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는 SK ]
17.8K subscribers
1.14K photos
299 files
3.51K links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Download Telegr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7.28 주요 뉴스

삼성전자, HBM5 베이스다이에 2nm GAA 공정 적용 공식 발표, HBM4E 대비 동작 속도 50% 향상 목표
HBM4·HBM4E의 4nm에서 2nm로 한 세대 도약하며, 코어다이(메모리)·베이스다이(파운드리)·패키징을 모두 내재화한 턴키 솔루션이 브로드컴 등 AI 고객사 확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중
https://buly.kr/9XNjRsN

이재용·최태원,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 구글 캠프 참석 예정, 글로벌 빅테크와 연쇄 회동
젠슨 황이 "한국 HBM 혁신 없이 엔비디아 슈퍼컴퓨터 없었을 것, 지금이 한국의 황금기"라고 언급한 가운데 9500억 달러 SF 계약을 토대로 구글 등과 협력 범위 확대 논의가 예상됨
https://buly.kr/5JPXuHK

CXMT, 상하이 STAR 마켓 상장 첫날 466% 급등, 시총 3.3조 위안으로 중국 1위 등극
86억 달러 조달로 중국 반도체 역대 최대 IPO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1100~1200억 위안 전망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 "공모가 할인은 정당하지만 첫날 급등은 과도, 메모리 사이클 특성상 지속 여부 불투명"이라는 경고도 제기
https://buly.kr/58UmvW6

CXMT, 중국산 DUV 장비 우선 공급 대상 선정, 3D D램 전략으로 EUV 제재 우회 본격화
상하이 위량성테크놀로지가 28nm 이머전 DUV를 올해 5대·내년 20대 생산 예정이며 CXMT·SMIC·화홍이 1차 수령 대상으로 미국 MATCH 법의 실효성이 약화될 전망임. CXMT는 EUV 없이 DUV 멀티패터닝과 웨이퍼-투-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을 결합한 수직 3D D램으로 기술 격차를 우회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캐파를 월 60만 장으로 확대해 마이크론을 추월하겠다는 목표
https://buly.kr/GkunfKc

SK하이닉스 ADR, 한국 본주 대비 16~51% 프리미엄으로 거래, 29일부터 양방향 전환 가능
WSJ이 "AI 거래 과열의 또 다른 신호"라고 경고한 가운데 전환 허용 이후 차익거래가 활성화되면 프리미엄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나 전환 가능 물량이 발행 한도 내로 제한돼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음
https://buly.kr/Aln2JaA

과기정통부-AMD, 국산 NPU와 AMD CPU·GPU 결합한 이기종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MOU 체결
리벨리온·모레 등 국산 NPU 기업이 AMD ROCm 기반 글로벌 AI 생태계에 편입되는 레퍼런스 모델 확보가 목표이며, AMD는 국내에 AI 우수 연구센터를 설립해 대학·연구기관에 컴퓨팅 자원을 지원할 계획
https://buly.kr/CB76A6E

엔비디아, SSI(수츠케버 AI 연구소)에 투자·베라 루빈 접근권 제공, 연산 자원 10배 확대 합의
오픈AI GPT 개발을 이끈 수츠케버가 기존 구글 TPU에서 엔비디아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며, 싱킹머신스(미라 무라티)에 이어 오픈AI 출신 핵심 연구자들의 스타트업을 묶어가는 엔비디아의 AI 생태계 확장 전략이 이어짐
https://buly.kr/Csm85My

엔비디아,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결성, MS·스페이스X·팔란티어 등 참여, 오픈소스 AI 사이버보안 방어 표준화 추진
오픈AI 에이전트의 허깅페이스 해킹 사건으로 자율 AI 에이전트 통제 문제가 부상한 가운데 오픈소스 규제 반대 입장을 취하면서 동시에 보안 프레임워크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이중 전략
https://buly.kr/D3gt4FR

오픈AI 샘 올트먼·젠슨 황, 상원 정보위원회 마크 워너 의원과 면담 예정, AI 킬스위치법 입법 논의
오픈AI 에이전트의 허깅페이스 무단 침입 사건이 알려지면서 자율 AI 모델에 대한 연방 차원의 독립 감사 법안이 발의됐으며, 올트먼은 베센트 재무장관·루트닉 상무장관과도 별도 면담 예정
https://buly.kr/4xa1wi9

인텔 18A, 히타치·AIST와 양자컴퓨터 칩 공동 개발 착수, 2027년 클라우드 서비스·2030년 1000큐비트 목표
외부 고객 최초 사례로 인텔 18A 양자 PDK를 활용해 100큐비트 이상 칩을 설계하며, 인텔 파운드리의 외부 고객 레퍼런스가 반도체뿐 아니라 양자 컴퓨팅까지 확대되는 시발점으로 평가됨
https://buly.kr/CrZSdm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8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GOOGL; 구글 분기 FCF 적자, 괜찮을까?

