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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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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isco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17.3B(+18% YoY) —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제품 매출 $13.5B(+24%), 서비스 $3.8B(플랫). Non-GAAP 순이익 $4.9B·EPS $1.22(+23%)로 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며 영업레버리지 시현

- FY26 연간 매출 $63.3B(+12%) — 30년 내 최고 생산성:
Non-GAAP OPM 34.8%(+40bp), 순이익 $17.2B(+13%), EPS $4.33(+14%). 직원당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30년 최고 수준이며 FY27에도 개선 지속 전망

- 에이전틱 AI가 촉발한 네트워킹 슈퍼사이클 진입 국면:
클라우드·온프레미스·엣지 전반의 추론 트래픽과 비용 관리 수요가 네트워킹 투자를 견인. 동시에 위협 범위 확대로 보안·옵저버빌리티 수요도 동반 확대

- 4Q 제품 수주 +35% YoY — 하이퍼스케일러 제외 시 +25%:
서비스프로바이더·클라우드 +95%(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AI 인프라 수주 3자릿수 성장), 공공 +30%, 엔터프라이즈 +21%, 텔코 +30% 이상. 지역별로 미주 +44%, EMEA +25%, APJC +19%

- 네트워킹 수주 +40% — 8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SP 라우팅·Acacia 옵틱스가 3자릿수, 데이터센터 스위칭·컴퓨트·캠퍼스 스위칭·무선·산업용 IoT가 두 자릿수 성장. 고객 절반 이상이 캠퍼스와 데이터센터를 동시 구매

-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 4Q 수주 $4B, FY26 누적 $9.3B(FY25의 약 4.5배):
구성은 Silicon One 기반 시스템 60%·옵틱스 40%. FY26 매출 약 $4B(전체의 6%, FY25 2% 미만) → FY27 $7.5B 전망

- 설계 수주(design win) 확대 — 4Q 신규 3건, scale-across가 핵심 축:
P200 기반 scale-across는 출시 후 3개 하이퍼스케일러에서 3건 확보하고 4Q 중 수주 개시. G200 scale-out 1건, 관리형 광섬유망(MOFN) 1건 추가. 향후 6개월 내 G300·G200·P200 및 옵틱스에서 추가 수주 가시성 확보

- Acacia — 4Q 수주 $10억 초과, 누적 출하 400G 85만개·800G 7.5만개:
AI 워크로드가 클러스터·시설 간 분산되며 코히어런트 광통신 수요 견조 지속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외 AI 수주도 확대 — 4Q $400M 이상, FY26 누적 $10억 초과: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대상이며 주요 네오클라우드에서 G200 scale-out 신규 수주. 엔터프라이즈 AI 태그 Nexus 스위치 수주는 QoQ +85% 이상

- 보안 — 매출 +14%, 전 포트폴리오(Splunk 포함) 두 자릿수 수주 성장:
신제품(Secure Access·XDR·Hypershield·AI Defense) 신규 고객이 4Q 1,500곳 이상, 출시 후 누적 6,400곳 초과. 방화벽 수주 +30% 이상, Splunk 신규 로고 280곳 추가로 연간 1,000곳 목표 초과 달성

- 마진 — 하드웨어 믹스와 메모리 원가로 총마진은 하락, 수익성은 개선:

Non-GAAP 총마진 66.3%(-210bp YoY, +30bp QoQ), 제품 총마진 64.8%(-270bp). 반면 OpEx 비중이 크게 하락하며 OPM은 34.3% → 35.9%로 상승

- 순환 지표 — RPO $46.7B(+7%), ARR $32.1B(+3%), SW 매출 $6.2B(+11%):
제품 RPO +9%, 제품 ARR +5%. 구독 매출은 전체의 48%

- 주주환원 — 4Q $3.2B, FY26 $12.7B(FCF의 99%):
4Q 배당 $1.7B·자사주 $1.5B, 연간 배당 $6.6B·자사주 $6.1B. 15년 연속 배당 증액, 자사주 잔여 한도 $8.1B. 4Q 영업현금흐름 $5.4B(+27%), 기말 현금성자산 $15.9B

- 가이던스 — FY1Q27 매출 $18.0~18.2B, EPS $1.32~1.34 / FY27 매출 $72.2~73.4B, EPS $5.05~5.11:
1Q Non-GAAP 총마진 65~66%, OPM 35.5~36.5%. FY27은 매출 +15%·이익 +17% 성장을 상정하며 AI 제외 코어 사업도 약 10% 성장

▶️ 주요 Q&A

Q: FY27 가이던스가 AI 제외 시에도 10% 성장 — 장기 모델(4~6%)을 크게 상회하는 배경과 지속성은?

A: 시스템·실리콘·옵틱스·보안·옵저버빌리티를 하나의 스택으로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포지션이 슈퍼사이클의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AI, 텔코의 scale-across 대비 투자(관련 트래픽이 기존 DCI 대비 약 14배), 엔터프라이즈의 AI 대응 네트워크 현대화가 동시 진행 중이며, 여기에 Mythos 대응과 양자 대비까지 겹치며 캠퍼스 스위칭·라우팅·무선이 사상 처음으로 동시 교체 사이클에 진입

Q: 총마진 가이던스가 소폭 하락하는 이유는?
A: 슈퍼사이클 초입에서 하드웨어 대량 출하로 매출 믹스가 하드웨어 쪽으로 크게 이동 — FY27 내내 완만한 총마진 역풍 예상. 다만 수익성 지표로는 영업이익률이 더 적절하며 FY27 약 35%는 회사 사상 최고 수준.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은 매출 증가에 비해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 총마진이 낮아도 실질 수익성이 높은 구조

Q: 네트워킹 수주 성장률 대비 매출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2Q~4Q 내재 성장률은 13% 수준으로, 전년 상반기 한 자릿수·하반기 mid~high teens 성장에 따른 기저 부담이 주된 이유. 1Q 매출 가이던스는 연간의 약 25%로 3년 평균 계절성과 동일

