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닝밸류 1분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독주와 소외된 중소형주: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할까?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의 모든 수급을 흡수하는 '블랙홀'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오르는데 내 종목은 제자리인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3가지 핵심 포인트와 대응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극심한 '수급 쏠림': 이익이 증명하는 대형주 독주
현재 코스피 상승은 단순히 심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압도적인 실적'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HBM 시장의 독점적 지위: AI 서버 수요 폭증으로 인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익성이 극대화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은 불확실한 중소형주 대신 실적이 보장된 대형주에 자금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패시브 자금의 공습: 반도체 ETF와 지수 추종 자금(Passive Fund)이 시가총액 비중이 큰 두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하면서 중소형주와의 주가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부익부 빈익빈'이 고착화되었습니다.
2. 지금이라도 '막차' 타야 할까?
전문가들은 무작정 종목을 갈아타기보다 자산 배분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고합니다.
실적 랠리의 지속성: 2026년 반도체 업황은 여전히 '슈퍼 사이클' 구간에 있습니다. 따라서 포트폴리오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전혀 없다면,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시마다 일정 비중(30~50%)을 채워 지수 수익률을 방어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교체 매매의 위험성: 중소형주를 손절하고 대형주로 옮겨가는 순간, 대형주가 횡보하고 중소형주가 오르는 '순환매'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합니다.
3. 중소형주 투자자의 탈출구: '낙수 효과'의 시차
대형주가 지수를 충분히 끌어올리면, 결국 시장의 온기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중소형주로 이동하게 됩니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기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핵심 공급망 기업들은 현재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옥석 가리기: 수급이 꼬여서 못 오르는 우량 중소형주는 매도 시점이 아니라,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입니다. 다만 모멘텀이 없는 단순 테마주는 과감히 정리하여 대장주로 압축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독주와 소외된 중소형주: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할까?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의 모든 수급을 흡수하는 '블랙홀'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오르는데 내 종목은 제자리인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3가지 핵심 포인트와 대응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극심한 '수급 쏠림': 이익이 증명하는 대형주 독주
현재 코스피 상승은 단순히 심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압도적인 실적'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HBM 시장의 독점적 지위: AI 서버 수요 폭증으로 인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익성이 극대화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은 불확실한 중소형주 대신 실적이 보장된 대형주에 자금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패시브 자금의 공습: 반도체 ETF와 지수 추종 자금(Passive Fund)이 시가총액 비중이 큰 두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하면서 중소형주와의 주가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부익부 빈익빈'이 고착화되었습니다.
2. 지금이라도 '막차' 타야 할까?
전문가들은 무작정 종목을 갈아타기보다 자산 배분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고합니다.
실적 랠리의 지속성: 2026년 반도체 업황은 여전히 '슈퍼 사이클' 구간에 있습니다. 따라서 포트폴리오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전혀 없다면,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시마다 일정 비중(30~50%)을 채워 지수 수익률을 방어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교체 매매의 위험성: 중소형주를 손절하고 대형주로 옮겨가는 순간, 대형주가 횡보하고 중소형주가 오르는 '순환매'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합니다.
3. 중소형주 투자자의 탈출구: '낙수 효과'의 시차
대형주가 지수를 충분히 끌어올리면, 결국 시장의 온기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중소형주로 이동하게 됩니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기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핵심 공급망 기업들은 현재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옥석 가리기: 수급이 꼬여서 못 오르는 우량 중소형주는 매도 시점이 아니라,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입니다. 다만 모멘텀이 없는 단순 테마주는 과감히 정리하여 대장주로 압축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2026 투자 포인트] 지금은 시장의 '주도권'이 어디에 있는지 인정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트폴리오의 '안전판'**으로 삼아 중심을 잡되, 실적이 우수한 중소형주를 끝까지 보유하여 다가올 순환매 장세에서 초과 수익을 노리는 '투트랙 전략'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 스터닝 밸류 TV 1분 뉴스: 현대차가 오르는 이유? 자동차회사에서 로봇회사로의 변신~~
현대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단순 완성차 제조에서 '종합 로보틱스 기업'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현재 현대차를 주목해야 하는 로봇 분야의 3가지 핵심 이유를 정리해 드립니다.
