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04)
삼성전자 4.1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5.7X
CXMT 22.5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0.5%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04)
삼성전자 4.1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5.7X
CXMT 22.5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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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3❤8😢7👍5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Ibiden FY1Q26 실적발표
(*글로벌 FCBGA Peer)
▶️ FY1Q26 실적
- 매출액 JPY 123.2B (+26% YoY): 컨센서스 +6%
- 영업이익 JPY 26.9B (+52% YoY): 컨센서스 +29%
- OPM 22%: 컨센서스 +3.9%p
▶️ FY1Q26 부문별 실적
- Electronics JPY 77.5B (+38% YoY): 컨센서스 +6%
- Ceramics JPY 24.4B (+24% YoY): 컨센서스 +23%
- Others JPY 21.3B (-1% YoY): 컨센서스 -1%
▶️ URL:
https://buly.kr/AwhpxXw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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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den FY1Q26 실적발표
(*글로벌 FCBGA Peer)
▶️ FY1Q26 실적
- 매출액 JPY 123.2B (+26% YoY): 컨센서스 +6%
- 영업이익 JPY 26.9B (+52% YoY): 컨센서스 +29%
- OPM 22%: 컨센서스 +3.9%p
▶️ FY1Q26 부문별 실적
- Electronics JPY 77.5B (+38% YoY): 컨센서스 +6%
- Ceramics JPY 24.4B (+24% YoY): 컨센서스 +23%
- Others JPY 21.3B (-1% YoY): 컨센서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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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0👍2🔥2
AMD Q2 2026 Earnings Slides FINAL.pdf
1.1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MD FY2Q26 실적발표 (After: -4.75%)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1.5B (+13% QoQ, +50% YoY): 컨센서스 +2%
GPM 56.0% (+1%p QoQ, +13%p YoY): 컨센서스 +0.1%p
EPS $1.66 (+21% QoQ, +246% YoY): 컨센서스 +3%
▶️ FY2Q26 부문별 실적
Data Center $6.7B (+16% QoQ, +107% YoY)
Client & Gaming $3.84B (+7% QoQ, +6% YoY)
Embedded $1.0B (+12% QoQ, +19% YoY)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3.0B (+13% QoQ, +41% YoY): 컨센서스 +4%
GPM 56.0% (+0.0%p QoQ, +2%p YoY): 컨센서스 -0.1%p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수익성 사상 최대 — Data Center 매출 YoY 2배 이상:
EPYC 수요 가속·Instinct 배포 확대·Helios 램프 개시로 하반기 강한 모멘텀 진입. AI가 전 시장에서 컴퓨트 수요를 크게 확장 중
- 하반기 Data Center 매출 가속 전망 — 전사 매출 성장률 및 이익 추가 확대 견인
- Helios 랙스케일 출시 — 토큰당 비용 우위:
Anthropic·Meta·Microsoft·OpenAI·Oracle 등 주요 AI 랩·클라우드가 도입. Anthropic과는 MI450 시리즈 최대 2GW 배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Microsoft는 Azure에 Helios 대규모 배포(EPYC VM 2종 추가, Pensando DPU 확대)
- 제품 로드맵 전면 확장 — MI400 시리즈(MI455X 대규모 학습·추론, MI430X HPC·소버린 AI) 출시:
6세대 EPYC 서버 CPU, MI350P(기존 인프라 대응), ROCm.ai 개발자 환경 공개. Cerebras와 초저지연 추론 협업, MEXT 인수로 AI 예측 메모리 기술 확보
- 클라이언트·엠베디드 — Ryzen AI Halo(로컬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용) 출시, Ryzen PRO 9000에 3D V-Cache 최초 적용:
Socket AM5 지원 2029년까지 연장. Ryzen AI Embedded X100 시리즈(로보틱스·산업자동화), Kria AI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대응 확대
▶️ URL: https://buly.kr/BeMs5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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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FY2Q26 실적발표 (After: -4.75%)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1.5B (+13% QoQ, +50% YoY): 컨센서스 +2%
GPM 56.0% (+1%p QoQ, +13%p YoY): 컨센서스 +0.1%p
EPS $1.66 (+21% QoQ, +246% YoY): 컨센서스 +3%
▶️ FY2Q26 부문별 실적
Data Center $6.7B (+16% QoQ, +107% YoY)
Client & Gaming $3.84B (+7% QoQ, +6% YoY)
Embedded $1.0B (+12% QoQ, +19% YoY)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3.0B (+13% QoQ, +41% YoY): 컨센서스 +4%
GPM 56.0% (+0.0%p QoQ, +2%p YoY): 컨센서스 -0.1%p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수익성 사상 최대 — Data Center 매출 YoY 2배 이상:
EPYC 수요 가속·Instinct 배포 확대·Helios 램프 개시로 하반기 강한 모멘텀 진입. AI가 전 시장에서 컴퓨트 수요를 크게 확장 중
- 하반기 Data Center 매출 가속 전망 — 전사 매출 성장률 및 이익 추가 확대 견인
- Helios 랙스케일 출시 — 토큰당 비용 우위:
Anthropic·Meta·Microsoft·OpenAI·Oracle 등 주요 AI 랩·클라우드가 도입. Anthropic과는 MI450 시리즈 최대 2GW 배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Microsoft는 Azure에 Helios 대규모 배포(EPYC VM 2종 추가, Pensando DPU 확대)
- 제품 로드맵 전면 확장 — MI400 시리즈(MI455X 대규모 학습·추론, MI430X HPC·소버린 AI) 출시:
6세대 EPYC 서버 CPU, MI350P(기존 인프라 대응), ROCm.ai 개발자 환경 공개. Cerebras와 초저지연 추론 협업, MEXT 인수로 AI 예측 메모리 기술 확보
- 클라이언트·엠베디드 — Ryzen AI Halo(로컬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용) 출시, Ryzen PRO 9000에 3D V-Cache 최초 적용:
Socket AM5 지원 2029년까지 연장. Ryzen AI Embedded X100 시리즈(로보틱스·산업자동화), Kria AI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대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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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MD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 $11.5B(+50% YoY, +13% QoQ) — 6개 분기 연속 30%+ 성장, 사상 최대:
GPM 56%(+200bp YoY), 영업이익 $3.1B(OPM 27%), 희석 EPS +82% YoY. 데이터센터가 전사의 58%(전년 42%)로 믹스 전환 가속. FCF $1.6B, 재고는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으로 $8.5B로 증가
- Data Center $6.7B(+107% YoY, +16% QoQ) — 서버 CPU 5개 분기 연속 최대: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각각 +70%↑, 유닛·ASP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유닛 기여가 더 큼). x86 서버 점유율 YoY 확대. 6세대 EPYC Venice(Zen 6·2nm) 양산 개시 — 동급 x86 대비 성능/W 2배+, Arm 대비 최대 3.3배. 부문 영업이익 $2.1B(OPM 31%)
- Helios 램프 개시 — 3Q 말 초기 출하, 4Q 본격 확대:
동일 랙 전력에서 처리량 최대 +15%, 토큰당 비용 최대 +30% 우위. 고객 수요가 초기 전망을 상회. Anthropic과 MI450 최대 2GW 배포 파트너십(첫 1GW는 2027년 상반기 개시), Microsoft는 Azure에 대규모 배포. 2027년에는 MI500+Verona 플랫폼 — 매년 신규 랙스케일 플랫폼 출시 방침
- TAM 전망 대폭 상향 — 6개월 전 대비 시장 확대 속도가 훨씬 빠름: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연 45%+ 성장해 2030년 약 $1.4조, 서버 CPU 연 50%+ 성장해 약 $2,200억. 전체 고성능·AI 컴퓨팅은 연 약 40% 성장해 2030년 $2조 근접 — AMD는 시장 상회 성장 목표
- FY2027 가이던스 코멘트 — Data Center 세그먼트 매출 YoY 2배 이상:
서버 CPU는 하반기 +80%↑ YoY, 2027년은 높아진 기저에서 +70%↑. 장기 재무모델(FAD 제시)을 크게 상회 — 매출 성장률은 기존 목표 35%+를 크게 웃돌고, 연 EPS $20 목표도 전략적 기간 내 크게 초과 전망
- Client & Gaming $3.8B(+6% YoY) — Client $3.1B(+23%, 모바일 사상 최대), Gaming $779M(-31%):
Ryzen PRO +50%↑ YoY로 커머셜 점유율 확대. 하반기 PC 시장은 메모리·부품 원가 상승으로 둔화 전망이나 시장 대비 아웃퍼폼 예상. Embedded $977M(+19% YoY)로 3년 내 최고 성장, 신규 디자인윈 $180억+ 전망(부문 OPM 40%)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약 $13B ±$300M(+41% YoY, +13% QoQ), Non-GAAP GPM 약 56%:
Data Center·Embedded 두 자릿수 성장, Client는 소폭 성장하나 Gaming 두 자릿수 감소로 C&G는 소폭 하락. OpEx 약 $3.65B, 세율 13%
▶️ 주요 Q&A
Q: 2027년 GPU와 CPU 중 어디서 더 큰 성장이 나오나?
A: 둘 다 크게 성장. 다만 데이터센터 AI TAM이 더 크고 Helios 전략 고객 램프가 본격화되어 2027년 AI 쪽 성장 폭이 더 클 것 — 양쪽 모두 2027년 성장의 핵심 동력
Q: 2027년 GPM 방향성은? Helios 램프가 희석 요인 아닌가?
A: 서버 CPU 확대는 전사 GPM 증가에 기여, 데이터센터 AI는 전사 평균 대비 소폭 낮으나 절대 매출·이익 기여가 큼. Embedded 회복도 추가적인 순풍 — 믹스에 따라 분기 편차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개선 관리 가능
Q: 2027년 확보한 GW 규모와 GW당 매출은?
A: GW당 매출은 기존 언급대로 두 자릿수 억달러(double-digit billions) 수준 유지.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공급은 확보했고 업사이드 여지도 존재 — 관건은 고객 데이터센터 빌드아웃 일정과의 정합성
Q: Helios의 HBM 탑재량이 경쟁 대비 50% 많은데 메모리 원가 노출은?
A: 메모리 파트너와 다년간 협업해 2027년 필요 HBM 물량 가시성 확보. 대형 모델일수록 메모리 용량·대역폭이 TCO에 유리 — 다만 워크로드별로 효익이 달라 중형 모델 등에서는 필요 시 메모리 구성 조정 가능
Q: 서버 CPU의 유닛 vs ASP 성장 구조는?
A: 2Q는 유닛·ASP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고 유닛 기여가 더 컸음. 코어 수 증가에 따라 ASP도 상승 — 향후에도 양쪽 동반 성장 전망. 수요의 변곡점 확인 후 웨이퍼·후공정·기판 전반에서 캐파를 확대해 왔고 2027년 추가 캐파 확보
Q: 서버 CPU 공급 제약은 지속되나?
A: 상반기는 예상치 못한 수요로 타이트했으나 2027년은 수요 예측이 개선되어 공급 상황도 나아질 전망 — 70%+ 성장 충족에 문제없고 여건에 따라 상방 여지
Q: 2027년 데이터센터 성장률 "100% 이상"의 실제 강도는?
A: 서버 CPU 70%+는 현 시점에서 강한 수치이며, 전체 데이터센터는 "well over 100%" — 데이터센터 AI가 100%를 크게 상회하기 때문
Q: MI400 초기 램프의 고객 다변화 수준은?
