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에 35.2조원 신규 시설투자 결정
▶️ 투자 개요
- 투자대상: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
- 투자목적: 메모리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 투자 규모
- 투자금액: 35.2조원
- 자기자본대비: 29.19%
▶️ 투자 기간 및 결의 현황
- 투자기간: 2026-08-07 ~ 2031-10-31
-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6-08-07
▶️ URL: https://buly.kr/7QOhRC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에 35.2조원 신규 시설투자 결정
▶️ 투자 개요
- 투자대상: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
- 투자목적: 메모리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 투자 규모
- 투자금액: 35.2조원
- 자기자본대비: 29.19%
▶️ 투자 기간 및 결의 현황
- 투자기간: 2026-08-07 ~ 2031-10-31
-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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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보통주 375원 현금배당 결정… "주주환원방안 9월 내 확정"
▶️ 배당 개요
- 배당구분: 분기배당(현금배당), 보통주 1주당 375원
- 시가배당률: 0.02%
- 배당금총액: 2,733억2,480만1,750원
▶️ 배당 일정
- 배당기준일: 2026-08-31
- 배당금지급: 배당기준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 예정
▶️ 주주환원 방안 관련
- 추가 주주환원 방안 적극 검토 중, 구체적 사항 3분기 중 확정·발표 예정
- 당초 연내 발표 계획에서 일정 앞당겨짐
- 이르면 8월 내 확정·발표 가능성도 시장에서 제기
- 올해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내에서 추가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안을 검토 중
▶️ URL: https://buly.kr/9XNnD9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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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보통주 375원 현금배당 결정… "주주환원방안 9월 내 확정"
▶️ 배당 개요
- 배당구분: 분기배당(현금배당), 보통주 1주당 375원
- 시가배당률: 0.02%
- 배당금총액: 2,733억2,480만1,750원
▶️ 배당 일정
- 배당기준일: 2026-08-31
- 배당금지급: 배당기준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 예정
▶️ 주주환원 방안 관련
- 추가 주주환원 방안 적극 검토 중, 구체적 사항 3분기 중 확정·발표 예정
- 당초 연내 발표 계획에서 일정 앞당겨짐
- 이르면 8월 내 확정·발표 가능성도 시장에서 제기
- 올해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내에서 추가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안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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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29❤9🤔7👍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 HBM 저가 공급설 부인
- 온라인 커뮤니티發 "엔비디아에 HBM 시세 대비 50% 할인 공급, SK 계열사 GPU 우선 배정" 루머 확산
- 회사 측, 해당 주장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
- HBM은 고객사별 개별 협상 구조로 공개된 '시세'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단순 가격 비교 어렵다는 게 업계 시각
▶️ 솔리다임 IPO설
- 손자회사 솔리다임(구 인텔 낸드·SSD 사업부)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 시장에서 제기
-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를 주관사 후보로 프리IPO 수요파악 중이라는 관측
- SK하이닉스, 조회공시 답변에서 "경쟁력 강화 위해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항 없다"고 답변
- 솔리다임, SEC 공시 등 외부 재무보고 책임자 채용 중으로 알려져 IPO 가능성 지속 거론
▶️ 주주환원 확대 요구
- AI 메모리 호황에 따른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요구 커지는 상황
-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기존 방침 유지
- 곽노정 CEO, 3월 정기주총서 중장기 순현금 100조원 확보 목표 및 추가 배당·자사주 매입 검토 지속 언급
▶️ URL: https://buly.kr/DEb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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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 HBM 저가 공급설 부인
- 온라인 커뮤니티發 "엔비디아에 HBM 시세 대비 50% 할인 공급, SK 계열사 GPU 우선 배정" 루머 확산
- 회사 측, 해당 주장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
- HBM은 고객사별 개별 협상 구조로 공개된 '시세'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단순 가격 비교 어렵다는 게 업계 시각
▶️ 솔리다임 IPO설
- 손자회사 솔리다임(구 인텔 낸드·SSD 사업부)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 시장에서 제기
-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를 주관사 후보로 프리IPO 수요파악 중이라는 관측
- SK하이닉스, 조회공시 답변에서 "경쟁력 강화 위해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항 없다"고 답변
- 솔리다임, SEC 공시 등 외부 재무보고 책임자 채용 중으로 알려져 IPO 가능성 지속 거론
▶️ 주주환원 확대 요구
- AI 메모리 호황에 따른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요구 커지는 상황
-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기존 방침 유지
- 곽노정 CEO, 3월 정기주총서 중장기 순현금 100조원 확보 목표 및 추가 배당·자사주 매입 검토 지속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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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0 주요 뉴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 원가의 62%가 메모리…HBM4보다 큰 소캠2 비중
수퍼칩 원가 3만8902달러 중 HBM4·소캠2가 2만4297달러를 차지하며, 소캠2(1만9355달러·49.8%)가 HBM4(4943달러·12.7%)를 크게 웃도는 구조. 전작 GB300(메모리 비중 53%) 대비 전체 원가는 2.1배, 메모리 비용은 2.5배 늘었고 NVL72 한 랙에 D램 74.7TB(CPU용 LPDDR5X만 스마트폰 4500대분)가 탑재
https://buly.kr/1RGx1do
엔비디아, 블랙스톤 지원 전력사 랜시엄에 최대 30억 달러(약 4조원) 투자
우선 20억 달러로 지분 20%를 확보하고 전력망 연결 등 조건 충족 시 10억 달러를 추가해 지분율이 30%까지 오를 수 있으며, 랜시엄의 토지·전력망 포트폴리오는 100억 달러로 평가. 랜시엄은 텍사스 애빌린에 1.2GW 규모 스타게이트 첫 거점을 운영 중이고 내년 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앞서 헛8 데이터센터 최대 500억 달러 장기 임차, 오픈AI 오하이오 센터 2500억 달러 지급보증 검토 등 인프라 확보에 적극적
https://buly.kr/7FTxPR4
AWS, 컴퓨팅 자원 부족에 엔지니어들에게 'CPU 낭비 축소' 지시
과거 몇 시간이면 확보되던 CPU 서버가 최근 며칠씩 걸릴 정도로 대기 시간이 급증. AI 컴퓨팅 쟁탈전이 GPU를 넘어 전통 CPU 영역까지 번진 것으로, 데이터 전처리와 추론 과정의 CPU 수요 급증에 메모리·데이터센터 대역폭 부족까지 겹치며 자원난이 심화
https://buly.kr/5UKNbHT
삼성전자, HBM4 수율 80% '황금 수율' 달성…목표보다 4개월 앞당겨
올 2월 양산 초기 60% 미만이던 수율이 반년 만에 80% 선에 근접하며 연말 목표를 조기 달성. 3분기 HBM4 매출을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늘리고 하반기 HBM 매출 내 HBM4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HBM 점유율을 자사 D램 점유율(약 38%)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
https://buly.kr/BeMtvpx
SK하이닉스, 中 충칭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 검토…가치 약 30억 달러
블룸버그에 따르면 자문사들과 다양한 매각 방안을 논의 중이며, 인수 후보로 중국계 펀드·반도체 기업이 거론되고 SK하이닉스는 소수 지분을 유지할 가능성. 논의는 초기 단계로 무산될 수 있으며 회사 측은 확인을 거부
https://buly.kr/NmP9dP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첫 인턴십 모집…연말 가동 앞두고 인재 확보
내년 여름 11주 프로그램에 테일러팹이 처음 포함됐고 대졸 신입 채용 프로그램 SEED도 함께 모집. 연말 1공장 가동과 올해 말 2공장 착공(2030년 가동 목표)을 앞둔 사전 인력 확보 차원이며, 2030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인력 공백이 최대 15만7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1y1Dyyy
애플, 아이폰·맥북에 中 CXMT 메모리 테스트
AI 붐발 부품 부족 완화를 위해 여러 제품군에서 CXMT 칩을 시험했고, 중국 판매 기기 적용을 목표로 초기 협의를 진행. HP·에이서도 미국 외 지역 판매 제품에 CXMT 메모리를 쓰기 시작했으며, CXMT는 베이징 제2공장 건설도 검토 중
https://buly.kr/3CQWqhY
트럼프 "의회가 AI 산업을 규제로 고사시키려 한다"
