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는 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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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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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미셀 (시총: 6,966억원)
*기판 CCL 소재기업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390억원 (+46% YoY)
(컨센 매출: 392억원)

- 영업이익: 132억원 (+62% YoY)
(컨센 OP: 132억원)

- OPM: 34%
(컨센 OPM: 34%)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04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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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12)
삼성전자 4.4X
SK하이닉스 3.7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0X
CXMT 22.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5.7%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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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isco FY4Q26 실적발표 (After: +1%)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7.3B (+9% QoQ, +18% YoY): 컨센서스 +3%
GPM 66.3% (+0%p QoQ, -2%p YoY): 컨센서스 +0.5%p
EPS $1.22 (+15% QoQ, +23%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8.1B (+5% QoQ, +22% YoY): 컨센서스 +9%
GPM 65.5% (-0.8%p QoQ, -3%p YoY): 컨센서스 -0.4%p
EPS $1.33 (+9% QoQ, +33% YoY): 컨센서스 +17%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17.3B(+18% YoY) — 매출·영업이익·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사상 최대:
제품 매출 +24%, 서비스 플랫. Non-GAAP 영업이익 $6.2B(+23%, OPM 35.9%), Non-GAAP EPS $1.22(+23%), GAAP EPS $0.97(+52%)

수주 급증 — 4Q 전체 제품 수주 +35% YoY, 하이퍼스케일러 제외 시 +25%:
전 지역·전 고객군에서 두 자릿수 성장. 네트워킹 제품 수주는 +40% YoY로 8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네트워킹 슈퍼사이클 진입 판단


AI 인프라 — 4Q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4B, FY26 누적 $9.3B:
FY26 관련 매출은 약 $4B 인식, FY27에는 $7.5B로 대폭 확대 전망


제품별 — 네트워킹이 성장 견인:
네트워킹 +28%,
보안 +14%, 협업 +12%, 옵저버빌리티 +6%. 지역별은 미주 +18%, EMEA +19%, APJC +14%

마진 — GAAP은 개선, Non-GAAP은 믹스 영향으로 하락:
GAAP 총마진 64.1%(전년 63.2%), Non-GAAP 총마진 66.3%(전년 68.4%). Non-GAAP OpEx는 +5%에 그쳐 매출 대비 30.4%로 영업레버리지 시현

FY26 연간 매출 $63.3B(+12%), Non-GAAP 영업이익 $22.0B(+13%, OPM 34.8%):
Non-GAAP EPS $4.33(+14%), GAAP 순이익 $13.3B(+30%). 직원당 매출·영업이익률·EPS 기준 30년 내 최고 생산성 달성

현금흐름·백로그 — 4Q 영업현금흐름 $5.4B(+27%), FY26 $14.2B(전년 수준):
RPO $46.7B(+7%, 제품 +9%·서비스 +6%), 이연매출 $29.8B(+3%). 분기말 현금성자산 $15.9B

주주환원 — 4Q $3.2B 환원(배당 $1.7B, 자사주 $1.5B):
주당 배당 $0.42, 자사주는 평균 $111.53에 약 1,300만주 매입. 잔여 한도 $8.1B(기한 없음)

M&A — 4Q 중 2건 클로징:
옵저버빌리티 업체 Galileo Technologies, 비인간 신원(NHI) 보안 업체 Astrix Securities 인수 완료

▶️ URL: https://buly.kr/3NLIsnX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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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ebius Group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2Q26 매출 $582.3M(+454% YoY, +46% QoQ) — 컨센서스 $557M 상회, 장전 +12.3%:
조정 EBITDA $236.2M(컨센 $157.9M), 총 영업비용 $758.2M. AI 클라우드 매출 $574.9M(+514%)으로 그룹 매출의 98% 차지

- ARR 6월말 $30억 — 3월말 $19억 대비 +56%(+598% YoY):

1분기 배치 캐파, 가동률 개선, asset-light·Token Factory·최근 인수 기업의 고마진 매출이 견인. 캐파는 이번에도 완판

- 수익성 급개선 — 그룹 조정 EBITDA 마진 41%(전분기 32%):
AI 클라우드 부문은 $286M, 마진 50%. 그룹과의 격차는 초기 단계 사업(Avride·TripleTen) 투자 영향이며 향후에도 AI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

- 신규 수주 TCV 4배 증가 — 건당 평균 $10억 이상 랜드마크 계약 4건:
Reflexion, Cohere, 미국 대형 neo-lab, 미국 퀀트 트레이딩사. MW당 ACV $20~25M 돌파, 선수금이 관련 Capex의 50~60% 커버

