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 추가교섭 결과
ㅇ 잠정합의안 마련, 노사 모두 서명
ㅇ 잠정합의 내용
- (성과급) OPI(1.5%) + 특별경영성과급(10.5%) 총 12%
*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성과 기준, 금액상한 폐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매각제한기간 있음)
- (배분비율) 총액의 1)60%는 DS부문의 흑자사업부, 2)총액의 40%는 DS전체, 3)적자사업부의 차등(패널티)은 '27년분부터 적용(1년 유예)
- (유효기간) 10년(단,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 (상생협력) 상생협력위한 재원조성계획 곧 발표, 노사 공동프로그램 운영
ㅇ 계획 및 전망
- 노측,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시간 고려해 조합원에게 '파업유도지침' 시달 예정
*절차: 합의안 조합원 공지 ->직접.비밀투표 -> 가결(과반참석/과반찬성)
- 찬반투표 가결 시 파업철회 예정
ㅇ 잠정합의안 마련, 노사 모두 서명
ㅇ 잠정합의 내용
- (성과급) OPI(1.5%) + 특별경영성과급(10.5%) 총 12%
*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성과 기준, 금액상한 폐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매각제한기간 있음)
- (배분비율) 총액의 1)60%는 DS부문의 흑자사업부, 2)총액의 40%는 DS전체, 3)적자사업부의 차등(패널티)은 '27년분부터 적용(1년 유예)
- (유효기간) 10년(단,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 (상생협력) 상생협력위한 재원조성계획 곧 발표, 노사 공동프로그램 운영
ㅇ 계획 및 전망
- 노측,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시간 고려해 조합원에게 '파업유도지침' 시달 예정
*절차: 합의안 조합원 공지 ->직접.비밀투표 -> 가결(과반참석/과반찬성)
- 찬반투표 가결 시 파업철회 예정
[실적분석] 엔비디아(NVDA) 2027회계연도 1분기: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 데이터센터 성장 지속
https://contents.premium.naver.com/finlit/wfpm/contents/260521082809397qd
https://contents.premium.naver.com/finlit/wfpm/contents/260521082809397qd
Naver
[실적분석] 엔비디아(NVDA) 2027회계연도 1분기: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 데이터센터 성장 지속
엔비디아(NVIDIA, 티커: NVDA)가 2026년 4월 26일 종료된 2027회계연도 1분기 결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및 기업들의 AI 팩토리 구축 인프라 투자가 지속됨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했습
[실적분석] 홈디포(HD) 2026회계연도 1분기: 주택 시장 압박 속 매출 성장 및 연간 전망치 유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finlit/wfpm/contents/260520081922754wh
https://contents.premium.naver.com/finlit/wfpm/contents/260520081922754wh
Naver
[실적분석] 홈디포(HD) 2026회계연도 1분기: 주택 구매력 둔화 속 매출 성장 및 연간 가이던스 유지
북미 최대의 주택 개선(Home Improvement) 소매업체인 홈디포(The Home Depot, Inc., 티커: HD)가 2026 회계연도 1분기(2026년 2월~4월) 결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주택 거래 위축과 소비 심
하나증권 리가켐바이오 (141080) - 매수/22만원
초기 임상 데이터 공개와 신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진입이 맞물리는 리가켐바이오(141080)에 대한 하나증권의 핵심 리포트 요약입니다.
1. 하반기 주요 학회(10월 ESMO, 12월 ASH) 중심의 임상 업데이트
그동안 밀렸던 다수의 ADC(항체-약물 접합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종료 및 중간 결과 발표가 올 하반기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LCB14 (HER2 ADC): 글로벌 임상 1b상 하반기 종료 및 중간 결과 발표 예상, 중국 유방암 2차 치료제 임상 종료 예정.
LCB71 (ROR1 ADC): 총 9개 코호트가 진행 중으로, 기존 데이터 업데이트 및 신규 코호트 데이터 공개 가능성.
LCB84 (TROP2 ADC): J&J와 공동 개발 중인 물질로, 임상 1상 부분이年中 종료된 후 하반기 임상 2상 진입 소식 기대.
기타 파이프라인: LCB41A(하반기 1a상 종료 및 데이터 공개), LCB73(연내 1a상 종료 기대).
