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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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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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그린룸에서 불꽃놀이 보고 집 가는중입니다 ㅎㅎ

다들 KBW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들어와주시고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독자분들 한테 좋은 일만 있으라고 속으로 소원 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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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텔레그램 커뮤니티는 돈이 없다?

원문 보러가기(의견 교류 환영)

Ekram이라는 브랜드 포지셔닝 전문가 친구가 KBW를 왔다갔는데 한국 텔레그램엔 돈이 없고, 유튜브 중년층들이 돈이 많으니 거기서 마케팅을 하는게 낫다라는 글을 썼는데, 유튜브로 시작해 텔레그램, 트위터 다 하고 있는 입장에선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TGE 커뮤니티에 돈이 없는건 더 이상 아님
: 최근 메타들로 오히려 그들은 시드가 커짐
: 세자리를 넘어 네자리도 더러 보임
: 따리 들어오는 볼륨만 보아도 알 수 있음


하지만 그들이 돈이 없다고 비춰지는 이유는? 그들이 돈이 없기 때문 아니라 너희들에게 쓸 돈이 없는거임. 먹을게 넘치고, 그들은 빠르게 옮겨가니까.

Post TGE만 해도 에테나, 카이토, 에이서, 수이 등은 중년층에 안알려졌지만 업비트 거래량 상위권을 유지함. 이는 그들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 컨빅션 요소를 줬기 때문임.

물론 업저씨라 불리며 유튜브를 주로 보는 중년층에 큰 자금이 도는 것도 분명 맞지만, 그들도 제대로 된 프로덕트를 찾길 원하고, 그들의 구매를 이끌어낸 대도 적절한 밸류에 적절한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면 우물이 바닥을 드러낼 것임.

요약하자면, 요즘은 둘다 돈 많고 프로젝트가 어떠냐에 따라 어떤 매체를 노려야 하는지 달라져야 한다는게 생각임.

그리고 핵심은 니들 프로덕트 별로면 어딜가도 안됨.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최근에 많이 보고 있는 분야는 온체인 자산 운영입니다.

비탈릭의 "저위험 디파이가 이더리움의 구글 검색이 될 수 있는 이유" 글에서도 그렇고, DAT 회사들도 그렇고, 스테이블 코인 & RWA 회사들도 그렇고 핵심은 "디지털 자산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분야의 선두는 Morpho, AAVE, Pendle, Maple과 같은 디파이 프로젝트들입니다. 그리고 메인은 이더리움 체인입니다.

Keyrock의 "Onchain Asset Management"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화 온체인 일드 전략의 94.3%는 100만 달러 이상의 고래이고, 4.9%는 10만 ~ 100만 달러의 돌고래(Dolphin)이라고 합니다. 진입 유저의 규모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운용 전략은 평균 총 연간 수익률(APY) 7.95%를 달성하여, 전통 금융 그룹(뱅가드 연방 머니 마켓 펀드, iShares 1-5년 투자 등급 회사채 ETF)의 4.67%를 상회했다고 합니다. 수수료가 1.5%로 0.08%인 전통금융보다 높은 것은 명확한 단점입니다.

최근에 공유한 "은행 vs 크립토, 누가 미국의 돈을 지배할 것인가" 글에서 은행이 스테이블코인 이자에 대해서 견재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효율을 개선한 현재의 온체인의 수익 모델은 스테이블 코인의 발전과 함께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와 기술의 발전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웹3 시장은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기존 금융 시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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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최근 본격적인 활동 전에 KBW 메인스폰서로 먼저 등판해 이목을 끌었던 Stable을 모시고 인터뷰 세션을 가졌습니다.
스테이블이랑 플라즈마는 근본적으로 전략 측면에서 아예 다릅니다.

플라즈마의 행보를 보면 "디젠을 위한 온체인 금융”을 만들고 있습니다. Aave, Maple Finance, Ethena 등 지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온보딩하여 디젠들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은 기관들, 페이먼트/거래소/금융기업들을 대상으로 개발되는 L1입니다. 그래서 마케팅적으로 비교적 조용하지만,

1. 기능 측면에서는 Guaranteed Blockspace, USDT Transfer Aggregator, Confidential Transfer 등등
2. 투자 측면에서 페이팔, 바이빗, 바이낸스 의장, 앵커리지 CEO 등등

기관 친화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 USDC가 미국에서 성장한 것처럼, Arc는 미국의 기관을 중심으로
- USDT가 글로벌 기업/거래소들을 통해 성장한 것처럼, Stable은 글로벌 기관/거래소를 중심으로

성장하게 될 것 같네요. 결국 이 기관/거래소 유저들을 한번에 데려와 페이팔 유저는 스테이블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거 같네요. (예를 들어 PYUSD를 가스비로 사용 등등)

코같투님이 Stable CEO랑 인터뷰를 진행하셨는데, 한번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내용 좋네요.
Channel name was changed to «Stable from (USDT)0»
: : [이슈] ALT DAT 시즌은 끝났을까?
작성자: 100y

- 우리는 ALT DAT SZN에 살고 있다. 2025년 7월 비트마인 이후 수 많은 ALT DAT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시장 하락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는 아직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 그러던 와중 2025년 10월 10일에 크립토 시장이 폭락했다. 시장의 통념은 ALT DAT 기업의 주가가 기초자산이 되는 알트코인의 가격보다 취약하다는 것인데, 과연 그러했을까? 본 글에서는 폭락 이전과 이후의 mNAV, 주가 퍼포먼스, 토큰 가격 퍼포먼스 등을 비교해보며 ALT DAT의 견고성에 대해 논의해본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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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상자산 아니고 디지털자산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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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같은 landscape에 있는 플라즈마도 지금 채용중이래요
혹시 관심있으신 능력자 분들은 한번 살펴보세요

