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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군사목표물 완전파괴…석유인프라는 제외"(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401885107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단행한 이번 하르그(Kharg) 섬 타격은 단순히 군사적 응징을 넘어, 고도의 경제적·정치적 계산이 깔린 **'최후통첩성 압박'**으로 풀이됩니다.

1. 이란과의 협상 유도 가능성: "항복 아니면 파산"

트럼프 특유의 '최대 압박 후 거래(Maximum Pressure to Deal)' 전략이 정점에 달한 모습입니다.

외통수에 몰린 이란: 하르그 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급소입니다. 군사 시설만 파괴하고 석유 인프라를 남겨둔 것은 "대화에 응하면 살려주겠지만, 거부하면 경제적 사형 선고를 내리겠다"는 명확한 메시지입니다.

협상의 지렛대: 현재 오만 등을 통한 물밑 접촉이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이란 정권이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핵 프로그램 및 대리 세력 지원 중단 등 미국의 요구조건을 일부 수용하며 협상 테이블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2. 주요 핵심 함의
호르무즈 해협 주도권 탈환: 이란의 '해협 봉쇄' 카드에 대해 미국은 '섬 파괴'라는 더 강력한 카드로 응수했습니다. 해상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미국 주도의 유조선 호위 작전이 곧 시작될 것임을 암시합니다.

정밀 타격 능력 과시: 석유 탱크 바로 옆의 군사 시설만 골라 파괴한 것은 미군의 압도적 기술력을 보여주며, 이란 지도부에게 "우리는 당신들의 안방도 언제든 타격할 수 있다"는 심리적 공포를 심어주었습니다.

중국에 대한 간접 압박: 이란 원유의 최대 구매자인 중국의 에너지 수급을 볼모로 잡음으로써, 중국이 이란을 중재하거나 압박하도록 유도하는 다목적 포석이 깔려 있습니다.
금요일 장

MSCI KOREA +0.53%
마이크론 +5.13%
샌디스크 +6.92%
코스피 야간선물 -1.02%
코스닥 야간선물 +0.58%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3월 14일 발행

https://nypost.com/2026/03/14/world-news/any-country-except-for-us-and-israel-can-pass-through-strait-of-hormuz-iranian-foreign-minister-says/

—————————-

2026년 3월 14일(현지시간), 이란의 압바스 아락치(Abbas Araghchi) 외무장관은 실제로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을 제외한 모든 국가의 통행을 허용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발언이 나온 배경과 숨겨진 의도를 분석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선택적 개방"을 통한 국제 사회 회유
이란은 현재 미국·이스라엘과 전쟁 중이지만, 전 세계 모든 국가와 등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우방국 보호: 특히 중국, 인도 등 이란 석유를 사주는 국가들의 선박이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면 이란 경제는 완전히 파산합니다.

연합 전선 방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열기 위해 "여러 국가가 전함을 보낼 것"이라고 압박하자, 이란은 "우리는 미국·이스라엘만 막는 것이니 다른 나라는 참견하지 마라"는 메시지를 던져 국제적 연합(Coalition)이 형성되는 것을 방해하려는 전략입니다.

2. 하르그섬 공습에 대한 대응
이미지 속 텍스트에도 언급되었듯, 이 발언은 미군이 이란의 핵심 유류 터미널인 **하르그섬(Kharg Island)**의 군사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밀 타격(90개 목표물 파괴)한 바로 다음 날 나왔습니다.

이란은 하르그섬 타격으로 인해 군사적·경제적으로 위축된 상태에서, 해협을 완전히 닫기보다는 **'적대국만 차단한다'**는 명분을 세워 실질적인 통제권을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

📰 기사 내용의 핵심 의미

이란 외무장관 발언 요지는 이것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다. 다만 우리의 적(미국·이스라엘) 선박에는 닫혀 있다.”

즉 구조적으로 보면

✔️ 대부분 국가 선박 → 통과 가능

미국 / 이스라엘 관련 선박 → 통과 제한

입니다.

그래서 실제 상태는

완전 봉쇄
완전 정상화
선별 통과 허용 ⭕️

이 상태입니다.

⚠️ 다만 실제 해상 상황은 다릅니다

이런 정치적 발언과 실제 선박 운항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유는 3가지입니다.

1️⃣ 보험 문제

전쟁 상황이면

war risk premium (전쟁 보험료)

가 폭등합니다.

그래서 통과 가능해도 선사들이 운항을 멈출 수 있습니다.

2️⃣ 미 해군 통제

현재 페르시아만에는

미 해군

연합 해군

이 들어와 있어서 실질적인 해상 통제는 미국이 상당 부분 갖고 있습니다
.

3️⃣ 유조선 국적 문제

유조선은

파나마

라이베리아

그리스

등 편의치적이 많아서
“미국 선박”인지 판단이 애매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완전 차단하기 어렵습니다.

