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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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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X해외주식 박제민]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입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02/24)
재공유드립니다.
11월에 이어 Earnings기반 메모리 재평가 주장입니다.

목표주가
삼성전자 300,000원 (P/E 13X). 26E OP 208조
SK하이닉스 1,600,000원 (P/E 9X). 26E OP 176조
 
Coding Agent의 리드
26년 AI는 보조 도구에서 동료로 진화
수요 증분 핵심:Coding Agent, 성능 강화/접근성 증가
Token 수요 급증 감지:
Claude Cowork, Codex, OpenClaw
수요 확신 CSP Capex 증가 , AI Labs 자금 조달 적극
Shopping Agent, Physical AI->인프라 수요 견고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시대가 변했다
수요 기반 변화: 세트 교체주기 -> AI 시스템 운영 구조
: 소순환주기 (경기)에서 대순환주기 (AI) 사이클로
메모리 계층화 필수->추론 고도화, 비용 효율 제고
: AI 메모리 HBM, DRAM, NAND로 확산 (위상 격상)
: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실적 분산 크게 완화
: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LTAs가 강화
메모리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동반된 최초의 국면
글로벌 AI 관련주 중 한국 메모리 가장 저렴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1)AI Agent 진입 국면
2)메모리 전방. 과반은 서버
3)AI 공급 점검: 강해진 서버 사업자들의 확신
4)AI 수요 점검: 챗봇보다 더 큰 수요. Coding Agent
5)메모리 산업. 무엇이 다른가
수요 기반 변화, 메모리 위상 격상, 공급의 복합제약
6)메모리 밸류에이션 P/E 유지
왜 P/B에 갇혔나, AI는 Earnings frame 형성
7)Still ‘LONG’: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URL: https://buly.kr/6MtByq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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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04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HBM4 성능 한계 돌파를 위한 신규 패키징 기술 도입 추진
입출력 단자 증가에 따른 신호 간섭과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램 간 간격을 줄이고, 일부 칩 두께를 키워 안정성과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는 신규 공법을 개발. 현재 검증 단계에 진입
https://buly.kr/1n5XBLT

삼성전자 파운드리, 첨단 공정 안정화 및 빅테크 수주 확대로 내년 영업이익 2조 원 달성 목표
2나노 수율 안정화에 따른 테슬라 AI 칩 양산과 엑시노스 물량 확대. HBM용 로직 다이 등 성숙 공정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5년 만의 연간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극대화 추진
https://buly.kr/4QottcB

미국 정부, SMIC·CXMT·YMTC 등 중국 핵심 반도체 기업 제품의 연방 조달 금지 추진
국가 안보 리스크 대응을 위해 2027년 말부터 중국 주요 3사와 관련 계열사의 칩이 포함된 전자 부품 및 서비스의 정부 구매를 전면 차단. 공급망 내 중국 영향력을 원천 배제하려는 조치
https://buly.kr/9iHdUrl

과기부,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연 대상 GPU 4,000장 우선 공급 및 추가 공모 개시
지난해 확보한 GPU 자원을 중소·스타트업과 대학 연구진 등 159개 과제에 투입하여 혁신 모델 개발을 지원. 이달 중 산업계 중심의 4,000장 규모 추가 공급 절차를 밟을 예정.
https://buly.kr/ET05ytq

엔비디아, 제조사 수율 및 기술 난이도 고려해 '베라 루빈'용 HBM4 목표 사양 하향 조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개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차세대 GPU의 대역폭 목표를 기존 22TB/s에서 20TB/s 수준으로 낮춤. 마이크론이 공급군에서 이탈함에 따라 양강 체제의 점유율 경쟁 심화 전망
https://buly.kr/H6jSh8v

앤트로픽 '클로드', 보안성과 정확성을 무기로 국내 이용자 20만 명 돌파하며 생성형 AI 시장 지각변동 예고

미군 활용 사례 등 신뢰도를 바탕으로 개발자와 전문직군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전월 대비 이용자가 70% 급증. 기존 선두주자인 챗GPT와 제미나이 등은 성장 정체 또는 하락세를 보이며 대조적 양상 기록
https://buly.kr/74YGme2

SKC, 유리 기판 사업 가속화를 위해 자회사 앱솔릭스에 6,000억 원 규모 집중 투자
전통적인 유기 기판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력 효율을 40% 이상 개선할 수 있는 유리 기판의 조기 상용화 목표. 미국 조지아 공장을 기반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수주 확보에 총력
https://buly.kr/9XMsLFJ

애플, 자체 AI 인프라 한계로 차세대 '시리' 고도화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 도입 논의
자체 서버 가동률이 10% 수준에 머무는 등 인프라 운영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려는 계획. 구글 데이터센터 내 전용 서버군을 구축하여 AI 성능을 강화하는 하이브리드 모델 채택 전망
https://buly.kr/GZzBZt3

일본 라피더스, 캐논의 2나노 이미지 처리 장치 수주하며 파운드리 사업 첫 결실
정부의 대규모 보조금 지원 하에 캐논이 설계한 차세대 칩을 홋카이도 공장에서 시제품으로 제작하기로 함. 프리퍼드 네트웍스 및 후지쯔와의 추가 협력 논의도 가속화
https://buly.kr/EopbljY

광반도체 스타트업 에이어랩스,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로 7,200억 원 규모 대규모 투자 유치

반도체 간 연결을 구리선 대신 빛으로 대체하여 전력 효율을 최대 20배까지 높이는 기술력을 인정받음. 엔비디아와 AMD에 이어 글로벌 투자사들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수혈하며 IPO 준비 박차
https://buly.kr/ET05o6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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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민의 QnA.I - 3월 1주차]