2. 신규 임상 진입 및 'Bio Best' 플랫폼 성과
타 바이오텍과 달리 파트너십을 맺은 플랫폼(ConjuAll)을 통해 실제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순차적으로 임상에 진입시키는 차별화된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로벌 IND(임상시험계획) 제출 일정:
LCB02A (Claudin18.2 표적): '26년 상반기 글로벌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
SOT106 (LRRC15 표적 / SOTIO 공동개발): 4분기 글로벌 IND 제출 예정.
IKS04 (CA242 표적 / IKSUDA 공동개발): 상반기 내 임상 1상 IND 제출 및 승인 획득 전망.
Bio Best 컨셉의 확장: 실패한 ADC를 개조해 안전성과 약효를 높이는 'Bio Best' 컨셉(LCB14-2524 등)의 in vivo(체내) 결과 확인. 향후 이 모델을 통한 신규 L/O(기술이전) 가능성 고조.
3. 누적된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L/O 모멘텀
작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직접적인 대형 L/O 소식은 공백기였습니다.
그러나 표적(Target) 다변화와 누적된 글로벌 임상 데이터를 통해 파트너사들의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리가켐바이오 자체 계약뿐만 아니라, 기존 파트너사들이 재기술이전에 성공할 확률도 함께 높아져 하반기 기술이전 성수기에 복합적인 성과가 몰려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초기 임상 데이터 공개와 신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진입이 맞물리는 리가켐바이오(141080)에 대한 하나증권의 핵심 리포트 요약입니다.
1. 하반기 주요 학회(10월 ESMO, 12월 ASH) 중심의 임상 업데이트
그동안 밀렸던 다수의 ADC(항체-약물 접합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종료 및 중간 결과 발표가 올 하반기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LCB14 (HER2 ADC): 글로벌 임상 1b상 하반기 종료 및 중간 결과 발표 예상, 중국 유방암 2차 치료제 임상 종료 예정.
LCB71 (ROR1 ADC): 총 9개 코호트가 진행 중으로, 기존 데이터 업데이트 및 신규 코호트 데이터 공개 가능성.
LCB84 (TROP2 ADC): J&J와 공동 개발 중인 물질로, 임상 1상 부분이年中 종료된 후 하반기 임상 2상 진입 소식 기대.
기타 파이프라인: LCB41A(하반기 1a상 종료 및 데이터 공개), LCB73(연내 1a상 종료 기대).
2. 신규 임상 진입 및 'Bio Best' 플랫폼 성과
타 바이오텍과 달리 파트너십을 맺은 플랫폼(ConjuAll)을 통해 실제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순차적으로 임상에 진입시키는 차별화된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로벌 IND(임상시험계획) 제출 일정:
LCB02A (Claudin18.2 표적): '26년 상반기 글로벌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
SOT106 (LRRC15 표적 / SOTIO 공동개발): 4분기 글로벌 IND 제출 예정.
IKS04 (CA242 표적 / IKSUDA 공동개발): 상반기 내 임상 1상 IND 제출 및 승인 획득 전망.
Bio Best 컨셉의 확장: 실패한 ADC를 개조해 안전성과 약효를 높이는 'Bio Best' 컨셉(LCB14-2524 등)의 in vivo(체내) 결과 확인. 향후 이 모델을 통한 신규 L/O(기술이전) 가능성 고조.
3. 누적된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L/O 모멘텀
작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직접적인 대형 L/O 소식은 공백기였습니다.
그러나 표적(Target) 다변화와 누적된 글로벌 임상 데이터를 통해 파트너사들의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리가켐바이오 자체 계약뿐만 아니라, 기존 파트너사들이 재기술이전에 성공할 확률도 함께 높아져 하반기 기술이전 성수기에 복합적인 성과가 몰려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 줄 요약 (하나증권) "상반기의 숨고르기를 지나 하반기 ESMO·ASH 학회를 기점으로 대규모 임상 데이터 공개와 2상 진입, 신규 L/O 모멘텀이 집중되며 '대기만성'형 주가 상승이 기대됨."
NH투자증권에서 발간한 대한전선(001440)에 대한 리포트 핵심 요약입니다. 수주잔고 확대와 대규모 증설 계획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6.8만 원으로 89% 대폭 상향 조정한 것이 골자입니다.
1. 목표주가 상향(6.8만 원) 배경 및 밸류에이션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9% 상향: '28년까지 예정된 증설 및 수주 성장을 반영하여 DCF(현금흐름할인법) 및 EV/EBITDA 방식으로 산정했습니다.