A: OpenAI·Anthropic·Meta 등 프론티어 랩이 다수 CSP를 통해 소비. GW 규모가 아닌 일반 규모로 Helios를 원하는 고객도 다수 — 4Q~1Q로 갈수록 고객 다변화 진전
Q: 고객 데이터센터 준비(부지·전력) 관련 제약은?
A: 목표 달성을 저해할 요인은 보이지 않음. 실리콘·네트워킹 등 자체 공급망은 매우 양호하며,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긴밀히 협업 중 — 오히려 캐파를 앞당기려는 기회가 지속 발생
Q: OpEx 증가율 관리 방향은?
A: 기회 규모를 감안해 투자는 지속하되 OpEx 증가율은 매출 성장률을 하회하도록 관리 — 영업 레버리지 확보가 사업 모델의 설계 원칙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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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 $11.5B(+50% YoY, +13% QoQ) — 6개 분기 연속 30%+ 성장, 사상 최대:
GPM 56%(+200bp YoY), 영업이익 $3.1B(OPM 27%), 희석 EPS +82% YoY. 데이터센터가 전사의 58%(전년 42%)로 믹스 전환 가속. FCF $1.6B, 재고는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으로 $8.5B로 증가
- Data Center $6.7B(+107% YoY, +16% QoQ) — 서버 CPU 5개 분기 연속 최대: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각각 +70%↑, 유닛·ASP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유닛 기여가 더 큼). x86 서버 점유율 YoY 확대. 6세대 EPYC Venice(Zen 6·2nm) 양산 개시 — 동급 x86 대비 성능/W 2배+, Arm 대비 최대 3.3배. 부문 영업이익 $2.1B(OPM 31%)
- Helios 램프 개시 — 3Q 말 초기 출하, 4Q 본격 확대:
동일 랙 전력에서 처리량 최대 +15%, 토큰당 비용 최대 +30% 우위. 고객 수요가 초기 전망을 상회. Anthropic과 MI450 최대 2GW 배포 파트너십(첫 1GW는 2027년 상반기 개시), Microsoft는 Azure에 대규모 배포. 2027년에는 MI500+Verona 플랫폼 — 매년 신규 랙스케일 플랫폼 출시 방침
- TAM 전망 대폭 상향 — 6개월 전 대비 시장 확대 속도가 훨씬 빠름: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연 45%+ 성장해 2030년 약 $1.4조, 서버 CPU 연 50%+ 성장해 약 $2,200억. 전체 고성능·AI 컴퓨팅은 연 약 40% 성장해 2030년 $2조 근접 — AMD는 시장 상회 성장 목표
- FY2027 가이던스 코멘트 — Data Center 세그먼트 매출 YoY 2배 이상:
서버 CPU는 하반기 +80%↑ YoY, 2027년은 높아진 기저에서 +70%↑. 장기 재무모델(FAD 제시)을 크게 상회 — 매출 성장률은 기존 목표 35%+를 크게 웃돌고, 연 EPS $20 목표도 전략적 기간 내 크게 초과 전망
- Client & Gaming $3.8B(+6% YoY) — Client $3.1B(+23%, 모바일 사상 최대), Gaming $779M(-31%):
Ryzen PRO +50%↑ YoY로 커머셜 점유율 확대. 하반기 PC 시장은 메모리·부품 원가 상승으로 둔화 전망이나 시장 대비 아웃퍼폼 예상. Embedded $977M(+19% YoY)로 3년 내 최고 성장, 신규 디자인윈 $180억+ 전망(부문 OPM 40%)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약 $13B ±$300M(+41% YoY, +13% QoQ), Non-GAAP GPM 약 56%:
Data Center·Embedded 두 자릿수 성장, Client는 소폭 성장하나 Gaming 두 자릿수 감소로 C&G는 소폭 하락. OpEx 약 $3.65B, 세율 13%
▶️ 주요 Q&A
Q: 2027년 GPU와 CPU 중 어디서 더 큰 성장이 나오나?
A: 둘 다 크게 성장. 다만 데이터센터 AI TAM이 더 크고 Helios 전략 고객 램프가 본격화되어 2027년 AI 쪽 성장 폭이 더 클 것 — 양쪽 모두 2027년 성장의 핵심 동력
Q: 2027년 GPM 방향성은? Helios 램프가 희석 요인 아닌가?
A: 서버 CPU 확대는 전사 GPM 증가에 기여, 데이터센터 AI는 전사 평균 대비 소폭 낮으나 절대 매출·이익 기여가 큼. Embedded 회복도 추가적인 순풍 — 믹스에 따라 분기 편차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개선 관리 가능
Q: 2027년 확보한 GW 규모와 GW당 매출은?
A: GW당 매출은 기존 언급대로 두 자릿수 억달러(double-digit billions) 수준 유지.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공급은 확보했고 업사이드 여지도 존재 — 관건은 고객 데이터센터 빌드아웃 일정과의 정합성
Q: Helios의 HBM 탑재량이 경쟁 대비 50% 많은데 메모리 원가 노출은?
A: 메모리 파트너와 다년간 협업해 2027년 필요 HBM 물량 가시성 확보. 대형 모델일수록 메모리 용량·대역폭이 TCO에 유리 — 다만 워크로드별로 효익이 달라 중형 모델 등에서는 필요 시 메모리 구성 조정 가능
Q: 서버 CPU의 유닛 vs ASP 성장 구조는?
A: 2Q는 유닛·ASP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고 유닛 기여가 더 컸음. 코어 수 증가에 따라 ASP도 상승 — 향후에도 양쪽 동반 성장 전망. 수요의 변곡점 확인 후 웨이퍼·후공정·기판 전반에서 캐파를 확대해 왔고 2027년 추가 캐파 확보
Q: 서버 CPU 공급 제약은 지속되나?
A: 상반기는 예상치 못한 수요로 타이트했으나 2027년은 수요 예측이 개선되어 공급 상황도 나아질 전망 — 70%+ 성장 충족에 문제없고 여건에 따라 상방 여지
Q: 2027년 데이터센터 성장률 "100% 이상"의 실제 강도는?
A: 서버 CPU 70%+는 현 시점에서 강한 수치이며, 전체 데이터센터는 "well over 100%" — 데이터센터 AI가 100%를 크게 상회하기 때문
Q: MI400 초기 램프의 고객 다변화 수준은?
A: OpenAI·Anthropic·Meta 등 프론티어 랩이 다수 CSP를 통해 소비. GW 규모가 아닌 일반 규모로 Helios를 원하는 고객도 다수 — 4Q~1Q로 갈수록 고객 다변화 진전
Q: 고객 데이터센터 준비(부지·전력) 관련 제약은?
A: 목표 달성을 저해할 요인은 보이지 않음. 실리콘·네트워킹 등 자체 공급망은 매우 양호하며,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긴밀히 협업 중 — 오히려 캐파를 앞당기려는 기회가 지속 발생
Q: OpEx 증가율 관리 방향은?
A: 기회 규모를 감안해 투자는 지속하되 OpEx 증가율은 매출 성장률을 하회하도록 관리 — 영업 레버리지 확보가 사업 모델의 설계 원칙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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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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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FMS 2026에서 차세대 BV-NAND·zHBM·zNAND-O 아키텍처 공개
— AI 메모리 기술 리더십 강화
▶️ V10 BV-NAND (Bonding V-NAND) 프로토타입 공개
400단 이상 + 신규 웨이퍼 본딩 아키텍처 적용
전세대(V9) 대비 메모리 밀도 +58% 향상
읽기·쓰기·I/O 성능 개선 — AI 시스템의 고용량·고전력 효율 스토리지 수요 대응
▶️ 세계 최초 개념 공개 — zHBM·zNAND-O 아키텍처
zHBM:
기존 HBM(AI 프로세서 옆 배치)과 달리
AI 가속기 위에 메모리를 수직 적층 → 데이터 이동 거리 단축 → 대역폭 향상 + 에너지 효율 개선
웨이퍼 본딩 기술 기반: 기존 HBM5 대비 메모리 밀도 10배 이상, 에너지 효율 3배, 열 저항 50% 이상 감소
▶️ URL: https://buly.kr/2fgE5tV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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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FMS 2026에서 차세대 BV-NAND·zHBM·zNAND-O 아키텍처 공개
— AI 메모리 기술 리더십 강화
▶️ V10 BV-NAND (Bonding V-NAND) 프로토타입 공개
400단 이상 + 신규 웨이퍼 본딩 아키텍처 적용
전세대(V9) 대비 메모리 밀도 +58% 향상
읽기·쓰기·I/O 성능 개선 — AI 시스템의 고용량·고전력 효율 스토리지 수요 대응
▶️ 세계 최초 개념 공개 — zHBM·zNAND-O 아키텍처
zHBM:
기존 HBM(AI 프로세서 옆 배치)과 달리
AI 가속기 위에 메모리를 수직 적층 → 데이터 이동 거리 단축 → 대역폭 향상 + 에너지 효율 개선
웨이퍼 본딩 기술 기반: 기존 HBM5 대비 메모리 밀도 10배 이상, 에너지 효율 3배, 열 저항 50% 이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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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
SKC
- 동박, 가격(ASP)의 시간
(신규편입)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동박 출하급증과 판가 재협상. 26년 적자 대폭 축소 전망
- 수급은 공급자 우위로. 동박 업황의 변곡점
- 커버리지 개시:
1) 27년 동박 흑자전환
2) 유리기판 전환의 필연성
📌 실적 리뷰
- 전사 EBITA 흑자, 동박이 끌었다
📌 동박 출하
- 25년 26,000톤
- 26년 45,000톤
📌 전지박, 공급자 우위 싸이클의 초입
- 신규 증설 X
- 경쟁사들, 기판용 회로박으로의 라인 전환
- 전지박 공급 축소
- 비중국 동박 수요 증가
- 공급망 재구축 동향
- 일부 경쟁사들은 판가 인상 요구 시작
📌 목표주가 104,000원, 투자의견 매수
- 신규편입
① 가동률과 판가가 동시에 오르는 동박 업황
② 유리기판 기술로드맵의 당위성
③ 재무부담 완화
🔗 URL :
https://buly.kr/3NLG1CI
- 동박, 가격(ASP)의 시간
(신규편입)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동박 출하급증과 판가 재협상. 26년 적자 대폭 축소 전망
- 수급은 공급자 우위로. 동박 업황의 변곡점
- 커버리지 개시:
1) 27년 동박 흑자전환
2) 유리기판 전환의 필연성
📌 실적 리뷰
- 전사 EBITA 흑자, 동박이 끌었다
📌 동박 출하
- 25년 26,000톤
- 26년 45,000톤
📌 전지박, 공급자 우위 싸이클의 초입
- 신규 증설 X
- 경쟁사들, 기판용 회로박으로의 라인 전환
- 전지박 공급 축소
- 비중국 동박 수요 증가
- 공급망 재구축 동향
- 일부 경쟁사들은 판가 인상 요구 시작
📌 목표주가 104,000원, 투자의견 매수
- 신규편입
① 가동률과 판가가 동시에 오르는 동박 업황
② 유리기판 기술로드맵의 당위성
③ 재무부담 완화
🔗 URL :
https://buly.kr/3NLG1CI
❤2
포스코퓨처엠
- 음극재로 양극재를 판다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분기 부진은 얼티엄 공백과 N87 이연 영향. 하반기 회복세
- 27년 LFP 국면에서 전구체와 음극재가 병목. 동사만 양쪽 대응
- 양극재 최선호주. 양·음극재 패키지 계약이 리레이팅 조건
📌 2분기 리뷰 & 3분기 전망: 얼티엄 공백에도 흑자
📌2027년, LFP 전구체와 음극재가 병목 될 것
- LFP 라인전환 & 신규증설
- 음극재로 높아지는 협상력
📌 목표주가 300,000원, 매수 의견 유지
- 양극재 중 최선호주로 제시
① 전구체 조달이 유리
② 원가우위 LFP 신공법 상용화 목표
③ 양·음극재 패키지 계약 가능성 주목
🔗 URL :
https://buly.kr/4bkYsvS
- 음극재로 양극재를 판다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분기 부진은 얼티엄 공백과 N87 이연 영향. 하반기 회복세
- 27년 LFP 국면에서 전구체와 음극재가 병목. 동사만 양쪽 대응
- 양극재 최선호주. 양·음극재 패키지 계약이 리레이팅 조건
📌 2분기 리뷰 & 3분기 전망: 얼티엄 공백에도 흑자
📌2027년, LFP 전구체와 음극재가 병목 될 것
- LFP 라인전환 & 신규증설
- 음극재로 높아지는 협상력
📌 목표주가 300,000원, 매수 의견 유지
- 양극재 중 최선호주로 제시
① 전구체 조달이 유리
② 원가우위 LFP 신공법 상용화 목표
③ 양·음극재 패키지 계약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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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박제민의 QnA.I: AMD, 이제 칩이 아니라 랙을 판다
▶️ AMD, 이제 칩이 아니라 랙을 판다
드디어 나온 첫 랙, 구성과 양산 시기는?
