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장 현황]
주요 지수 동향:
- KOSPI는 8,545pt로 5.20% 상승하였으며, KOSDAQ은 1,034pt로 0.48% 상승하였습니다.
- KOSPI는 갭상승으로 출발하여 8,500선을 돌파하며 상승 탄력을 유지하였고, KOSDAQ도 강세로 출발하였으나 등락을 반복한 후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섹터 및 종목 분석:
- 국내 대형주로의 수급이 집중되었으며, 삼성전자는 4%대, SK하이닉스는 6%대 상승하였습니다.
- KRX 운송 업종은 유가 하락 수혜로 +6%대 강세를 나타내었으며, HMM은 +6%대 상승하였습니다.
- 전력기기 업종은 효성중공업의 북미 합작법인 설립 및 LS전선의 HVDC 수주 소식에 힘입어 LS ELECTRIC이 +15%대 급등하였습니다.
투자 수급 및 외환시장:
- 기관과 외국인의 매매 동향은 대형주에 대한 집중 매수로 나타났습니다.
- WTI 유가는 장중 80달러를 하회하며 하락하였고, 환율은 뉴욕 1M NDF 종가가 1,512.2원이었으며, 스왑포인트를 감안할 경우 1,513.6원으로 0.17% 상승하였습니다.
[국제시장 영향요인]
주요국 시장 동향:
- 미국 S&P 500 지수는 중동전쟁 합의와 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1.7% 상승하였으며, 유로 Stoxx600 지수는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아 0.2% 상승하였습니다.
- 달러화는 약세를 보이며 -0.1% 하락하였고, 금리는 -1bp 하락하였습니다.
정책 및 이슈:
- 미국과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하였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가 60일 동안 면제됩니다.
- 일본은행은 6월 금리인상 예상이 있으며,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향후 주목 포인트]
- 이번 주에는 일본은행(BOJ) 회의, 미국 5월 소매판매 발표, 그리고 FOMC 등의 주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자금 이동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 지수 동향:
- KOSPI는 8,545pt로 5.20% 상승하였으며, KOSDAQ은 1,034pt로 0.48% 상승하였습니다.
- KOSPI는 갭상승으로 출발하여 8,500선을 돌파하며 상승 탄력을 유지하였고, KOSDAQ도 강세로 출발하였으나 등락을 반복한 후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섹터 및 종목 분석:
- 국내 대형주로의 수급이 집중되었으며, 삼성전자는 4%대, SK하이닉스는 6%대 상승하였습니다.
- KRX 운송 업종은 유가 하락 수혜로 +6%대 강세를 나타내었으며, HMM은 +6%대 상승하였습니다.
- 전력기기 업종은 효성중공업의 북미 합작법인 설립 및 LS전선의 HVDC 수주 소식에 힘입어 LS ELECTRIC이 +15%대 급등하였습니다.
투자 수급 및 외환시장:
- 기관과 외국인의 매매 동향은 대형주에 대한 집중 매수로 나타났습니다.
- WTI 유가는 장중 80달러를 하회하며 하락하였고, 환율은 뉴욕 1M NDF 종가가 1,512.2원이었으며, 스왑포인트를 감안할 경우 1,513.6원으로 0.17% 상승하였습니다.
[국제시장 영향요인]
주요국 시장 동향:
- 미국 S&P 500 지수는 중동전쟁 합의와 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1.7% 상승하였으며, 유로 Stoxx600 지수는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아 0.2% 상승하였습니다.
- 달러화는 약세를 보이며 -0.1% 하락하였고, 금리는 -1bp 하락하였습니다.
정책 및 이슈:
- 미국과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하였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가 60일 동안 면제됩니다.
