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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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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시총: 19조 3,840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5조 5,861억원 (+5% YoY)
(컨센 매출: 5조 5,174억원)

- 영업이익: 4,884억원 (+38% YoY)
(컨센 OP: 4,572억원)

- OPM: 8.7%
(컨센 OPM: 8.3%)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62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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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26년 2분기 컨퍼런스 콜
- 분기 실적 리뷰 및 주요 Q&A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2분기 리뷰 (연결)
*2분기 매출액 5조 5,861억원 / 영업이익 4,884억원
*(주)두산 및 주 계열사의 모든 실적 개선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및 영업외손익 영향으로 큰 폭 증가
*순차입금은 증가했으나, 부채비율 당기순이익 증가로 비슷한 수준 유지

# 2분기 리뷰 (두산 자체사업)
*전자 BG 호실적 지속 영향으로 QoQ, YoY 증가
*하반기 전자BG 고수익 제품 공급확대로
*연간 자체 사업 3.2조원 계획 (YoY +42.5%)

# 전자 BG 실적 및 하반기 전망
* 2분기 매출액 6,760억원 / OPM 29.8%
*전자 BG 분기 최대 실적 달성
*네트워크, 반도체, 광모듈 전방 산업 수요 강세 지속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800G 공급량 증가
*반도체용: 서버, DRAM, 그래픽 DRAM 등 고성능 견조한 수요 지속
*광모듈: AI 데이터센터 확대 영향으로 공급량 지속 증가
*2분기 전자 BG OPM: 29.8%
*하반기도 상반기와 같은 주력 제품 견조 수요 지속 예상
*연간 전자 BG: 2.8조원 (YoY +49.3%) 전망

#주요 Q&A
Q. 2분기 네트워크, 반도체, 광모듈 매출 구분?
*네트워크용 CCL: 3,692억원
*반도체 패키지: 1,013억원
*광모듈: 493억원

Q. 현재 SK실트론 인수 상황?
*추측성 기사 난무하지만,
*딜 팀에서 계속 협상 진행 중에 있음
*확정되면 소통할 것

Q. 현재 캐파증설 진행 현황과 28년 목표 캐파?
*진행되고 있는 증평, 창수는 진행 중
*26년 4분기부터 창수 양산으로 들어오고,
*내년 하반기부터 증평 증설 들어오게 됨
*이후 추가적인 증설도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음
*아직 외부 공개하기에는 구체화시킬 필요 있음
*다음 분기정도에 업데이트 드릴 예정

Q. 로우엔드/하이엔드 비중?
*2분기 기준으로
*하이엔드 78 : 로우엔드 22
*하이엔드 내려가고 로우엔드 올라간 이유는
*옵티컬 모듈 CCL을 로우엔드로 분류했기 때문임
*2분기 옵티컬 모듈 증가로 비중 늘어난 것
*옵티컬 모듈이 로우엔드는 아니지만
*일반 제품의 분류 기준인 것이고, 하이엔드화된 제품임
*다시 정립해서 비중 보정할 것

Q. 순부채 증가이유?
*두산에너빌리티 연결단의 증가 영향
*(주)두산은 순부채 감소했고
*오히려 현재 (-) 인 상황

Q. 증설 붙지 않는 3분기 분위기는?
*1, 2분기의 전자BG 동일하게 유지될 전망
*하반기 좋은 것은 4분기 창수 물량 증가 영향임

Q. 3분기 전자 BG 수익성 소폭하락 이유?
*1분기와 2분기 유사한 수익성 보였음
*사업 상황이나 코스트 구조의 변화는 없었음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될 수준

Q. 광모듈 주요 고객사 구분?
*구체적인 업체명 밝히기 어려움
*중화권 업체 중심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음

Q. 광모듈 시장점유율과 경쟁사?
*광모듈 소재 레벨에서
*대만계 E사가 경쟁사
*정확한 M/S 자체를 파악하기 어려움
*급격히 성장하는 시장이기 때문임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의 M/S 가지고 있긴 함
*구체적인 수치는 시장 분석이 필요함

Q. 800G > 1.6T 가면서 동사 경쟁력 유지?
*광모듈 자체에서의 고객 POR 이라는
*레퍼런스 자재로 등록되어 있어
*기술적인 부분에서 유리한 위치로
*사업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지난 분기 대비 CCL 판가인상? (블렌디드)
*수치로 말씀드리기 어려움
*하이엔드보다
*원자재 가격 변화에 예민한 제품 중심으로
*판가 인상은 이미 완료되었음