- 지난 주 빅테크 주요 주가 변동은?
- OpenAI 자금 조달 완료, 재무 수치 업데이트. 무엇이 바뀌었나?
- OpenAI와 아마존 파트너십에서 AI DC 구성 변화가 보인다
- Meta ASIC 프로젝트 축소에서 보이는 Nvidia의 해자
- 미국 국무부의 내부 챗봇 모델 교체, 국가와 AI모델사의 관계는

원문 링크: https://buly.kr/NlTW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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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05 주요 뉴스

삼성전자, 평택 P5 가동 계획 및 미국 테일러 공장 인력 확충을 통한 AI 반도체 생산 거점 강화
2028년 평택 P5 가동을 통한 차세대 HBM 공급 역량 확보와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의 내년 양산 준비를 위한 대규모 인력 배치를 병행.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잇는 통합 AI 솔루션 전략 가속화
https://buly.kr/DwFpEw7

AMD, 메타·오픈A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및 차세대 MI450 가속기 기반 AI 인프라 시장 확대 추진
메타 전용 반도체 공급 및 오픈AI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AI 가속기 MI450 및 랙 스케일 솔루션 보급을 서두름.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하드웨어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공격적 행보 지속
https://buly.kr/4Fu9I4e

삼성전자, AI 수요 폭증에 따른 1분기 DRAM 공급가 100% 이상 인상 및 가격 주도권 강화
서버와 모바일 등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전 분기 대비 가격을 두 배 수준으로 인상.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범용 제품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2분기에도 추가 상승 압력 가중 전망
https://buly.kr/8IxZnYd

DRAM 현물 가격의 계약가 상회 및 2분기 가격 협상을 앞둔 시장 내 관망세 지속
설 연휴 이후 문의와 견적이 줄어든 가운데 현물 가격이 계약 가격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중.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본격적인 가격 결정 전 거래에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는 상황
https://buly.kr/GE9fzXI

테슬라, 삼성전자에 차세대 AI6 칩 물량 2배 이상 확대 요청하며 파운드리 협력 관계 강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두뇌 역할을 할 AI6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에 대규모 추가 발주를 진행. 미국 테일러 공장의 초기 가동률 확보 및 핵심 부품의 탈중국·탈대만 공급망 구축 시도
https://buly.kr/AarQW9j

오픈AI, 펜타곤에 이어 나토(NATO) 비기밀 네트워크용 AI 기술 공급 논의로 안보 시장 진출 확대
샘 올트먼 CEO가 나토 네트워크에 챗GPT 기술 도입을 추진하며 군사 동맹국 내 인프라 지원을 강화. 최근 펜타곤과의 협력에 이은 글로벌 안보 데이터 활용 분야로의 사업 영역 확장 추세
https://buly.kr/CB6FQni

자율주행·휴머노이드 확산에 따른 국내 AI 팹리스 기업들의 엣지용 고효율 반도체 시장 공략 본격화
넥스트칩, 딥엑스, 보스반도체 등 국내 기업들이 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기존 GPU보다 전력 효율이 높은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에 집중. 글로벌 자율주행 및 로봇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시도
https://buly.kr/2ffKShw

최태원 SK 회장, 엔비디아 GTC 2026 참석 및 젠슨 황과 차세대 HBM4 협력 논의 예정
최 회장이 처음으로 GTC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젠슨 황 CEO와 재회할 예정. '베라 루빈'에 탑재될 HBM4 공급 및 에너지·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AI 인프라 전반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
https://buly.kr/4bjfPfJ

젠슨 황, 오픈AI 및 앤스로픽 상장 준비로 인한 대규모 투자 약정 철회 시사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올해 말 상장을 준비함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1,0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투자가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라 밝힘. 최근 진행된 지분 투자가 사실상 마지막 투자가 될 가능성을 언급
https://buly.kr/FLZtFQu

메타, AI 모델 성능 고도화를 위한 '1대 50' 비율의 초수평형 응용 AI 조직 신설
관리자 1명당 실무자 50명을 배치하는 극단적인 수평 구조의 신규 엔지니어링 조직을 설립하여 실시간 데이터 피드백과 사후 학습을 강화함. 차세대 초지능 모델 개발 및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
https://buly.kr/A479oxe

중동 분쟁 격화로 인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현지 운영 차질 및 AWS 데이터센터 피격 사태 발생
엔비디아와 구글의 사무소 폐쇄 및 임직원 원격 근무 전환과 더불어 아랍에미리트 내 아마존 데이터센터가 직접적인 공격을 받음.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양상
https://buly.kr/CM10PaB

AI 칩 수요 연쇄 반응으로 인한 일본 소재 기업들의 반도체 기판 핵심 소재 가격 30% 인상 단행
미쓰비시가스케미컬과 레조낙 등 일본 기업들이 AI 반도체 주문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을 이유로 동박적층판(CCL) 등 기판 소재 가격을 대폭 인상.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국내 기판 업체들의 원가 부담 증대 우려
https://buly.kr/FAf86gH

파네시아-SK텔레콤, CXL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기존 네트워크 연결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CXL 스위치와 패브릭 기술을 활용한 랙 단위 통합 시스템을 구축. GPU와 메모리 활용 효율을 극대화한 고효율 데이터센터 표준 모델 제시 목표
https://buly.kr/90cbm7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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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Broadcom(AVGO) FY1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AI 반도체 주도로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
- 1분기 매출액 193억 달러(+29% YoY)를 기록하며 가이던스를 상회. 이는 예상보다 강력했던 AI 반도체 성장에 기인함
-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47% 성장한 약 220억 달러로 제시
- 특히 AI 반도체 매출은 1분기 84억 달러(+106% YoY)에서 2분기 107억 달러(+140% YoY)로 가속화될 전망

