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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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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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판테라 캐피탈의 토큰화 대시보드

https://tokenization.panteracapital.com/#/?tab=ecosystem
Forwarded from Hodl crypto for 100y
🚨JUST IN: The Senate Banking Committee has released the new 309-page draft of the Clarity Act it’s been working on since January.

Source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클래리티 액트 최신 드래프트가 나왔습니다.

기존 버전에서 업데이트된 부분이 몇 개 있는데,

- 내부자 거래 관련 조항 추가
- 디파이 관련 조항: 중앙화/탈중앙화 여부를 실질적으로 판단할 예정
-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단순 보유로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이 금지되고, 활동/트랜잭션 관련되어서만 보상 지급이 가능하다고 언급되어있네요.

이번주 목요일이 마크업회의라고 하니 조금 변동될 수는 있지만, 저희가 가장 관심있게 보는 스테이블코인 이자지급 관련은 단순 보유로는 직접 이자 지급이던 리워드로 우회해서 주던 이자 지급이 막힐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는하네요 😭

https://www.banking.senate.gov/imo/media/doc/ehf26374.pdf
🌐 OpenClaw 영역 — "여러 채널/봇/스케줄에 흩뿌리기"

대표 시나리오:
- 회사 슬랙에 새 봇 추가 — 슬랙에서도 일정/이메일 알림
- 디스코드 서버 운영 자동화 (관리자 봇, 알림 봇)
- 시그널/iMessage/Matrix로 외부 사람과 메시징 자동화
- 텔레그램에 새 페르소나 봇 하나 더 추가 (예: "영어 비서", "코드 리뷰어" 같은
다른 캐릭터) — 한 게이트웨이에 같이 운영
- 매주 월요일 09:00에 주간 리포트 텔레그램 자동 발송
- 여러 사람한테 fan-out

왜 OpenClaw가 좋은가: 채널 어댑터 25+개. openclaw agents add <id> --bind
telegram:account2 같이 라우팅을 명시적으로 정의 가능. cron 시스템이 채널
송신과 자연스럽게 결합.


🧠 Hermes 영역 — "한 채널에서 깊은 관계 만들기"

대표 시나리오:
- 페른이 매일 아침 건강 체크인 (수면/운동/식단 추적, 패턴 학습)
- 페른과의 대화가 6개월 누적되면서 점점 더 너를 잘 아는 봇으로 진화
- 페른이 자기 스킬을 스스로 만들어 업그레이드 (예: "자주 묻는 패턴 → 새
markdown 스킬 자동 생성")
- 상황 따라 페르소나 스왑 — 평소는 페른, 공부 시간엔 "선생님 페르소나", 잘
때는 "수면 코치 페르소나" (Hermes의 /personality overlay)
- 장기 메모리 의존 작업 — "한 달 전에 내가 한 말 기억해?" 같은 게 자연스러움
(SOUL.md + USER.md + MEMORY.md + wiki 4층 구조)
- 백그라운드 리서치 크론 — "매일 새벽 3시 Hashed 포트폴리오 7개 검색 → 변동있으면 텔레그램으로 보고"

왜 Hermes가 좋은가: SOUL.md가 시스템 프롬프트 최상단에 들어가서 페르소나가
흐트러지지 않음. 5번 이상 비슷한 도구 호출 패턴이 보이면 자동으로 markdown
스킬 생성. cron이 매번 새 격리 세션에서 돌면서도 메모리에 누적.
Forwarded from 흔자
캘빈님이 작성하신 2026 한국 웹3 시장 리포트에서 데이터 부분만 일부 뽑아 정리해봤습니다.

한국 크립토 투자자 1,113만 명, 원화마켓 변동성 73%, 업비트와 빗썸 점유율 88%, 2025년 신규 상장 토큰의 1년 잔존가치 31%, 해외로 유출된 자금 169조 원 등 한국 시장의 현재를 보여주는 데이터 키워드로 짧게 풀어봤습니다.