- 3가지 계약 구조로 캐파 배분 — 2027년 물량은 의도적으로 미판매:
① 1~3년 중기(코어), ② 6개월 이내 단기 프리미엄(MW당 $40~50M 이상 협상, 최근 1건 체결), ③ 투자적격 고객 장기계약(조달 기반). 2027년 캐파 전량을 지금 매각할 수 있으나 가격 상승을 노려 유보

- 첫 캐파 경매 — Blackwell 역대 최고가 대비 +15%, 파이프라인 대비 +20%에 낙찰:
실시간 시장가 발견 장치로 기능했으며 경매·단기 계약 모두 100% take-or-pay 조건 유지

- 자산경량화(asset-light) 모델 도입 — 자본·캐파 제약 동시 해소:
파트너가 건설·운영·자금조달을 담당하고 Nebius는 풀스택 플랫폼과 수요를 공급. 재무제표 부담 없이 고마진 매출 창출, 2027년 이후 신규 캐파 확보 수단

- 연말 계약 전력 목표 5GW로 재상향(5월 4GW 이상 → 5GW):
연말 접속 전력(connected power) 800MW~1GW 가이던스 유지, 계약 전력 대부분은 향후 3~3.5년에 걸쳐 온라인화. 2027년부터 연 1GW 이상 신규 배치 계획

- 자금조달 — 고객 선수금이 최대 재원, 26년 유입 $90억 초과 전망:
2Q 체결 계약의 약 70%에 선수금 포함. 7월 첫 자산담보 대출 $775M(SOFR+250bp) 실행, 유사 조건 차입 가능한 계약 백로그 $400억 보유. ATM으로 1,270만주·$2.8B 조달(평균 $224)

- 재무 현황 — 2Q 영업현금 $2.3B, 기말 현금 $8.0B, Capex $5.7B:
GPU 및 관련 하드웨어, 데이터센터 확장이 주된 지출

- FY26 가이던스 전면 재확인:
연말 ARR $7~9B, 그룹 매출 $3.0~3.4B, 조정 EBITDA 마진 약 40%, Capex $20~25B. 2Q 후반 배치 캐파가 3Q부터 매출 기여 개시

▶️ 주요 Q&A

Q: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 —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미칠 영향은?
A:
현재 진행 중인 것은 당초 승인받은 부지 배치 계획(site layout plan) 수정안의 최종 승인 절차이며, 이 수정은 프로젝트 전력원을 블룸에너지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

블룸에너지로의 전환은 안정적 전력을 조용하고 초저배출로 공급하는 온사이트 솔루션으로 지역사회 관점에서도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는 판단.

이런 공청회는 정상적 절차의 일부로 일정에 이미 반영돼 있으며, 배치가 지방·주·연방 법규를 모두 준수한다고 확신 — 의견 청취 종료 후 신속히 승인될 것으로 낙관

Q: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건설 진행 상황은?
A: 계약상 요구되는 구간은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인도 가능하다는 근거 충분.
건물 공사는 올 초여름 완료됐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순조롭게 진행 중.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배치는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며, 블룸에너지 전환은 프로젝트에 가치 있는 방향 전환으로 일정에 유의미한 영향은 없을 것

Q: 랜드마크 계약 4건의 수주 배경은?
A: 4건 모두 경쟁 입찰 승리이며 규모·성능·신뢰성이 차별점. 기존 공급사(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둔 고객이 차세대 캐파로 확장한 사례이며, 한 고객은 GB300 대규모 연속 클러스터와 향후 소버린 확장 대응력을 이유로 선택. 현재 추가 캐파 및 Token Factory 논의 진행 중이고 $10억 이상 파이프라인도 다수 보유

Q: 기가와트급 캐파 램프업에 대한 확신 근거는?

A: 지역 다변화와 그리드·비하인드더미터 전력 병행으로 목표를 조기 초과 달성했고 계약 전력을 5GW로 상향. Bloom과의 파트너십이 다수 사이트의 조기 가동을 가능케 하며, 대부분이 클라우드 계약이라 지역 내 유연한 배치가 가능해 특정 사이트 의존도가 낮음

Q: 가격 상승 국면에서 신규 이니셔티브들의 전략적 위치는?
A: 사전 건설·사후 판매(build ahead, not presell) 모델 덕에 미할당 캐파를 고마진 단기 계약에 배분 가능. 멀티테넌트 플랫폼이 경매와 asset-light를 동시에 가능케 하는 구조적 강점이며, 제3자 캐파에서도 구동되는 플랫폼 범용성이 성장 가속의 열쇠