Q.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캐파 운영 계획?
*추가 고객 확보하는 것과
*얼라인해서 계획 세워뒀음
*양산 준비된 즉시 운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Q. 원자재 가격의 압박과 판가인상?
*원자재 시장에서 상당한 가격 인상 트렌드 지속
*인상된 부분을 가격에 반영해서
*이번 분기 실적처럼 수익성 훼손 없도록 관리하는 중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예정

Q. 광모듈 판가나 마진?
*광모듈 CCL은 하이엔드 제품에 해당
*수익성도 전자BG 내부 제품군 중 고수익 영역

Q. CCL 공급 타이트에 따른 원재료 수급 다변화?
*글로벌 CCL사는 동박, 유리섬유에서 원자재 조달 이슈되는 것 맞음
*다만, 동사는 CCL 업계 내에서
*선도업체의 위치를 활용해서
*높은 순위로 원자재 할당 받고 있음
*기술적인 이슈 없는 원자재는
*서플라이어 다변화해서 최소화하는 중임
*원자재 수급이슈는 현재 거의 없다고 보면 됨
*하반기도 원재료 문제 없도록 노력할 것

Q. 하반기 가이던스는 판가인상분 반영?
*4분기 매출 증분은
*창수 증설에 대한 물량 베이스를 반영한 것
*(가격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Q. 북미 고객사 미드플레인 물량에 대한 동사 대응?
(컴퓨트 트레이 외 미드플레인 물량 대응)
*북미 고객사 관련해서
*하반기 들어가면서 새로운 모델부터는
*현재 대비 어플리케이션 다변화 등 기술적 변화가 존재
*기존 컴퓨트 트레이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지만
*중기적 성장을 위해서 신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퀄은 진행하고 있음
*여기에 양산 공급 여부는 캐파 증설과 맞추어 안정적인 공급 가능할 때 진행

Q. CCL (병목부품)에서의 선수금/지원금을 통한 추가 증설?
*업계 내에서 상위 고객이 선수금 제공하는 흐름 있긴 함
*다만, 당사 입장에서 선수금 활용하는 것이
*유리할지 불리할지 판단이 필요함
*현재 상황에서는 외부에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이 없는 상태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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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27)
삼성전자 4.4X
SK하이닉스 4.6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4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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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mkor Technology FY2Q26 실적발표
(After: -2.41%)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90B (+13% QoQ, +26% YoY): 컨센서스 +5%
GPM 16.8% (+3%p QoQ, +5%p YoY): 컨센서스 +1.7%p
희석 EPS $0.70 (+112% QoQ, +218% YoY): 컨센서스 +46%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2.00B (+5% QoQ, +1% YoY): 컨센서스 -5%
GPM 19.0% (+2.2%p QoQ, +5%p YoY): 컨센서스 +2.5%p
희석 EPS $0.77 (+10% QoQ, +51% YoY): 컨센서스 +20%

▶️ 주요 코멘트

FY2Q26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견조한 수익성 — Computing·Automotive & Industrial 전방시장 사상 최대 매출:
AI·HPC 핵심 고객 프로그램 진전이 견인 (Kevin Engel CEO)

2026년 상반기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반도체 생태계 전반 협력 강화:
AI·HPC 주요 고객 프로그램 진전, 어드밴스드 패키징·테스트 캐파 확장 지속. 경쟁 포지션 강화·이익 창출력 제고·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창출 기대

재무 — 총현금·단기투자 $2.5B, 총부채 $2.5B:
6/23 분기 배당 주당 $0.08352 지급

2026 연간 Capex 가이던스:
약 $2.5~3.0B

▶️ URL: https://buly.kr/2JqfCBO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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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mkor Technology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2Q26 2분기 사상 최대 매출 $1.9B(QoQ +13%, YoY +26%) — 가이던스 상단 초과:
Computing·Automotive & Industrial 사상 최대.
전 전방시장 YoY 성장, 메인스트림도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상반기 +21%).
가동률 50%대 → 70%대 개선, 일부 플랫폼 풀캐파.
EPS $0.70(YoY 대폭 증가)

