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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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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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이노치 리써치 (스폰서환영)
지금 바운드리스가 핫하고 하이프가 높은건 어찌됐던 경쟁구도에 있던 서씬트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봄 ZK 자체에 대한 관심이 서씬트 덕에 늘어났고 그 수혜를 Pre-TGE 단계인 바운드리스가 고스란히 받고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
말씀하신대로 한동안(재작년-작년) 관심이 뜸했던 ZK 관련 마인드쉐어가 Succinct와 Boundless 덕분에 많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Succinct에서는 실제 prove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마케팅 활동들을 많이 하기도 했고, Boundless 의 prover 돌리기도 마찬가지.

이 텔방 이름은 사실 22년도 5월에 설정해놓았는데 (😲) 그때부터 ZK에 관심을 조금씩 가지게 됐던 것 같아요.
시작은 Mina Protocol(그때 이름은 Coda Protocol)로 학회 선배분이 소개해주셔서 온라인 AMA도 개최해보고, 노드 연결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 22kb로 블록체인을 유지하고, 핸드폰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노드를 돌릴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마법같고 혁신적이었던 것 같아요.

아무튼 토큰 런칭과 가격이 그 끝이 아니길 바라면서.. 짧은 작명해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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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카이토에 ZK 리더보드가 추가됐네요 👀 리자몽님, 코블린님 등 익숙한 프사의 한국 분들도 몇분 보입니다. 저는 배경이 보안쪽이라 그런지 오딧쪽 사람들이 눈에 띄네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서 인용으로 남깁니다.

ZK가 최근들어 마인드쉐어가 따로 집계해야할 정도로 CT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ZK 프로젝트들을 보다보면 몇달 전의 AI 섹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케이싱크, 스타크넷 등이 토큰을 출시하고 나서 가격 하락으로 큰 실망을 안긴 작년만 하더라도 거의 모두가 ZK는 실제 도입까지 수년을 바라봐야할 기술이라는 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불장의 시작과 함께 큼지막한 프로젝트들이 하나둘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나섰고, 너무나도 완벽한 타이밍에 ZK에 기술적 퀀텀점프가 발생하더니 실시간으로 이더리움 블록 증명을 할 준비가 되었다는 걸 보면 그 타이밍이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ZK를 사용한다고 주장하는 여러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있고, PROVE의 사례로 보았을 때 시장도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이 당장 내년에 진정으로 Billion 급의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지는 저는 아직 물음표입니다. 좀 더 돈이 될만한 활용 사례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족이 길었는데, 이번 장에서 ZK가 그저 밈으로 남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이후에도 큰 시장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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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카이토에 ZK 리더보드가 추가됐네요 👀 리자몽님, 코블린님 등 익숙한 프사의 한국 분들도 몇분 보입니다. 저는 배경이 보안쪽이라 그런지 오딧쪽 사람들이 눈에 띄네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서 인용으로 남깁니다. ZK가 최근들어 마인드쉐어가 따로 집계해야할 정도로 CT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ZK 프로젝트들을 보다보면 몇달 전의 AI 섹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케이싱크, 스타크넷 등이 토큰을 출시하고 나서 가격…
핵심
ZK를 사용한다고 주장하는 여러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있고, PROVE의 사례로 보았을 때 시장도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이 당장 내년에 진정으로 Billion 급의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지는 저는 아직 물음표입니다. 좀 더 돈이 될만한 활용 사례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족이 길었는데, 이번 장에서 ZK가 그저 밈으로 남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이후에도 큰 시장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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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바운드리스 토큰 세일 관련 듄 대시보드를 누가 만들어놔서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2시간 전 데이터)

- 총 참여 인원 3830명
- 최소치인 100달러 참여 인원 332명, 834명이 200달러 미만
- 조정된 최소치($1000 -> $100)로 인해 참여할 수 있었던 인원 2285명, 총 인원의 약 59%
- 기존 얼로케이션 최고치로 알려진 $25k 이상 참여자 93명 (약 2.4%)
- 풀캡($250k) 참여 인원 35명, 풀캡 참여자의 수량이 전체 수량의 약 50% 차지

확실히 최저 요구 수량이 줄어들면서 참여 인원이 많이 늘어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생각보다 많이 보증금 넣은 사람이 적어서 할당량이 잘 나올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물론 풀캡은 기대치보다 많이 적게 받을듯)

https://x.com/SiwonHuh/status/19601671819557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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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Boundless 토큰세일 참여자 그래프를 만들어봤어요.