Q: 부채 시장 변동성 속 조달 전략은?
A: 시장 전망에 베팅하지 않고 자산별로 적합한 수단을 매칭 — 조달비용·희석 최소화·건전성이 3대 원칙. 1순위는 고객 선수금과 영업현금흐름이며 법인 차입 여력은 거의 미사용 상태. 변동성 국면에서도 $775M을 SOFR+250bp에 조달한 것은 계약 현금흐름에 대한 수요가 견고함을 방증

Q: 2027년 캐파를 단기 vs 중기 계약에 어떻게 배분하나?
A: MW당 ACV 단일 지표가 아닌 고객 유형·가격·지급구조·기간·규모를 종합 최적화. 우선순위는 기존 고객 → 신규 로고, 조건은 가격 → 선수금 → 기간 순. 판매 시점을 배치 시점에 가깝게 앞당겨 실현 가격을 개선했으며 일부 캐파는 의도적으로 단기·즉시 수요용으로 유보

Q: xAI의 프리미엄 판매 등 신규 진입자의 의미는?
A: 계획 변화 없음 — AI 클라우드 시장은 연 수천억 달러에서 1조 달러 규모로 확대 중이며 연간 수십 GW씩 성장. 하이퍼스케일러가 전부를 지을 수 없기에 독립 사업자의 공간이 존재하며, 신규 진입은 오히려 시장을 검증하는 신호

Q: 오픈웨이트 모델 강점이 추론 수요를 견인하나?
A: 기업이 단순 도입 단계를 지나 비용 효율성과 자사 데이터 특화 모델에 집중하며 오픈 모델 채택 확대. Token Factory는 GLM 5.2·DeepSeek Flash·MiniMax 3 등 프론티어 오픈 모델을 출시 당일(Day 0) 지원하며, GLM 5.2는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에서 품질 100점과 최고 수준 성능 기록

Q: Asset-light 모델의 초기 반응과 경제성은?
A: 발표 후 수십 건의 파트너 문의 유입 — 캐파와 자본은 있으나 구축·판매 역량이 없는 사업자가 대상. GPU가 투자 자산화되며 이런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나 아직 매우 초기 단계

Q: 2027년 캐파·가격·매출을 어떻게 봐야 하나?
A: 이번 분기 체결한 MW당 $20M 이상·투자회수 2년 미만 계약이 4Q 말부터 온라인화되며 내년 초 가격의 기준선 역할. 2027년 배치 캐파는 2026년을 크게 상회하며, asset-light와 에이전틱·추론 등 고부가 서비스가 매출 비중과 마진을 함께 끌어올릴 전망 — 정식 가이던스는 연내 제시

Q: 연말 접속 전력 800MW~1GW 목표는 유효하며 Vineland는 2027년 물량인가?
A: 목표 유효하며 Vineland는 2026년 접속 전력에 포함. 다만 접속 전력 확보 후 커미셔닝·네트워크·클러스터 구축·플랫폼 배포·고객 온보딩까지 수개월 시차가 발생해, 연말 접속분은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 매출로 전환

Q: MW당 $40M 수준 수익화는 Vera Rubin 가격을 반영한 것인가?
A: Grace Blackwell → Vera Rubin 전환은 이전 세대 전환보다 기술적으로 수월하며 이미 테스트에서 기대한 결과 확보. 연말~내년 초 배치를 시작해 2027년 내내 본격 공급 예정

Q: 경매와 단기 계약 도입의 목적은?
A: 단기 계약은 모델 출시 전 대규모 학습·RL 사후학습 등 3~6개월 시한부 수요로, 속도와 확실성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고객이 대상. 경매는 경쟁사 가격·애널리스트 전망·예측시장이 모두 제각각인 환경에서 시장이 직접 가치를 알려주게 하는 가격 발견 장치이며, 낙찰자도 만족해 향후 라운드 참여 의사 표명

Q: 2027년 이후 연 1GW 규모 Capex의 조달 우선순위는?
A: ① 영업현금흐름(이미 플러스 전환, 규모 확대와 함께 가파른 증가), ② 고객 선수금(현 Capex의 50~60% 커버, 향후 비중 확대 목표), ③ $400억 백로그 담보 ABS, ④ 미사용 법인 차입 및 ATM·전환사채, ⑤ GPU 자체를 독립 자산으로 활용하는 신규 금융 구조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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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하드웨어 뉴스 (26.08.13)