산정 기준: '28년 예상 EBITDA에 타깃 배수 EV/EBITDA 22배를 적용했습니다. (글로벌 경쟁사인 LS에코에너지, 프리즈미안, 넥상스 등의 '28년 평균 배수인 15배 내외 대비 후발주자로서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
주요 가정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7.3%, 영구성장률(Terminal growth) 2.4% 반영.
2. 3대 핵심 주가 상승 모멘텀
초고압 케이블 수주 장기화: 글로벌 초고압 케이블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지속해서 늘어나며 장기 성장의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해저 케이블 공장 가동 ('28년): 당진 해저 케이블 공장이 2028년부터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해외 생산법인 투자 본격화: 베트남 및 남아공 생산법인의 증설 투자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확대를 겨냥한 북미 지역으로의 추가 투자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3. 국내 해상풍력 및 에너지 고속도로 선제 대응
종합 솔루션 확보: 당진 해저 케이블 공장 건설뿐만 아니라, 자체 포설선 구매를 완료하여 시공 능력까지 갖추었습니다.
국내 정책 수혜: 현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 투자(서해안 중심의 에너지 고속도로 및 해상풍력)의 핵심이 해저 케이블 제작·설치인 만큼, 공급 부족 국면에서 후발주자인 대한전선에 큰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4. 실적 및 수익성 전망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확인: 1분기 영업이익률이 5%대 후반을 기록하며, '24년에 수주한 초고압 케이블의 양호한 수익성이 숫자로 증명되었습니다.
수익성 개선 장기화: 이후에도 글로벌 케이블 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주 단가(P) 상승이 지속되었으므로, 향후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률 개선세는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1. 목표주가 상향(6.8만 원) 배경 및 밸류에이션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9% 상향: '28년까지 예정된 증설 및 수주 성장을 반영하여 DCF(현금흐름할인법) 및 EV/EBITDA 방식으로 산정했습니다.
산정 기준: '28년 예상 EBITDA에 타깃 배수 EV/EBITDA 22배를 적용했습니다. (글로벌 경쟁사인 LS에코에너지, 프리즈미안, 넥상스 등의 '28년 평균 배수인 15배 내외 대비 후발주자로서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
주요 가정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7.3%, 영구성장률(Terminal growth) 2.4% 반영.
2. 3대 핵심 주가 상승 모멘텀
초고압 케이블 수주 장기화: 글로벌 초고압 케이블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지속해서 늘어나며 장기 성장의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해저 케이블 공장 가동 ('28년): 당진 해저 케이블 공장이 2028년부터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해외 생산법인 투자 본격화: 베트남 및 남아공 생산법인의 증설 투자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확대를 겨냥한 북미 지역으로의 추가 투자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3. 국내 해상풍력 및 에너지 고속도로 선제 대응
종합 솔루션 확보: 당진 해저 케이블 공장 건설뿐만 아니라, 자체 포설선 구매를 완료하여 시공 능력까지 갖추었습니다.
국내 정책 수혜: 현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 투자(서해안 중심의 에너지 고속도로 및 해상풍력)의 핵심이 해저 케이블 제작·설치인 만큼, 공급 부족 국면에서 후발주자인 대한전선에 큰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4. 실적 및 수익성 전망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확인: 1분기 영업이익률이 5%대 후반을 기록하며, '24년에 수주한 초고압 케이블의 양호한 수익성이 숫자로 증명되었습니다.
수익성 개선 장기화: 이후에도 글로벌 케이블 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주 단가(P) 상승이 지속되었으므로, 향후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률 개선세는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 줄 요약 (NH투자증권) "글로벌 초고압 케이블 숏티지 속에서 당진 해저 공장 가동('28년)과 북미·해외 법인 증설 모멘텀이 가시화됨에 따라, 확고한 실적 우상향 구간에 진입하여 목표주가를 6.8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알지노믹스 (476830) - 하나증권리포트
교모세포종으로 한 번 더 확인
알지노믹스(476830)에 대한 증권사 기업분석 리포트의 핵심 요약입니다. 핵심 플랫폼인 'RNA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의 가치가 간암(HCC)에 이어 난치성 질환인 교모세포종 임상을 통해 순차적으로 증명되는 구간이라는 점이 골자입니다.
1. 간암(HCC) 데이터가 증명한 플랫폼 가치와 교모세포종 기대감
AACR 2026 간암(HCC) 중간 결과: 원발성 간암 환자 13명 대상 RZ001 투약 결과, mRECIST 기준 ORR(객관적 반응률) 61.5%, RECIST 기준 ORR 38.5%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표준 치료제(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대비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시험 약물 관련 부작용 및 DLT 미발생)을 입증했습니다.
