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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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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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in
바운드리스 $ZKC의 토크노믹스가 새벽에 공개됐네요. 주요 사항을 빠르게 요약하자면, [커뮤니티 물량] * 퍼블릭 세일 + 에어드랍: 6% -> Prover 에어드랍 0.5%, Yapper 에어드랍 0.25%는 이전에 고지된 바 있으므로, 퍼블릭 세일이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퍼블릭 세일 물량은 TGE 50%, 6개월 이후 50% 언락 -> 다이아몬드 티어를 예시로 들면, (세일 참여 물량 100% + 보너스 50%)의 절반인 75%가…
$ZKC 를 활용처 면에서 조금 살펴봤습니다.

한 가지 유니크한 점은, 요청자들이 각 프로토클의 네이티브 토큰으로(ETH, SOL 등) 증명을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는 빌더들의 입장에서는 편하지만 $ZKC 의 수요 측면에서는 부정적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Prover 들이 보상을 위해 $ZKC 를 스테이킹해야한다는 점은 Succinct 와 같지만, 요청자가 지불하는 fee 의 최소 10배 이상의 $ZKC 를 스테이킹해야한다는 점 - 구체적인 수치를 명시해놓았다는 점이 위의 구멍을 상쇄하기 위한 부분으로 보여지네요. (추가적으로 proof 를 시간안에 제출하지 못하면 50% 소각한다는 점도 마찬가지)

흥미로운 부분은 처음에 7%인 인플레이션을 3%로 서서히 낮추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적게 풀리는 유통량의 수요와 공급을 조절하기 위한 방안인 것 같은데요 - 위에 캘빈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 바라보는 것도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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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https://t.iss.one/zkpfrom0/346

뽀삘라쓰 멤버 astin 방 댓글 열림

zk 문의는 여기로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방금 바운드리스의 스페이스가 있었는데, ZKC에 대한 설명과 함께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질문 몇가지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페이스 막바지에 파운더인 Shiv가 “TGE는 무조건 내 생일 이전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는데, 그 생일이 10월 21일이라고 하네요. TGE 일자를 짚어주기는 어렵다고 한 걸 보면 거래소 상장 관련 사안들만 남은 상태인가봅니다.

출처: https://x.com/ssh_nkar/status/1958182952455590293?s=46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디스프레드가 ’영지식 증명 마켓 프로토콜 바운드리스(Boundless)‘와 한국 커뮤니티의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스토리텔러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스토리텔러 캠페인은 3개의 시즌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앞의 두 시즌에서 바운드리스 마인드쉐어가 더 높은 시즌의 진행방식이 마지막 시즌의 진행방식으로 채택됩니다.

시즌1 캠페인은 8월 22일 10시에 시작해 9월 4일 (총 2주간)에 종료됩니다. 보상 풀은 전체 발행량의 0.01%이하이며 Pre TGE 대시보드의 점유율에 따라 총 $ZKC 보상 풀이 결정됩니다. 상위 20등 스토리텔러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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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쉐어 분석의신 포필러스 뭐지요
1초만에 모든 분석을...
지금 바운드리스가 핫하고 하이프가 높은건
어찌됐던 경쟁구도에 있던 서씬트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봄

ZK 자체에 대한 관심이 서씬트 덕에 늘어났고
그 수혜를 Pre-TGE 단계인 바운드리스가
고스란히 받고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
오리 이노치 리써치 (스폰서환영)
지금 바운드리스가 핫하고 하이프가 높은건 어찌됐던 경쟁구도에 있던 서씬트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봄 ZK 자체에 대한 관심이 서씬트 덕에 늘어났고 그 수혜를 Pre-TGE 단계인 바운드리스가 고스란히 받고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
말씀하신대로 한동안(재작년-작년) 관심이 뜸했던 ZK 관련 마인드쉐어가 Succinct와 Boundless 덕분에 많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Succinct에서는 실제 prove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마케팅 활동들을 많이 하기도 했고, Boundless 의 prover 돌리기도 마찬가지.

이 텔방 이름은 사실 22년도 5월에 설정해놓았는데 (😲) 그때부터 ZK에 관심을 조금씩 가지게 됐던 것 같아요.
시작은 Mina Protocol(그때 이름은 Coda Protocol)로 학회 선배분이 소개해주셔서 온라인 AMA도 개최해보고, 노드 연결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 22kb로 블록체인을 유지하고, 핸드폰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노드를 돌릴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마법같고 혁신적이었던 것 같아요.

아무튼 토큰 런칭과 가격이 그 끝이 아니길 바라면서.. 짧은 작명해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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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카이토에 ZK 리더보드가 추가됐네요 👀 리자몽님, 코블린님 등 익숙한 프사의 한국 분들도 몇분 보입니다. 저는 배경이 보안쪽이라 그런지 오딧쪽 사람들이 눈에 띄네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서 인용으로 남깁니다.