[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미국 스마트폰 판매 5% 감소
(26.08.12. Counterpoint)
- 26년 2분기 미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소비 여력 약화 영향으로 전년 대비 5% 감소했으며, 특히 마진이 낮은 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판매 위축이 두드러짐
- 100달러 미만 스마트폰 판매는 전년 대비 64% 급감했고 삼성전자는 7월 갤럭시 A17 가격을 50달러 인상했으며, 모토로라 가격 인상 영향으로 200~299달러 가격대 판매는 전년 대비 약 200% 증가
https://buly.kr/5UKOfjX

▶️ 모바일 D램 가격 추가 상승에 스마트폰 원가 부담 확대
(26.08.13. 머니투데이)
- 모바일 D램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BOM 내 메모리 비중이 AP·디스플레이를 넘어 최대 원가 항목으로 부상하며, 특히 저가형 스마트폰의 수익성 압박이 심화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LPDDR5X 계약가격은 QoQ +78~83%, LPDDR4X는 +70~83% 상승했으며, 아이폰 BOM 내 메모리 비중도 2025년 약 10% → 26년 3분기 약 34%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B7ce41a

▶️ AMD Radeon RX 9000 중국 가격 최대 40% 인상
(26.08.12. Notebookcheck)
- AMD가 중국 Radeon RX 9000 시리즈 전반의 3분기 권장 온라인 판매가격(SEP)을 상향하면서 하이엔드부터 보급형까지 GPU 가격 인상이 확산
- RX 9070 XT는 중국 출시가 4,999위안 → 3분기 SEP 6,999위안으로 2,000위안(+40%), RX 9070은 4,499위안 → 5,599위안으로 1,100위안(+24%) 인상
https://buly.kr/BIXP2dh

▶️ 삼성전기 유리기판 투자 지연, 양산 2028년 이후로 순연
(26.08.12. 디일렉)
- 삼성전기가 글로벌 통신 반도체 고객사의 유리기판 시제품 신뢰성 평가 인증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글라셈 생산라인 구축과 관련 장비 발주 일정이 연이어 지연
- 당초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했으나 최근 2028년으로 조정했으며, 연내 장비 발주가 이뤄지더라도 제작 기간을 감안하면 생산라인 구축은 빨라도 2027년 하반기, 양산은 2028년 이후로 예상
https://buly.kr/HHfAA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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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isco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17.3B(+18% YoY) —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제품 매출 $13.5B(+24%), 서비스 $3.8B(플랫). Non-GAAP 순이익 $4.9B·EPS $1.22(+23%)로 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며 영업레버리지 시현

- FY26 연간 매출 $63.3B(+12%) — 30년 내 최고 생산성:
Non-GAAP OPM 34.8%(+40bp), 순이익 $17.2B(+13%), EPS $4.33(+14%). 직원당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30년 최고 수준이며 FY27에도 개선 지속 전망

- 에이전틱 AI가 촉발한 네트워킹 슈퍼사이클 진입 국면:
클라우드·온프레미스·엣지 전반의 추론 트래픽과 비용 관리 수요가 네트워킹 투자를 견인. 동시에 위협 범위 확대로 보안·옵저버빌리티 수요도 동반 확대

- 4Q 제품 수주 +35% YoY — 하이퍼스케일러 제외 시 +25%:
서비스프로바이더·클라우드 +95%(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AI 인프라 수주 3자릿수 성장), 공공 +30%, 엔터프라이즈 +21%, 텔코 +30% 이상. 지역별로 미주 +44%, EMEA +25%, APJC +19%

- 네트워킹 수주 +40% — 8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SP 라우팅·Acacia 옵틱스가 3자릿수, 데이터센터 스위칭·컴퓨트·캠퍼스 스위칭·무선·산업용 IoT가 두 자릿수 성장. 고객 절반 이상이 캠퍼스와 데이터센터를 동시 구매

-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 4Q 수주 $4B, FY26 누적 $9.3B(FY25의 약 4.5배):
구성은 Silicon One 기반 시스템 60%·옵틱스 40%. FY26 매출 약 $4B(전체의 6%, FY25 2% 미만) → FY27 $7.5B 전망

- 설계 수주(design win) 확대 — 4Q 신규 3건, scale-across가 핵심 축:
P200 기반 scale-across는 출시 후 3개 하이퍼스케일러에서 3건 확보하고 4Q 중 수주 개시. G200 scale-out 1건, 관리형 광섬유망(MOFN) 1건 추가. 향후 6개월 내 G300·G200·P200 및 옵틱스에서 추가 수주 가시성 확보