교모세포종(GBM) 임상 순항: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가 매우 높은 교모세포종을 대상으로 발간시클로비르(Valganciclovir) 병용 임상 1/2a상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용량 증량 평가의 마지막 코호트(Cohort 5) 투약이 진행 중이며, 간암에서 보여준 우수한 안전성이 재확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회 발표 일정: 올해 하반기 ESMO 학회에서 교모세포종 중간 결과 발표가 기대되며, HCC 및 교모세포종의 Full Data 공개는 2027년 상반기 메인 학회(AACR 또는 ASCO)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2. 글로벌 빅파마(Lilly) 파트너십 강화 모멘텀
유전성 난청 시장 선점 기회: 일라이 릴리(Lilly)와 RNA 플랫폼을 활용한 유전성 난청 치료제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 중입니다.
경쟁 환경의 우호적 변화: 최근 리제네론(Regeneron)의 OTOF 표적 유전자 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으면서, 릴리 역시 개발 속도를 높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OTOF 변이는 전체 유전성 난청의 3%에 불과하므로, 알지노믹스가 릴리와 타깃하는 나머지 영역은 여전히 블루오션입니다.
3. MTA 계약의 본계약 전환 및 신규 플랫폼 가치
연내 본계약(L/O) 실현 기대: 현재 알츠하이머 및 유전성 망막질환 후보물질에 대해 MTA(물질이전계약)를 체결하고 평가를 진행 중입니다. 특히 병인(로돕신 돌연변이)이 명확한 유전성 망막질환의 경우 연내 본계약(기술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차세대 원천기술(Circular RNA): 현재 개발 극초기 단계(영장류 평가 전)에 있으나, 글로벌 시장에서 in vivo CAR-T 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플랫폼 활용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형태의 협업 논의가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교모세포종으로 한 번 더 확인
알지노믹스(476830)에 대한 증권사 기업분석 리포트의 핵심 요약입니다. 핵심 플랫폼인 'RNA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의 가치가 간암(HCC)에 이어 난치성 질환인 교모세포종 임상을 통해 순차적으로 증명되는 구간이라는 점이 골자입니다.
1. 간암(HCC) 데이터가 증명한 플랫폼 가치와 교모세포종 기대감
AACR 2026 간암(HCC) 중간 결과: 원발성 간암 환자 13명 대상 RZ001 투약 결과, mRECIST 기준 ORR(객관적 반응률) 61.5%, RECIST 기준 ORR 38.5%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표준 치료제(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대비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시험 약물 관련 부작용 및 DLT 미발생)을 입증했습니다.
교모세포종(GBM) 임상 순항: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가 매우 높은 교모세포종을 대상으로 발간시클로비르(Valganciclovir) 병용 임상 1/2a상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용량 증량 평가의 마지막 코호트(Cohort 5) 투약이 진행 중이며, 간암에서 보여준 우수한 안전성이 재확인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회 발표 일정: 올해 하반기 ESMO 학회에서 교모세포종 중간 결과 발표가 기대되며, HCC 및 교모세포종의 Full Data 공개는 2027년 상반기 메인 학회(AACR 또는 ASCO)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2. 글로벌 빅파마(Lilly) 파트너십 강화 모멘텀
유전성 난청 시장 선점 기회: 일라이 릴리(Lilly)와 RNA 플랫폼을 활용한 유전성 난청 치료제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 중입니다.
경쟁 환경의 우호적 변화: 최근 리제네론(Regeneron)의 OTOF 표적 유전자 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으면서, 릴리 역시 개발 속도를 높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OTOF 변이는 전체 유전성 난청의 3%에 불과하므로, 알지노믹스가 릴리와 타깃하는 나머지 영역은 여전히 블루오션입니다.
3. MTA 계약의 본계약 전환 및 신규 플랫폼 가치
연내 본계약(L/O) 실현 기대: 현재 알츠하이머 및 유전성 망막질환 후보물질에 대해 MTA(물질이전계약)를 체결하고 평가를 진행 중입니다. 특히 병인(로돕신 돌연변이)이 명확한 유전성 망막질환의 경우 연내 본계약(기술이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차세대 원천기술(Circular RNA): 현재 개발 극초기 단계(영장류 평가 전)에 있으나, 글로벌 시장에서 in vivo CAR-T 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플랫폼 활용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형태의 협업 논의가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한 줄 요약 "RZ001의 간암 임상에서 입증된 독보적인 RNA 플랫폼 유효성이 교모세포종 임상(마지막 코호트 투약 중)을 통해 재확인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릴리와의 난청 치료제 개발 가속화 및 연내 망막질환 등의 추가 L/O(기술이전) 성과가 기대됨."
