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530 subscribers
139 photos
3 videos
31 files
357 links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Download Telegram
Web3 데이터 웨어하우스 주요 플레이어 요약 source

@AlliumLabs
장점:
기업 수준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한 엔지니어링 팀, 강력한 비트코인 순차 테이블, 스노우플레이크에서 무료 이더리움 데이터 제공
전망: brc20 및 orc20 테이블 곧 출시 예정

@coherentxyz
장점:
신규 출시, 스노우플레이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디코딩된 이더리움 데이터, 새로운 계약을 즉석에서 디코딩하는 고급 기술
분석: 그들의 디코딩된 데이터가 Dune Analytics의 50만 개 이상의 디코딩된 스마트 계약 테이블과 어떻게 비교되는지 궁금함

@ChainbaseHQ
장점: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포괄적인 문서, 최고 수준의 이더리움 계약 데이터
분석: 이 분야에서 독특한 영역을 찾아낼 것이라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DuneAnalytics
장점:
이 분야의 선구적인 역할, 상당한 펀딩, 강력한 커뮤니티, 널리 인용되는 데이터/차트, 최근 주요 제품 출시
분석: 시장에서 강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Dune SQL 및 체계적으로 계획된 LLM 로드맵과 같은 새로운 기능으로 계속해서 선도할 것으로 예상됨

@flipsidecrypto
장점:
지원되는 체인의 다양함, 우수한 Solana 데이터,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공유, 새로운 UI, 실시간 쿼리 및 서브그래프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전환: 데이터 경쟁을 @MetricsDAO로 이전함
분석: 강력한 성과와 독특한 제공물들이 지속적인 성장과 인기를 예상되게 함

@Footprint_Data
장점:
많은 체인을 지원, 대량의 미리 만들어진 테이블, Web3 게임 분석에 대한 특화, 활발한 트위터 활동
경쟁 상황: Dune & Flipside와 경쟁하려 하지만, 더 많은 데이터셋을 제공하려 함
분석: 주요 플레이어들과의 지속적인 경쟁이 그들의 전략과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GeniiData, @MakerDojoInc, @propellyr, @ZettaBlockHQ
장점:
블록체인/암호화폐/Web3 데이터 웨어하우스 시장의 일부임
분석: 경쟁 위치가 불확실함. 잠재적인 베어 마켓 동안의 그들의 생존력은 알려져 있지 않음

@googlecloud
장점:
수십 개의 체인에 대한 Google BigQuery 공개 데이터셋을 제공, 개인화된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축할 수 있음, 다른 GCP 제품과 잘 통합됨
미래: Solana 데이터를 곧 지원할 예정

@indexedxyz
장점: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함, 이더리움을 지원하며 다른 체인을 지원할 계획
분석: 공공의 이익을 위한 그들의 접근 방식과 지속적인 출시는 계속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줌

@SpaceandTimeDB
장점:
매우 인상적인 데모를 가지고 강하게 등장, 높은 성능, 멋진 그래픽, 텍스트를 SQL 기능으로 변환
분석: 이 플랫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은 중요한 영향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됨

@spice_ai
장점:
실시간 데이터를 높은 저지연성으로 제공함
분석: Chainbase와 비슷하게 독특한 영역을 찾아낼 것으로 예상됨

@nansen_ai
장점:
리서치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에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출시, 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함
분석: 다른 제공자들과 비교하여 그들의 데이터셋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궁금함

@NumiaData
장점:
Cosmos 생태계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임 (지원되는 영역이 적음), Google BigQuery에서 사용 가능한 데이터셋 제공
분석: Cosmos 생태계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그들만의 영역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음

@TransposeData
장점:
빠르고 자주 배송, 저지연성, 단순한 NFT 데이터 테이블, SQL 편집기에 AI SQL 도우미를 처음으로 통합
분석: 아직 Solana, Bitcoin을 지원하지 않음
1
Forwarded from 낭만투자파트너스
[벼랑 끝의 스타트업, VC의 손을 잡아도 될까?]

