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독속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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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직접 말했습니다 — "콘솔 스토리지·메모리 가격이 이미 2.5배 이상 올랐고, 2027년 가을까지 다시 한 번 2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게 결정적입니다. 어제 제가 "메모리 인플레는 정점이 아니라 초입"이라 한 걸, 메모리를 직접 사는 당사자(MS)가 "앞으로 2배 더"라고 공식 전망한 겁니다. 막연한 우려가 아니라 구매자의 가격 가이던스입니다

그래서 — "결국 병목"이 또 확정된다
이 모든 게 한 곳을 가리킵니다:
MS (모델/소비자) → 메모리값에 짓눌려 가격인상·해고
마이크론·SK하이닉스 (병목) → "다시 2배" 가격결정력 확정
MS가 "2027년 가을까지 메모리 2배"라고 전망한 건, 곧 마이크론·SK하이닉스의 가격결정력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는 구매자 측 확인입니다. 어제 블룸버그 Pick-and-Shovel 차트(칩메이커 FCF가 2026~28 폭발)와 정확히 같은 타임라인입니다. 병목을 쥔 자의 우위가 2028년까지 구조적이라는 게 양쪽(구매자 MS + 공급자 메모리)에서 확인됐습니다.

오카방 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홍사훈 기자가 스피커가 되서 금투세의 필요성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8월 당대표 선거가 왜 지방선거보다 중요하냐구요?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로 연임하면서 반명쪽에 힘이 실리면 금투세로 급격히 힘이 실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0RPYYh-2rrc?si=xOmD8W2s90dLhn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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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은 무조건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거의 종교처럼 자리 잡은 시대다.

하지만 30년간 단 한 해도 잃지 않았던 월가의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최근 경고는 다른 말을 한다.

그는 앞으로 10년 동안 미국 증시가 과거 한국 국장처럼 지루한 박스권에 갇힐 확률이 높다고 본다.

역사를 보면 터무니없는 소리가 아니다. 실제로 1966년부터 1982년까지 무려 16년 동안 다우지수가 1000포인트 안팎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던 전례가 있다.

그 시절 혹독했던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실질 수익률은 처참한 마이너스, 사실상 자산의 반토막이었다.

지난 40년 동안 주가 상승을 견인했던 세계화, 저물가, 인구 구조의 보너스가 끝나고 고물가와 고령화라는 구조적 역풍이 시작됐다는 분석이다.

시장의 미래를 감히 단정할 수는 없다. AI 혁명이 90년대처럼 생산성을 폭발시켜 이 위기를 돌파할 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한다.

다만 드러켄밀러 같은 대가들이 최근 빅테크를 과감히 던지고 금이나 구리 같은 실물 자산으로 조용히 대피하는 움직임은 엄연한 팩트다.

과연 지금 팽배한 미국 지수는 장기 우상향의 신화는 계속될까?

https://x.com/i/status/207301390181851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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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속독 pinned «미국 주식은 무조건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거의 종교처럼 자리 잡은 시대다. 하지만 30년간 단 한 해도 잃지 않았던 월가의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최근 경고는 다른 말을 한다. 그는 앞으로 10년 동안 미국 증시가 과거 한국 국장처럼 지루한 박스권에 갇힐 확률이 높다고 본다. 역사를 보면 터무니없는 소리가 아니다. 실제로 1966년부터 1982년까지 무려 16년 동안 다우지수가 1000포인트 안팎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던 전례가 있다. 그 시절…»
AI 붐의 역설: 생산성은 오르지만 미국 증시의 돈줄이 마를 수 있다?

쉽게 말하면: 공매도 전문 헤지펀드 매니저 카슨 블록은 AI가 단순히 기업의 비용을 줄이는 기술에 그치지 않고, 미국 증시를 떠받쳐온 고소득 근로자와 401(k) 자금 흐름까지 흔들 수 있다고 본다.

*머디워터스 CEO 카슨 블록은 미국에 몇 남지 않은 공매도 전문 투자자다. 하지만 최근에는 모멘텀 전략에도 자금을 배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3년 안에 미국 지식근로자의 약 15%가 AI로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변호사, 회계사, 개발자처럼 높은 소득을 받던 사람들이 기존 수준의 소득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문제는 실업률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들은 매달 401(k)에 돈을 넣고, 그 자금은 S&P 500과 나스닥 대형주로 흘러간다. 하지만 일자리를 잃으면 납입은 중단되고,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일반 투자계좌의 주식을 팔고, 결국에는 연금 자산까지 꺼내 쓰게 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미국 대형주를 밀어 올렸던 자동적인 자금 유입이 멈추고, 오히려 매도 흐름으로 뒤집힐 수 있다. AI 수혜주가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블록은 이번 변화가 과거의 자동화와도 다르다고 본다.

과거의 기계는 인간이 다음 세대를 만들었지만, 이제는 AI가 다음 AI를 직접 코딩하고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인간이 새로운 직업으로 이동할 시간은 더 짧아질 수 있다.

그 결과는 기업 생산성 향상과 주가 상승이 아니라, 소비 감소와 총수요 위축, 디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국 AI는 노동시장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소비 구조와 자산시장, 나아가 사회계약 자체를 다시 쓰게 만들 수 있다는 경고다.

머디워터스는 이에 대비해 무제한 공매도보다는 풋스프레드와 신용스프레드 확대에 베팅하고 있다. AI 붐의 끝을 맞히려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 충격이 시장에 반영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 셈이다.

#카슨블록 #CarsonBlock #머디워터스 #MuddyWaters #인공지능 #ArtificialIntelligence #지식근로자 #KnowledgeWorkers #미국증시 #USStocks #퇴직연금 #401k #신용스프레드 #CreditSpreads $SPY $QQQ $LQD $HYG $M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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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사 주가 부진은 이제부터 시작임

fmkorea.com/10104576814

1월부터 계속 강조한 LTA 체결통한 P->Q 전환 3차 북벌.

일단 LTA 체결기조로 인해 P는 확실히 상방이 걸렸음. 더이상 빅테크에 폭탄 붙일곳도 없을정도로 부하도 심하고

그럼이제 Q가 문제인데

이 Q가 26년 은 당연하고 27년 하반기까지 보충이 안 됨

(FAB 가동 후 FAB IN-OUT TIME)까지 고려한다면 ㅇㅇ

결국 증권사 컨센보다 26E, 27E 가 현저하게 떨어질거라서, 주가는 6개월 이상 정체 횡보할거라고 생각함

월가도 급할게 없음. 금리인상기에 반도체처럼 초경기 민감주에 돈 담아두기도 애매해서 6개월 정도 타 섹터 순환매 돌리면 그만임

월가의 리레이팅을 받고 싶으면, 27년ㅅ 하닉 FAB부터 가동되고 난 이후에 추가 LTA 연장 계약 카더라까지 월가놈들 귀에 들어가야

한 사이클 잘 넘겼다고 생각하고 밸류 줄것이라 생각함.

메모리 수요가 늘어난다는거에 대한 의심이 없음

근데 그 수요를 충족 못시키는데 가격먼저 내렸으니, 1년정도는 보릿고개시즌이 되는거임

따라서, 메모리로 손실보고 있는 주주들은 27년말까지 진득하게 투자할 각오와 자금여건이 되는지 점검 해보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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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약 1,15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수요가 몰렸음

•알파벳은 채권 시장을 통해 최대 2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음

>谷歌母公司Alphabet巨额债券发行吸引约1150亿美元认购需求,该公司寻求从债券市场融资至多250亿美元。 (来自华尔街见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