Q: 보안 매출 +14%는 지속 가능한 수준인가?
A: Splunk의 대형 온프렘·장기 계약이 일시적으로 기여한 측면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2/3·온프렘 1/3 구조로 회귀 전망. 다만 추세선 자체는 개선돼 FY26 낮은 한 자릿수 → FY27 높은 한 자릿수 성장 전망이며, 1Q는 mid~high single digit 후 점진 개선

Q: 엔터프라이즈의 온프레미스 vs 클라우드 논의는 비용·보안·주권 중 무엇이 동인인가?
A: 전부 다. 토크노믹스 논의에서 출발해 오픈웨이트·프론티어 모델 선택, 에이전틱 보안, 데이터 주권으로 확산 중이며 고객은 유스케이스별로 최적 모델을 선택할 것. 클라우드 모델을 계속 쓰면 기존과 동일하게 유리하고, 온프렘으로 이동하면 프라이빗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투자가 늘어 오히려 더 유리(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주 3Q +40%·4Q +35% 이상)

Q: FY27 AI 매출 $7.5B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분기 흐름은?
A: FY26 수주 $9B·매출 약 $4B로 백로그를 안고 진입하나, AI 수주는 규모가 크고 비선형이며 통상 상당히 앞서 발주되는 성격이라 $7.5B가 신중하고 적절한 수준. 1Q에서 4Q로 갈수록 점진 증가하는 흐름 전망

Q: 부품 수급과 리드타임 상황은?
A: 유의미한 리드타임 이슈는 없으며 고객 에스컬레이션도 부재. 재무적 강점을 활용해 전략적 계약을 지속 체결 중이고 메모리 측면에서는 Nanya 투자도 단행. TSMC와 중간상 없이 직접 거래하며 웨이퍼·기판·조립·테스트까지 공급망 전체를 관리 —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수요가 와도 대응 가능

Q: 가격 인상의 매출 기여도와 고객 수용도는?
A: 4Q 매출 성장률 중 약 5%p가 가격 인상 효과이며 FY27에도 4~5%p 수준 예상(상반기 영향이 더 큼). 가격 인상은 최후 수단이며 인상폭은 한 자릿수 — 서버 업체와 달리 매출의 95%가 비(非)서버여서 BOM 내 메모리 비중이 15~20% 수준. SW 제외 하드웨어 중 메모리 사용량이 큰 제품에 한정 적용하며, 사내 30여 개 프로그램으로 메모리 효율화 추진(WiFi 7은 90일 만에 사용량 50% 절감). 고객도 업계 공통 이슈로 인식해 전가는 원활

Q: 인플레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IT 예산의 지속 가능성은?
A: 고객 CEO들은 사상 가장 빠른 기술 전환기에서 속도를 늦추면 경쟁 열위에 놓인다는 인식이 확고. 현재는 기존 예산 내 재배분이 중심이나, AI·Mythos·양자 대응을 과거 사이버보안 지출처럼 '선택 불가'로 인식하기 시작하며 타 부문에서 IT로 예산이 이동하는 흐름. Mythos 효과는 아직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파이프라인은 의미 있게 증가

Q: Cisco Cloud Control의 기여도와 캠퍼스 수요 지속성은?
A: 약 4,500곳이 등록해 화이트글러브 프로그램 진행 중이며 미국 GA는 향후 1개월 내 예정. 다만 캠퍼스 수주 +20%를 단독으로 견인했다기보다, AI Canvas 통합·클라우드와 온프렘 장비의 단일 플랫폼 관리 등 플랫폼 접근법 전반이 고객에게 반향을 일으킨 결과

Q: 하이퍼스케일러 수주가 둔화된 것 아닌가(전분기 +105% → +95%)?
A: 전년 기저 차이일 가능성이 높으며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3자릿수 성장. 분기 초 제시한 $4B 이상을 실제 달성해 연중 최대 분기였고 수요에 어떤 변화도 없음. 텔코가 9% → 30%로 가속된 것은 오히려 긍정적 — 클라우드의 scale-across 대역폭 요구를 체감하며 투자에 나선 것

Q: FY27부터 AI 수주 목표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는?
A: FY25~26에는 시장 규모와 자사 역할을 알리기 위해 수주 목표를 제시했으나, FY27부터는 전통적 매출 목표($7.5B)로 전환. 설계 수주·수주액 등 선행 지표는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FY27 수주는 FY26 대비 의미 있게 높을 것으로 예상

Q: Mythos 대응 수요의 예산 출처는?
A: 한 대형 제조사 CEO 사례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한 뒤 자금을 마련하는 구조로, 과거와는 다른 국면. 현재 8~9천 곳이 Cisco IQ로 인프라를 진단해 패치 가능 여부를 파악 중이며, 자사 장비뿐 아니라 경쟁사의 지원 종료(LDOS) 장비도 교체 기회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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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3 주요 뉴스


싱가포르 테마섹,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규 투자 결정…한국 증시 첫 투자
외부 위탁이 아닌 내부 인력 직접 투자 방식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이후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 집행 시점을 타진하며 한국 정부와 접촉. AI 밸류체인 중 메모리가 가장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배경이며, 5년 내 AI 투자 비중을 포트폴리오의 6%→최대 15%로 확대한다는 목표(운용자산 약 572조원, 엔비디아·TSMC·ASML 보유)
https://buly.kr/DEbjqvF

마이크론 "커스텀 HBM 시대는 HBM4E부터"…HBM 공급사 2곳 또는 단독 체제로 재편 가능성
사다나 EVP는 설계·검증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감안하면 고객이 프로젝트마다 3사 전부와 일하기는 어렵다며 듀얼 또는 싱글 소싱 전환 가능성을 제기. HBM 증설로 일반 D램이 잠식되는 트레이드오프는 HBM3E 기준 3:1에서 HBM4E 세대엔 4:1에 근접할 전망이며, 마이크론 첫 HBM4E는 JEDEC 표준 제품으로 2027년 램프업(1-감마 전환, 로직다이는 TSMC). SK하이닉스도 '넥스트 메모리 전략' 조직 채용에 나서며 엔비디아·TSMC와의 '원팀' 모델로 커스텀 대응
https://buly.kr/1wu5Qr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패키징 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 여부 주목
웨스트라피엣에 38억7000만 달러(약 5조4000억원)를 투자하는 첫 미국 공장으로 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거점이며 2028년 하반기 가동 목표. 곽노정 대표 등 경영진 참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엔비디아·AMD·구글·아마존·브로드컴·TSMC 등 파트너 주요 인사 참석 가능성도 거론
https://buly.kr/CM1wwqX