2022년 마지막 영업일에 발행한 '벼랑 끝의 VC 산업'에서는 VC 산업이 현재의 매크로 환경에서 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는 논지를 펼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약 반 년이 지난 지금 그러한 가정들은 명백한 수치들로 빠르게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VC의 후방 산업인 LP 측면에서 발생한 이슈는 곧바로 전방 산업인 스타트업의 자본 조달 방식에도 고민 거리를 던져줍니다. VC 산업 내 양극화가 빠르게 일어나며 50%가 넘는 국내 VC가 재원 조달을 거의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투자여력이 넉넉한 VC는 이렇게 경쟁강도가 낮아진 시장에서의 명백한 우위를 살리려하기 때문이죠.

VC/스타트업 자본 시장의 모든 플레이어들은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자금 집행과 자금 조달에 있어 완전히 새로운 고민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스타트업과 VC 지분투자는 계속 함께할 수 있을까요?

https://www.romanceip.xyz/equity_financing_in_winter/
제가 현재에도 자주 방문하고, 시장현황을 파악하거나, 
투자 관련 공부를 할때, 철학, 접근방법, 연구 내용에서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던 곳들, 그리고 최근 연구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 곳들을 소개해드립니다.

특정 연구주제에 관심이 있는경우는 저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구글검색이나, SSRN 에서 원하는 키워드로 관련 연구를 찾습니다.

별개로 아래 링크들은 제가 주기적으로 적어도 1달에 한번은 꼭 체크하는 곳들입니다.

어떤 곳들은 예전만큼 업데이트가 빠르지 않은 곳도 있으나, 예전 글들이나 연구자료를 다시금 읽어보곤 합니다.

그만큼 공부하기에 좋은 내용과 메세지를 담은 자료들이 많은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1. JP Morgan Asset management 의 Guide to the Markets

시장현황을 파악하고 빠르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곳입니다.
저는 매크로 상황변화, 뉴스, 특정 이벤트 소식에 매일매일 민감하게 고민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하루하루 이루어지는 변화가 쌓여 우리의 투자전략과 원칙에 어떤식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을지를 파악해두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JP Morgan Asset management 미국사이트 버전에서는 분기별로 Guide to the Markets 라는 요약자료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텍스트 보다는, 주로 시각화 자료를 통해 장기적인 역사적 관점에서 현재는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주식시장 전체, 팩터, 업종 및 채권 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자산군의 밸류에이션 상황 및 주요 매크로 상황 등을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Guide to the markets 라고 검색하셔도 되고, 
아래 링크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분기별로는 꼭 챙겨보는 자료입니다. 
https://lnkd.in/guJbvz9e

2. 오쇼너시 자산운용 o'shaughnessy asset management
"월가의 퀀트투자 바이블(What works on Wall Street)" 이라는 책으로도 유명한 그 오쇼너시 입니다.

구체적인 연구내용보다는 원리를 설명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글이 길고 텍스트가 많은 편인데 한번쯤은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글입니다.
https://lnkd.in/g6Tx-qyk

3. Thierry Roncalli, 아문디 자산운용에 있는 퀀트 연구자입니다.

오래전부터 이분의 연구 페이퍼들을 봐왔었고, 미사여구가 많지 않고, 담백하게 결과와 수리적인, 통계적인 방법론을 잘 활용하여 본인의 연구내용을 쭉 풀어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책도 많이 쓰셨고요.

