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백호의 투자갤러리
NAVER
AI가 전략자산이 되는 순간.
안녕하세요.
ICML 2026, 서울에 옵니다 🇰🇷
제43회 ICML이 7월 6–11일 서울 코엑스(COEX)에 자리를 잡습니다.
아시아 개최는 2014 베이징·2017 시드니뿐이었으니, 한국은 첫 무대로 세계 머신러닝 3대 학(NeurIPS·ICLR·ICML) 중 하나가 한국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
🗓️ 일정
• 7/6 튜토리얼 · Expo 토크
• 7/7–9 본회의 + 키노트
• 7/10–11 워크숍 33개, affinity 이벤트
📈 규모
• 2024: 등록 9,095명, 채택 2,600+편(채택률 27.5%), 리뷰어 7,474명
• 2025(2차 집계, as reported): 투고 12,107건, 채택 3,260건(26.9%), oral 120편(상위 ~1%), spotlight 313편(~2.6%)
• 2026은 더 클 전망. 공식 블로그(5/24) 기준 현장 등록은 정원 상한에 거의 도달
"서로 다른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서브에이전트 N개를 만들어 병렬로 기존 작업에 대해 비판하도록 해.
돌아온 비판이 타당하면 메인 세션에서 재검증 하고 타당하면 수용하도록.
위 전체 과정 2회 반복해"
https://github.com/mattpocock/skills
“grill-me”
(AI에게 내리는 지시. 매우 간단한데 잘 동작한다.)
이 계획의 모든 측면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해 주세요.
우리가 같은 이해에 도달할 때까지,
설계 트리의 각 갈래를 따라가며 결정들 사이의 의존 관계를 하나씩 해결해 주세요.
각 질문마다 당신이 추천하는 답변도 함께 제시해 주세요.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만 해 주세요.
코드베이스를 탐색해서 답할 수 있는 질문이라면, 저에게 묻지 말고 코드베이스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나는 Slack에서 내가 주고받은 대화 데이터를 분석해서, 내 판단 방식과 반응 패턴을 모델링한 가상의 페르소나를 만들려고 한다. 이 페르소나는 마크다운 문서로 정리되며, 궁극적으로는 특정 상황에 대해 내가 어떻게 반응하거나 판단할지를 자동으로 흉내낼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구체적으로는:
지난 몇년간 Slack이나 이메일에서 내가 작성한 메시지와, 그것이 응답한 원본 메시지(맥락)를 전부 수집한다
그 데이터에서 나의 반응 패턴, 가치 판단,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추출한다
이를 구조화된 마크다운 페르소나 문서로 정리한다
이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나에게 질문해 달라. 한번에 여러 질문을 던지되, 단계적으로 깊이 있게 파고들어줘.
GitHub
GitHub - mattpocock/skills: Skills for Real Engineers. Straight from my .agents directory.
Skills for Real Engineers. Straight from my .agents directory. - mattpocock/skills
손톱 먹은 쥐
"서로 다른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서브에이전트 N개를 만들어 병렬로 기존 작업에 대해 비판하도록 해. 돌아온 비판이 타당하면 메인 세션에서 재검증 하고 타당하면 수용하도록. 위 전체 과정 2회 반복해" https://github.com/mattpocock/skills “grill-me” (AI에게 내리는 지시. 매우 간단한데 잘 동작한다.) 이 계획의 모든 측면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해 주세요. 우리가 같은 이해에 도달할 때까지, 설계 트리의…
20260611_하용호_AI시대의전문성_인프런.pdf
10 MB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 1%라도 이자 높게 받을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 찾기
3년간 매월 최대 50만원 납입 시 6~12% 이자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14개 은행 중 하나를 골라서 신청해야 된다는건데 은행별 조건과 금리가 모두 달라서 비교가 쉽지 않은데요
똑경이라는분이 바이브코딩을 이용하여 7개의 질문 응답 후 사람마다 조건에 맞게 최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은행 추천 사이트를 만드셔서 공유해봅니다.
👉 https://youth-fund-advisor.lovable.app/
3년간 매월 최대 50만원 납입 시 6~12% 이자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14개 은행 중 하나를 골라서 신청해야 된다는건데 은행별 조건과 금리가 모두 달라서 비교가 쉽지 않은데요
똑경이라는분이 바이브코딩을 이용하여 7개의 질문 응답 후 사람마다 조건에 맞게 최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은행 추천 사이트를 만드셔서 공유해봅니다.
👉 https://youth-fund-advisor.lovable.app/
2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넥슨은 총 1200억원 규모의 모태펀드 문화계정 자펀드 '코나 글로벌 아이피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넥슨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넥슨파트너스를 설립했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가 넥슨파트너스 대표를 겸임한다. 넥슨파트너스는 게임 전문 벤처캐피털(VC) 코나벤처파트너스와 손잡고 해당 펀드를 출범시켰다.