구글 AI 개편 막전막후…세르게이 브린, 핵심 인력에 "제미나이에 올인" 압박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공개 등 경쟁 심화 속 4월 타운홀에서 브린이 속도를 주문했고, 코딩 등 성능 열위로 최신 플래그십 출시가 2개월 지연. 8월 6일 전사 회의에서 일부 팀을 딥마인드에서 구글 본사 조직으로 이관한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딥마인드의 자율성 약화 우려가 커졌고, 카브쿠오글루가 주요 의사결정 최종 권한을 갖게 됨
https://buly.kr/9XNpFnT

세레브라스, 2분기 매출 컨센 하회에 시간외 16% 급락
매출은 74.3% 증가한 1억8011만 달러로 예상치(1억9423만 달러)에 미달했고 하드웨어 매출은 7030만→5410만 달러로 감소(클라우드는 1억2600만 달러로 4배). 연간 매출 전망은 8억8000만~8억9000만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43%로 상향했으며, 온칩 메모리 구조와 TSMC 5나노 사용으로 HBM 가격 급등·선단 공정 병목의 영향이 덜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제시
https://buly.kr/CrfGYt

시스코, AI 네트워킹 수요에 FY27 가이던스 컨센 상회…기대 선반영에 주가 4% 하락
FY27 매출 722억~734억 달러(컨센 687억)를 제시하고 하이퍼스케일러향 AI 인프라 수주는 75억 달러를 전망. 4분기 매출은 17.6% 증가한 172.5억 달러로 서프라이즈였고 해당 분기 AI 인프라 수주 40억 달러(FY26 누적 93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하드웨어 비중 확대와 부품가 상승으로 마진 압박은 지속
https://buly.kr/GEAcWpU

알리바바, 모듈형 설계로 AI 데이터센터 100일 만에 구축…비용도 10% 절감
'큐브 5.0'으로 전력·냉각·보안 등 5개 핵심 시스템 모듈화율을 30%→90%로 높여, 중국 평균 6~12개월·미국 12~18개월인 공기를 100일로 단축. 3800억위안(약 79조7000억원) 규모 AI 캐펙스 계획의 일환으로 우란차부·중웨이에서 시범 적용 후 유럽·동남아 인증까지 확보했으며, 미·중 경쟁이 모델에서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비용으로 확산되는 흐름
https://buly.kr/GP5NV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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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LG이노텍, MSCI한국지수에 편입
(26.08.13. 연합뉴스)


- 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LG이노텍이 추가되었으며 HLB·LG디스플레이·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에피스홀딩스 4개 종목은 제외

- 지수 리밸런싱(재조정) 예정 시점은 오는 31일 장 마감 이후로, 지수에 편입되면 지수 추종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유입이 발생 가능

▶️ URL:
https://buly.kr/DlM0n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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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H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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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4👏6🔥1
# 테스 (시총: 2조 8,730억)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매출액 1,237억원 (+50.7% YoY)
(컨센 매출 1,092억원, 컨센 대비 +13.3%)

영업이익 260억원 (+27.5% YoY)
(컨센 OP 258억원, 컨센 대비 +0.9%)

OPM: 21.0%
(컨센 OPM: 23.6%, 컨센 대비 -2.6%p)

▶️ URL: https://buly.kr/FWVaf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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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도우인시스 (시총: 2,345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589억원 (+11% YoY)
(컨센 매출: 660억원)

- 영업이익: 82억원 (+125% YoY)
(컨센 OP: 65억원)

- OPM: 14%
(컨센 OPM: 10%)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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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옵트론텍 (시총: 611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607억원 (+36% YoY)
(컨센 매출: 539억원)

- 영업이익: 26억원 (+260% YoY)
(컨센 OP: 30억원)

- OPM: 4%
(컨센 OPM: 6%)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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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13)
삼성전자 4.6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3X
CXMT 22.4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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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엘티씨 (시총: 4,289억)
-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 매출액 1,409억원 (+129.9% YoY)
(컨센 매출 1,300억원, 컨센 대비 +8.4%)

- 영업이익 232억원 (+373.5% YoY)
(컨센 OP 220억원, 컨센 대비 +5.5%)

- OPM: 16.5%
(컨센 OPM: 16.9%, 컨센 대비 -0.4%p)

▶️ URL: https://buly.kr/CB7C5v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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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브이엠 (시총: 1조 8,034억)
-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 매출액 723억원 (+84.4% YoY)
(컨센 매출 950억원, 컨센 대비 -23.9%)

- 영업이익 201억원 (+356.8% YoY)
(컨센 OP 302억원, 컨센 대비 -33.6%)

- OPM: 27.8%
(컨센 OPM: 31.8%, 컨센 대비 -4.0%p)

▶️ URL: https://buly.kr/FLapkw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8👍3😱1
# 와이솔 (시총: 1,630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813억원 (+4% YoY)

- 영업이익: -18억원 (적자축소 YoY)

- OPM: 적자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385

*주: 컨센서스 없음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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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실적발표
(After: -2.92%)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9.1B (+15% QoQ, +25% YoY): 컨센서스 +1%
GPM 50.4% (+0%p QoQ, +2%p YoY): 컨센서스 +0.4%p
EPS $3.50 (+22% QoQ, +41% YoY): 컨센서스 +3%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3B (+12% QoQ, +51% YoY): 컨센서스 +7%
EPS $4.02 (+15% QoQ, +85% YoY): 컨센서스 +9%