25만불 풀캡 넣은 사람은 35개의 지갑이에요. 그런데 이 풀캡, 한국인들이 다 샀다는거 아시나요

제 주변의 유저들을 조사해봤는데 풀캡을 넣은 사람만 23명이였답니다
잠깐 재밌게 읽은 게 있어서..

이번에 토스인사이트에서 스테이블코인 리포트를 냈네요,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토스 산하의 금융경영연구소라고 하고 이번 2월달에 대대적으로 출범 발표를 했습니다.

대표로는 금융위 부위원장, 한국거래소 이사장이셨던 손병두님을 필두로, 연구소장으로는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신 홍기훈님을 선임하셨네요(이분은 또 케임브릿지 경제학 박사로 두분 다 이력이 짱짱).

물론 연구소인만큼 토스의 사업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 수도 있지만, 최근의 뉴스들을 보았을때 당연히 토스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사례분석 두가지 중에 Stripe의 Bridge 인수가 들어간게 굉장히 흥미롭네요. 최근에 토스플레이스만 해도 강남권 오프라인 매장들에 공격적으로 진출해왔고 관련 채용도 많이 진행했던 것 같은데 혹시 사업영역을 넓힌다면 글로벌 오프라인 가맹점 확장이나 한국 내에서라도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련된 쪽으로 방향을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디스프레드 대장님에 따르면,
첫 편은 스테이블코인 오버뷰, 다음으로 규제·감독, 비즈니스 전략 편

총 3부작으로 예정되어있다고 하네요! 특히 마지막 편에는 어떤 내용이 더 들어갈지 궁금해지는 리포트였던 것 같습니다. 저같은 초보분들도 읽기 좋으니 주변에 관심있으신 (금융권이나 카드사)분들에게 추천해주면 칭찬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 포필러스 스테이블코인 리포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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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이더리움의 Lean Execution: EVM에서 RISC-V로의 전환]

최근 이더리움 L1의 ZK 개발에 대한 것들을 논의하는 ethproof 콜에서, 이더리움의 RISC-V 도입에 대한 논의가 길게 이어졌습니다.

이는 비탈릭 부테린의 Simplifying L1 글, 저스틴 드레이크의 Lean Ethereum 등으로 이 방에서도 여러번 다루었던 주제입니다.

이 제안의 요점과, 장단점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EVM의 문제점>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및 상태 관리를 맡았던 EVM은 10년 넘게 이더리움의 핵심이었지만, 단순한 컨트랙트 실행만을 위해 설계되었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이는 특히 현재 ZK에 포커스를 맞춘 이더리움에 큰 문제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zkVM들은 RISC-V를 기반으로 하는 범용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때문에 EVM에 대한 증명을 생성할 때, zkVM 기반 프루버들은 EVM을 직접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EVM을 RISC-V로 컴파일하는 인터프리터 프로그램”의 실행을 증명합니다. zkVM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EVM의 로직을 바꿔주는 중간 과정이 추가되는 것이죠. 이는 증명 비용과 시간에 약 50~800배의 오버헤드를 추가합니다.


<RISC-V 전환의 장점>
EVM을 RISC-V로 전환하면 이러한 오버헤드를 줄여 ZK 증명의 효율을 뽑을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L1이 요구하는 ‘실시간 블록 증명’을 달성하려면 현재는 수백 개의 GPU가 필요한데, 이러한 비용을 이론적으로는 몇십 혹은 몇백 배까지 줄일 수 있는 것이죠.