최근에는 ESG 쪽 연구에 집중하는 듯 하네요. 
아래는 개인 사이트입니다.
https://lnkd.in/gKNSGDvx

추천하는 페이퍼는 오래전 Lyxor Asset management 에 있을때 발행했던 페이퍼인데, 이분의 스타일이 가장 잘 드러나는 페이퍼라고 생각됩니다. "Facts and Fantasies About Factor Investing"
https://lnkd.in/gSYaMzFA

4, Alpha Architect (알파 아키텍트)
국내 퀀트들에게는 많이 소개됬던 팀일것 같습니다. 
퀀트 기반으로 운용하는 팀이고, ETF 도 만들고 합니다.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핵심만 추려내서 요약하고 전달하는 컨텐츠도 좋고, 한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하지 않고, 하나씩 단순한 질문으로 쪼개서 결과를 가볍게 전달하는데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https://lnkd.in/gk6HfM4w

5. Newfound Research 
느낌은 알파 아키텍트와 비슷하면서도 좀 다른데, 
여기 CIO 인 COREY HOFFSTEIN 의 글을 제가 좋아합니다. 
단순한 테스트에 기반하고, 중요한 핵심을 
중요한 내용을 직관적이면서도 단순하고 쉽게, 간단한 테스트로 제시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작년쯤에는 글쓰는게 많이 지쳤다고 살짝 푸념하는 트윗을 본것 같기도 하네요.

추천글
https://lnkd.in/gbG6T9Gg

6. AQR
AQR은 워낙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들어가보셨을거라 생각해서 스킵합니다.
https://lnkd.in/gsKYXkGN

7. savvyinvestor
savvyinvestor 는 여러 운용사 금융사들이 발행하는 블로그 글이나, 리서치 링크를 모아놓은 공간입니다. 
최근 발행내용까지 업데이트가 잘 되고, 카테고리 분류도 잘 되어 있습니다. 검색도 편리하고요. 자주 애용합니다.

한눈에 글로벌 금융사들에서 발간한 내용들로 최근 연구 트렌드를 파악하기에 좋습니다.

회원가입 무료라서 로그인해서 보시면 됩니다. 
https://lnkd.in/g8xGufkb
1
<자극을 줄이고 생각을 늘리기>

요즘 현대인들은 거의 ADHD 상태로 일을 한다고 생각이 드는 면이 있다. 지속적으로 높은 강도의 자극에 자신을 노출시키기 쉽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속에서 뭐 하나에 차분하게 집중하고 깊이 있는 사고를 하기가 힘들다.

두 가지 사례를 먼저 소개하겠다.

사례 1)

내가 아는 K모씨는 대기업 직원이었는데, 하루에 전사에서 들어오는 업무 요청만 수백건이라고 했다. 그래서 날마다 밤 11시에 퇴근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나에게서 애자일 이야기를 듣고 실험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정시 퇴근. 그래서 팀장에게 제안을 했다. 오늘부터 18시 정시 퇴근을 하겠다. 혹여 일 처리가 조금이라도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면 얘기해라. 바로 원복하겠다. 그러고 그날부터 18시 퇴근을 했다. 집에 오면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씩 6살 아이랑 놀아줬다고 한다. 그전까지 아이에게 아빠는 없는 존재였다. 주중에는 밤 11시에 오고, 아침에는 자기보다 먼저 나가고 주말에는 계속 쓰러져 있었으니. 그런 아이에게 "아빠"가 생긴 거다.

근데 문제가 하나 있었다. 정시 퇴근을 했으니 다 처리 못한 일들이 문제. 그런데 보안문제 때문에 집에서 회사 컴퓨터나 자료에 접근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가 대안으로 했던 거는 밤 11시부터 1시까지 두 시간 동안 자기 책상에 이면지 펼치고 앉아서 오늘 했던 일들, 내일 할 일들을 어떻게 해야 더 현명하게 처리할 건가 전략을 짜는 거였다. 그걸 날마다 했다.

그러고 다음날 출근을 하니 업무 요청 중의 50% 이상은 자동으로 해결된 경우가 많았고(요청한 부서에서 답답하니 자체적으로 해결), 남은 50%는 지난 밤에 고민한 결과 더 현명한 방법으로 처리를 해서 금방 끝낼 수 있었다.

