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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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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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상자산 아니고 디지털자산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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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같은 landscape에 있는 플라즈마도 지금 채용중이래요
혹시 관심있으신 능력자 분들은 한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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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16zcrypto] State of Crypto 2025 보고서 전체 헤드라인 정리

Section 01 |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

- 순환 구조로 발전하는 암호화폐 시장 (가격, 개발자, 사용자가 서로 영향을 주며 성장)
- 비트코인이 여전히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 차지
- 미국 기술 기업들과 비트코인 같은 주요 상품이 현대 경제를 뒷받침
- 비트코인은 때로는 안전자산, 때로는 위험자산으로 작동
- 글로벌한 암호화폐 - 온체인 활동은 개발도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
- 이더리움(및 L2들), 솔라나, 비트코인이 가장 많은 개발자 유치
- 월간 활성 사용자 수 4천만~7천만 명으로 증가 추정

Section 02 | 2025년: 기관 채택의 해

- 세계 최대 금융 기관들이 암호화폐 수용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규모가 1,750억 달러 돌파
- 상장된 DAT 기업들이 급부상하며 수십억 달러의 암호화폐 보유 중
- 스테이블코인이 더 이상 틈새시장이 아님 (주요 상장 기업들이 적극 참여)

Section 03 | 주류가 된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코인이 세계 최대 결제 네트워크와 거래량에서 경쟁
- 1달러 송금에 1센트 미만, 1초 이내 처리 가능
- 미국 국채 보유 상위 20위권 진입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이스라엘, 독일보다 많음)
- 테더와 USDC가 시장 지배, 대부분 거래는 이더리움과 트론에서 처리
- 거래량과의 사용량의 상관관계를 벗어나 유기적 채택 단계로 발전
- 급증하는 국가 부채와 줄어드는 미국 국채 해외 수요 속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지배력 강화

Section 04 | 온체인으로 오는 세상

- DeFi 산업 성장 -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거래 이동 중
- 무기한 선물이 암호화폐 투기꾼들의 인기 상품으로 부상 (DeFi의 자연스러운 진화)
- 실물자산(RWA)이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를 연결, 이미 300억 달러가 온체인 존재
-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가 사용자 소유 서비스의 새로운 세대 주도
- 지난 1년간 1,300만 개 이상의 밈코인 출시 (규제된 시장 프레임워크 부재의 징후)
- NFT 시장이 투기에서 수집으로 전환 중 (낮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체인이 참여자 수 확대)
- 선거 후 견인력으로 예측 시장의 지속성 확인

Section 05 | 본격 시작 준비가 된 인프라

- 블록체인이 초당 3,400건 이상의 거래 처리 (최대 금융 시스템 규모에 근접)
- 솔라나가 온체인 경제 활동의 허브로 부상 (높은 처리량, 저렴한 수수료, 수십억의 앱 수익)
- 최근 이더리움 업그레이드로 L2 블록체인이 기록적 처리량과 역대 최저 수수료 달성
- 브리징 인프라가 견고해지며 블록체인 간 수십억 달러 흐름
- 솔라나와 하이퍼리퀴드가 실질 경제 가치 대부분 포착 (과거 비트코인·이더리움 지배력에서 큰 변화)
- 더 많은 주류 사용자에게 다가가며 프라이버시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
- ZK 증명이 블록체인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에 필수적이 되며 기술 발전 급속히 가속화
- 블록체인이 양자 안전 암호화로의 전환 준비 중

Section 06 | 융합되는 AI와 암호화폐

- 암호화폐가 AI의 가장 시급한 과제 중 일부를 해결 가능
- 암호화폐와 AI의 융합이 기업가와 투자자의 새로운 관심 물결 주도
- ChatGPT 출시 이후 AI로 일부 인재 유출, 다른 산업에서 비슷한 양 유입
- 빅테크 내 AI 권력 집중으로 더 큰 탈중앙화 필요성 강조

Section 07 |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미국의 암호화폐 산업

- 주요 암호화폐 법안 진전으로 산업에 규제 명확성 제공
- 법안 진행 중에도 연방 기관들이 이미 조치 취하는 중
- 새로운 규제 환경이 토큰 보유자에게 직접 수익이 귀속되는 경제 순환 완성 경로 제시

Source: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state-of-crypto-report-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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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스테이블 열림

캡이 700M
근데 지금 시점에서 690M 참 ㅋㅋㅋ

어 끝났다

https://stable.concrete.xyz/0x6503de9fe77d256d9d823f2d335ce83ece9e153f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스테이블 끝난김에 이제 보는데 ]

(1) pre-deposit Phase1 끝났다고 하는걸로 봐서 일단 825M 선에서 끝낼듯
(2) 근데 Phase "1"이라 쓰고 825M 애매해서 나중에 175M 열지않을까싶음
(3) Pendle 관련 이야기있어서 pendle 관련해서 추가로 뭐 열리지않을까 싶음
- 추가 예치든, YT든 등등

추가 수익을 원할 경우, 금고 지분(ctStableUSDT 또는 ctStablefrxUSD)을 예치하여 Stable Pendle Looping 금고에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이 바이낸스 상위 크리에이터 투표.. 저희 포필러스 스티브님도 리서쳐 카테고리로 후보에 포함되어 계십니다. 투표 부탁드려도 될까요..?