• 6개 고객사 중심의 커스텀 AI 가속기(XPU) 로드맵 구체화
- 기존 5개 고객사에 이어 오픈AI를 6번째 신규 고객으로 확보. 27년부터 1GW 이상의 규모로 1세대 XPU 양산 예정
- 구글(7세대 TPU 'Ironwood'), 앤스로픽(26년 1GW → 27년 3GW 이상), 메타(차세대 가속기) 등 주요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심화되고 있음
- 커스텀 실리콘 비즈니스는 단순한 거래 관계가 아닌 다년계약 기반의 전략적 로드맵. 27년 AI 칩 매출만 1,000억 달러(약 133조 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AI 네트워킹 점유율 확대 및 기술 우위

- 1분기 AI 네트워킹 매출은 60% YoY 성장. 2분기에는 전체 AI 매출의 40%까지 비중이 확대될 것
- 업계 최초 100Tbps 스위치인 'Tomahawk 6'와 200G SerDes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를 흡수 중. 27년에는 성능이 2배 향상된 'Tomahawk 7' 출시 예정
- 광학 솔루션 대비 저지연·저전력·저비용 강점을 가진 '직접 부착 구리(Direct Attached Copper)' 기술을 통해 400G 시대까지 네트워킹 지배력을 유지할 방침

• 소프트웨어(VMware)의 견조한 성장 및 수익성 유지
-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 1분기 매출 68억 달러를 기록. VMware 매출은 13% YoY 성장
- VMware Cloud Foundation(VCF)의 예약 계약 가치(TCV)가 92억 달러를 돌파. 연간 반복 매출(ARR) 19% 성장을 견인 중
- 전사 조정 EBITDA 마진 68%, 총마진(GPM) 77%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유지 중. AI 제품 비중 확대에도 불구, 수율 및 비용 관리를 통해 77% 수준의 마진을 지속할 계획

▶️ 주요 Q&A

Q. 27년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달성 가시성은 어느 정도인가?
A. 현재 확보된 6개 고객사의 기가와트(GW) 단위 수요를 바탕으로 산출된 수치. 27년에는 전체 수요가 10GW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선단 공정 웨이퍼, HBM, 기판 등 핵심 공급망을 28년까지 이미 확보 완료

Q. 고객사의 자체 칩 설계(COT) 열풍이 동사에 위협이 되지 않는가?
A. 누구나 연구소에서 칩 하나는 만들 수 있지만, 이를 고수율로 수십만 개씩 양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임. 동사는 20년 이상의 실리콘 설계 경험과 IP, 패키징 기술을 보유. 고객사들이 엔비디아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당사의 기술력이 필수적임. 향후 몇 년간 COT로 인한 유의미한 경쟁은 없을 것으로 판단

Q. AI 제품 비중이 늘어나면 전사 마진이 훼손될 우려는 없는가?
A. AI 제품의 수익 구조는 이미 성숙 단계에 진입. 수율 향상과 비용 최적화를 통해 AI 반도체의 마진을 기존 반도체 사업부 수준으로 맞췄기 때문에, 믹스 변화에 따른 마진 하락 압력은 크지 않으며 77% 수준의 총마진을 유지 가능

Q. 네트워킹에서 이더넷의 입지는 어떠한가?

A. 2년 전만 해도 프로토콜 경쟁이 있었으나, 현재는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AI 백엔드에서도 이더넷이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 잡음. 대규모 클러스터 확장을 원하는 고객들은 모두 이더넷 기반의 스케일아웃을 선택하고 있으며, 당사의 XPU 설계 역시 이더넷 확장에 최적화되어 있음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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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06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HBM 호황에 힘입어 35조 원 규모 '순현금' 체제 전환 및 역대급 재무 건전성 확보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을 상회하는 무차입 경영 수준의 재무구조를 달성. 용인 클러스터 등 차세대 반도체 인프라 투자를 위한 압도적인 실탄 장착
https://buly.kr/31Uqwpa

엔비디아 GTC 2026 개최 및 삼성·SK의 차세대 HBM4 공급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면 승부 예고
GTC2026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공개를 앞두고 세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삼성전자와 전통적 신뢰 관계를 내세운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핵심 분수령을 맞이할 전망
https://buly.kr/YgFDPb

앤스로픽,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사용 금지 압박 속 미 국방부와 군사적 활용 가이드라인 재협상 진행
AI의 살상용 무기 및 감시 활용 방지 문구를 두고 갈등을 빚었던 앤스로픽이 공급망 위험 업체 지정 위기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안보 기여를 위한 국방부와의 신규 계약 체결 시도
https://buly.kr/CslHsWk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자국산 범용 메모리 채택 비중 확대를 통한 반도체 공급망 자급화 속도 향상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 주요 기업들이 일반 서버용 DDR5와 SSD 조달처를 CXMT와 YMTC로 빠르게 전환. 한국 의존도를 낮추는 가운데 AI용 HBM 분야의 기술 격차 극복이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buly.kr/4xZBjoo

현대차, 자율주행 데이터 통합 가속화를 위한 엔비디아 센서 아키텍처 도입 검토
자율주행 레퍼런스 아키텍처인 '드라이브 하이페리온'과 호환되는 센서 체계를 적용. 데이터 학습 효율 및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극대화하려는 전략
https://buly.kr/3NKMgww

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로 광주 첨단지구 낙점 유력
인프라와 지자체 지원이 우수한 광주 첨단3지구를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유력 후보지로 제안. 오픈AI와 최종 규모 및 설립 시기를 협의 중인 단계
https://buly.kr/7bIYHIw

구글, 한국 내 첫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LG유플러스와 협력 논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 활용 및 A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LG유플러스가 설계·구축·운영을 일괄 수행하는 DBO 방식의 조 단위 투자 프로젝트 추진
https://buly.kr/74YHKrW

젠슨 황, AI 칩 설계 복잡성 증가에 따른 EDA 산업의 전략적 가치 강조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기업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시놉시스, 케이던스 등 관련 기업과의 기술 선순환 구조 및 투자 확대 시사
https://buly.kr/G3EvMUM