- 일본은행은 6월 금리인상 예상이 있으며,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향후 주목 포인트]
- 이번 주에는 일본은행(BOJ) 회의, 미국 5월 소매판매 발표, 그리고 FOMC 등의 주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자금 이동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예스티(122640): HPA의 DRAM 시장 진입 본격화 전망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신규)
목표주가: 48,000원 (신규)
현재주가 (7/31 기준): 28,900원
2. 핵심 분석 요약
HPA(고압 열처리) 장비의 DRAM 시장 진입
예스티는 고압 열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HPA 시장에 진입하였으며, 파운드리향 및 메모리향(125매 장비)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말 125매 HPA 장비의 첫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해당 매출 인식 시점은 2026년 하반기(2H26)로 예상됩니다. 2026년 1분기(1Q26)에는 75매 장비가 첫 출하되어 고객사 내 데모 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최근 DRAM 1dnm 공정부터 HPA 도입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1dnm부터 전면 양산 적용 시 DRAM 업체 한 곳당 HPA 연간 시장 규모를 최소 700억 원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적 전망 (HPA 매출 확대)
메모리 쇼티지 심화에 따른 팹(Fab) 공간 부족 이슈 상황에서, 예스티의 125매 특성은 DRAM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2026년 상반기(1H26) 실적은 기존 e-Furnace, Chiller, NEOCON 중심으로 발생 중이나, 2H26부터 HPA의 실적 기여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HPA 매출액은 2026년 110억 원, 2027년 9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장기 성장 모멘텀 (HPO 시장 개화 기대)
고온 공정에 따른 불균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HPO(고압 산화)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HPA에서 HPO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주요 재무 추정치
매출액: 2025A 87억 원 → 2026E 148억 원 → 2027E 250억 원
영업이익: 2025A 4억 원 → 2026E 26억 원 → 2027E 73억 원
당기순이익: 2025A 1억 원 → 2026E 19억 원 → 2027E 61억 원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신규)
목표주가: 48,000원 (신규)
현재주가 (7/31 기준): 28,900원
2. 핵심 분석 요약
HPA(고압 열처리) 장비의 DRAM 시장 진입
예스티는 고압 열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HPA 시장에 진입하였으며, 파운드리향 및 메모리향(125매 장비)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말 125매 HPA 장비의 첫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해당 매출 인식 시점은 2026년 하반기(2H26)로 예상됩니다. 2026년 1분기(1Q26)에는 75매 장비가 첫 출하되어 고객사 내 데모 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최근 DRAM 1dnm 공정부터 HPA 도입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1dnm부터 전면 양산 적용 시 DRAM 업체 한 곳당 HPA 연간 시장 규모를 최소 700억 원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적 전망 (HPA 매출 확대)
메모리 쇼티지 심화에 따른 팹(Fab) 공간 부족 이슈 상황에서, 예스티의 125매 특성은 DRAM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2026년 상반기(1H26) 실적은 기존 e-Furnace, Chiller, NEOCON 중심으로 발생 중이나, 2H26부터 HPA의 실적 기여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HPA 매출액은 2026년 110억 원, 2027년 9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장기 성장 모멘텀 (HPO 시장 개화 기대)
고온 공정에 따른 불균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HPO(고압 산화)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HPA에서 HPO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주요 재무 추정치
매출액: 2025A 87억 원 → 2026E 148억 원 → 2027E 250억 원
영업이익: 2025A 4억 원 → 2026E 26억 원 → 2027E 73억 원
당기순이익: 2025A 1억 원 → 2026E 19억 원 → 2027E 61억 원
[삼성증권] 한중엔시에스: 북미 ESS 성장에 대한 온전한 수혜 가능
1. 투자 정보
투자의견: Not Rated (의견 없음)
목표주가: n/a (미제시)
현재주가: 44,500원
2. 핵심 요약 및 전망
삼성SDI 수냉식 냉각 시스템의 핵심 공급 업체
동사는 삼성SDI에 수냉식 냉각 시스템을 납품하는 핵심 고객사로, ESS 수요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합니다.
ESS 냉각 시스템이 공랭식에서 효율이 높은 수냉식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동사는 수냉식 냉각 모듈을 국내 업체 중 최초로 상용화하였으며 기술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적 및 사업 현황
1Q26 리뷰: 매출액 547억 원(+12% QoQ), 영업이익 14억 원(흑자전환 QoQ)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개발 비용 및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은 다소 부진했습니다.