출자 구조는 문체부 600억원, 넥슨 588억원, 운용사인 코나벤처파트너스 12억원이다. 이 규모는 문화계정 자펀드 중 역대 최대다. 모태펀드는 여러 자펀드에 출자해 투자 재원을 공급하는 상위 펀드다. 자펀드는 모태펀드와 민간 자금으로 조성돼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개별 펀드다.
넥슨은 이번 펀드 외에도 1300억원의 후속 투자 재원을 직접 투입한다. 넥슨의 이 같은 투자로 전체 사업 규모는 2500억원으로 확대된다.
출처
출자 구조는 문체부 600억원, 넥슨 588억원, 운용사인 코나벤처파트너스 12억원이다. 이 규모는 문화계정 자펀드 중 역대 최대다. 모태펀드는 여러 자펀드에 출자해 투자 재원을 공급하는 상위 펀드다. 자펀드는 모태펀드와 민간 자금으로 조성돼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개별 펀드다.
넥슨은 이번 펀드 외에도 1300억원의 후속 투자 재원을 직접 투입한다. 넥슨의 이 같은 투자로 전체 사업 규모는 2500억원으로 확대된다.
출처
Story → The DATA Foundation 리브랜딩 발표
• Story가 'The DATA Foundation'으로 전환. 토큰 $IP → $DATA, 네트워크 Story Network → DATA Network
• 사업 방향: '인터넷 IP 레이어'에서 → AI 학습 데이터 인프라로 피벗
• 세계 최대 휴먼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Kled가 오늘부터 합류, 15억 건 데이터 등록 시작
🧩 핵심 제품 2가지
• Trace (trace.datafdn.org): 공개 감사·검색 플랫폼. 등록된 모든 자산을 데이터셋/앱/유형/모달리티/시점별로 검색·필터
• Poseidon (psdn.ai / @psdnai): 처리 레이어. 원시 데이터를 학습 가능한 형태로 정제 및 구조화
• $IP → $DATA: 1:1
- 오늘 할 일 없음. 거래소 타이밍·FAQ는 datafdn.org/faqs에 사전 공지
- ⚠️ 주의: '수동 마이그레이션'·'새 주소로 토큰 전송' 등. 공식 안내는 재단 검증 채널 참고
• 빌더: 리브랜딩으로 기존 통합 안 깨짐. 문서는 이미 갱신 완료 (docs.datafdn.org)
• 밸리데이터: 네트워크 중단 없음, 밸리데이터 셋 변동 없음
출처
• Story가 'The DATA Foundation'으로 전환. 토큰 $IP → $DATA, 네트워크 Story Network → DATA Network
• 사업 방향: '인터넷 IP 레이어'에서 → AI 학습 데이터 인프라로 피벗
• 세계 최대 휴먼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Kled가 오늘부터 합류, 15억 건 데이터 등록 시작
🧩 핵심 제품 2가지
• Trace (trace.datafdn.org): 공개 감사·검색 플랫폼. 등록된 모든 자산을 데이터셋/앱/유형/모달리티/시점별로 검색·필터
• Poseidon (psdn.ai / @psdnai): 처리 레이어. 원시 데이터를 학습 가능한 형태로 정제 및 구조화
• $IP → $DATA: 1:1
- 오늘 할 일 없음. 거래소 타이밍·FAQ는 datafdn.org/faqs에 사전 공지
- ⚠️ 주의: '수동 마이그레이션'·'새 주소로 토큰 전송' 등. 공식 안내는 재단 검증 채널 참고
• 빌더: 리브랜딩으로 기존 통합 안 깨짐. 문서는 이미 갱신 완료 (docs.datafdn.org)
• 밸리데이터: 네트워크 중단 없음, 밸리데이터 셋 변동 없음
출처
Forwarded from Good Vibe AI
클로드 코드 Boris가 이야기하는 미래의 역할(Role)
클로드 코드 팀을 살펴보면, 다섯 가지 유형의 역할들이 존재
1. 프로토타이퍼: 꾸준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던지는 사람. 많은 아이디어를 내놓지만, 그 중 대부분은 실제로 구현되지 않음.
2. 빌더: 프로토타입이나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프라로 전환.
3. 스위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정리하고, 코드와 시스템을 단순화하며, 성능을 최적화.
4. 제품 개발자: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제품과 시장의 궁합을 더욱 좋게 만듬.
5. 유지보수 담당자: 시스템이 확장되더라도 보안성, 신뢰성, 속도,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성숙한 시스템을 관리.
