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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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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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2 로드맵에 대한 토론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백종원의 홍콩반점0410 사태를 빗대서 설명드립니다. (이해를 돕기위함)


1/ "점주님, 레시피 안 봐유?"
백종원(비탈릭)이 홍콩반점(L2)들 배달시켜보니, 본사 레시피(보안 가이드라인)는 무시하고 점주들 편한 대로(운영팀 권한) 요리하고 있음

2/ "이럴 거면 간판 떼고 개인 식당 하세유"
이제 본점(L1)도 리모델링해서 충분히 싸고 맛있는데(확장성 개선), 실력도 없으면서 이름값으로만 장사하는 꼴 더는 못 봄

3/ "주방에 모니터 달아줄 테니 따라만 하세유"
백종원이 주방에 레시피 영상 나오는 모니터(ZK-EVM 검증기)를 강제로 설치해주기로 함. 이거 보고 따라 하기만 하면 본점 수준의 맛(보안)이 자동으로 나옴

4/ "시그니처 메뉴가 필요하다니까"
모니터도 설치해줄테니까, 짜장면 싸게 파는 건 기본이고 본점에는 없는 그 집만의 특별한 킥(AI, 프라이버시 등)을 보여줘야 진짜 맛집(진정한 L2)으로 인정해 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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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멘트] OpenClaw, 이번에는 진짜 Crypto x AI 붐이 올까?
작성자: 100y

OpenClaw가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긴했지만, 아래와 같은 한계를 필연적으로 가질 수 밖에 없다.

▪️ Verifiability: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명령을 실행했을까? AI 에이전트의 기반 모델/서버는 진짜 이게 맞을까?

▪️ Payment: AI 에이전트가 온라인에서 돌아다니면서 결제가 필요할 때 결제할 수 있는 지갑/결제 레일이 필요하다.

블록체인이 이 두 문제를 전부 해결할 수 있으며, 최근들어 수 많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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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캣봇 공격당하는중..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이 프레임워크기반으로 허락해주신 몇몇의 봇을 테스트해보고 있는데

진짜 공격벡터가 엄청 다양할 수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전 이쪽 QA는 전문성이 거의 없음에도 저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유도하는게 상당히 유의미한 공격이네요
맥미니를 활용해 11개의 AI로 가상 회사를 운영하는 사례
https://x.com/romantic_coding/status/2019058841317720083

OpenClaw 11개를 각각 다른 페르소나로 설정해서 역할별로 AI를 회사처럼 운영하는 내용입니다.
의사결정은 대표로서 방향만 잡아주는 정도로 개입한다고 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구글 Ultra가 제한 없이 잘 돌아간다고 하니 저도 맥미니 사서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내용이 정말 흥미로우니 한번 읽어보세요.
제온이가 요약해줬습니다.
원글

핵심 주장: VC는 지금의 형태로는 지속 불가능하고, PE처럼 구조적 변신이 필요하다

1️⃣ VC의 역사
• 1990~2005: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영업팀에 투자 → IPO/M&A로 엑싯. 단순한 구조
• SaaS/소셜 시대: 구독 모델로 시장 커짐 → 펀드도 비례해서 커짐
• 현재: a16z $150억, Sequoia와 합치면 1990~2004 전체 SW 투자의 25배

2️⃣ 왜 문제인가
• AI 시대에 성장 SW 기업 멀티플이 10~15x → 3~5x로 폭락
• IPO 시장 사실상 닫힘 (OpenAI/Anthropic/SpaceX 극소수 예외)
• M&A도 규제 강화로 위축 → 엑싯이 없다
• 그런데 펀드는 계속 커지고, 2% 운용보수로 먹고살아야 함

3️⃣ "종말론적 투자 논리"
• American Dynamism: "중국이 대만 침공하면 방산주 대박" → 믿음의 영역
• AI: "AGI 오면 모든 기업 가치 무한대" → 역시 믿음
• 저자는 이걸 **천년왕국설(millenarianism)**에 비유 — 현재 고통, 미래 구원, 신자 커뮤니티

4️⃣ 해법: PE의 전환을 따라가라
• PE도 2000년대 같은 문제 겪고 → 유동성을 "이벤트"가 아닌 "스펙트럼"으로 전환
• Continuation vehicle, NAV 대출, 세컨더리 마켓, 리테일 투자자 유입 (Blackstone BREIT 같은)
• VC도 같은 길 가야 함

