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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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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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이더리움 위 프로토콜에 베팅하기 전에 프로덕트 알고 가기>

투자는 본인 선택이고 불장에는 논리가 안먹히는 경우도 많지만, 본인이 무엇에 투자하는지는 알고 가면 좋잖아요?


- Uniswap($UNI): EVM 전체에서 DEX 물량의 대부분을 가져가고 있는 OG 중 OG 프로젝트. 블록체인 자체에서 오더북 기반이 아닌 CPMM을 가장 성공적으로 구현했음. 근데 여기는 토큰이 거버넌스 기능 밖에 없었음. 물론 실제로 거버넌스가 잘 작동하긴 했음 (예시로 어떤 L2에 Uniswap 런칭하자를 투표로 진행하는 등). 근데 이제 여기가 올해 중반에 fee switch 즉, 증권성 규제 때문에 하지 못했던 수익에 대한 토큰 분배를 논의 중이라 밝혔음. 근데 이번 트럼프되면서 실제로 가능성 열림. 물론 트럼프가 어떻게 열어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 되는 건 사실임. (이더리움 TVL 6위)

- Curve($CRV): 예전에 코인판 계셨던 분이라면 스테이블코인 거래 DEX인 Curve를 알고 이제 거래량 늘면 CRV가 늘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 분들이 있음. 근데 이건 좀 아쉬운게 Uniswap V3를 포함하여 현재는 집중화된 유동성이라는 방식을 통해 스테이블코인도 Uniswap에서도 많이 이뤄짐. 물론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페깅 자산 (예시 ETH <> STETH)와 같은 풀도 많고 자체 스테이블 코인도 있어서 Curve도 여전히 Top Protocol이긴 하지만 과거만큼은 아니란 점.

- Aave($AAVE): 대표적인 대출 플랫폼. 여기는 초기에 토큰 기반으로 유저들의 수익을 책임졌지만, 이제는 자체적인 수익이 점점 많아진 정말 수익 기반 성장형 프로토콜임. (이거 관련해서 BQ 채널 가면 이야기 많음) 현재 대부분의 EVM에서 메이저 렌딩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음. 진짜 이더리움 내 은행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 전체 렌딩 마켓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알고 있으면 좋음 (16B/40B) (이더리움 TVL 2위, 전체 디파이 2위이고 실질적 1위라해도 무방)

- MakerDAO($MKR): 여기는 담보 기반으로 DAI라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CDP)하는데 과거 DeFi 불장에 이더 고래들이 여기서 무한 레버리지했었음. 즉 이더 생태계에 먹거리가 많아지면 여기도 활발해짐. 근데 여기는 RWA 즉 실물 자산도 뒤에서 잘 투자해서 수익율도 좋음. RWA 시장에 대한 베팅에 있어 Ondo 등 신규 프로젝트들도 좋지만 기존의 강자이기도 함. 참고로 많은 프로토콜이 RWA에서 나오는 수익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본인 트레저리를 sDAI로 가지고 있기도 함. (Blast, Ethena 등) (이더리움 TVL 5위)

- Lido($LDO): Ethereum은 이제 블록체인의 이자율 표준 같은 느낌으로 스테이킹 시 연 4%라는 표준이 되었음. 혹여나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Liquid Staking이란 이더리움을 맡기고 그 이자율은 받는 어음 토큰으로 보면 됨. 이더리움에 리스크가 생기거나 해당 프로토콜에 위험이 생기면 가격 페깅이 깨지는데, 그거 제외하면 중간 수수료를 엄청 많이 먹는 프로토콜임 (하루 평균 $200k 정도 벌고 있음) 물론 성장세로는 Solana의 Jito도 현재 수익으로는 상당하지만 역시 안정성만큼 슈퍼 대장은 Lido. 단점은 여기도 그냥 거버넌스인데, fee switch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르는 토큰. 비둘기도 그런 픽으로 밀고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얘네가 굳이 fee switch를 할까?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대장 DeFi긴 하다. (이더리움 TVL 1위. 즉, 모든 디파이 전체 TVL 1위)