많은 사람들이 2개의 역할을 동시에 맡고 있으며, 때로는 3개의 역할도 수행합니다.
https://x.com/bcherny/status/2071379474277613732?s=20
클로드 코드 팀을 살펴보면, 다섯 가지 유형의 역할들이 존재
1. 프로토타이퍼: 꾸준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던지는 사람. 많은 아이디어를 내놓지만, 그 중 대부분은 실제로 구현되지 않음.
2. 빌더: 프로토타입이나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프라로 전환.
3. 스위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정리하고, 코드와 시스템을 단순화하며, 성능을 최적화.
4. 제품 개발자: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제품과 시장의 궁합을 더욱 좋게 만듬.
5. 유지보수 담당자: 시스템이 확장되더라도 보안성, 신뢰성, 속도,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성숙한 시스템을 관리.
많은 사람들이 2개의 역할을 동시에 맡고 있으며, 때로는 3개의 역할도 수행합니다.
https://x.com/bcherny/status/2071379474277613732?s=20
X (formerly Twitter)
Boris Cherny (@bcherny) on X
As engineering, product, design, DS, etc. melt into a new kind of role, I was reflecting on what roles might look like in the future. For example, when I look at the Claude Code team I see what I think is five archetypes:
1. Prototyper: comes up with brand…
1. Prototyper: comes up with brand…
CISPPR20260629125836742.pdf
2.7 MB
DSRV 비상장 애널리스트 리포트(NH 투자증권)
핵심 논지
• 트럼프 2기, 은행 가상자산 규제 완화 기조. 미국은행감독기관인 OCC가 바이든기 도입된 SNO(디지털자산 사전허가제)를 폐지하고 Custody 업무를 명확화(2025.05). 미국 은행들이 디지털자산 수탁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토큰화 자산 관리로 사업 확장 중
• 온체인 금융의 신뢰는 Validator가 담당. 전통금융의 중앙은행 및 코어뱅킹 역할을 블록체인에선 Validator가 대체. 이더리움이 온체인 금융이 가장 활발한 네트워크인 만큼 이더리움 위의 Validator 중요성이 커짐
• DSRV = 글로벌 상위권 이더리움 Validator으로 단순 스테이킹을 넘어 Wallet, Custody, 결제, 스마트컨트랙트로 확장하는 교두보로 평가될 수 있음
핵심 논지
• 트럼프 2기, 은행 가상자산 규제 완화 기조. 미국은행감독기관인 OCC가 바이든기 도입된 SNO(디지털자산 사전허가제)를 폐지하고 Custody 업무를 명확화(2025.05). 미국 은행들이 디지털자산 수탁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토큰화 자산 관리로 사업 확장 중
• 온체인 금융의 신뢰는 Validator가 담당. 전통금융의 중앙은행 및 코어뱅킹 역할을 블록체인에선 Validator가 대체. 이더리움이 온체인 금융이 가장 활발한 네트워크인 만큼 이더리움 위의 Validator 중요성이 커짐
• DSRV = 글로벌 상위권 이더리움 Validator으로 단순 스테이킹을 넘어 Wallet, Custody, 결제, 스마트컨트랙트로 확장하는 교두보로 평가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에이전틱 AI로의 전환, Codex가 보여주는 증거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는 신규 리서치 보고서를 통해 Codex로 대표되는 에이전틱 AI가 지식 노동 단위를 단일 상호작용에서 장기 작업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오픈AI 내부 사용자 데이터에서 여러 시사점을 꼽아볼 수 있는데요.
AI 활용에 따른 비용, 문화, 사용 경험 측면의 마찰이 낮은 선행 사용자군의 사례로 일반 기업을 그대로 대변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도입 마찰이 낮아질 때 나타날 수 있는 업무 방식의 변화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개발 Codex 사용자는 개발자 대비 빠르게 성장
- 비개발 인력이 과거 기술 인력의 지원이 필요했던 업무를 Codex를 통해 직접적으로 수행
- 장기 작업 위임 트렌드 가속화. Codex 요청의 1/4는 사람 수행시 1시간 이상 걸리는 작업
- Codex 내 스킬과 플러그인을 활용하는 비중 증가
- 병렬 에이전트 운영 확산. 사람은 감독하며 결과 조율 역할 담당
엔터프라이즈 AI 수요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향후 AI 수요는 단순 유저 수나 시트 수 뿐 아니라 작업량, 실행시간, 토큰 사용량, 에이전트 병렬 처리 규모에 연동될 것입니다.