▶️ 주요 코멘트

사상 최대 분기 실적 — 회사 역사상 최고 QoQ 매출 성장률 기록:
AI의 급속한 확산이 소재공학 솔루션에 전례 없는 수요를 창출 중이라는 평가

CY2026 반도체 장비(Semiconductor Systems) 매출 전망 재상향 — 시장 성장률 상회 자신:
고객으로부터 확보한 수요 가시성 개선을 근거로 2027년에도 강한 성장세 지속 전망


13개 분기 연속 총마진 YoY 개선 — 부가가치 제고 효과 입증:

더 나은 칩·시스템·팹 수익성을 가능케 하는 데서 창출되는 가치 증가가 배경

하반기 성장 동력은 DRAM·선단 파운드리/로직·어드밴스드 패키징:
연말(decade-end)까지의 예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생산능력 투자 집행 중


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용 신규 장비 6종 출시 — HBM 공정 전반 커버:

Centura Prime Epi(SiGe·SiP 선택 성장으로 구동전류 개선), Opta Quad CMP(하이브리드 본딩 대응 실시간 균일도 제어), Nokota VMax 2 ECD(TSV 충전·마이크로범프용 구리 도금, APT 적용)

HBM 고단 적층·계측 대응 라인업 강화:
Producer Avila 2 PECVD(TSV 주변 응력 균형 박막으로 12·16단 이상 적층 지원), VeritySEM 7AP(휨 큰 기판에서 sub-10nm 감도), SEMVision G7AP(실리콘·유기·글라스 기판 결함 검사로 수율 학습 가속)

로직·메모리 스케일링용 증착·식각 신제품 출시:
Centris Spectral SiN ALD(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 기반 3D 구조 균일 증착), Producer Selectra Mo Etch(몰리브덴 선택 식각으로 3D NAND 스케일링 지원)

신사업 — AI 스마트글라스용 통합 플랫폼 SENZ 공개:
도파관 광학·라이트엔진·센싱·시력보정·전자식 디밍을 단일 시스템에 통합. EssilorLuxottica와 차세대 지능형 광학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장기 공동개발 계약 체결

EPIC Center 파트너십 3건 추가 — 기술 상용화 기간 단축 목표:
Broadcom(차세대 AI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UC Berkeley(연구 협력), SCREEN SPE(세정 기술 결합한 공정 최적화)

싱가포르 생산·R&D 확장 — $5억 규모 Tampines 캠퍼스 신설:
현지 선단 클린룸 캐파를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

세그먼트 변경 — FY26 1분기부터 200mm 장비 사업을 반도체 장비 부문으로 이관:
기존 AGS(서비스)에서 이동했으며 전사 지원비용도 각 사업부에 전액 배분, 과거 수치는 소급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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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3Q26 매출 $9.1B(+15% QoQ, +25% YoY) — 사상 최대, 회사 역사상 최고 QoQ 성장률:
Non-GAAP 총마진 50.4%(+40bp QoQ, +150bp YoY)로 13개 분기 연속 확대, 영업이익률 34%로 사상 최고. Non-GAAP EPS $3.50(+22% QoQ, +41% YoY)

•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7.0B — 분기 최대(+18% QoQ, +27% YoY):
GAA·FinFET 전환과 캐파 증설이 견인. 부문 총마진 55.4%(+190bp YoY), 영업이익 $2.7B(+45% YoY). 증착(PVD·CVD·에피)·열처리·식각·CMP 전 영역에서 기록적 매출

• DRAM 매출 +52% YoY — HBM 패키징 포함 사상 최대:
고객의 클린룸 캐파 확장에 따라 하반기 추가 성장 예상. 선단 파운드리·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26~27년 WFE 성장의 약 80% 차지

• AGS 매출 $1.8B(+22% YoY) — 구독 서비스와 부품 수요가 견인:
CY2026 20% 이상 성장 전망(장기적으로 중반대 CAGR). 37,000개 이상 챔버가 자체 AI 기반 IX 소프트웨어에 연결

• 공정 진단·제어(PDC) — CY2026 50% 이상 성장 전망:
E-beam 기술 리더십과 신규 광학 검사 제품으로 점유율 확대 중이며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2027년 이후 성장 견인

• 어드밴스드 패키징 — CY2026 매출 70% 이상 성장 전망:
HBM 및 3D 칩렛 적층에서의 강한 포지션이 기반. 3Q에만 신제품 6종 발표(Centura Prime Epi, Nokota VMax 2 ECD, Opta Quad CMP, Avila 2 PECVD, VeritySEM 7AP, SEMVision G7AP)

• 수요 가시성 대폭 개선 — 주요 고객의 장기 약정 및 8분기 롤링 예측 확보:
분기 중 고객들이 신규 팹 프로젝트 10건 이상 발표, 일부 예측은 2030년까지 연장. 선단 로직·DRAM 팹 대부분이 풀가동 상태

• 캐파 투자 확대 — 2028년까지 분기 시스템 생산량 2배 목표:
싱가포르 신규 제조 센터 개설, 최근 수년간 글로벌 제조 면적 거의 2배 확대. 이번 분기에만 제조·AGS 인력 1,500명 이상 충원

• EPIC 생태계 확장 — 누적 11개 참여사 확보:
Broadcom(차세대 AI 패키징), SCREEN(세정), UC Berkeley(연구) 합류. 실리콘밸리 신규 EPIC Center 가동 임박

• 현금흐름·주주환원 — 영업현금흐름 $30억 초과(사상 최대), FCF $2.3B:
Capex $707M. 배당 $420M·자사주 $440M 등 $860M 환원, 잔여 매입 한도 $12.8B. FCF의 80~100% 환원 방침 유지. 중국 비중은 장비·AGS 매출의 26%

• FY4Q26 가이던스 — 매출 $10.25B(±$500M, +51% YoY), Non-GAAP EPS $4.02(±$0.20, +85% YoY):
부문별로

