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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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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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이 바이낸스 상위 크리에이터 투표.. 저희 포필러스 스티브님도 리서쳐 카테고리로 후보에 포함되어 계십니다. 투표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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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 Jobs
Subzero Labs is hiring Technical Project Manager
Web3 Jobs
Subzero Labs is hiring Technical Project Manager
Rialo에서 2개 포지션 오픈했네요, 쉬운 자리는 아닌 것 같은데 영능력자분들 지원해주세요~~

- Engineering Manager
- Technical Proje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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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1902157545
유난히 재밌는 블로그 글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네요
Facta non verba.
B2B stablecoin volume is growing like crazy. In the Stablecoin Payments from the Ground Up (May ’25) report, it was only $3B in Feb, but by Aug, it had jumped to $6B — doubling in just half a year. Insane.
이번 5월에 Artemis에서 스테이블코인 리포트를 냈었는데, 그때에 비해서 8월에는 B2B 스테이블코인 payment가 $3B -> $6B로 거의 반년만에 두배가 늘었네요 🤯
왜.. 테더 올랐는데.. 지금
Forwarded from SNEW스뉴
영원한건 없네요. 배민의 철옹성이 무너져가는
——
내 배달앱 시장 지형도가 바꼈다. 한때 시장점유율 과반을 차지하며 독주하던 배달의민족(배민)이 서울 지역서 2위로 내려앉고, 쿠팡이츠가 선두로 올라섰다. 쿠팡이츠는 지난달 서울 지역에서 2113억원의 결제금액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배달의민족은 1605억원으로 2위에 그쳤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7953
- 스테이블은 USDT0을 통해 기존의 거대한 USDT 유동성을 쉽게 끌어 모을 수 있으며, EVM과 100% 호환가능하기 때문에 USDT를 위한 다양한 디파이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고, USDT0 전송 수수료 무료로 인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USDT가 거래될 것이다. 이러한 모든 특성들을 고려해보았을 때 스테이블은 MV=PQ 관점에서 막대한 규모의 온체인 GDP를 가질 잠재력이 있으며, USDT를 위한 초거대 디지털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 블록체인은 국가다
▫️ USDT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스테이블: USDT의, USDT에 의한,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
▫️ USDT에 최적화된 기능들
▫️ 블록체인 코어 최적화
▫️ 마치며: 초거대 디지털 국가의


7월달에 100y님이 작성하셨던 스테이블 글의 관점(블록체인은 국가다, MV=PQ)과 비슷한 지표가 아르테미스 에서도 나왔었네요,

TEA(Total Economic Activity) 라고 하는데 블록체인 경제적 가치를 측정하는 더 정확한 지표로 쓰일 수 있다고 해서 소개드립니다.

이전에는 NFT 세일하면 트랜잭션들 튀는거나 디파이 프로토콜들의 TVL들을 많이 보여주면서 - 본인들 블록체인들이 이만큼 많이 사용되고 가치가 크다! - 라고 많이 얘기했었는데요,

아르테미스의 TEA에서는 아래 3가지 항목들의 합으로 경제적 활동들을 측정합니다.
1. Chain Fees & MEV (가스비, MEV 등)
2. Settlement Volume (DEX, NFT, P2P 전송 volume)
3. Application Fees (생태계 위 앱들의 수수료 등)

기존에는 1번에 초점을 많이 뒀던 반면 이제는 2번으로 지표의 중요성이 옮겨가는 느낌이 드는데, 사진을 보시면 이더리움에서의 P2P 스테이블코인 절대적인 전송량과 증가량이 어마무시한 걸로 보이네요
*참고로 이 분야의 1등은 Tron 이긴 합니다

플라즈마가 스테이블코인 transaction 볼륨을 얼마나 뺏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곧 스테이블이 런칭하고 1. 스테이블 앱에서의 수수료나 송금 경험이 유의미하고 2. 거래소에서도 전송 네트워크로 추가하게 된다면 해당 경제적 활동과 가치들을 100%로 활용할 수 있는 진정한 '초거대 디지털 국가'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르테미스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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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크립토VC인 1kx에서 Onchain Revenue 관련한 보고서가 나와서 간단하게 내용 공유드립니다.

요약
1. 온체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200억 달러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진입(20년 대비 10배)
2. DeFi/Finance 이 거의 60% + Blockchain 자체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
3. 트랜잭션 비용은 이전에 비해 90% 가까이 줄음,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서 상승률(126% YoY)가 주목할 만함
4. 가격도 당연히 수익 증가의 요인이나, 비용-효율적으로 개선된 인프라도 한몫
5. 상위 20개 프로토콜들이 70%의 수익을 차지하고 있으나,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수도 있음(하이퍼리퀴드 등)
6.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중요도가 많이 올라왔으나, 아직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 대부분은 블록체인들이 차지
7. 토큰화, DePIN, 지갑과 컨슈머 쪽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임
8. 2026년도에는 320억 달러 이상의 온체인 수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함(어플리케이션 분야의 상승에 기대어)

1kx는 이전에 Ronin, Kaia 등 컨슈머와 어플리케이션 쪽 기반의 블록체인들에 크게 베팅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쪽 분야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전에 비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인한 수수료, 하이퍼리퀴드의 등장 등 이번년도에는 온체인 관련 많은 재미난 행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용어 설명도 자세하게 잘 나와있으니 appendix 까지 한번 흝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출처: 1kx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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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ble 2차 예치 일정 떴다.

: 내일밤 11시
: 지갑당 KYC 필수
: 초반 1시간 1지갑당 $100K 가 한도
: 이후에 최대 $20M 까지 가능
: 총 예치캡은 $500M
: $USDC 로 입금

아오 시바.... $100K 가 한계겠네...내일 지방으로 여행가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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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Ai시대 인간의 가치가 무엇일까요?
그건 스테이블 예치용 kyc입니다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Ai시대 인간의 가치가 무엇일까요? 그건 스테이블 예치용 kyc입니다
AI시대에 고민하던 저의 머리속을 명쾌하게 해준 한마디라 공유드립니다.
Stable Pre-Deposit에서 USDC 지원에
갸우뚱하시는 분들 있는데,

플라즈마도 동일하게 프리 디포짓에서 USDC 지원했었고
이 때 $600m 규모의 USDC가 입금되어 USDT로 변환됨

그 당시 USDC 총 공급량의 1%를 USDT 점유율로 뺏어온 "테더 체인"으로서 꽤나 참신했던 전략

참고글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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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넣을생각에
벌써부터 떨리고 있으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