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먹은 쥐
536 subscribers
141 photos
3 videos
31 files
369 links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Download Telegram
블룸버그는 현재 샘 뱅크맨-프리드가 맡고 있는 FTX, 미국 FTX, 알라메다 등 3개 주요 기업의 인수 및 투자 대상을 정리했습니다. 이 세 기업들은 암호화폐 업계의 짧은 역사 속에서 그 어느 기업들보다 더 많은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습니다.

@Telonews_kr | 출처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The Generalist's summary on the VC articles. Coatue, Multicoin, USV, YC, Tiger, DST, Sequoia in a row.

1. Come prepared (Coatue)
2. Think from first principles (Multicoin)
3. Value exceptional ideas (USV)
4. Treat investing as a product (YC)
5. Offer genuine empathy (Solocapitalists)
6. Size relative to your conviction (Multicoin)
7. Adapt to the opportunity (Tiger)
8. Develop a sense of timing (USV)
9. Search globally (DST)
10. Tell the hard truths (Sequoia)

https://www.readthegeneralist.com/briefing/timeless-investing-lessons
ordinary subinium
이번에는 조금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최근 NFT 시장 트렌드 중 하나는 프리민트(free-to-mint)입니다. 무료로 NFT를 발행하고, 소비자는 가스비만 지불하고 NFT를 민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트렌드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있겠지만, 저는 크게 3가지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베어마켓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 2. 여러 NFT에 지친 소비자의 가벼운 소비 3. NFT 투자의 새로운 방향 결론적으로는 프리민트는…
ERC-4907은 임대(대여) 가능한 NFT에 대한 내용입니다. NFT 임대 및 대출 서비스인 Double Protocol의 EmojiDAO에서 제안했으며 지난 6월 말에 30번째 표준이 되었습니다.

ERC-4907은 크게 3가지 포인트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기존 ERC-721은 token id와 주소로 매칭된 DB(hashmap)를 사용하여 홀더를 구분
2 여기서 ERC-4907은 token id와 (주소, 만료 기간) DB를 하나 더 추가하여 소유권과 사용권 구분
3. 사용권 만료가 시간으로 정해짐

이런 기능을 사용하여 "무담보임대"가 가능하다는 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입니다. 사실 이 외에도 조금 더 조사하면 재미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1. 해당 내용은 rental nft라는 이름으로 사용하지만, 바로 임대차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표준입니다. 임대인의 계약파기에 대해 따로 제한이 걸려있는 부분이 예시 코드에는 없기 때문.
2. (코드를 짜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현재 플랫폼들(reNFT, IQ Protocol 등)에서 사용하는 무담보임대와는 다릅니다. 즉, 지금 플랫폼에서 임대 또는 대여를 한다고 유틸리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3. ERC-4907이 첫 임대 또는 사용권/소유권 분리 제안이 아닙니다. 기존 ERC-4400, ERC-4610 등 선행된 제안이 있었으며 실제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능 자체에 추가된 내용은 "시간 제약 만료" 뿐입니다.
4. ERC-4907은 비교적 논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표준이 된 것으로 보이며, 다른 표준에 비해 상당히 빨리 제안->표준이 된 케이스입니다. (약 3개월 « 대다수 0.5~1년 이상)

결론적으로 저는 ERC-4907이 완성도가 있는 표준은 아니지만 앞으로 생태계 성장 방향성에 있어 하나의 지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구독 모델나 공유 경제 등 새로운 NFT 시장이 기대가 됩니다. (근데 대여하고 싶을만큼 유틸리티가 좋은 NFT 프로젝트가 아직...)

https://ansubin.com/erc4907/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ium)
ERC-4907은 임대(대여) 가능한 NFT에 대한 내용입니다. NFT 임대 및 대출 서비스인 Double Protocol의 EmojiDAO에서 제안했으며 지난 6월 말에 30번째 표준이 되었습니다.

ERC-4907은 크게 3가지 포인트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기존 ERC-721은 token id와 주소로 매칭된 DB(hashmap)를 사용하여 홀더를 구분
2 여기서 ERC-4907은 token id와 (주소, 만료 기간) DB를 하나 더 추가하여 소유권과 사용권 구분
3. 사용권 만료가 시간으로 정해짐

이런 기능을 사용하여 "무담보임대"가 가능하다는 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입니다. 사실 이 외에도 조금 더 조사하면 재미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1. 해당 내용은 rental nft라는 이름으로 사용하지만, 바로 임대차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표준입니다. 임대인의 계약파기에 대해 따로 제한이 걸려있는 부분이 예시 코드에는 없기 때문.
2. (코드를 짜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현재 플랫폼들(reNFT, IQ Protocol 등)에서 사용하는 무담보임대와는 다릅니다. 즉, 지금 플랫폼에서 임대 또는 대여를 한다고 유틸리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3. ERC-4907이 첫 임대 또는 사용권/소유권 분리 제안이 아닙니다. 기존 ERC-4400, ERC-4610 등 선행된 제안이 있었으며 실제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능 자체에 추가된 내용은 "시간 제약 만료" 뿐입니다.
4. ERC-4907은 비교적 논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표준이 된 것으로 보이며, 다른 표준에 비해 상당히 빨리 제안->표준이 된 케이스입니다. (약 3개월 « 대다수 0.5~1년 이상)