📊 시장 관점에서의 해석

이 발언이 의미하는 것은 긴장 완화 신호입니다.

이란이 만약 진짜 확전하려면 보통

기뢰 부설

유조선 공격

완전 봉쇄


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메시지는

“적국만 제한”

즉 전면 봉쇄 의지는 약함으로 해
석됩니다.

🔎 현재 상황을 한 줄로 정리하면

“호르무즈 해협은 정치적으로는 열려 있고, 군사적으로는 긴장 상태”

입니다.

📈 시장에 가장 중요한 의미

이 발언이 맞다면

➡️ 유가 급등 리스크는 일부 완화
➡️ 전면 해협 봉쇄 가능성은 낮아짐


입니다.

💡 참고로 지금 흐름을 보면
“전쟁 → 협상 국면”으로 넘어가는 초기 신호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단독)이재명, 증권업계와 회동…코스닥 청사진 나온다

​1. 핵심 내용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월 18일(수), 증권업계 및 자본시장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청사진'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2. 주요 정책 방향 (청사진 내용)
​시장 체질 개선: 단순한 부양책을 넘어 코스닥 시장의 구조를 재정비하고 체질을 바꾸는 근본적인 혁신안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모험자본 강화: 코스닥 본연의 기능인 '벤처·혁신 기업을 위한 모험자본 공급'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포함됩니다.

​부실기업 퇴출 및 신뢰 회복: 상장 유지 요건 강화, 부실기업 조기 퇴출, 거래소 구조 개편 등 시장의 자정 기능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코스피와의 균형: 코스피 5,000선 돌파 이후 상대적으로 소외된 코스닥 시장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었습니다.

​3. 간담회 특징 및 참석자
​실무 중심 논의: 과거 CEO(사장단) 중심의 의례적인 회동과 달리, 이번에는 시장 분석 능력이 뛰어난 증권사 리서치센터 실무진들이 대거 참석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논의합니다.

​주요 참석 기관: 금융위원장,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등 유관기관과 미래에셋·삼성자산운용 등 운용사, 한국투자·KB·하나·키움증권 등 주요 증권사, 그리고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IB가 참여합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회동은 코스닥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저평가, 부실기업 문제 등)를 해결하고, 시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로드맵을 공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4503
1
🚩단일종목 2배 ETF 이르면 5월 출시…코스닥 프리미엄 ETF도 가세

완전 액티브 ETF와 코스닥 프리미엄 지수 연계 ETF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완전 액티브 ETF는 기초지수와의 상관계수가 최소 0.7이 돼야 한다는 지수연동 제약을 전혀 받지 않는 상품이다. 펀드매니저의 운용 재량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돼 일반 공모펀드가 상장된 형태에 가깝다.

코스닥 프리미엄 지수 연계 ETF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구조 개편과 맞물려 있다.

정부는 코스닥시장에 승강제를 도입프리미엄·스탠다드 등 2개 리그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중 프리미엄 리그의 최상위 우량주만 추려 지수화하고 이를 추종하는 ETF 상품을 내놓겠다는 구상이다.

코스피 대형주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내면서 시총·거래량·주가 흐름 등은 안정적인 초우량 종목을 선별해 기존 코스닥150을 뛰어넘는 매력적인 지수를 개발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코스닥 프리미엄 입성 조건 주목…'한국판 나스닥' 성공할까


올 하반기 국내 증시에 찾아올 변화의 다른 한 축은 코스닥시장 개편이다.

대형 성숙기업이 속하는 '프리미엄'일반 스케일업 기업으로 구성되는 '스탠다드' 2개 리그로 나눠 서로 넘나들 수 있도록 해 경쟁력을 키운다는 구상이다.

시장의 관심은 최상위 리그인 코스닥 프리미엄의 진입 요건에 있다.

현재 금융당국은 미국의 나스닥 시장구조를 벤치마킹해 세부적인 진입 요건을 설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스닥도 시장 내 글로벌 셀렉트·글로벌·캐피탈 3개 층위로 나누고 진입·요건을 차등 적용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달리 상장요건을 다양하게 설정해 신청기업이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을 결합해 상장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것 또한 나스닥의 특징이다. 가령 최상위 글로벌 셀렉트에 상장할 때 ▲ 이익 ▲ 시총·현금흐름 ▲ 시가총액·매출 ▲ 자산·자기자본 조합 중 유리한 재무 요건을 선택할 수 있다.

코스닥 프리미엄시총·유동성·자기자본이익률(ROE)·주가순자산비율(PBR) 등 다양한 재무·수익지표를 조합해 진입 요건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종목 수는 전체 1천700여개 중 200개를 넘지 않도록 할 것으로 알려져, 상위 10% 이내로 소수정예 종목들을 집중 관리하겠다는 계획으로 읽힌다.