KB증권에서 발간한 엔씨소프트(036570)
- 신작 흥행과 대대적인 전사 체질 개선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으로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Top-pick)로 커버리지를 개시한 것이 핵심입니다.
1. 커버리지 개시 및 목표주가 (44만 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 제시: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Top-pick)로 선정. DCF(현금흐름할인법) 방식을 적용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9.97%, 영구성장률(TGR) 3.00%를 가정했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 목표주가의 12개월 선행(12MF) P/E는 20배 수준입니다. 현재 엔씨의 주가는 12MF P/E 12배 수준에 불과해 모멘텀이 없는 경쟁사들보다도 저평가되어 있어 '적극 매수'를 추천합니다.
2026년 실적 전망: 연이은 신작 흥행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026년 영업이익은 5,006억 원(전년 대비 +3,012%)으로 대폭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쌍두마차 흥행
본격적인 실적 개선 진입: 두 신작 모두 안정적인 트래픽과 매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이 기대됩니다.
유저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 특히 '아이온2'는 개발진의 지속적인 소통 방송을 통해 유저 신뢰 회복에 성공했습니다. AI 기반 효율화 시대 속에서도 엔씨 고유의 유저 감성 자극 및 라이브 서비스 운영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3. 자체 결제 비중 확대로 수익성 획기적 개선
지급수수료 절감 효과: 모바일 게임의 구글·애플 앱스토어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결제 비중을 높이면서 전사 마진율이 대폭 개선되고 있습니다.
주요 게임별 자체 결제 비중 추정치:
아이온2: 약 80% 수준 확보.
리니지 모바일 3종: 약 30% 수준이며, 현재 점진적으로 상승 중.
4. 9월 '아이온2' 글로벌 출시 모멘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 오는 9월 예정된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가 올해 최대의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 과거 한국과 대만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흥행에 성공할 경우 멀티플 상향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역량 강화: 과거 'TL' 글로벌 출시 경험을 가진 핵심 인력을 영입하여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 신작 흥행과 대대적인 전사 체질 개선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으로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Top-pick)로 커버리지를 개시한 것이 핵심입니다.
1. 커버리지 개시 및 목표주가 (44만 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0원 제시: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Top-pick)로 선정. DCF(현금흐름할인법) 방식을 적용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9.97%, 영구성장률(TGR) 3.00%를 가정했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 목표주가의 12개월 선행(12MF) P/E는 20배 수준입니다. 현재 엔씨의 주가는 12MF P/E 12배 수준에 불과해 모멘텀이 없는 경쟁사들보다도 저평가되어 있어 '적극 매수'를 추천합니다.
2026년 실적 전망: 연이은 신작 흥행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026년 영업이익은 5,006억 원(전년 대비 +3,012%)으로 대폭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쌍두마차 흥행
본격적인 실적 개선 진입: 두 신작 모두 안정적인 트래픽과 매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이 기대됩니다.
유저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 특히 '아이온2'는 개발진의 지속적인 소통 방송을 통해 유저 신뢰 회복에 성공했습니다. AI 기반 효율화 시대 속에서도 엔씨 고유의 유저 감성 자극 및 라이브 서비스 운영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3. 자체 결제 비중 확대로 수익성 획기적 개선
지급수수료 절감 효과: 모바일 게임의 구글·애플 앱스토어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결제 비중을 높이면서 전사 마진율이 대폭 개선되고 있습니다.
주요 게임별 자체 결제 비중 추정치:
아이온2: 약 80% 수준 확보.
리니지 모바일 3종: 약 30% 수준이며, 현재 점진적으로 상승 중.
4. 9월 '아이온2' 글로벌 출시 모멘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 오는 9월 예정된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가 올해 최대의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 과거 한국과 대만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흥행에 성공할 경우 멀티플 상향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역량 강화: 과거 'TL' 글로벌 출시 경험을 가진 핵심 인력을 영입하여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한 줄 요약 (KB증권) "신작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장기 흥행 및 자체 결제 확대로 2026년 영업이익이 5천억 원대로 급증할 전망이나 현 주가는 P/E 12배로 경쟁사 대비 과도한 저평가 상태이며, 9월 글로벌 출시 모멘텀을 앞둔 적극 매수 타이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