- Acacia — 4Q 수주 $10억 초과, 누적 출하 400G 85만개·800G 7.5만개:
AI 워크로드가 클러스터·시설 간 분산되며 코히어런트 광통신 수요 견조 지속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외 AI 수주도 확대 — 4Q $400M 이상, FY26 누적 $10억 초과: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대상이며 주요 네오클라우드에서 G200 scale-out 신규 수주. 엔터프라이즈 AI 태그 Nexus 스위치 수주는 QoQ +85% 이상

- 보안 — 매출 +14%, 전 포트폴리오(Splunk 포함) 두 자릿수 수주 성장:
신제품(Secure Access·XDR·Hypershield·AI Defense) 신규 고객이 4Q 1,500곳 이상, 출시 후 누적 6,400곳 초과. 방화벽 수주 +30% 이상, Splunk 신규 로고 280곳 추가로 연간 1,000곳 목표 초과 달성

- 마진 — 하드웨어 믹스와 메모리 원가로 총마진은 하락, 수익성은 개선:

Non-GAAP 총마진 66.3%(-210bp YoY, +30bp QoQ), 제품 총마진 64.8%(-270bp). 반면 OpEx 비중이 크게 하락하며 OPM은 34.3% → 35.9%로 상승

- 순환 지표 — RPO $46.7B(+7%), ARR $32.1B(+3%), SW 매출 $6.2B(+11%):
제품 RPO +9%, 제품 ARR +5%. 구독 매출은 전체의 48%

- 주주환원 — 4Q $3.2B, FY26 $12.7B(FCF의 99%):
4Q 배당 $1.7B·자사주 $1.5B, 연간 배당 $6.6B·자사주 $6.1B. 15년 연속 배당 증액, 자사주 잔여 한도 $8.1B. 4Q 영업현금흐름 $5.4B(+27%), 기말 현금성자산 $15.9B

- 가이던스 — FY1Q27 매출 $18.0~18.2B, EPS $1.32~1.34 / FY27 매출 $72.2~73.4B, EPS $5.05~5.11:
1Q Non-GAAP 총마진 65~66%, OPM 35.5~36.5%. FY27은 매출 +15%·이익 +17% 성장을 상정하며 AI 제외 코어 사업도 약 10% 성장

▶️ 주요 Q&A

Q: FY27 가이던스가 AI 제외 시에도 10% 성장 — 장기 모델(4~6%)을 크게 상회하는 배경과 지속성은?

A: 시스템·실리콘·옵틱스·보안·옵저버빌리티를 하나의 스택으로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포지션이 슈퍼사이클의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AI, 텔코의 scale-across 대비 투자(관련 트래픽이 기존 DCI 대비 약 14배), 엔터프라이즈의 AI 대응 네트워크 현대화가 동시 진행 중이며, 여기에 Mythos 대응과 양자 대비까지 겹치며 캠퍼스 스위칭·라우팅·무선이 사상 처음으로 동시 교체 사이클에 진입

Q: 총마진 가이던스가 소폭 하락하는 이유는?
A: 슈퍼사이클 초입에서 하드웨어 대량 출하로 매출 믹스가 하드웨어 쪽으로 크게 이동 — FY27 내내 완만한 총마진 역풍 예상. 다만 수익성 지표로는 영업이익률이 더 적절하며 FY27 약 35%는 회사 사상 최고 수준.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은 매출 증가에 비해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 총마진이 낮아도 실질 수익성이 높은 구조

Q: 네트워킹 수주 성장률 대비 매출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2Q~4Q 내재 성장률은 13% 수준으로, 전년 상반기 한 자릿수·하반기 mid~high teens 성장에 따른 기저 부담이 주된 이유. 1Q 매출 가이던스는 연간의 약 25%로 3년 평균 계절성과 동일

Q: 보안 매출 +14%는 지속 가능한 수준인가?
A: Splunk의 대형 온프렘·장기 계약이 일시적으로 기여한 측면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2/3·온프렘 1/3 구조로 회귀 전망. 다만 추세선 자체는 개선돼 FY26 낮은 한 자릿수 → FY27 높은 한 자릿수 성장 전망이며, 1Q는 mid~high single digit 후 점진 개선

Q: 엔터프라이즈의 온프레미스 vs 클라우드 논의는 비용·보안·주권 중 무엇이 동인인가?
A: 전부 다. 토크노믹스 논의에서 출발해 오픈웨이트·프론티어 모델 선택, 에이전틱 보안, 데이터 주권으로 확산 중이며 고객은 유스케이스별로 최적 모델을 선택할 것. 클라우드 모델을 계속 쓰면 기존과 동일하게 유리하고, 온프렘으로 이동하면 프라이빗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투자가 늘어 오히려 더 유리(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주 3Q +40%·4Q +35% 이상)

