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side chat between Vitalik and Illia @BUIDL
1. Post-merge by Vitalik
a. Implications for miners
i. The merge is mostly similar with other hard forks, just with the difference of pushing miners out of business
ii. This, however, should not be a surprise since it has been anticipated for a long time
iii. The merge period has given relevant players enough time to plan ahead for the adjustments
b. ETH PoW fork
i. ETH PoW fork does not have a valid narrative that even ETC had (prioritizing the irrevocability of blockchain)
c. USDT redemption in ETH PoW fork
i. Is this necessarily a bad thing? If its bad, what can we do?
ii. No hard answers since there are so many stakeholders (ex. which redemptions will Coinbase honor when off-ramping?)
iii. EF role will be to encourage usage of ETH PoS
2. Sharding by Illia
a. In NEAR, each contract is a rollup utilizing the common infrastructures the ecosystem provides
b. The next way ahead will be to enable inter contract communication (i.e. communication between Aurora and others), which will require Aync communications (i.e. JS Promise like callbacks)
3. ZKPs by Vitalik (V) and Illia (I)
a. V - expressed some opinions on making ZK computation faster to minimize latency
b. I - expressed focus on compressing the proofs so that dapps can move on with their operations without fully absorbing the latency
4. Interesting points raised
a. Vitalik mentioned the concept of ‘horizontal merge’ giving the example of merging Scroll and Polygon ZKRU, which is different with ‘vertical merge’ which refers to the merge between ETH PoW and PoS
1. Post-merge by Vitalik
a. Implications for miners
i. The merge is mostly similar with other hard forks, just with the difference of pushing miners out of business
ii. This, however, should not be a surprise since it has been anticipated for a long time
iii. The merge period has given relevant players enough time to plan ahead for the adjustments
b. ETH PoW fork
i. ETH PoW fork does not have a valid narrative that even ETC had (prioritizing the irrevocability of blockchain)
c. USDT redemption in ETH PoW fork
i. Is this necessarily a bad thing? If its bad, what can we do?
ii. No hard answers since there are so many stakeholders (ex. which redemptions will Coinbase honor when off-ramping?)
iii. EF role will be to encourage usage of ETH PoS
2. Sharding by Illia
a. In NEAR, each contract is a rollup utilizing the common infrastructures the ecosystem provides
b. The next way ahead will be to enable inter contract communication (i.e. communication between Aurora and others), which will require Aync communications (i.e. JS Promise like callbacks)
3. ZKPs by Vitalik (V) and Illia (I)
a. V - expressed some opinions on making ZK computation faster to minimize latency
b. I - expressed focus on compressing the proofs so that dapps can move on with their operations without fully absorbing the latency
4. Interesting points raised
a. Vitalik mentioned the concept of ‘horizontal merge’ giving the example of merging Scroll and Polygon ZKRU, which is different with ‘vertical merge’ which refers to the merge between ETH PoW and PoS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https://www.youtube.com/watch?v=EEuPmA8w0Kc
이더리움 Merge를 엄청 쉽고 깔끔하게, 그러면서도 모든 내용을 다 다루는 Finematics의 영상입니다.
다들 많이 아시는 내용 외에도 비콘체인 클라이언트의 다양성 등 어려운 내용들도 아주 쉽게 풀어주니 한 번 시청해보세요!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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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Merge를 엄청 쉽고 깔끔하게, 그러면서도 모든 내용을 다 다루는 Finematics의 영상입니다.
다들 많이 아시는 내용 외에도 비콘체인 클라이언트의 다양성 등 어려운 내용들도 아주 쉽게 풀어주니 한 번 시청해보세요!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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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MERGE - The Most Anticipated Event In Crypto Explained
The Ethereum Merge, despite being one of the most significant blockchain upgrades in the history of cryptocurrency, is still a poorly understood topic.
So what is the Ethereum Merge? What are its economic implications? And what are the main merge risks…
So what is the Ethereum Merge? What are its economic implications? And what are the main merge 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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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 An | Boom Labs)
⭐️Aptos 백서가 나왔습니다.⭐️
"The Aptos Blockchain: Safe, Scalable, and Upgradeable Web3 Infrastructure"
"안전하고, 확장성있으며, 업그레이드 가능한 Web3 인프라"라니 제목에서 뭔가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Introduction에서 언급하는 Aptos의 소개를 간략하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역 또는 부족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DYOR)
1️⃣ Move 언어를 사용하여 빠르고 안전하다. 또한 Move Prover라는 공식 검증자를 사용하여 더 보안적으로 강함
2️⃣ 유연한 키 관리 및 하이브리드 보관 옵션 가능
3️⃣ 빠른 속도를 위해 파이프라인 및 모듈식 접근 (1)트랜잭션 보급 (2)블록 메타데이터 오더링 (3)병렬 트랜잭션 (4)일괄 저장 및 원장인증
4️⃣ 병렬처리를 하지만 원자성 보장. 처리량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줄였으며 개발을 간소화함.
