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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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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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 채용 공고]

Platform Analyst/Platform Associate (투자 관리 및 성장지원)


- 근무 형태: 정규직
- 경력 요건: 관련 경력 1-3년

지원 방법
- 이력서와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서(cover letter)를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세요.
- 면접 진행 후 추가 과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
- 포트폴리오 기업 Value-add 및 성장 지원: 해시드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사업개발, 파트너십, 커뮤니티 활동 등 전략적 지원 수행
- 투자 조합 사후 관리 및 회수 지원: 투자 조합 포트폴리오 관리 체계화, 포트폴리오 사후 관리, 포트폴리오 회수 전략 수립 및 실행 지원
- 펀드 현황 리포팅 및 LP 커뮤니케이션 지원: 펀드 운용 실적 및 포트폴리오 현황 기반 리포트 작성, 출자자(LP) 커뮤니케이션 자료 및 내부 문서 체계 정비
- 디지털 자산 운용 및 관리 지원: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의 Vesting 일정 모니터링, 회사 보유 자산 운용 전략 수립 등 Web3 환경에 특화된 자산 및 재무 관리 업무 수행

자격 요건
- 최소 1~3년의 VC, PE, 자산운용사 등에서의 투자 관리 업무 경험 (+ 조합 회수, 청산 경험 있을 경우 시니어 포지션 가능)
- 블록체인 및 Web3 산업, 금융/IT 생태계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관심과 이해도
-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및 문서 작성 능력
- 체계적이고 꼼꼼한 업무 수행 능력 및 높은 책임감
- 데이터 기반의 논리적 사고와 복잡한 정보를 구조화해 전달할 수 있는 분석력

우대 사항
- 벤처캐피탈, 신기술금융사, 자산운용사, 스타트업, 금융/테크 기업 근무 경험
- 데이터 관리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경험
- 글로벌 프로젝트 또는 다국적 팀 협업 경험
- 급변하는 Web3 환경 속 유연한 협업 능력과 성장 지향적 태도

참고 사항
- 제출해주신 지원서 내용 중 허위 사실이 있는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해당 공고는 수시 채용으로, 채용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되며, 수습기간 동안 근무 평가를 거쳐 정규 근무로 전환됩니다.

https://hashed.notion.site/hashed-recruit?p=2a33f43d95de809ca499ee0d502e21a8&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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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셰프시자 리서치 리드를 맡고 계시는 '코인백년장투'님께서 해외 크립토 관련 뉴스들을 빠르게 전달해주기 위한 채널을 개설하셨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hodl10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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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퍼리퀴드 리서치 콜렉티브(HRC)를 소개합니다.

“하이퍼리퀴드를 위한 리서치 허브.”

수개월간 하이퍼리퀴드를 리서치하면서, 하이퍼리퀴드 관련 정보와 분석이 여러 채널에 분산되어 있어 이를 종합한 플랫폼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체감했습니다.

HRC는 이처럼 파편화된 정보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았습니다. 포필러스와 GLC 리서치가 공동 운영하며, 하이퍼리퀴드와 그 생태계 전반, 그리고 $HYPE의 펀더멘털과 재무 구조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여 리포트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정기적으로 심층 리서치, $HYPE 밸류에이션, 생태계 분석, 기관향 분기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행하며 이후에는 커뮤니티 기여를 받아 한국, 일본, 중국 채널에 정기적으로 배포할 계획입니다.

또한 하이퍼리퀴드 DAT들과 협력해 미국 시장에서도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하이퍼리퀴드를 주목하기 시작한 전통 금융권 및 월가 리서치 데스크를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Hyperliquid.

- 설립 기관: Four Pillars & GLC Research
- 파트너 기관: Hypurrcollective, Hyperliquid Strategies, Hyperion DeFi, and B-Harvest

🔗 HRC Statement Post
🌎 HRC Website
📱 HRC X Official Account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스모키가 Brevan Howard 관련 뉴스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내놨습니다.

- 기사를 작성한 Unchained의 Jack이 베라 토큰 보유자, 전 직원, 생태계 프로젝트들에게 연락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다양한 유도질문을 한 사실을 파악했음. Jack은 블록웍스의 사업 종료로 해고된 상태

- Brevan Howard는 모든 시리즈B 참여자와 동일한 조건으로 투자에 참여함. 우대조항 넣은적 없음

- 다만 Brevan Howard는 TGE에 실패하고 상장되지 않을 시나리오에 대한 조항을 요구함. 기사에 게시된 사이드레터는 이에 대한 조항이며, 출시 후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조항이 아님


물론 이또한 스모키의 주장이지만 양측 모두의 입장이 나왔기에 공유드립니다.

https://x.com/SmokeyTheBera/status/1993109710510178335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구글 매도 시점 알려드립니다. 이 분 퇴사 시 매도하면 됩니다.