▶️ 구글은 이미 값을 치뤘다
상반기 $100B 공격적 자금조달, 현재 최대 유동성
컨센서스보다 낮은 Bear Case 이익에서도 컨센서스 Capex 감당 가능

▶️ 더 공격적인 Capex 를 위해서는?
2027년 $300B, 2028년 $350B 수준 Capex를 위해서는 컨센서스 이상의 이익 필요
구글 경영진 또한 본업 성장 속도에 맞춘 Capex 집행할 것으로 판단

▶️ Bear와 Bull을 가르는 factor는?
Google Service
1) Gemini 기반 서비스 통합
2) 기반 AI의 타게팅 정확도 증가
3) Shopping Agent로 BM 전환

Google Cloud
백로그 $514B, 50%가 24개월 내 인식
매출을 가르는 것은 수요가 아닌 공급
Backlog 상향 속도는 수요 판단의 지렛대, OPM 가정에 영향

자료: https://buly.kr/5fF3sL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11
LG이노텍
- 2·3분기 실적 견조, 기판 단가 인상이 핵심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하반기도 성수기 효과
- 높아졌던 중장기 기대치 vs -60% 주가 조정
- 기판 단가 인상 본격화과 최중요 변수

📌 실적리뷰
- 광학: 북미 고객사 롱테일 수요와 환율 효과로 호조
- 패키지: 풀캐파 상황 지속. 기판 단가 인상 논의 중
(기판 가동률, FCBGA 제외 90% 대)

📌 투자포인트
- 기판 공급 부족에 따른 단가 인상 기대
- 북미 고객사 출하량 증가 및 프로 라인업 확대 수혜
- FC-BGA 성장 로드맵 제시
(26년 1,000억원 → 27년 4,000억원 → 28년 1조원)

📌 목표주가 100만원, 매수 의견 유지

🔗 URL :
https://buly.kr/ChrN6yE
2
# PI첨단소재 (시총: 5,603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775억원 (+7% YoY)
(컨센 매출: 789억원)

- 영업이익: 230억원 (+42% YoY)
(컨센 OP: 199억원)

- OPM: 30%
(컨센 OPM: 25%)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03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LPDDR6 하반기 양산
— 샤오미 차세대 플래그십 첫 공급

▶️ LPDDR6 양산 개요
2026년 하반기 본격 양산 출하 개시
첫 공급처: 샤오미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공정: 1c(10나노급 6세대) — 전작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전력 효율 개선
3월 세계 최초 개발 인증 완료 후 양산 전환

▶️ 시장 의미
샤오미 이후 비보·오포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확대 공급 예상
삼성전자(1월 LPDDR6 발표)·SK하이닉스, 마이크론 제치고 LPDDR6 주도권 선점
1Q26 모바일 D램 매출 YoY +64.5% (TrendForce), 2Q26도 지속 증가 전망

▶️ LPDDR6→SOCAMM 연계 주목
AI 서버가 학습 → 추론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SOCAMM(LPDDR 기반 AI 서버용 모듈) 급부상
젠슨 황,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192GB SOCAMM에 “LOVE SOCAMM” 친필 남김
엔비디아 자체 CPU ‘베라’ 공개 → HBM(GPU)·SOCAMM(CPU) 투트랙 수요 확대 구조

▶️ LPDDR 가격 강세 배경
범용 D램·HBM 생산 집중으로 LPDDR 공급 병목 발생
LPDDR 공급단가 범용 D램 수준까지 상승

▶️ URL: https://buly.kr/3NLD9o5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125
# PI첨단소재, 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 실적 리뷰 및 Q&A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 하드웨어 / 배터리

# 2분기 실적
*매출액 775억원 (YoY +6.9%)
*영업이익 230억원 (OPM 29.7%)
*FPCB: 고부가 제품 확대로 매출 성장
*방열시트: 시장 경쟁 심화 및 수요 부진. 상대적 주춤
*첨단산업: 신규 용도 및 지역 다변화 성과 실적화로 증가 추세
*높은 이익률은 환율, 가격 인상, 원부재료 레깅 이펙트 반영
*필름 가동률 56.6% 기록하며, 적정 재고 수준 유지

# 용도별 매출분석

1) FPCB
*FPCB 고부가 증가. 추세 이어지고 있음
*고객사 초극박 제품 수요 증가로 적극 대응하여, 우월한 성과 기록
*2분기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가동률에도 높은 이익률을 기록

2) 방열시트
*중국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모바일 시장의 보수적 기조 반영
*그 외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제품 시장 경쟁이 심화된 영향
*다만, 고성능 제품으로 제품 믹스 변화로 판가 크게 향상

3) 첨단산업
*매출 큰 폭 성장했으며
*산업공정용 및 반도체용 수요 증가로 견조한 수요 예상
*동아시권 모바일 용도 외 산업용 시장,
*특히 미주와 유럽 시장은 상대적으로 시장 규모 작지만
*오더 확보하면 주문 견조한 편