2H26 전망: 적자가 지속되던 내연기관 부품 사업을 1H26에 중단하고, 2H26부터 ESS 사업에만 집중하며 수익성이 회복될 전망입니다. 국내 ESS 종암 계약 수주 매출이 2Q26부터 반영되어 매출 성장세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미 중심의 대규모 증설 및 성장 모멘텀
삼성SDI의 미국 ESS 증설이 2H26에 완료되는 점이 단기 모멘텀입니다.
동사가 미국 인디애나에 신설 중인 ESS 부품 공장은 1Q27부터 가동될 계획입니다. 해당 공장의 생산 능력은 매출 기준 2,500억 원 규모로, 기존 국내 공장 생산 능력(2,500억 원) 대비 100% 큰 규모여서 동사의 외형 고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3. 주요 재무 데이터 (Summary Financial Data)
매출액 (십억 원): 2022년 89 → 2023년 122 → 2024년 177 → 2025년 175
영업이익 (십억 원): 2022년 -14 → 2023년 -13 → 2024년 10 → 2025년 4
순이익 (십억 원): 2022년 -20 → 2023년 -19 → 2024년 15 → 2025년 5
1. 투자 정보
투자의견: Not Rated (의견 없음)
목표주가: n/a (미제시)
현재주가: 44,500원
2. 핵심 요약 및 전망
삼성SDI 수냉식 냉각 시스템의 핵심 공급 업체
동사는 삼성SDI에 수냉식 냉각 시스템을 납품하는 핵심 고객사로, ESS 수요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합니다.
ESS 냉각 시스템이 공랭식에서 효율이 높은 수냉식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동사는 수냉식 냉각 모듈을 국내 업체 중 최초로 상용화하였으며 기술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적 및 사업 현황
1Q26 리뷰: 매출액 547억 원(+12% QoQ), 영업이익 14억 원(흑자전환 QoQ)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개발 비용 및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은 다소 부진했습니다.
2H26 전망: 적자가 지속되던 내연기관 부품 사업을 1H26에 중단하고, 2H26부터 ESS 사업에만 집중하며 수익성이 회복될 전망입니다. 국내 ESS 종암 계약 수주 매출이 2Q26부터 반영되어 매출 성장세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미 중심의 대규모 증설 및 성장 모멘텀
삼성SDI의 미국 ESS 증설이 2H26에 완료되는 점이 단기 모멘텀입니다.
동사가 미국 인디애나에 신설 중인 ESS 부품 공장은 1Q27부터 가동될 계획입니다. 해당 공장의 생산 능력은 매출 기준 2,500억 원 규모로, 기존 국내 공장 생산 능력(2,500억 원) 대비 100% 큰 규모여서 동사의 외형 고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3. 주요 재무 데이터 (Summary Financial Data)
매출액 (십억 원): 2022년 89 → 2023년 122 → 2024년 177 → 2025년 175
영업이익 (십억 원): 2022년 -14 → 2023년 -13 → 2024년 10 → 2025년 4
순이익 (십억 원): 2022년 -20 → 2023년 -19 → 2024년 15 → 2025년 5
[유진투자증권] SK하이닉스: 여전히 추정치 상향 사이클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STRONG BUY (유지)
목표주가: 3,700,000원 (상향)
현재주가 (6/16 기준): 2,382,000원
2. 핵심 요약 및 실적 전망
2Q26 및 2026년 실적 전망
2Q26 영업이익: 분기별 성과금 충당금을 반영하여 62.8조 원(+67% qoq)으로 전망합니다. HBM4의 출하 지연도 일부 영향을 미쳤으나, 최근 고객사와의 스펙 조정 및 물량 공급 협의가 빠르게 진행되어 하반기 램프업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 275.5조 원(+481% yoy)으로 전망합니다. 최근 CPU 수요 강세, 하이엔드 스마트폰 업체 중심의 물량 확보 경쟁, 빅테크 기업(Google 등)의 AI CapEx 확대 등으로 메모리 쇼티지 강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3Q26 범용 DRAM과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25%, +19% qoq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중장기 전망 및 HBM 경쟁력
2027년 영업이익: HBM 가격 급등에 힘입어 459.5조 원(+6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HBM의 blended ASP 전망치 또한 $2.78/Gb에서 $3.24/Gb로 상향되었습니다.