결론적으로 저는 ERC-4907이 완성도가 있는 표준은 아니지만 앞으로 생태계 성장 방향성에 있어 하나의 지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구독 모델나 공유 경제 등 새로운 NFT 시장이 기대가 됩니다. (근데 대여하고 싶을만큼 유틸리티가 좋은 NFT 프로젝트가 아직...)

https://ansubin.com/erc4907/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ium)
현재 솔라나 상황 정리 스레드

- 대량으로 개인키 손상
- 솔라나 네이티브 토큰 SOL과 SPL 토큰(USDC) 해킹중
- 6개월동안 비활 계정들을 타켓
- 팬텀 지갑과 슬롭 지갑 모두 공격 당하고 있음
- 일단 원인은 모르나, 승인 취소(revoke)는 확실하지 않음. (왜냐면 개인키가 이미 문제 있을 수 있음)
- 하드월렛 또는 거래소(차선)로 보낼 것.
- (국내) 현재 빗썸, 업비트, 코인원 모두 솔라나 입출금 금지


https://twitter.com/0xfoobar/status/1554627762807349249?s=21&t=-mkGciTM2PF3SnVZCAtmvQ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ium)
피해지갑 약 8000개 도달중. 해킹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이슈를 계속 트래킹하고 있으나 문제 원인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네요.

phantom, slope, trust 등 해킹 사례가 보고된 지갑의 자산은 하드월렛 또는 중앙거래소로 빠르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SOL, USDC, ERC-20 토큰 등 모든 자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 DSRV)
최근 솔라나 해킹 사건 관련 정리 및 하고싶은 말 (출처: https://www.facebook.com/index.pht)

0. 사건 개요
Slope wallet과 Phantom wallet을 사용하던 사람들의 솔라나 지갑에서 갑자기 갖고 있는 코인(솔라나, SPL 등)이 모두 공격자에게 보내지는 사태 발생. 총 7,767개의 지갑이 털렸음. 피해 규모는 $5M 이상. [1]
1. 일단 지금 시점에서 추정되는 원인.
문제는 Slope wallet에 있는 것으로 보여짐; 모든 피해 지갑은 Slope wallet에서 생성되었거나, Slope wallet으로 import된 적이 있음. [2]
Slope wallet이 Sentry를 통해서 비밀키를 서버로 보낸다는 사실을 누군가가 밝혀냄[3]. 제1자(로그 서버 관리자) 또는 제3자(해커)가 이 서버에 접근해서 비밀키를 빼왔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추정할 수 있겠음.

아직은 추정이지만...

2. 지갑의 오픈소스화
공교롭게도, 처음에 논란이 된 두 지갑(Slope, Phantom) 모두 소스코드가 비공개였음: 많은 분석가들은 minify된 코드를 읽으면서 원인을 찾아야 했는데, "정말로" 어려운 일이었음. 사실상 제대로 된 분석을 못 했다고 봐도 됨. 아까 언급한 '누군가가 밝혀낸 추정 원인'도 소스코드를 분석하면서 나온게 아니라 mitmproxy를 돌리면서 밝혀낸 사실임.
또한, 개인적으로 나는 Phantom wallet에 대해서 분석을 해봤는데(Slope wallet이 원인이라는 게 알려지기 이전이었음), 비록 이 사건의 원인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새로운 취약점 하나를 발견할 수 있었음(...).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소프트웨어는 "무조건" 오픈소스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두 wallet이 오픈소스였다면 (1) 누군가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문제점을 발견해서 고칠 수도 있었을 것이고 (2) 만약 그러지 못해서 사태가 발생했어도 짧은 시간 안에 원인을 밝혀낼 수 있었을 것이기 때문임(사건 발생 이후 위에서 말한 추정 원인이 발견되기까지 대략 18시간 가량이 걸렸음).
이번 사건은 소스코드 비공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경종을 울렸다고 생각함. 이를 계기로 죄다 오픈소스로 돌렸으면 함.

3. NFT 시스템
누군가가 해커의 아이피를 추적하는데 성공함(???). 원리는 다음과 같음.
- 웹서버를 파고 이미지 파일 하나를 집어넣음
- 해당 이미지 파일을 가리키는 NFT를 만듦
- 만든 NFT를 해커에게 전송
- 해커가 지갑을 열어보면, 웹서버에서 이미지 파일이 로딩됨
- 웹서버에 해커 아이피가 남음
아니... 그... 해커를 추적해냈다는 건 좋은 일이긴 한데... 일반 사용자에게도 이러한 추적 매커니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할 듯...
[1] https://www.cnbc.com/.../hackers-attack-solana-crypto...
[2] https://twitter.com/SolanaStatus/status/1554921396408647680
[3] https://twitter.com/MoonRankNFT/status/1554911833617641472
[4] https://twitter.com/lewifree/status/1554758872920997888
👍1
Fireside chat between Vitalik and Illia @BUIDL