투표하러가기
Forwarded from Web3 Jobs
Subzero Labs is hiring Technical Project Manager
Web3 Jobs
Subzero Labs is hiring Technical Project Manager
Rialo에서 2개 포지션 오픈했네요, 쉬운 자리는 아닌 것 같은데 영능력자분들 지원해주세요~~

- Engineering Manager
- Technical Project Manager

채용 포지션 확인하기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1902157545
유난히 재밌는 블로그 글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네요
Facta non verba.
B2B stablecoin volume is growing like crazy. In the Stablecoin Payments from the Ground Up (May ’25) report, it was only $3B in Feb, but by Aug, it had jumped to $6B — doubling in just half a year. Insane.
이번 5월에 Artemis에서 스테이블코인 리포트를 냈었는데, 그때에 비해서 8월에는 B2B 스테이블코인 payment가 $3B -> $6B로 거의 반년만에 두배가 늘었네요 🤯
왜.. 테더 올랐는데.. 지금
Forwarded from SNEW스뉴
영원한건 없네요. 배민의 철옹성이 무너져가는
——
내 배달앱 시장 지형도가 바꼈다. 한때 시장점유율 과반을 차지하며 독주하던 배달의민족(배민)이 서울 지역서 2위로 내려앉고, 쿠팡이츠가 선두로 올라섰다. 쿠팡이츠는 지난달 서울 지역에서 2113억원의 결제금액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배달의민족은 1605억원으로 2위에 그쳤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7953
- 스테이블은 USDT0을 통해 기존의 거대한 USDT 유동성을 쉽게 끌어 모을 수 있으며, EVM과 100% 호환가능하기 때문에 USDT를 위한 다양한 디파이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고, USDT0 전송 수수료 무료로 인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USDT가 거래될 것이다. 이러한 모든 특성들을 고려해보았을 때 스테이블은 MV=PQ 관점에서 막대한 규모의 온체인 GDP를 가질 잠재력이 있으며, USDT를 위한 초거대 디지털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 블록체인은 국가다
▫️ USDT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스테이블: USDT의, USDT에 의한,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
▫️ USDT에 최적화된 기능들
▫️ 블록체인 코어 최적화
▫️ 마치며: 초거대 디지털 국가의


7월달에 100y님이 작성하셨던 스테이블 글의 관점(블록체인은 국가다, MV=PQ)과 비슷한 지표가 아르테미스 에서도 나왔었네요,

TEA(Total Economic Activity) 라고 하는데 블록체인 경제적 가치를 측정하는 더 정확한 지표로 쓰일 수 있다고 해서 소개드립니다.

이전에는 NFT 세일하면 트랜잭션들 튀는거나 디파이 프로토콜들의 TVL들을 많이 보여주면서 - 본인들 블록체인들이 이만큼 많이 사용되고 가치가 크다! - 라고 많이 얘기했었는데요,

아르테미스의 TEA에서는 아래 3가지 항목들의 합으로 경제적 활동들을 측정합니다.
1. Chain Fees & MEV (가스비, MEV 등)
2. Settlement Volume (DEX, NFT, P2P 전송 volume)
3. Application Fees (생태계 위 앱들의 수수료 등)

기존에는 1번에 초점을 많이 뒀던 반면 이제는 2번으로 지표의 중요성이 옮겨가는 느낌이 드는데, 사진을 보시면 이더리움에서의 P2P 스테이블코인 절대적인 전송량과 증가량이 어마무시한 걸로 보이네요
*참고로 이 분야의 1등은 Tron 이긴 합니다

플라즈마가 스테이블코인 transaction 볼륨을 얼마나 뺏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곧 스테이블이 런칭하고 1. 스테이블 앱에서의 수수료나 송금 경험이 유의미하고 2. 거래소에서도 전송 네트워크로 추가하게 된다면 해당 경제적 활동과 가치들을 100%로 활용할 수 있는 진정한 '초거대 디지털 국가'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르테미스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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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크립토VC인 1kx에서 Onchain Revenue 관련한 보고서가 나와서 간단하게 내용 공유드립니다.

요약
1. 온체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200억 달러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진입(20년 대비 10배)
2. DeFi/Finance 이 거의 60% + Blockchain 자체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대부분
3. 트랜잭션 비용은 이전에 비해 90% 가까이 줄음,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서 상승률(126% YoY)가 주목할 만함
4. 가격도 당연히 수익 증가의 요인이나, 비용-효율적으로 개선된 인프라도 한몫
5. 상위 20개 프로토콜들이 70%의 수익을 차지하고 있으나,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수도 있음(하이퍼리퀴드 등)
6.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중요도가 많이 올라왔으나, 아직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 대부분은 블록체인들이 차지
7. 토큰화, DePIN, 지갑과 컨슈머 쪽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보임
8. 2026년도에는 320억 달러 이상의 온체인 수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함(어플리케이션 분야의 상승에 기대어)

1kx는 이전에 Ronin, Kaia 등 컨슈머와 어플리케이션 쪽 기반의 블록체인들에 크게 베팅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쪽 분야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전에 비해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인한 수수료, 하이퍼리퀴드의 등장 등 이번년도에는 온체인 관련 많은 재미난 행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용어 설명도 자세하게 잘 나와있으니 appendix 까지 한번 흝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출처: 1kx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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