수익성 — GPM 16.8%(QoQ +250bp 이상), 영업이익 $200M(OPM 10.5%), EBITDA $400M(마진 21%):
상반기 영업이익 2배·EPS 3배 확대 — 매출 스케일·가동률 개선의 레버리지 입증(부동산 매각 $21M 이익, 실효세율 14% 포함)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TSMC 10년 어드밴스드 패키징 계약 + NVIDIA 다년 파트너십:
TSMC와 애리조나 캐파 확대(전공정~패키징·테스트 통합), NVIDIA는 차세대 AI 인프라용 패키징·테스트 로드맵 정렬. 아시아 기반 계약도 다수 — 과거 사이클 대비 장기 가시성·협력 수준 격상

기술 리더십 — 2.5D·HDFO·CPO(co-packaged optics) 고객 engagement 확대:
신규 데이터센터 CPU 프로그램 Q2 램프 개시, 하반기 지속 확대. 턴키 솔루션으로 사이클타임 단축·램프 가속

글로벌 캐파 확장 — 애리조나 Phase 1 fully committed:
한국 송도 신규 A&T 빌딩 연말 완공, 광주 증설(2028+ 데이터센터·패키징 대응). 베트남 SiP·NAND 증설(한국→베트남 SiP 이전으로 한국은 고부가 컴퓨팅에 캐파 확보)

FY3Q26 가이던스 — 매출 $1.95~2.05B, GPM 18.5~19.5%, EPS $0.72~0.82:
Computing QoQ ~30%(AI 데이터센터·HDFO CPU 램프), Auto&Industrial mid-single, Consumer mid-teens 성장 전망. 단 Communications는 high-single 감소(비계절적) — SiP 베트남 이전·메모리 공급 제약·빌드패턴 변화

FY26 Capex $2.5~3.0B — 시설 확장 65~70%(애리조나 Phase 1 포함), HDFO·테스트 등 30~35%:
잔여는 R&D·품질. 5월 0% 전환사채 $1.15B 발행 — 현금·단기투자 $2.5B, 총부채 $2.5B(D/E 1.8x)

▶️ 주요 Q&A

Q: 스마트폰 3Q 비계절적 약세 배경은? SiP 이전은 일회성 타이밍인가?
A: ①메모리 제약·가격, ②통상 빌드패턴(둘이 계절적 리프트의 ~50%), ③SiP 베트남 이전(나머지 ~50%). Android는 소재·수요로 약세, iOS도 연간 유닛 감소. SiP 이전은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 4Q~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단일 분기 아님) — 한국 공간은 고부가 어드밴스드로 전환

Q: 컴퓨팅 파이프라인·2027 확대 전망은?
A: 2.5D 11개 고객, HDFO 5개 고객·10개 engagement — 올해 각 4개 제품 런칭 계획. 최근 언급한 CPU 프로그램이 최대 규모. 브리지 기술은 2028년 타임라인

Q: 3Q GPM +220bp(중간값) 브릿지 — 가동률 vs 믹스?
A: Q1→Q2 확대는 물량·가동률 2/3, 믹스 1/3. Q2→Q3는 주로 제품 믹스(컴퓨팅 급램프 + 컴즈 감소). 가동률은 어드밴스드 중심 매우 높음(이전 중 자산은 stalled로 제외)

Q: NVIDIA 계약의 R&D 영향·선불금 $1.5B 수취 시점은?
A: R&D는 통상 고부가 패키징 대비 step-function 변화 없음(자본의 3~5% 유지). 선불금은 2027년 수취 후 미국 내 서비스 제공하며 반환 구조 — 계약 기간 5~10년

Q: 4Q GPM 계절적 스텝업 기대 가능한가? 2028 목표와의 관계는?
A: 믹스·가동률에 연동 — 유지 시 3Q 대비 큰 변화 없음. 올해 GPM ~17.5%·EPS ±$2.50 도달 가능하나, 2027~2028은 애리조나 미국 제조 부담(감가상각)이 GPM·OPM 희석 요인 — 장기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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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파크시스템스 (매수 유지, TP 35만원 상향)
기술 패권 경쟁의 수혜

▶️ 2Q26 Preview


- 매출액 519억원(QoQ +32%, YoY -1%), 영업이익 104억원(QoQ +395%, YoY -13%): 매출 부합, 영업이익 소폭 상회 전망
- 1Q26 장비 출고 이연 영향 2Q26 반영. 중화권 출하 증가가 주된 동인
- 중국 반도체 자립화·메모리 투자 재개 효과. 올해 중화권 매출 비중 재차 확대 예상

