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Polygon 마스터 쓰레드]
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의 기간동안 폴리곤 시리즈 6편을 작성한 기념으로, 이를 총정리하는 트위터 쓰레드를 작성했습니다.
미디엄 아티클 길이를 다 합쳐보니 130 min(;;;)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쓰레드 하나로 총정리하는게 굉장히 역부족이었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보았고, 이 쓰레드를 통해 Polygon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제가 작성한 미디엄 아티클들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편: Polygon PoS — Mass Adoption을 향한 여정의 시작
2편: Polygon Avail — 데이터 가용성과 모듈러 블록체인
3편: Polygon Edge & Supernets — 이더리움 생태계의 멀티체인 비전
4편: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5편: Polygon Zero, Miden, Nightfall — 다양한 롤업 솔루션 톺아보기
6편: Polygon ID & Polygon Studio — Mass Adoption을 이끄는 열쇠
이 모든 것을 트윗 하나로 요약했으니, 간단히 보고 싶으신 분들께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
트윗: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9424669161500673
지금까지 제 글을 같이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더 좋은 글들로 돌아오겠습니다!
(한 학기 종강하는 기분이네요)
#Polygon #MATIC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의 기간동안 폴리곤 시리즈 6편을 작성한 기념으로, 이를 총정리하는 트위터 쓰레드를 작성했습니다.
미디엄 아티클 길이를 다 합쳐보니 130 min(;;;)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쓰레드 하나로 총정리하는게 굉장히 역부족이었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보았고, 이 쓰레드를 통해 Polygon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제가 작성한 미디엄 아티클들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편: Polygon PoS — Mass Adoption을 향한 여정의 시작
2편: Polygon Avail — 데이터 가용성과 모듈러 블록체인
3편: Polygon Edge & Supernets — 이더리움 생태계의 멀티체인 비전
4편: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5편: Polygon Zero, Miden, Nightfall — 다양한 롤업 솔루션 톺아보기
6편: Polygon ID & Polygon Studio — Mass Adoption을 이끄는 열쇠
이 모든 것을 트윗 하나로 요약했으니, 간단히 보고 싶으신 분들께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
트윗: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9424669161500673
지금까지 제 글을 같이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더 좋은 글들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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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For KOR subscribers)
100% 동의한다. 내가 생각하는 DAO의 모습 또한 더 적은 (프로페셔널한) 인적 자본을 활용하여 동일한 밸류를 창출하는 것이다. 동일한 몸집을 가진 기존의 기업 대비 효율적이라는 것이지, 무조건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보다 몸집이 클 필요가 없지 않을까?
-
“탈중앙화된 집단에서는 규모가 커지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한다.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노드의 수가 증가하게 되면, 그에 비례하여 조정 비용(coordination cost)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는 같은 결정을 내리더라도, 더 많은 시간과 자본이 투입됨을 의미한다.”
-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피카츄가 라이츄가 될 필요가 없듯이, 모든 집단이 스케일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DAO는 지우의 피카츄처럼 다른 큰 규모의 집단(라이츄)들을 이길 수 있는 고유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 상대 라이츄가 속도 관련 기술을 익히지 않은 점을 파고든 것처럼, DAO들은 기존의 큰 규모의 집단들이 가지는 약점을 파고들어서 그들을 능가할 수 있다.”
https://whymatters.substack.com/p/--380?sd=pf
100% 동의한다. 내가 생각하는 DAO의 모습 또한 더 적은 (프로페셔널한) 인적 자본을 활용하여 동일한 밸류를 창출하는 것이다. 동일한 몸집을 가진 기존의 기업 대비 효율적이라는 것이지, 무조건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보다 몸집이 클 필요가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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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된 집단에서는 규모가 커지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한다.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노드의 수가 증가하게 되면, 그에 비례하여 조정 비용(coordination cost)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는 같은 결정을 내리더라도, 더 많은 시간과 자본이 투입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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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피카츄가 라이츄가 될 필요가 없듯이, 모든 집단이 스케일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DAO는 지우의 피카츄처럼 다른 큰 규모의 집단(라이츄)들을 이길 수 있는 고유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 상대 라이츄가 속도 관련 기술을 익히지 않은 점을 파고든 것처럼, DAO들은 기존의 큰 규모의 집단들이 가지는 약점을 파고들어서 그들을 능가할 수 있다.”
https://whymatters.substack.com/p/--380?sd=pf
Sunday Services
지우의 피카츄가 진화하지 않은 건에 대하여
피카츄의 탈을 쓴 DAO 이야기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 An)
최근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 교수님이 어제 서울대 졸업식에서 축사를 전했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네요. 아래는 전문 중 일부입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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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학 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 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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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611286632432240&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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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학 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 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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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611286632432240&mediaCodeNo=257#
이데일리
[전문]'필즈상' 허준이, 모교 졸업식 축사…"길 잃음의 연속이었다"
한국계 수학자 중 처음으로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가 29일 제76회 서울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을 위한 축사를 전했다. 허 교수는 이날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됐다. 2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76회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필...