더 나아가, RISC-V는 블록체인 특화 ISA가 아닌 범용 CPU 아키텍처이기 때문에 기존 소프트웨어 생태계와의 연계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LLVM과 같은 컴파일러 인프라를 활용하면, Go, Rust, C/C++ 등 범용 언어로 스마트컨트랙트를 직접 컴파일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이는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블록체인 개발을 주류 프로그래밍 언어 생태계와 한 단계 더 밀접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도, RISC-V는 47개로 구성된 매우 단순한 명령어 집합이기 때문에, VM 전반이 더 단순해진다는 장점도 존재합니다. 비탈릭이 RISC-V로의 전환을 제안한 메인 이유이기도 하죠.


<RISC-V 전환을 위해 해결해야 하는 점>
그러나 RISC-V로의 전환이 장점만 존재하는 건 아니며,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우선, 호환성 이슈로 인해 RISC-V로의 급진적인 전환은 불가능하며, 기존 EVM 컨트랙트들이 RISC-V 전환 이후로도 동작함을 보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비탈릭은 ‘기존 EVM 컨트랙트를 RISC-V로 컴파일하는 인터프리터’를 노드 안에 내장해 호환성을 보장하자고 이야기합니다. 이를 통해 RISC-V 전환 이전에 작성된 컨트랙트도 문제 없이 사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호환성 보장 구조는 역으로 zkVM의 증명 효율을 떨어뜨립니다. 즉 RISC-V 이전에 작성된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하는 트랜잭션에 대해 ZK 증명을 생성하는 오버헤드는, RISC-V 전환 전후가 크게 다를 바 없다는 이야기죠. 이 때문에, 기존의 애플리케이션들이 바뀐 RISC-V 기반 구조로 전부 컨트랙트를 갈아없지 않는 이상 zkVM의 증명 효율이 몇백 배 증가하는 일은 일어나기 힘들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 “Rust, Go, C++ 같은 범용 언어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할 수 있다”는 전망은 가능성은 있지만 실제로는 생각보다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RISC-V는 단순한 명령어 집합일 뿐, 이더리움 체인의 계정, 스토리지, 가스 모델과 같은 상태 관리 추상화를 직접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범용 언어를 사용하려면, 결국 EVM 런타임 레이어의 기능(상태 전이 규칙, 리소스 가격 결정 등)을 라이브러리 / crate / SDK 형태로 재구현해야 합니다. 이는 지난 10여 년간 이더리움이 축적해온 컨트랙트 전용 툴링(개발 도구 및 보안 추상화)을 상당 부분 다시 설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Solidity와 Vyper 같은 기존 언어 또한 RISC-V 기반 실행 환경과 호환되려면 컴파일러 백엔드 수정이나 추가 구현이 필요합니다. 다만 이러한 작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오히려 개발자가 더 다양한 언어를 활용하면서도 개선된 성능과 새로운 툴링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짧은 미래 안에 이뤄질 일은 절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이더리움의 단순성을 올리고 보안 및 탈중앙화, 개발자 경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Dune 에서 Succinct Prover Network 를 지원한다고 하네요.

현재 공식 대시보드 에서는 크게 Fees, Auction 낙찰, 만들어낸 Proof 등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는 좀 더 공부해올게요,, tGPU? PGU?)