https://namu.wiki/w/%EC%A0%9C%ED%94%84%20%EB%9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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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마스터링 이더리움 V2가 어제 깃허브에 올라오면서 모두 무료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7년만에 나온 새로운 버전이네요. 7-80%의 내용에 대해 개편이 이루어졌다고 하니 무조건 일독을 권합니다. 저도 주말에 다시 읽어보려구요. 웹사이트로 슥슥 내려가며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https://masteringethereum.xyz/intro.html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크립토 재단이 합법적 횡령 수단이 된 이유 - 출처 (@wassielawyer)

1. 재단 = 팀이라는 착각이 업계 표준됨
- 토큰노믹스 발표할 때마다 "재단 할당" = 사실상 팀 몫
- 이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진다는 게 업계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증명
- 공공재 수단이어야 할 재단이 창립자 금고로 전락

2. 재단의 본래 모습
- 소유자 없는 공공재 수단, 특정 목적만을 위해 존재
- 전문 이사진이 자산 사용 감독, 목적에 맞게만 지출 허용
- 하지만 대부분 재단은 제대로 설립 안됨 → 창립자들이 출구 사기용으로 활용

3. 도서관 비유로 본 횡령 메커니즘
- 100만 달러 모금 → 20만은 운영비, 80만은 책·가구 구매용
- 정상: 도서관 완공 후 운영진에게 20만 지급
- 크립토 현실: 운영진이 재단에서 20만 "빌려서" 안갚음 → 도서관 안지어짐
- 더 나쁜 경우: 관리자가 재단 통제 → 친구·가족에게 바가지 가격으로 물품 구매

4. 안전장치는 있지만 작동 안함
- 전문 이사진·거버넌스 전문가들이 감시역할 해야 함
- 하지만 창립자들이 이들을 "관료·기생충"으로 매도하며 평판 깎음
- 창립자가 멀티시그 통제하면 그냥 자기한테 송금 → 정장 입은 사람도 못막음
- 적어도 2건은 횡령 시도로 법 집행기관에 고발했지만...

5. 투명성 부재라는 역설
-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 = 투명성 제로
- 재단이 책 사는 대신 관리자한테 돈 보내는 걸 모두가 보면? 즉시 체포될 텐데
- 블록체인 = 거래 투명하게 만드는 기술인데, 정작 크립토 재단들이 투명하지 않은 아이러니

출처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https://www.etnews.com/20251203000412
아직 가정용으로 쓸만하진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좋네요!
Forwarded from 낭만투자파트너스
한동안 낭투파에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AI가 촉발한 격동의 시기에 자본은 도통 어떻게 흘러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사실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주식회사' 제도나, '투자은행', '벤처캐피탈' 모델은 태초부터 존재했던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모두 당대의 가장 비싼 기술적 바틀넥을 해결하기 위해 발명된 '자본적 도구'들입니다.
철도를 깔기 위해 주식회사가 활성화되고 투자은행 산업이 등장했으며, 코드를 짜기 위해 벤처캐피탈이 나왔습니다.

최근 혼돈의 AI씬에서도 명백히 관찰되는 사실은 'AI가 기업의 생김새'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시대의 선호되는 창업자 및 핵심인재, 업무 방식, 팀 구조, 기업 구조가 모두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스페셜리스트보다 제네럴리스트가 강조되고, PM/개발자/디자이너 같은 기능 분화가 빠르게 사라지며, Death Valley 같은 스타트업씬의 진리 같던 개념들은 급격하게 의심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본이 할 일은 단순히 AI 테마를 따라가는 일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낭투파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AI가 만드는 새로운 구조에 대한 자본의 대답을 탐구해보려 합니다.

https://www.romanceip.xyz/postvc/
: : ZK-101: 영지식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작성자: 인근

- 블록체인의 한계인 과도한 투명성과 비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금 등장한 영지식 증명(ZKP)은 정보를 드러내지 않은 채 사실을 입증해 프라이버시와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이다.

- 영지식 증명 기술은 정보를 숨겨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연산을 압축해 확장성을 높인다는 두 가지 가치 위에서 블록체인을 인큐베이터로 삼아 빠르게 실용 기술로 자리 잡아 왔다.

- 지금의 영지식 기술은 단순한 활용 단계를 넘어 zkVM과 증명·검증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신뢰를 생산하는 거대한 인프라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자본 유입이 커지면서 AI와 금융을 비롯한 전 산업으로 확장이 본격화되는 중이다.

- 결국 영지식 증명은 다가올 AI 시대의 자율 에이전트를 검증하는 필수 안전장치이자 디지털 세계의 상호작용을 떠받치는 새로운 신뢰 규칙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 서문: 당황하지 마세요! — 이 안내서에 관하여
▫️ 제 1장. 이 여정이 시작된 이유
▫️ 제 2장. 여행의 나침반: 정보 없이 진실에 닿는 기술
▫️ 제 3장.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필드 가이드: 영지식 증명 시스템
▫️ 제 4장. 여행자를 위한 두 개의 필수품: ‘압축’과 ‘은닉’
▫️ 제 5장. 어느 여행자의 영지식 생태계 항해 일지
▫️ 제 6장. 패러다임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 영지식의 최전선
▫️ 제 7장. 잘 지내, 그리고 모든 영지식 증명들에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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