다만 이번 글에서는 데이터 위주로만 짚었기 때문에, 이 숫자들이 왜 이렇게 형성되었고 한국 시장이 어떤 구조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맥락을 잡으시려면 원본 리포트를 함께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캘빈님이 시장 구조, 규제 타임라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쟁점, 한국 웹3 생태계, 그리고 한국 시장 진입 시 참고사항까지 자세하고 읽기 쉽게 정리해주셨기 때문에, 한국 시장을 들여다보시는 분들께는 한 번쯤 다시 읽어보실 만한 리포트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원문: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2026-korean-web3-market-report-structure-regulation-and-ecosystem
트윗: https://x.com/0xheun/status/2054455329610756109
5월 14-17일 뉘르부르크링 24시 유투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KgMzHVA7nsDsDEKKMc9bKA
Forwarded from Suhyeon
[AI slope 주의] Bitcoin 공부할 수 있는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ㅎㅎ

https://bitcoin-study.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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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클로드공식 채널에서 제공하는 노동요입니다.
넘모 귀여워요.
https://www.youtube.com/watch?v=YmQ7jRgf4f0
Forwarded from Degen Guy
Let The Bubble Wash Over You

시장에 버블이 사라진 게 아니라, 버블이 훨씬 짧고 빠르게 옮겨 다니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이야기

예전 시장은 하나의 큰 bull / bear 사이클에 가까웠음. 82년~00년 장기 상승장, 닷컴버블, 03~07년 부동산/신용 사이클처럼 큰 시장 환경 안에서 섹터 로테이션이 천천히 일어났고, 방향만 맞으면 타이밍이 조금 틀려도 버틸 수 있는 시장이었다는 것.

근데 지금은 그런 넓은 전선형 시장이 아니라, 작은 폭풍이 연쇄적으로 생기는 시장에 가깝다고 함.

AI 인프라 / GLP-1 / 스테이블코인 / 원전 / DAT/ 로보틱스 / 우주 / 크립토 / 정밀의학 / 양자컴퓨팅


이런 테마들이 각각 하나의 작은 버블 사이클을 만들고, 하나가 식으면 거기서 빠져나온 자본이 옆 테마의 다음 폭풍을 만드는 구조라는 이야기.

왜 이렇게 됐냐에 대해서는 시장 구조 변화 몇 가지를 꼽음.

리테일 참여 증가, 제로 수수료, 0DTE 옵션, 패시브 펀드의 기계적 매수, 퇴직연금의 자동 유입, HFT/팟샵 중심의 유동성, 실시간 정보 전파, QE와 재정지출


위와 같은 것들이 합쳐지면서 시장이 훨씬 더 빠르고 내러티브 중심으로 움직이게 됐다고 주장함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건 이제 중요한 게 '버블이냐 아니냐'보다 '이 내러티브가 어느 단계에 있냐'를 보는 쪽이라는 점. 작성자는 지금 시장을 예전 시장처럼 되돌아가길 바라기보다는, 이런 연쇄 버블 구조가 새로운 날씨라고 인정하고 한 단계 위에서 봐야 한다고 함.

최근 계속 나오는 AI, 로보틱스, 방산, 스테이블코인, 데이터센터, 크립토 내러티브 이동이랑 같이 보면 꽤 읽을만한 글인 것 같고, 크립토 시장에서 여러 내러티브 변화와 펌핑을 보고 겪은 우리한테는 좀 더 익숙한 내용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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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신한자산운용은 국민성장펀드 1차 출자사업의 최종 명단을 확정해 이날 발표했다. 지난달 출자 공고를 내고 서류를 접수한 지 약 한 달 만으로, 11곳의 PEF 운용사와 VC가 운용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은 이번 출자 사업으로 3조 9000억 원 규모 투자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부와 산업은행 등이 출자하는 정책자금 규모만 1조 3850억 원에 달한다.

기사
Forwarded from 낭만투자파트너스
AI 스타트업에게 M&A가 GTM이 될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스탠포드를 졸업한 터키 시골 향수 가게 딸이 배관공과 지붕 수리공을 위한 AI 솔루션을 만들어 Founders Fund에서 6,000억 밸류로 투자받았고, 일본에서 자란 연쇄 창업가는 수영장 청소 회사를 사들여 18개월 만에 10개 기업을 인수해 $4M EBITDA를 만들었습니다.

같은 전통 산업인데 GTM이 다릅니다. 한 명은 AI 솔루션을 만들어서 팔고, 한 명은 회사를 직접 사서 AI로 운영합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실리콘 밸리가 관심 없는 낡고 파편화된 산업에서 직접 손에 흙을 묻히며 문제를 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도 같은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ai-mna-leg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