인텔, 18A 공정의 외부 고객 개방 및 첨단 패키징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 모색
내부용으로 계획했던 18A 공정의 외부 수주 가능성을 시사. EMIB 패키징 기술을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매출 창출 기대
https://buly.kr/882pDmX

난야테크, 공급 부족에 따른 D램 가격 상승세 지속 및 2028년까지의 수급난 전망
AI 수요 폭증으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 2분기 가격 급등과 더불어 향후 몇 년간 높은 가격대가 유지될 것으로 분석
https://buly.kr/3YF7iZl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에 150억 달러 추가 투자 결정
AI 및 HPC 수요 대응을 위해 선단 공정 웨이퍼 생산 능력을 대폭 확장 예정. 1기 클러스터의 가동 시점을 내년 초로 앞당기는 등 공격적 증설 추진
https://buly.kr/A47A0lf

엔비디아, 중국 수출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H200 생산 중단 및 차세대 '베라 루빈' 역량 집중
H200의 중국 매출 비중이 낮을 것으로 판단. TSMC 생산 할당량을 하반기 주력 모델인 베라 루빈으로 전환하여 공급 최적화 추진
https://buly.kr/CWvlkCE

브로드컴, 2027년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목표 및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오픈AI와 앤스로픽 등 대형 고객사 수주를 바탕으로 AI 부문 성장 자신감을 피력. 주주 환원을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진행
https://buly.kr/ET06XAw

정부, 차세대 전력반도체 자립률 20% 달성을 위한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 출범
2030년까지 전력반도체 핵심 기술의 국산화 비중을 높이기 위해 R&D 로드맵 수립 및 국가 전략 인프라 차원의 체계적 지원책 마련
https://buly.kr/EdurW0h

대만 혼하이, 엔비디아 서버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1~2월 누적 매출 역대 최대치 달성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이에 엔비디아 가속기가 탑재된 서버 및 랙 제품군 매출이 전년 대비 21.6% 성장하며 기록적 실적 경신
https://buly.kr/9BXN6hp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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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Marvell Technology(MRVL.US) FY4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데이터센터 주도의 역대급 실적 성장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

-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 성장한 22.19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6% 성장한 6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

- 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00억 달러에서 약 11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데이터센터 부문은 40% 이상의 강력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 28 회계연도 매출은 약 150억 달러(전년 대비 약 40% 성장),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는 5달러 이상을 목표로 제시함

• 인터커넥트 및 커스텀(ASIC) 사업의 폭발적 가시성 확보
- 인터커넥트 사업은 27 회계연도에 50%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
- 26년 하반기 생산에 들어간 1.6T PAM 솔루션이 2027년부터 매우 빠르게 램프업될 예정

- 커스텀 사업은 26 회계연도에 1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
- 27 회계연도에는 20% 이상
- 28 회계연도에는 다시 한번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 특히 두 번째 대형 티어 1(Tier 1) 하이퍼스케일러용 XPU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미 내년도 물량 요구사항을 확정하고 대량 생산을 계획 중

• 차세대 스위칭 및 CPO 기술 리더십 공고화

- 51.2T 제품의 강력한 램프업과 12.8T 수요 지속
- 이에 27 회계연도 데이터센터 스위치 매출 전망치를 기존 5억 달러에서 6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 27 회계연도 상반기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과 저지연성을 갖춘 100T 스위치 샘플링을 시작할 계획

- 셀레스티얼 AI(Celestial AI)와 엑스콘(XConn) 인수를 완료하여 AI 스케일업 네트워킹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
- 내년 말부터 대형 고객사 한 곳을 시작으로 스케일업 애플리케이션에 CPO 기술 적용 제품을 출하할 예정

• 견조한 수익성 및 자본 환원 정책
- 26 회계연도 전체 매출이 42% 성장하는 동안 Non-GAAP EPS는 81% 성장하며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를 증명

- 회계연도 4분기에만 2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 26 회계연도 전체로는 전년 대비 약 13억 달러 증가한 총 22.45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 주요 Q&A

Q. 고객사 집중도와 커스텀 사업의 편중 위험에 대한 견해는?

A. 상위 4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가 전체 CapEx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매출이 집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임. 하지만 동사는 이들 각각에게 광학, 스위칭, 커스텀 등 매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고 있어 특정 소켓에만 의존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변화는 더욱 개선될 것임

Q. 커스텀 XPU 사업의 램프업 일정 및 연말 실적 목표는?
A. AI 컴퓨팅 수요는 지속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으며, 커스텀 사업은 하반기 차세대 프로그램 전환으로 인해 하반기에 더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 연말 전사 매출 런레이트는 3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FY28)에는 신규 프로그램들이 풀가동되면서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전망

Q. 광학 인터커넥트 성장이 클라우드 CapEx 성장률을 앞지를 수 있는가?
A. 현재 인터커넥트 사업은 단순한 클라우드 CapEx 증가율을 넘어 AI 가속기 성장률과 동기화되어 움직이고 있음. 올해 5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하며, 1.6T와 같은 고성능 제품의 부착률 증가와 높은 평균단가(ASP)가 이를 견인하고 있음

Q. 커스텀 사업의 FY27 성장률과 두 번째 대형 고객사에 대한 확신은?
A. FY27 커스텀 성장은 기존 예상치(20%)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두 번째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용 신규 프로그램은 이미 제조 계획과 용량 예약을 마친 상태. 보수적인 가이던스 하에서도 내년 커스텀 매출이 2배로 뛰는 것은 충분히 가능함

Q. 지난 12월 대비 FY28 전망치를 20억 달러나 대폭 상향한 구체적 이유는?
A. 인터커넥트 부문의 가시성이 훨씬 좋아졌기 때문임. 이전에는 인터커넥트를 클라우드 CapEx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봤으나, 이제는 GPU/XPU 수요와 직접 동기화되고 있음을 확인했음. 여기에 강력한 수주 잔고(Backlog)와 공급망 계획이 뒷받침되어 전망치를 상향함