비개발자 업무까지 에이전트 활용이 확산되는 트렌드 상 에이전틱 AI의 TAM은 일반 지식노동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y2vuv97e
(2026/7/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는 신규 리서치 보고서를 통해 Codex로 대표되는 에이전틱 AI가 지식 노동 단위를 단일 상호작용에서 장기 작업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오픈AI 내부 사용자 데이터에서 여러 시사점을 꼽아볼 수 있는데요.
AI 활용에 따른 비용, 문화, 사용 경험 측면의 마찰이 낮은 선행 사용자군의 사례로 일반 기업을 그대로 대변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도입 마찰이 낮아질 때 나타날 수 있는 업무 방식의 변화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개발 Codex 사용자는 개발자 대비 빠르게 성장
- 비개발 인력이 과거 기술 인력의 지원이 필요했던 업무를 Codex를 통해 직접적으로 수행
- 장기 작업 위임 트렌드 가속화. Codex 요청의 1/4는 사람 수행시 1시간 이상 걸리는 작업
- Codex 내 스킬과 플러그인을 활용하는 비중 증가
- 병렬 에이전트 운영 확산. 사람은 감독하며 결과 조율 역할 담당
엔터프라이즈 AI 수요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향후 AI 수요는 단순 유저 수나 시트 수 뿐 아니라 작업량, 실행시간, 토큰 사용량, 에이전트 병렬 처리 규모에 연동될 것입니다.
비개발자 업무까지 에이전트 활용이 확산되는 트렌드 상 에이전틱 AI의 TAM은 일반 지식노동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y2vuv97e
(2026/7/1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에이전틱 AI로의 전환, Codex가 보여주는 증거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는 신규 리서치 보고서를 통해 Codex로 대표되는 에이전틱 AI가 지식 노동 단위를 단일 상호작용에서 장기 작업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오픈AI 내부 사용자 데이터에서 여러 시사점을 꼽아볼 수 있는데요. AI 활용에 따른 비용, 문화, 사용 경험 측면의 마찰이 낮은 선행 사용자군의 사례로 일반 기업을…
이거는 진짜 잘쓰게되는 것 같아요
- 비개발 Codex 사용자는 개발자 대비 빠르게 성장
- 비개발 인력이 과거 기술 인력의 지원이 필요했던 업무를 Codex를 통해 직접적으로 수행
- 장기 작업 위임 트렌드 가속화. Codex 요청의 1/4는 사람 수행시 1시간 이상 걸리는 작업
- Codex 내 스킬과 플러그인을 활용하는 비중 증가
- 병렬 에이전트 운영 확산. 사람은 감독하며 결과 조율 역할 담당
❤1
📊 26년 상반기 VC 투자 트렌드 핵심
1️⃣ "사상 최대"는 착시, 시장이 아니라 메가딜이 컸음
• 글로벌 반기 $560B로 역대 최대인데 $10B 이상 메가딜 빼면 $306B, 전년보다 오히려 33% 감소
• 상위 4개사(OpenAI, Anthropic, xAI, Waymo)가 전체의 45%. Anthropic은 반기에만 두 라운드 돌며 밸류 $380B에서 $965B로
• AI 비중 77%, 미국 비중 74%: 비AI는 자금 가뭄, 사실상 자본의 AI 단일시장화
• 국내도 같은 그림; 반기 7조(+24%), 1,000억 이상 메가딜 2.1조로 역대 최대
• Q1 AI 비중 45%라는데 리벨리온 한 건 빼면 25%, 여기도 메가딜이 지표를 만드는 중
• 시드 투자의 91%가 AI/로봇으로 초기 파이프라인은 이미 전부 AI
• 눈에 띄는 시그널: 엔비디아, 아마존, 무바달라가 국내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 시작 (포인투, 업스테이지, 퓨리오사)
2️⃣ 글로벌은 '모델', 한국은 '칩'
• 글로벌 1위는 Foundation Model $250B+, 절반 이상이 LLM 3사 몫
• 한국 1위는 AI 반도체: 리벨리온 6,400억에 퓨리오사, 딥엑스 진행분까지 합치면 2.2조