HBM 라인업: HBM4의 성공적인 리비전에 이어 HBM4E의 샘플 출하도 하반기에 정상 진행되며 핵심 고객사와의 기술 파트너십이 긴밀히 유지될 것입니다.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Capa mix는 35% 수준으로 업계 평균(28%)을 상회할 전망이며, HBM 영업이익은 2026년 23.4조 원에서 2027년 91.2조 원 수준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우려 및 밸류에이션
중국 CXMT 상장 우려: 다가오는 CXMT의 상장이 투자 심리에 단기적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미·중 반도체 수출 제재 영향 및 CXMT의 HBM 본격 진입 시점(2027년)을 고려하면 현재의 수급 부족 상황에 반전을 주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목표주가 상향 배경: SK하이닉스의 컨센서스 기준 12MF PER은 6.8배로 마이크론(11.0배) 대비 낮아, 향후 밸류에이션 눈높이 상승 및 대규모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입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3,70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3. 주요 재무 추정치 (12월 결산법인, 십억 원)
매출액: 2025A 97,147 → 2026E 356,695 → 2027E 573,396
영업이익: 2025A 47,206 → 2026E 275,445 → 2027E 459,511
당기순이익: 2025A 42,948 → 2026E 247,657 → 2027E 408,604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STRONG BUY (유지)
목표주가: 3,700,000원 (상향)
현재주가 (6/16 기준): 2,382,000원
2. 핵심 요약 및 실적 전망
2Q26 및 2026년 실적 전망
2Q26 영업이익: 분기별 성과금 충당금을 반영하여 62.8조 원(+67% qoq)으로 전망합니다. HBM4의 출하 지연도 일부 영향을 미쳤으나, 최근 고객사와의 스펙 조정 및 물량 공급 협의가 빠르게 진행되어 하반기 램프업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영업이익: 275.5조 원(+481% yoy)으로 전망합니다. 최근 CPU 수요 강세, 하이엔드 스마트폰 업체 중심의 물량 확보 경쟁, 빅테크 기업(Google 등)의 AI CapEx 확대 등으로 메모리 쇼티지 강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3Q26 범용 DRAM과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25%, +19% qoq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7년 중장기 전망 및 HBM 경쟁력
2027년 영업이익: HBM 가격 급등에 힘입어 459.5조 원(+6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HBM의 blended ASP 전망치 또한 $2.78/Gb에서 $3.24/Gb로 상향되었습니다.
HBM 라인업: HBM4의 성공적인 리비전에 이어 HBM4E의 샘플 출하도 하반기에 정상 진행되며 핵심 고객사와의 기술 파트너십이 긴밀히 유지될 것입니다.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Capa mix는 35% 수준으로 업계 평균(28%)을 상회할 전망이며, HBM 영업이익은 2026년 23.4조 원에서 2027년 91.2조 원 수준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우려 및 밸류에이션
중국 CXMT 상장 우려: 다가오는 CXMT의 상장이 투자 심리에 단기적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미·중 반도체 수출 제재 영향 및 CXMT의 HBM 본격 진입 시점(2027년)을 고려하면 현재의 수급 부족 상황에 반전을 주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목표주가 상향 배경: SK하이닉스의 컨센서스 기준 12MF PER은 6.8배로 마이크론(11.0배) 대비 낮아, 향후 밸류에이션 눈높이 상승 및 대규모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입니다.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3,70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3. 주요 재무 추정치 (12월 결산법인, 십억 원)
매출액: 2025A 97,147 → 2026E 356,695 → 2027E 573,396
영업이익: 2025A 47,206 → 2026E 275,445 → 2027E 459,511
당기순이익: 2025A 42,948 → 2026E 247,657 → 2027E 408,604
[현대차증권] 성광벤드: 올해의 수주는 다를 것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현재주가 (6/16 기준): 32,750원
2. 핵심 요약 및 실적 전망
1Q26 실적 리뷰 및 일회성 요인
1Q26 실적: 연결 매출액 591억 원(-7.2% yoy, -0.3% qoq), 영업이익 66억 원(-38.9% yoy, -24.6% qoq, OPM 11.1%)으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하회 원인: 미국향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관세 비용 인식 증가, 향후 판매를 위해 비축했던 재고인 AS 및 일부 제품에서 약 11억 원의 평가손실이 발생했습니다.