Q. AI 관련 부품 공급망 병목 현상에 대한 대응 상황은?
A. 선단 공정 웨이퍼, 첨단 패키징, 기판 등 AI 관련 공급망은 계속 타이트한 상태임. 하지만 마벨은 수년 전부터 이 성장을 예측해 옴. 파트너사들에게 다년간의 가시성을 제공하여 FY27과 FY28 성장에 필요한 모든 공급 용량을 이미 확보 완료

Q. 경쟁이 심한 커스텀(ASIC) 사업 대신 인터커넥트에만 집중할 전략적 의도는 없는가?
A. 이미 인터커넥트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나, 커스텀 사업 역시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자산임. 커스텀 사업을 통해 최첨단 공정 노드(2nm 이하), 패키징, IP 개발의 최전선에 설 수 있으며, 이는 전사적인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함. 시장의 경쟁 우려와 같은 노이즈는 실제 실적과 가이던스로 증명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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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09 주요 뉴스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단독 공급 확정
동작 속도와 수율 등 핵심 성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한국 기업들이 차세대 가속기용 핵심 메모리 물량을 선점. 마이크론은 중급형 모델인 '루빈 CPX'용 공급에 그칠 전망
https://buly.kr/Edusm2O

젠슨 황의 GTC 2026 '충격적 칩' 예고에 따른 실리콘 포토닉스 및 CPO 공급망 수혜 기대
AI 연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할 광통신 기술이 차세대 루빈 울트라 세대의 핵심으로 부상. 대만과 글로벌 광학 모듈 업체들의 실적 성장 전망 확산
https://buly.kr/EI5McIl

엔비디아, 그록 LPU 기술 통합한 차세대 추론 칩 공개 및 오픈AI 수주 확보
GTC 2026에서 LPU 기술을 결합한 추론 전용 칩을 선보일 예정. 오픈AI가 대규모 전용 추론 용량 구매에 합의하며 하드웨어 생태계 다변화 시사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304PD210/nvidia-openai-training-chips-technology.html

삼성전자, 엔비디아 구형 GPU 'RTX 3060' 8나노 공정 기반 재생산 수주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 및 AI발 칩 부족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성능이 검증된 8나노 공정에서 구형 모델 생산을 재개. 파운드리 가동률 제고 및 흑자 전환 동력 확보
https://buly.kr/AlmDCAv

에이데이터(Adata), 2026년 하반기 낸드 플래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 예고
상급 업체들의 재고 수준이 최저치에 도달한 가운데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장기 공급 계약 요청이 잇따름. 하반기 낸드 가격 상승세가 D램을 상회할 것으로 분석
https://buly.kr/7QNoYgM

삼성전자, 8세대 HBM5에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전면 도입 및 2027년 양산 추진
미세 공정의 한계를 넘어 적층 구조 혁신을 통해 발열과 성능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V낸드 적층 노하우를 이식한 공법으로 AI 메모리 시장 내 기술적 초격차 선점 시도. 특히 HBM5의 핵심 소자로 B1b 코어 다이를 낙점. 27년 양산 목표
https://buly.kr/uVmGUC

AI 기술 기반 이란 전역에 대한 군사 작전 속도 및 정밀도 비약적 향상
정보 수집부터 타격 목표 선정, 피해 분석까지 AI 에이전트를 활용. 전례 없는 속도로 수행하며 전장 주도권 확보 가속화 유도
https://buly.kr/B7bixZa

JEDEC, 20단 적층 HBM 구현을 위한 패키지 두께 표준 완화 논의 본격화
차세대 HBM4E 및 HBM5의 20단 적층 난도를 고려. 패키지 두께 제한을 기존 775μm에서 최대 900μm 수준까지 상향 조정하는 방안 검토
https://buly.kr/CWvmo9g

중국 반도체 리더들, 2030년까지 '자국산 ASML' 구축을 위한 국가적 역량 결집 촉구
SMIC와 나우라 등 주요 기업들이 미국의 규제에 대응. EUV 노광 장비 국산화를 위한 통합 시스템 구축과 15차 5개년 계획 내 기술 돌파 강조
https://buly.kr/EzkOXZy

미국, 20만 개 이상 대규모 AI 칩 수출 시 현지 투자 및 보안 확약 요구하는 차등 규제 검토
동맹국 대상의 AI 칩 수출을 관리하기 위해 수량별 라이선스 체계를 도입. 대규모 도입 시 미국 내 데이터센터 투자와 연계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구상
https://buly.kr/ChqXmye

오라클·오픈AI, 텍사스 내 2GW 규모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및 파트너십 균열 노출
자금 조달 및 수요 전망 변화로 인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부인 애빌린 부지 증설 협상이 결렬. 엔비디아가 메타의 부지 임차 논의에 개입
https://buly.kr/1y0JxDR

아이렌, 엔비디아 B300 GPU 5만 개 추가 확보하며 총 15만 개 규모 AI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선제적인 하드웨어 조달을 통해 2026년 말까지 연간 37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목표. 텍사스와 캐나다 지역 데이터센터 내 대규모 연산 자원 배치 가속화
https://buly.kr/5JOi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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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월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64.9억달러 (+28% MoM, +56% QoQ)
DRAM 모듈 52.0억달러 (+44% MoM, +49% QoQ)
NAND 14.0억달러 (-2% MoM, +10% QoQ)
MCP 67.5억달러 (+38% MoM, +10% QoQ)
SSD 24.2억달러 (+77% MoM, +35% QoQ)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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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HPE FY1Q26 실적발표

▶️ FY1Q26 실적 (Non-GAAP)