Q: FY27 AI 매출 $7.5B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분기 흐름은?
A: FY26 수주 $9B·매출 약 $4B로 백로그를 안고 진입하나, AI 수주는 규모가 크고 비선형이며 통상 상당히 앞서 발주되는 성격이라 $7.5B가 신중하고 적절한 수준. 1Q에서 4Q로 갈수록 점진 증가하는 흐름 전망

Q: 부품 수급과 리드타임 상황은?
A: 유의미한 리드타임 이슈는 없으며 고객 에스컬레이션도 부재. 재무적 강점을 활용해 전략적 계약을 지속 체결 중이고 메모리 측면에서는 Nanya 투자도 단행. TSMC와 중간상 없이 직접 거래하며 웨이퍼·기판·조립·테스트까지 공급망 전체를 관리 —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수요가 와도 대응 가능

Q: 가격 인상의 매출 기여도와 고객 수용도는?
A: 4Q 매출 성장률 중 약 5%p가 가격 인상 효과이며 FY27에도 4~5%p 수준 예상(상반기 영향이 더 큼). 가격 인상은 최후 수단이며 인상폭은 한 자릿수 — 서버 업체와 달리 매출의 95%가 비(非)서버여서 BOM 내 메모리 비중이 15~20% 수준. SW 제외 하드웨어 중 메모리 사용량이 큰 제품에 한정 적용하며, 사내 30여 개 프로그램으로 메모리 효율화 추진(WiFi 7은 90일 만에 사용량 50% 절감). 고객도 업계 공통 이슈로 인식해 전가는 원활

Q: 인플레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IT 예산의 지속 가능성은?
A: 고객 CEO들은 사상 가장 빠른 기술 전환기에서 속도를 늦추면 경쟁 열위에 놓인다는 인식이 확고. 현재는 기존 예산 내 재배분이 중심이나, AI·Mythos·양자 대응을 과거 사이버보안 지출처럼 '선택 불가'로 인식하기 시작하며 타 부문에서 IT로 예산이 이동하는 흐름. Mythos 효과는 아직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파이프라인은 의미 있게 증가

Q: Cisco Cloud Control의 기여도와 캠퍼스 수요 지속성은?
A: 약 4,500곳이 등록해 화이트글러브 프로그램 진행 중이며 미국 GA는 향후 1개월 내 예정. 다만 캠퍼스 수주 +20%를 단독으로 견인했다기보다, AI Canvas 통합·클라우드와 온프렘 장비의 단일 플랫폼 관리 등 플랫폼 접근법 전반이 고객에게 반향을 일으킨 결과

Q: 하이퍼스케일러 수주가 둔화된 것 아닌가(전분기 +105% → +95%)?
A: 전년 기저 차이일 가능성이 높으며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3자릿수 성장. 분기 초 제시한 $4B 이상을 실제 달성해 연중 최대 분기였고 수요에 어떤 변화도 없음. 텔코가 9% → 30%로 가속된 것은 오히려 긍정적 — 클라우드의 scale-across 대역폭 요구를 체감하며 투자에 나선 것

Q: FY27부터 AI 수주 목표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는?
A: FY25~26에는 시장 규모와 자사 역할을 알리기 위해 수주 목표를 제시했으나, FY27부터는 전통적 매출 목표($7.5B)로 전환. 설계 수주·수주액 등 선행 지표는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FY27 수주는 FY26 대비 의미 있게 높을 것으로 예상

Q: Mythos 대응 수요의 예산 출처는?
A: 한 대형 제조사 CEO 사례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한 뒤 자금을 마련하는 구조로, 과거와는 다른 국면. 현재 8~9천 곳이 Cisco IQ로 인프라를 진단해 패치 가능 여부를 파악 중이며, 자사 장비뿐 아니라 경쟁사의 지원 종료(LDOS) 장비도 교체 기회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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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3 주요 뉴스


싱가포르 테마섹,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규 투자 결정…한국 증시 첫 투자
외부 위탁이 아닌 내부 인력 직접 투자 방식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이후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 집행 시점을 타진하며 한국 정부와 접촉. AI 밸류체인 중 메모리가 가장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배경이며, 5년 내 AI 투자 비중을 포트폴리오의 6%→최대 15%로 확대한다는 목표(운용자산 약 572조원, 엔비디아·TSMC·ASML 보유)
https://buly.kr/DEbjqvF