물론 결과적으로 밤 11시 퇴근할 때보다 수면시간이 줄었다고 한다. 예전에는 집에 들어오면 바로 쓰러져서 잤으니까. 하지만 몸이 느끼는 에너지는 훨씬 좋아졌다고 한다.

사례 2)

예전에 군대시절 자대 배치를 받고 해당 부대에 갔고 사수를 배당 받았다. 근데 그 사수 얼굴을 보기가 힘든거다. 며칠 지나 알게 됐는데 그 사수 전역일이 1주일 뒤란다. 내 사수의 보직은 대대 정비과 서무병. 워낙 하는 일이 많고 복잡해서 통상 1년 정도는 인수인계를 받아야 제대로 일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근데 이 사람은 1주일 뒤에 전역하고, 이 1주일도 얼렁뚱땅 지나가고 있었다. 가끔 정비과에 내려와서는 궁금한 거 물어봐하고 누워있거나 하는 정도. 정말 문제는 이 사람의 보직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사람이 간부나 병 중에 아무도 없다는 거.

결국 나는 거의 아무것도 배우지도 못한 채로 사수가 전역을 했고, 업무 매뉴얼도 하나 없었다. 참고할 자료가 전혀 없는 상황.

고민하다가 결국 하게 된 선택은 원리와 원칙으로 생각해서 행동하자는 거였다. 어떤 문제 상황이 발생하면 내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원리에 따라(예컨대 어떻게 하는 것이 육군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인가 같은)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행동을 생각해서 했다. 내가 모든 규칙과 법을 설계하면서 했다고 할까. 이러니까 거칠 것이 없었다. 뭐든지 깊게 생각해서 그대로 하면 다 풀리더라는.

근데 의외로 이 방법이 잘 통했다. 그래서 결국 내가 모든 체계를 만들었고 이걸로 상도 몇번 받았다. 군단에서 감사 내려왔을 때에는 내가 군무원이랑 장교들 모아놓고 비공식 강연도 했다.

----
때로는 외부 자극/정보를 제한하고 생각에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 덤으로 생각하는 근육과 기술도 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예컨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추천한다:
* 버그가 나오면 바로 검색창에 때려넣지 말고 적어도 5분, 10분간은 백지에다가 문제상황을 그려보고 원인 유추해보기
* 전혀 모르는 분야에 입문하고 싶을 때 인터넷 검색보다는 서점에서 잘나가는 책 중에 스타일이 다른 책 3권을 구입해서 얘를 비교해보면서 보기 (나는 이걸 bounded exploration이라고 부른다 -- 이걸 안하면 어느 하나 제대로 보지 않고 계속 깔짝깔짝 대면서 시간을 낭비하기 쉽다)
* 해결해야할 복잡한 문제가 있을 경우 추가 정보를 전혀 찾지 않고 백지를 펼쳐놓고 30분 동안 논리와 내 생각, 내 과거경험으로만 해결책을 설계해 보기

https://www.facebook.com/100000557305988/posts/pfbid02joCFDgeyR58vuv2MyZqQWJ1cf7FwrYZHS6FLq9ox8Bqu2RE9cV3HdgzWdHJvopjkl/?mibextid=jf9HGS
Forwarded from Wu Blockchain News
The WuBlockchain team has counted the large cryptocurrency projects that may conduct TGE in Q1, including Pump fun, Linea, Monad, Berachain, Story Protocol, Babylon, Polymarket, Doodles, Azuki, Particle Network, Lombard, Elixir.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Uniswap v4와 v3의 주요 차이

1. 구조 개선 (Pool Creation)
- v4: 하나의 컨트랙트로 모든 풀을 관리해서 비용 절감
- v3: 풀마다 새로운 컨트랙트를 만들어서 비용이 많이 듦

2. 거래 처리 방식 (Flash Accounting)
- v4: 여러 거래를 한꺼번에 묶어서 처리 가능 (마지막에 한 번만 정산)
- v3: 거래마다 매번 정산 필요