# 지역별 매출분석
*용도별 매출 실적이 장표 그대로 반영
*FPCB 국내 및 해외 가리지 않고 큰 폭의 성장 상태 이어가는 것에 비해
*수출로 이루어지는 방열시트로 인해 수출 매출이 상대적으로 줄었음

# 재무현황
*재무구조 개선으로 안정성 한층 강화
*예정된 CAPEX 없기에 현금흐름 좋은 편
*유동비율 271%, 부채비율 29%
*양호한 재무 구조로 차입금 상황 미리 당겨서라도
*더 많은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반기까지 재무구조 안정화 기조 앞으로도 유지

# 3분기 전망 및 경영계획
*제품 믹스 개선과 ASP 상승효과 이어질 것으로 예상
*전방 산업의 신제품 출시효과도 긍정적

*다만, 리스크는 두가지
*1) 칩플레이션
*2)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 대외변수
*이로 인해 당사 고객 외에도 다수 마켓의
*재고 운영 전략의 변동 가능성도 상존
*결국, 중장기로는 우호적인 효과 확대하고,
*리스크 줄이려는 노력에 따라 달려있음
*따라서 높은 수준의 판가 방어와
*2분기동안 진행해온 것처럼 효율적인 제품 재고 운영을 계획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의 확대와
*고성능 방열 시트 확대 등 적극적으로 진행
*용도, 제품, 시장, 성장동력 확보에도 노력

# 주요 Q&A

Q. 2분기 마진개선의 세부설명?
(판가 상승과 환율 효과의 구분)
*당사 2분기 높은 수익률에 기여한 것은
*원부자재 레깅 효과와 환율 효과가 모두 큰 폭 반영
*레깅 효과는 3분기 어느정도 이어지지만
*2분기보다는 다소 하향될 것으로 예상
*환율 효과로 판가가 많이 올랐지만,
*제품 믹스 자체가 많이 개선되어서 판가 개선 있었음
*이전년도 및 전분기 대비는 좋은 수준으로 갈 것

*원부자재 가격이 유가와 정확히 연동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비슷하게 움직임
*미리 원부재료 확보해두고, 앞으로의 시장 상황을 보면서 대응할 것임
*따라서 첫 분기 오른 만큼 다 떨어내는 정도는 아니지만,
*적정 수준으로 조정될 것으로이라고 생각

Q.방열시트: LTA에도 부진은 하반기도 이어질 지?
*긍정적인 상황 아님
*기존 방열시트 글로벌 탑메이커에게도 제공되지만
*중국 모바일 마켓 내에서의 점유율이 중요했음
*절대적인 물량이 줄어들다 보니
*상대적인 글로벌 OEM 보다 단가 낮고, 경쟁 심해져서
*차라리 현재 방열시트의 P 믹스 개선을 가지고 이익률 개선을 바라보는 상황
*장기공급계약이 증가하는 것 만큼
*물량을 따라서 증가하는 것은 어느정도 제한적임

Q.P 믹스효과에 의한 마진개선 정도?
*가장 크게는 P 믹스효과가 컸고,
*그 다음에는 환율 효과
*초도 마켓비율 자체가 올라왔고,
*판매량으로는 줄어들었지만, 면적은 올라감
*2분기는 가격 인상효과가 환율효과와 비슷한 수준

Q. 첨단산업 매출 증가 구체적인 설명?
*첨단산업 마진개선 두 가지 이유
*1) 반도체 패키징용
*2) 산업 공정용의 용도 다변화
*이전에도 꾸준히 다변화되어 왔지만,
*다른 부분을 크게 보고 있음
*미국하고 유럽을 비롯한 기타 시장에서
*매출이 현격하게 증가하고 있음
*인수합병 이후에 시너지 포인트로 집중했던 부분인데
*미국이나 유럽의 항공기, 우주용의 부품 산업 소재가 많다보니
*퀄리피케이션이 오래걸렸고, 이제 실적화가 되었음
*동아시아 부품 소재만큼 시장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현재 올라온 수준만큼 앞으로도 유지되는 것이 포인트

Q. 고객사 매출의존도와 영향?
(북미 제조사 또는 중국 누가 높은지?)
*가장 크게 보면 볼륨 자체가 큰 북미 제조사가 제일 중요
*양적으로 중국 모바일 마켓이 중요하지만,
*역설적으로 상반기 실적이 중국 모바일 아주 안 좋았음에도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시장 중요도 판단할 수 있을 듯
*P 믹스나 볼륨은 북미, 한국 제조사 모두 중요
*부가적으로 중국 제조사가 성장이나 덧붙임 이어왔는데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하고 있음
*하지만, 상반기동안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해왔음

Q.하반기: 고객사 관점의 수요 전망?
*주요 세트 메이커의 신제품 시장 반응이 중요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변동이 감지되면서
*고객사 및 동사 모두 보수적인 시장 기조 유지
*확실한 액션을 취하지 않는 상황
*스마트폰 완제품의 시장 성과에 따라
*앞으로의 동향이 바뀔 것으로 예상
*우리 뿐만 아니라 고객사도 보수적인 시장을 전망함
*올해 7~8월 보수적 반응을 보이다가
*올해 9월, 10월에 내년도 모델 대비하고,
*향후 오더 상황에 따라 시장 뷰가 바뀌기 때문에
*이후의 상황은 제품별 상황에 따라 바뀔 것으로 예상