• 한국의 승부처는 모델이 아니라 반도체와 Physical AI라는 구도
• 제일 가파른 건 AI Agent: 글로벌 Q1 $4.8B → Q2 $20B, 한 분기에 4배 (국내는 520억으로 이제 원년, 격차가 큰 만큼 빈자리도 큼)
• Physical AI도 반기 사상 최대, 돈의 절반이 휴머노이드로 감. 국내는 Holiday Robotics 1,500억
• Defense 2.4배는 지정학이, Energy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밀어올림. 원자력/핵융합이 에너지 투자의 44%
3️⃣ AI Agent: IT의 주 사용자가 사람에서 에이전트로
• 주 사용자가 바뀌는 순간 디바이스, 반도체, OS, SW 전 스택이 새로 열린다는 게 핵심 프레임
• 두 번째 iPhone moment 근거: Ray-Ban Meta가 작년 한 해만 700만 대, iPhone 1세대 첫해 610만을 이미 추월
• OpenAI x Jony Ive 스크린리스 디바이스가 27년 초 예정, $3,999짜리 DGX Spark로 '홈 AI 서버'라는 새 카테고리 개막
• 검색, 요약, 번역 같은 얇은 SaaS는 에이전트가 흡수해 소멸, 반대로 API/MCP 열고 에이전트를 고객으로 받는 결제, 예약, 커머스, 데이터는 오히려 확장 (B2A)
• 결론: "모델은 상향평준화, 이제 Agent가 쓰기 좋은 툴을 쥐여주는 쪽이 이긴다"
1️⃣ "사상 최대"는 착시, 시장이 아니라 메가딜이 컸음
• 글로벌 반기 $560B로 역대 최대인데 $10B 이상 메가딜 빼면 $306B, 전년보다 오히려 33% 감소
• 상위 4개사(OpenAI, Anthropic, xAI, Waymo)가 전체의 45%. Anthropic은 반기에만 두 라운드 돌며 밸류 $380B에서 $965B로
• AI 비중 77%, 미국 비중 74%: 비AI는 자금 가뭄, 사실상 자본의 AI 단일시장화
• 국내도 같은 그림; 반기 7조(+24%), 1,000억 이상 메가딜 2.1조로 역대 최대
• Q1 AI 비중 45%라는데 리벨리온 한 건 빼면 25%, 여기도 메가딜이 지표를 만드는 중
• 시드 투자의 91%가 AI/로봇으로 초기 파이프라인은 이미 전부 AI
• 눈에 띄는 시그널: 엔비디아, 아마존, 무바달라가 국내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 시작 (포인투, 업스테이지, 퓨리오사)
2️⃣ 글로벌은 '모델', 한국은 '칩'
• 글로벌 1위는 Foundation Model $250B+, 절반 이상이 LLM 3사 몫
• 한국 1위는 AI 반도체: 리벨리온 6,400억에 퓨리오사, 딥엑스 진행분까지 합치면 2.2조
• 한국의 승부처는 모델이 아니라 반도체와 Physical AI라는 구도
• 제일 가파른 건 AI Agent: 글로벌 Q1 $4.8B → Q2 $20B, 한 분기에 4배 (국내는 520억으로 이제 원년, 격차가 큰 만큼 빈자리도 큼)
• Physical AI도 반기 사상 최대, 돈의 절반이 휴머노이드로 감. 국내는 Holiday Robotics 1,500억
• Defense 2.4배는 지정학이, Energy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밀어올림. 원자력/핵융합이 에너지 투자의 44%
3️⃣ AI Agent: IT의 주 사용자가 사람에서 에이전트로
• 주 사용자가 바뀌는 순간 디바이스, 반도체, OS, SW 전 스택이 새로 열린다는 게 핵심 프레임
• 두 번째 iPhone moment 근거: Ray-Ban Meta가 작년 한 해만 700만 대, iPhone 1세대 첫해 610만을 이미 추월
• OpenAI x Jony Ive 스크린리스 디바이스가 27년 초 예정, $3,999짜리 DGX Spark로 '홈 AI 서버'라는 새 카테고리 개막
• 검색, 요약, 번역 같은 얇은 SaaS는 에이전트가 흡수해 소멸, 반대로 API/MCP 열고 에이전트를 고객으로 받는 결제, 예약, 커머스, 데이터는 오히려 확장 (B2A)
• 결론: "모델은 상향평준화, 이제 Agent가 쓰기 좋은 툴을 쥐여주는 쪽이 이긴다"
2025 스타트업 실적 정리
핵심 내용
• 감사보고서 기준 2025년 영업이익 상위 30개 비상장 스타트업 선정(설립 10년 이내, 대기업 계열 제외. 단 PE에 인수된 곳은 재매각 가능성 있는 독립기업으로 보고 포함)