▶️ 중화권과 미국 중심의 강한 수주 흐름

- 1Q26말 수주잔고 871억원 → 5/14 기준 978억원으로 확대. 4~5월에도 강한 신규 수주 지속
- 중화권: CXMT·YMTC 투자 재개·선단화 과정에서 수율 확보 요구 증가 → 수주 우상향 흐름 전망
- 대만: NX-TSH 장비 Adv. PKG 양산 라인용 수주 시작
- 미국: 최선단 공정 도입 과정에서 신규 장비 수요 확대. Hybrid WLI는 CMP 영역 신규 검사 수요 대응 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상향

- 2027년 EPS 8,470원에 Target P/E 41x 적용
- 전공정 선단화 한계 극복·후공정 신규 수요 발생 등 기술적 해자(밸류 프리미엄) 실적 기울기보다 가파르게 부각될 전망

▶️ URL: https://buly.kr/2UlQD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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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7.28 주요 뉴스

삼성전자, HBM5 베이스다이에 2nm GAA 공정 적용 공식 발표, HBM4E 대비 동작 속도 50% 향상 목표
HBM4·HBM4E의 4nm에서 2nm로 한 세대 도약하며, 코어다이(메모리)·베이스다이(파운드리)·패키징을 모두 내재화한 턴키 솔루션이 브로드컴 등 AI 고객사 확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중
https://buly.kr/9XNjRsN

이재용·최태원,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 구글 캠프 참석 예정, 글로벌 빅테크와 연쇄 회동
젠슨 황이 "한국 HBM 혁신 없이 엔비디아 슈퍼컴퓨터 없었을 것, 지금이 한국의 황금기"라고 언급한 가운데 9500억 달러 SF 계약을 토대로 구글 등과 협력 범위 확대 논의가 예상됨
https://buly.kr/5JPXuHK

CXMT, 상하이 STAR 마켓 상장 첫날 466% 급등, 시총 3.3조 위안으로 중국 1위 등극
86억 달러 조달로 중국 반도체 역대 최대 IPO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1100~1200억 위안 전망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 "공모가 할인은 정당하지만 첫날 급등은 과도, 메모리 사이클 특성상 지속 여부 불투명"이라는 경고도 제기
https://buly.kr/58UmvW6

CXMT, 중국산 DUV 장비 우선 공급 대상 선정, 3D D램 전략으로 EUV 제재 우회 본격화
상하이 위량성테크놀로지가 28nm 이머전 DUV를 올해 5대·내년 20대 생산 예정이며 CXMT·SMIC·화홍이 1차 수령 대상으로 미국 MATCH 법의 실효성이 약화될 전망임. CXMT는 EUV 없이 DUV 멀티패터닝과 웨이퍼-투-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을 결합한 수직 3D D램으로 기술 격차를 우회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캐파를 월 60만 장으로 확대해 마이크론을 추월하겠다는 목표
https://buly.kr/GkunfKc

SK하이닉스 ADR, 한국 본주 대비 16~51% 프리미엄으로 거래, 29일부터 양방향 전환 가능
WSJ이 "AI 거래 과열의 또 다른 신호"라고 경고한 가운데 전환 허용 이후 차익거래가 활성화되면 프리미엄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나 전환 가능 물량이 발행 한도 내로 제한돼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음
https://buly.kr/Aln2JaA

과기정통부-AMD, 국산 NPU와 AMD CPU·GPU 결합한 이기종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MOU 체결
리벨리온·모레 등 국산 NPU 기업이 AMD ROCm 기반 글로벌 AI 생태계에 편입되는 레퍼런스 모델 확보가 목표이며, AMD는 국내에 AI 우수 연구센터를 설립해 대학·연구기관에 컴퓨팅 자원을 지원할 계획
https://buly.kr/CB76A6E

엔비디아, SSI(수츠케버 AI 연구소)에 투자·베라 루빈 접근권 제공, 연산 자원 10배 확대 합의
오픈AI GPT 개발을 이끈 수츠케버가 기존 구글 TPU에서 엔비디아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며, 싱킹머신스(미라 무라티)에 이어 오픈AI 출신 핵심 연구자들의 스타트업을 묶어가는 엔비디아의 AI 생태계 확장 전략이 이어짐
https://buly.kr/Csm85My