현재 확약된 물량 14GW, 고객사는 누구일까?
Vera Rubin 대비 우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진짜 변수는 스펙이 아니라 조립
Helios에서도 보이는 Prefill – Decode 분리 트랜드
▶️ 다시 부상하는 Nvidia 순환 출자 논란
작년 불거졌던 Nvidia 순환 출자 논란 재점화
Nvidia의 순환 출자, 유형이 1개가 아니다?
1. Equity(지분 투자)
2. Backstop(미판매 캐파 매입 의무)
3. Revenue Share(매출 공유형 벤더 파이낸싱)
4. Guarantee(제3자 채무 보증): 고객의 리스·건설채에 Nvidia 신용을 대여
이번 Ohio DC 부지 보증은 4번 유형으로 걱정해야할 유형
원문 링크: https://buly.kr/GP5Kbo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박제민의 QnA.I: AMD, 이제 칩이 아니라 랙을 판다
▶️ AMD, 이제 칩이 아니라 랙을 판다
드디어 나온 첫 랙, 구성과 양산 시기는?
현재 확약된 물량 14GW, 고객사는 누구일까?
Vera Rubin 대비 우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진짜 변수는 스펙이 아니라 조립
Helios에서도 보이는 Prefill – Decode 분리 트랜드
▶️ 다시 부상하는 Nvidia 순환 출자 논란
작년 불거졌던 Nvidia 순환 출자 논란 재점화
Nvidia의 순환 출자, 유형이 1개가 아니다?
1. Equity(지분 투자)
2. Backstop(미판매 캐파 매입 의무)
3. Revenue Share(매출 공유형 벤더 파이낸싱)
4. Guarantee(제3자 채무 보증): 고객의 리스·건설채에 Nvidia 신용을 대여
이번 Ohio DC 부지 보증은 4번 유형으로 걱정해야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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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05 주요 뉴스
삼성전자 2분기 D램 점유율 39%로 1위 유지,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를 1%p 차로 추격
SK하이닉스 점유율이 26%로 3%p 하락한 반면 마이크론은 25%로 급상승했으며, CXMT는 7%로 2분기 매출이 전년비 716% 폭증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D램 업체로 평가
https://buly.kr/GvpbYEE
삼성 파운드리, 하반기 가동률 100% 목표, 2nm 수율 60% 달성, 70%까지 끌어올리면 대규모 양산 계약 가능
HBM4 베이스다이 램프업이 가동률 회복의 핵심 동력이며 AI·HPC 매출 비중이 3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고, 일각에선 2028년 목표에서 앞당겨 3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을 제기
https://buly.kr/7FTvbLK
산업부, 8/11 반도체특별법 시행 맞춰 클러스터 지정 공모 추진…일반산단도 포함돼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신청 가능
지정 시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비용 50~100% 지원(기존 특화단지 30~50%), 시행령에 '수도권 외 우선 고려' 명시로 지자체 유치전 재점화 전망
https://buly.kr/4bkYtC6
삼성전자·SK하이닉스, FMS 2026서 AI 데이터 병목 해법 공개
삼성은 12단 HBM4E·256TB QLC SSD 등 '메모리 중심 3D 아키텍처',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HBF 첫 표준 규격 공개하며 V10 375단 낸드 첫 선
https://buly.kr/B7cbBNP
욜그룹·트렌드포스 FMS 2026, "한국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유지, 엔비디아 HBM 점유율 66%→58% 축소"
AI 2.0 추론 시대 진입으로 제품 개발 주기가 18개월→12개월로 단축되고 민첩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으며, CXMT 기술 수준이 업계 선두의 2019년 1z 공정(10nm 3세대)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
https://buly.kr/9tDIJby
AMD 2분기 매출 115억 달러(+50%)·데이터센터 67억 달러(+107%) 호실적, 3분기 가이던스 130억 달러로 컨센서스 상회에도 주가 8% 급락
일부 애널리스트가 기대했던 140억 달러 가이던스를 충족 못 했고 헬리오스 출하·MI450 양산이 구체화됐지만 눈높이를 넘지 못한 것이 주가 약세의 배경이며, 2028년 반도체 시장 2조 달러·GPU 1.4조 달러 전망으로 시장 규모 추정치를 대폭 상향
https://buly.kr/1RGvEPR
구마모토 지진 피해, TSMC JASM 정상 운영 재개, 소니·르네사스 등 주요 팹 생산 복구 완료
지진 발생 1주일 만에 구마모토 반도체 클러스터 전체가 점검·복구를 마쳤으며, TS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JASM 완전 정상화를 확인
https://buly.kr/BpHd6Xu
스페이스X 첫 분기 실적, 매출 78억 달러(+90%)로 예상치 대폭 상회, AI 사업 매출 250% 급증, 주가 시간외 7.5% 하락
AI 사업 CAPEX가 전년 7.5억→158억 달러로 21배 급증했으며 앤트로픽·구글·리플렉션AI와의 컴퓨트 계약이 수익화. 스타링크 구독자 1200만 명으로 2배 증가했으나 ARPU가 22% 하락해 성장과 수익성 간 긴장이 부각됨. 목요일부터 락업 해제로 추가 주가 압박이 예상되며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스타마인드 AI1 궤도 컴퓨팅 위성 파트너십도 발표
https://buly.kr/3YG10DW
중국 반도체 생산량 10년 만에 3.5배 증가, 2025년 4843억 개로 성숙 공정·메모리·패키징 전 영역에서 확장
미국 메모리 소비 비중이 2021년 37%→2026년 52%로 급증하고 중국은 35%→29%로 감소했으며, 미·중 양국 합산이 전체의 81%를 차지하는 양극화 구조가 심화
https://buly.kr/614cjd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2026.08.05 주요 뉴스
삼성전자 2분기 D램 점유율 39%로 1위 유지,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를 1%p 차로 추격
SK하이닉스 점유율이 26%로 3%p 하락한 반면 마이크론은 25%로 급상승했으며, CXMT는 7%로 2분기 매출이 전년비 716% 폭증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D램 업체로 평가
https://buly.kr/GvpbYEE
삼성 파운드리, 하반기 가동률 100% 목표, 2nm 수율 60% 달성, 70%까지 끌어올리면 대규모 양산 계약 가능
HBM4 베이스다이 램프업이 가동률 회복의 핵심 동력이며 AI·HPC 매출 비중이 3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고, 일각에선 2028년 목표에서 앞당겨 3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을 제기
https://buly.kr/7FTvbLK
산업부, 8/11 반도체특별법 시행 맞춰 클러스터 지정 공모 추진…일반산단도 포함돼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신청 가능
지정 시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비용 50~100% 지원(기존 특화단지 30~50%), 시행령에 '수도권 외 우선 고려' 명시로 지자체 유치전 재점화 전망
https://buly.kr/4bkYtC6
삼성전자·SK하이닉스, FMS 2026서 AI 데이터 병목 해법 공개
삼성은 12단 HBM4E·256TB QLC SSD 등 '메모리 중심 3D 아키텍처',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HBF 첫 표준 규격 공개하며 V10 375단 낸드 첫 선
https://buly.kr/B7cbBNP
욜그룹·트렌드포스 FMS 2026, "한국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유지, 엔비디아 HBM 점유율 66%→58% 축소"
AI 2.0 추론 시대 진입으로 제품 개발 주기가 18개월→12개월로 단축되고 민첩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으며, CXMT 기술 수준이 업계 선두의 2019년 1z 공정(10nm 3세대)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
https://buly.kr/9tDIJby
AMD 2분기 매출 115억 달러(+50%)·데이터센터 67억 달러(+107%) 호실적, 3분기 가이던스 130억 달러로 컨센서스 상회에도 주가 8% 급락
일부 애널리스트가 기대했던 140억 달러 가이던스를 충족 못 했고 헬리오스 출하·MI450 양산이 구체화됐지만 눈높이를 넘지 못한 것이 주가 약세의 배경이며, 2028년 반도체 시장 2조 달러·GPU 1.4조 달러 전망으로 시장 규모 추정치를 대폭 상향
https://buly.kr/1RGvEPR
구마모토 지진 피해, TSMC JASM 정상 운영 재개, 소니·르네사스 등 주요 팹 생산 복구 완료
지진 발생 1주일 만에 구마모토 반도체 클러스터 전체가 점검·복구를 마쳤으며, TS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JASM 완전 정상화를 확인
https://buly.kr/BpHd6Xu
스페이스X 첫 분기 실적, 매출 78억 달러(+90%)로 예상치 대폭 상회, AI 사업 매출 250% 급증, 주가 시간외 7.5% 하락
AI 사업 CAPEX가 전년 7.5억→158억 달러로 21배 급증했으며 앤트로픽·구글·리플렉션AI와의 컴퓨트 계약이 수익화. 스타링크 구독자 1200만 명으로 2배 증가했으나 ARPU가 22% 하락해 성장과 수익성 간 긴장이 부각됨. 목요일부터 락업 해제로 추가 주가 압박이 예상되며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스타마인드 AI1 궤도 컴퓨팅 위성 파트너십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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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생산량 10년 만에 3.5배 증가, 2025년 4843억 개로 성숙 공정·메모리·패키징 전 영역에서 확장
미국 메모리 소비 비중이 2021년 37%→2026년 52%로 급증하고 중국은 35%→29%로 감소했으며, 미·중 양국 합산이 전체의 81%를 차지하는 양극화 구조가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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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CXMT, 애플 단가 인하 거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가격 협상력 완전 장악
▶️ 핵심 비화 — CXMT의 '배짱' 가격 정책
애플, 아이폰 원가 절감 위해 CXMT와 LPDDR5X 공급 단가 인하 협상 추진 → 거절당함
CXMT 제시 단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높은 수준
배경: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IT 기업들이 CXMT 물량을 고단가 장기계약으로 선점 → 애플에 굽힐 이유 없음
▶️ '중국산 저가 우회로' 전략 붕괴
기존 빅테크 전략: 중국산 부품을 미끼 카드로 활용해 기존 공급사 단가 압박
현재: 메모리 전반의 수급 불균형 심화 → 협상 주도권이 세트 업체 → 메모리 제조사로 완전 이전
CXMT마저 제값 요구 시작 → 빅테크의 원가 절감 우회로 소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사이익 구조
CXMT가 중국 내수 범용 D램을 흡수 → 한국 기업들의 저가 범용 출하 압박·단가 하락 리스크 소멸
범용 D램 하한선 유지 + HBM4·LPCAMM2·eSSD 등 고부가 AI 메모리 전진 배치
HBM 라인 증설로 범용 D램 캐파 감소 → '멤플레이션' 고착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삼성·SK하이닉스, 글로벌 빅테크와의 하반기 장기 단가 협상에서 독보적 프라이싱 파워 확보
범용 D램 하한선 방어 + AI 메모리 주도권 독식 → 영업이익률·시장 통제력 추가 상승 전망
▶️ URL: https://buly.kr/3CQV9o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CXMT, 애플 단가 인하 거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가격 협상력 완전 장악
▶️ 핵심 비화 — CXMT의 '배짱' 가격 정책
애플, 아이폰 원가 절감 위해 CXMT와 LPDDR5X 공급 단가 인하 협상 추진 → 거절당함
CXMT 제시 단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높은 수준
