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GATE 3Q ADJ EPS $4.10, EST. $3.50
*SEAGATE SEES 4Q ADJ EPS $4.80 TO $5.20, EST. $3.96
*SEAGATE SEES 4Q ADJ EPS $4.80 TO $5.20, EST. $3.96
Forwarded from K-Tech 파이팅
$BE Q1 2026:
Revenue $751.1m, up 130% YoY
Product revenue $653.3m, up 208%
Gross margin 30.0%, up 2.8pp
Operating income $72.2m
Non-GAAP operating income $129.7m
FY26 guidance raised: $3.4b-$3.8b revenue, ~80% growth
Revenue $751.1m, up 130% YoY
Product revenue $653.3m, up 208%
Gross margin 30.0%, up 2.8pp
Operating income $72.2m
Non-GAAP operating income $129.7m
FY26 guidance raised: $3.4b-$3.8b revenue, ~80% growth
[한투 최보원] 일본 BOJ 코멘트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BOJ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 일본 BOJ 회의 결과 요약
- 일본은행(BOJ)은 정책금리를 0.75%에서 1.00%로 인상 결정(6/17 부터 적용 예정, 찬성 7표, 반대 1표)
- 일본의 정책금리가 1.0%대까지 높아진 것은 1995년 9월 이후 처음
- 정책금리는 25bp 인상했으나 채권시장 안정을 위해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2027년 4월부터는 월간 2조엔 정도를 매입할 계획
- 기존에는 국채 매입을 점진적으로 축소할 계획을 발표했으나, 내년 4월부터는 축소하지 않고 2조엔 정도로 유지할 계획을 공개한 것
- BOJ는 일본 경기를 중동정세의 영향으로 일부 약화됐으나,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
- 원유 가격 상승이 경기 하방 압력을 높이고 있으나, 기업 실적과 고용, 소득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상쇄하고 있음을 강조
- 정부의 에너지 부담 완화 정책, 중동 의존도가 높은 원재료 대체 조달 등의 조치가 경제 하방 압력을 제한할 가능성을 시사
- 일본 경제는 성장률은 낮아질 수 있더라도 완만히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
● 일본 BOJ 회의 영향
- 닛케이 지수는 전일대비 0.4% 상승(오후 1시 20분 기준). 장초반에는 하락 출발했으나, BOJ 회의 결과 발표 후 상승 전환
- 정책금리 인상에도 시장 충격 상쇄 위한 조치 함께 공개했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 높였던 미국-이란 전쟁 부담 완화됐으며, 일본 경기도 긍정적으로 평가했기 때문
- 우에다 총재 불참에도 시장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회의가 마무리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
- 장기국채금리는 2.645%로 높아졌으나, 엔달러환율은 160엔대에 머물고 있어 가파른 엔화 강세 압력,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부담도 제한적
- 글로벌 수요 개선 기대감 반영되는 후지쿠라, 키옥시아, 어드반테스트 등의 장비 업체들의 강세 지속
- 환율, 국채금리 부담 제한적인 아지노모토, 기린 홀딩스 등 음식료 업체들의 상승세도 지속
- 호르무즈 해협, 스페이스X 상장, BOJ 회의 결과 등 일본 증시 불확실성 높였던 요인들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된 점이 지수 반등 동력으로 작용 중
* 오후 BOJ 기자회견 이후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금일은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불참한 만큼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기자회견 진행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BOJ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 일본 BOJ 회의 결과 요약
- 일본은행(BOJ)은 정책금리를 0.75%에서 1.00%로 인상 결정(6/17 부터 적용 예정, 찬성 7표, 반대 1표)
- 일본의 정책금리가 1.0%대까지 높아진 것은 1995년 9월 이후 처음
- 정책금리는 25bp 인상했으나 채권시장 안정을 위해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2027년 4월부터는 월간 2조엔 정도를 매입할 계획
- 기존에는 국채 매입을 점진적으로 축소할 계획을 발표했으나, 내년 4월부터는 축소하지 않고 2조엔 정도로 유지할 계획을 공개한 것
- BOJ는 일본 경기를 중동정세의 영향으로 일부 약화됐으나,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
- 원유 가격 상승이 경기 하방 압력을 높이고 있으나, 기업 실적과 고용, 소득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상쇄하고 있음을 강조
- 정부의 에너지 부담 완화 정책, 중동 의존도가 높은 원재료 대체 조달 등의 조치가 경제 하방 압력을 제한할 가능성을 시사
- 일본 경제는 성장률은 낮아질 수 있더라도 완만히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
● 일본 BOJ 회의 영향
- 닛케이 지수는 전일대비 0.4% 상승(오후 1시 20분 기준). 장초반에는 하락 출발했으나, BOJ 회의 결과 발표 후 상승 전환
- 정책금리 인상에도 시장 충격 상쇄 위한 조치 함께 공개했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 높였던 미국-이란 전쟁 부담 완화됐으며, 일본 경기도 긍정적으로 평가했기 때문
- 우에다 총재 불참에도 시장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회의가 마무리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
- 장기국채금리는 2.645%로 높아졌으나, 엔달러환율은 160엔대에 머물고 있어 가파른 엔화 강세 압력,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부담도 제한적
- 글로벌 수요 개선 기대감 반영되는 후지쿠라, 키옥시아, 어드반테스트 등의 장비 업체들의 강세 지속
- 환율, 국채금리 부담 제한적인 아지노모토, 기린 홀딩스 등 음식료 업체들의 상승세도 지속
- 호르무즈 해협, 스페이스X 상장, BOJ 회의 결과 등 일본 증시 불확실성 높였던 요인들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된 점이 지수 반등 동력으로 작용 중
* 오후 BOJ 기자회견 이후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금일은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불참한 만큼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기자회견 진행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