- RocketPool($RPL): 혹시나 베타 투자를 선호한다면 Lido 베타로 RocketPool도 있음. 이 친구 무시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TVL은 솔라나 대장 Jito보다 큼 (물론 곧 따일 것 같긴 하지만) 여긴 검증풀의 탈중앙화를 조금 노리긴 하지만 역시나 LST는 이자율 경쟁을 통한 물량 싸움이기도 한데 Lido나 중앙거래소 LST에 비해 꽤나 오랫동안 물량 유치를 못했다는 부분도 있음. 다만 Lido는 가만히 있는데 얘네가 fee switch를 이야기하면 다른 싸움이 되겠지? 힘이 꽤 강한 언더독이라 얘네가 먼저 무빙하면 이더리움 LST는 재밌는 전쟁이 될거라 생각함.

- Ethena($ENA): 합성 달라 플랫폼. 테라랑 비슷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랑은 전혀 다름. 여기는 이더리움이라는 기초 자산을 사람들이 예치하면 중앙거래소에서 절반은 롱, 절반은 숏쳐서 균형을 맞추는 것임. 그 과정에서 펀비가 +가 되는데 이 +에서 나오는 수익을 USDe라는 달러의 이자율을 제공하는 것. 결국 이더가 점점 잘 될 것에 베팅과 USDT/USDC/PYUSD 등 중앙화된 스테이블 코인 만큼이나 CeDeFi 스테이블 코인이 늘어날 것에 대해 베팅하는 것. 아직은 ENA도 딱히 기능은 없지만, 여기도 자체 체인만들고 수익 구조를 개선하려고 하는데, 여기는 완전 새로운 시도다 보니 밸류에이션은 어렵지만 분명 포텐셜은 높은 팀. 새로운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 플랫폼인데 이자율이 실제로 CEX에서 나오는 금융 공학인데 이거에 밸류에이션은 본인에게 맡기겠음. 최근에는 이더리움 오르면서 같이 반등 중이긴 함. (이더리움 TVL 10위)

- Pendle($PENDLE): 여기는 옵션 플랫폼. 이율이 있는 토큰에 대해 그 이자를 거래할 수 있는 것. 당연히 블록체인이니 소수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매력 포인트 중 하나. 여기는 올해 L2들이 이더리움 예치하면 에어드랍해주는 예치메타에서 누군가는 그냥 LST ETH의 이자율을 모아서 받고, 다른 누구는 이자는 포기하되 토큰 에어드랍은 받는 그런 욕심과 안정사이에서 성장한 프로젝트. 결국 여기는 이런 이자에 대해 거래할 용의가 계속 있어야 하는데, 최근에 비트코인 Restaking이라는 비트코인 예치메타가 뜨면서 다시 성장하고 있음. 결국 본인이 Bitcoin Restaking 플랫폼이 이번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메타만큼 성장할 것 같다면 베팅하면 됨. 여기는 은근히 TVL과 가격이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TVL을 보면서 투자할 것. (이더리움 TVL 11위)

- EigenLayer($EIGEN): 리스테이킹이라는 신개념 예치 메타를 들고온 올해 상반기 이더리움 생태계의 주인공. EtherFi, Renzo, Swell 등 수 많은 대성공 프로젝트를 만들었지만 막상 본인은 골골 대고 있음. 그 이유 중 하나는 리스테이킹이라는 예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리스테이킹을 통해 보안성을 상속받는 프로젝트가 많거나 수익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 라이브된 프로그램이 거의 없음 (아마 0일수도 있음) 전형적으로 토큰을 먼저 찍어버린 꼴이 되버렸는데,,,현재 스트레스 테스트 받고 있다고 생각함. 아직 경쟁자들이 토큰을 안찍기도 했고, 다른 체인, 다른 코인들도 이 리스테이킹 메타를 사용하고 있으니 주변 시장을 살피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는 비탈릭을 포함한 이더리움 OG들이 어떻게 더 밀어주냐에 따라 달려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OG들 중 어드바이저로 있던 사람들이 중립성을 위해 나오기도 해서 조금 걱정은 됨. 그래도 아직 다 돈을 안뺀 거 보면 그래도 이더 고래들은 기대하는 게 있는 것 같기도 함. (이더리움 TVL 3위)
기본적이든 어렵든 금융, 투자에 대해서 가장 많은 지식을 Nathan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재밌고 캐치한 내용들도 많으니 한번 트위터 살펴보세요!
*노션에 기존 트윗들 모아져있으니 고정 트윗도 보세요
Forwarded from Anecdote
<당신의 투자는 왜 노잼일까? by Nathan>

안타깝게도, 투자는 필연적으로 지루하고 힘든 일일수밖에 없다.