아무튼 공식 X 상으로는 proving 비용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출처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boundless한 ZK 제국을 꿈꾸다 : RISC zero 사의 생태계 톺아보기

TL;DR


1. RISC0사의 zkvm인 R0VM는 독보적인 수준의 저수준 처리와 영지식 증명에 최적화된 언어인 Zirgen을 도입함으로써 경쟁사들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구현할 수 있었음

2. 여기에서 더 나아가, R0VM은 M3(multi multi-set matching) 자료구조를 통해 한 수준 더 나아간 zkVM을 설계하려는 로드맵을 그리고 있음

3. 이와 함께 risc0사는 자신의 r0VM을 이용해 증명을 생성하는 네트워크인 boundless, op 롤업을 지원하는 zk 스택인 kalua, 이더리움 롤업을 이용하는 steel 등으로 zk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음

목차

1. 서론

2. 속도의 비결 : Zirgen과 저수준 최적화

3. RISC0의 로드맵 : M3(Multi Multi-set Matching)

4. ZK 플랫폼 : boundless, steel, kailua

5. 결론


리서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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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가 발리에 있느라 놓친 소식:

저의 이더리움 생태계(사실 전 이더리움 생태계라고 보고있진 않지만 일단 지금까진 그러하니...) 관련 유일한 포트폴리오인 썩싱트가 아비트럼(정확히는 Tandem)과 1년간 독점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아비트럼 생태계의 ZK 인프라를 최소 1년 동안은 사실상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듯, 이러한 프로버 마켓 인프라는 ZK의 수요를 창출해야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모델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롤업 쪽 ZK 수요뿐만 아니라, ZK 프루프를 생성하는 다른 체인이나 서비스들도 썩싱트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ZK에 대한 수요가 가장 많은 쪽은 롤업들이고, 그중에서도 롤업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옵티미즘과 아비트럼을 모두 잡았다는 점은 후발 주자들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매우 좋은 시장 선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독점”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결국 이 업계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사업적 수완이 매우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독점 파트너십의 의미는 상당히 크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지난번에 바이낸스에서 매수한 $PROVE 중 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전량 스테이킹해 두었는데, 스테이커 수익이 얼마나 증가할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Up and to the right.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포필러스에서 리서치 하고 있는 포뇨입니다.

주로 트위터에서 활동해오다 보니 국내 투자자분들과는 접점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동남풍이 분다’라는 채널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그곳에서는 제가 간간히만 참여했을 뿐 적극적으로 활동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제 이름을 걸고 직접 운영하는 공간을 열어 더 꾸준하고 적극적으로 제 시각을 나누려 합니다.

동남풍은 항상 그랬듯 바이든이 잘 이끌고 있고, 앞으로도 잘 이끌어갈 겁니다. 혹시 아직 동남풍 채널에 안 들어가셨다면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자산 10억을 넘긴 코인 투자자가 1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고 부럽지만, 전체의 0.1%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99.9%는 여전히 하루하루 극심한 스트레스를 견디며 투자하고 있고, 저 역시 그 99.9%에 속한 평범한 투자자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 방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시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기서 드릴 수 있는 건 속보, 단타 아이디어, 꿀통 에어드랍 정보는 아닙니다. 대신:
- 알트코인 리서치
- 주요 이벤트 해석
- 해외 CT에서 건져온 흥미로운 글들

이런 것들을 국문으로 풀어 공유드리려 합니다. 단타 매매하시는 분들에게는 직접적인 도움은 드리기 어렵겠지만, 이 채널을 꾸준히 따라오신다면 분명 더 깊이 있게 크립토 산업을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 약속드립니다. 아직 국내에서 CT가 충분히 소비되지 않아 정보 격차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이 방이 그 간극을 조금이나마 메워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알트 시장은 단순히 내러티브만 쫓아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장이 되었습니다. 내러티브, PMF, 그리고 토큰의 밸류 캡처 매커니즘 중 최소한 두 개는 맞아야 그나마 중박을 치고,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대박을 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관점에서 산업 전반을 함께 살펴보고, 제 생각을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부족할 수 있겠지만, 진심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KORypto's Announce
파악중인 한국 크립토 리서치 감금원 구조 설명

감금원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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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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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방
https://t.iss.one/RWAkr

3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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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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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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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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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 주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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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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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오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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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 스트레소 해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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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원장 뒷방 어둠의 숨겨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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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가 모르는 방들이 많이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