매출액 $9.30B (-4% QoQ, +18% YoY): 컨센서스 -0.7%
조정 EPS $0.65 (+5% QoQ, +33% YoY): 컨센서스 +11%

▶️ FY2Q26 가이던스

매출액 $9.80B (+5% QoQ, +28% YoY): 컨센서스 +2.4%*
조정 EPS $0.53 (-18% QoQ, +39% YoY): 컨센서스 flat*
*가이던스 중간값 대비

▶️ URL: https://buly.kr/2UkbQSe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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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10 주요 뉴스

엔비디아, 중국용 H200 생산 중단 및 차세대 '베라 루빈' 공급망 역량 집중
수출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H200의 중국 공급 대신 TSMC의 가동 여력을 하반기 주력인 베라 루빈으로 조기 전환. 삼성·SK하이닉스와의 HBM4 협력 강화
https://buly.kr/2JpqMZH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수요 기반 생태계 구축 및 국내 파운드리 협력 강화 추진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요 기업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검증 체계를 마련. 삼성·DB하이텍 등 국내 파운드리 활용도를 높여 유니콘 기업 육성 목표
https://buly.kr/7FT3pPH

마이크론, AI 추론 수요 대응을 위한 서버용 고용량 LPDRAM 시장 확대 예고
AI 모델 고도화로 인한 저전력·고밀도 요구 조건에 맞춰 기존 모바일용 메모리인 LPDRAM을 서버 시장으로 확장. 대만을 거점으로 차세대 SOCAMM2 모듈 양산 준비
https://buly.kr/6MtGvKw

MS, 앤스로픽 기술 기반 '코파일럿 코워크' 공개 및 파트너십 심화
오픈AI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에이전틱 AI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클로드 기술을 코파일럿 서비스에 통합. 기업용 보안 강화 및 자동화 워크플로우 지원 확대
https://buly.kr/7bIZn3Z

이란 분쟁 격화에 따른 중동 AI 인프라 투자 위축 및 공급망 차질 발생
UAE 내 데이터센터 피격 및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인한 물류 지연과 비용 급등이 중동 지역의 3,000억 달러 규모 AI 투자 계획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부상
https://buly.kr/HHeFjsX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AOI), 1.6T 데이터센터 트랜시버 대규모 수주 성공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로부터 2억 달러 이상의 1.6T 트랜시버 초도 물량을 확보. 대만 및 미국 텍사스 공장 증설을 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출하 개시 예정
https://buly.kr/D3g4CIp

SK하이닉스·LG전자 핵심 부품의 누리호 탑재 및 우주 환경 성능 검증 실시
내년 누리호 6차 발사를 통해 방사선 내성 저장장치와 위성용 소재 등 국산 전기·전자 부품 15종을 우주 궤도에서 실증.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이력 확보
https://buly.kr/4meS5xo

AI 칩 스타트업 그록(Groq),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4나노 공정 기반 증산 요청
추론용 AI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샘플 위주에서 대량 양산 단계로 진입. 삼성전자 4나노 공정 활용 물량을 기존 대비 약 70% 확대하기로 결정
https://buly.kr/5q8zyra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인피니언, 4월부터 전력 반도체 및 아날로그 칩 가격 대폭 인상
AI 서버 및 전기차 수요 폭증으로 인한 구조적 공급 부족과 원가 상승 부담을 반영. 주요 전력 관리 IC와 전원 스위치 제품군의 가격을 최대 85%까지 상향 조정
https://buly.kr/DwFr6OX

중국 YMTC, 자사 엑스타킹 기술 적용한 최초의 상용 PCIe 5.0 SSD 공개
AI PC 시장을 겨냥해 자체 3D 낸드 기술 기반의 고성능 SSD인 'PC550'을 출시. 글로벌 메모리 부족 상황 속에서 공격적인 자국산 저장장치 시장 점유율 확대 시도
https://buly.kr/8TsMh6t

중국 반도체 설계 업계의 수익성 개선 및 자국산 GPU 시장 경쟁 심화
캄브리콘의 2025년 흑자 전환과 더불어 무어스레드, 메타X 등 주요 GPU 팹리스들이 손실 폭을 줄이며 미국의 규제 속에서도 독자적인 AI 연산 플랫폼 구축 가속화
https://buly.kr/H6jUl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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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Hewlett Packard Enterprise(HPE.US) FY1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EPS 달성 및 FY26 연간 가이던스 전방위적 상향

- 1분기 매출은 9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8% 성장하며 가이드라인 상단에 도달함
- Non-GAAP EPS는 0.65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 네트워킹 부문의 강력한 수익성과 비용 관리 성과를 반영하여 FY26 연간 EPS 전망치를 2.30~2.50달러로 상향 조정함
- 1분기 잉여현금흐름은 7.08억 달러로, 통상적인 계절적 유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견조한 수치를 기록
- 이에 연간 FCF 가이던스를 최소 20억 달러로 상향함

• 주니퍼 통합 시너지와 'Networks for AI' 수주 가시성 확대
- 주니퍼 네트웍스와의 통합 1단계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1분기 중 양사의 영업 조직을 단일 HPE 네트워킹 조직으로 병합함
- 네트워킹 부문은 전사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지만, 전체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창출하는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Networks for AI' 누적 수주 목표를 기존 15억 달러에서 17억~19억 달러로 상향
- 특히 데이터센터 스위칭 수주가 정규화 기준 40% 중반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증명

• 공급망 제약(DRAM/NAND)에 대응한 '기민한 가격 정책' 도입
- 업계 전반의 메모리(DRAM, NAND)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대응해 견적 후 인도 시점 사이의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 권리를 계약에 포함하는 등 공격적인 가격 방어 전략을 실행 중
- 서버 및 스토리지의 평균 단가(AUP) 상승을 유도하고, 상대적으로 메모리 비중이 낮은 고마진 네트워킹 제품 판매에 집중하여 전사 마진을 보호하고 있음

• AI 시스템 수주 잔고 50억 달러 돌파 및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본격화
- 1분기 말 기준 AI 시스템 수주 잔고는 5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이 중 상당 부분이 B2B, B2G 주문으로 구성
- 단순 GPU 서버 판매를 넘어, 에이전틱 AI와 추론 워크로드를 위한 인프라 서비스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 지멘스 에너지와 같은 대형 기업들이 가스 터빈 설계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한 AI 추론 인프라로 HPE를 선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남

▶️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할 때 수요가 위축되거나 주문이 취소될 위험은 없는가?