초강력 AI 모델에 독립 보안 감사를 의무화하는 법안 등 다수 규제안이 제출된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최근 오픈AI·앤트로픽이 보안 테스트 중 AI 시스템의 통제 이탈을 보고하면서 규제 논쟁이 가열. 상무부 NIST는 AI 시스템 평가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착수
https://buly.kr/BpHe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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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주요 뉴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 원가의 62%가 메모리…HBM4보다 큰 소캠2 비중
수퍼칩 원가 3만8902달러 중 HBM4·소캠2가 2만4297달러를 차지하며, 소캠2(1만9355달러·49.8%)가 HBM4(4943달러·12.7%)를 크게 웃도는 구조. 전작 GB300(메모리 비중 53%) 대비 전체 원가는 2.1배, 메모리 비용은 2.5배 늘었고 NVL72 한 랙에 D램 74.7TB(CPU용 LPDDR5X만 스마트폰 4500대분)가 탑재
https://buly.kr/1RGx1do
엔비디아, 블랙스톤 지원 전력사 랜시엄에 최대 30억 달러(약 4조원) 투자
우선 20억 달러로 지분 20%를 확보하고 전력망 연결 등 조건 충족 시 10억 달러를 추가해 지분율이 30%까지 오를 수 있으며, 랜시엄의 토지·전력망 포트폴리오는 100억 달러로 평가. 랜시엄은 텍사스 애빌린에 1.2GW 규모 스타게이트 첫 거점을 운영 중이고 내년 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앞서 헛8 데이터센터 최대 500억 달러 장기 임차, 오픈AI 오하이오 센터 2500억 달러 지급보증 검토 등 인프라 확보에 적극적
https://buly.kr/7FTxPR4
AWS, 컴퓨팅 자원 부족에 엔지니어들에게 'CPU 낭비 축소' 지시
과거 몇 시간이면 확보되던 CPU 서버가 최근 며칠씩 걸릴 정도로 대기 시간이 급증. AI 컴퓨팅 쟁탈전이 GPU를 넘어 전통 CPU 영역까지 번진 것으로, 데이터 전처리와 추론 과정의 CPU 수요 급증에 메모리·데이터센터 대역폭 부족까지 겹치며 자원난이 심화
https://buly.kr/5UKNbHT
삼성전자, HBM4 수율 80% '황금 수율' 달성…목표보다 4개월 앞당겨
올 2월 양산 초기 60% 미만이던 수율이 반년 만에 80% 선에 근접하며 연말 목표를 조기 달성. 3분기 HBM4 매출을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늘리고 하반기 HBM 매출 내 HBM4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HBM 점유율을 자사 D램 점유율(약 38%)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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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中 충칭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 검토…가치 약 30억 달러
블룸버그에 따르면 자문사들과 다양한 매각 방안을 논의 중이며, 인수 후보로 중국계 펀드·반도체 기업이 거론되고 SK하이닉스는 소수 지분을 유지할 가능성. 논의는 초기 단계로 무산될 수 있으며 회사 측은 확인을 거부
https://buly.kr/NmP9dP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첫 인턴십 모집…연말 가동 앞두고 인재 확보
내년 여름 11주 프로그램에 테일러팹이 처음 포함됐고 대졸 신입 채용 프로그램 SEED도 함께 모집. 연말 1공장 가동과 올해 말 2공장 착공(2030년 가동 목표)을 앞둔 사전 인력 확보 차원이며, 2030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인력 공백이 최대 15만7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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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맥북에 中 CXMT 메모리 테스트
AI 붐발 부품 부족 완화를 위해 여러 제품군에서 CXMT 칩을 시험했고, 중국 판매 기기 적용을 목표로 초기 협의를 진행. HP·에이서도 미국 외 지역 판매 제품에 CXMT 메모리를 쓰기 시작했으며, CXMT는 베이징 제2공장 건설도 검토 중
https://buly.kr/3CQWqhY
트럼프 "의회가 AI 산업을 규제로 고사시키려 한다"
초강력 AI 모델에 독립 보안 감사를 의무화하는 법안 등 다수 규제안이 제출된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최근 오픈AI·앤트로픽이 보안 테스트 중 AI 시스템의 통제 이탈을 보고하면서 규제 논쟁이 가열. 상무부 NIST는 AI 시스템 평가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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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주), 4조 규모 중국 충칭공장 지분매각 추진 보도에 조회공시 요구
▶️ 조회공시 개요
조회공시요구내용: 4조 규모 중국 충칭공장 SK하이닉스 지분매각 추진 보도
공시시한: 2026-08-10 18:00
▶️ URL: https://buly.kr/6XovW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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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주), 4조 규모 중국 충칭공장 지분매각 추진 보도에 조회공시 요구
▶️ 조회공시 개요
조회공시요구내용: 4조 규모 중국 충칭공장 SK하이닉스 지분매각 추진 보도
공시시한: 2026-08-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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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 TSMC 26년 7월 매출액:
- NT$ 467.6B (+5.6% MoM, +44.7% YoY)
URL: https://buly.kr/BIXO5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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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26년 7월 매출액:
- NT$ 467.6B (+5.6% MoM, +44.7% YoY)
URL: https://buly.kr/BIXO5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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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10)
삼성전자 4.0X
SK하이닉스 3.5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1X
CXMT 21.0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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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10)
삼성전자 4.0X
SK하이닉스 3.5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1X
CXMT 21.0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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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23❤10😢8🤔4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 $15B 규모 유상증자 발표
▶️ 증자 배경
AI 컴퓨팅 투자 확대에 따른 강한 수요 지속 전망
Physical AI, 커스텀 실리콘, 첨단 패키징, 외부 웨이퍼 사업을 주요 성장 기회로 제시
▶️ 자금 용도 및 재무 전략
자금 용도: CapEx 및 운전자본 등 일반 기업 목적
재무 전략: 성장 투자 여력 확보 동시에 투자등급 신용등급 유지 및 재무건전성 방어
투자 원칙: 고객 수요와 명확한 투자수익률 기준으로 자본 투입 지속
▶️ 증자 규모 및 주관사
증자 규모: 기본 $15B, 주관사 30일간 최대 $2.25B 추가 매입 옵션 → 최대 $17.25B
주관사: J.P. Morgan,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Citi
▶️ URL: https://buly.kr/58Urr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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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5B 규모 유상증자 발표
▶️ 증자 배경
AI 컴퓨팅 투자 확대에 따른 강한 수요 지속 전망
Physical AI, 커스텀 실리콘, 첨단 패키징, 외부 웨이퍼 사업을 주요 성장 기회로 제시
▶️ 자금 용도 및 재무 전략
자금 용도: CapEx 및 운전자본 등 일반 기업 목적
재무 전략: 성장 투자 여력 확보 동시에 투자등급 신용등급 유지 및 재무건전성 방어
투자 원칙: 고객 수요와 명확한 투자수익률 기준으로 자본 투입 지속
▶️ 증자 규모 및 주관사
증자 규모: 기본 $15B, 주관사 30일간 최대 $2.25B 추가 매입 옵션 → 최대 $17.25B
주관사: J.P. Morgan,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C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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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5👍4🤔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1 주요 뉴스
엔비디아,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5000억 달러 이상 AI 컴퓨트 금융 플랫폼 구축
6개 대형 금융기관과 MOU를 맺고 엔비디아 컴퓨트를 투자 가능한 자산군으로 전환해 프런티어 AI 랩·기업·AI 클라우드의 인프라 구축용 자금을 대규모·저리로 공급하는 구조. 젠슨 황은 "AI에서 컴퓨트는 곧 매출"이라며 CUDA 기반의 범용성·이전 가능성·수명 연장을 근거로 제시했고, 최종 계약 체결은 아직 남은 상태
https://buly.kr/A485S6b
MS, 자체 AI 칩 Maia 300 공개 추진…2027년 인도분 30만 개 이상 생산 협상
현세대 Maia 200 도입이 더딘 가운데 올가을(이르면 다음 달) 신형 Maia 300을 공개할 계획이며, TSMC와 캐파 협상을 진행 중. 30만 개는 기존 Maia 200 생산량(수만 개)의 약 10배이고 궁극적으로 100만 개 이상 확보가 목표이나, 부품 수급과 TSMC 캐파가 제약 요인
https://buly.kr/8eo1cWR