Q. 2분기 PI필름 단가 인상 폭?
*YoY +20% / QoQ +15%
*다만 환율효과가 반영된 수치임
*매출의 80% 정도가 원달러 환율영향 받음
*이를 감안해서 파악해볼 수 있을 듯 함
*적시한 단가 인상폭은 환율 반영된 수치이므로
*해당 수치보다 실제 단가 인상폭은 조금 적은 수치라고 보면 됨

Q. 북미의 방열시트 엔드유저 견고한 지?
*중국 스마트폰 방열시트 어느정도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
*북미 제조사에 대한 그로스가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하는 편
*해당 시장에서 처음 매출 시작할 때부터 갖고 있던 것이고
*계속해서 경쟁이 없지 않았기 때문에 이겨내야할 과제로 보고 있음
*궁극적으로는 최종 제품(엔드마켓)의 수요 변화가 더 큰 팩터라고 봄

Q. 첨단산업: 유럽 및 미국 신규 매출의 증가폭?
*보통 동아시아의 중화권, 한국, 일본, 대만 같은 경우는 별도 매출 집계하고 있고
*그 외 지역은 합쳐서 매출을 집계함
*기타 지역 매출액이 전년 대비 1.7~1.8배 정도 증가
(누적으로 보면 YoY +15%)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7👍3😢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텍사스 데이터센터 리스 계약 $500억 체결
— Hut 8 건설 프로젝트


▶️ 핵심 내용
Nvidia, Hut 8이 건설 중인 텍사스 데이터센터 리스 계약 최대 $500억 규모 체결 (FT 보도)

오하이오 소프트뱅크 10GW 프로젝트($2,500억 보증) 에 이어 Nvidia의 또 다른 대규모 AI 인프라 직접 투자

▶️ URL: https://buly.kr/614ZvPv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16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28)
삼성전자 3.8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2X
CXMT 20.4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29.1%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54😱25🤔128🔥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KLA FY4Q26 실적발표
(After: -8.47%)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3.66B (+7% QoQ, +15% YoY): 컨센서스 +2%
희석 EPS $1.05 (+12% QoQ, +12% YoY): 컨센서스 +5%

▶️ FY1Q27 가이던스
*중단값 기준

매출액 $4.00B (+9% QoQ, +25% YoY): 컨센서스 +2%
희석 EPS $1.16 (+10% QoQ, +32% YoY): 컨센서스 +3%

▶️ 주요 코멘트

6월 분기 실적, 성장 동인 강화 재확인 — 2026 하반기 모멘텀 가속, 2027년까지 지속 전망

AI 인프라 확장의 크리티컬 패스에 독보적 포지션 — 공정제어(process control) 수요 확대 견인: 파운드리/로직의 리딩엣지 디자인 수·정교함 증가 + 메모리의 복잡도·성능 스펙 상승이 공정제어 수요 견인

AI 인프라 빌드아웃이 어드밴스드 패키징에서 신규 성장 기회 창출 — KLA의 시장 선도 공정제어 포트폴리오가 유리한 위치

현금창출·주주환원 견조 — 분기 영업현금흐름 $906.4M·FCF $817.1M(연간 각각 $4.14B·$3.77B):
분기 주주환원 $876.3M(연간 $3.35B)

▶️ URL: https://buly.kr/1woo8T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4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4Q26 실적발표
(After: +7.77%)
* 실적,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3.63B (+17% QoQ, +48% YoY): 컨센서스 +4%
GPM 52.7% (+6%p QoQ, +15%p YoY): 컨센서스 +2.3%p
희석 EPS $5.71 (+39% QoQ, +120% YoY): 컨센서스 +12%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10B (+13% QoQ, +56% YoY): 컨센서스 +9%
희석 EPS $7.30 (+28% QoQ, +180% YoY): 컨센서스 +24%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Non-GAAP EPS 기대치 상회 — FY26 연간 매출 +34% 성장·기록적 수익성·역대 최대 FCF $3.1B:
견조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수요와 규율 있는 실행이 견인, 2027년까지 모멘텀 지속 전망 (Dave Mosley CEO)

AI가 데이터 생성·가치를 가속 — 대용량 스토리지의 견조한 장기 수요 확인:
Mozaic 플랫폼·차별화된 HAMR 기술 로드맵으로 강해지는 엑사바이트 수요 대응, 고객의 효율적 스케일링 지원 + 수익성 있는 성장 견인

현금창출·재무구조 개선 — FQ4 영업현금흐름 $1.3B·FCF $1.1B(연간 각각 $3.7B·$3.1B):
FQ4 부채 $302M·FY26 $1.4B 상환(총부채 $3.6B), 현금 $1.7B. FY26 주주환원 $810M(배당·자사주). 발행주식 2.27억 주
배당 — 분기 현금배당 주당 $0.74(10/7 지급)