마이크론 "커스텀 HBM 시대는 HBM4E부터"…HBM 공급사 2곳 또는 단독 체제로 재편 가능성
사다나 EVP는 설계·검증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감안하면 고객이 프로젝트마다 3사 전부와 일하기는 어렵다며 듀얼 또는 싱글 소싱 전환 가능성을 제기. HBM 증설로 일반 D램이 잠식되는 트레이드오프는 HBM3E 기준 3:1에서 HBM4E 세대엔 4:1에 근접할 전망이며, 마이크론 첫 HBM4E는 JEDEC 표준 제품으로 2027년 램프업(1-감마 전환, 로직다이는 TSMC). SK하이닉스도 '넥스트 메모리 전략' 조직 채용에 나서며 엔비디아·TSMC와의 '원팀' 모델로 커스텀 대응
https://buly.kr/1wu5Qr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패키징 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 여부 주목
웨스트라피엣에 38억7000만 달러(약 5조4000억원)를 투자하는 첫 미국 공장으로 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거점이며 2028년 하반기 가동 목표. 곽노정 대표 등 경영진 참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엔비디아·AMD·구글·아마존·브로드컴·TSMC 등 파트너 주요 인사 참석 가능성도 거론
https://buly.kr/CM1wwqX

구글 AI 개편 막전막후…세르게이 브린, 핵심 인력에 "제미나이에 올인" 압박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공개 등 경쟁 심화 속 4월 타운홀에서 브린이 속도를 주문했고, 코딩 등 성능 열위로 최신 플래그십 출시가 2개월 지연. 8월 6일 전사 회의에서 일부 팀을 딥마인드에서 구글 본사 조직으로 이관한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딥마인드의 자율성 약화 우려가 커졌고, 카브쿠오글루가 주요 의사결정 최종 권한을 갖게 됨
https://buly.kr/9XNpFnT

세레브라스, 2분기 매출 컨센 하회에 시간외 16% 급락
매출은 74.3% 증가한 1억8011만 달러로 예상치(1억9423만 달러)에 미달했고 하드웨어 매출은 7030만→5410만 달러로 감소(클라우드는 1억2600만 달러로 4배). 연간 매출 전망은 8억8000만~8억9000만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43%로 상향했으며, 온칩 메모리 구조와 TSMC 5나노 사용으로 HBM 가격 급등·선단 공정 병목의 영향이 덜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제시
https://buly.kr/CrfGYt

시스코, AI 네트워킹 수요에 FY27 가이던스 컨센 상회…기대 선반영에 주가 4% 하락
FY27 매출 722억~734억 달러(컨센 687억)를 제시하고 하이퍼스케일러향 AI 인프라 수주는 75억 달러를 전망. 4분기 매출은 17.6% 증가한 172.5억 달러로 서프라이즈였고 해당 분기 AI 인프라 수주 40억 달러(FY26 누적 93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하드웨어 비중 확대와 부품가 상승으로 마진 압박은 지속
https://buly.kr/GEAcWpU

알리바바, 모듈형 설계로 AI 데이터센터 100일 만에 구축…비용도 10% 절감
'큐브 5.0'으로 전력·냉각·보안 등 5개 핵심 시스템 모듈화율을 30%→90%로 높여, 중국 평균 6~12개월·미국 12~18개월인 공기를 100일로 단축. 3800억위안(약 79조7000억원) 규모 AI 캐펙스 계획의 일환으로 우란차부·중웨이에서 시범 적용 후 유럽·동남아 인증까지 확보했으며, 미·중 경쟁이 모델에서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비용으로 확산되는 흐름
https://buly.kr/GP5NV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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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LG이노텍, MSCI한국지수에 편입
(26.08.13. 연합뉴스)


- 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LG이노텍이 추가되었으며 HLB·LG디스플레이·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에피스홀딩스 4개 종목은 제외

- 지수 리밸런싱(재조정) 예정 시점은 오는 31일 장 마감 이후로, 지수에 편입되면 지수 추종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유입이 발생 가능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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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H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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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4👏6🔥1
# 테스 (시총: 2조 8,730억)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매출액 1,237억원 (+50.7% YoY)
(컨센 매출 1,092억원, 컨센 대비 +13.3%)

영업이익 260억원 (+27.5% YoY)
(컨센 OP 258억원, 컨센 대비 +0.9%)

OPM: 21.0%
(컨센 OPM: 23.6%, 컨센 대비 -2.6%p)

▶️ URL: https://buly.kr/FWVaf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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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도우인시스 (시총: 2,345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589억원 (+11% YoY)
(컨센 매출: 660억원)

- 영업이익: 82억원 (+125% YoY)
(컨센 OP: 65억원)

- OPM: 14%
(컨센 OPM: 10%)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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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옵트론텍 (시총: 611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607억원 (+36% YoY)
(컨센 매출: 539억원)