3. 수수료 관리 (Liquidity Fee Accounting)
- v4: 수수료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 같은 범위의 포지션도 구분 가능
- v3: 같은 범위의 포지션이 수수료를 공유해서 관리가 복잡

4. ETH 처리
- v4: ETH를 직접 사용 가능
- v3: ETH를 WETH로 먼저 변환해야 함

5. 구독자 기능
- v4: 포지션 소유자가 구독자 컨트랙트를 설정할 수 있음. 유동성이나 소유권이 변경될 때마다 이 컨트랙트에 자동 알림. 스테이킹/유동성 마이닝 시 NFT를 이전할 필요 없어 더 안전
- v3: 스테이킹을 위해서는 ERC-721 토큰(NFT)을 스테이킹 컨트랙트로 이전해야 함. 악의적인 컨트랙트의 경우 기초자산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

유니스왑 v4는 Flash Accounting, ERC-6909, Hooks, Subscribers, Poolmanager, Dynamic Fees 등의 개념을 도입하여 전반적으로 비용 절감, 효율성, 안전성이 개선될 예정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스토리 프로토콜, 백서 공개

▶️ Story WhitePaper
Forwarded from The Unbeaten Magician's Fleet Chat
https://github.com/sparfenyuk/mcp-telegram

요기서 하라는거 했습니다 ㅎㅎ
여기서 문서에서 잘못된게 하나 있는데 Claude config에서
"command": "mcp-server",
이거 아니라
"command": "$MCP_PATH/mcp-telegram",
(여기서 $MCP_PATH는 mcp-telegram binary가 설치된 경로)

이렇게 바꾸셔야 하긴 합니다!
Channel name was changed to «0KP from 0 (영영지식)»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이더리움 위 프로토콜에 베팅하기 전에 프로덕트 알고 가기>

투자는 본인 선택이고 불장에는 논리가 안먹히는 경우도 많지만, 본인이 무엇에 투자하는지는 알고 가면 좋잖아요?


- Uniswap($UNI): EVM 전체에서 DEX 물량의 대부분을 가져가고 있는 OG 중 OG 프로젝트. 블록체인 자체에서 오더북 기반이 아닌 CPMM을 가장 성공적으로 구현했음. 근데 여기는 토큰이 거버넌스 기능 밖에 없었음. 물론 실제로 거버넌스가 잘 작동하긴 했음 (예시로 어떤 L2에 Uniswap 런칭하자를 투표로 진행하는 등). 근데 이제 여기가 올해 중반에 fee switch 즉, 증권성 규제 때문에 하지 못했던 수익에 대한 토큰 분배를 논의 중이라 밝혔음. 근데 이번 트럼프되면서 실제로 가능성 열림. 물론 트럼프가 어떻게 열어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 되는 건 사실임. (이더리움 TVL 6위)

- Curve($CRV): 예전에 코인판 계셨던 분이라면 스테이블코인 거래 DEX인 Curve를 알고 이제 거래량 늘면 CRV가 늘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는 분들이 있음. 근데 이건 좀 아쉬운게 Uniswap V3를 포함하여 현재는 집중화된 유동성이라는 방식을 통해 스테이블코인도 Uniswap에서도 많이 이뤄짐. 물론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페깅 자산 (예시 ETH <> STETH)와 같은 풀도 많고 자체 스테이블 코인도 있어서 Curve도 여전히 Top Protocol이긴 하지만 과거만큼은 아니란 점.