• 같은 흑자여도 유형이 다름. K뷰티/소비재 브랜드형(10곳), IP/팬덤형(7곳), 플랫폼/거래형(6곳), 운영 효율형(7곳)
• 진짜 적자→흑자 전환은 30곳 중 1곳(갤럭시코퍼레이션)뿐. 흑자는 단년 비용절감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는 게 확인됨
• 좋은 흑자의 정의: 성장을 멈춰 만든 숫자가 아니라 고객이 늘고 반복 매출이 쌓여도 유지되는 흑자. 그래서 이익 규모와 함께 매출 성장, 이익 반복성, 사업 구조를 같이 평가
• 2026년은 수익성과 영업현금흐름을 같이 지키는 회사가 더 선명하게 갈릴 것이라는 전망
하이라이트 3가지
1. K뷰티 상위권 독식
• TOP8 중 5곳이 K뷰티(구다이글로벌, 더파운더즈, 비나우, 뷰티셀렉션, 부스터스)
2. 흑자의 질 검증이 반복 주제
3. 흑자가 곧 엑싯 티켓
핵심 내용
• 감사보고서 기준 2025년 영업이익 상위 30개 비상장 스타트업 선정(설립 10년 이내, 대기업 계열 제외. 단 PE에 인수된 곳은 재매각 가능성 있는 독립기업으로 보고 포함)
• 같은 흑자여도 유형이 다름. K뷰티/소비재 브랜드형(10곳), IP/팬덤형(7곳), 플랫폼/거래형(6곳), 운영 효율형(7곳)
• 진짜 적자→흑자 전환은 30곳 중 1곳(갤럭시코퍼레이션)뿐. 흑자는 단년 비용절감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는 게 확인됨
• 좋은 흑자의 정의: 성장을 멈춰 만든 숫자가 아니라 고객이 늘고 반복 매출이 쌓여도 유지되는 흑자. 그래서 이익 규모와 함께 매출 성장, 이익 반복성, 사업 구조를 같이 평가
• 2026년은 수익성과 영업현금흐름을 같이 지키는 회사가 더 선명하게 갈릴 것이라는 전망
하이라이트 3가지
1. K뷰티 상위권 독식
• TOP8 중 5곳이 K뷰티(구다이글로벌, 더파운더즈, 비나우, 뷰티셀렉션, 부스터스)
2. 흑자의 질 검증이 반복 주제
3. 흑자가 곧 엑싯 티켓
손톱 먹은 쥐
https://www.citriniresearch.com/p/thematic-primer-humanoid-robots
요약
• 휴머노이드는 AI가 디지털을 벗어나 물리 세계로 나오는 AI Phase 2의 가장 순수한 적용처. 배터리 값을 하는 두뇌가 로봇에 이제야 생김
• 세상이 이미 두 팔, 열 손가락, 인간 리치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어 인간형 폼팩터는 설비 개조 없이 기존 인프라에 바로 투입 가능
• 지금이 진입 시점인 근거 3가지: 부품 공급사 사이클 바닥(secular story를 cyclical price에 사는 기회), 가격 97% 하락, VLA 모델 성숙
• 소비자 로봇의 ChatGPT 모먼트는 10년 뒤가 아니라 3~4년 내 전망(발행 시점 기준)
• 휴머노이드는 AI가 디지털을 벗어나 물리 세계로 나오는 AI Phase 2의 가장 순수한 적용처. 배터리 값을 하는 두뇌가 로봇에 이제야 생김
• 세상이 이미 두 팔, 열 손가락, 인간 리치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어 인간형 폼팩터는 설비 개조 없이 기존 인프라에 바로 투입 가능
• 지금이 진입 시점인 근거 3가지: 부품 공급사 사이클 바닥(secular story를 cyclical price에 사는 기회), 가격 97% 하락, VLA 모델 성숙
• 소비자 로봇의 ChatGPT 모먼트는 10년 뒤가 아니라 3~4년 내 전망(발행 시점 기준)
[핵심 논지]
- 제목이 곧 테제: "미래의 secular story를 현재의 cyclical price에". 부품 공급사들이 자동차 사이클 최악과 방산 DOGE 공포로 바닥 밸류에이션에 눌려 있을 때 사자는 것
- 휴머노이드는 AI가 물리 세계로 나오는 AI Phase 2의 가장 순수한 적용처. 세상이 이미 두 팔, 열 손가락 기준으로 설계돼 있어 설비 개조 없이 투입 가능
- 완전 자율 불필요. 인도 오퍼레이터 1명이 미국 로봇 4~5대를 원격 코칭하는 텔레옵만으로 선진국 인건비 절감(2차 노동 차익거래). 소비자 ChatGPT 모먼트는 3~4년 내 전망
- MCHP, IFX, RRX, ON 어닝콜 기준 재고 정리 종료, 사이클 상방 변곡 조짐. VLA 모델은 NVIDIA Isaac Sim으로 개발 사이클이 12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