인텔, AI 수요 대응 위해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발표
피지컬 AI·맞춤형 실리콘·첨단 패키징을 성장 축으로 제시하며 CAPEX와 운전자본에 활용할 계획이고, 인수단의 22.5억 달러 추가 매입 옵션(30일)도 포함. 지난달 15년 만의 최고 매출 성장률과 함께 캐펙스 가이던스를 200억 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 추가 증액을 예고한 상태로, 주가는 올해 175% 급등
https://buly.kr/450K7I4
이재명 대통령 "속도전 넘어 전격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총력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구마모토 이상의 속도"를 주문하며, 국방부에 2028년 중반까지 광주 군공항 기능을 임시 이전해 부지를 산단으로 조기 활용하도록 지시. 팹 4기 가동에 필요한 전력 6.3GW·산업용수 하루 65만톤 공급계획을 점검하고 부처별 인허가를 일괄 조율하는 체계 구축 추진
https://buly.kr/1GMCQEd
TSMC·소니, 구마모토에 1조 엔 규모 이미지센서 JV 추진…2029년 양산 목표
소니 60%·TSMC 40% 구조의 합작사로 총 63억 달러를 투입, TSMC 1공장(86억 달러)에 근접하는 규모이며 2026 회계연도(2027년 3월) 내 설립 예정. 애플 아이폰용 고성능 카메라 센서를 공급하고 장기적으로 로봇·차량 등 피지컬 AI용 정밀 인식으로 확장하는 구상으로, 소니의 팹라이트 전략 첫 단추
https://buly.kr/HSZufIY
SK하이닉스, EUV 공정 고도화…위상변위마스크(PSM) 본격 도입
NGL 2026에서 박사로한 부사장이 "EUV 극한 성능 향상을 위해 PSM을 본격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미세 회로에서도 명확한 명암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지난해 하반기 양산용 High-NA EUV(NA 0.55)를 첫 도입해 올해부터 R&D에 착수했고, EUV 멀티 패터닝과 High-NA 싱글 패터닝을 모두 검토 중
https://buly.kr/H6kOhfb
오픈AI, 70억 달러 규모 직원 주식 자사주 매입…기업가치 8,520억 달러 유지
외부 투자자 대신 회사가 직접 현·전직 직원 지분을 매입했으며, 밸류에이션은 3월 1220억 달러 조달 라운드와 동일. 6월 IPO 비공개 서류를 제출한 상태이나, 밸류에이션에서 앞선 앤트로픽이 먼저 상장할 가능성도 거론
https://buly.kr/8pimbKU
삼성 갤럭시 Z 폴드8, 글로벌 사전판매 전작비 30%↑…日선 품절 사태
카운터포인트 기준 사전판매가 미국 30%·한국 39%·유럽 20% 이상 증가했고, 국내 사전예약은 144만대로 역대 최다(폴드8 비중 70%). '한국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일본에서 도코모·KDDI·소프트뱅크·라쿠텐 4사가 모두 판매에 나서며 품절·배송 지연이 발생, 다음 달 폴더블 출시를 예고한 애플보다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
https://buly.kr/5fF8w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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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주요 뉴스
엔비디아,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5000억 달러 이상 AI 컴퓨트 금융 플랫폼 구축
6개 대형 금융기관과 MOU를 맺고 엔비디아 컴퓨트를 투자 가능한 자산군으로 전환해 프런티어 AI 랩·기업·AI 클라우드의 인프라 구축용 자금을 대규모·저리로 공급하는 구조. 젠슨 황은 "AI에서 컴퓨트는 곧 매출"이라며 CUDA 기반의 범용성·이전 가능성·수명 연장을 근거로 제시했고, 최종 계약 체결은 아직 남은 상태
https://buly.kr/A485S6b
MS, 자체 AI 칩 Maia 300 공개 추진…2027년 인도분 30만 개 이상 생산 협상
현세대 Maia 200 도입이 더딘 가운데 올가을(이르면 다음 달) 신형 Maia 300을 공개할 계획이며, TSMC와 캐파 협상을 진행 중. 30만 개는 기존 Maia 200 생산량(수만 개)의 약 10배이고 궁극적으로 100만 개 이상 확보가 목표이나, 부품 수급과 TSMC 캐파가 제약 요인
https://buly.kr/8eo1cWR
인텔, AI 수요 대응 위해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발표
피지컬 AI·맞춤형 실리콘·첨단 패키징을 성장 축으로 제시하며 CAPEX와 운전자본에 활용할 계획이고, 인수단의 22.5억 달러 추가 매입 옵션(30일)도 포함. 지난달 15년 만의 최고 매출 성장률과 함께 캐펙스 가이던스를 200억 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 추가 증액을 예고한 상태로, 주가는 올해 175% 급등
https://buly.kr/450K7I4
이재명 대통령 "속도전 넘어 전격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총력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구마모토 이상의 속도"를 주문하며, 국방부에 2028년 중반까지 광주 군공항 기능을 임시 이전해 부지를 산단으로 조기 활용하도록 지시. 팹 4기 가동에 필요한 전력 6.3GW·산업용수 하루 65만톤 공급계획을 점검하고 부처별 인허가를 일괄 조율하는 체계 구축 추진
https://buly.kr/1GMCQEd
TSMC·소니, 구마모토에 1조 엔 규모 이미지센서 JV 추진…2029년 양산 목표
소니 60%·TSMC 40% 구조의 합작사로 총 63억 달러를 투입, TSMC 1공장(86억 달러)에 근접하는 규모이며 2026 회계연도(2027년 3월) 내 설립 예정. 애플 아이폰용 고성능 카메라 센서를 공급하고 장기적으로 로봇·차량 등 피지컬 AI용 정밀 인식으로 확장하는 구상으로, 소니의 팹라이트 전략 첫 단추
https://buly.kr/HSZufIY
SK하이닉스, EUV 공정 고도화…위상변위마스크(PSM) 본격 도입
NGL 2026에서 박사로한 부사장이 "EUV 극한 성능 향상을 위해 PSM을 본격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미세 회로에서도 명확한 명암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지난해 하반기 양산용 High-NA EUV(NA 0.55)를 첫 도입해 올해부터 R&D에 착수했고, EUV 멀티 패터닝과 High-NA 싱글 패터닝을 모두 검토 중
https://buly.kr/H6kOhfb
오픈AI, 70억 달러 규모 직원 주식 자사주 매입…기업가치 8,520억 달러 유지
외부 투자자 대신 회사가 직접 현·전직 직원 지분을 매입했으며, 밸류에이션은 3월 1220억 달러 조달 라운드와 동일. 6월 IPO 비공개 서류를 제출한 상태이나, 밸류에이션에서 앞선 앤트로픽이 먼저 상장할 가능성도 거론
https://buly.kr/8pimbKU
삼성 갤럭시 Z 폴드8, 글로벌 사전판매 전작비 30%↑…日선 품절 사태
카운터포인트 기준 사전판매가 미국 30%·한국 39%·유럽 20% 이상 증가했고, 국내 사전예약은 144만대로 역대 최다(폴드8 비중 70%). '한국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일본에서 도코모·KDDI·소프트뱅크·라쿠텐 4사가 모두 판매에 나서며 품절·배송 지연이 발생, 다음 달 폴더블 출시를 예고한 애플보다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
https://buly.kr/5fF8wcv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17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WSJ "앤트로픽, IPO 앞두고 투자자 미팅 진행 중"
▶️ IPO 추진 현황
앤트로픽, 9월 말~10월 초 목표로 IPO 추진 중
상장 앞두고 잠재 투자자 대상 미팅 진행 중
중국 경쟁사, 트럼프 행정부 관련 긴장, AI 인프라 붐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까다로운 질문에 대응 중
▶️ URL: https://buly.kr/28vzN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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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앤트로픽, IPO 앞두고 투자자 미팅 진행 중"
▶️ IPO 추진 현황
앤트로픽, 9월 말~10월 초 목표로 IPO 추진 중
상장 앞두고 잠재 투자자 대상 미팅 진행 중
중국 경쟁사, 트럼프 행정부 관련 긴장, AI 인프라 붐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까다로운 질문에 대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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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3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앤트로픽, 라이엇 플랫폼스와 $9.1B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 앤트로픽,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스와 91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 라이엇의 텍사스 록데일 캠퍼스에서 191MW 규모 컴퓨팅 자원 공급
- 계약기간: 2048년 6월까지(20년), 연장옵션 포함 시 최대 161억 달러 매출 전환 가능
▶️ 배경
- 앤트로픽,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컴퓨팅 확보 차원에서 최근 수개월간 다수 클라우드 공급사와 잇따라 계약
- 지난주 신생 인프라 스타트업 볼타 인프라와 10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 5월에는 xAI로부터 약 450억 달러 규모 컴퓨팅 구매 계약
▶️ 시장 반응
- 라이엇 플랫폼스 주가, 계약 소식에 장후 25% 급등해 24.40달러 기록
▶️ URL: https://buly.kr/9XNoZ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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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라이엇 플랫폼스와 $9.1B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 앤트로픽,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스와 91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 라이엇의 텍사스 록데일 캠퍼스에서 191MW 규모 컴퓨팅 자원 공급
- 계약기간: 2048년 6월까지(20년), 연장옵션 포함 시 최대 161억 달러 매출 전환 가능
▶️ 배경
- 앤트로픽,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컴퓨팅 확보 차원에서 최근 수개월간 다수 클라우드 공급사와 잇따라 계약