ZK가 최근들어 마인드쉐어가 따로 집계해야할 정도로 CT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ZK 프로젝트들을 보다보면 몇달 전의 AI 섹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케이싱크, 스타크넷 등이 토큰을 출시하고 나서 가격 하락으로 큰 실망을 안긴 작년만 하더라도 거의 모두가 ZK는 실제 도입까지 수년을 바라봐야할 기술이라는 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불장의 시작과 함께 큼지막한 프로젝트들이 하나둘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나섰고, 너무나도 완벽한 타이밍에 ZK에 기술적 퀀텀점프가 발생하더니 실시간으로 이더리움 블록 증명을 할 준비가 되었다는 걸 보면 그 타이밍이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ZK를 사용한다고 주장하는 여러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있고, PROVE의 사례로 보았을 때 시장도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이 당장 내년에 진정으로 Billion 급의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지는 저는 아직 물음표입니다. 좀 더 돈이 될만한 활용 사례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족이 길었는데, 이번 장에서 ZK가 그저 밈으로 남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이후에도 큰 시장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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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카이토에 ZK 리더보드가 추가됐네요 👀 리자몽님, 코블린님 등 익숙한 프사의 한국 분들도 몇분 보입니다. 저는 배경이 보안쪽이라 그런지 오딧쪽 사람들이 눈에 띄네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서 인용으로 남깁니다. ZK가 최근들어 마인드쉐어가 따로 집계해야할 정도로 CT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ZK 프로젝트들을 보다보면 몇달 전의 AI 섹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케이싱크, 스타크넷 등이 토큰을 출시하고 나서 가격…
핵심
ZK를 사용한다고 주장하는 여러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있고, PROVE의 사례로 보았을 때 시장도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이 당장 내년에 진정으로 Billion 급의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지는 저는 아직 물음표입니다. 좀 더 돈이 될만한 활용 사례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족이 길었는데, 이번 장에서 ZK가 그저 밈으로 남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이후에도 큰 시장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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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바운드리스 토큰 세일 관련 듄 대시보드를 누가 만들어놔서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2시간 전 데이터)

- 총 참여 인원 3830명
- 최소치인 100달러 참여 인원 332명, 834명이 200달러 미만
- 조정된 최소치($1000 -> $100)로 인해 참여할 수 있었던 인원 2285명, 총 인원의 약 59%
- 기존 얼로케이션 최고치로 알려진 $25k 이상 참여자 93명 (약 2.4%)
- 풀캡($250k) 참여 인원 35명, 풀캡 참여자의 수량이 전체 수량의 약 50% 차지

확실히 최저 요구 수량이 줄어들면서 참여 인원이 많이 늘어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생각보다 많이 보증금 넣은 사람이 적어서 할당량이 잘 나올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물론 풀캡은 기대치보다 많이 적게 받을듯)

https://x.com/SiwonHuh/status/19601671819557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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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Boundless 토큰세일 참여자 그래프를 만들어봤어요.

25만불 풀캡 넣은 사람은 35개의 지갑이에요. 그런데 이 풀캡, 한국인들이 다 샀다는거 아시나요

제 주변의 유저들을 조사해봤는데 풀캡을 넣은 사람만 23명이였답니다
잠깐 재밌게 읽은 게 있어서..

이번에 토스인사이트에서 스테이블코인 리포트를 냈네요,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토스 산하의 금융경영연구소라고 하고 이번 2월달에 대대적으로 출범 발표를 했습니다.

대표로는 금융위 부위원장, 한국거래소 이사장이셨던 손병두님을 필두로, 연구소장으로는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신 홍기훈님을 선임하셨네요(이분은 또 케임브릿지 경제학 박사로 두분 다 이력이 짱짱).

물론 연구소인만큼 토스의 사업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 수도 있지만, 최근의 뉴스들을 보았을때 당연히 토스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사례분석 두가지 중에 Stripe의 Bridge 인수가 들어간게 굉장히 흥미롭네요. 최근에 토스플레이스만 해도 강남권 오프라인 매장들에 공격적으로 진출해왔고 관련 채용도 많이 진행했던 것 같은데 혹시 사업영역을 넓힌다면 글로벌 오프라인 가맹점 확장이나 한국 내에서라도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련된 쪽으로 방향을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디스프레드 대장님에 따르면,
첫 편은 스테이블코인 오버뷰, 다음으로 규제·감독, 비즈니스 전략 편

총 3부작으로 예정되어있다고 하네요! 특히 마지막 편에는 어떤 내용이 더 들어갈지 궁금해지는 리포트였던 것 같습니다. 저같은 초보분들도 읽기 좋으니 주변에 관심있으신 (금융권이나 카드사)분들에게 추천해주면 칭찬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 포필러스 스테이블코인 리포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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