https://youtube.com/shorts/fAHmwzx1xLI?feature=share
현대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단순 완성차 제조에서 '종합 로보틱스 기업'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현재 현대차를 주목해야 하는 로봇 분야의 3가지 핵심 이유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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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닝 밸류 TV 1분 뉴스 현대차가 오르는 이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SDV #자율주행 #AI로봇 #현대자동차 #주식투자
# 스터닝 밸류 TV 1분 뉴스: 현대차가 오르는 이유? 자동차회사에서 로봇회사로의 변신~~현대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단...
전체|뉴스|공시|리포트
SK Hynix Overtakes Samsung Electronics in Forward P/E for First Time as Stock Rally Accelerates
알파경제 / 2026-05-14 06:47:15
- +

[alpha biz= ellie kim] sk hynix has overtaken samsung electronics in forward price-to-earnings (p/e) ratio for the first time, as its share price surged sharply amid strong momentum in the memory chip market.
according to the korea exchange, sk hynix rose 7.68% on may 13 to close at krw 1,976,000, hitting an intraday record high of krw 1,990,000. samsung electronics, meanwhile, gained 1.79% to finish at krw 284,000.
over the past month, sk hynix has significantly outperformed samsung electronics, posting a return of 78.68% compared to samsung’s 35.44%.
as a result, the gap in 2026 forward p/e ratios between the two companies has reversed. data from fnguide shows that, based on closing prices, sk hynix now trades at a forward p/e of 6.79x, slightly higher than samsung electronics’ 6.77x?a 0.02-point difference marking the first such reversal.
just three months ago, samsung electronics traded at 8.08x versus sk hynix’s 5.28x, a gap of 2.80 points. one month ago, the gap had narrowed to 5.70x versus 4.66x.
the forward p/e ratio measures a company’s current share price relative to its expected earnings per share (eps), serving as a key indicator of valuation. a higher ratio typically suggests a richer valuation, while a lower ratio indicates relative undervaluation. the reversal suggests that the valuation gap between the two semiconductor giants has effectively closed.
looking at the 12-month forward p/e, samsung electronics stood at 5.8x compared to sk hynix’s 5.1x as of may 11, though the recent divergence in stock performance is believed to have further narrowed this gap.
market capitalizations also reflect the shifting dynamics. as of the latest close, samsung electronics remains larger at approximately krw 1,660 trillion, compared to sk hynix’s krw 1,408 trillion, leaving a gap of around krw 252 trillion.
for samsung electronics, the development is seen as disappointing. while both companies have benefited from improved earnings outlooks amid the memory chip upcycle, samsung’s earnings revisions have been stronger. fnguide data shows samsung’s 2026 eps consensus has surged 102.15% over the past three months, compared to a 78.76% increase for sk hynix.
however, sk hynix’s stock price has risen more rapidly, offsetting samsung’s stronger earnings revisions.
analysts point to structural shifts in market perception. sk hynix’s early leadership in high-bandwidth memory (hbm) and its outperformance in operating profit last year have erased its historical “undervaluation discount” relative to samsung.
meanwhile, samsung electronics faces additional pressure from labor-related risks. unlike sk hynix, which concluded wage negotiations with its labor union last year, samsung is currently exposed to potential strike risks.
according to jpmorgan chase, wage increases at samsung could reduce operating profit by an estimated 7% to 12%. market participants suggest that samsung must resolve its labor issues before its share price can move in tandem with sk hynix.