A. 현재 수요 환경은 매우 강력하며,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둔화 징후는 전혀 보이지 않음. 지난주 유럽 및 영국 고객들과 미팅한 결과, 고객들은 비용 상승보다 제품의 빠른 확보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일부 고객은 예산에 맞춰 구성을 변경할지언정 프로젝트 자체를 취소하지는 않음

Q. AI 관련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이유와 분기별 마진 흐름은?
A. B2G 주문은 리드 타임이 길어 매출 인식이 다소 불균형하게 나타날 수 있음. 2분기에도 AI 서버 매출은 순차적으로 증가하겠으나, 대부분의 AI향 수주는 하반기, 특히 3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함. AI 서버 비중이 높아지면 믹스(Mix) 영향으로 단기 마진 압박이 있을 수 있지만, 연간 기준 클라우드/AI 부문 영업이익률은 7~9%를 충분히 달성 가능함

Q. 주니퍼 인수 이후 네트워킹 부문의 가이드라인이 상향된 구체적 배경은?
A. 주니퍼의 데이터센터 스위칭(Q-Fabric) 수주가 40% 중반대로 성장했고, 라우팅 사업도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 및 AI 온램프 수요에 힘입어 20% 중반대의 높은 성장을 보였기 때문임. 또한 HPE의 광범위한 서버 영업망을 통해 주니퍼 제품을 교차 판매하는 전략이 초기부터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음

Q. 공급망 병목 현상, 특히 서버 CPU와 메모리 수급 상황은 어떠한가?
A. CPU의 경우 전반적으로 수급이 개선되었으나 일부는 여전히 타이트함. 가장 큰 변수는 메모리(DRAM/NAND)로, 현재 보유한 공급량으로는 모든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정도로 타이트함. 하지만 가이드라인의 상단 수치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물량에 대해서는 이미 확정된 공급 라인을 확보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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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 TSMC 26년 2월 매출액:
- NT$ 317.7B (-20.8% MoM, +22.2% YoY)

URL: https://buly.kr/5fEFGWI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ORACLE(ORCL.US) FY3Q26 실적발표 (애프터 마켓: +7.21%)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7.19B (+7% QoQ, +22% YoY): 컨센서스 +2%
EPS $1.79 (-15% QoQ, +75% YoY): 컨센서스 +5%

Cloud $8.91B (+12% QoQ, +44% YoY)
Software $6.12B (+4% QoQ, +3% YoY)
Hardware $0.71B (-8% QoQ, +2% YoY)
Services $1.44B (+1% QoQ, +12% YoY)

▶️ URL: https://buly.kr/74YJI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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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0나노급 6세대 '1c LPDDR6' D램 개발 및 인증 완료
기존 대비 속도 33% 향상 및 전력 20% 절감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시장의 요구 조건을 충족.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범용 라인업 공급 본격화 추진
https://buly.kr/Awgyk35

구글·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 연합의 전력망 효율화 및 에너지 비용 절감 공동 대응
AI 데이터센터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해 전력망 유휴 용량을 활용.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유틸라이즈(Utilize)' 연합 결성 및 정책 개선 시도
https://buly.kr/2Ukbomg

삼성전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올 상반기 내 16조 원 규모 자사주 소각 단행
보유 자사주 중 8,700만 주를 소각하여 유통 주식 수를 줄임으로써 주당 가치를 높이고 대규모 주주 환원 정책을 통해 시장 내 기업 가치 재평가 및 신뢰 회복 도모
https://buly.kr/C0BWmqk

엔비디아, 오픈AI CTO 출신 미라 무라티의 '싱킹머신스랩'에 대한 대규모 투자 및 제휴
기업용 AI 맞춤화 도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세대 '베라 루빈' 시스템을 1GW 규모로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 전략적 투자를 통한 AI 생태계 장악력 확대 지속
https://buly.kr/GP4TJFR

TSMC 미국 애리조나 팹, 고단가 전략 및 가동률 회복에 힘입어 분기 흑자 전환 성공
대만 대비 15~20% 높은 웨이퍼 가격 책정에도 불구, 엔비디아 등 빅테크 수주가 몰리며 2026년 내 중국 법인을 넘어서는 해외 최대 수익 거점으로 부상할 전망
https://buly.kr/BIWUhgh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 한국 포함 아시아·태평양 시장 진출 본격화
479%의 기록적인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거점 마련 및 마이크로소프트·메타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대응 및 상업적 확장 가속화
https://buly.kr/3u4fVSY

TSMC 1~2월 매출 30% 성장에도 시장 기대치 하회 및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과 PC 시장의 실질 수요를 억제하면서 파운드리 매출 성장이 가이드라인 하단에 머무를 가능성 제기
https://buly.kr/9BXOvuN

엔비디아, 기업용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플랫폼 '네모클로(NemoClaw)' 출시 및 생태계 선점 시도
칩 구동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개방형 시스템을 통해 세일즈포스·구글 등과 협력. 기존 CUDA 기반의 폐쇄적 Moat를 넘어 AI 에이전트 인프라 주도권 확보 추진
https://buly.kr/2qa7cXh