짜릿한건 (투자를, 성공적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끝마치고 돈을 많이 벌어 사고싶은 것 하고싶은 것 다 하는 것이지, 투자 자체는 그렇지 않고, 그럴 수도 없다.

왜일까?

투자는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그 리스크가 해소됨에 따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행동이다.


https://x.com/NathanYJLee/status/1957300492322881669
[실물후기] 생각보다 귀여웠습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번에 구매한 펏지 피규어가 도착했습니다! 이번 피규어는 유난히 뚱뚱한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펏지 펭귄의 장난감들은 그 자체로 귀엽기도 하지만, 펏지 펭귄 커뮤니티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펏지 펭귄 NFT 보유자들은 이글루 소유의 라이센싱 플랫폼 OverpassIP를 통해 콜라보 / 장난감 기획 단계에서 자신의 펭귄의 라이센스를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고, 계약이 체결되면 사전에 협의된 만큼 로열티를 받게 됩니다. 장난감의 경우에는 출시 이후 각 장난감에 NFC 태그가 내장되고, 구매자는 이를 인증해 온체인 NFT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온체인 IP를 상품화 한 케이스들이 몇몇 있긴 했지만 NFT 소유자가 직접 상품이나 브랜드를 출시했어야해서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고 확장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펏지 펭귄의 경우 팀에서 적극적으로 탑다운으로 라이센싱 기회를 뿌리는 방식을 통해 커뮤니티가 주기적으로 다양한 기회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는 저로써는 이 방식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큰 펏지 뿐만 아니라 릴 펏지와 낚싯대까지도 다양한 라이센싱 기회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홀딩하고 계신다면 가만히 두지 말고 OverpassIP에 계속 라이센싱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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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바운드리스 $ZKC의 토크노믹스가 새벽에 공개됐네요.

주요 사항을 빠르게 요약하자면,

[커뮤니티 물량]

* 퍼블릭 세일 + 에어드랍: 6%
-> Prover 에어드랍 0.5%, Yapper 에어드랍 0.25%는 이전에 고지된 바 있으므로, 퍼블릭 세일이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퍼블릭 세일 물량은 TGE 50%, 6개월 이후 50% 언락
-> 다이아몬드 티어를 예시로 들면, (세일 참여 물량 100% + 보너스 50%)의 절반인 75%가 TGE때 풀립니다.

* 에어드랍 물량은 TGE 100%

[이외]

* 기관급 프루버 온보딩 예산 18%: TGE부터 언락, 12개월 베스팅
* 생태계 펀드 31%, 팀 물량 23.5%, 투자자 물량 21.5%: 1y 클리프 + 3y 리니어

추가적으로 바운드리스 측에서는 ZKC의 인플레이션율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프루버 위임으로 인한 emission + 프루버의 증명 채굴 보상)이 일정 수치로 고정되어 조절된다고 합니다. 인플레이션율은 첫해 7%로 시작해 매년 0.5%씩 줄어든다고 하네요. ZKC는 증명자 수요가 늘어날수록 스테이킹되는 양이 늘어나니 네트워크 수요가 많아질수록 실질적 유통량은 감소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이 구조의 유효성은 {증명 수수료 수익 + ZKC 채굴 보상}이 인프라 비용에 비해 얼마나 수익성이 있냐에 따라 결정될테니, ZKC의 가격 유지가 토크노믹스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네트워크 초기 토큰 유통량은 꽤나 적게 유지될 것 같네요.

일단 퍼블릭 세일에 대한 디테일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https://x.com/boundless_xyz/status/1957498468093587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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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in
바운드리스 $ZKC의 토크노믹스가 새벽에 공개됐네요. 주요 사항을 빠르게 요약하자면, [커뮤니티 물량] * 퍼블릭 세일 + 에어드랍: 6% -> Prover 에어드랍 0.5%, Yapper 에어드랍 0.25%는 이전에 고지된 바 있으므로, 퍼블릭 세일이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퍼블릭 세일 물량은 TGE 50%, 6개월 이후 50% 언락 -> 다이아몬드 티어를 예시로 들면, (세일 참여 물량 100% + 보너스 50%)의 절반인 75%가…
$ZKC 를 활용처 면에서 조금 살펴봤습니다.