▶️ URL: https://buly.kr/H6kJxLZ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43
Seagate FY4Q26 Presentation.pdf
1.1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3.6B(QoQ +17%, YoY +48%) — 가이던스 상단 초과, 13개 분기 연속 GPM 확대:
Non-GAAP GPM 52.7%(QoQ +570bp), OPM 44.6%(QoQ +710bp), EPS $5.71(QoQ +39%, YoY +121%) 모두 사상 최고. FCF $1.1B+(마진 31%) — 10년 내 최고 분기

FY26 연간 매출 +34%·Non-GAAP EPS +90%+·GPM +10%p·FCF 사상 최대 $3.1B:
FY27 매출 성장률은 FY26을 상회 전망, 분기마다 매출·마진·현금창출 순차 개선 예상

엑사바이트 출하 218EB(YoY +34%, QoQ +9%) — 이 중 약 90%가 데이터센터향:
- 니어라인 195EB(YoY +43%, QoQ +11%), 논니어라인 23EB(YoY -10%). 데이터센터 매출 $2.9B(QoQ +17%, YoY +57%). 엔터프라이즈 니어라인 5개 분기 연속 증가
- Neocloud·모델 개발사 engagement 확대. Edge IoT $697M(YoY +20%) — NAND 가격 상승·공급 타이트 반사수혜

니어라인 공급 CY2028까지 대부분 배정(allocated) 완료 — 고객은 계획 지평을 CY2029 이후로 확장 중:
배정 시점이 빠르게 이연되는 흐름(FQ2 FY26 콜 시점에는 CY2026 완전 배정·CY2027 상반기 주문 개시 단계, CY2028은 '논의 중' 수준). 공급 확보 경쟁 국면 지속
— 메모리(NAND·DRAM)에서 나타난 LTA(장기계약) 구조가 HDD에서도 동일 패턴으로 확인. CY2027 전체는 제품 구성·가격 조건까지 계약 확정, BTO(선주문 후생산) 원칙 유지

메모리 수급이 HDD Tightness 강화 — DRAM·NAND 공급 완화가 2028년까지 기대되지 않는 가운데 SSD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HDD로 재이동:

HDD 수급을 추가로 압박하는 구조

HAMR 램프 순항 — 니어라인 엑사바이트의 ~40%가 HAMR(1차 마일스톤 달성):
Mozaic 3 전 주요 클라우드 고객 양산 적용. Mozaic 4(최대 44TB)는 글로벌 톱2 CSP 램프 중 — CY2026 말 HAMR 엑사바이트의 50% 목표. Mozaic 5(디스크당 5TB+, 50TB 드라이브)는 CY2027 말 퀄 출하 예정

전략 — 드라이브 유닛 수 유지 + 면밀도(areal density) 확대가 핵심 목표:
유닛 flat에도 헤드·미디어는 연 15~20% 증가. 3TB→4TB→5TB 전환이 공정 복잡도·팹 투자 견인. 니어라인 엑사바이트 성장 mid-20% 목표. KV cache·피지컬 AI가 차기 수요 동인 — SK하이닉스 공동 백서에서 계층형 스토리지의 HDD 수혜 입증

재무 — FY26 부채 $1.4B 상환(총부채 $3.6B, 순레버리지 0.4x):
9월 분기 추가 $1.2B 상환(7월 고금리채 $1B 기상환), FQ1말 부채 ~$2.4B 전망. FY26 Capex 매출의 4.7%(FY27도 4~6% 유지). 자사주 매입 확대 개시

FY1Q27 가이던스 — 매출 $4.1B ±$100M(YoY +56%), Non-GAAP OPM ~50%, EPS $7.30 ±$0.20:
Mozaic 램프·가격 전략이 견인. OpEx ~$300M, 세율 ~16%

▶️ 주요 Q&A

Q: 가이던스상 GPM mid-57% 수준인가? TB당 연 mid-teens 원가 절감 지속 가능한가?
A: 제품 전환기에 팹 일시 정지·수율 이슈가 있으나, 계획 초과 실행 시 원가 개선 여지 확대. 가격 전략(12~13분기 지속) + 고용량 니어라인 믹스 + 3TB→4TB 전환이 수익성 부스트

Q: KV cache·피지컬 AI가 엑사바이트에 언제 기여하나?

A: 둘 다 초기 단계.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의 핵심은 '컨텍스트' — 재연산 회피 위해 스토리지 수요 견인. 피지컬 AI는 로봇 자체보다 데이터 플레이 — 센서·비디오 등 비정형 데이터의 학습·저장이 본질, 큰 기회

Q: EB당 가격이 YoY +10%(6월), 9월 가이던스는 +20% 내외 시사 — 가속 지속되나?
A: 전략 변화가 아닌 실행 — 수급 갭이 몇 분기 전보다 확대, 증분 아웃풋을 매우 좋은 가격에 판매 중. 분기별 편차는 있으나 연중 매분기 매출·GPM·수익성 개선 확신

Q: 엑사바이트 성장 30%+ 지속 가능한가(mid-20% 목표 대비)?
A: 박스 수 불변 — 헤드·미디어·기술로 엑사바이트 확대. 제품 전환기 팹 비효율 감안한 목표가 mid-20%. 수율 개선으로 초과 실행 가능성은 있으나 상당한 기술 혁신 필요

Q: like-for-like(동일 조건) 가격 vs 신제품 효과? 계약 갱신의 가격 영향은?