- 해자는 하드코딩 모션에서 독점 모션 데이터로 이동. fleet log 가진 쪽이 플라이휠을 가짐
[하이라이트 1. BOM 분해: 돈은 관절에 있다]
- Unitree GO2 실물 분해 결과 총원가 $3,100 중 액추에이션(모터+감속기)이 66%. AI 컴퓨트는 9.5%뿐
- 휴머노이드로 가면 액추에이터 비중이 ~75%로 오르고 BOM은 약 4배($14~16k). 이 안 떨어지는 원가가 내일의 profit center라는 게 저자 결론
- Unitree 저가($16k)의 비결은 벤더 90%가 항저우에서 몇시간 거리인 로컬 수직통합. 다른 지역엔 아직 동급 모터 생태계가 없음
- 스마트 서보는 2년 만에 $1,200에서 $600으로 반토막, 규모의 경제로 추가 하락 여지
[하이라이트 2. 밸류체인: 9개 카테고리, 250개+ 기업]
- 중국이 액추에이터 지배, 일본/스위스/대만이 감속기와 베어링 과점, 미국은 AI 실리콘과 모션컨트롤 칩. "중국이 관절을 가져도 두뇌는 여전히 미국 것"
- 부품주는 결국 커머디티. 초기 몇 년은 picks and shovels로 돈 벌지만 장기 승자는 OEM과 소프트웨어라는 판단
- 로터리에서 리니어 액추에이터(planetary roller screw)로 전환 중. 연속가동 1시간 vs 2~3시간 차이. THK, NSK, Hiwin 같은 졸린 이름들이 수혜
- Regal Rexnord CEO: 휴머노이드 제조사에서 연 $20m 이상 수주, 로봇당 30~50축 커버, 파이프라인 $100m
[하이라이트 3. 휴머노이드 OEM 3분류]
- Scale-Chasers(Tesla, UBTech, Figure): 물량으로 경제성 창출. Optimus 램프 목표 26년 5만~10만대, 27년 50만대, 목표 ASP $20~30k
- Cost-Disruptors(Unitree, XPeng, Xiaomi): 가격으로 시장 창출. Unitree G1 $16k, EngineAI $13,700
- Legacy Springboards(Toyota, Honda, Hyundai): 깊은 IP, 긴 R&D 사이클
- 현주소 벤치마크: Figure 02가 한손 16자유도, 2.25kWh 팩으로 5시간 구동. 배터리 탓에 아직 대부분 "인턴보다 적게 일하는" 수준
[티핑포인트 5조건]
- 자체 전원(3시간 배터리 벽), 근제로 지연(텔레옵 왕복 40ms, 목표 15ms), 유용한 작업(킬러앱은 여전히 pick and place), 안전 표준, 경제성(RaaS 월 $500로 연 $45k 창고 인력 대체, 페이백 5년에서 2년으로)
- ChatGPT식 급변이 아니라 조건들의 점진적 충족을 전망
[리스크]
- 캡엑스 사이클 재악화, 고금리 장기화 시 페이백 수학 훼손, 미중 수출규제 맞대응(희토류, 감속기), 안전사고 헤드라인
- pre-revenue OEM 다수가 현금 24개월 미만. 바스켓에서 합산 15%로 캡
[Citrini Robot Basket]
- 250개+ 유니버스를 75종목으로 압축. 종목당 3% 미만, 얼리스테이지 1% 미만, 기회 명확해지면 추가 압축 예정
- 최상위 비중이 전부 베어링/액추에이터: RBC Bearings, Schaeffler, Timken 각 2.9%, Regal Rexnord 2.7%, 이어 Ametek, Curtiss-Wright, SKF
- OEM은 Tesla(2.2%), UBTech, 현대차, XPeng. 컴퓨트는 NVIDIA, Ambarella. 안전 인증 보유한 ABB, Rockwell, TI 오버웨이트 명시
- 한국 관련: 현대차 exposure 9/10(보스턴다이내믹스), Rainbow Robotics 7(삼성 지분 14%, "아시아의 Figure/Tesla 피어"), Doosan Robotics 포함. 유니버스엔 삼성SDI, LG엔솔도(배터리가 휴머노이드 BOM의 ~15%)
❤1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나는 한 해를 돌아보며 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아티클을 선정하는데, 2025년의 자리는 나의 영웅 닐 메타의 인터뷰가 차지할 수 밖에 없었다.
확률을 고민하는 투자자의 삶에서 '정답'을 외치기가 쉽지 않은데, 닐 메타의 생각들은 정답에 가깝다고 느껴졌거든.
"역사를 보면 소수의 성장 기업들이 대부분의 가치 창출을 주도해 왔어요."