- 지난주 신생 인프라 스타트업 볼타 인프라와 10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 5월에는 xAI로부터 약 450억 달러 규모 컴퓨팅 구매 계약
▶️ 시장 반응
- 라이엇 플랫폼스 주가, 계약 소식에 장후 25% 급등해 24.40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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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8월 1~11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46.2억달러 (+4% MoM, +32% QoQ)
DRAM 모듈 3.3억달러 (-77% MoM, -63% QoQ)
NAND 7.8억달러 (+54% MoM, +70% QoQ)
MCP 21.0억달러 (+2% MoM, +16% QoQ)
SSD 4.9억달러 (-33% MoM, -54% QoQ)
[8월 1~11일/7월]전월 대비 비중
DRAM 34%
DRAM 모듈 4%
NAND 44%
MCP 21%
SSD 11%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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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1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46.2억달러 (+4% MoM, +32% QoQ)
DRAM 모듈 3.3억달러 (-77% MoM, -63% QoQ)
NAND 7.8억달러 (+54% MoM, +70% QoQ)
MCP 21.0억달러 (+2% MoM, +16% QoQ)
SSD 4.9억달러 (-33% MoM, -54% QoQ)
[8월 1~11일/7월]전월 대비 비중
DRAM 34%
DRAM 모듈 4%
NAND 44%
MCP 21%
SSD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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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기가비스,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개요
- 계약 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 계약 상대방: 중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금액: 111.3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21%)
▶️ 계약 조건
- 계약기간: 2026년 8월 10일 ~ 2027년 4월 20일
- 계약금·선급금: 있음
- 대금지급 조건: 계약금 10%, 중도금 80%, 잔금 10%
- 계약수주일자: 2026년 8월 10일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900329
기가비스,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개요
- 계약 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 계약 상대방: 중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금액: 111.3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21%)
▶️ 계약 조건
- 계약기간: 2026년 8월 10일 ~ 2027년 4월 20일
- 계약금·선급금: 있음
- 대금지급 조건: 계약금 10%, 중도금 80%, 잔금 10%
- 계약수주일자: 2026년 8월 10일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900329
❤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11)
삼성전자 4.1X
SK하이닉스 3.5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0X
CXMT 21.2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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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11)
삼성전자 4.1X
SK하이닉스 3.5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0X
CXMT 21.2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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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5😱11😢6👍5🤔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Micro FY4Q26 실적발표 (After: +8.32%)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1.1B (+9% QoQ, +93% YoY): 컨센서스 -3%
GPM 17.6% (+8%p QoQ, +8%p YoY): 컨센서스 +6.3%p
EPS $1.70 (+102% QoQ, +315% YoY): 컨센서스 +93%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5.0B (+35% QoQ, +199% YoY): 컨센서스 +24%
EPS $1.06 (-38% QoQ, +201% YoY): 컨센서스 +39%
▶️ 주요 코멘트
- FY4Q26 GPM 17.5%로 급개선 — 전분기 9.9%·전년 9.5% 대비 대폭 상승: 엔터프라이즈 고객 믹스 개선과 DCBBS(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채택 확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인
- Total AI/IT Solutions 전략 성과 — 지난 1년간 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고객 수백 곳 추가, 신규 수주 $600억 초과: FY2027 진입 시점 수주잔고 사상 최대 (Charles Liang CEO)
- FY27 매출 가이던스 $650~720억 — FY26($391억) 대비 대폭 성장 전망: 수요 가속에 대응해 기술 리더십·생산 규모·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투자 지속 — 고객의 AI 인프라 배포 속도·효율 제고 지원
- 재무구조 — 6/30 기준 현금·현금성자산 $7.5B, 은행차입·전환사채 합산 $8.7B: 매출 급증 국면에서 운전자본 부담 관리가 관건
▶️ URL: https://buly.kr/6MuBCAH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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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icro FY4Q26 실적발표 (After: +8.32%)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1.1B (+9% QoQ, +93% YoY): 컨센서스 -3%
GPM 17.6% (+8%p QoQ, +8%p YoY): 컨센서스 +6.3%p
EPS $1.70 (+102% QoQ, +315% YoY): 컨센서스 +93%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5.0B (+35% QoQ, +199% YoY): 컨센서스 +24%
EPS $1.06 (-38% QoQ, +201% YoY): 컨센서스 +39%
▶️ 주요 코멘트
- FY4Q26 GPM 17.5%로 급개선 — 전분기 9.9%·전년 9.5% 대비 대폭 상승: 엔터프라이즈 고객 믹스 개선과 DCBBS(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채택 확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인
- Total AI/IT Solutions 전략 성과 — 지난 1년간 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고객 수백 곳 추가, 신규 수주 $600억 초과: FY2027 진입 시점 수주잔고 사상 최대 (Charles Liang CEO)
- FY27 매출 가이던스 $650~720억 — FY26($391억) 대비 대폭 성장 전망: 수요 가속에 대응해 기술 리더십·생산 규모·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투자 지속 — 고객의 AI 인프라 배포 속도·효율 제고 지원
- 재무구조 — 6/30 기준 현금·현금성자산 $7.5B, 은행차입·전환사채 합산 $8.7B: 매출 급증 국면에서 운전자본 부담 관리가 관건
▶️ URL: https://buly.kr/6MuBC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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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9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FY2Q26 실적발표 (After: +6.7%)
▶️ FY2Q26 실적
매출액 $2.6B (+24% QoQ, +112% YoY): 컨센서스 +1%
조정 EBITDA 마진 59.0% (+3.3%p QoQ, -3.0%p YoY): 컨센서스 +2.8%p
조정 EBITDA $1.5B (+31% QoQ, +101% YoY): 컨센서스 +5%
▶️ FY3Q26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 발표 예정
▶️ 주요 코멘트
- 규모 확대가 영업 레버리지로 전환되는 변곡점 도달 — 엔터프라이즈 채택 확산으로 고객 수요 가속: AI가 모든 산업의 근간이며 이를 구현하려면 목적기반(purpose-built)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이번 분기에 재확인 (Michael Intrator CEO)
- 수주잔고 약 $104B(6/30 기준) — 3Q 초 추가된 신규 고객 확약 $250억 초과분은 미포함: 계약 기반 매출 가시성 대폭 확대
- 전력 캐파 급확대 — 가동 전력 약 500MW 추가해 1.5GW 도달, 총 계약 전력 약 3.7GW: 전력 공급사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powered land 확보 병행
- 고객 기반 확장 — 신규로 Bentley Systems·Caterpillar·Grammarly·Isomorphic Labs·Sunday Robotics 확보: 기존 고객(Cognition·Databricks·Hudson River Trading·Periodic Labs·Rescale·Runway ML)과는 관계 확대 — AI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 전방위
- 기술 리더십 — NVIDIA Vera Rubin NVL72 업계 최초 bring-up·검증 완료: Grace Blackwell 기반 MLPerf 학습·추론 신기록(테스트 기준 최저 토큰당 비용). 크로스클라우드 역량 출시(CoreWeave Interconnect — Google Cloud부터 전용 고성능 파이버 연결, SUNK Anywhere, LOTA Cross-Cloud). 에이전틱 AI 통합 기능(ARIA, Sandboxes)으로 학습·추론·관측·강화학습 연결