반도체 장비 약 $7.9B(+62%),
AGS 약 $1.84B(+22%),
기타 약 $510M.
총마진 약 50.4%(+230bp YoY), OpEx 약 $1.58B,
FY27 1분기는 14주 분기로 OpEx 증가

▶️ 주요 Q&A

Q: 반도체 장비 성장 전망과 2027년 프레임워크는?
A: 이번 분기 중 수요가 재차 강화되며 신규 고객 프로젝트와 CapEx가 증가 — CY2026 성장률 전망을 30% 이상으로 상향. AI가 주도하는 강세는 2027년에도 이어질 전망

Q: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그먼트와 자사 포지션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WFE 지출의 약 80%를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 세 영역 모두에서 명확한 리더십 보유

Q: 가치 기반 가격 정책(value-based pricing)의 마진 기여는?
A: 지난 3년간 총마진을 약 300bp 끌어올린 요인. 반도체 장비 부문 총마진은 55%를 상회하며 투입 원가 변동에도 지속적 개선 기대

Q: 고객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변화는?
A: 대형 고객에 대해 최대 5년의 로드맵 가시성을 확보했고 공급업체와는 상세한 8분기 예측을 공유. 리드타임 연장과 취소 수수료 등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며 가시성이 크게 개선

Q: DRAM 성장 전망과 시장 지위는?
A: AI 확산으로 DRAM 수요가 매우 강력한 상태. 자사는 DRAM 공정 장비 1위 공급사로 2027년까지 강한 성장과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Q: 매출이 급증하는데 4Q 총마진 가이던스가 플랫한 이유는?
A: 캐파 램프업 비용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특히 디스플레이 성장)가 원인. 램프 비용은 매출 증가와 함께 완화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는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마진 확대 기대

Q: 올해 장비 매출 40% 이상 성장을 약속할 수 있나?
A: 시장을 상회할 것으로 보며 성장 기대치를 30% 이상으로 상향했으나, 40% 성장에 대한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 2028년 캐파 2배는 매출 2배를 의미하나?
A: 매출이 아닌 생산능력의 2배. 클린룸 등 투자는 다양한 수요 시나리오를 수익성 있게 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비

Q: 가격·납기를 둘러싼 고객 대화는 어떻게 달라졌나?
A: 고객이 2년 시계의 확정 납품 일정에 더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변화. 자사는 기술·캐파 계획에 대해 5년 이상 상세 가시성을 확보하고 공동혁신 관계로 이를 확장 중

Q: ICAPS 전망은?
A: 가동률 상승, 자동차·산업 수요 회복, 중국 성장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모두 성장 전망

Q: NAND 전망과 캐파 증설 시점은?
A: 작은 기반에서 AI 수혜로 강하게 성장 중이나 향후 성장 속도는 둔화 전망. NAND 웨이퍼 스타트는 감소했고 현재 프로젝트는 캐파 증설보다 레이어 업그레이드 중심 — 대형 고객은 업그레이드 지원용 공간 확보에 주력(중국 신규 프로젝트는 별개)

Q: Capex 전망은?
A: 올해는 업황 호조와 선제 투자로 평시 대비 높은 수준 유지, 2027년에는 매출 대비 비율이 하락 전망

Q: 장기 성장을 좌우하는 변수는?
A: 클린룸 가용성이 핵심 제약 — 고객들이 클린룸 프로젝트를 계속 추가하고 있다는 점이 전망 상향의 근거이자 내년 출하 역량을 결정하는 변수

Q: WFE가 $1,500~1,750억에 도달할 경우의 매출·마진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주도하는 다년간 강한 성장과 마진 확대 예상. 구체적 내용은 10월 인베스터 이벤트에서 제시 예정

Q: 패널 레벨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기회는?
A: 패널 레벨 패키징은 올해 70% 이상 성장하며 강한 포지션 확보. 하이브리드 본딩은 모든 고객에게 성능·전력 개선 측면에서 중요해 장기적으로 상당한 성장 동인

Q: 14주 분기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서비스 매출은 기간에 비례해 분산되는 반면 장비 매출은 분기 단위로 계획돼 대부분 지출이 해당 분기 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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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Investor/Analyst Day

▶️ 주요 코멘트


- 지난 18개월의 성과 — 매출 $1.7B·EPS -$0.30(3Q25) → 매출 $9.0B·EPS $39.25(4Q26):
FY26 연간 매출 $20B(+175%, 2022년 기존 최대치의 2배), GPM 71.6%(전년 30.3%, 4Q 84.6%), EPS $39.25(전년 $0.29). NBM 선수금 제외 FCF $8.7B

- 3대 가치창출 과제 — ① 수익성 제고, ② 사이클성 완화, ③ 지속 성장:
수익성 논쟁은 이미 종결됐다는 판단이며 현재의 쟁점은 사이클성. NAND IP·전공정·시스템 설계·후공정·판매까지 전 스택을 보유해 수익 누수가 최소인 구조가 "25년간 압축돼 있던 스프링"

- 사업모델 전환이 핵심 — 2개 분기 만에 가시성 3개월 → 4년 이상:
분기별 가격 협상 관행에서 다년 계약 체제로 이행. 최근에는 고객이 먼저 3~5년 계약과 가격·금융보증 조건을 제안해오는 사례 등장

- NBM 8개 고객(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 TCV $93.9B, RPO $91.1B:
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장 5년), 모두 floor 가격 기준 수치로 상방 여지 존재. 최초 계약(올해 1월) 체결 고객 중 2곳이 이미 물량·기간 확대 요청

- 금융보증 $16.5B 확보 — 대부분이 제3자 금융기관 보증:
고객 예치금·크레딧은 $2.9B(이 중 $2.5B 수령 완료). 계약 진행에 따라 잔여 이행의무 대비 보증 비율은 상승(3년 계약 2년차 기준 약 2배)