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Research] MEV-Boost: The Merge 이후 MEV의 탈중앙화
✍️ 작성자: 100y
✅ 세 줄 요약
📌 1) MEV는 Maximal Extractable Value의 약자로 트랜잭션의 삽입, 제외, 순서 변경을 통해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을 말한다.
📌 2) MEV-Boost는 The Merge 업데이트 이후 지분 증명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호환되는 플래시봇이며, 나중에 도입될 PBS와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MEV의 탈중앙화를 구현한다.
📌 3) MEV-Boost를 도입함으로써 네트워크의 MEV가 효율적으로 추출되어 ETH 스테이커들에게 더 높은 수익이 지급될 것으로 기대되며, 경제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검열 저항성과 같은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정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요약된 영문 트윗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Research] MEV-Boost: The Merge 이후 MEV의 탈중앙화
✍️ 작성자: 100y
✅ 세 줄 요약
📌 1) MEV는 Maximal Extractable Value의 약자로 트랜잭션의 삽입, 제외, 순서 변경을 통해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을 말한다.
📌 2) MEV-Boost는 The Merge 업데이트 이후 지분 증명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호환되는 플래시봇이며, 나중에 도입될 PBS와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MEV의 탈중앙화를 구현한다.
📌 3) MEV-Boost를 도입함으로써 네트워크의 MEV가 효율적으로 추출되어 ETH 스테이커들에게 더 높은 수익이 지급될 것으로 기대되며, 경제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검열 저항성과 같은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정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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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요약된 영문 트윗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Medium
[Research] MEV-Boost: The Merge 이후 MEV의 탈중앙화
The Merge 업데이트 이후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MEV의 탈중앙화를 이뤄줄 플래시봇의 새로운 서비스, MEV-Boost에 대해 알아봅니다.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Q. VC가 앞날을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현상을 보고 판단하면 안 되고 창업자가 앞으로 무엇을 더 만들어낼 수 있을지 상상을 해야 한다. 이 창업자가 언젠가 ‘파도를 잘 탈 수 있을지’ 알아보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Q. 파도를 탄다는 게 무슨 뜻인가.
“파도가 나를 향해 밀려올 때는 아무리 노력해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지만, 뒤에서 나를 밀어주면 자연스럽게 나아갈 수 있다. 어떤 산업이나 섹터가 파도라면 그걸 타는 것은 창업자들의 몫이다. 새로운 변화가 나타났을 때 그 위에 잘 올라탈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봐야 한다.”
Q. 성공할 창업가를 어떻게 알아보나.
“대화를 나누다 보면 해결하고 싶은 문제에 대해 열정이 넘치고 신나서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이다. ‘저러다 번아웃 증후군이 오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그런 사람들은 일과 삶을 따로 구분해 놓고 있지 않아 쉽게 지치지 않더라. 그리고 자신에 대한 무한한 믿음이 있다. 나는 그런 좋은 에너지를 믿는 편이다.”
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1/07/27/EEZ5LN37WBCDPK4BEWQ45MOYXY/
“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현상을 보고 판단하면 안 되고 창업자가 앞으로 무엇을 더 만들어낼 수 있을지 상상을 해야 한다. 이 창업자가 언젠가 ‘파도를 잘 탈 수 있을지’ 알아보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Q. 파도를 탄다는 게 무슨 뜻인가.
“파도가 나를 향해 밀려올 때는 아무리 노력해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지만, 뒤에서 나를 밀어주면 자연스럽게 나아갈 수 있다. 어떤 산업이나 섹터가 파도라면 그걸 타는 것은 창업자들의 몫이다. 새로운 변화가 나타났을 때 그 위에 잘 올라탈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봐야 한다.”
Q. 성공할 창업가를 어떻게 알아보나.
“대화를 나누다 보면 해결하고 싶은 문제에 대해 열정이 넘치고 신나서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이다. ‘저러다 번아웃 증후군이 오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그런 사람들은 일과 삶을 따로 구분해 놓고 있지 않아 쉽게 지치지 않더라. 그리고 자신에 대한 무한한 믿음이 있다. 나는 그런 좋은 에너지를 믿는 편이다.”
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1/07/27/EEZ5LN37WBCDPK4BEWQ45MOYXY/
Chosun Biz
[VC 이끄는 MZ세대]③ 진윤정 소프트뱅크벤처스 상무 “발굴한 핀테크에 홍콩 리카싱도 투자… 30배 올라”
VC 이끄는 MZ세대③ 진윤정 소프트뱅크벤처스 상무 발굴한 핀테크에 홍콩 리카싱도 투자 30배 올라 싱가포르 벤처 레드마트에 투자 심사···알리바바에 매각 새로운 시장 열렸을 때 파도를 탈 수 있는 창업가가 성공 틀린 걸 인정할 줄 알아야 좋은 투자자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 An)
🧑💻Web3 Product 트렌드를 살펴보고 싶다면...?