- 자금조달 기반 강화 — $31억 텀론(HPC 인프라 담보 기반 최초의 공개 신디케이션 delayed draw 시설): Jane Street로부터 전략적 투자 $10억 유치, 무담보채·전환사채로 $100억+ 조달(첫 유로본드 발행 포함). Nasdaq-100 지수 편입
▶️ URL: https://buly.kr/Awhsh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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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 FY2Q26 실적발표 (After: +6.7%)
▶️ FY2Q26 실적
매출액 $2.6B (+24% QoQ, +112% YoY): 컨센서스 +1%
조정 EBITDA 마진 59.0% (+3.3%p QoQ, -3.0%p YoY): 컨센서스 +2.8%p
조정 EBITDA $1.5B (+31% QoQ, +101% YoY): 컨센서스 +5%
▶️ FY3Q26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 발표 예정
▶️ 주요 코멘트
- 규모 확대가 영업 레버리지로 전환되는 변곡점 도달 — 엔터프라이즈 채택 확산으로 고객 수요 가속: AI가 모든 산업의 근간이며 이를 구현하려면 목적기반(purpose-built)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이번 분기에 재확인 (Michael Intrator CEO)
- 수주잔고 약 $104B(6/30 기준) — 3Q 초 추가된 신규 고객 확약 $250억 초과분은 미포함: 계약 기반 매출 가시성 대폭 확대
- 전력 캐파 급확대 — 가동 전력 약 500MW 추가해 1.5GW 도달, 총 계약 전력 약 3.7GW: 전력 공급사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powered land 확보 병행
- 고객 기반 확장 — 신규로 Bentley Systems·Caterpillar·Grammarly·Isomorphic Labs·Sunday Robotics 확보: 기존 고객(Cognition·Databricks·Hudson River Trading·Periodic Labs·Rescale·Runway ML)과는 관계 확대 — AI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 전방위
- 기술 리더십 — NVIDIA Vera Rubin NVL72 업계 최초 bring-up·검증 완료: Grace Blackwell 기반 MLPerf 학습·추론 신기록(테스트 기준 최저 토큰당 비용). 크로스클라우드 역량 출시(CoreWeave Interconnect — Google Cloud부터 전용 고성능 파이버 연결, SUNK Anywhere, LOTA Cross-Cloud). 에이전틱 AI 통합 기능(ARIA, Sandboxes)으로 학습·추론·관측·강화학습 연결
- 자금조달 기반 강화 — $31억 텀론(HPC 인프라 담보 기반 최초의 공개 신디케이션 delayed draw 시설): Jane Street로부터 전략적 투자 $10억 유치, 무담보채·전환사채로 $100억+ 조달(첫 유로본드 발행 포함). Nasdaq-100 지수 편입
▶️ URL: https://buly.kr/Awhsh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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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7
SMCI FQ426-Earnings-Deck-VFinal.pdf
2.4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Micro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11.1B(+93% YoY, +9% QoQ) —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 마진은 대폭 상회:
Non-GAAP GPM 17.6%(가이던스 8.2~8.4%, 전분기 10.1%), OPM 14.3%(전분기 7.2%), Non-GAAP EPS $1.70(가이던스 $0.65~0.79), GAAP EPS $1.62. 매출이 가이던스($11~12.5B) 하단에 그친 것은 고객 준비 지연(전력·냉각·네트워킹) 때문이며 이연 매출은 후속 분기 인식 예정 — 회사는 "타이밍 이슈"로 규정
- GPM +750bp QoQ의 Quality — 약 3/4이 믹스, 1/4이 관세·재고충당:
개선분의 약 75%는 고객·제품 믹스(4Q→1Q FY27로 이연된 일부 계약 포함), 나머지 25%는 관세 비용 하락과 재고충당 축소. 관세 환급(rebate)은 미반영이며 IEEP 관세 유예에 따른 효과와 E&O 개선은 비경상적 성격으로 인식
- FY26 연간 매출 $39.1B(+78% YoY, 전년 $22B), Non-GAAP EPS $3.63(+76%):
다만 연간 Non-GAAP GPM은 10.9%로 전년 11.2% 대비 하락, OPM은 8.1%로 7.1%에서 개선. $10억 이상 매출 고객은 4곳 → 9곳으로 확대, FY26 단일 대형 데이터센터/CSP 고객 비중 28%
- 수주 $600억 초과 — 백로그 사상 최대로 FY27 진입:
4Q 중 신규 수주 $60B+ 확보(구성: 순수 AI 약 70%, CPU/CPU 기반 AI 약 30%). 백로그 기준 향후 매출의 80% 이상이 AI 관련일 것으로 전망(4Q 실적 기준 AI 비중은 약 60%, 3Q 80% 초과)
- 사업 부문별 — 엔터프라이즈/채널의 급반등:
4Q 엔터프라이즈·채널 $5.6B(+172% YoY, +98% QoQ, 비중 50% vs 전분기 28%), OEM 어플라이언스·대형 데이터센터 $5.5B(+50% YoY, -26% QoQ, 비중 50% vs 72%). FY26 연간은 엔터프라이즈·채널 +39%(비중 31%), OEM·대형DC +104%(69%). 지역별 4Q는 미국 71%(+259% YoY), 아시아 11%(-50%), 유럽 8%, 기타 10%
- DCBBS(데이터센터 빌딩블록) 중심의 마진 전략 — 소프트웨어·서비스 본격화:
CPU 스토리지·IoT·엔터프라이즈는 고마진, 대량 GPU는 저마진이라는 구조 하에 균형 추구. 관리 SW(SCM·Cloud Composer·SDCM) 및 프로액티브 서비스 패키지를 차기 분기 초 출시 예정, DCBBS의 총이익 기여 20% 목표는 "머지 않았다"는 입장. NVIDIA(GB300, NVL72, HGX B300, RTX6000 Pro), AMD(Helios·MI450·MI355X), Intel 플랫폼 전방위 대응
- CAPA — 월 6,000랙 초과, 이 중 DLC 3,000랙 이상:
실리콘밸리 32에이커 DCBBS 캠퍼스 신설로 미국 내 면적 약 400만 sqft, 대만·말레이시아·네덜란드 동시 램프. 대부분의 DLC 라인이 250kW급 랙 지원
- 재무구조 — 6월 $5.6B 조달로 순부채 급감, 다만 운전자본 부담은 확대:
보통주 $1.4B + 의무전환우선주 $4.2B 발행. 분기말 현금 $7.5B, 차입·전환사채 $8.7B로 순부채 $1.2B(전분기 $7.5B). 4Q 영업현금흐름 +$747M(전분기 -$6.6B), FCF $722M이나 FY2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6.8B. 재고 $12.9B(전분기 $11.1B), CCC 149일(+43일, DIO 119·DSO 59·DPO 29). ATM 프로그램 활용 계획은 현재 없음
- 가이던스 — FY1Q27 매출 $14.5~15.5B, GPM 10.4~10.8%, Non-GAAP EPS $1.01~1.10:
GAAP EPS $0.89~0.98, GAAP OpEx 약 $453M, Capex $50~60M, 기타비용 약 $45M. 의무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른 two-class method 적용으로 EPS 산식 변경 유의. FY27 연간 매출 $65~72B 목표
▶️ 주요 Q&A
Q: FY27 GPM의 눈높이와 흐름은? 6월 분기 믹스 효과가 9월로 이연된 것 아닌가?
A: 매출과 수익성의 균형을 신중히 관리 — 대량 GPU는 마진이 낮고 CPU 스토리지·IoT·엔터프라이즈는 높다. 지난 12개월간 엔터프라이즈·애플리케이션·스토리지 영업조직을 확대해왔으며 GPU도 공격적으로 성장시키되 엔터프라이즈 비중을 높여 전사 GPM을 지속 개선할 방침. DCBBS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며 하드웨어에 더해 SW·서비스·스위치 출하가 늘어 장기적으로 고마진 라인이 될 것(9월 분기는 10.4~10.8% 가이던스 제시)
Q: AI 비중이 3Q 80% → 4Q 60% → 1Q 80%로 변동. AI가 아닌 20%의 실체는? 이사회 조사 진행 상황은?
A: 고객 믹스에 좌우되며, 대형 데이터센터 수주가 몰리면 AI 비중이 높아진다. AI 80% 안에는 순수 AI 60~70%와 CPU 기반 AI·에이전틱·엣지 AI 10~20%가 섞여 있고, 나머지 20%는 전통 서버·스토리지·IoT 영역. 이사회 조사는 "조만간 업데이트 예정"으로 이번 콜에서 추가 언급 없음
Q: $600억 수주의 고객 집중도와 다변화 성격은?
A: 신흥 네오클라우드와 CSP가 다수이며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포함. FY26 중 $10억 이상 고객이 9곳으로 확대. NVIDIA Vera, AMD·Intel 등 CPU 기반 AI가 에이전틱·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 빠르게 성장 중
Q: 대형 DC·CSP 고객의 구매 패턴 변화, ODM 직거래 전환 우려는?
A: 대형 데이터센터는 항상 전력·냉각(특히 액체냉각) 준비 이슈를 안고 있으나, 9월·12월 분기 출하 오더는 매우 견조. 자사는 OEM과 ODM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특수 모델로 양방향 모두 성장 지속
Q: GPU 세대교체 속도를 감안할 때 기록적 백로그의 재고 리스크는?
A: 취소불가 PO 확보와 조달·출하 스케줄 매칭이 기본. 제품이 공통 빌딩블록·내장 전원 설계 기반이라 서브시스템이 제품군·세대 간 호환되어 세대 전환 시 재고 부담을 완화. 최근에는 가격 상승으로 구재고가 유리하게 재판매되는 경우도 있으나 리스크 자체는 상존
Q: $700억 규모로 확대되는 FY27, 성장은 자체 현금흐름으로 감당 가능한가?
A: 백로그의 계약 조건(terms)이 개선되어 CCC는 개선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더 큰 물량을 소화 가능. 강화된 재무상태표와 우량 고객 기반을 활용해 성장 자금을 조달할 계획 — $65~72B 범위에서는 현 현금흐름으로 충분하나 그 이상 성장 기회 발생 시 추가 조달 가능성 존재(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조건 강화가 동시에 작용)
Q: AI 가격 환경 변화와 저마진 딜 회피 여부는?
A: 그래서 목표를 $65~72B로 설정 — 가능한 많은 고객을 지원하되 최소한의 재무적 기준을 충족하는 마진이어야 한다는 원칙
Q: 4Q GPM 개선 중 벤더 리베이트·관세 환급 효과는?
A: 관세 환급은 실현 전까지 반영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미계상(환급은 적극 추진 중). 업계는 관세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을 보고 있어 이번 효과는 일회성으로 볼 여지. 리베이트는 이번 분기 믹스가 리베이트 비중이 큰 구성이어서 다소 높았음. E&O 개선분도 비경상 요인
Q: 에이전틱 추론으로의 전환이 CPU/GPU 믹스에 미치는 영향은?