A: 제품 전환이 빨라 동일 조건 비교 자체가 어려움 — 고객도 TCO 개선 수혜. 계약가 확정 후 초과 실행분 엑사바이트는 계약가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구조 — 스텝펑션의 배경. 신규 LTA 협상도 동일 방향, 향후 2~3분기 이미 논의 중

Q: FY27 6월까지 니어라인 엑사바이트 70% HAMR 목표 순항 중인가? 언급된 신규 투자는?
A: 목표 트랙 유지 — 6월 40% 1차 마일스톤 달성. 투자는 헤드·미디어 등 기술 전환 직결 툴 중심. 유닛 flat에도 디스크·헤드 수 15~20% 증가 + 제품 전환에 따른 툴 체류시간 증가가 팹 복잡도·투자 견인. 장기적으로 HAMR이 포트폴리오 완전 대체

Q: 9월 가격 상승에 초기 HAMR 고객 우대 종료 효과는 얼마나?
A: 해당 고객 우대 물량은 6월 미미, 9월 제로 — 긍정 요인이나 주된 이유 아님. 전반적 수요 강세·추가 물량 확보 경쟁이 본질

Q: 니어라인 CY2028 할당·CY2029 플래닝 — 가격 가시성은?
A: FY2027까지 가시성 확보(예측 가능). 신제품 수율·스크랩 개선으로 추가 아웃풋 확보 시 시장에 제공 — 강한 수요 환경 활용

Q: Neocloud·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수요는?
A: 2년 전엔 컴퓨트 중심이었으나 이제 대형 Neocloud도 데이터 근접 저장 필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 아닌 별개 수요. 시스템 레벨 논의까지 확대, 퀄 지원 수요 존재

Q: CY2028~29 수요를 면밀도 향상만으로 충족 가능한가? 공급망 리스크는?
A: 면밀도 전환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수 있음 — 다만 강력한 로드맵이 고객 플래닝 지원. 공급 파트너와 투자 오케스트레이션 긴밀 조율 — 개별 투자 미스매치는 비용 상승 요인

Q: FCF 마진 확대 동인과 부채 목표·자사주 재개 시점은?
A: Capex 4~6% 내 유지하며 최신 툴 갱신 → 면밀도로 전환. OpEx 대폭 증액 불필요 — FCF 성장 지속. 부채는 FQ1말 ~$2.4B 전망, 고금리 채권 1~2분기 내 추가 처리 검토. 자사주 매입은 이번 분기부터 확대 — 향후 수 분기 지속

Q: GPM 60%+ 도달 가능한가?

A: 증분 GPM은 60%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정 목표치는 없으나 매분기 순차 개선 — 9월 가이던스를 이미 그 수준에 근접하게 제시함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9
KLA Earnings Slides - Q4 FY26.pdf
956.1 K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KLA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사상 최대 $3.66B(QoQ +7%, YoY +15%) — 가이던스 중간값($3.575B) 상회:
Non-GAAP EPS $1.05·GAAP $1.04 모두 가이던스 상단. GPM 62.4%(상단) — 서비스 믹스 개선·제조 스케일이 메모리 가격 부담·관세 역풍 상쇄. OPM 43.7%, 증분 OPM 59%. OpEx $682M(R&D $399M, SG&A $283M)
※ 6/11 10-for-1 액면분할 소급 반영 기준

- CY2026 WFE 전망 재상향 — 어드밴스드 패키징 포함 low $150B대(기존 $140B+):
CY2025 ~$120B 대비 mid-20% 성장. CY2027은 시장 컨센서스 ~$190B 수준 — CY2026과 유사한 mid-20% 성장률. 리딩엣지 로직·파운드리·DRAM(컨벤셔널+HBM)·NAND·어드밴스드 패키징 전반의 광범위 투자가 견인, 신규 팹·그린필드 프로젝트 다수 진행

- 하반기 성장 가속 — 2H26 매출이 1H 대비 약 +20%, CY2027까지 순차 성장 지속 전망:
상반기 제약이던 롱리드타임 부품 공급이 하반기 정상화. 3월 인베스터데이 이후 AI 인프라 수요 시그널이 유의미하게 강화 —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투자 가속, 가시성 개선

-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정제어 매출 CY2026 ~$1.1B 전망(YoY +70%↑, 기존 high-50% 대비 상향) — AP 시장 성장률의 약 2배:
AP 시장 자체도 연초 ~20% → mid~high 30% 성장으로 가속. 하이브리드 본딩·SoIC·die-to-wafer 본딩 등 신기술이 고부가 시스템 수요 견인. 전공정용 시스템의 후공정 채택 확대가 주동인