- FY2028~2030 장기 모델 — 매출 mid~high teens 성장, GPM 약 80%, OPM 75%:
OpEx 매출 대비 약 5%, 조정 FCF 마진 50%, gross Capex는 매출 대비 mid-single digit. FY27은 비트 성장 mid-teens, 가격은 완만한 분기 상승 전제

- 주주환원 — 초과현금 100% 환원, 현 시점 최적 수단은 자사주:
4Q에 FCF $5B 중 $4.5B 집행. 기존 승인 $60억 중 $15억 잔여에 $140억 추가 승인으로 총 $155억 여력. 무차입 유지, 리볼버 미사용, 현 신용등급 BB+에서 개선 추진

- 기술 — BiCS 19세대 로드맵, 세대당 웨이퍼당 비트 +54%(연 CAGR 27%):
계획 생산 증가율(high teens)의 약 1.5배 수준이어서 웨이퍼 증설 없이 노드 전환만으로 대응 가능. 실제로 웨이퍼 투입량은 지속 감소 중

- 자본효율 — 2025년 산업 평균 대비 자본집약도 2.66배 우위:
'21~'25년간 JV 합산 기준 산업 비트의 29%를 생산하며 Capex는 13%만 집행, 2위 업체 대비 약 2배 효율. 층수 확대(수직 스케일링)보다 측면·논리·아키텍처 스케일링 우선 전략

- BiCS9 신규 발표 — BiCS8 셀 어레이 + 차세대 CMOS의 하이브리드 본딩(CBA) 조합:
최소 자본으로 기존 BiCS8 생산기반을 차세대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하이퍼스케일러 요구 사양 기반 설계로 이미 NBM에 포함

- BiCS10 — TLC 1Tb 샘플링 개시, QLC 2Tb는 세계 최고 밀도:

BiCS8 대비 밀도 +60% 이상, 읽기·쓰기 대역폭 2배 이상, 전력효율 +75%. 웨이퍼당 비트는 BiCS8 대비 +65%

- 시장 전망 — CY2026 $3,000억 초과, CY2027 $5,000억 근접(중국 포함 수치):
2026년 출하량 1.2ZB 전망.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20년대 초 20% → 25년 30% → 26년 50%.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Capex는 15개 분기 연속 상향돼 26~27년 합산 $1.9조 전망

- 공급 측면 — 2022년 피크 대비 웨이퍼 캐파 30% 축소된 상태 지속:
피크 월 180만장에서 50만장을 비가동 처리하며 구조적 리셋. 그럼에도 노드 전환만으로 mid~high teens 생산 증가 달성

- AI 인프라 — 2030년 AI 데이터센터 TAM이 2026년 산업 전체 출하량과 동일한 규모:
플래시는 fast data lake(고용량 QLC), 스테이징·체크포인팅(고성능 TLC), KV 캐시 등 다층에 동시 배치. KV 캐시는 2030년 시장의 35%, 설치 기반 1ZB 전망

- 자체 AI Lab 실측 — SSD 탑재 시스템이 HBM·DDR 전용 대비 에너지 75% 절감·처리량 75% 증가:

100만 토큰 생성 기준 전력은 1/5 수준. 용량 부족으로 재연산이 발생하는 구조를 SSD가 해소

- 제품 — TLC·QLC eSSD 모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퀄 통과 후 출하 중:
PCIe Gen5 전 폼팩터 공급 중이며 FMS에서 Gen6 드라이브 및 256TB E3 드라이브 시연. 내년 시장은 128TB → 256TB로 이동 전망

- HBF — 첫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 내년 고객 샘플 출하 목표:
HBM과 동등한 읽기 대역폭에 용량은 8~16배. 시뮬레이션상 HBF GPU 4개가 HBM GPU 8개 성능과 동등(GPU 효율 2배), 단일 GPU 구동 시 CapEx 효율 8배. 엣지용 2세대 HBF도 복수 고객과 개발 중

- HBF 생태계 — OCP 컨소시엄 첫 공개 규격 발표, Meta 신규 합류: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착수(25.8) 후 Google·Tenstorrent 참여. 기술자문위원회에 David Patterson, Raja Koduri에 이어 Jim Keller(Tenstorrent CEO) 합류

- 3D Matrix Memory — 300mm 웨이퍼에서 멀티기가비트 어레이 동작 검증:
IMEC과 개발 중이며 제품 스펙에 근접하는 성능 확인.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

- 컨슈머 사업 — 전 세계 35.1만 판매처, 글로벌 점유율 2%p 확대:
산업 총마진과 동행하되 다운사이클에서 완충 역할 — 2023년 최악 국면에서도 흑자 유지. 웨이퍼 활용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수익성이 우수하며 브랜드 우선 전략으로 규모 확대 추진

- 공급 안정성 확보 조치 — JV 연장 및 DRAM 접근권 선제 확보:
Kioxia와 $10억 이상 투입해 NAND 생산을 2030년 → 2034년까지 연장. 엔터프라이즈 SSD 다년 계약 이행을 위해 Nanya 지분 4% 취득(당분기 약 $8억 평가이익 인식)

▶️ 주요 Q&A

Q: NBM 고객 구성의 다변화는 어떻게 관리하나?

A: 데이터센터와 엣지 고객을 모두 포함해 시장별 분산을 고려 중이며, 하이퍼스케일러 간에도 비즈니스 모델이 크게 달라 그 자체로 분산 효과. 사업모델 다양성이 고객 선정의 핵심 기준 중 하나

Q: GPU 고객의 HBM 탑재량 축소 움직임 — eSSD가 얼마나 대체 가능한가?
A: 자체 랩에서 1.2조 파라미터 모델을 구동한 결과, HBM과 SSD 조합만으로 충분했고 배치 서비스용 DDR은 극소량만 필요. Vera Rubin의 시스템 DRAM 절반 축소 뉴스보다 더 줄일 여지가 있다는 것이 자체 실측 결론. eSSD 용량은 KV 캐시 풀 크기 등 워크로드 의존적