엔비디아,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결성, MS·스페이스X·팔란티어 등 참여, 오픈소스 AI 사이버보안 방어 표준화 추진
오픈AI 에이전트의 허깅페이스 해킹 사건으로 자율 AI 에이전트 통제 문제가 부상한 가운데 오픈소스 규제 반대 입장을 취하면서 동시에 보안 프레임워크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이중 전략
https://buly.kr/D3gt4FR

오픈AI 샘 올트먼·젠슨 황, 상원 정보위원회 마크 워너 의원과 면담 예정, AI 킬스위치법 입법 논의
오픈AI 에이전트의 허깅페이스 무단 침입 사건이 알려지면서 자율 AI 모델에 대한 연방 차원의 독립 감사 법안이 발의됐으며, 올트먼은 베센트 재무장관·루트닉 상무장관과도 별도 면담 예정
https://buly.kr/4xa1wi9

인텔 18A, 히타치·AIST와 양자컴퓨터 칩 공동 개발 착수, 2027년 클라우드 서비스·2030년 1000큐비트 목표
외부 고객 최초 사례로 인텔 18A 양자 PDK를 활용해 100큐비트 이상 칩을 설계하며, 인텔 파운드리의 외부 고객 레퍼런스가 반도체뿐 아니라 양자 컴퓨팅까지 확대되는 시발점으로 평가됨
https://buly.kr/CrZS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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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GOOGL; 구글 분기 FCF 적자, 괜찮을까?

▶️ 구글은 이미 값을 치뤘다
상반기 $100B 공격적 자금조달, 현재 최대 유동성
컨센서스보다 낮은 Bear Case 이익에서도 컨센서스 Capex 감당 가능

▶️ 더 공격적인 Capex 를 위해서는?
2027년 $300B, 2028년 $350B 수준 Capex를 위해서는 컨센서스 이상의 이익 필요
구글 경영진 또한 본업 성장 속도에 맞춘 Capex 집행할 것으로 판단

▶️ Bear와 Bull을 가르는 factor는?
Google Service
1) Gemini 기반 서비스 통합
2) 기반 AI의 타게팅 정확도 증가
3) Shopping Agent로 BM 전환

Google Cloud
백로그 $514B, 50%가 24개월 내 인식
매출을 가르는 것은 수요가 아닌 공급
Backlog 상향 속도는 수요 판단의 지렛대, OPM 가정에 영향

자료: https://buly.kr/5fF3s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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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 2·3분기 실적 견조, 기판 단가 인상이 핵심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하반기도 성수기 효과
- 높아졌던 중장기 기대치 vs -60% 주가 조정
- 기판 단가 인상 본격화과 최중요 변수

📌 실적리뷰
- 광학: 북미 고객사 롱테일 수요와 환율 효과로 호조
- 패키지: 풀캐파 상황 지속. 기판 단가 인상 논의 중
(기판 가동률, FCBGA 제외 90% 대)

📌 투자포인트
- 기판 공급 부족에 따른 단가 인상 기대
- 북미 고객사 출하량 증가 및 프로 라인업 확대 수혜
- FC-BGA 성장 로드맵 제시
(26년 1,000억원 → 27년 4,000억원 → 28년 1조원)

📌 목표주가 100만원, 매수 의견 유지

🔗 URL :
https://buly.kr/ChrN6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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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첨단소재 (시총: 5,603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775억원 (+7% YoY)
(컨센 매출: 789억원)

- 영업이익: 230억원 (+42% YoY)
(컨센 OP: 199억원)

- OPM: 30%
(컨센 OPM: 25%)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03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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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LPDDR6 하반기 양산
— 샤오미 차세대 플래그십 첫 공급

▶️ LPDDR6 양산 개요
2026년 하반기 본격 양산 출하 개시
첫 공급처: 샤오미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공정: 1c(10나노급 6세대) — 전작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전력 효율 개선
3월 세계 최초 개발 인증 완료 후 양산 전환

▶️ 시장 의미
샤오미 이후 비보·오포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확대 공급 예상
삼성전자(1월 LPDDR6 발표)·SK하이닉스, 마이크론 제치고 LPDDR6 주도권 선점
1Q26 모바일 D램 매출 YoY +64.5% (TrendForce), 2Q26도 지속 증가 전망