- Orbotech 계열(스페셜티 공정·PCB·부품 검사) CY2026 25%+ 성장 — HPC 패키지·기판 고도화 수혜:
기판·고밀도 PCB 전환으로 보드 가치 상승. 장기 성장률은 high-single-digit 수준 전망

- KLA Services 매출 $820M(YoY +17%) — 설치기반 확대 지속:
매출의 80%가 계약 기반으로 가시성 앵커 역할. 장기 목표 13~15% 중 현재 하단 — 올해·내년 출하 증가로 내년엔 상단 근접 전망

- 재무·주주환원 — CFO $906M·FCF $817M, 분기 환원 $876M(자사주 $571M, 배당 $305M):
TTM 환원 $3.3B, FCF 마진 28%. 현금·유가증권 $4.9B, 부채 $5.9B(3대 신평사 투자등급). RPO(백로그)는 10-Q 기준 약 $12.5B 전망 — 최근 수 분기 지속 증가

- FY1Q27(9월 분기) 가이던스 — 매출 $4.0B ±$200M, GPM 62.5% ±1%p, Non-GAAP EPS $1.16 ±$0.10(GAAP $1.14):
OpEx ~$690M(향후 수 분기 QoQ $15~20M 증가), OIE ~$25M 비용, 세율 14.5%, 희석주식 ~13.12억 주. 반도체 고객 기준 믹스는 파운드리·로직 ~73%, 메모리 ~27%(DRAM 90%·NAND 10%)

▶️ 주요 Q&A

Q: 신규 캐파·제품 믹스 감안 시 2027~2028 GPM 궤적은?
A: 레버리지 효과 발현 시작. 메모리 가격 역풍은 기존 추정 ~100bp보다 다소 크며 2027년까지 지속 전망. 다만 CY2026 GPM 62% 내외 전망 대비 이미 상회 중 — 2027년에도 순차 성장 기반 증분 GPM 60~65% 모델대로 이동 예상. 신제품 출시 시점에 원가구조·가격 재조정 가능

Q: 서비스 2027년 두 자릿수 성장 지속 가능한가?

A: 장기 목표 13~15% — 올해는 하단, 내년은 출하 증가로 상단 근접 전망. 고객 고가동률 환경에서 가동시간 향상의 가치를 수익화 가능

Q: WFE 상향분 대비 공정제어(SPC) 성장률은? 2027 WFE 성장률이 2026보다 높은가?
A: SPC는 전사 대비 최소 수 %p 이상 빠르게 성장 전망(서비스가 전사 성장률 희석). 2027은 ~$190B 전제 시 mid-20% — 2026과 유사. 상방 시나리오 대응 가능하도록 캐파 준비 중

Q: 파운드리·로직 투자 광범위화(인텔 14A 조기화, 삼성 신규 고객, Rapidus 등)가 전망에 얼마나 반영됐나?
A: 세계적으로 선단 로직이 더 필요하다는 인식 확산 — 리더 외 플레이어로의 다변화 요구가 현실화. 공정제어 강도가 로직뿐 아니라 메모리에서도 폭넓게 인식되는 중 — 2027 셋업이 좋은 이유

Q: 중국 로컬 경쟁 위협은? 공정제어의 해자는?
A: 공정제어는 하이믹스·저볼륨 시장으로 리소와 성격이 다름 — 알고리즘·데이터 축적, 선단 고객과의 협업 학습, 전 세계 1,600~1,700명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가 해자.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영역에서는 지속 승리

Q: 장비 가격 인상(밸류 프라이싱·원가 전가)은 진행 중인가?
A: 인풋 비용 상승은 고객도 인지 — 가치 공유 논의 진행. 신제품 출시 시점에 가격 결정, 기존 제품은 수주 후 가격 변경이 어려움. 메모리 역풍은 내년 중 정상화되며 tailwind 전환 예상

Q: 2027 성장 순위 — 파운드리/로직 vs DRAM vs NAND?
A: 선단 로직 투자 광범위화가 가장 고무적. HBM은 베이스 다이 커스터마이징·집적도·성능 스펙으로 공정제어 강도가 선단 로직에 필적 — 컨벤셔널 DRAM은 그보다 낮음. 그린필드 팹 다수·어드밴스드 패키징도 강세. 레거시 고객의 HPC 참여는 추가 업사이드 요인

Q: WFE $300B 시장에 대비하려면 공급망 준비에 얼마나 걸리나?
A: 광학 부품 등은 신규 캐파 확보에 12~24개월 소요 — 2029년 이후 수요 대비 핵심 협력사와 캐파 계약 논의 중. 자체 설비·인력은 대응 가능, 리드타임이 관건. 업계 특성상 시그널을 사전에 포착 가능해 대응 실패 우려는 낮음

Q: 가시성·백로그 방향성은?
A: RPO(백로그) 약 $12.5B 전망 — 최근 수 분기 지속 증가, 수주 퍼널 감안 시 추가 증가 예상. 하반기·2027 전망의 근거