Web3에서 사업 아이템이나/토이프로젝트를 구상할 때 막힌다면? 또는 Web3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싶다면? 이번에는 Web3에서 "Product" 트렌드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를 몇 가지 추천합니다.
- CryptoAtlas: 트위터 팔로우가 그나마 많은(15k) 크립토 프로덕트 모음 사이트
- ToolsForCrypto: 개인적으로는 CryptoAtlas보다 나음.
- ⭐️Product Hunt⭐️: 그래도 제일 좋은 건 명불허전 프로덕트 헌트. Web3/Crypto 페이지도 별도로 존재
- Disquiet: 애정하는 한국의 Product Hunt. 아직 블록체인 프로덕트가 많지는 않지만 국내 생태계 일부 탐색 가능
- Messari(Tools for DAO): DAO 관련 툴 모음. 메사리가 나름 필터링 해둠.
- Smoothie: 최근 뜨고 있다고 함. @0xhydra님의 추천
그 외에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Coin98, Messari 등 해외에서 양산형으로 만들어내는 Landscape도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생태계가 더 활발해지고 국내 빌더 팀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
+ 크립토 개발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은 Boom Labs 디스코드로 오세요 :)
Web3에서 사업 아이템이나/토이프로젝트를 구상할 때 막힌다면? 또는 Web3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싶다면? 이번에는 Web3에서 "Product" 트렌드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를 몇 가지 추천합니다.
- CryptoAtlas: 트위터 팔로우가 그나마 많은(15k) 크립토 프로덕트 모음 사이트
- ToolsForCrypto: 개인적으로는 CryptoAtlas보다 나음.
- ⭐️Product Hunt⭐️: 그래도 제일 좋은 건 명불허전 프로덕트 헌트. Web3/Crypto 페이지도 별도로 존재
- Disquiet: 애정하는 한국의 Product Hunt. 아직 블록체인 프로덕트가 많지는 않지만 국내 생태계 일부 탐색 가능
- Messari(Tools for DAO): DAO 관련 툴 모음. 메사리가 나름 필터링 해둠.
- Smoothie: 최근 뜨고 있다고 함. @0xhydra님의 추천
그 외에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Coin98, Messari 등 해외에서 양산형으로 만들어내는 Landscape도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생태계가 더 활발해지고 국내 빌더 팀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
+ 크립토 개발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은 Boom Labs 디스코드로 오세요 :)
Forwarded from 코코인사이드 뉴스 (Cøco)
머스크 드디어 트위터 인수 완료...트위터 상장폐지 절차 시작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27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440억달러(62조4000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했다.
블룸버그와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 인수 거래를 완료하고 기존 트위터 CEO였던 파라그 아그라왈, 최고재무책임자(CFO)였던 네드 세갈, 법무 및 정책 책임자였던 비자야 가데를 해고했다.
머스크는 올 1월부터 트위터 주식을 사모았고, 지난 4월 트위터 주식을 주당 54.2달러, 총 440억달러에 전량 인수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7월 트위터 측이 제공한 가짜 계정 현황을 믿지 못하겠다는 이유로 계약을 파기했고, 오는 10월 4일 다시 트위터를 원래 계약대로 인수하겠다고 번복했다.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로 트위터는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됐다. 트위터 주식은 당장 28일부터 뉴욕증시 거래가 중단된다. 앞서 머스크는 트위터를 상장폐지하고 개인회사로 만들고, 이를 정상화 한 후 3년 내 재상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주주들은 1주당 54.2달러를 받게 된다.
@Cocoinside | 출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27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440억달러(62조4000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완료했다.
블룸버그와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 인수 거래를 완료하고 기존 트위터 CEO였던 파라그 아그라왈, 최고재무책임자(CFO)였던 네드 세갈, 법무 및 정책 책임자였던 비자야 가데를 해고했다.
머스크는 올 1월부터 트위터 주식을 사모았고, 지난 4월 트위터 주식을 주당 54.2달러, 총 440억달러에 전량 인수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7월 트위터 측이 제공한 가짜 계정 현황을 믿지 못하겠다는 이유로 계약을 파기했고, 오는 10월 4일 다시 트위터를 원래 계약대로 인수하겠다고 번복했다.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로 트위터는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됐다. 트위터 주식은 당장 28일부터 뉴욕증시 거래가 중단된다. 앞서 머스크는 트위터를 상장폐지하고 개인회사로 만들고, 이를 정상화 한 후 3년 내 재상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주주들은 1주당 54.2달러를 받게 된다.
@Cocoinside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