배경: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IT 기업들이 CXMT 물량을 고단가 장기계약으로 선점 → 애플에 굽힐 이유 없음
▶️ '중국산 저가 우회로' 전략 붕괴
기존 빅테크 전략: 중국산 부품을 미끼 카드로 활용해 기존 공급사 단가 압박
현재: 메모리 전반의 수급 불균형 심화 → 협상 주도권이 세트 업체 → 메모리 제조사로 완전 이전
CXMT마저 제값 요구 시작 → 빅테크의 원가 절감 우회로 소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사이익 구조
CXMT가 중국 내수 범용 D램을 흡수 → 한국 기업들의 저가 범용 출하 압박·단가 하락 리스크 소멸
범용 D램 하한선 유지 + HBM4·LPCAMM2·eSSD 등 고부가 AI 메모리 전진 배치
HBM 라인 증설로 범용 D램 캐파 감소 → '멤플레이션' 고착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삼성·SK하이닉스, 글로벌 빅테크와의 하반기 장기 단가 협상에서 독보적 프라이싱 파워 확보
범용 D램 하한선 방어 + AI 메모리 주도권 독식 → 영업이익률·시장 통제력 추가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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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22❤3👏2🔥1
FY1Q26_Nittobo.pdf
1.6 MB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Nittobo FY1Q26 실적발표
*글로벌 Top-tier 기판소재 기업
▶️ FY1Q26 실적
매출액 ¥ 34.0B (+11% QoQ, +20% YoY): 컨센서스 +5%
영업이익 ¥ 7.9B (+34% QoQ, +84% YoY): 컨센서스 +22%
OPM 23.2%: 컨센서스 +3.2%p
▶️ FY1Q26 부문별 매출
전자재료 ¥ 18.1B (+26% YoY): 컨센서스 +23%
의료 ¥ 3.8B (+6% YoY): 컨센서스 +1%
부품 ¥ 3.8B (+15% YoY): 컨센서스 +12%
화학재료 ¥ 2.6B (+13% YoY): 컨센서스 +10%
절연재료 ¥ 4.4B (+26% YoY): 컨센서스 +19%
▶️ 주요 코멘트
- FY1Q26 매출 340억엔(+20.6% YoY), 영업이익 79억엔(+84.8% YoY):
특수유리(Special Glass)의 생산·판매 호조로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
- 영업이익 증감 —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및 가격 인상 효과:
특수유리를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와 가격 인상이 이익 증가에 기여. 생산능력 확대 및 R&D 추진에 따른 인건비·감가상각비는 증가
- FY2026 실적 전망 상향:
5월 발표 대비 매출 및 이익 전망 상향. 특수유리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전망
- FY2026 사업 전망:
서버 및 엣지 장비용 반도체 패키지 기판향 T-glass 수요 증가 예상, 생산능력 확대 추진. 데이터센터향 NE-glass·NER-glass의 견조한 수요 지속 및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전망
▶️ URL:
https://buly.kr/Gkuqgkt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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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tobo FY1Q26 실적발표
*글로벌 Top-tier 기판소재 기업
▶️ FY1Q26 실적
매출액 ¥ 34.0B (+11% QoQ, +20% YoY): 컨센서스 +5%
영업이익 ¥ 7.9B (+34% QoQ, +84% YoY): 컨센서스 +22%
OPM 23.2%: 컨센서스 +3.2%p
▶️ FY1Q26 부문별 매출
전자재료 ¥ 18.1B (+26% YoY): 컨센서스 +23%
의료 ¥ 3.8B (+6% YoY): 컨센서스 +1%
부품 ¥ 3.8B (+15% YoY): 컨센서스 +12%
화학재료 ¥ 2.6B (+13% YoY): 컨센서스 +10%
절연재료 ¥ 4.4B (+26% YoY): 컨센서스 +19%
▶️ 주요 코멘트
- FY1Q26 매출 340억엔(+20.6% YoY), 영업이익 79억엔(+84.8% YoY):
특수유리(Special Glass)의 생산·판매 호조로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
- 영업이익 증감 —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및 가격 인상 효과:
특수유리를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와 가격 인상이 이익 증가에 기여. 생산능력 확대 및 R&D 추진에 따른 인건비·감가상각비는 증가
- FY2026 실적 전망 상향:
5월 발표 대비 매출 및 이익 전망 상향. 특수유리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전망
- FY2026 사업 전망:
서버 및 엣지 장비용 반도체 패키지 기판향 T-glass 수요 증가 예상, 생산능력 확대 추진. 데이터센터향 NE-glass·NER-glass의 견조한 수요 지속 및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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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05)
삼성전자 4.2X
SK하이닉스 4.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2X
CXMT 22.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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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05)
삼성전자 4.2X
SK하이닉스 4.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2X
CXMT 22.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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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6🔥6👏2
GlobalFoundries 2Q 2026 Earnings Deck.pdf
16.3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GlobalFoundries FY2Q26 실적발표
(Pre: -3.92%)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8B (+9% QoQ, +6% YoY): 컨센서스 +1%
GPM 28.3% (-1%p QoQ, +3%p YoY): 컨센서스 -0.3%p
▶️ FY2Q26 제품 믹스
Smart Mobile Devices 36.0% (+2%p QoQ, -38%p YoY)
Communications Infrastrucure & Datacenter 16.0% (+2%p QoQ, -8%p YoY)
Home & Industrial IoT 19.0% (+3%p QoQ, -15%p YoY)
Automotive 19.0% (-4%p QoQ, -26%p YoY)
Technology Services & Other 11.0% (-2%p QoQ, -12%p YoY)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9B (+6% QoQ, +12% YoY): 컨센서스 +0%
GPM 29.5% (+1.2%p QoQ, +4%p YoY): 컨센서스 +0.2%p
▶️ 주요 코멘트
FY2Q26 매출·Non-IFRS GPM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 견조한 모멘텀과 고객 수요 가속 지속:
전략적 성장 동인 전반에서 매출 성장, 특히 AI 데이터센터 내 광 네트워킹(Optical Networking)에서 차별화된 실리콘 포토닉스·SiGe 기술이 고객 가치 창출
美 상무부와 $3억 규모 지원 LOI 체결(26년 7월) — 미국 실리콘 포토닉스 리더십 가속:
CHIPS R&D 오피스가 차세대 광학 소재·웨이퍼 기술·어드밴스드 패키징 개발에 지원 예정. AI 인프라 필수 기술에서의 미국 리더십 강화 목적
Photeon Technologies의 IVR(통합 전압 레귤레이터) 사업 인수 완료(26년 7월):
기존 BCD·GaN·집적 인덕터 기술과 보완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솔루션 역량 확대
Synopsys ARC 프로세서 IP 사업 인수 완료(26년 6월) — MIPS와 결합해 RISC-V IP·SW 툴·커스텀 설계·첨단 제조를 단일 오퍼링으로 통합:
피지컬 AI 등에서 software-to-silicon 역량을 갖춘 종합 기술 파트너로 포지셔닝
양자 사업 진출 — Quantum Technology Solutions(QTS) 출범(26년 5월):
10년 이상의 극저온 CMOS·어드밴스드 패키징·소재 투자 기반. 美 상무부 $3.75억 지원(LOI 기준) 및 주요 글로벌 양자 기업 지원으로 양자 컴퓨팅용 하드웨어 솔루션 양산 추진
주주환원 개시 — 창사 첫 분기 배당 주당 $0.12 지급(7/14):
차기 배당도 주당 $0.12로 승인(10/9 지급, 기준일 9/23)
▶️ URL: https://buly.kr/FsL3qok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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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Foundries FY2Q26 실적발표
(Pre: -3.92%)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8B (+9% QoQ, +6% YoY): 컨센서스 +1%
GPM 28.3% (-1%p QoQ, +3%p YoY): 컨센서스 -0.3%p
▶️ FY2Q26 제품 믹스
Smart Mobile Devices 36.0% (+2%p QoQ, -38%p YoY)
Communications Infrastrucure & Datacenter 16.0% (+2%p QoQ, -8%p YoY)
Home & Industrial IoT 19.0% (+3%p QoQ, -15%p YoY)
Automotive 19.0% (-4%p QoQ, -26%p YoY)
Technology Services & Other 11.0% (-2%p QoQ, -12%p YoY)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9B (+6% QoQ, +12% YoY): 컨센서스 +0%
GPM 29.5% (+1.2%p QoQ, +4%p YoY): 컨센서스 +0.2%p
▶️ 주요 코멘트
FY2Q26 매출·Non-IFRS GPM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 견조한 모멘텀과 고객 수요 가속 지속:
전략적 성장 동인 전반에서 매출 성장, 특히 AI 데이터센터 내 광 네트워킹(Optical Networking)에서 차별화된 실리콘 포토닉스·SiGe 기술이 고객 가치 창출
美 상무부와 $3억 규모 지원 LOI 체결(26년 7월) — 미국 실리콘 포토닉스 리더십 가속:
CHIPS R&D 오피스가 차세대 광학 소재·웨이퍼 기술·어드밴스드 패키징 개발에 지원 예정. AI 인프라 필수 기술에서의 미국 리더십 강화 목적
Photeon Technologies의 IVR(통합 전압 레귤레이터) 사업 인수 완료(26년 7월):
기존 BCD·GaN·집적 인덕터 기술과 보완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솔루션 역량 확대
Synopsys ARC 프로세서 IP 사업 인수 완료(26년 6월) — MIPS와 결합해 RISC-V IP·SW 툴·커스텀 설계·첨단 제조를 단일 오퍼링으로 통합:
피지컬 AI 등에서 software-to-silicon 역량을 갖춘 종합 기술 파트너로 포지셔닝
양자 사업 진출 — Quantum Technology Solutions(QTS) 출범(26년 5월):
10년 이상의 극저온 CMOS·어드밴스드 패키징·소재 투자 기반. 美 상무부 $3.75억 지원(LOI 기준) 및 주요 글로벌 양자 기업 지원으로 양자 컴퓨팅용 하드웨어 솔루션 양산 추진
주주환원 개시 — 창사 첫 분기 배당 주당 $0.12 지급(7/14):
차기 배당도 주당 $0.12로 승인(10/9 지급, 기준일 9/23)
▶️ URL: https://buly.kr/FsL3qok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7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AI 클라우드 플랫폼 스토리지 공급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CoreWeave, Solidigm과 기업용 SSD 우선 할당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목적: CoreWeave AI 클라우드 플랫폼 성장에 맞춰 스토리지 캐파 선제 확보
▶️ 계약 배경