Q: 12월 분기 GPM도 flat인가?
A: 믹스가 최대 변수 — 인베스터데이 제시 63.5% ±500bp 범위 내에서 60~65% 증분 마진 궤적 추종 전망. 현 수준 유지 또는 소폭 상회 가능

Q: 리드타임과 캐파 온라인 시점은?
A: 전사 평균 약 12개월, 일부 제품은 18~24개월. 현재 고객 논의는 2027년 하반기 인도 중심

Q: 2030 타깃 모델(WFE $215B) 상향 여지는?
A: 3월 인베스터데이 이후 4개월 — 현시점 리셋 계획 없음. 다만 가격 요인 정상화 후에도 시장이 모델을 상회한다면 공정제어 강도상 모델 초과 달성 가능. 모델 가정은 반도체 매출 +11%·WFE +12%, KLA 점유율 CY2025 대비 +150bp(±25bp)

Q: 2027 노드 믹스가 공정제어 강도에 우호적인가?
A: 우호적 판단 — 신규 노드 투자 확대(2026엔 부족), DRAM 그린필드·리툴링 기회, 가격·마진 환경상 수율 가치 상승, 패키징 강세, 낸드 그린필드도 일부 기회. 공급 가용성 개선까지 감안 시 긍정적

Q: 공정제어 경쟁 환경 변화가 있나?
A: 변화 없음 — 핵심 시장 점유율 견조, E-beam 등에서 오히려 모멘텀. 최근접 경쟁사 대비 6배 규모로 순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중국 출하 제약이 없었다면 점유율은 더 높았을 것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10
# SK하이닉스 (시총: 1,132조 2,632억)
-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 실적 공시:
- 매출액 79 조원 (+257% YoY)
(컨센 매출 84 조원, 컨센 대비 -5.5%)

- 영업이익 61 조원 (+557% YoY)
(컨센 OP 64 조원, 컨센 대비 -5.4%)

- OPM: 76.3%
(컨센 OPM: 76.2%, 컨센 대비 +0.1%p)

▶️ URL: https://buly.kr/GvpZ0r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2815🤔3😢2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박제민의 QnA.I: Hugging Face 해킹이 촉발한 오픈웨이트 트렌드

▶️ Hugging Face 해킹이 촉발한 오픈웨이트 트렌드
나를 공격하지만 방어를 위해선 쓸 수 없다?
AI 모델, 이제는 안전보다 통제권이 중요
엔비디아 중심 오픈웨이트 연대 가속
오픈웨이트 트랜드, 수혜주는?

▶️ Google, 신규 ASIC 공개
TPU 대비 전력 효율이 6~10배 좋아진다?
Frozen v2, 기존 ASIC과 뭐가 다른걸까?
성공한다면 빅테크 효율성 증가, AI Labs는 고민이 더 깊어진다

원문 링크: https://buly.kr/Ga033F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7😢1
파인엠텍
- Corp Day: “4Q에 집중된다” 성장 재점화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신규고객사향 폴더블 부품 공급 시작
- 기존 실적에 더해지며, 26·27년 모두 매출 성장 전망
- 낮아진 주가, 비워진 수급. 폴더블 관련주 주목


📌 투자포인트
- 실적 모멘텀 : 26년 4분기& 27년
- 1) 폴더블 메탈플레이트, 2) 신제품 개발 성공 여부
- 폴더블 관련주:
파인엠텍, 도우인시스, 세경하이테크, PI첨단소재, KH바텍

🔗 URL :
https://buly.kr/HSZpxMy
3🔥1😢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IR Book 주요 내용

<LTA>
10여개 고객 협상 마무리. 추가 논의 중
고객별 가격 구조 상이. 변동성 대응 설계
계약 이행 뒷받침 재무 장치 확보
중장기 수요 계획 신뢰성 제고

<CapEx>
26년 40조원 후반 수준
향후 투자 소요 확대 예상

<주주환원>
규모, 연속성 제고 방향으로 추가 주주환원 방안 검토

<HBM>
HBM4 2Q26 양산 출하 시작. 하반기 본격화
HBM4e 상반기 샘플 공급 완료
38🤔13😱10😢4
# 해성디에스 (시총: 6,834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2,111억원 (+34% YoY)
(컨센 매출: 2,065억원)

- 영업이익: 249억원 (+202% YoY)
(컨센 OP: 224억원)

- OPM: 12%
(컨센 OPM: 11%)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239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6👏1😢1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기가비스,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개요
- 계약 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 계약 상대방: 중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판매·공급지역: 해외
- 계약금액: 64.6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12.32%)

▶️ 계약 조건
- 계약기간: 2026년 7월 28일 ~ 2027년 2월 28일
- 계약금·선급금: 있음
- 대금지급 조건: 계약금 10%, 중도금 80%, 잔금 10%
- 판매·공급방식: 자체생산
- 계약수주일자: 2026년 7월 28일
- 공시유보: 계약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으로 2027년 2월 28일까지 유보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900255
7🤔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