▶️ LPDDR6→SOCAMM 연계 주목
AI 서버가 학습 → 추론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SOCAMM(LPDDR 기반 AI 서버용 모듈) 급부상
젠슨 황,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192GB SOCAMM에 “LOVE SOCAMM” 친필 남김
엔비디아 자체 CPU ‘베라’ 공개 → HBM(GPU)·SOCAMM(CPU) 투트랙 수요 확대 구조

▶️ LPDDR 가격 강세 배경
범용 D램·HBM 생산 집중으로 LPDDR 공급 병목 발생
LPDDR 공급단가 범용 D램 수준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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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첨단소재, 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 실적 리뷰 및 Q&A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 하드웨어 / 배터리

# 2분기 실적
*매출액 775억원 (YoY +6.9%)
*영업이익 230억원 (OPM 29.7%)
*FPCB: 고부가 제품 확대로 매출 성장
*방열시트: 시장 경쟁 심화 및 수요 부진. 상대적 주춤
*첨단산업: 신규 용도 및 지역 다변화 성과 실적화로 증가 추세
*높은 이익률은 환율, 가격 인상, 원부재료 레깅 이펙트 반영
*필름 가동률 56.6% 기록하며, 적정 재고 수준 유지

# 용도별 매출분석

1) FPCB
*FPCB 고부가 증가. 추세 이어지고 있음
*고객사 초극박 제품 수요 증가로 적극 대응하여, 우월한 성과 기록
*2분기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가동률에도 높은 이익률을 기록

2) 방열시트
*중국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모바일 시장의 보수적 기조 반영
*그 외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제품 시장 경쟁이 심화된 영향
*다만, 고성능 제품으로 제품 믹스 변화로 판가 크게 향상

3) 첨단산업
*매출 큰 폭 성장했으며
*산업공정용 및 반도체용 수요 증가로 견조한 수요 예상
*동아시권 모바일 용도 외 산업용 시장,
*특히 미주와 유럽 시장은 상대적으로 시장 규모 작지만
*오더 확보하면 주문 견조한 편

# 지역별 매출분석
*용도별 매출 실적이 장표 그대로 반영
*FPCB 국내 및 해외 가리지 않고 큰 폭의 성장 상태 이어가는 것에 비해
*수출로 이루어지는 방열시트로 인해 수출 매출이 상대적으로 줄었음

# 재무현황
*재무구조 개선으로 안정성 한층 강화
*예정된 CAPEX 없기에 현금흐름 좋은 편
*유동비율 271%, 부채비율 29%
*양호한 재무 구조로 차입금 상황 미리 당겨서라도
*더 많은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반기까지 재무구조 안정화 기조 앞으로도 유지

# 3분기 전망 및 경영계획
*제품 믹스 개선과 ASP 상승효과 이어질 것으로 예상
*전방 산업의 신제품 출시효과도 긍정적

*다만, 리스크는 두가지
*1) 칩플레이션
*2)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 대외변수
*이로 인해 당사 고객 외에도 다수 마켓의
*재고 운영 전략의 변동 가능성도 상존
*결국, 중장기로는 우호적인 효과 확대하고,
*리스크 줄이려는 노력에 따라 달려있음
*따라서 높은 수준의 판가 방어와
*2분기동안 진행해온 것처럼 효율적인 제품 재고 운영을 계획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의 확대와
*고성능 방열 시트 확대 등 적극적으로 진행
*용도, 제품, 시장, 성장동력 확보에도 노력

# 주요 Q&A

Q. 2분기 마진개선의 세부설명?
(판가 상승과 환율 효과의 구분)
*당사 2분기 높은 수익률에 기여한 것은
*원부자재 레깅 효과와 환율 효과가 모두 큰 폭 반영
*레깅 효과는 3분기 어느정도 이어지지만
*2분기보다는 다소 하향될 것으로 예상
*환율 효과로 판가가 많이 올랐지만,
*제품 믹스 자체가 많이 개선되어서 판가 개선 있었음
*이전년도 및 전분기 대비는 좋은 수준으로 갈 것

*원부자재 가격이 유가와 정확히 연동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비슷하게 움직임
*미리 원부재료 확보해두고, 앞으로의 시장 상황을 보면서 대응할 것임
*따라서 첫 분기 오른 만큼 다 떨어내는 정도는 아니지만,
*적정 수준으로 조정될 것으로이라고 생각