A: 여전히 GPU 70%대·CPU 20% 후반 수준의 복잡한 믹스. 엣지 GPU의 마진은 전통 GPU와 CPU 사이에 위치. 장기적으로 GPU 비중은 계속 확대되며 애플리케이션·에이전틱·엔터프라이즈 AI로 전 버티컬에 침투할 것 — DCBBS 성장으로 계획한 수익성은 유지 가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uperMicro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11.1B(+93% YoY, +9% QoQ) —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 마진은 대폭 상회:
Non-GAAP GPM 17.6%(가이던스 8.2~8.4%, 전분기 10.1%), OPM 14.3%(전분기 7.2%), Non-GAAP EPS $1.70(가이던스 $0.65~0.79), GAAP EPS $1.62. 매출이 가이던스($11~12.5B) 하단에 그친 것은 고객 준비 지연(전력·냉각·네트워킹) 때문이며 이연 매출은 후속 분기 인식 예정 — 회사는 "타이밍 이슈"로 규정
- GPM +750bp QoQ의 Quality — 약 3/4이 믹스, 1/4이 관세·재고충당:
개선분의 약 75%는 고객·제품 믹스(4Q→1Q FY27로 이연된 일부 계약 포함), 나머지 25%는 관세 비용 하락과 재고충당 축소. 관세 환급(rebate)은 미반영이며 IEEP 관세 유예에 따른 효과와 E&O 개선은 비경상적 성격으로 인식
- FY26 연간 매출 $39.1B(+78% YoY, 전년 $22B), Non-GAAP EPS $3.63(+76%):
다만 연간 Non-GAAP GPM은 10.9%로 전년 11.2% 대비 하락, OPM은 8.1%로 7.1%에서 개선. $10억 이상 매출 고객은 4곳 → 9곳으로 확대, FY26 단일 대형 데이터센터/CSP 고객 비중 28%
- 수주 $600억 초과 — 백로그 사상 최대로 FY27 진입:
4Q 중 신규 수주 $60B+ 확보(구성: 순수 AI 약 70%, CPU/CPU 기반 AI 약 30%). 백로그 기준 향후 매출의 80% 이상이 AI 관련일 것으로 전망(4Q 실적 기준 AI 비중은 약 60%, 3Q 80% 초과)
- 사업 부문별 — 엔터프라이즈/채널의 급반등:
4Q 엔터프라이즈·채널 $5.6B(+172% YoY, +98% QoQ, 비중 50% vs 전분기 28%), OEM 어플라이언스·대형 데이터센터 $5.5B(+50% YoY, -26% QoQ, 비중 50% vs 72%). FY26 연간은 엔터프라이즈·채널 +39%(비중 31%), OEM·대형DC +104%(69%). 지역별 4Q는 미국 71%(+259% YoY), 아시아 11%(-50%), 유럽 8%, 기타 10%
- DCBBS(데이터센터 빌딩블록) 중심의 마진 전략 — 소프트웨어·서비스 본격화:
CPU 스토리지·IoT·엔터프라이즈는 고마진, 대량 GPU는 저마진이라는 구조 하에 균형 추구. 관리 SW(SCM·Cloud Composer·SDCM) 및 프로액티브 서비스 패키지를 차기 분기 초 출시 예정, DCBBS의 총이익 기여 20% 목표는 "머지 않았다"는 입장. NVIDIA(GB300, NVL72, HGX B300, RTX6000 Pro), AMD(Helios·MI450·MI355X), Intel 플랫폼 전방위 대응
- CAPA — 월 6,000랙 초과, 이 중 DLC 3,000랙 이상:
실리콘밸리 32에이커 DCBBS 캠퍼스 신설로 미국 내 면적 약 400만 sqft, 대만·말레이시아·네덜란드 동시 램프. 대부분의 DLC 라인이 250kW급 랙 지원
- 재무구조 — 6월 $5.6B 조달로 순부채 급감, 다만 운전자본 부담은 확대:
보통주 $1.4B + 의무전환우선주 $4.2B 발행. 분기말 현금 $7.5B, 차입·전환사채 $8.7B로 순부채 $1.2B(전분기 $7.5B). 4Q 영업현금흐름 +$747M(전분기 -$6.6B), FCF $722M이나 FY2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6.8B. 재고 $12.9B(전분기 $11.1B), CCC 149일(+43일, DIO 119·DSO 59·DPO 29). ATM 프로그램 활용 계획은 현재 없음
- 가이던스 — FY1Q27 매출 $14.5~15.5B, GPM 10.4~10.8%, Non-GAAP EPS $1.01~1.10:
GAAP EPS $0.89~0.98, GAAP OpEx 약 $453M, Capex $50~60M, 기타비용 약 $45M. 의무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른 two-class method 적용으로 EPS 산식 변경 유의. FY27 연간 매출 $65~72B 목표
▶️ 주요 Q&A
Q: FY27 GPM의 눈높이와 흐름은? 6월 분기 믹스 효과가 9월로 이연된 것 아닌가?
A: 매출과 수익성의 균형을 신중히 관리 — 대량 GPU는 마진이 낮고 CPU 스토리지·IoT·엔터프라이즈는 높다. 지난 12개월간 엔터프라이즈·애플리케이션·스토리지 영업조직을 확대해왔으며 GPU도 공격적으로 성장시키되 엔터프라이즈 비중을 높여 전사 GPM을 지속 개선할 방침. DCBBS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며 하드웨어에 더해 SW·서비스·스위치 출하가 늘어 장기적으로 고마진 라인이 될 것(9월 분기는 10.4~10.8% 가이던스 제시)
Q: AI 비중이 3Q 80% → 4Q 60% → 1Q 80%로 변동. AI가 아닌 20%의 실체는? 이사회 조사 진행 상황은?
A: 고객 믹스에 좌우되며, 대형 데이터센터 수주가 몰리면 AI 비중이 높아진다. AI 80% 안에는 순수 AI 60~70%와 CPU 기반 AI·에이전틱·엣지 AI 10~20%가 섞여 있고, 나머지 20%는 전통 서버·스토리지·IoT 영역. 이사회 조사는 "조만간 업데이트 예정"으로 이번 콜에서 추가 언급 없음
Q: $600억 수주의 고객 집중도와 다변화 성격은?
A: 신흥 네오클라우드와 CSP가 다수이며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포함. FY26 중 $10억 이상 고객이 9곳으로 확대. NVIDIA Vera, AMD·Intel 등 CPU 기반 AI가 에이전틱·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 빠르게 성장 중
Q: 대형 DC·CSP 고객의 구매 패턴 변화, ODM 직거래 전환 우려는?
A: 대형 데이터센터는 항상 전력·냉각(특히 액체냉각) 준비 이슈를 안고 있으나, 9월·12월 분기 출하 오더는 매우 견조. 자사는 OEM과 ODM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특수 모델로 양방향 모두 성장 지속
Q: GPU 세대교체 속도를 감안할 때 기록적 백로그의 재고 리스크는?
A: 취소불가 PO 확보와 조달·출하 스케줄 매칭이 기본. 제품이 공통 빌딩블록·내장 전원 설계 기반이라 서브시스템이 제품군·세대 간 호환되어 세대 전환 시 재고 부담을 완화. 최근에는 가격 상승으로 구재고가 유리하게 재판매되는 경우도 있으나 리스크 자체는 상존
Q: $700억 규모로 확대되는 FY27, 성장은 자체 현금흐름으로 감당 가능한가?
A: 백로그의 계약 조건(terms)이 개선되어 CCC는 개선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더 큰 물량을 소화 가능. 강화된 재무상태표와 우량 고객 기반을 활용해 성장 자금을 조달할 계획 — $65~72B 범위에서는 현 현금흐름으로 충분하나 그 이상 성장 기회 발생 시 추가 조달 가능성 존재(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조건 강화가 동시에 작용)
Q: AI 가격 환경 변화와 저마진 딜 회피 여부는?
A: 그래서 목표를 $65~72B로 설정 — 가능한 많은 고객을 지원하되 최소한의 재무적 기준을 충족하는 마진이어야 한다는 원칙
Q: 4Q GPM 개선 중 벤더 리베이트·관세 환급 효과는?
A: 관세 환급은 실현 전까지 반영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미계상(환급은 적극 추진 중). 업계는 관세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을 보고 있어 이번 효과는 일회성으로 볼 여지. 리베이트는 이번 분기 믹스가 리베이트 비중이 큰 구성이어서 다소 높았음. E&O 개선분도 비경상 요인
Q: 에이전틱 추론으로의 전환이 CPU/GPU 믹스에 미치는 영향은?