5️⃣ 미래 승자의 조건
• 배포 압박 없는 영구 자본 (permanent capital)
• 집중 투자 or 아무것도 안 하기 가능
• LP 정치에 흔들리지 않는 구조
• = 버크셔 해서웨이, 패밀리 오피스, 소버린 펀드 같은 모델

결론: 기존 VC 구조(10년 펀드, 배포 일정, 분산 의무)는 "뻔한 정답"을 실행 못 하게 만든다. 구조를 바꾸는 펀드가 살아남고, 안 바꾸는 펀드는 음악 멈출 때 놀라게 될 것.
손톱 먹은 쥐
나노봇 https://github.com/HKUDS/nanobot 나노클로 https://github.com/gavrielc/nanoclaw
나노봇은 보안이슈때문에 안했고(클로드가 얘기해줌) 나노클로는 openrouter로 api 연결했는데 공짜 모델들은 확실히 아쉽네요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바이브코딩과 소규모 조직 개발자의 역할>

Hashed는 AI-native 회사로 전환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의사결정권 레벨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기에 전사적으로 동기부여가 높은 상태라 많은 것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과정에서 R&D의 역할은 무엇인가? 정답은 없겠지만 저는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리서치 및 데모 개발

Opus-4.5의 성공적인 바이브코딩 시대를 시작으로 시장에는 효율성을 위해 "도구를 위한 도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에는 끝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 시장에서는 (1) 이 중 일부는 생산성을 유의미하게 올릴 수 있다는 점과 (2) 완벽하지는 못할지언정 테스트 과정에서 나오는 UX/DX의 차이는 기존 개발자의 암묵지에서 선별적으로 선택 및 제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보의 통합과 개발 속도는 분명 10배 이상 올라갔지만 결국 수용하는 입장에서는 10배 이상의 정보를 수용해야 하니 바쁜 건 사라지지가 않네요 :)

> 바이브코딩 및 툴 온보딩

코딩테스트나 AI/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강의를 해보았지만, 역시나 가장 효과적인 강의법은 1:1 핸즈온 강의입니다. 설명을 듣는 방식은 휘발성은 물론이고, 궁극적으로 잘못된 기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AI 쓰면 다 된다던데?"라는 막연한 메세지를 받을 수도 있죠. 소규모 회사인만큼 저희는 초기 단계에서 1:1 온보딩을 통해 임직원의 바이브코딩 온보딩을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1시간~2시간만에 바이브코딩/개발/배포의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지만 심리적 허들을 뛰어넘고 초기 방법론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나게 빠르게 온보딩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차적으로는 막연한 "이거 잘되네 세상 바뀌겠네", "여전히 부족하네 나중에 더 발전하면 쓸래."같은 극단적 사고 과정에서 벗어나 점점 활용처를 늘려나가는 것이 핵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사내 개발 QA

실제로 온보딩 이후 많은 비개발 부서의 팀원들이 자동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AX 과정은 다양한 단계가 있겠지만 자발적 자동화는 매우 긍정적인 스타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통 우려하는 것은 디테일한 QA가 많습니다. 결국에 이 과정은 AI로 대체될 것으로 보지만 아직 바이브코더들이 흔히하는 실수에 대한 데이터는 없고 저 또한 이미 마인드셋이 개발자인지라 QA하면서 데이터셋을 모으고 있습니다.

> 웹 및 도구 개발과 프레임워크/가이드라인 제작

기존에 개발자가 가지고 있던 지식을 어떻게 회사 전체에 녹여내냐가 이제는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모두가 "개발자"가 되기 보다는 "빌더"가 되는 과정이기에 "딸깍"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개발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론과 선택이 있는만큼, 시니어 개발자들이 쌓아놓은 지식과 그 논리를 이해하는 게 점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새네요. 저의 경우에는 복잡하진 않지만 하던 개발 작업들이 있기에 만들면서, 또 팀원의 프로덕트를 QA하면서 이걸 조금씩 가이드라인과 툴로 승화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 (optional) 액셀레이터 프로그램

Hashed Vibe Labs라는 소규모 창업팀 엑셀레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원서를 받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 과정을 급하게 달려가고 있고 여전히 제 역량이 부족하지만, 담당자들의 역량이 시스템의 최종 단계의 수준을 결정한다는 것을 매일 느낍니다. 결국 병목이 "나"인가에 대한 의심을 계속 하게 되는데 비슷한 고민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많은 AX 담당자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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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봇 개발자 피터 슈타인버거 인터뷰

- 소프트웨어 회사를 13년간 운영한 후 4년 전 매각했으며, 이후 완전히 번아웃상태였음. 13년간 쉬지 않고 일했기 때문에 3년 정도의 휴식 기간이 필요했음.