- Aave($AAVE): 대표적인 대출 플랫폼. 여기는 초기에 토큰 기반으로 유저들의 수익을 책임졌지만, 이제는 자체적인 수익이 점점 많아진 정말 수익 기반 성장형 프로토콜임. (이거 관련해서 BQ 채널 가면 이야기 많음) 현재 대부분의 EVM에서 메이저 렌딩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음. 진짜 이더리움 내 은행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 전체 렌딩 마켓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알고 있으면 좋음 (16B/40B) (이더리움 TVL 2위, 전체 디파이 2위이고 실질적 1위라해도 무방)

- MakerDAO($MKR): 여기는 담보 기반으로 DAI라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CDP)하는데 과거 DeFi 불장에 이더 고래들이 여기서 무한 레버리지했었음. 즉 이더 생태계에 먹거리가 많아지면 여기도 활발해짐. 근데 여기는 RWA 즉 실물 자산도 뒤에서 잘 투자해서 수익율도 좋음. RWA 시장에 대한 베팅에 있어 Ondo 등 신규 프로젝트들도 좋지만 기존의 강자이기도 함. 참고로 많은 프로토콜이 RWA에서 나오는 수익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본인 트레저리를 sDAI로 가지고 있기도 함. (Blast, Ethena 등) (이더리움 TVL 5위)

- Lido($LDO): Ethereum은 이제 블록체인의 이자율 표준 같은 느낌으로 스테이킹 시 연 4%라는 표준이 되었음. 혹여나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Liquid Staking이란 이더리움을 맡기고 그 이자율은 받는 어음 토큰으로 보면 됨. 이더리움에 리스크가 생기거나 해당 프로토콜에 위험이 생기면 가격 페깅이 깨지는데, 그거 제외하면 중간 수수료를 엄청 많이 먹는 프로토콜임 (하루 평균 $200k 정도 벌고 있음) 물론 성장세로는 Solana의 Jito도 현재 수익으로는 상당하지만 역시 안정성만큼 슈퍼 대장은 Lido. 단점은 여기도 그냥 거버넌스인데, fee switch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르는 토큰. 비둘기도 그런 픽으로 밀고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얘네가 굳이 fee switch를 할까?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대장 DeFi긴 하다. (이더리움 TVL 1위. 즉, 모든 디파이 전체 TVL 1위)

- RocketPool($RPL): 혹시나 베타 투자를 선호한다면 Lido 베타로 RocketPool도 있음. 이 친구 무시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TVL은 솔라나 대장 Jito보다 큼 (물론 곧 따일 것 같긴 하지만) 여긴 검증풀의 탈중앙화를 조금 노리긴 하지만 역시나 LST는 이자율 경쟁을 통한 물량 싸움이기도 한데 Lido나 중앙거래소 LST에 비해 꽤나 오랫동안 물량 유치를 못했다는 부분도 있음. 다만 Lido는 가만히 있는데 얘네가 fee switch를 이야기하면 다른 싸움이 되겠지? 힘이 꽤 강한 언더독이라 얘네가 먼저 무빙하면 이더리움 LST는 재밌는 전쟁이 될거라 생각함.

- Ethena($ENA): 합성 달라 플랫폼. 테라랑 비슷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랑은 전혀 다름. 여기는 이더리움이라는 기초 자산을 사람들이 예치하면 중앙거래소에서 절반은 롱, 절반은 숏쳐서 균형을 맞추는 것임. 그 과정에서 펀비가 +가 되는데 이 +에서 나오는 수익을 USDe라는 달러의 이자율을 제공하는 것. 결국 이더가 점점 잘 될 것에 베팅과 USDT/USDC/PYUSD 등 중앙화된 스테이블 코인 만큼이나 CeDeFi 스테이블 코인이 늘어날 것에 대해 베팅하는 것. 아직은 ENA도 딱히 기능은 없지만, 여기도 자체 체인만들고 수익 구조를 개선하려고 하는데, 여기는 완전 새로운 시도다 보니 밸류에이션은 어렵지만 분명 포텐셜은 높은 팀. 새로운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 플랫폼인데 이자율이 실제로 CEX에서 나오는 금융 공학인데 이거에 밸류에이션은 본인에게 맡기겠음. 최근에는 이더리움 오르면서 같이 반등 중이긴 함. (이더리움 TVL 10위)