A: 여전히 GPU 70%대·CPU 20% 후반 수준의 복잡한 믹스. 엣지 GPU의 마진은 전통 GPU와 CPU 사이에 위치. 장기적으로 GPU 비중은 계속 확대되며 애플리케이션·에이전틱·엔터프라이즈 AI로 전 버티컬에 침투할 것 — DCBBS 성장으로 계획한 수익성은 유지 가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5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2Q26 매출 $2.6B(+112% YoY, +24% QoQ) — 마진 변곡점 통과:
조정 EBITDA $1.5B(마진 59%, 전년 $753M), 조정 영업이익 $128M(전분기 $21M)으로 가이던스 상단 크게 상회. 조정 OPM 5%로 규모의 경제가 영업레버리지로 전환되기 시작
- 손실 확대는 이자비용 — 순손실 $626M(전년 $290M), 이자비용 $640M(전년 $267M):
인프라 스케일업과 계약 이행을 위한 차입 증가가 원인. 조정 순손실 $567M, 영업비용 $2.6B(SBC $165M 포함)
- 백로그 $104B(+46% YoY), 3Q 초 추가 $25B 확보:
기존 백로그의 50% 이상이 이미 인도가 개시된 계약이며 연말 2/3 이상으로 확대 전망. Caterpillar(Vera Rubin 기반 피지컬 AI), Isomorphic Labs, Flow Traders·IMC, Leidos(연방), IBM, Nissan·ZF 등 전방위 고객 확보
- 가격 환경 — 신규 계약 기여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p:
Blackwell·Vera Rubin은 가격·마진 모두 신고가, 구세대 SKU도 수년 전 수준 이상. 근시일 캐파는 사실상 완판이며 7월 SKU 전반 약 25% 가격 인상 단행(2Q 마진 개선은 인상 이전에 이미 발생)
- 전력 — 활성 1.5GW(분기 중 약 500MW 증설), 계약 전력 4.2GW:
분기 순증 500MW는 사상 최대이며 6월 한 달에만 300MW로 과거 어느 분기보다 컸음. 여기에 파워드랜드·옵션·LOI 1.5GW를 더하면 약 6GW 확보. 연말 활성 전력 1.85GW 초과(기존 1.7GW), 2030년 8GW 목표 유지
- 고마진 부가사업 확대 — 스토리지·CPU·네트워킹·SW ARR $400M 초과:
매니지드 인퍼런스는 출시 후 booked ARR $1M → $100M 초과, 26년 말 최소 $250M 전망(제약 요인은 캐파뿐). Vera Rubin NVL72 최초 검증, MLPerf 신기록, 2Q 중 신규 기능 7종. Gartner 2026 MQ Visionary 선정,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TCO 최대 47% 낮음(Signal 65)
- 자금조달 — 2Q 중 약 $180억 조달, 누적 확보 자본 $320억 초과:
첫 유로본드, HPC 인프라 담보 DDTL 등 최초 사례 다수. 최근 1년간 가중평균 조달금리 약 300bp 하락(2Q말 부채 기준 연 $1.1B 이자 절감). 6월말 현금성자산 $6.9B 이상
- Capex 상향 — 2Q $9.4B(가이던스 상단 소폭 초과), FY26 $35~39B:
CIP $9.6B → $11.9B로 3Q 초 대규모 PP&E 전환 예고. 3Q Capex $11.5~13.5B, 이자비용 $860~940M
- 가이던스 — 3Q 매출 $3.45~3.6B, 조정 영업이익 $200~260M / FY26 매출 $12.4~13.2B:
FY26 조정 영업이익 $960M~1.15B, 연말 exit ARR $18.5~19.5B로 모두 상향. 마진은 3Q·4Q 순차 확대해 4Q low-teens 도달 전망
▶️ 주요 Q&A
Q: 구세대 GPU 재계약 기회의 규모와 고객의 계약기간 선호는?
A: 구세대 인프라가 여전히 상당한 가치를 갖는다는 점이 시장에서 확인되는 중 — NVIDIA 최신 솔루션은 최첨단 유스케이스에 필수적이지만, 그 생태계 안에는 구형 SKU로 충분한 수요가 방대하다. 2020년 아키텍처인 A100을 2029년까지 완전히 가격이 매겨진 계약으로 판매한 사례가 계약 만료 후 인프라의 미래를 보여주는 단서. 만기 도래 플릿은 매니지드 인퍼런스에 투입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해당 사업은 연말 ARR 약 $250M 전망
Q: 공급망 확보를 위한 장기계약을 더 넓게 추진할 필요는?
A: 고객이 요구하는 물량을 인도할 캐파를 확보하는 것이 경영진의 본질적 역할 — 토지·전력·쉘부터 GPU·네트워킹·메모리까지 AI 성장으로 전 영역이 압박받는 복잡한 공급망을 공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수년간 축적한 ODM·OEM·NVIDIA·메모리 업체와의 깊은 관계가 기반이며 이는 회사 DNA에 내재된 일상 업무. 클라우드 산출물의 가치 상승이 투입 원가 상승을 앞질렀고 그 결과가 마진 확대와 기여마진 +5~10%p로 나타남
Q: 매니지드 인퍼런스에 캐파를 배분하는 기준은? 기존 take-or-pay와의 관계는?
A: 오퍼링을 총체적으로 보고 접근 — 수년간 장기 take-or-pay로 규모를 키워왔지만 하이퍼스케일 단계에 도달한 만큼 고마진 제품, SW 솔루션, CPU 접근성 등으로 저변을 넓혀야 한다. 한 분기 만에 $1M → $100M으로 성장한 경험은 최첨단 컴퓨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계약 만료 GPU에서 최대 가치를 뽑아내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줌. 실리콘에 대한 통제력이 내재적 우위이며, DDTL 5.5 클로징은 자본시장이 단기 계약 언더라이팅에도 적극적임을 입증
Q: 신규 딜의 +5~10% 마진 개선은 단기 계약 효과인가, 경쟁 차별화인가?
A: 여러 요인의 결합이라 분해가 어렵다. 첫째, CoreWeave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인프라가 고객이 접할 수 있는 어떤 대안보다 가치가 높다는 점(품질·신뢰성·보안·TCO) — 고객이 반복적으로 돌아와 풋프린트를 확대하는 이유. 둘째,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실제로 수익화하면서 성공에 필요한 컴퓨트 확보를 위해 더 높은 마진을 지불할 의사를 보이고 있다는 점. 프리미엄 제품이 프리미엄 가격으로 값매겨지는 현상
Q: 데이터센터 규제·지역 반대 확산에도 3GW(내년 말)·8GW(2030) 로드맵에 확신이 있나?
A: 일부 지역의 모라토리엄은 인프라 수요 자체가 아니라 '어디에 지어지는가'에 영향을 줄 뿐. 투명성을 바탕으로 지자체·유틸리티·정책당국과 협력하고 그리드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해 요금 기반에 전가되지 않도록 하는 접근이 핵심이며, 건설 일자리와 세수 기여도 중요한 요소. 현 시점 규제 반발로 제시한 수치가 영향받는 부분은 없음. 오늘 기준 계약 전력 4.2GW에 파워드랜드 옵션·LOI 1.5GW를 더하면 이미 약 6GW — 2026년 중반 시점에서 8GW 목표 달성 경로는 견고
Q: 추론 비중 확대에 따라 CPU·스토리지가 더 필요한데 기존 데이터센터로 대응 가능한가?
A: 학습용 인프라와 추론용 인프라를 따로 짓는 것이 아니라 'AI 인프라'를 짓는다는 관점 — 학습에서 추론까지 왕복하는 전체 AI 루프를 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요소를 갖춰야 한다. 그렇게 구축한 인프라는 추론 수요로 매끄럽게 이전 가능
Q: 엣지·소형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간 시장 구도 전망은?
A: 하이퍼스케일러·연구소·엔터프라이즈가 모두 자사 플랫폼을 사용해 산업 전반의 정보 흐름이 집중되는 위치에 있다는 점이 과소평가돼선 안 된다. 엣지에서 처리될 워크로드와 그렇지 않은 워크로드가 공존하며 양쪽 모두를 소화하도록 클라우드를 구축해왔고, 인프라 규모와 양방향 전환 능력이 장기 경쟁우위. 경쟁 심화에도 수요·가격·마진이 모두 확대 중 — 이미 거대한 TAM에서의 성장 신호
Q: 2Q 500MW 증설의 매출 반영 시점과 신세대 수익화 수준은?
A: 500MW 중 300MW가 6월에 집중된 후행 구조여서 3Q·4Q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 Vera Rubin은 시작부터 마진이 확대되는 세대로 수요가 막대하고 확보한 가격결정력도 우호적 — 이번 +5~10%p 마진 스텝의 상당 부분이 Vera Rubin SKU에서 발생
Q: 계약 만료 GPU를 재계약할지 인퍼런스에 투입할지 판단 기준과 시점은?
A: 추론 환경이 매우 역동적이고 빠르게 확장돼 신규 인프라 구축이 이를 따라가기 버거운 상황 — 만료되는 인프라가 확보되는 유연성 덕분에 인퍼런스 제품을 계속 키울 수 있다. 경제성이 정당화되면 기간 계약으로 되돌리되(장기 안정성과 의무 이행 고려), 단기적으로는 짧은 계약으로 추가 마진을 뽑을 기회가 존재. 수급 불균형은 수년간 지속돼왔고 당분간 이어질 전망
Q: DDTL 5.5 성공이 향후 계약기간 전략을 바꾸는가?