Q: HBF가 모델에 없는데 성공 시 무엇을 줄여 물량을 확보하나?
A: 제품이 고객 손에 들어가 실제 수요를 확인한 뒤 생산계획을 짤 사안. 전 스택을 보유하고 있어 대응 가능하며, 지금은 1년 뒤 상황을 지켜볼 시점

Q: HBF도 HBM처럼 커스터마이징 방향으로 가나? Capex 부담은?
A: 데이터 이동 비용이 커 인메모리·근접 연산으로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컨트롤러 단에서 이를 수행할 역량을 이미 보유. HBF는 BiCS8 어레이를 기반으로 해 기존 자산을 그대로 활용하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여유 확보 가능

Q: NBM 비중의 최종 목표치와 FY29 수준은? 초과현금 100%의 정의는?
A: NBM 비중은 지속 최적화할 사안으로 FY27·FY28 수준에 만족하며 FY29도 FY28과 유사한 수준. 초과현금은 창출 현금에서 사업 투자분을 차감한 전액이며 4Q에 $5B 중 $4.5B를 실제 환원

Q: NAND KV 캐시의 tail latency와 내구성 한계는?
A: 실시간 워크로드는 상위 고대역폭 티어에서 처리하면 되므로 전체 지연은 양호하며 워크로드별 배치가 관건. 내구성은 지속 개선 중으로, warm KV 캐시용 제품은 통상 SSD 대비 10배 높은 DWPD(3 DWPD 수준) 제공

Q: 데이터센터 비중 급증 시 엣지 물량이 잠식되지 않나?
A: 데이터센터 믹스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컨슈머·엣지·데이터센터 전 포트폴리오를 살아 있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 계약 만기가 서로 달라 FY29~30 구성은 유동적이며 유연성을 남겨둘 방침

Q: HBF가 일반 NAND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나? 가격·자본집약도는?
A: 어레이는 BiCS8 기반이며 CMOS만 고성능으로 교체하는 구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HBF를 흡수할 여유가 있고, 부족하면 BiCS10 전환으로 +65%를 확보 가능 — DRAM이 10년 넘게 걸릴 스케일링을 한 세대에 달성

Q: NBM에서 원가절감분은 공유하는가? HBF 아키텍처 중 고객 선호는?
A: 가격 세부는 비공개이나 어떤 시점에도 floor 가격 기준 GPM은 80%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전망. HBF는 HBF 단독형과 하이브리드, 디스아그리게이션형이 사실상 동일 아키텍처로 수렴하며 논의가 집중, 캐시형은 아직 실제 고객 사례 부재

Q: 경쟁사가 노드 전환을 가속하면 공급 규율이 무너지지 않나? 원가절감 폭은?
A: 노드 전환은 다이얼을 돌리듯 조절되지 않고 수년 단위 팹 플랜의 산물. 다만 과잉 생산 위험도 양날의 검이며 2023년 이전의 '30% 성장·15% 원가절감' 공식은 성립하지 않았음. 원가절감은 회사의 생산성이지 고객의 몫이 아니며 가격은 원가가 아닌 시장이 결정

Q: 다운사이클에서 NBM이 실제로 지켜질 것이라 보는 근거는?
A: 보장은 없으나 가장 개연성 높은 시나리오라는 판단. 과거 분기 단위 협상 상대였던 관계가 CEO·CFO 및 이사회 승인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바뀌었고, 상대 역시 책임을 지는 상장사 임원. 회의론이 가장 큰 지점에 가장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이 지난 18개월의 교훈

Q: 피지컬 AI 등 비(非)데이터센터 수요는?
A: 피지컬 AI 고객과 심도 있게 관여해 수요를 파악 중이며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판단, 지속 커밋 방침(고객별 세부 논의는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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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테스 (매수 유지, TP 23만원 유지)
신규 수주 급증

▶️ 2Q26 Review

-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상회, 영업이익 부합
- 삼성전자 P4·SK하이닉스 M15X향 DRAM 공급 증가,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동반 확대
-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 + 연구비·하자보수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으로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 3Q26 상반기 수주분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 지속 전망

▶️ 흔들릴 때는 수주 잔고를 보자

- 1Q26 신규 수주 1,455억원 기록하며 수주 잔고 급증 시작
- 2Q26 신규 수주 2,8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 2Q26 말 수주 잔고 2,000억원 상회
- 하반기 수주 건까지 고려시 연간 실적에 대한 시장 눈높이 상향 조정 여지
- 삼성전자 P4 PH4·SK하이닉스 M15X의 3분기 수주도 강한 흐름 유지 예상. NAND는 삼성 시안 및 V9 투자분이 하반기 이어질 것으로 추정

▶️ 수주 잔고 & 신규 장비 모멘텀

- 과거 10년치 주가와 수주 잔고의 양의 상관 관계는 매우 높음
- 일시적 급증이 아닌 누적적 상승 흐름이 주가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 포인트
- BSD·테트라 등 신규 장비도 하반기 매출 기여 시작 예정
- 2026년 매출액 4,910억원(+40% YoY), 영업이익 1,070억원(+86% YoY) 전망. 전공정 장비 비중 확대, 그 중 동사 Top-pick 관점 유지

▶️ URL: https://buly.kr/28w0P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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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4 주요 뉴스

2분기 낸드 시장 삼성 1위(25%)·SK하이닉스 2위(22%)…YMTC가 키옥시아 제치고 3위
eSSD가 전체 낸드 비트 출하량의 48%로 1년 전 26%에서 급등하며 업계 매출은 전년비 5배 늘어 사상 최고. 삼성은 제한된 캐파에서 D램을 우선해 출하가 줄었고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비트 출하가 전분기비 40% 늘며 증가, YMTC는 출하 3위지만 소비자용 비중이 커 매출은 5위에 그침
https://buly.kr/HSZvl9H

