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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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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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boundless한 ZK 제국을 꿈꾸다 : RISC zero 사의 생태계 톺아보기

TL;DR


1. RISC0사의 zkvm인 R0VM는 독보적인 수준의 저수준 처리와 영지식 증명에 최적화된 언어인 Zirgen을 도입함으로써 경쟁사들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구현할 수 있었음

2. 여기에서 더 나아가, R0VM은 M3(multi multi-set matching) 자료구조를 통해 한 수준 더 나아간 zkVM을 설계하려는 로드맵을 그리고 있음

3. 이와 함께 risc0사는 자신의 r0VM을 이용해 증명을 생성하는 네트워크인 boundless, op 롤업을 지원하는 zk 스택인 kalua, 이더리움 롤업을 이용하는 steel 등으로 zk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음

목차

1. 서론

2. 속도의 비결 : Zirgen과 저수준 최적화

3. RISC0의 로드맵 : M3(Multi Multi-set Matching)

4. ZK 플랫폼 : boundless, steel, kailua

5.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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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가 발리에 있느라 놓친 소식:

저의 이더리움 생태계(사실 전 이더리움 생태계라고 보고있진 않지만 일단 지금까진 그러하니...) 관련 유일한 포트폴리오인 썩싱트가 아비트럼(정확히는 Tandem)과 1년간 독점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아비트럼 생태계의 ZK 인프라를 최소 1년 동안은 사실상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듯, 이러한 프로버 마켓 인프라는 ZK의 수요를 창출해야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모델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롤업 쪽 ZK 수요뿐만 아니라, ZK 프루프를 생성하는 다른 체인이나 서비스들도 썩싱트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ZK에 대한 수요가 가장 많은 쪽은 롤업들이고, 그중에서도 롤업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옵티미즘과 아비트럼을 모두 잡았다는 점은 후발 주자들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매우 좋은 시장 선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독점”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결국 이 업계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사업적 수완이 매우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독점 파트너십의 의미는 상당히 크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지난번에 바이낸스에서 매수한 $PROVE 중 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전량 스테이킹해 두었는데, 스테이커 수익이 얼마나 증가할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Up and to the right.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포필러스에서 리서치 하고 있는 포뇨입니다.

주로 트위터에서 활동해오다 보니 국내 투자자분들과는 접점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동남풍이 분다’라는 채널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그곳에서는 제가 간간히만 참여했을 뿐 적극적으로 활동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제 이름을 걸고 직접 운영하는 공간을 열어 더 꾸준하고 적극적으로 제 시각을 나누려 합니다.

동남풍은 항상 그랬듯 바이든이 잘 이끌고 있고, 앞으로도 잘 이끌어갈 겁니다. 혹시 아직 동남풍 채널에 안 들어가셨다면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자산 10억을 넘긴 코인 투자자가 1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고 부럽지만, 전체의 0.1%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99.9%는 여전히 하루하루 극심한 스트레스를 견디며 투자하고 있고, 저 역시 그 99.9%에 속한 평범한 투자자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 방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시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기서 드릴 수 있는 건 속보, 단타 아이디어, 꿀통 에어드랍 정보는 아닙니다. 대신:
- 알트코인 리서치
- 주요 이벤트 해석
- 해외 CT에서 건져온 흥미로운 글들

이런 것들을 국문으로 풀어 공유드리려 합니다. 단타 매매하시는 분들에게는 직접적인 도움은 드리기 어렵겠지만, 이 채널을 꾸준히 따라오신다면 분명 더 깊이 있게 크립토 산업을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 약속드립니다. 아직 국내에서 CT가 충분히 소비되지 않아 정보 격차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이 방이 그 간극을 조금이나마 메워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알트 시장은 단순히 내러티브만 쫓아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장이 되었습니다. 내러티브, PMF, 그리고 토큰의 밸류 캡처 매커니즘 중 최소한 두 개는 맞아야 그나마 중박을 치고,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대박을 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관점에서 산업 전반을 함께 살펴보고, 제 생각을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부족할 수 있겠지만, 진심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KORypto's Announce
파악중인 한국 크립토 리서치 감금원 구조 설명

감금원장방
https://t.iss.one/c4lvinlocked

1번방
https://t.iss.one/cryptoponyo

2번방
https://t.iss.one/RWAkr

3번방
https://t.iss.one/web3subin

4번방
https://t.iss.one/jh_6598

5번방
https://t.iss.one/zkpfrom0

X 별관
https://x.com/G_Gyeomm

별관 주인방
https://t.iss.one/mid_curve

기도실
https://t.iss.one/WeCryptoTogether

가족오락관
https://t.iss.one/btcbullforever

감금 스트레소 해소방
https://t.iss.one/cybertruck666

감금원장 뒷방 어둠의 숨겨진 공간
https://t.iss.one/catallactic
https://t.iss.one/SOLful_hodl_life

아직 내가 모르는 방들이 많이 있을 수 있음
Who dis?
1위~~ 같이하실분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The ticker is ETH 채널에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0y입니다. The ticker is ETH를 구독자로서 항상 양질의 이더리움 생태계 소식을 전해듣고 있었는데, 이번에 함께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 트위터 배경사진은 위에서 보시다시피 5년동안 이더리움이었습니다. 제가 크립토를 늦게 입문해서 2014, 2017년부터 이더리움 생태계에 계신분들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2021년부터는 ETH, MEV, L2 등 많이 파보면서 이더리움에 대한 목소리를 많이 내왔습니다.

비록 지금은 이더리움 그 자체에 대해서는 많이 안보고는 있지만, 현재 이더리움의 활용처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스테이블코인/RWA에 대한 리서치를 활발히하면서 간접적으로 생태계를 들여보고 있는 것 같네요 :)

여하간 앞으로 이더리움 생태계에 재미있는 소식이 있다면 종종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1: 저는 이더리움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비트코인도 좋아합니다.
p.s.2: 제가 작성한 리서치 아티클들은
포필러스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The ticker is ETH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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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버스 발견.

Pengu is literally everywhere.
Steve’s Catallaxy
펭구버스 발견. Pengu is literally everywhere.
점심회식 가다가 발견했어요~
: : [이슈] 펏지 펭귄이 쓰는 매스 어돕션의 교과서
작성자: 시원

- 펏지 펭귄과 $PENGU는 크립토 네이티브 캐릭터 중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펏지 펭귄은 현재 시가 총액 기준 두 번째로 큰 규모의 NFT 프로젝트이며, $PENGU는 지난 3년간 출시된 밈코인 중 가장 큰 밈코인이자, 전체 밈코인 중 4위의 규모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펏지 펭귄과 $PENGU의 성공 뒷면에는 브랜드 인지도 확장을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 숨어있는데, 그것은 바로 최대한 다양한 방식을 통해 펏지 펭귄을 노출시키고, 일반인부터 투자자, 기관, 아동 등 다양한 타겟에 대해 각기 다른 전략으로 시장을 꿰뚫는 것이었다.

- 펏지 펭귄은 일반 대중부터 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층에 특화된 다층적 전략을 구사했다. 특히 펏지 펭귄의 기관 시장 공략은 반에크, 비트와이즈 같은 주요 자산운용사와의 파트너십, 나스닥 오프닝 벨, SEC ETF 신청 등 전례없는 성과를 달성했다.

- 펏지 펭귄은 소셜 미디어 바이럴로부터 실물 제품의 매출을 높이고, 실물 제품과 연동된 온체인 플랫폼 유입을 통해 소비자를 토큰 생태계에 참여시키는 성장 플라이휠을 구축해 웹2와 웹3 비즈니스를 완벽하게 융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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