A: 정확한 지적 — DDTL 5 실행으로 기간 리스(term leasing)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조합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위치가 됐다. 장기 계약과 함께 단기 계약으로 추가 마진을 확보하려 매우 공격적으로 움직여왔고 시장에 5.5를 처음 들고 나온 것도 그 때문. 특히 엔터프라이즈는 5년 계약을 원하지 않고 2~3년 단위로 사고하는데, 이전에는 접근이 어려웠던 이 시장이 금융 시장의 뒷받침으로 본격 개방되며 의미 있게 가속될 것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CoreWeave 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2Q26 매출 $2.6B(+112% YoY, +24% QoQ) — 마진 변곡점 통과:
조정 EBITDA $1.5B(마진 59%, 전년 $753M), 조정 영업이익 $128M(전분기 $21M)으로 가이던스 상단 크게 상회. 조정 OPM 5%로 규모의 경제가 영업레버리지로 전환되기 시작
- 손실 확대는 이자비용 — 순손실 $626M(전년 $290M), 이자비용 $640M(전년 $267M):
인프라 스케일업과 계약 이행을 위한 차입 증가가 원인. 조정 순손실 $567M, 영업비용 $2.6B(SBC $165M 포함)
- 백로그 $104B(+46% YoY), 3Q 초 추가 $25B 확보:
기존 백로그의 50% 이상이 이미 인도가 개시된 계약이며 연말 2/3 이상으로 확대 전망. Caterpillar(Vera Rubin 기반 피지컬 AI), Isomorphic Labs, Flow Traders·IMC, Leidos(연방), IBM, Nissan·ZF 등 전방위 고객 확보
- 가격 환경 — 신규 계약 기여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p:
Blackwell·Vera Rubin은 가격·마진 모두 신고가, 구세대 SKU도 수년 전 수준 이상. 근시일 캐파는 사실상 완판이며 7월 SKU 전반 약 25% 가격 인상 단행(2Q 마진 개선은 인상 이전에 이미 발생)
- 전력 — 활성 1.5GW(분기 중 약 500MW 증설), 계약 전력 4.2GW:
분기 순증 500MW는 사상 최대이며 6월 한 달에만 300MW로 과거 어느 분기보다 컸음. 여기에 파워드랜드·옵션·LOI 1.5GW를 더하면 약 6GW 확보. 연말 활성 전력 1.85GW 초과(기존 1.7GW), 2030년 8GW 목표 유지
- 고마진 부가사업 확대 — 스토리지·CPU·네트워킹·SW ARR $400M 초과:
매니지드 인퍼런스는 출시 후 booked ARR $1M → $100M 초과, 26년 말 최소 $250M 전망(제약 요인은 캐파뿐). Vera Rubin NVL72 최초 검증, MLPerf 신기록, 2Q 중 신규 기능 7종. Gartner 2026 MQ Visionary 선정,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TCO 최대 47% 낮음(Signal 65)
- 자금조달 — 2Q 중 약 $180억 조달, 누적 확보 자본 $320억 초과:
첫 유로본드, HPC 인프라 담보 DDTL 등 최초 사례 다수. 최근 1년간 가중평균 조달금리 약 300bp 하락(2Q말 부채 기준 연 $1.1B 이자 절감). 6월말 현금성자산 $6.9B 이상
- Capex 상향 — 2Q $9.4B(가이던스 상단 소폭 초과), FY26 $35~39B:
CIP $9.6B → $11.9B로 3Q 초 대규모 PP&E 전환 예고. 3Q Capex $11.5~13.5B, 이자비용 $860~940M
- 가이던스 — 3Q 매출 $3.45~3.6B, 조정 영업이익 $200~260M / FY26 매출 $12.4~13.2B:
FY26 조정 영업이익 $960M~1.15B, 연말 exit ARR $18.5~19.5B로 모두 상향. 마진은 3Q·4Q 순차 확대해 4Q low-teens 도달 전망
▶️ 주요 Q&A
Q: 구세대 GPU 재계약 기회의 규모와 고객의 계약기간 선호는?
A: 구세대 인프라가 여전히 상당한 가치를 갖는다는 점이 시장에서 확인되는 중 — NVIDIA 최신 솔루션은 최첨단 유스케이스에 필수적이지만, 그 생태계 안에는 구형 SKU로 충분한 수요가 방대하다. 2020년 아키텍처인 A100을 2029년까지 완전히 가격이 매겨진 계약으로 판매한 사례가 계약 만료 후 인프라의 미래를 보여주는 단서. 만기 도래 플릿은 매니지드 인퍼런스에 투입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해당 사업은 연말 ARR 약 $250M 전망
Q: 공급망 확보를 위한 장기계약을 더 넓게 추진할 필요는?
A: 고객이 요구하는 물량을 인도할 캐파를 확보하는 것이 경영진의 본질적 역할 — 토지·전력·쉘부터 GPU·네트워킹·메모리까지 AI 성장으로 전 영역이 압박받는 복잡한 공급망을 공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수년간 축적한 ODM·OEM·NVIDIA·메모리 업체와의 깊은 관계가 기반이며 이는 회사 DNA에 내재된 일상 업무. 클라우드 산출물의 가치 상승이 투입 원가 상승을 앞질렀고 그 결과가 마진 확대와 기여마진 +5~10%p로 나타남
Q: 매니지드 인퍼런스에 캐파를 배분하는 기준은? 기존 take-or-pay와의 관계는?
A: 오퍼링을 총체적으로 보고 접근 — 수년간 장기 take-or-pay로 규모를 키워왔지만 하이퍼스케일 단계에 도달한 만큼 고마진 제품, SW 솔루션, CPU 접근성 등으로 저변을 넓혀야 한다. 한 분기 만에 $1M → $100M으로 성장한 경험은 최첨단 컴퓨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계약 만료 GPU에서 최대 가치를 뽑아내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줌. 실리콘에 대한 통제력이 내재적 우위이며, DDTL 5.5 클로징은 자본시장이 단기 계약 언더라이팅에도 적극적임을 입증
Q: 신규 딜의 +5~10% 마진 개선은 단기 계약 효과인가, 경쟁 차별화인가?
A: 여러 요인의 결합이라 분해가 어렵다. 첫째, CoreWeave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인프라가 고객이 접할 수 있는 어떤 대안보다 가치가 높다는 점(품질·신뢰성·보안·TCO) — 고객이 반복적으로 돌아와 풋프린트를 확대하는 이유. 둘째,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실제로 수익화하면서 성공에 필요한 컴퓨트 확보를 위해 더 높은 마진을 지불할 의사를 보이고 있다는 점. 프리미엄 제품이 프리미엄 가격으로 값매겨지는 현상
Q: 데이터센터 규제·지역 반대 확산에도 3GW(내년 말)·8GW(2030) 로드맵에 확신이 있나?
A: 일부 지역의 모라토리엄은 인프라 수요 자체가 아니라 '어디에 지어지는가'에 영향을 줄 뿐. 투명성을 바탕으로 지자체·유틸리티·정책당국과 협력하고 그리드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해 요금 기반에 전가되지 않도록 하는 접근이 핵심이며, 건설 일자리와 세수 기여도 중요한 요소. 현 시점 규제 반발로 제시한 수치가 영향받는 부분은 없음. 오늘 기준 계약 전력 4.2GW에 파워드랜드 옵션·LOI 1.5GW를 더하면 이미 약 6GW — 2026년 중반 시점에서 8GW 목표 달성 경로는 견고
Q: 추론 비중 확대에 따라 CPU·스토리지가 더 필요한데 기존 데이터센터로 대응 가능한가?
A: 학습용 인프라와 추론용 인프라를 따로 짓는 것이 아니라 'AI 인프라'를 짓는다는 관점 — 학습에서 추론까지 왕복하는 전체 AI 루프를 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요소를 갖춰야 한다. 그렇게 구축한 인프라는 추론 수요로 매끄럽게 이전 가능
Q: 엣지·소형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간 시장 구도 전망은?
A: 하이퍼스케일러·연구소·엔터프라이즈가 모두 자사 플랫폼을 사용해 산업 전반의 정보 흐름이 집중되는 위치에 있다는 점이 과소평가돼선 안 된다. 엣지에서 처리될 워크로드와 그렇지 않은 워크로드가 공존하며 양쪽 모두를 소화하도록 클라우드를 구축해왔고, 인프라 규모와 양방향 전환 능력이 장기 경쟁우위. 경쟁 심화에도 수요·가격·마진이 모두 확대 중 — 이미 거대한 TAM에서의 성장 신호
Q: 2Q 500MW 증설의 매출 반영 시점과 신세대 수익화 수준은?
A: 500MW 중 300MW가 6월에 집중된 후행 구조여서 3Q·4Q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 Vera Rubin은 시작부터 마진이 확대되는 세대로 수요가 막대하고 확보한 가격결정력도 우호적 — 이번 +5~10%p 마진 스텝의 상당 부분이 Vera Rubin SKU에서 발생
Q: 계약 만료 GPU를 재계약할지 인퍼런스에 투입할지 판단 기준과 시점은?
A: 추론 환경이 매우 역동적이고 빠르게 확장돼 신규 인프라 구축이 이를 따라가기 버거운 상황 — 만료되는 인프라가 확보되는 유연성 덕분에 인퍼런스 제품을 계속 키울 수 있다. 경제성이 정당화되면 기간 계약으로 되돌리되(장기 안정성과 의무 이행 고려), 단기적으로는 짧은 계약으로 추가 마진을 뽑을 기회가 존재. 수급 불균형은 수년간 지속돼왔고 당분간 이어질 전망
Q: DDTL 5.5 성공이 향후 계약기간 전략을 바꾸는가?
A: 정확한 지적 — DDTL 5 실행으로 기간 리스(term leasing)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조합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위치가 됐다. 장기 계약과 함께 단기 계약으로 추가 마진을 확보하려 매우 공격적으로 움직여왔고 시장에 5.5를 처음 들고 나온 것도 그 때문. 특히 엔터프라이즈는 5년 계약을 원하지 않고 2~3년 단위로 사고하는데, 이전에는 접근이 어려웠던 이 시장이 금융 시장의 뒷받침으로 본격 개방되며 의미 있게 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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