펜타곤 계약 갈등에 따른 오픈AI 핵심 인력 이탈 및 앤스로픽의 가치 중심 인재 영입전 우세
AI의 군사적 활용 원칙을 둘러싼 가치관 차이로 오픈AI 주요 경영진과 엔지니어들이 앤스로픽으로 이동하며 기술 패권 경쟁 속 인재 확보의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buly.kr/NlVt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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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Oracle(ORCL.US) FY3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15년 만의 기록적인 성장세 및 강력한 실적 달성
-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전반적으로 상회하는 강력한 실적을 기록함.
- 유기적 매출 성장률과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 성장률이 모두 20% 이상을 기록한 것은 15년 만에 처음임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매출은 전년 대비 11% 성장하여 연간 런레이트(Run-rate) 161억 달러를 달성
- 멀티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매출은 531%, AI 인프라 매출은 243%라는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

• AI 인프라 부문의 압도적 수주 잔고와 실행력
- 남은 수주 잔고(RPO)는 553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대규모 AI 계약들에 의해 견인됨
- 향후 3년 내 가동될 10기가와트(GW) 이상의 전력 및 데이터센터 용량을 파트너를 통해 확보
- 랙 인도에서 매출 발생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근 몇 달 사이 60% 단축하며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함
- 3분기 인도된 AI 용량의 매출 총이익률(Gross Margin)은 가이던스(30%)을 상회하는 32%를 기록

• 'SaaS 아포칼립스' 반박 및 AI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혁신
- AI가 SaaS의 종말을 고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에 대해 "오라클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일축함
- 이미 퓨전 앱 내에 1,000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내장했으며, 업종별 특화 솔루션에도 수백 개의 에이전트를 적용
- AI 코딩 툴을 활용해 소규모 엔지니어링 팀이 더 빠르게 완성도 높은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는 오라클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음
- 헬스케어, 금융 등 복잡한 생태계 전체를 자동화하는 '에코시스템 자동화' 전략으로 시장을 선도 중임

• 멀티 클라우드 전략 및 전략적 투자
- 마이크로소프트(33개), 구글(14개)에 이어 아마존(AWS)과도 협력을 강화하여 4분기 말까지 22개의 AWS 리전을 확보할 계획
- 틱톡 US가 독립 법인으로 분리됨에 따라 오라클은 15%의 지분과 이사회 의석을 확보
- 계획된 5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중 300억 달러를 투자 등급 채권 및 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성공적으로 조달

▶️ 주요 Q&A

Q. AI 인프라 사업이 다른 비즈니스 영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후광 효과가 있는가?
A. 명확한 후광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AI 모델들을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상에서 훈련시키면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과 매우 가깝게 배치함에 따라, 고객들이 데이터 가치를 더 빠르게 실현할 수 있게 됨. 또한 OCI는 경쟁사 대비 빠르고 비용 효율적이어서 고객들에게 다른 혁신을 위한 예산을 만들어주는 '예산 창출자(Budget creator)' 역할을 하고 있음

Q. AI 추론(Inferencing) 시대로 넘어감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위치 전략에 변화가 있는가?
A. 추론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초단타 매매가 아닌 이상 데이터센터 위치에 따른 몇십 밀리초(ms)의 지연 시간은 비즈니스에 큰 지장을 주지 않음. 현재 지연 시간의 핵심은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가속기의 성능임. 따라서 전력이 풍부하고 토지가 확보된 최적의 장소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현재의 전략이 유효

Q. 기업들의 프라이빗 LLM 구축 및 데이터 학습에 대한 수요는 어떠한가?
A. 많은 고객사가 직접 처음부터 모델을 훈련시키기보다는, 검증된 최고의 모델들을 자신의 프라이빗 데이터와 결합하여 사용하기를 원함. 이를 위해 많은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으며, 오라클의 AI 데이터 플랫폼은 다양한 모델과 프라이빗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하는 대안을 제공함에 따라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음

Q.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수익성과 자본 조달 비용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A. AI 가속기 부문의 매출 총이익률은 30~4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운영 역량이 고도화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임. 또한 AI 데이터센터 내에서는 가속기뿐만 아니라 일반 연산, 스토리지, 보안 등 마진이 높은 인접 서비스가 전체 지출의 10~20%를 차지하여 전체 수익성을 높여줌. 현재 대규모 건설 비용이 수익성에 일부 부담을 주지만, 이는 모두 수익성이 담보된 계약 기반의 선투자임

Q. 소버린 클라우드 사업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A. 오라클의 소버린 전략은 단순히 데이터 저장을 넘어 운영과 계약까지 해당 국가의 통제하에 두는 것임. 특히 'Alloy' 모델을 통해 경쟁사와 달리 일부 서비스가 아닌 OCI의 풀 스택을 고객의 데이터센터 내에 구축해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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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민의 QnA.I - 3월 2주차]

- 지난 주 빅테크 주요 주가 변동은?
- 연말이 지났음에도 H100 Rental 가격은 왜 계속 오르고 있을까?
- AI 업계 보고서가 꼽은 2025년 핵심 변화와 2026년 전망은?
- Microsoft, ASIC축소 움직임?
- Oracle-OpenAI Stargate 축소 소식?
- OpenAI 인앱 쇼핑 기능 철회, Shopping Agent에서 의미는?
- Apple에게 메모리 가격 상승은 오히려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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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3월 1~11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26.4억달러 (+18% MoM, +116% QoQ)
DRAM 모듈 12.1억달러 (-37% MoM, +59% QoQ)
NAND 3.85억달러 (-13% MoM, +10% QoQ)
MCP 15.2억달러 (-30% MoM, +63% QoQ)
SSD 7.06억달러 (-10% MoM, +97% QoQ)

[3월 1~11일/2월 1월~28일]전월 대비 비중

DRAM 41%
DRAM 모듈 23%
NAND 27%
MCP 22%
SSD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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