- Head of Operations
- Head of People
- Finance Manager
- Senior Fullstack Mobile Product Engineer

홈페이지 채용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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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16zcrypto] State of Crypto 2025 보고서 전체 헤드라인 정리

Section 01 |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

- 순환 구조로 발전하는 암호화폐 시장 (가격, 개발자, 사용자가 서로 영향을 주며 성장)
- 비트코인이 여전히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 차지
- 미국 기술 기업들과 비트코인 같은 주요 상품이 현대 경제를 뒷받침
- 비트코인은 때로는 안전자산, 때로는 위험자산으로 작동
- 글로벌한 암호화폐 - 온체인 활동은 개발도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
- 이더리움(및 L2들), 솔라나, 비트코인이 가장 많은 개발자 유치
- 월간 활성 사용자 수 4천만~7천만 명으로 증가 추정

Section 02 | 2025년: 기관 채택의 해

- 세계 최대 금융 기관들이 암호화폐 수용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규모가 1,750억 달러 돌파
- 상장된 DAT 기업들이 급부상하며 수십억 달러의 암호화폐 보유 중
- 스테이블코인이 더 이상 틈새시장이 아님 (주요 상장 기업들이 적극 참여)

Section 03 | 주류가 된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코인이 세계 최대 결제 네트워크와 거래량에서 경쟁
- 1달러 송금에 1센트 미만, 1초 이내 처리 가능
- 미국 국채 보유 상위 20위권 진입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이스라엘, 독일보다 많음)
- 테더와 USDC가 시장 지배, 대부분 거래는 이더리움과 트론에서 처리
- 거래량과의 사용량의 상관관계를 벗어나 유기적 채택 단계로 발전
- 급증하는 국가 부채와 줄어드는 미국 국채 해외 수요 속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지배력 강화

Section 04 | 온체인으로 오는 세상

- DeFi 산업 성장 -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거래 이동 중
- 무기한 선물이 암호화폐 투기꾼들의 인기 상품으로 부상 (DeFi의 자연스러운 진화)
- 실물자산(RWA)이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를 연결, 이미 300억 달러가 온체인 존재
-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가 사용자 소유 서비스의 새로운 세대 주도
- 지난 1년간 1,300만 개 이상의 밈코인 출시 (규제된 시장 프레임워크 부재의 징후)
- NFT 시장이 투기에서 수집으로 전환 중 (낮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체인이 참여자 수 확대)
- 선거 후 견인력으로 예측 시장의 지속성 확인

Section 05 | 본격 시작 준비가 된 인프라

- 블록체인이 초당 3,400건 이상의 거래 처리 (최대 금융 시스템 규모에 근접)
- 솔라나가 온체인 경제 활동의 허브로 부상 (높은 처리량, 저렴한 수수료, 수십억의 앱 수익)
- 최근 이더리움 업그레이드로 L2 블록체인이 기록적 처리량과 역대 최저 수수료 달성
- 브리징 인프라가 견고해지며 블록체인 간 수십억 달러 흐름
- 솔라나와 하이퍼리퀴드가 실질 경제 가치 대부분 포착 (과거 비트코인·이더리움 지배력에서 큰 변화)
- 더 많은 주류 사용자에게 다가가며 프라이버시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
- ZK 증명이 블록체인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에 필수적이 되며 기술 발전 급속히 가속화
- 블록체인이 양자 안전 암호화로의 전환 준비 중

Section 06 | 융합되는 AI와 암호화폐

- 암호화폐가 AI의 가장 시급한 과제 중 일부를 해결 가능
- 암호화폐와 AI의 융합이 기업가와 투자자의 새로운 관심 물결 주도
- ChatGPT 출시 이후 AI로 일부 인재 유출, 다른 산업에서 비슷한 양 유입
- 빅테크 내 AI 권력 집중으로 더 큰 탈중앙화 필요성 강조

Section 07 |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미국의 암호화폐 산업

- 주요 암호화폐 법안 진전으로 산업에 규제 명확성 제공
- 법안 진행 중에도 연방 기관들이 이미 조치 취하는 중
- 새로운 규제 환경이 토큰 보유자에게 직접 수익이 귀속되는 경제 순환 완성 경로 제시

Source: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state-of-crypto-report-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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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스테이블 열림

캡이 700M
근데 지금 시점에서 690M 참 ㅋㅋㅋ

어 끝났다

https://stable.concrete.xyz/0x6503de9fe77d256d9d823f2d335ce83ece9e153f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스테이블 끝난김에 이제 보는데 ]

(1) pre-deposit Phase1 끝났다고 하는걸로 봐서 일단 825M 선에서 끝낼듯
(2) 근데 Phase "1"이라 쓰고 825M 애매해서 나중에 175M 열지않을까싶음
(3) Pendle 관련 이야기있어서 pendle 관련해서 추가로 뭐 열리지않을까 싶음
- 추가 예치든, YT든 등등

추가 수익을 원할 경우, 금고 지분(ctStableUSDT 또는 ctStablefrxUSD)을 예치하여 Stable Pendle Looping 금고에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