5️⃣ Aptos 모듈식 아키텍처 설계는 클라이언트 유연성 지원, 즉각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최적화.
6️⃣ 모듈식 설계 및 병렬 엔진은 validator의 내부 샤딩 지원, homogeneous 상태 샤딩은 노드 운영자에게 추가적인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고 수평 처리량 확장.
https://github.com/aptos-labs/aptos-core/blob/main/developer-docs-site/static/papers/whitepaper.pdf
"The Aptos Blockchain: Safe, Scalable, and Upgradeable Web3 Infrastructure"
"안전하고, 확장성있으며, 업그레이드 가능한 Web3 인프라"라니 제목에서 뭔가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Introduction에서 언급하는 Aptos의 소개를 간략하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역 또는 부족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DYOR)
1️⃣ Move 언어를 사용하여 빠르고 안전하다. 또한 Move Prover라는 공식 검증자를 사용하여 더 보안적으로 강함
2️⃣ 유연한 키 관리 및 하이브리드 보관 옵션 가능
3️⃣ 빠른 속도를 위해 파이프라인 및 모듈식 접근 (1)트랜잭션 보급 (2)블록 메타데이터 오더링 (3)병렬 트랜잭션 (4)일괄 저장 및 원장인증
4️⃣ 병렬처리를 하지만 원자성 보장. 처리량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줄였으며 개발을 간소화함.
5️⃣ Aptos 모듈식 아키텍처 설계는 클라이언트 유연성 지원, 즉각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최적화.
6️⃣ 모듈식 설계 및 병렬 엔진은 validator의 내부 샤딩 지원, homogeneous 상태 샤딩은 노드 운영자에게 추가적인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고 수평 처리량 확장.
https://github.com/aptos-labs/aptos-core/blob/main/developer-docs-site/static/papers/whitepaper.pdf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Polygon 마스터 쓰레드]
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의 기간동안 폴리곤 시리즈 6편을 작성한 기념으로, 이를 총정리하는 트위터 쓰레드를 작성했습니다.
미디엄 아티클 길이를 다 합쳐보니 130 min(;;;)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쓰레드 하나로 총정리하는게 굉장히 역부족이었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보았고, 이 쓰레드를 통해 Polygon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제가 작성한 미디엄 아티클들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편: Polygon PoS — Mass Adoption을 향한 여정의 시작
2편: Polygon Avail — 데이터 가용성과 모듈러 블록체인
3편: Polygon Edge & Supernets — 이더리움 생태계의 멀티체인 비전
4편: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5편: Polygon Zero, Miden, Nightfall — 다양한 롤업 솔루션 톺아보기
6편: Polygon ID & Polygon Studio — Mass Adoption을 이끄는 열쇠
이 모든 것을 트윗 하나로 요약했으니, 간단히 보고 싶으신 분들께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
트윗: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9424669161500673
지금까지 제 글을 같이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더 좋은 글들로 돌아오겠습니다!
(한 학기 종강하는 기분이네요)
#Polygon #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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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의 기간동안 폴리곤 시리즈 6편을 작성한 기념으로, 이를 총정리하는 트위터 쓰레드를 작성했습니다.
미디엄 아티클 길이를 다 합쳐보니 130 min(;;;)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쓰레드 하나로 총정리하는게 굉장히 역부족이었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보았고, 이 쓰레드를 통해 Polygon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제가 작성한 미디엄 아티클들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편: Polygon PoS — Mass Adoption을 향한 여정의 시작
2편: Polygon Avail — 데이터 가용성과 모듈러 블록체인
3편: Polygon Edge & Supernets — 이더리움 생태계의 멀티체인 비전
4편: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5편: Polygon Zero, Miden, Nightfall — 다양한 롤업 솔루션 톺아보기
6편: Polygon ID & Polygon Studio — Mass Adoption을 이끄는 열쇠
이 모든 것을 트윗 하나로 요약했으니, 간단히 보고 싶으신 분들께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
트윗: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9424669161500673
지금까지 제 글을 같이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더 좋은 글들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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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For KOR subscribers)
100% 동의한다. 내가 생각하는 DAO의 모습 또한 더 적은 (프로페셔널한) 인적 자본을 활용하여 동일한 밸류를 창출하는 것이다. 동일한 몸집을 가진 기존의 기업 대비 효율적이라는 것이지, 무조건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보다 몸집이 클 필요가 없지 않을까?