- Pendle($PENDLE): 여기는 옵션 플랫폼. 이율이 있는 토큰에 대해 그 이자를 거래할 수 있는 것. 당연히 블록체인이니 소수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매력 포인트 중 하나. 여기는 올해 L2들이 이더리움 예치하면 에어드랍해주는 예치메타에서 누군가는 그냥 LST ETH의 이자율을 모아서 받고, 다른 누구는 이자는 포기하되 토큰 에어드랍은 받는 그런 욕심과 안정사이에서 성장한 프로젝트. 결국 여기는 이런 이자에 대해 거래할 용의가 계속 있어야 하는데, 최근에 비트코인 Restaking이라는 비트코인 예치메타가 뜨면서 다시 성장하고 있음. 결국 본인이 Bitcoin Restaking 플랫폼이 이번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메타만큼 성장할 것 같다면 베팅하면 됨. 여기는 은근히 TVL과 가격이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TVL을 보면서 투자할 것. (이더리움 TVL 11위)

- EigenLayer($EIGEN): 리스테이킹이라는 신개념 예치 메타를 들고온 올해 상반기 이더리움 생태계의 주인공. EtherFi, Renzo, Swell 등 수 많은 대성공 프로젝트를 만들었지만 막상 본인은 골골 대고 있음. 그 이유 중 하나는 리스테이킹이라는 예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리스테이킹을 통해 보안성을 상속받는 프로젝트가 많거나 수익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 라이브된 프로그램이 거의 없음 (아마 0일수도 있음) 전형적으로 토큰을 먼저 찍어버린 꼴이 되버렸는데,,,현재 스트레스 테스트 받고 있다고 생각함. 아직 경쟁자들이 토큰을 안찍기도 했고, 다른 체인, 다른 코인들도 이 리스테이킹 메타를 사용하고 있으니 주변 시장을 살피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는 비탈릭을 포함한 이더리움 OG들이 어떻게 더 밀어주냐에 따라 달려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OG들 중 어드바이저로 있던 사람들이 중립성을 위해 나오기도 해서 조금 걱정은 됨. 그래도 아직 다 돈을 안뺀 거 보면 그래도 이더 고래들은 기대하는 게 있는 것 같기도 함. (이더리움 TVL 3위)
기본적이든 어렵든 금융, 투자에 대해서 가장 많은 지식을 Nathan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재밌고 캐치한 내용들도 많으니 한번 트위터 살펴보세요!
*노션에 기존 트윗들 모아져있으니 고정 트윗도 보세요
Forwarded from Anecdote
<당신의 투자는 왜 노잼일까? by Nathan>

안타깝게도, 투자는 필연적으로 지루하고 힘든 일일수밖에 없다.

짜릿한건 (투자를, 성공적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끝마치고 돈을 많이 벌어 사고싶은 것 하고싶은 것 다 하는 것이지, 투자 자체는 그렇지 않고, 그럴 수도 없다.

왜일까?

투자는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그 리스크가 해소됨에 따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행동이다.


https://x.com/NathanYJLee/status/1957300492322881669
[실물후기] 생각보다 귀여웠습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번에 구매한 펏지 피규어가 도착했습니다! 이번 피규어는 유난히 뚱뚱한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펏지 펭귄의 장난감들은 그 자체로 귀엽기도 하지만, 펏지 펭귄 커뮤니티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펏지 펭귄 NFT 보유자들은 이글루 소유의 라이센싱 플랫폼 OverpassIP를 통해 콜라보 / 장난감 기획 단계에서 자신의 펭귄의 라이센스를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고, 계약이 체결되면 사전에 협의된 만큼 로열티를 받게 됩니다. 장난감의 경우에는 출시 이후 각 장난감에 NFC 태그가 내장되고, 구매자는 이를 인증해 온체인 NFT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온체인 IP를 상품화 한 케이스들이 몇몇 있긴 했지만 NFT 소유자가 직접 상품이나 브랜드를 출시했어야해서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고 확장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펏지 펭귄의 경우 팀에서 적극적으로 탑다운으로 라이센싱 기회를 뿌리는 방식을 통해 커뮤니티가 주기적으로 다양한 기회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는 저로써는 이 방식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큰 펏지 뿐만 아니라 릴 펏지와 낚싯대까지도 다양한 라이센싱 기회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홀딩하고 계신다면 가만히 두지 말고 OverpassIP에 계속 라이센싱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바운드리스 $ZKC의 토크노믹스가 새벽에 공개됐네요.