판단: 평가손실은 추후 판매 시 환입되며, 약 20억 원의 관세는 추후 발주처로부터 회수가 가능하므로 일회성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배제할 경우 OPM은 약 16.4%로 전분기 대비 상승한 수준입니다.
수주 및 성장 모멘텀 (북미 LNG 프로젝트 본격화)
동사는 2025년 신규수주 1,849억 원(-15.6% yoy)을 기록해 최근 실적과 주가가 다소 부진했으나,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북미 LNG 프로젝트 및 중동발 수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작년 FID(최종투자결정) 증가에 힘입어 북미 LNG 프로젝트향 수주가 2~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1Q26 Rio Grande, CP2 등 북미 LNG향 추가 수주가 있었으며 카타르에서도 NFW LNG 수주를 인식했습니다. 기존 납품 중인 Commonwealth, Port Arthur, Woodside Louisiana 등의 프로젝트에 더해 LNG향 수주 및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신규수주는 약 2,741억 원(+48.2% yoy)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45,000원은 12m Fwd. BPS 22,524원에 Target P/B 2.0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Target P/B는 신규수주가 크게 증가했던 2012년 분기별 P/B 밴드 상단 평균을 유지한 수치입니다.
3. 주요 요약 실적 및 전망 (K-IFRS 연결 기준, 십억 원)
매출액: 2025년 246 → 2026F 262 → 2027F 297
영업이익: 2025년 42 → 2026F 46 → 2027F 58
순이익: 2025년 34 → 2026F 40 → 2027F 47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현재주가 (6/16 기준): 32,750원
2. 핵심 요약 및 실적 전망
1Q26 실적 리뷰 및 일회성 요인
1Q26 실적: 연결 매출액 591억 원(-7.2% yoy, -0.3% qoq), 영업이익 66억 원(-38.9% yoy, -24.6% qoq, OPM 11.1%)으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하회 원인: 미국향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관세 비용 인식 증가, 향후 판매를 위해 비축했던 재고인 AS 및 일부 제품에서 약 11억 원의 평가손실이 발생했습니다.
판단: 평가손실은 추후 판매 시 환입되며, 약 20억 원의 관세는 추후 발주처로부터 회수가 가능하므로 일회성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배제할 경우 OPM은 약 16.4%로 전분기 대비 상승한 수준입니다.
수주 및 성장 모멘텀 (북미 LNG 프로젝트 본격화)
동사는 2025년 신규수주 1,849억 원(-15.6% yoy)을 기록해 최근 실적과 주가가 다소 부진했으나,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북미 LNG 프로젝트 및 중동발 수주 증가가 예상됩니다.
작년 FID(최종투자결정) 증가에 힘입어 북미 LNG 프로젝트향 수주가 2~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1Q26 Rio Grande, CP2 등 북미 LNG향 추가 수주가 있었으며 카타르에서도 NFW LNG 수주를 인식했습니다. 기존 납품 중인 Commonwealth, Port Arthur, Woodside Louisiana 등의 프로젝트에 더해 LNG향 수주 및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신규수주는 약 2,741억 원(+48.2% yoy)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45,000원은 12m Fwd. BPS 22,524원에 Target P/B 2.0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Target P/B는 신규수주가 크게 증가했던 2012년 분기별 P/B 밴드 상단 평균을 유지한 수치입니다.
3. 주요 요약 실적 및 전망 (K-IFRS 연결 기준, 십억 원)
매출액: 2025년 246 → 2026F 262 → 2027F 297
영업이익: 2025년 42 → 2026F 46 → 2027F 58
순이익: 2025년 34 → 2026F 40 → 2027F 47
[이베스트투자증권] 오리온: 법인별 엇갈린 수익성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현재주가 (6/16 기준): 134,000원
2. 5월 실적 및 법인별 현황 요약
5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011억 원(YoY +12%), 467억 원(YoY +3%)을 기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외형은 성장했으나 국가별 원가 및 비용 부담에 따라 수익성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 (매출 -3%, 영업이익 -24%): 유통사 채권 이슈로 인한 납품 제한과 하이퍼 채널 폐점 영향으로 매출이 부진했습니다. 채권 이슈 거래처와의 거래는 6월 말~7월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감자, 코코아, 파우더, 계란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인상으로 제조원가율이 상승했습니다.