AI 워크로드 확대로 스토리지가 캐파 플래닝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산업 전반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공급 타이트 기조 지속
"장기 공급 약정이 수요를 앞서나가는 전략적 우위" (Solidigm 폴 팔론스키 EVP)
▶️ 반도체 투자 시사점
AI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eSSD 장기공급계약 체결 확산 트렌드 재확인
GPU·메모리에 이어 스토리지(NAND·eSSD)까지 AI 인프라 공급 병목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eSSD 사업 중장기 수요 가시성 추가 강화
▶️ URL: https://buly.kr/2UlTJ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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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AI 클라우드 플랫폼 스토리지 공급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CoreWeave, Solidigm과 기업용 SSD 우선 할당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목적: CoreWeave AI 클라우드 플랫폼 성장에 맞춰 스토리지 캐파 선제 확보
▶️ 계약 배경
AI 워크로드 확대로 스토리지가 캐파 플래닝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산업 전반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공급 타이트 기조 지속
"장기 공급 약정이 수요를 앞서나가는 전략적 우위" (Solidigm 폴 팔론스키 EVP)
▶️ 반도체 투자 시사점
AI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eSSD 장기공급계약 체결 확산 트렌드 재확인
GPU·메모리에 이어 스토리지(NAND·eSSD)까지 AI 인프라 공급 병목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eSSD 사업 중장기 수요 가시성 추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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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9👍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강화 의지 표명
▶️ 삼성전자 입장
"재무 건전성 유지와 성장 투자를 지원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환원 강화 방안을 검토 중"
"매우 곧(very soon) 세부 내용을 공유할 것"
▶️ SK하이닉스 입장
"역대 최고 수준의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투자 및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을 의미 있게 확대할 수 있다고 판단"
"연말까지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 준비 중"
"추가 주주환원을 위한 다양한 옵션 검토 중"
▶️ URL: https://buly.kr/7QOgn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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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강화 의지 표명
▶️ 삼성전자 입장
"재무 건전성 유지와 성장 투자를 지원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환원 강화 방안을 검토 중"
"매우 곧(very soon) 세부 내용을 공유할 것"
▶️ SK하이닉스 입장
"역대 최고 수준의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투자 및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을 의미 있게 확대할 수 있다고 판단"
"연말까지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 준비 중"
"추가 주주환원을 위한 다양한 옵션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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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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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GlobalFoundries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 $1,786M(+9% QoQ, +6% YoY) — 매출·GPM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GPM 29.9%(+470bp YoY, 2분기 기준 최고), 영업이익 $298M(OPM 16.7%), EPS $0.46. 출하 약 62.5만 장(300mm 환산, +8% QoQ·YoY). 연말 목표였던 GPM 30%를 조기 달성 — 연간 GPM도 약 30% 전망으로 상향
-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데이터센터 +62% YoY(+20% QoQ) — 7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2022년 이후 최고:
FY26 성장 전망을 기존 high-30% → 50~60%로 대폭 상향. 실리콘 포토닉스 매출은 2026년 2배 이상 증가 전망, 2Q에만 광 네트워킹 디자인윈 7건 확보(상위 5대 트랜시버 업체 중 4곳과 협업)
- SiGe가 실리콘 포토닉스보다 큰 사업 — 2027년까지 물량 초과 수주(oversubscribed):
200G/lane에서 CMOS로는 대응 불가해 TIA·드라이버가 고성능 아날로그로 분리되는 구조적 수혜. 버몬트 증설 진행, 싱가포르에서 300mm SiGe 퀄 진행 중
- 광 패키징 로드맵 — scale 플랫폼(업계 첫 OIF MSA 호환 NPO/CPO)에 7개 고객 engagement:
2Q 테이프아웃 1건, 3Q 추가 1건 예정. NPO는 2027년, CPO는 2028년 램프 시작 전망 — 동일 PIC 기반이라 폼팩터 채택 속도와 무관하게 수혜
- 정부 파트너십 — 美 상무부와 실리콘 포토닉스 $3억 LOI, 양자 $3.75억 지원 예정:
QTS(5월 출범)는 큐빗 방식 중립 전략으로 8개 주요 양자 기업과 협업, 출범 3개월 만에 신규 4건 착수. 양자 매출은 1~3년간 기술서비스 중심, 양산 기여는 2020년대 말 전망
- M&A로 IP·전력 역량 확대 — Synopsys ARC(6월), Photeon IVR(7월):
ARC는 특허 150건·고객 300개·R&D 400명 확보로 MIPS와 결합해 RISC-V 풀스택 구축. 이에 따라 FY26 기술서비스 매출 기여 전망을 $60~100M → $100~120M로 상향(전사 대비 높은 GPM)
- 가격 인상 합의 완료 — 2027년 매출부터 반영:
여러 기술 코리도어에서 고객과 협의 종결, 인상 폭은 전방시장·기술별 상이. 2027년 추가 가격 협의는 하반기 중 진행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1,885M ±$25M, GPM 약 30.5% ±100bp(+450bp YoY), EPS $0.51 ±$0.05:
OpEx $260M ±10M(하반기 동일 수준 유지, R&D 가속). FY26 조정 FCF 마진 약 10%, Capex는 매출의 15~20% 중 상단 전망
▶️ 주요 Q&A
Q: 데이터센터 캐파 증설 시점과 규모는? $3억 지원의 Capex 경감 효과는?
A: 기존 팹 내에서 증설해 상대적으로 빠른 램프 가능 — 현 부지 기준으로 포토닉스 캐파를 10배까지 확대 가능. 정부 지원은 PIC 혁신(400G/lane+), 신소재(BTO·박막 LiNbO3·InP), 패키징 3개 축 가속에 활용
Q: GPM 개선 동인과 2027년 궤적은?
A: 최대 동인은 믹스(제조+기술서비스 양쪽). 2Q 가동률 high-80%로 약 10%p 여력 존재, 구조적 원가·생산성 개선 병행. 2028년 GPM 40% 진입 목표 유지 — 이후 커스텀 실리콘·CPO 램프가 추가 동력
Q: 실리콘 포토닉스 전망을 3개월 만에 크게 상향한 배경은?
A: 직접 고객뿐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까지 수요를 교차 검증 — 실재하고 지속 가능한 수요로 판단. 2028~2030년 장기 목표 대비 현재 온트랙 내지 앞선 상황
Q: 포토닉스 경쟁 심화와 고객 집중도 리스크는?
A: 경쟁 진입은 구조적 트렌드의 방증. 오히려 고객들이 물량 추가 확보와 지정학 리스크 분산을 요청 중 — 현재 40개 이상 고객 보유로 집중도 우려는 제한적
Q: 양자 사업의 기회와 상업화 단계는?
A: 업계 공통 과제가 '연구실 검증'이 아닌 '양산 스케일'로 이동 — GF의 강점 영역. 극저온 CMOS 등 기존 플랫폼 활용이 가능하고, 일부 고객의 포토닉스 기반 요구가 자사 포토닉스 로드맵과도 시너지
Q: ARC·Photeon 인수의 매출·OpEx 기여는?
A: 두 인수 합산 FY26 기술서비스 기여 $100~120M(3Q:4Q = 약 1:2 분포). R&D 집약적이나 GPM이 높아 OpEx 증가분은 대체로 증분 매출로 상쇄 전망
Q: 3Q→4Q 세그먼트 흐름은?
A: 모바일은 메모리 가격·부족 영향으로 연간 low-teens 감소, 오토는 하반기 회복으로 연간 두 자릿수 초반 성장. IoT는 모바일 수요 일부가 이전되며 10~15%로 상향. 유연한 팹 운용으로 시장 간 변동을 흡수 중
Q: 커뮤니케이션·데이터센터의 2027년 성장률은?
A: 인베스터데이 제시 "30%+ 성장" 유지 — 수요는 매우 강하며 관건은 생산성·캐파 확장 속도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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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Foundries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 $1,786M(+9% QoQ, +6% YoY) — 매출·GPM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GPM 29.9%(+470bp YoY, 2분기 기준 최고), 영업이익 $298M(OPM 16.7%), EPS $0.46. 출하 약 62.5만 장(300mm 환산, +8% QoQ·YoY). 연말 목표였던 GPM 30%를 조기 달성 — 연간 GPM도 약 30% 전망으로 상향
-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데이터센터 +62% YoY(+20% QoQ) — 7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2022년 이후 최고:
FY26 성장 전망을 기존 high-30% → 50~60%로 대폭 상향. 실리콘 포토닉스 매출은 2026년 2배 이상 증가 전망, 2Q에만 광 네트워킹 디자인윈 7건 확보(상위 5대 트랜시버 업체 중 4곳과 협업)
- SiGe가 실리콘 포토닉스보다 큰 사업 — 2027년까지 물량 초과 수주(oversubscribed):
200G/lane에서 CMOS로는 대응 불가해 TIA·드라이버가 고성능 아날로그로 분리되는 구조적 수혜. 버몬트 증설 진행, 싱가포르에서 300mm SiGe 퀄 진행 중
- 광 패키징 로드맵 — scale 플랫폼(업계 첫 OIF MSA 호환 NPO/CPO)에 7개 고객 engagement:
2Q 테이프아웃 1건, 3Q 추가 1건 예정. NPO는 2027년, CPO는 2028년 램프 시작 전망 — 동일 PIC 기반이라 폼팩터 채택 속도와 무관하게 수혜
- 정부 파트너십 — 美 상무부와 실리콘 포토닉스 $3억 LOI, 양자 $3.75억 지원 예정:
QTS(5월 출범)는 큐빗 방식 중립 전략으로 8개 주요 양자 기업과 협업, 출범 3개월 만에 신규 4건 착수. 양자 매출은 1~3년간 기술서비스 중심, 양산 기여는 2020년대 말 전망
- M&A로 IP·전력 역량 확대 — Synopsys ARC(6월), Photeon IVR(7월):
ARC는 특허 150건·고객 300개·R&D 400명 확보로 MIPS와 결합해 RISC-V 풀스택 구축. 이에 따라 FY26 기술서비스 매출 기여 전망을 $60~100M → $100~120M로 상향(전사 대비 높은 GPM)
- 가격 인상 합의 완료 — 2027년 매출부터 반영:
여러 기술 코리도어에서 고객과 협의 종결, 인상 폭은 전방시장·기술별 상이. 2027년 추가 가격 협의는 하반기 중 진행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1,885M ±$25M, GPM 약 30.5% ±100bp(+450bp YoY), EPS $0.51 ±$0.05:
OpEx $260M ±10M(하반기 동일 수준 유지, R&D 가속). FY26 조정 FCF 마진 약 10%, Capex는 매출의 15~20% 중 상단 전망
▶️ 주요 Q&A
Q: 데이터센터 캐파 증설 시점과 규모는? $3억 지원의 Capex 경감 효과는?
A: 기존 팹 내에서 증설해 상대적으로 빠른 램프 가능 — 현 부지 기준으로 포토닉스 캐파를 10배까지 확대 가능. 정부 지원은 PIC 혁신(400G/lane+), 신소재(BTO·박막 LiNbO3·InP), 패키징 3개 축 가속에 활용
Q: GPM 개선 동인과 2027년 궤적은?