주요 사항을 빠르게 요약하자면,

[커뮤니티 물량]

* 퍼블릭 세일 + 에어드랍: 6%
-> Prover 에어드랍 0.5%, Yapper 에어드랍 0.25%는 이전에 고지된 바 있으므로, 퍼블릭 세일이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퍼블릭 세일 물량은 TGE 50%, 6개월 이후 50% 언락
-> 다이아몬드 티어를 예시로 들면, (세일 참여 물량 100% + 보너스 50%)의 절반인 75%가 TGE때 풀립니다.

* 에어드랍 물량은 TGE 100%

[이외]

* 기관급 프루버 온보딩 예산 18%: TGE부터 언락, 12개월 베스팅
* 생태계 펀드 31%, 팀 물량 23.5%, 투자자 물량 21.5%: 1y 클리프 + 3y 리니어

추가적으로 바운드리스 측에서는 ZKC의 인플레이션율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프루버 위임으로 인한 emission + 프루버의 증명 채굴 보상)이 일정 수치로 고정되어 조절된다고 합니다. 인플레이션율은 첫해 7%로 시작해 매년 0.5%씩 줄어든다고 하네요. ZKC는 증명자 수요가 늘어날수록 스테이킹되는 양이 늘어나니 네트워크 수요가 많아질수록 실질적 유통량은 감소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이 구조의 유효성은 {증명 수수료 수익 + ZKC 채굴 보상}이 인프라 비용에 비해 얼마나 수익성이 있냐에 따라 결정될테니, ZKC의 가격 유지가 토크노믹스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네트워크 초기 토큰 유통량은 꽤나 적게 유지될 것 같네요.

일단 퍼블릭 세일에 대한 디테일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https://x.com/boundless_xyz/status/1957498468093587905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Astin
바운드리스 $ZKC의 토크노믹스가 새벽에 공개됐네요. 주요 사항을 빠르게 요약하자면, [커뮤니티 물량] * 퍼블릭 세일 + 에어드랍: 6% -> Prover 에어드랍 0.5%, Yapper 에어드랍 0.25%는 이전에 고지된 바 있으므로, 퍼블릭 세일이 나머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퍼블릭 세일 물량은 TGE 50%, 6개월 이후 50% 언락 -> 다이아몬드 티어를 예시로 들면, (세일 참여 물량 100% + 보너스 50%)의 절반인 75%가…
$ZKC 를 활용처 면에서 조금 살펴봤습니다.

한 가지 유니크한 점은, 요청자들이 각 프로토클의 네이티브 토큰으로(ETH, SOL 등) 증명을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는 빌더들의 입장에서는 편하지만 $ZKC 의 수요 측면에서는 부정적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Prover 들이 보상을 위해 $ZKC 를 스테이킹해야한다는 점은 Succinct 와 같지만, 요청자가 지불하는 fee 의 최소 10배 이상의 $ZKC 를 스테이킹해야한다는 점 - 구체적인 수치를 명시해놓았다는 점이 위의 구멍을 상쇄하기 위한 부분으로 보여지네요. (추가적으로 proof 를 시간안에 제출하지 못하면 50% 소각한다는 점도 마찬가지)

흥미로운 부분은 처음에 7%인 인플레이션을 3%로 서서히 낮추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적게 풀리는 유통량의 수요와 공급을 조절하기 위한 방안인 것 같은데요 - 위에 캘빈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 바라보는 것도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5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