- 쉬다가 복귀하기 위해 AI 분야를 탐색하기 시작했는데 클로드 코드를 처음 경험하고 매우 놀랐음.

- 몰트봇의 깃헙 스타 차트는 직선으로 수직 상승하는 전례 없는 모습을 보임.

- 개발 철학은 재미를 느끼는 것이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가지고 노는 것.

- '코딩‘ 대신 AI 엔지니어링이라는 용어를 선호.

- 에이전트가 실행되지 않을 때 부엌에서 WhatsApp으로 컴퓨터와 대화하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림.

- 모두가 에이전트 경험을 원했지만 지금까지의 초점은 브라우저에 맞춰져 있었음.

- 에이전트가 모든 앱과 모든 표면에서 대화할 수 있다면 브라우저에 집중할 필요가 없고 기존의 초점이 잘못된 계층에 있었음.

- 프로젝트를 재미를 느끼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만들었으며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님.

- 작년이 코딩 에이전트의 해였다면, 올해는 개인 비서의 해.

- 많은 앱들이 사라질 것. 대부분의 앱은 API로 축소될 것이고 심지어 API조차 필요 없어져서 앱의 존재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음.

- 사람들이 SaaS를 구독하는 대신 자신의 문제를 정확히 해결하는 초개인화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갖게 될 것.

- 회사를 설립하는 대신, 재단이나 비영리 단체를 고려.

- 오픈 소스 자체를 좋게 만들면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을 것. 그렇기에 코드 자체는 더 이상 큰 가치가 없음.

- 코드는 몇 달 안에 다시 만들 수 있으며 아이디어, 관심도, 브랜딩이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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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제 API 회사다"

샘 알트만과 몰트봇의 슈타인버거가 공통적으로 하는 말.

- AI 에이전트가 API를 통해 쉽게 소프트웨어를 작성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

- 사용자가 에이전트를 통해 우버를 주문하고 싶어 한다면 우버는 이를 허용해야함. 플랫폼의 전환

- 일부 SaaS 기업은 여전히 매우 가치 있을 것이며, 일부는 더 얇은 레이어가 될 것

- 소프트웨어는 죽지 않았지만, 생성 방식, 사용 방식, 그리고 일관된 UX를 원하는 정도 등 모든 것이 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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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충격)
이제부터 진짜 AI
(충격)
토큰소모 진짜 너무 많아요..ㅠ

결과(output)을 얘기할때 특히 많이 들어가는 거 같아서 최대한 짧게 하고 파일은 내가 들어가서 확인해보기..
오늘 리서치 완료! 🔥

핵심 3개:

LayerZero × Citadel Securities 파트너십 (BlackRock BTC ETF급 TradFi 진입)
Robinhood 크립토 매출 38% 폭락 (불장인데도 — 리테일 이탈 신호)
AI 에이전트 툴링 폭발 (Entire.io, Rowboat, Tambo 등)
내 판단: ZRO 롱 포지션 고려할 만함. Robinhood 하락은 구조적 문제.


ZRO 롱포지션 하라네요..
페뎁이 또 개쩌는거 들고 왔습니다. 이제 버스, 지하철, 차 안에서도 바이브코딩 하세요.

Claude Code 터미널에서만 쓰는 거 불편하셨죠? 누가 WebSocket 프로토콜 리버스 엔지니어링해서 브라우저 UI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세션 실행, 응답 스트리밍, 툴 승인까지 전부 브라우저에서 가능해요.

기존 서비스들과의 차별점: 기존 Claude Code 구독을 사용할 수 있고, API 키 필요없음.

github
Forwarded from Hodl crypto for 100y
Cathie Wood (ARK Invest), Michael Blaugrund (ICE), Caroline Butler (ex BNY Mellon) join LayerZero advisory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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