A: 최대 동인은 믹스(제조+기술서비스 양쪽). 2Q 가동률 high-80%로 약 10%p 여력 존재, 구조적 원가·생산성 개선 병행. 2028년 GPM 40% 진입 목표 유지 — 이후 커스텀 실리콘·CPO 램프가 추가 동력
Q: 실리콘 포토닉스 전망을 3개월 만에 크게 상향한 배경은?
A: 직접 고객뿐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까지 수요를 교차 검증 — 실재하고 지속 가능한 수요로 판단. 2028~2030년 장기 목표 대비 현재 온트랙 내지 앞선 상황
Q: 포토닉스 경쟁 심화와 고객 집중도 리스크는?
A: 경쟁 진입은 구조적 트렌드의 방증. 오히려 고객들이 물량 추가 확보와 지정학 리스크 분산을 요청 중 — 현재 40개 이상 고객 보유로 집중도 우려는 제한적
Q: 양자 사업의 기회와 상업화 단계는?
A: 업계 공통 과제가 '연구실 검증'이 아닌 '양산 스케일'로 이동 — GF의 강점 영역. 극저온 CMOS 등 기존 플랫폼 활용이 가능하고, 일부 고객의 포토닉스 기반 요구가 자사 포토닉스 로드맵과도 시너지
Q: ARC·Photeon 인수의 매출·OpEx 기여는?
A: 두 인수 합산 FY26 기술서비스 기여 $100~120M(3Q:4Q = 약 1:2 분포). R&D 집약적이나 GPM이 높아 OpEx 증가분은 대체로 증분 매출로 상쇄 전망
Q: 3Q→4Q 세그먼트 흐름은?
A: 모바일은 메모리 가격·부족 영향으로 연간 low-teens 감소, 오토는 하반기 회복으로 연간 두 자릿수 초반 성장. IoT는 모바일 수요 일부가 이전되며 10~15%로 상향. 유연한 팹 운용으로 시장 간 변동을 흡수 중
Q: 커뮤니케이션·데이터센터의 2027년 성장률은?
A: 인베스터데이 제시 "30%+ 성장" 유지 — 수요는 매우 강하며 관건은 생산성·캐파 확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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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2👍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Western Digital FY4Q26 실적발표 (After: -9.81%)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3.7B (+12% QoQ, +44% YoY): 컨센서스 +1%
GPM 54.4% (+4%p QoQ, +13%p YoY): 컨센서스 +2.7%p
희석 EPS $3.56 (+31% QoQ, +114%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1B (+9% QoQ, +45% YoY): 컨센서스 +1%
GPM 55.5% (+1.1%p QoQ, +12%p YoY): 컨센서스 +2.0%p
희석 EPS $4.00 (+12% QoQ, +125% YoY): 컨센서스 +6%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44% YoY — GPM·OPM 동반 확대, EPS 2배 이상 증가: 글로벌 조직 전반의 혁신 확장과 운영 효율이 고객의 증가하는 스토리지 수요 대응을 뒷받침 (Irving Tan CEO)
FY2027 진입 — 수요의 지속성(durability)에 대한 확신과 사업 가시성 개선 지속: 글로벌 데이터 생성 가속이 배경
규모·기술 리더십·운영 규율 기반으로 구조적 데이터 성장 기회 포착 — 장기 주주가치 창출 자신
▶️ URL: https://buly.kr/4mfKB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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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Digital FY4Q26 실적발표 (After: -9.81%)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3.7B (+12% QoQ, +44% YoY): 컨센서스 +1%
GPM 54.4% (+4%p QoQ, +13%p YoY): 컨센서스 +2.7%p
희석 EPS $3.56 (+31% QoQ, +114%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1B (+9% QoQ, +45% YoY): 컨센서스 +1%
GPM 55.5% (+1.1%p QoQ, +12%p YoY): 컨센서스 +2.0%p
희석 EPS $4.00 (+12% QoQ, +125% YoY): 컨센서스 +6%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44% YoY — GPM·OPM 동반 확대, EPS 2배 이상 증가: 글로벌 조직 전반의 혁신 확장과 운영 효율이 고객의 증가하는 스토리지 수요 대응을 뒷받침 (Irving Tan CEO)
FY2027 진입 — 수요의 지속성(durability)에 대한 확신과 사업 가시성 개선 지속: 글로벌 데이터 생성 가속이 배경
규모·기술 리더십·운영 규율 기반으로 구조적 데이터 성장 기회 포착 — 장기 주주가치 창출 자신
▶️ URL: https://buly.kr/4mfKB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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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8🔥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FY4Q26 실적발표 (After: -4.07%)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9.0B (+51% QoQ, +372% YoY): 컨센서스 +7%
GPM 84.6% (+6%p QoQ, +58%p YoY): 컨센서스 +3.6%p
희석 EPS $39.25 (+68% QoQ, +13434% YoY): 컨센서스 +14%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6B (+18% QoQ, +357% YoY): 컨센서스 -1%
GPM 84.0% (-0.6%p QoQ, +54%p YoY): 컨센서스 +1.6%p
희석 EPS $45.00 (+15% QoQ, +3589% YoY): 컨센서스 +2%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QoQ +51% — 증가분의 약 1/3은 물량, 2/3는 가격 상승: 가격이 성장의 주된 동인
FY26 연간 매출 +175% YoY — 데이터센터 +437%가 견인: 고부가 고객으로의 믹스 전환과 가격 상승이 매출 아웃퍼폼의 배경
NBM(New Business Model) 계약 5건 추가 체결 — 4월 콜 이후 누적 10건: 신규 고객 대상 3건, 기존 NBM 확대 2건. 장기 계약 기반의 수익 구조 전환 진행
자사주 매입 확대 — 이사회가 $140억 추가 승인, 잔여 승인 한도 총 $155억
FY26 마무리 — 선도 기술 포트폴리오 확보,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축으로 정립, 고객 파트너십 심화: 지속 성장하는 견조한 FCF 창출 기대
▶️ URL: https://buly.kr/3YG1KGg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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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FY4Q26 실적발표 (After: -4.07%)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9.0B (+51% QoQ, +372% YoY): 컨센서스 +7%
GPM 84.6% (+6%p QoQ, +58%p YoY): 컨센서스 +3.6%p
희석 EPS $39.25 (+68% QoQ, +13434% YoY): 컨센서스 +14%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6B (+18% QoQ, +357% YoY): 컨센서스 -1%
GPM 84.0% (-0.6%p QoQ, +54%p YoY): 컨센서스 +1.6%p
희석 EPS $45.00 (+15% QoQ, +3589% YoY): 컨센서스 +2%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QoQ +51% — 증가분의 약 1/3은 물량, 2/3는 가격 상승: 가격이 성장의 주된 동인
FY26 연간 매출 +175% YoY — 데이터센터 +437%가 견인: 고부가 고객으로의 믹스 전환과 가격 상승이 매출 아웃퍼폼의 배경
NBM(New Business Model) 계약 5건 추가 체결 — 4월 콜 이후 누적 10건: 신규 고객 대상 3건, 기존 NBM 확대 2건. 장기 계약 기반의 수익 구조 전환 진행
자사주 매입 확대 — 이사회가 $140억 추가 승인, 잔여 승인 한도 총 $155억
FY26 마무리 — 선도 기술 포트폴리오 확보,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축으로 정립, 고객 파트너십 심화: 지속 성장하는 견조한 FCF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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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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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8,965M(+51% QoQ, +372% YoY) — 매출·GPM·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사상 최대:
Non-GAAP GPM 84.6%(전분기 78.4%, 전년 26.4%), OPM 79.2%, Non-GAAP EPS $39.25(전분기 $23.41, 전년 $0.29). 매출 증가분은 물량 1/3·가격 2/3. FY26 연간 매출 $20,248M(+175% YoY), 비트 성장은 mid-teens
- 전방시장별 — 데이터센터가 최대 성장축으로 부상:
4Q 데이터센터 $2,977M(+103% QoQ), 엣지 $5,432M(+48% QoQ), 컨슈머 $556M(-32% QoQ). FY26 연간은 데이터센터 $5,153M(+437% YoY), 엣지 $12,160M(+195%), 컨슈머 $2,935M(+29%).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1년 전 약 12% → FY26 말 38%
- NBM(신규 사업모델) 총 10건·고객 8곳 — 계약 구조가 사업의 근간으로 전환:
4월 이후 5건 추가(신규 고객 3건, 기존 확대 2건). 가중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대 5년). FY27 비트의 50% 이상, FY28 약 2/3가 NBM 커버. 최저가 가정 시 총 계약매출 최소 $93.9B, 분기말 RPO $59.8B(분기 후 체결 2건 포함 시 $91.1B). 현금예치·금융보증 총 $16.5B 확보 — 가격은 고정+변동 혼합이며 변동분에 floor·ceiling 적용, floor 가격에서도 매력적 마진
- NAND 시장 전망 대폭 상향 — CY2026 $3,000억 초과(YoY 3배), CY2027 $5,000억 근접:
데이터센터 비중은 CY2025 약 30% → CY2026 약 50%로 확대 전망. 고객 수요가 자사 공급을 상회 — CY2027 이후까지 할당(allocation) 지속 예상
- 기술·공급 전략 — 웨이퍼 증설이 아닌 노드 전환 중심으로 mid~high teens 비트 성장:
BiCS8을 비트 생산 대부분으로 램프(TLC·QLC 모두), QLC Stargate 플랫폼 매출 인식 개시, BiCS10 발표. HBF(High Bandwidth Flash)는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추진 — 추론 시대 메모리·스토리지 계층 재편 겨냥. 매출 대비 자본집약도는 하락 추세
- 주주환원 본격화 — 4Q 자사주 $4.5B 매입, 이사회 $140억 추가 승인(잔여 한도 $155억):
분기 영업현금흐름 $7,126M, 조정 FCF $5,035M(마진 56%, NBM 선수금 $1,938M 제외). 순현금 구조 전환 완료 —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현시점 최적 판단
- FY1Q27 가이던스 — 매출 $10.3~10.8B, Non-GAAP GPM 83~85%, EPS $44~46:
비트 성장과 완만한 가격 상승이 동반 견인. OpEx $520~540M. FY27 Capex는 BiCS8·BiCS10 램프로 절대금액 증가하나 매출 대비 약 6%로 하락 — NBM 대응 재고 확대로 판매가능 비트는 mid-teens 수준
▶️ 주요 Q&A
Q: NBM 계약 마진이 여전히 80% 수준인가? 분기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을 기대해도 되나?
A: 구체 수치는 어렵지만 NBM 마진은 80% 수준 형성 전망 — 가격 상승 지속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도 존재. 불특정 다수가 아닌 핵심 전략 고객 8곳과의 유의미한 계약. 1차 승인 $60억 중 첫 분기에 $45억 집행했고 $140억을 추가 승인 — 매우 일관되게 집행할 계획. 4년 이상 장기 가시성 확보로 현금창출력에 큰 확신, 주주환원 본격 확대 단계 진입
Q: 가격은 오르는데 GPM 가이던스는 소폭 하락 — NBM이 ASP 상승을 제약하는가?
A: NBM은 총마진의 부담(drag)이 아니며 마진 수준도 우수 — 최근 5개 분기 GPM은 22.7%에서 86.5%까지 매 분기 확대. 가이던스 하락 요인은 제품 믹스 영향과 부품 원가 등에 대한 신중한 가정 — 이를 종합해 83~85% 제시(상단 85%는 이번 실적 대비 소폭 낮은 수준)
Q: NAND 시장 $3,000억(26년)→$5,000억(27년) 전망에 가격 정상화가 반영됐나? 시장 대비 성장률은?
