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리자몽님 9개월간 야핑으로 1.2억 수익 후기; 대박이네요. 저는 몇백도 못 번 것 같은데.. https://x.com/r2Jamong/status/1968317564561555782
본업도 바쁘실텐데 대단하네요..ㅠㅠ 저의 게으름을 탓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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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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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로가 어떤 프로젝트일까?
라는 질문에 그는 광안리 모래에 그림을 그리며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나중에 이게 레게노 영상이 될 지는 추후에 지켜보시죠.
라는 질문에 그는 광안리 모래에 그림을 그리며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나중에 이게 레게노 영상이 될 지는 추후에 지켜보시죠.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Matt이라는 친구도 같이왔는데 판테라VC에 있다가 리알로가 좋아서 아예 리알로 팀으로 왔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얼마나 잘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만, 그래도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사실 얼마나 잘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만, 그래도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Matt이라는 친구도 같이왔는데 판테라VC에 있다가 리알로가 좋아서 아예 리알로 팀으로 왔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얼마나 잘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만, 그래도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이거 ㅋㅋㅋㅋㅋ 따봉부터 티셔츠 까지 ㅋㅋㅋㅋ 너무 웃김요
🇰🇷 펏지펭귄 공식 공지방
강남역에서 펭구랑 사진도 찍고 그윽한 눈빛의 펭구 부채도 받아가세요~!
강남역 가시는 분들 펭구 부채좀요..제발..
업비트: 미국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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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테이블코인 시장
이런 느낌일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31574?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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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테이블코인 시장
이런 느낌일까요..?
그간 업계에서는 두나무가 미 나스닥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는 얘기가 수차례 나왔다. 그러나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한국보다 낮은 가치 평가 등이 걸림돌로 언급됐다. 두나무가 네이버페이를 통해 미 상장을 추진하게 되면, ‘네이버’라는 타이틀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가치 평가를 받기에 유리해진다. 또 가상자산 거래소와 결제 두 영역을 가진 회사가 되기 때문에 단독으로 상장을 추진하는 것보다 기업 가치가 높아진다.
이런 내용이 소액 주주를 포함해 두나무의 주요 주주들을 설득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당장은 합병으로 보일지라도 회사를 빠르게 상장시켜 오히려 주주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양측이 주식을 교환하면서 ‘돈을 쓰지 않고’ 합병을 이루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업 가치를 빠르게 올리기도 쉽다. 실제 두 회사는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31574?rc=N&ntype=RANKING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진짜 초대형 빅딜이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수년 전부터 사석에서 가깝게 지내온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에게 네이버와의 합병을 수차례 제안했다. 1차적으로는 네이버에 부족한 암호화폐와 게임사업을 대형 인수합병(M&A)으로 단숨에 보완하겠다는 전략이었지만, 이면에는 네이버의 미래 리더십에 대한 고민이 깔려 있었다. 이 의장은 맨땅에서 각자의 그룹을 일궈낸 창업자들이 네이버 생태계에 합류해 상호작용하며 동력을 불어넣는 것이 네이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확신했다."
"네이버와 두나무 간 ‘빅딜’은 이 의장의 제안을 송 회장이 수용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옛 전자계산기공학과) 선후배 사이로 막역한 두 수장이 공감대를 형성하자 양측은 곧바로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절차에 착수했다. 초기 구상은 네이버 본사와 두나무 간 지분 교환이었다. 하지만 두나무가 올해 초 금융정보분석원(FIU) 제재 등으로 당국의 감시 대상에 오른 데다 상장사인 네이버 주주들의 동요 가능성까지 감안해 무산됐다."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을 활용한 단계적 통합 방식이다. 양측은 두나무와의 주식 교환 이후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합병을 전제로 세부 조건을 조율 중이다. 송 회장이 우선 네이버파이낸셜의 경영을 총괄하며 그룹 내 입지를 다진 뒤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간 합병 또는 추가적인 주식 교환을 통해 네이버 주식을 대거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0691?sid=101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수년 전부터 사석에서 가깝게 지내온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에게 네이버와의 합병을 수차례 제안했다. 1차적으로는 네이버에 부족한 암호화폐와 게임사업을 대형 인수합병(M&A)으로 단숨에 보완하겠다는 전략이었지만, 이면에는 네이버의 미래 리더십에 대한 고민이 깔려 있었다. 이 의장은 맨땅에서 각자의 그룹을 일궈낸 창업자들이 네이버 생태계에 합류해 상호작용하며 동력을 불어넣는 것이 네이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확신했다."
"네이버와 두나무 간 ‘빅딜’은 이 의장의 제안을 송 회장이 수용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옛 전자계산기공학과) 선후배 사이로 막역한 두 수장이 공감대를 형성하자 양측은 곧바로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절차에 착수했다. 초기 구상은 네이버 본사와 두나무 간 지분 교환이었다. 하지만 두나무가 올해 초 금융정보분석원(FIU) 제재 등으로 당국의 감시 대상에 오른 데다 상장사인 네이버 주주들의 동요 가능성까지 감안해 무산됐다."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을 활용한 단계적 통합 방식이다. 양측은 두나무와의 주식 교환 이후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합병을 전제로 세부 조건을 조율 중이다. 송 회장이 우선 네이버파이낸셜의 경영을 총괄하며 그룹 내 입지를 다진 뒤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간 합병 또는 추가적인 주식 교환을 통해 네이버 주식을 대거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0691?sid=101
Naver
[단독] 이해진의 빅픽처…송치형 앞세워 '넥스트 네이버' 예고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수년 전부터 사석에서 가깝게 지내온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에게 네이버와의 합병을 수차례 제안했다. 1차적으로는 네이버에 부족한 암호화폐와 게임사업을 대형 인수합병(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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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그린룸에서 불꽃놀이 보고 집 가는중입니다 ㅎㅎ
다들 KBW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들어와주시고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자분들 한테 좋은 일만 있으라고 속으로 소원 빌었어요 ❤️
다들 KBW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들어와주시고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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