- 영업이익: 26억원 (+260% YoY)
(컨센 OP: 30억원)

- OPM: 4%
(컨센 OPM: 6%)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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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13)
삼성전자 4.6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3X
CXMT 22.4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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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엘티씨 (시총: 4,289억)
-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 매출액 1,409억원 (+129.9% YoY)
(컨센 매출 1,300억원, 컨센 대비 +8.4%)

- 영업이익 232억원 (+373.5% YoY)
(컨센 OP 220억원, 컨센 대비 +5.5%)

- OPM: 16.5%
(컨센 OPM: 16.9%, 컨센 대비 -0.4%p)

▶️ URL: https://buly.kr/CB7C5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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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브이엠 (시총: 1조 8,034억)
-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 매출액 723억원 (+84.4% YoY)
(컨센 매출 950억원, 컨센 대비 -23.9%)

- 영업이익 201억원 (+356.8% YoY)
(컨센 OP 302억원, 컨센 대비 -33.6%)

- OPM: 27.8%
(컨센 OPM: 31.8%, 컨센 대비 -4.0%p)

▶️ URL: https://buly.kr/FLapk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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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 와이솔 (시총: 1,630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813억원 (+4% YoY)

- 영업이익: -18억원 (적자축소 YoY)

- OPM: 적자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385

*주: 컨센서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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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실적발표
(After: -2.92%)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9.1B (+15% QoQ, +25% YoY): 컨센서스 +1%
GPM 50.4% (+0%p QoQ, +2%p YoY): 컨센서스 +0.4%p
EPS $3.50 (+22% QoQ, +41% YoY): 컨센서스 +3%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3B (+12% QoQ, +51% YoY): 컨센서스 +7%
EPS $4.02 (+15% QoQ, +85% YoY): 컨센서스 +9%

▶️ 주요 코멘트

사상 최대 분기 실적 — 회사 역사상 최고 QoQ 매출 성장률 기록:
AI의 급속한 확산이 소재공학 솔루션에 전례 없는 수요를 창출 중이라는 평가

CY2026 반도체 장비(Semiconductor Systems) 매출 전망 재상향 — 시장 성장률 상회 자신:
고객으로부터 확보한 수요 가시성 개선을 근거로 2027년에도 강한 성장세 지속 전망


13개 분기 연속 총마진 YoY 개선 — 부가가치 제고 효과 입증:

더 나은 칩·시스템·팹 수익성을 가능케 하는 데서 창출되는 가치 증가가 배경

하반기 성장 동력은 DRAM·선단 파운드리/로직·어드밴스드 패키징:
연말(decade-end)까지의 예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생산능력 투자 집행 중


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용 신규 장비 6종 출시 — HBM 공정 전반 커버:

Centura Prime Epi(SiGe·SiP 선택 성장으로 구동전류 개선), Opta Quad CMP(하이브리드 본딩 대응 실시간 균일도 제어), Nokota VMax 2 ECD(TSV 충전·마이크로범프용 구리 도금, APT 적용)

HBM 고단 적층·계측 대응 라인업 강화:
Producer Avila 2 PECVD(TSV 주변 응력 균형 박막으로 12·16단 이상 적층 지원), VeritySEM 7AP(휨 큰 기판에서 sub-10nm 감도), SEMVision G7AP(실리콘·유기·글라스 기판 결함 검사로 수율 학습 가속)

로직·메모리 스케일링용 증착·식각 신제품 출시:
Centris Spectral SiN ALD(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 기반 3D 구조 균일 증착), Producer Selectra Mo Etch(몰리브덴 선택 식각으로 3D NAND 스케일링 지원)

신사업 — AI 스마트글라스용 통합 플랫폼 SENZ 공개:
도파관 광학·라이트엔진·센싱·시력보정·전자식 디밍을 단일 시스템에 통합. EssilorLuxottica와 차세대 지능형 광학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장기 공동개발 계약 체결

EPIC Center 파트너십 3건 추가 — 기술 상용화 기간 단축 목표:
Broadcom(차세대 AI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UC Berkeley(연구 협력), SCREEN SPE(세정 기술 결합한 공정 최적화)

싱가포르 생산·R&D 확장 — $5억 규모 Tampines 캠퍼스 신설:
현지 선단 클린룸 캐파를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

세그먼트 변경 — FY26 1분기부터 200mm 장비 사업을 반도체 장비 부문으로 이관:
기존 AGS(서비스)에서 이동했으며 전사 지원비용도 각 사업부에 전액 배분, 과거 수치는 소급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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