삼성·SK하이닉스 HBM4 램프업에 하반기 실적 관건은 HBM·범용 메모리 가격
푸본리서치 기준 엔비디아향 HBM4 단가는 GB당 31~32달러로 HBM3E(17~18달러)의 약 2배, 커스텀 ASIC용은 35~36달러까지 상승 가능. 삼성은 3분기 HBM4 매출 3배 이상·하반기 HBM4 비중 60% 이상을 제시했고, 2분기 ASP는 삼성 D램 40%대 중반·낸드 60%대 후반, SK하이닉스 D램 약 30%·낸드 50%대 중반 상승했으며 3분기도 D램 20% 안팎 인상이 거론
https://buly.kr/CM1xJ79

AI 클라우드 '깜짝 실적'에 과잉투자론 진정…메모리에도 훈풍
코어위브 2분기 매출 25.75억 달러(+112%)에 수주잔고 1042억 달러, 네비우스 매출 5.82억 달러(+454%), 슈퍼마이크로 매출 111억 달러(+91%)로 12일 주가가 각각 19.3%·34.1%·19.0% 급등. 13일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 4.9%·SK하이닉스 5.9% 강세로 이어졌으나, 코어위브·네비우스가 각각 6.26억·1.9억 달러 순손실을 낸 점은 수익성 검증 과제로 남음
https://buly.kr/9tDLa49

립부 탄 인텔 CEO "새로운 메모리 아키텍처 검토 중"…CPU 위 메모리 적층 주목
"메모리는 상품 사업이라 투자하면 안 된다고 봤지만 지금은 다르다"며 관심을 밝혔고, SK하이닉스 출신 이석희 전 CEO 영입을 근거로 제시. 지난 2월 소프트뱅크 계열 사이메모리와 차세대 적층 메모리 'ZAM'(2028년 시제품·2029년 상용화 목표) 협력을 발표했으며, 범용 D램 복귀보다 설계·패키징 중심 접근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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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티지 데이터센터, 1000억 달러 밸류 IPO 또는 매각 검토
실버레이크·디지털브리지가 후원하며 IPO 시 약 100억 달러 조달로 역대 최대 데이터센터 상장이 될 수 있고, 지분 매각도 옵션. 2023년 말 이후 약 110억 달러를 조달했고 오라클·오픈AI와 위스콘신 스타게이트 캠퍼스를 진행 중이며, 스위치(800억 달러)·사이러스원 등 데이터센터 IPO가 잇따르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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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딩·에이전트용 '제미나이 3.7 플래시' 공개…플래그십 3.5 프로는 여전히 미정
3.6 플래시 출시 3주 만의 후속으로 디버깅·이슈 해결·프로덕션 코드 생성 성능을 개선했고, 연말까지 입력 100만 토큰당 75센트·출력 3.75달러로 이전 대비 절반 가격 프로모션. 160개국 이상 제미나이 스파크에 즉시 적용되나, 앤트로픽·오픈AI 대비 열위 논란의 시험대인 3.5 프로 출시 시점은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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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IPO 앞두고 연환산 매출 400억 달러 돌파…2025년 말 대비 2배
코딩 SW(코덱스)와 챗GPT 워크 등 에이전트 수요 급증, 구독·초기 광고 사업이 성장을 견인했고 브록만은 7월 런레이트가 전월비 20% 이상 늘었다고 언급. 앤트로픽은 5월 기준 런레이트 470억 달러를 넘겼고 이르면 올가을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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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오픈AI 전략적 파트너십…GPT-5.6·코덱스·챗GPT 워크를 컨설팅 플랫폼에 통합
금융·정부·통신·유통 등 규제 산업을 중심으로 재무·조달·고객운영·HR 등 핵심 업무에 AI를 적용하며, 수천 명 규모 전담 조직과 현장 투입형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를 운영. IBM은 오픈AI 최상위 '엘리트 파트너' 등급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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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중국서 5년간 지점·합작사 15곳 이상 폐쇄…AI 붐으로 창구는 유지
중국의 국산 SW 육성과 미국 수출통제로 타격을 입어 2023년 철수까지 검토했고 중국 매출 비중은 1.5%에 불과. 다만 바이트댄스·쉬인 등 해외 진출 기업에 애저와 오픈AI 모델 접근을 제공하는 사업이 최대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고, 2024년 엔지니어 1000명에게 해외 이전을 제안했으나 3분의 1만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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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통합노조 공식 출범…과반 노조 목표로 성과급 현금 지급 사수
전임직과 기술 사무직을 아우르는 100% 독립노조로 설립 인가를 받았고 현재 조합원 2400여명, 전체 3만5000명 중 1만8000명 확보가 목표. 성과급 일부를 매도 제한 주식으로 지급하는 사측 안과 정부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손질 움직임이 배경
https://buly.kr/Edvo4NW

삼성전자, 인도 푸네에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준공…AI 데이터센터 냉각 공략
1만3826㎡ 규모로 착수 6개월 만에 양산 체제를 갖췄고 완전 가동 시 연 최대 6500대 생산. 데이터센터용 AHU·FWU·CRAH를 만들며 기존 노이다 시설과 함께 인도·아시아태평양 공급 거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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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가격 또 인상…96GB 모델 1만6000달러
6월 1만3250달러에서 20.8% 추가 인상으로 최초 MSRP 대비 87% 높은 수준이며,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압력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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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노공업 (시총: 5조 2,586억원)
-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매출액: 1,432억원 (+27% YoY)
(컨센 매출: 1,321억원, 컨센 대비 +8.4%)

영업이익: 735억원 (+38% YoY)
(컨센 OP: 651억원, 컨센 대비 +12.9%)

OPM: 51.3%
(컨센 OPM: 49.3%, 컨센 대비 +2.0%p)

▶️ URL: https://buly.kr/Aln8W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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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피에스케이 (시총: 3조 7,686억)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매출액 1,675억원 (+54.4% YoY)
(컨센 매출 1,634억원, 컨센 대비 +2.5%)

영업이익 503억원 (+144.2% YoY)
(컨센 OP 459억원, 컨센 대비 +9.5%)

OPM: 30.0%
(컨센 OPM: 28.1%, 컨센 대비 +1.9%p)

▶️ URL: https://buly.kr/DPWVF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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