"(그 당시에 그린옥스는 뭐라고 소개하셨나요? 27살짜리 젊은 창업자가 “제가 어떤 걸 할 건지는 아직 몰라도 잘할 테니 믿어주세요”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을 텐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득하신 거죠?) 저희는 아주 구체적이었습니다. 실제로 팔란티어, Flipkart, OYO Rooms, 그리고 쿠팡 같은 회사를 미리 조금씩 투자해보고 있었어요. 그걸 예시 삼아 “이런 식으로 기술·인터넷 기반의 고성장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싶다. 이미 조그맣게 투자한 회사들이 있고, 앞으로 더 크게 투자하겠다. 그들의 팀 역량, 사업 모델, 그리고 수익 예측을 근거로 했을 때, 20~30년 동안 이 기회는 엄청 클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식은 크게 보면 몇 가지 없어요. 하나는 스피드고, 또 하나는 동일한 정보로부터 남다른 통찰을 도출해내는 능력이죠. 저희는 최근 몇 년간, 작은 팀으로 어떻게 하면 (1)정보 비대칭을 빠르게 확보하고, (2)장기 기업가치에 진짜 중요하게 작용하는 통찰을 얻고, (3)그걸 반복 가능한 플라이휠로 만드는지에 집중했어요."
"그린옥스 내부에서 베니랑 하루 종일 같이 있다 보면, 아마 가장 의외라고 느낄 만한 게 ‘아름다움(beauty)’에 집착한다는 점일 거예요. 저희는 재무제표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결국 ‘아름다운 비즈니스’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맺고, 세상을 조금 더 낫게 만들고 싶어 해요. 그래서 그린옥스도 단순히 매출 3배에 사서 5배에 파는 그런 투자에는 관심이 없고, 진짜로 세상에 기여하는 회사를 찾는 거죠."
https://joincolossus.com/episode/finding-future-sp-500-companies/
확률을 고민하는 투자자의 삶에서 '정답'을 외치기가 쉽지 않은데, 닐 메타의 생각들은 정답에 가깝다고 느껴졌거든.
"역사를 보면 소수의 성장 기업들이 대부분의 가치 창출을 주도해 왔어요."
"(그 당시에 그린옥스는 뭐라고 소개하셨나요? 27살짜리 젊은 창업자가 “제가 어떤 걸 할 건지는 아직 몰라도 잘할 테니 믿어주세요”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을 텐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득하신 거죠?) 저희는 아주 구체적이었습니다. 실제로 팔란티어, Flipkart, OYO Rooms, 그리고 쿠팡 같은 회사를 미리 조금씩 투자해보고 있었어요. 그걸 예시 삼아 “이런 식으로 기술·인터넷 기반의 고성장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싶다. 이미 조그맣게 투자한 회사들이 있고, 앞으로 더 크게 투자하겠다. 그들의 팀 역량, 사업 모델, 그리고 수익 예측을 근거로 했을 때, 20~30년 동안 이 기회는 엄청 클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식은 크게 보면 몇 가지 없어요. 하나는 스피드고, 또 하나는 동일한 정보로부터 남다른 통찰을 도출해내는 능력이죠. 저희는 최근 몇 년간, 작은 팀으로 어떻게 하면 (1)정보 비대칭을 빠르게 확보하고, (2)장기 기업가치에 진짜 중요하게 작용하는 통찰을 얻고, (3)그걸 반복 가능한 플라이휠로 만드는지에 집중했어요."
"그린옥스 내부에서 베니랑 하루 종일 같이 있다 보면, 아마 가장 의외라고 느낄 만한 게 ‘아름다움(beauty)’에 집착한다는 점일 거예요. 저희는 재무제표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결국 ‘아름다운 비즈니스’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맺고, 세상을 조금 더 낫게 만들고 싶어 해요. 그래서 그린옥스도 단순히 매출 3배에 사서 5배에 파는 그런 투자에는 관심이 없고, 진짜로 세상에 기여하는 회사를 찾는 거죠."
https://joincolossus.com/episode/finding-future-sp-500-companies/
Colossus
Finding Future S&P 500 Companies - Colossus
Neil Mehta is the founder of Greenoaks Capital. We cover his favorite stories from being a long-term investment partner to companies like Coupang and
전종현의 인사이트
나는 한 해를 돌아보며 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아티클을 선정하는데, 2025년의 자리는 나의 영웅 닐 메타의 인터뷰가 차지할 수 밖에 없었다. 확률을 고민하는 투자자의 삶에서 '정답'을 외치기가 쉽지 않은데, 닐 메타의 생각들은 정답에 가깝다고 느껴졌거든. "역사를 보면 소수의 성장 기업들이 대부분의 가치 창출을 주도해 왔어요." "(그 당시에 그린옥스는 뭐라고 소개하셨나요? 27살짜리 젊은 창업자가 “제가 어떤 걸 할 건지는 아직 몰라도…
주주 블로그 시리즈 왜케 재밌나요..
https://app.zuzu.network/contents/blog/30
https://app.zuzu.network/contents/blog/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