중국 (매출 +23%, 영업이익 +23%): 간식점(+66%) 및 온라인(+11%) 채널에서 신제품 효과 등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생산량 증가 및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 덕분에 제조원가율이 개선되었습니다.
베트남 (매출 +13%, 영업이익 -4%): 파이(+10%), 젤리(+17%) 등 신제품 효과로 매출은 견조했으나 유지류 등 원가 상승, 비우호적 환율,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러시아 (매출 +27%, 영업이익 +51%): 특정 거래처 할인 정책에 따른 물량 출하 제한에도 불구하고 파이(+9%), 젤리(+57%) 중심의 성장이 지속되었습니다. 코코아, 전지분유 등의 단가 하락으로 제조원가율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3. 향후 전망 및 투자 포인트
중국과 러시아는 에너지 비용 영향이 제한적이고 원가 하락 효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한국과 베트남은 상대적으로 원가 및 에너지 비용 부담이 존재합니다.
중동 전쟁 이슈 등이 안정화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역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5월 매출 성장률이 다소 아쉬웠지만, 하반기 증설 효과와 SKU(품목 수) 확대 등에 힘입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주요 재무 추정치 (12월 결산법인, 십억 원)
매출액: 2025.12 3,332 → 2026.12E 3,759 → 2027.12E 4,094
영업이익: 2025.12 558 → 2026.12E 643 → 2027.12E 721
영업이익률(OP 마진): 2025.12 16.7% → 2026.12E 17.1% → 2027.12E 17.6%
1.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현재주가 (6/16 기준): 134,000원
2. 5월 실적 및 법인별 현황 요약
5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011억 원(YoY +12%), 467억 원(YoY +3%)을 기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외형은 성장했으나 국가별 원가 및 비용 부담에 따라 수익성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 (매출 -3%, 영업이익 -24%): 유통사 채권 이슈로 인한 납품 제한과 하이퍼 채널 폐점 영향으로 매출이 부진했습니다. 채권 이슈 거래처와의 거래는 6월 말~7월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감자, 코코아, 파우더, 계란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인상으로 제조원가율이 상승했습니다.
중국 (매출 +23%, 영업이익 +23%): 간식점(+66%) 및 온라인(+11%) 채널에서 신제품 효과 등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생산량 증가 및 주요 원재료 단가 하락 덕분에 제조원가율이 개선되었습니다.
베트남 (매출 +13%, 영업이익 -4%): 파이(+10%), 젤리(+17%) 등 신제품 효과로 매출은 견조했으나 유지류 등 원가 상승, 비우호적 환율,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러시아 (매출 +27%, 영업이익 +51%): 특정 거래처 할인 정책에 따른 물량 출하 제한에도 불구하고 파이(+9%), 젤리(+57%) 중심의 성장이 지속되었습니다. 코코아, 전지분유 등의 단가 하락으로 제조원가율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3. 향후 전망 및 투자 포인트
중국과 러시아는 에너지 비용 영향이 제한적이고 원가 하락 효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한국과 베트남은 상대적으로 원가 및 에너지 비용 부담이 존재합니다.
중동 전쟁 이슈 등이 안정화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역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5월 매출 성장률이 다소 아쉬웠지만, 하반기 증설 효과와 SKU(품목 수) 확대 등에 힘입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주요 재무 추정치 (12월 결산법인, 십억 원)
매출액: 2025.12 3,332 → 2026.12E 3,759 → 2027.12E 4,094
영업이익: 2025.12 558 → 2026.12E 643 → 2027.12E 721
영업이익률(OP 마진): 2025.12 16.7% → 2026.12E 17.1% → 2027.12E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