정
- NAND B/G는 2% 증가하였고 ASP는 무려 67% 상승한 것으로 추정
- 기존 당사가 추정했던 것보다 DRAM, NAND 모두 ASP가 크게 상승하였고 3분기 B/G 역시 각각 5%, 7%로 가이던스 상향에 따라 추정치를 상향
2) 3Q26 Pre: 영업이익 115.4조원으로 추정치 상향
- 3분기 DX 부문의 적자폭 확대에도 불구 DS 부문 영업이익 115조원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115.4조원(+29% QoQ, OPM 54%) 전망
- DRAM과 NAND 각각 83%, 66%의 영업이익률을 전망
- 파운드리 사업부 역시 하반기부터 4나노 기반 LPU 양산 본격화 및 HBM용 베이스 다이 확대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
- 2027년 기준 충당금 제외 시 LSI/파운드리 연간 흑자 전환 충분하며 테일러 팹 2기 이후 추가 증설 가능성도 언급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금번 컨퍼런스 콜 내용은 최근 들었던 실적발표 중 가장 좋았음
- 동사는 업계 1위 공급 능력과 최근 HBM4에서의 높아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례 없는 이익 증가를 누릴 전망
- 2029년에도 장기공급계약 기반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보
-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지속 체결해나가고 이를 중장기 증산계획과 연계한다는 입장
- 2026년 영업이익 392조원(+799% YoY, OPM 53%), 2027년도 B/G 확대를 반영하여 639.6조원(+63% YoY, OPM 62%)으로 추정치 모두 상향
[반도체] 삼성전자 - 2Q26 Re: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1) 예상보다 메모리 성적이 더 좋았다
- 2분기 DRAM B/G는 10% 증가하였고 ASP는 44% 상승한 것으로 추정
- NAND B/G는 2% 증가하였고 ASP는 무려 67% 상승한 것으로 추정
- 기존 당사가 추정했던 것보다 DRAM, NAND 모두 ASP가 크게 상승하였고 3분기 B/G 역시 각각 5%, 7%로 가이던스 상향에 따라 추정치를 상향
2) 3Q26 Pre: 영업이익 115.4조원으로 추정치 상향
- 3분기 DX 부문의 적자폭 확대에도 불구 DS 부문 영업이익 115조원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115.4조원(+29% QoQ, OPM 54%) 전망
- DRAM과 NAND 각각 83%, 66%의 영업이익률을 전망
- 파운드리 사업부 역시 하반기부터 4나노 기반 LPU 양산 본격화 및 HBM용 베이스 다이 확대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
- 2027년 기준 충당금 제외 시 LSI/파운드리 연간 흑자 전환 충분하며 테일러 팹 2기 이후 추가 증설 가능성도 언급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금번 컨퍼런스 콜 내용은 최근 들었던 실적발표 중 가장 좋았음
- 동사는 업계 1위 공급 능력과 최근 HBM4에서의 높아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례 없는 이익 증가를 누릴 전망
- 2029년에도 장기공급계약 기반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보
-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지속 체결해나가고 이를 중장기 증산계획과 연계한다는 입장
- 2026년 영업이익 392조원(+799% YoY, OPM 53%), 2027년도 B/G 확대를 반영하여 639.6조원(+63% YoY, OPM 62%)으로 추정치 모두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