당국이 승강제를 도입하되 기업 규모에 따라 시장 자체를 분리하는 일본 JPX 방식이 아니라, 단일시장 안에서 리그를 구별하는 나스닥 방식을 벤치마킹하는 건 대형주 이전상장을 차단해 코스닥시장의 위축을 막으려는 의도로 보인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코스닥시장을 키우려면 기관투자자나 장기투자자 중심으로 탄탄한 수요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이번 제도 개편은 이런 기반을 만들어주기 위한 작업"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3626?sid=101
🚩Iran ready to cooperate for Gulf maritime safety, IMO representative says
이란, 걸프 해역 안전 확보 위해 협력할 준비 완료했다고 국제해사기구(IMO) 대표가 밝혔다.


알리 무사비는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적'과 연관된 선박을 제외한 모든 선박에 개방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란은 국제해사기구(IMO)와 협력하여 걸프 지역의 해상 안전을 개선하고 선원들을 보호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란 유엔 해사 기구 대표가 밝혔다고 준관영 메흐르 통신이 일요일에 보도했다.

알리 무사비는 호르무즈 해협 은 "이란의 적"과 연관된 선박을 제외한 모든 선박에 개방되어 있다고 말하며, 테헤란과 보안 및 안전 조치를 조율하면 이 좁은 해협을 통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ad more at: https://www.deccanherald.com/world/middle-east/iran-ready-to-cooperate-for-gulf-maritime-safety-imo-representative-says-3940437
❤️Iran ready to work with IMO on Gulf safety, but Hormuz still closed to 'enemies': Official
이란, 걸프만 안보 문제 관련 IMO와 협력할 준비 됐지만 호르무즈 해협은 '적대 세력'에게는 여전히 폐쇄: 공식 발표


이란은 선제적인 조치로 걸프 지역의 해상 안전 강화를 위해 국제해사기구(IMO)와 협력할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대부분의 해상 교통을 원활하게 처리하고 있지만, 이란의 경쟁국과 관련된 선박들은 통행이 배제되고 있습니다

이란의 국제해사기구(IMO) 대표는 일요일, 호르무즈 해협이 수십 년 만에 가장 심각한 해상 위기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걸프 해역의 해상 안전에 대한 협력 의사를 조건부로 표명했습니다. 알리 무사비 대표는 IMO에서 테헤란이 걸프 해역의 안전을 개선하고 선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엔 산하 기구와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되어 있지만, 이란이 적대 세력으로 간주하는 단체와 연관이 없는 선박에 한해서만 통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무사비 대표는 "외교는 여전히 이란의 최우선 과제"라며, "하지만 완전한 공격 중단과 상호 신뢰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Read more at: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international/world-news/iran-ready-to-work-with-imo-on-gulf-safety-but-hormuz-still-closed-to-enemies-official/articleshow/129729177.cms?utm_source=contentofinterest&utm_medium=text&utm_campaign=cppst
2026년 3월 22일 오후 11시 52분

Iranian President: The Strait of Hormuz is open to all except those who violate our land, and we confront reckless threats firmly on the battlefield.

이란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 영토를 침범하는 자들을 제외한 모든 자들에게 열려 있으며, 우리는 무모한 위협에 대해 전장에서 단호하게 맞설 것입니다.
첫번째 뉴스는 미국 CBS 보도이고, 두번째 뉴스는 약간 찌라시스러운 인도계 미국 매체 기사임

두 매체 모두 JD 밴스가 이번 이란과의 협상 과정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미국이 이란의 요구를 어느 정도 수용할 의향이 있으며,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는 의미라는 듯.

https://www.cbsnews.com/live-updates/iran-war-trump-strait-of-hormuz-oil-tanker-israel/#post-update-73feeae1

https://americanbazaaronline.com/2026/03/27/jd-vances-possible-pakistan-mission-turning-point-in-iran-conflict-477730/

https://m.fmkorea.com/9643290769
트럼프 리딩방 오픈..?

1. 2026년 3월 28일 라이브 중 발언,

전쟁 끝나면 주식 로켓처럼 폭발한다
당신들 미국 투자 많이하고 있지? 더더 투자해라


2. 2025년 4월 관세 폭락 때 저점 잡아준 트럼프 리딩방 멘트 같은 기시감을 느낀 커뮤니티글

"트럼프 방금 발언 이거 음성 버전임?"
"THIS IS A GREAT TIME TO BUY!!! DJT"


3. 작년 트럼프 리딩방 발언일

4. 2025년 4월 당시 차트

이번에도 믿어야할지..?

https://t.iss.one/sokdok2/72?single
7🫡1
White House official: Trump and his team are "well prepared" for Iran's response in the Strait of Hormuz and are confident in reopening it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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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미국 간의 전쟁을 외교, 긴장 완화 및 공동 지역 안보 노력을 통해 종식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파키스탄이 최근 리야드 회담의 후속 조치로 외교장관 회담(파키스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3월 29~30일)을 주최하며, 중재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이집트의 외교장관들은 이란 관련 및 지역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평화 회담을 위해 이슬라마바드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