한 가지 유니크한 점은, 요청자들이 각 프로토클의 네이티브 토큰으로(ETH, SOL 등) 증명을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는 빌더들의 입장에서는 편하지만 $ZKC 의 수요 측면에서는 부정적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Prover 들이 보상을 위해 $ZKC 를 스테이킹해야한다는 점은 Succinct 와 같지만, 요청자가 지불하는 fee 의 최소 10배 이상의 $ZKC 를 스테이킹해야한다는 점 - 구체적인 수치를 명시해놓았다는 점이 위의 구멍을 상쇄하기 위한 부분으로 보여지네요. (추가적으로 proof 를 시간안에 제출하지 못하면 50% 소각한다는 점도 마찬가지)

흥미로운 부분은 처음에 7%인 인플레이션을 3%로 서서히 낮추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적게 풀리는 유통량의 수요와 공급을 조절하기 위한 방안인 것 같은데요 - 위에 캘빈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 바라보는 것도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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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https://t.iss.one/zkpfrom0/346

뽀삘라쓰 멤버 astin 방 댓글 열림

zk 문의는 여기로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방금 바운드리스의 스페이스가 있었는데, ZKC에 대한 설명과 함께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질문 몇가지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페이스 막바지에 파운더인 Shiv가 “TGE는 무조건 내 생일 이전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는데, 그 생일이 10월 21일이라고 하네요. TGE 일자를 짚어주기는 어렵다고 한 걸 보면 거래소 상장 관련 사안들만 남은 상태인가봅니다.

출처: https://x.com/ssh_nkar/status/1958182952455590293?s=46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디스프레드가 ’영지식 증명 마켓 프로토콜 바운드리스(Boundless)‘와 한국 커뮤니티의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스토리텔러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스토리텔러 캠페인은 3개의 시즌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앞의 두 시즌에서 바운드리스 마인드쉐어가 더 높은 시즌의 진행방식이 마지막 시즌의 진행방식으로 채택됩니다.

시즌1 캠페인은 8월 22일 10시에 시작해 9월 4일 (총 2주간)에 종료됩니다. 보상 풀은 전체 발행량의 0.01%이하이며 Pre TGE 대시보드의 점유율에 따라 총 $ZKC 보상 풀이 결정됩니다. 상위 20등 스토리텔러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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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쉐어 분석의신 포필러스 뭐지요
1초만에 모든 분석을...
지금 바운드리스가 핫하고 하이프가 높은건
어찌됐던 경쟁구도에 있던 서씬트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봄

ZK 자체에 대한 관심이 서씬트 덕에 늘어났고
그 수혜를 Pre-TGE 단계인 바운드리스가
고스란히 받고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
오리 이노치 리써치 (스폰서환영)
지금 바운드리스가 핫하고 하이프가 높은건 어찌됐던 경쟁구도에 있던 서씬트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봄 ZK 자체에 대한 관심이 서씬트 덕에 늘어났고 그 수혜를 Pre-TGE 단계인 바운드리스가 고스란히 받고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
말씀하신대로 한동안(재작년-작년) 관심이 뜸했던 ZK 관련 마인드쉐어가 Succinct와 Boundless 덕분에 많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Succinct에서는 실제 prove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마케팅 활동들을 많이 하기도 했고, Boundless 의 prover 돌리기도 마찬가지.

이 텔방 이름은 사실 22년도 5월에 설정해놓았는데 (😲) 그때부터 ZK에 관심을 조금씩 가지게 됐던 것 같아요.
시작은 Mina Protocol(그때 이름은 Coda Protocol)로 학회 선배분이 소개해주셔서 온라인 AMA도 개최해보고, 노드 연결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 22kb로 블록체인을 유지하고, 핸드폰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노드를 돌릴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마법같고 혁신적이었던 것 같아요.

아무튼 토큰 런칭과 가격이 그 끝이 아니길 바라면서.. 짧은 작명해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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