[주요뉴스]
▶ 탄원서 110만장…'종합 대 전문' 건설업 갈등 전면전
▶ [뉴스토마토프라임] "구름에 달 가듯"
SK Hynix Overtakes Samsung Electronics in Forward P/E for First Time as Stock Rally Accelerates
알파경제 / 2026-05-14 06: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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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biz= ellie kim] sk hynix has overtaken samsung electronics in forward price-to-earnings (p/e) ratio for the first time, as its share price surged sharply amid strong momentum in the memory chip market.
according to the korea exchange, sk hynix rose 7.68% on may 13 to close at krw 1,976,000, hitting an intraday record high of krw 1,990,000. samsung electronics, meanwhile, gained 1.79% to finish at krw 284,000.
over the past month, sk hynix has significantly outperformed samsung electronics, posting a return of 78.68% compared to samsung’s 35.44%.
as a result, the gap in 2026 forward p/e ratios between the two companies has reversed. data from fnguide shows that, based on closing prices, sk hynix now trades at a forward p/e of 6.79x, slightly higher than samsung electronics’ 6.77x?a 0.02-point difference marking the first such reversal.
just three months ago, samsung electronics traded at 8.08x versus sk hynix’s 5.28x, a gap of 2.80 points. one month ago, the gap had narrowed to 5.70x versus 4.66x.
the forward p/e ratio measures a company’s current share price relative to its expected earnings per share (eps), serving as a key indicator of valuation. a higher ratio typically suggests a richer valuation, while a lower ratio indicates relative undervaluation. the reversal suggests that the valuation gap between the two semiconductor giants has effectively closed.
looking at the 12-month forward p/e, samsung electronics stood at 5.8x compared to sk hynix’s 5.1x as of may 11, though the recent divergence in stock performance is believed to have further narrowed this gap.
market capitalizations also reflect the shifting dynamics. as of the latest close, samsung electronics remains larger at approximately krw 1,660 trillion, compared to sk hynix’s krw 1,408 trillion, leaving a gap of around krw 252 trillion.
for samsung electronics, the development is seen as disappointing. while both companies have benefited from improved earnings outlooks amid the memory chip upcycle, samsung’s earnings revisions have been stronger. fnguide data shows samsung’s 2026 eps consensus has surged 102.15% over the past three months, compared to a 78.76% increase for sk hynix.
however, sk hynix’s stock price has risen more rapidly, offsetting samsung’s stronger earnings revisions.
analysts point to structural shifts in market perception. sk hynix’s early leadership in high-bandwidth memory (hbm) and its outperformance in operating profit last year have erased its historical “undervaluation discount” relative to samsung.
meanwhile, samsung electronics faces additional pressure from labor-related risks. unlike sk hynix, which concluded wage negotiations with its labor union last year, samsung is currently exposed to potential strike risks.
according to jpmorgan chase, wage increases at samsung could reduce operating profit by an estimated 7% to 12%. market participants suggest that samsung must resolve its labor issues before its share price can move in tandem with sk hy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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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110만장…'종합 대 전문' 건설업 갈등 전면전
시행 반년 앞두고 양측 동시 충돌
Forwarded from 케어젠 IR/PR 공식 채널
🚀 [케어젠/IR] 케어젠,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남아공 건강기능식품 등록 완료…아프리카 체중관리 시장 확대 본격화
안녕하십니까, 케어젠 IR팀입니다.
케어젠의 체중관리 펩타이드 Korglutide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보건당국 SAHPRA에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등록은 남아공 현지 유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는 의미와 함께, 향후 아프리카 체중관리·웰니스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남아공은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도 비만율이 높은 국가로, WHO 아프리카 지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성인 비만율이 30.8%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체중관리 치료제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Korglutide는 단순 감량 중심 제품이 아니라, 체중관리 과정에서 근육 건강과 대사 균형까지 함께 고려하는 ‘건강한 체중관리’ 콘셉트를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케어젠은 오는 6월부터 미국·남아공 등 다수 국가에 Korglutide 제품 출고를 예정하고 있으며, 글로벌 체중관리 시장에서 펩타이드 기반 차별화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케어젠 공식 텔레그램 채널: t.iss.one/caregenirpr
안녕하십니까, 케어젠 IR팀입니다.