1. Post-merge by Vitalik
a. Implications for miners
i. The merge is mostly similar with other hard forks, just with the difference of pushing miners out of business
ii. This, however, should not be a surprise since it has been anticipated for a long time
iii. The merge period has given relevant players enough time to plan ahead for the adjustments
b. ETH PoW fork
i. ETH PoW fork does not have a valid narrative that even ETC had (prioritizing the irrevocability of blockchain)
c. USDT redemption in ETH PoW fork
i. Is this necessarily a bad thing? If its bad, what can we do?
ii. No hard answers since there are so many stakeholders (ex. which redemptions will Coinbase honor when off-ramping?)
iii. EF role will be to encourage usage of ETH PoS
2. Sharding by Illia
a. In NEAR, each contract is a rollup utilizing the common infrastructures the ecosystem provides
b. The next way ahead will be to enable inter contract communication (i.e. communication between Aurora and others), which will require Aync communications (i.e. JS Promise like callbacks)
3. ZKPs by Vitalik (V) and Illia (I)
a. V - expressed some opinions on making ZK computation faster to minimize latency
b. I - expressed focus on compressing the proofs so that dapps can move on with their operations without fully absorbing the latency
4. Interesting points raised
a. Vitalik mentioned the concept of ‘horizontal merge’ giving the example of merging Scroll and Polygon ZKRU, which is different with ‘vertical merge’ which refers to the merge between ETH PoW and PoS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https://www.youtube.com/watch?v=EEuPmA8w0Kc

이더리움 Merge를 엄청 쉽고 깔끔하게, 그러면서도 모든 내용을 다 다루는 Finematics의 영상입니다.

다들 많이 아시는 내용 외에도 비콘체인 클라이언트의 다양성 등 어려운 내용들도 아주 쉽게 풀어주니 한 번 시청해보세요!

#ETH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1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롤업에 대한 완벽한 가이드]
by Jon Charbonneau (Delphi Digital)

주말엔 이거 읽고 다들 롤업 마스터가 되어봅시다. 매우 길어서 각오하고 읽어야 할듯...

링크: https://members.delphidigital.io/reports/the-complete-guide-to-rollups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 An | Boom Labs)
⭐️Aptos 백서가 나왔습니다.⭐️

"The Aptos Blockchain: Safe, Scalable, and Upgradeable Web3 Infrastructure"

"안전하고, 확장성있으며, 업그레이드 가능한 Web3 인프라"라니 제목에서 뭔가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Introduction에서 언급하는 Aptos의 소개를 간략하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역 또는 부족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DYOR)

1️⃣ Move 언어를 사용하여 빠르고 안전하다. 또한 Move Prover라는 공식 검증자를 사용하여 더 보안적으로 강함
2️⃣ 유연한 키 관리 및 하이브리드 보관 옵션 가능
3️⃣ 빠른 속도를 위해 파이프라인 및 모듈식 접근 (1)트랜잭션 보급 (2)블록 메타데이터 오더링 (3)병렬 트랜잭션 (4)일괄 저장 및 원장인증
4️⃣ 병렬처리를 하지만 원자성 보장. 처리량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줄였으며 개발을 간소화함.
5️⃣ Aptos 모듈식 아키텍처 설계는 클라이언트 유연성 지원, 즉각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최적화.
6️⃣ 모듈식 설계 및 병렬 엔진은 validator의 내부 샤딩 지원, homogeneous 상태 샤딩은 노드 운영자에게 추가적인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고 수평 처리량 확장.

https://github.com/aptos-labs/aptos-core/blob/main/developer-docs-site/static/papers/whitepaper.pdf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Polygon 마스터 쓰레드]

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의 기간동안 폴리곤 시리즈 6편을 작성한 기념으로, 이를 총정리하는 트위터 쓰레드를 작성했습니다.

미디엄 아티클 길이를 다 합쳐보니 130 min(;;;)이 나오기 때문에 이를 쓰레드 하나로 총정리하는게 굉장히 역부족이었으나, 최대한 노력을 해보았고, 이 쓰레드를 통해 Polygon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제가 작성한 미디엄 아티클들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편: Polygon PoS — Mass Adoption을 향한 여정의 시작
2편: Polygon Avail — 데이터 가용성과 모듈러 블록체인
3편: Polygon Edge & Supernets — 이더리움 생태계의 멀티체인 비전
4편: Polygon Hermez — 탈중앙 zk롤업 및 zkEVM
5편: Polygon Zero, Miden, Nightfall — 다양한 롤업 솔루션 톺아보기
6편: Polygon ID & Polygon Studio — Mass Adoption을 이끄는 열쇠

이 모든 것을 트윗 하나로 요약했으니, 간단히 보고 싶으신 분들께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

트윗: https://twitter.com/100y_kor/status/1559424669161500673

지금까지 제 글을 같이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더 좋은 글들로 돌아오겠습니다!

(한 학기 종강하는 기분이네요)

#Polygon #MATIC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