A: 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자 계획 — 가격·예측가능성·계약기간을 축으로 예측 가능한 모델로 전환 중. CY2027 말~2028년까지 견조한 수요 지속 전망이며 고객들은 2030년까지의 장기 수요 신호 제공. NBM 대응 재고 확대가 단기 성장률에 일부 영향을 주나, 시장 성장에 발맞추며 업계 선도 수익성 실현
Q: NBM 고객 선정 기준과 하이퍼스케일러 추가 계약 가능성은?
A: 기준은 ① 자사 제품을 높게 평가하는 전략 고객, ② 약 5년의 계약 기간, ③ 물량의 연간 증가, ④ 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할 수 있는 매력적 조건.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으며(데이터센터·엣지 모두 체결) 향후에는 선별적·인내심 있게 접근
Q: NBM 이행에 대한 확신 근거는?
A: 총 $16.5B 규모의 현금예치·금융보증으로 이해관계 정렬(실제 수취를 기대하는 자금은 아님). 무엇보다 과거 분기 단위 가격 협상 수준이던 관계가 CEO·CFO 레벨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전환 — 체결 한 분기 만에 물량 증액을 요청하는 고객이 다수
Q: KV 캐시 기회에 대한 시각 변화는?
A: 모델 대형화·컨텍스트 확장·에이전틱 확산이 곱셈 효과로 작용 — NAND 요구량에 대해 지속적으로 더 낙관적으로 전환. 다만 활용 방식이 사업자별 유스케이스에 좌우되어 고객 밀착이 핵심
Q: 엣지(PC·스마트폰) 전망은?
A: 올해 스마트폰·PC 유닛 모두 mid-teens 감소 전망이나 평균 탑재용량은 스마트폰 mid-teens 증가·PC 플랫. 내년 유닛은 안정화되고 평균 용량 증가로 양 시장 모두 엑사바이트 성장 복귀 전망
Q: Capex 및 노드 전환 가속 여지는?
A: mid~high teens 비트 성장 기조 유지 — 절대 금액 증가는 저비용 전환을 먼저 소화한 뒤 고비용 전환으로 이동하기 때문. 계획 변경 없이 지속 가능한 공급 증가율 유지 방침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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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8,965M(+51% QoQ, +372% YoY) — 매출·GPM·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사상 최대:
Non-GAAP GPM 84.6%(전분기 78.4%, 전년 26.4%), OPM 79.2%, Non-GAAP EPS $39.25(전분기 $23.41, 전년 $0.29). 매출 증가분은 물량 1/3·가격 2/3. FY26 연간 매출 $20,248M(+175% YoY), 비트 성장은 mid-teens
- 전방시장별 — 데이터센터가 최대 성장축으로 부상:
4Q 데이터센터 $2,977M(+103% QoQ), 엣지 $5,432M(+48% QoQ), 컨슈머 $556M(-32% QoQ). FY26 연간은 데이터센터 $5,153M(+437% YoY), 엣지 $12,160M(+195%), 컨슈머 $2,935M(+29%).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1년 전 약 12% → FY26 말 38%
- NBM(신규 사업모델) 총 10건·고객 8곳 — 계약 구조가 사업의 근간으로 전환:
4월 이후 5건 추가(신규 고객 3건, 기존 확대 2건). 가중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대 5년). FY27 비트의 50% 이상, FY28 약 2/3가 NBM 커버. 최저가 가정 시 총 계약매출 최소 $93.9B, 분기말 RPO $59.8B(분기 후 체결 2건 포함 시 $91.1B). 현금예치·금융보증 총 $16.5B 확보 — 가격은 고정+변동 혼합이며 변동분에 floor·ceiling 적용, floor 가격에서도 매력적 마진
- NAND 시장 전망 대폭 상향 — CY2026 $3,000억 초과(YoY 3배), CY2027 $5,000억 근접:
데이터센터 비중은 CY2025 약 30% → CY2026 약 50%로 확대 전망. 고객 수요가 자사 공급을 상회 — CY2027 이후까지 할당(allocation) 지속 예상
- 기술·공급 전략 — 웨이퍼 증설이 아닌 노드 전환 중심으로 mid~high teens 비트 성장:
BiCS8을 비트 생산 대부분으로 램프(TLC·QLC 모두), QLC Stargate 플랫폼 매출 인식 개시, BiCS10 발표. HBF(High Bandwidth Flash)는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추진 — 추론 시대 메모리·스토리지 계층 재편 겨냥. 매출 대비 자본집약도는 하락 추세
- 주주환원 본격화 — 4Q 자사주 $4.5B 매입, 이사회 $140억 추가 승인(잔여 한도 $155억):
분기 영업현금흐름 $7,126M, 조정 FCF $5,035M(마진 56%, NBM 선수금 $1,938M 제외). 순현금 구조 전환 완료 —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현시점 최적 판단
- FY1Q27 가이던스 — 매출 $10.3~10.8B, Non-GAAP GPM 83~85%, EPS $44~46:
비트 성장과 완만한 가격 상승이 동반 견인. OpEx $520~540M. FY27 Capex는 BiCS8·BiCS10 램프로 절대금액 증가하나 매출 대비 약 6%로 하락 — NBM 대응 재고 확대로 판매가능 비트는 mid-teens 수준
▶️ 주요 Q&A
Q: NBM 계약 마진이 여전히 80% 수준인가? 분기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을 기대해도 되나?
A: 구체 수치는 어렵지만 NBM 마진은 80% 수준 형성 전망 — 가격 상승 지속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도 존재. 불특정 다수가 아닌 핵심 전략 고객 8곳과의 유의미한 계약. 1차 승인 $60억 중 첫 분기에 $45억 집행했고 $140억을 추가 승인 — 매우 일관되게 집행할 계획. 4년 이상 장기 가시성 확보로 현금창출력에 큰 확신, 주주환원 본격 확대 단계 진입
Q: 가격은 오르는데 GPM 가이던스는 소폭 하락 — NBM이 ASP 상승을 제약하는가?
A: NBM은 총마진의 부담(drag)이 아니며 마진 수준도 우수 — 최근 5개 분기 GPM은 22.7%에서 86.5%까지 매 분기 확대. 가이던스 하락 요인은 제품 믹스 영향과 부품 원가 등에 대한 신중한 가정 — 이를 종합해 83~85% 제시(상단 85%는 이번 실적 대비 소폭 낮은 수준)
Q: NAND 시장 $3,000억(26년)→$5,000억(27년) 전망에 가격 정상화가 반영됐나? 시장 대비 성장률은?
A: 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자 계획 — 가격·예측가능성·계약기간을 축으로 예측 가능한 모델로 전환 중. CY2027 말~2028년까지 견조한 수요 지속 전망이며 고객들은 2030년까지의 장기 수요 신호 제공. NBM 대응 재고 확대가 단기 성장률에 일부 영향을 주나, 시장 성장에 발맞추며 업계 선도 수익성 실현
Q: NBM 고객 선정 기준과 하이퍼스케일러 추가 계약 가능성은?
A: 기준은 ① 자사 제품을 높게 평가하는 전략 고객, ② 약 5년의 계약 기간, ③ 물량의 연간 증가, ④ 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할 수 있는 매력적 조건.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으며(데이터센터·엣지 모두 체결) 향후에는 선별적·인내심 있게 접근
Q: NBM 이행에 대한 확신 근거는?
A: 총 $16.5B 규모의 현금예치·금융보증으로 이해관계 정렬(실제 수취를 기대하는 자금은 아님). 무엇보다 과거 분기 단위 가격 협상 수준이던 관계가 CEO·CFO 레벨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전환 — 체결 한 분기 만에 물량 증액을 요청하는 고객이 다수
Q: KV 캐시 기회에 대한 시각 변화는?
A: 모델 대형화·컨텍스트 확장·에이전틱 확산이 곱셈 효과로 작용 — NAND 요구량에 대해 지속적으로 더 낙관적으로 전환. 다만 활용 방식이 사업자별 유스케이스에 좌우되어 고객 밀착이 핵심
Q: 엣지(PC·스마트폰) 전망은?
A: 올해 스마트폰·PC 유닛 모두 mid-teens 감소 전망이나 평균 탑재용량은 스마트폰 mid-teens 증가·PC 플랫. 내년 유닛은 안정화되고 평균 용량 증가로 양 시장 모두 엑사바이트 성장 복귀 전망
Q: Capex 및 노드 전환 가속 여지는?
A: mid~high teens 비트 성장 기조 유지 — 절대 금액 증가는 저비용 전환을 먼저 소화한 뒤 고비용 전환으로 이동하기 때문. 계획 변경 없이 지속 가능한 공급 증가율 유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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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Digital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3.75B(+44% YoY) — 매출·GPM·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이상:
Non-GAAP GPM 54.4%(+1,310bp YoY), OPM 44.2%(+1,610bp YoY), EPS $3.56(+109% YoY). 출하 231EB(+22% YoY). OpEx는 매출의 약 10%로 QoQ -170bp 개선. FY26 연간 매출 $12.9B(+36%), GPM 49.1%(+970bp), EPS $10.22(2배 이상), FCF $3.5B(마진 27%)
- 가격 상승 본격화 — TB당 블렌디드 가격 YoY 상승폭이 전분기 high-single → 이번 분기 high-teens:
클라우드가 매출의 89%($3.3B, +43% YoY), 클라이언트 $225M(+61%), 컨슈머 $187M(+38%). 니어라인은 LTA 기반의 예측 가능한 가격 전략, 비(非)니어라인은 플래시 대체재 가격 상승으로 인상 폭이 더 컸음
- LTA 가시성 확대 — 기존 CY2029에서 CY2029~2031까지 논의 진행 중:
고객 주도로 장기 계약 수요 지속. 엑사바이트 물량에 대한 가시성은 확보됐고 현재는 가격·상업 조건을 협의하는 단계. 중기 엑사바이트 성장률 25%+ 전망 유지
- 제품 로드맵 — 40TB급 차세대 ePMR 6월 분기 출하 개시, 2개 고객 양산 진입:
FY3Q27까지 니어라인 비트의 50% 목표. UltraSMR은 3번째 대형 고객 램프 중으로 FY27 말 니어라인 엑사바이트의 약 60% 전망. 44TB HAMR은 CY2027 상반기 출하 예정(퀄 피드백 매우 양호), 50TB는 CY2027 하반기. 고대역폭 드라이브는 5개 고객 샘플링 — 전력 증가 없이 처리량 최대 8배 목표
- 수요 구조 — 컴퓨트는 재사용되지만 데이터는 누적된다는 논리:
학습→추론→에이전틱→피지컬 AI로 갈수록 데이터 생성·보관이 구조적으로 증가. 자율주행 고객의 CY2027 엑사바이트 수요가 수배 증가하는 등 피지컬 AI가 신규 동인으로 부상(실데이터 부족으로 합성데이터 생성·저장 수요 발생).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저장 데이터의 약 80%가 HDD
- 재무구조·환원 — 순현금 $500M 전환(부채 $1.1B, 현금 $1.6B):
분기 영업현금흐름 $1.4B, Capex $108M, FCF $1.3B(마진 34%). 4Q 자사주 $1B 매입, 배당 $54M. FY26 연간 환원 $3.1B. 배당 주당 $0.15(9/17 지급). SanDisk 잔여 지분 170만 주 전량 정리(WD 480만 주와 교환)
- FY1Q27 가이던스 — 매출 $4.1B ±$100M(중간값 +45% YoY), GPM 55~56%, EPS $4.00 ±$0.15:
OpEx $390~400M, 세율 17%. 유닛 캐파 증설을 위한 Capex는 불필요 — 헤드·미디어 및 자동화 투자로 생산성 확보
▶️ 주요 Q&A
Q: 경쟁사 대비 QoQ 성장률·GPM이 낮은 이유는? HAMR 이전에도 마진 개선 여력이 있나?