Q.방열시트: LTA에도 부진은 하반기도 이어질 지?
*긍정적인 상황 아님
*기존 방열시트 글로벌 탑메이커에게도 제공되지만
*중국 모바일 마켓 내에서의 점유율이 중요했음
*절대적인 물량이 줄어들다 보니
*상대적인 글로벌 OEM 보다 단가 낮고, 경쟁 심해져서
*차라리 현재 방열시트의 P 믹스 개선을 가지고 이익률 개선을 바라보는 상황
*장기공급계약이 증가하는 것 만큼
*물량을 따라서 증가하는 것은 어느정도 제한적임

Q.P 믹스효과에 의한 마진개선 정도?
*가장 크게는 P 믹스효과가 컸고,
*그 다음에는 환율 효과
*초도 마켓비율 자체가 올라왔고,
*판매량으로는 줄어들었지만, 면적은 올라감
*2분기는 가격 인상효과가 환율효과와 비슷한 수준

Q. 첨단산업 매출 증가 구체적인 설명?
*첨단산업 마진개선 두 가지 이유
*1) 반도체 패키징용
*2) 산업 공정용의 용도 다변화
*이전에도 꾸준히 다변화되어 왔지만,
*다른 부분을 크게 보고 있음
*미국하고 유럽을 비롯한 기타 시장에서
*매출이 현격하게 증가하고 있음
*인수합병 이후에 시너지 포인트로 집중했던 부분인데
*미국이나 유럽의 항공기, 우주용의 부품 산업 소재가 많다보니
*퀄리피케이션이 오래걸렸고, 이제 실적화가 되었음
*동아시아 부품 소재만큼 시장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현재 올라온 수준만큼 앞으로도 유지되는 것이 포인트

Q. 고객사 매출의존도와 영향?
(북미 제조사 또는 중국 누가 높은지?)
*가장 크게 보면 볼륨 자체가 큰 북미 제조사가 제일 중요
*양적으로 중국 모바일 마켓이 중요하지만,
*역설적으로 상반기 실적이 중국 모바일 아주 안 좋았음에도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시장 중요도 판단할 수 있을 듯
*P 믹스나 볼륨은 북미, 한국 제조사 모두 중요
*부가적으로 중국 제조사가 성장이나 덧붙임 이어왔는데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하고 있음
*하지만, 상반기동안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해왔음

Q.하반기: 고객사 관점의 수요 전망?
*주요 세트 메이커의 신제품 시장 반응이 중요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변동이 감지되면서
*고객사 및 동사 모두 보수적인 시장 기조 유지
*확실한 액션을 취하지 않는 상황
*스마트폰 완제품의 시장 성과에 따라
*앞으로의 동향이 바뀔 것으로 예상
*우리 뿐만 아니라 고객사도 보수적인 시장을 전망함
*올해 7~8월 보수적 반응을 보이다가
*올해 9월, 10월에 내년도 모델 대비하고,
*향후 오더 상황에 따라 시장 뷰가 바뀌기 때문에
*이후의 상황은 제품별 상황에 따라 바뀔 것으로 예상

Q. 2분기 PI필름 단가 인상 폭?
*YoY +20% / QoQ +15%
*다만 환율효과가 반영된 수치임
*매출의 80% 정도가 원달러 환율영향 받음
*이를 감안해서 파악해볼 수 있을 듯 함
*적시한 단가 인상폭은 환율 반영된 수치이므로
*해당 수치보다 실제 단가 인상폭은 조금 적은 수치라고 보면 됨

Q. 북미의 방열시트 엔드유저 견고한 지?
*중국 스마트폰 방열시트 어느정도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
*북미 제조사에 대한 그로스가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하는 편
*해당 시장에서 처음 매출 시작할 때부터 갖고 있던 것이고
*계속해서 경쟁이 없지 않았기 때문에 이겨내야할 과제로 보고 있음
*궁극적으로는 최종 제품(엔드마켓)의 수요 변화가 더 큰 팩터라고 봄

Q. 첨단산업: 유럽 및 미국 신규 매출의 증가폭?
*보통 동아시아의 중화권, 한국, 일본, 대만 같은 경우는 별도 매출 집계하고 있고
*그 외 지역은 합쳐서 매출을 집계함
*기타 지역 매출액이 전년 대비 1.7~1.8배 정도 증가
(누적으로 보면 YoY +15%)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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