케어젠의 체중관리 펩타이드 Korglutide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보건당국 SAHPRA에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등록은 남아공 현지 유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는 의미와 함께, 향후 아프리카 체중관리·웰니스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남아공은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도 비만율이 높은 국가로, WHO 아프리카 지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성인 비만율이 30.8%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체중관리 치료제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Korglutide는 단순 감량 중심 제품이 아니라, 체중관리 과정에서 근육 건강과 대사 균형까지 함께 고려하는 ‘건강한 체중관리’ 콘셉트를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케어젠은 오는 6월부터 미국·남아공 등 다수 국가에 Korglutide 제품 출고를 예정하고 있으며, 글로벌 체중관리 시장에서 펩타이드 기반 차별화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케어젠 공식 텔레그램 채널: t.iss.one/caregenirpr
[실적속보] 시스코(CSCO) 2026회계연도 3분기: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본격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finlit/wfpm/contents/260514084825881ut
https://contents.premium.naver.com/finlit/wfpm/contents/260514084825881ut
Naver
[실적속보] 시스코(CSCO) 2026회계연도 3분기: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본격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 세계 네트워크 장비의 강자에서 AI 인프라의 핵심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시스코(Cisco Systems, Inc., 티커: CSCO)의 2026 회계연도 3분기(2026년 2월 ~ 4월) 실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척 로빈스(Chuck Robbi
유진테크(084370): DRAM 호황기 속 투자 사이클은 이제 시작
■ 1Q26 Review – DRAM 증설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 유진테크의 1Q26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019억원(+2% QoQ, +23% YoY), 188억원(+7% QoQ, +105%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5%, 20% 상회했음
- 호실적은 메모리 호황기 속 DRAM 고객사들의 공정 전환과 증설 투자에 따른 LPCVD 등 장비 공급 증가에 따름
■ DRAM 호황기 속 투자 사이클은 이제 시작
- DRAM 업황은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타이트한 공급으로 호황기를 향유 중이며, 국내외 DRAM 업체들은 1cnm 위주 공정 전환과 증설 투자를 확대 중
- 2026년 하반기~2028년까지 삼성전자 P4·P5, SK하이닉스 M15X·Y1, Micron ID1 등 대규모 증설이 예상됨
- 이에 유진테크의 전공정 장비 공급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매출액·영업이익은 5,172억원(+48% YoY)·971억원(+88% YoY), 2027년 매출액·영업이익은 6,312억원(+22% YoY)·1,193억원(+23%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3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상향 및 반도체 peak 시기 상단 PER(41.8배)를 적용해 산출함
- DRAM 업황은 AI 및 일반 서버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으로 2027년까지 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유진테크는 기존 LPCVD 장비 뿐 아니라 Epitaxy 장비 공급을 확대하며 메모리 선단 공정 투자 사이클에 대응 중.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6jsU2n
■ 1Q26 Review – DRAM 증설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 유진테크의 1Q26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019억원(+2% QoQ, +23% YoY), 188억원(+7% QoQ, +105% YoY)으로 시장 예상치를 5%, 20% 상회했음
- 호실적은 메모리 호황기 속 DRAM 고객사들의 공정 전환과 증설 투자에 따른 LPCVD 등 장비 공급 증가에 따름
■ DRAM 호황기 속 투자 사이클은 이제 시작
- DRAM 업황은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타이트한 공급으로 호황기를 향유 중이며, 국내외 DRAM 업체들은 1cnm 위주 공정 전환과 증설 투자를 확대 중