A: 분기별 변동 요인이 다수 — ① 기존 LTA 만료와 신규 LTA 적용 시점 차이, ② 차세대 플랫폼 도입 시점. 40TB ePMR을 FY3Q27까지 니어라인 비트의 50%로 확대하며 고용량 출하 증가와 가격 업사이드 확보 가능 — HAMR 이전에도 개선 여지
Q: 엑사바이트 성장률이 22%로 둔화된 배경은?
A: 고객별로 CMR 비중이 높은 분기와 UltraSMR 비중이 높은 분기가 달라 동일 유닛에서도 비트가 변동 — 구매도 비선형적. FY26 연간으로는 +25%이며, 40TB 램프와 HAMR로 하반기 이후 성장률 가속 전망
Q: 가격 상승 속도가 LTA 확대로 둔화되지 않겠나?
A: LTA 시작·종료 시점이 제각각이라 회계연도 중에도 가격 조정이 발생. 비니어라인에서 인상 여지가 더 컸으며, 향후에도 고용량 드라이브로 TCO 가치를 제공하며 가격에 반영하는 구조 지속. CY2029~31 LTA는 현재 가격 구조를 협의 중
Q: LTA에 분기별 가격 상승 조항이 있나?
A: 과도한 해석 — LTA는 기본 물량에 대응하는 기본 가격이 있고, 그 이상의 업사이드 물량에는 별도 가격 구조가 적용되는 방식
Q: TB당 원가 추이는?
A: 4Q 기준 YoY 약 -8%. 중장기적으로 연 약 -10% 유지 전망 — 고용량·고면밀도 전환이 주된 동인. HAMR 도입 이후에도 동일한 궤적 지속 판단
Q: 니어라인과 비니어라인의 GPM 격차는?
A: 현재는 큰 차이 없이 모두 50%대 초반 수준으로 수렴
Q: 네오클라우드·소버린·프론티어 랩 수요는 현실화됐나?
A: 기회가 실제로 구체화되는 중 — 네오클라우드, 프론티어 AI 랩, 피지컬 AI 기업(자율주행 등)에서 수요 증가. 타이트한 공급 환경에서 가격 레버리지 확보에도 유리
Q: 온프레미스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A: 니어라인 비트 대부분은 여전히 하이퍼스케일. 다만 올플래시 어레이에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로 회귀하는 흐름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OEM 수요 증가 — 향후 공급 계획에 반영 중
Q: 중국 하이퍼스케일·AI 랩 기회는?
A: 오픈소스 모델 확산은 업계 전반에 긍정적 — 접근성 확대로 AI 보급이 가속. 컴퓨트·메모리 효율이 개선되더라도 데이터 저장 수요는 오히려 복리로 증가
Q: 자본구조·환원 방침 변화는?
A: 변화 없음 — 배당과 자사주 매입 조합으로 FCF를 지속 환원하는 기조 유지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Western Digital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3.75B(+44% YoY) — 매출·GPM·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이상:
Non-GAAP GPM 54.4%(+1,310bp YoY), OPM 44.2%(+1,610bp YoY), EPS $3.56(+109% YoY). 출하 231EB(+22% YoY). OpEx는 매출의 약 10%로 QoQ -170bp 개선. FY26 연간 매출 $12.9B(+36%), GPM 49.1%(+970bp), EPS $10.22(2배 이상), FCF $3.5B(마진 27%)
- 가격 상승 본격화 — TB당 블렌디드 가격 YoY 상승폭이 전분기 high-single → 이번 분기 high-teens:
클라우드가 매출의 89%($3.3B, +43% YoY), 클라이언트 $225M(+61%), 컨슈머 $187M(+38%). 니어라인은 LTA 기반의 예측 가능한 가격 전략, 비(非)니어라인은 플래시 대체재 가격 상승으로 인상 폭이 더 컸음
- LTA 가시성 확대 — 기존 CY2029에서 CY2029~2031까지 논의 진행 중:
고객 주도로 장기 계약 수요 지속. 엑사바이트 물량에 대한 가시성은 확보됐고 현재는 가격·상업 조건을 협의하는 단계. 중기 엑사바이트 성장률 25%+ 전망 유지
- 제품 로드맵 — 40TB급 차세대 ePMR 6월 분기 출하 개시, 2개 고객 양산 진입:
FY3Q27까지 니어라인 비트의 50% 목표. UltraSMR은 3번째 대형 고객 램프 중으로 FY27 말 니어라인 엑사바이트의 약 60% 전망. 44TB HAMR은 CY2027 상반기 출하 예정(퀄 피드백 매우 양호), 50TB는 CY2027 하반기. 고대역폭 드라이브는 5개 고객 샘플링 — 전력 증가 없이 처리량 최대 8배 목표
- 수요 구조 — 컴퓨트는 재사용되지만 데이터는 누적된다는 논리:
학습→추론→에이전틱→피지컬 AI로 갈수록 데이터 생성·보관이 구조적으로 증가. 자율주행 고객의 CY2027 엑사바이트 수요가 수배 증가하는 등 피지컬 AI가 신규 동인으로 부상(실데이터 부족으로 합성데이터 생성·저장 수요 발생).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저장 데이터의 약 80%가 HDD
- 재무구조·환원 — 순현금 $500M 전환(부채 $1.1B, 현금 $1.6B):
분기 영업현금흐름 $1.4B, Capex $108M, FCF $1.3B(마진 34%). 4Q 자사주 $1B 매입, 배당 $54M. FY26 연간 환원 $3.1B. 배당 주당 $0.15(9/17 지급). SanDisk 잔여 지분 170만 주 전량 정리(WD 480만 주와 교환)
- FY1Q27 가이던스 — 매출 $4.1B ±$100M(중간값 +45% YoY), GPM 55~56%, EPS $4.00 ±$0.15:
OpEx $390~400M, 세율 17%. 유닛 캐파 증설을 위한 Capex는 불필요 — 헤드·미디어 및 자동화 투자로 생산성 확보
▶️ 주요 Q&A
Q: 경쟁사 대비 QoQ 성장률·GPM이 낮은 이유는? HAMR 이전에도 마진 개선 여력이 있나?
A: 분기별 변동 요인이 다수 — ① 기존 LTA 만료와 신규 LTA 적용 시점 차이, ② 차세대 플랫폼 도입 시점. 40TB ePMR을 FY3Q27까지 니어라인 비트의 50%로 확대하며 고용량 출하 증가와 가격 업사이드 확보 가능 — HAMR 이전에도 개선 여지
Q: 엑사바이트 성장률이 22%로 둔화된 배경은?
A: 고객별로 CMR 비중이 높은 분기와 UltraSMR 비중이 높은 분기가 달라 동일 유닛에서도 비트가 변동 — 구매도 비선형적. FY26 연간으로는 +25%이며, 40TB 램프와 HAMR로 하반기 이후 성장률 가속 전망
Q: 가격 상승 속도가 LTA 확대로 둔화되지 않겠나?
A: LTA 시작·종료 시점이 제각각이라 회계연도 중에도 가격 조정이 발생. 비니어라인에서 인상 여지가 더 컸으며, 향후에도 고용량 드라이브로 TCO 가치를 제공하며 가격에 반영하는 구조 지속. CY2029~31 LTA는 현재 가격 구조를 협의 중
Q: LTA에 분기별 가격 상승 조항이 있나?
A: 과도한 해석 — LTA는 기본 물량에 대응하는 기본 가격이 있고, 그 이상의 업사이드 물량에는 별도 가격 구조가 적용되는 방식
Q: TB당 원가 추이는?
A: 4Q 기준 YoY 약 -8%. 중장기적으로 연 약 -10% 유지 전망 — 고용량·고면밀도 전환이 주된 동인. HAMR 도입 이후에도 동일한 궤적 지속 판단
Q: 니어라인과 비니어라인의 GPM 격차는?
A: 현재는 큰 차이 없이 모두 50%대 초반 수준으로 수렴
Q: 네오클라우드·소버린·프론티어 랩 수요는 현실화됐나?
A: 기회가 실제로 구체화되는 중 — 네오클라우드, 프론티어 AI 랩, 피지컬 AI 기업(자율주행 등)에서 수요 증가. 타이트한 공급 환경에서 가격 레버리지 확보에도 유리
Q: 온프레미스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A: 니어라인 비트 대부분은 여전히 하이퍼스케일. 다만 올플래시 어레이에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로 회귀하는 흐름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OEM 수요 증가 — 향후 공급 계획에 반영 중
Q: 중국 하이퍼스케일·AI 랩 기회는?
A: 오픈소스 모델 확산은 업계 전반에 긍정적 — 접근성 확대로 AI 보급이 가속. 컴퓨트·메모리 효율이 개선되더라도 데이터 저장 수요는 오히려 복리로 증가
Q: 자본구조·환원 방침 변화는?
A: 변화 없음 — 배당과 자사주 매입 조합으로 FCF를 지속 환원하는 기조 유지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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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3
Whirpool (월풀)
- ASP 반등, 수요의 시험
(ASP Up, Units Down?)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IT하드웨어 인플레이션, 가전도 본격화
- 경쟁 심화와 수요 불확실성
(ASP ↑, Units ?)
📌 FY2Q26 리뷰 & 전망
- 본업기준 EBIT Margin 1.8%로 하락, YoY -3.5%p
- 가격 인상에 따른 방향성 주목
- 4월말 판촉가(+10% 이상), 7월 리스트 가격(약 +4%) 인상 순차 반영
📌 원가와 판가 모두 상승, 수요는?
① 부품 관세 + 원재료 비용 부담
② 판가 인상 10년만의 최대폭
③ 미국 산업수요, 연간 가이던스 -5% 전망
📌 향후 레거시 수요 불확실
- 상반기 물량 감소가 완만했던 이유?
: 교체 수요 시장의 추가 인상 전 선제적 구매
- 부품 수입 구조상 월풀도 관세 부담
- 가전도 부품 원가 상승을 최종 판가에 전가
- 가격 인상 일단락 이후, 수요 공백 가능성
🔗 URL :
https://buly.kr/6Mu93PX
- ASP 반등, 수요의 시험
(ASP Up, Units Down?)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IT하드웨어 인플레이션, 가전도 본격화
- 경쟁 심화와 수요 불확실성
(ASP ↑, Units ?)
📌 FY2Q26 리뷰 & 전망
- 본업기준 EBIT Margin 1.8%로 하락, YoY -3.5%p
- 가격 인상에 따른 방향성 주목
- 4월말 판촉가(+10% 이상), 7월 리스트 가격(약 +4%) 인상 순차 반영
📌 원가와 판가 모두 상승, 수요는?
① 부품 관세 + 원재료 비용 부담
② 판가 인상 10년만의 최대폭
③ 미국 산업수요, 연간 가이던스 -5% 전망
📌 향후 레거시 수요 불확실
- 상반기 물량 감소가 완만했던 이유?
: 교체 수요 시장의 추가 인상 전 선제적 구매
- 부품 수입 구조상 월풀도 관세 부담
- 가전도 부품 원가 상승을 최종 판가에 전가
- 가격 인상 일단락 이후, 수요 공백 가능성
🔗 URL :
https://buly.kr/6Mu93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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