-
“탈중앙화된 집단에서는 규모가 커지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한다.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노드의 수가 증가하게 되면, 그에 비례하여 조정 비용(coordination cost)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는 같은 결정을 내리더라도, 더 많은 시간과 자본이 투입됨을 의미한다.”
-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피카츄가 라이츄가 될 필요가 없듯이, 모든 집단이 스케일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DAO는 지우의 피카츄처럼 다른 큰 규모의 집단(라이츄)들을 이길 수 있는 고유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 상대 라이츄가 속도 관련 기술을 익히지 않은 점을 파고든 것처럼, DAO들은 기존의 큰 규모의 집단들이 가지는 약점을 파고들어서 그들을 능가할 수 있다.”
https://whymatters.substack.com/p/--380?sd=pf
100% 동의한다. 내가 생각하는 DAO의 모습 또한 더 적은 (프로페셔널한) 인적 자본을 활용하여 동일한 밸류를 창출하는 것이다. 동일한 몸집을 가진 기존의 기업 대비 효율적이라는 것이지, 무조건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보다 몸집이 클 필요가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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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된 집단에서는 규모가 커지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한다.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노드의 수가 증가하게 되면, 그에 비례하여 조정 비용(coordination cost)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는 같은 결정을 내리더라도, 더 많은 시간과 자본이 투입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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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피카츄가 라이츄가 될 필요가 없듯이, 모든 집단이 스케일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DAO는 지우의 피카츄처럼 다른 큰 규모의 집단(라이츄)들을 이길 수 있는 고유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 상대 라이츄가 속도 관련 기술을 익히지 않은 점을 파고든 것처럼, DAO들은 기존의 큰 규모의 집단들이 가지는 약점을 파고들어서 그들을 능가할 수 있다.”
https://whymatters.substack.com/p/--380?sd=pf
Sunday Services
지우의 피카츄가 진화하지 않은 건에 대하여
피카츄의 탈을 쓴 DAO 이야기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 An)
최근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 교수님이 어제 서울대 졸업식에서 축사를 전했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네요. 아래는 전문 중 일부입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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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학 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 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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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611286632432240&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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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학 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 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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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611286632432240&mediaCodeNo=257#
이데일리
[전문]'필즈상' 허준이, 모교 졸업식 축사…"길 잃음의 연속이었다"
한국계 수학자 중 처음으로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가 29일 제76회 서울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을 위한 축사를 전했다. 허 교수는 이날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됐다. 29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76회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필...
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Research] MEV-Boost: The Merge 이후 MEV의 탈중앙화
✍️ 작성자: 100y
✅ 세 줄 요약
📌 1) MEV는 Maximal Extractable Value의 약자로 트랜잭션의 삽입, 제외, 순서 변경을 통해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을 말한다.
📌 2) MEV-Boost는 The Merge 업데이트 이후 지분 증명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호환되는 플래시봇이며, 나중에 도입될 PBS와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MEV의 탈중앙화를 구현한다.
📌 3) MEV-Boost를 도입함으로써 네트워크의 MEV가 효율적으로 추출되어 ETH 스테이커들에게 더 높은 수익이 지급될 것으로 기대되며, 경제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검열 저항성과 같은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정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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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요약된 영문 트윗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Research] MEV-Boost: The Merge 이후 MEV의 탈중앙화
✍️ 작성자: 100y
✅ 세 줄 요약
📌 1) MEV는 Maximal Extractable Value의 약자로 트랜잭션의 삽입, 제외, 순서 변경을 통해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을 말한다.
📌 2) MEV-Boost는 The Merge 업데이트 이후 지분 증명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호환되는 플래시봇이며, 나중에 도입될 PBS와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MEV의 탈중앙화를 구현한다.
📌 3) MEV-Boost를 도입함으로써 네트워크의 MEV가 효율적으로 추출되어 ETH 스테이커들에게 더 높은 수익이 지급될 것으로 기대되며, 경제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검열 저항성과 같은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정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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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요약된 영문 트윗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Medium
[Research] MEV-Boost: The Merge 이후 MEV의 탈중앙화
The Merge 업데이트 이후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MEV의 탈중앙화를 이뤄줄 플래시봇의 새로운 서비스, MEV-Boost에 대해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