- 2026년 하반기~2028년까지 삼성전자 P4·P5, SK하이닉스 M15X·Y1, Micron ID1 등 대규모 증설이 예상됨
- 이에 유진테크의 전공정 장비 공급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매출액·영업이익은 5,172억원(+48% YoY)·971억원(+88% YoY), 2027년 매출액·영업이익은 6,312억원(+22% YoY)·1,193억원(+23%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3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상향 및 반도체 peak 시기 상단 PER(41.8배)를 적용해 산출함
- DRAM 업황은 AI 및 일반 서버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으로 2027년까지 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유진테크는 기존 LPCVD 장비 뿐 아니라 Epitaxy 장비 공급을 확대하며 메모리 선단 공정 투자 사이클에 대응 중. 유진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6jsU2n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테스(095610): 할인 받을 이유가 없는 장비 라인업 구축
- 테스는 1Q26 매출액 972억원(+15% YoY; 이하 YoY), 영업이익 222억원(+37%; OPM 22.8%) 기록
- 해외 고객사 매출 비중이 미미했음에도 수익성이 견조한 배경은 선단 공정향 장비 비중 확대 및 부품 매출 비중 증가가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
- 1Q26 말 수주잔고는 1,455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 연초 이후 공시된 장비수주 건 1,267억원(5건)에 미공시된 신규 수주까지 더해져 긍정적 수주 흐름 지속
- 당사는 인뎁스 보고서를 통해 (4/22 ‘가보지 않은 길’) 동사의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 폭 축소를 주장. 주요 근거는 BSD 장비의 1H26E PO 획득 및 2027년 이후 NAND 신규 투자 재개에 대한 기대감 발현
- BSD 장비의 PO 획득은 1H26E 중 가시화 예상. HBM4 수율 확보 어려움의 원인으로 warpage(휨)가 지적되는 만큼 동사의 BSD 장비 DRAM향 양산 공급은 밸류에이션의 급격한 팽창으로 이어질 전망
- 2027년 이후 고객사의 신규 클린룸 완공 및 NAND 신규 라인 투자 재개는 동사의 EPS 성장 및 밸류에이션 확장 요인. NAND발 주가 상승은 2027년 NAND 투자 계획이 구체화될 3Q26E말-4Q26 본격화 전망
- 그간 저조한 고객사 NAND 투자와 상대적으로 레거시한 장비 특성에 동사 주가는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이 적용됨
- 2027년 NAND 신규 라인 투자 재개 및 HBM 수율 제고에 결정적인 장비 라인업 추가 계획을 감안 시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동사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https://vo.la/sFxVtRZ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테스(095610): 할인 받을 이유가 없는 장비 라인업 구축
- 테스는 1Q26 매출액 972억원(+15% YoY; 이하 YoY), 영업이익 222억원(+37%; OPM 22.8%) 기록
- 해외 고객사 매출 비중이 미미했음에도 수익성이 견조한 배경은 선단 공정향 장비 비중 확대 및 부품 매출 비중 증가가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
- 1Q26 말 수주잔고는 1,455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 연초 이후 공시된 장비수주 건 1,267억원(5건)에 미공시된 신규 수주까지 더해져 긍정적 수주 흐름 지속
- 당사는 인뎁스 보고서를 통해 (4/22 ‘가보지 않은 길’) 동사의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 폭 축소를 주장. 주요 근거는 BSD 장비의 1H26E PO 획득 및 2027년 이후 NAND 신규 투자 재개에 대한 기대감 발현
- BSD 장비의 PO 획득은 1H26E 중 가시화 예상. HBM4 수율 확보 어려움의 원인으로 warpage(휨)가 지적되는 만큼 동사의 BSD 장비 DRAM향 양산 공급은 밸류에이션의 급격한 팽창으로 이어질 전망
- 2027년 이후 고객사의 신규 클린룸 완공 및 NAND 신규 라인 투자 재개는 동사의 EPS 성장 및 밸류에이션 확장 요인. NAND발 주가 상승은 2027년 NAND 투자 계획이 구체화될 3Q26E말-4Q26 본격화 전망
- 그간 저조한 고객사 NAND 투자와 상대적으로 레거시한 장비 특성에 동사 주가는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이 적용됨
- 2027년 NAND 신규 라인 투자 재개 및 HBM 수율 제고에 결정적인 장비 라인업 추가 계획을 감안 시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동사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1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https://vo.la/sFxVtRZ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