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CI-Q326-Earnings-Deck.pdf
2.3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Super Micro Computer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Q3 매출 $10.2B — 고객 준비 지연으로 가이던스 하회: 전력·네트워킹 미비로 일부 대형 고객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연된 순수 일시적 요인. 해당 매출은 향후 분기에 인식 예정.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 수준 유지
- GPM 10.1%(Non-GAAP) — Q2 6.4% 대비 급반등: 전분기 고발생했던 긴급 조달 비용 미반복 + 관세 감소 + 엔터프라이즈·DCBBS 믹스 개선 복합 작용. 지속 가능한 두 자릿수 GPM 달성이 경영진 목표
- DCBBS(데이터센터 토탈 솔루션) 빠르게 성장: 냉각·네트워킹·전원·관리 소프트웨어 포함 완전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당 단가 및 마진 개선. 수년 내 영업이익의 20%+ 기여 목표
- 관리 소프트웨어 매출 급성장: 분기 매출 $46M+(몇 분기 전 $10M 미만 대비 급증).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서비스가 하드웨어 의존 탈피 및 장기 수익성 개선의 핵심 레버
- 엔터프라이즈 고객 비중 확대: Q3 엔터프라이즈 채널 매출 비중 28%(Q2 15%)로 급증. 기존 대형 클라우드 고객 집중에서 네오클라우드·중소형 엔터프라이즈로 다변화하며 마진 구조 개선
- 미국 실리콘밸리 신규 DC 캠퍼스 착공: 본사 인근 약 37만㎡ 규모. DLC 서브시스템·차세대 광 포토닉스 기반 네트워킹 생산 전용 클린룸 포함. 고급밀도·고성능 랙 월 6,000대 이상 생산 목표
- 공급망 — GPU·CPU·메모리 제약 지속: 메모리·SSD 가격 3배+ 급등, Intel CPU 부족 등 업계 전반적 공급 제약 지속 중. Nvidia·AMD와 장기 공급 파트너십 강화로 대응
- 수출 통제 관련 법인 미기소 확인: DOJ 기소 대상은 전직 임직원 개인이며 법인은 피고 또는 조사 대상 아님. 독립 조사 진행 중(Munger Tolles + AlixPartners). 현재까지 추가 임직원 연루 없음
▶️ 주요 Q&A
Q: 기소 관련 추가 임직원 연루·이익 재산정 가능성 및 10-Q 제출 일정은?
A: 현재까지 기소 대상자 외 추가 연루자 없음. 이익 재산정 불필요 판단. 10-Q 제출 준비 중 — 독립 조사 결과 검토 후 진행
Q: 기소 이슈로 인한 고객 이탈 또는 Nvidia 공급 변화 여부는?
A: 고객 기반 오히려 확대 중. 기존 고객들 사업 지속 의지 확인. Nvidia와 공급 할당 변화 없음 — 장기 파트너십 유지
Q: DCBBS 영업이익 기여 비중 및 GPM 반등 요인 분해는?
A: DCBBS 세그먼트 GPM 20%+ 수준 유지. GPM 반등은 ① 긴급 조달비 미반복, ② 엔터프라이즈 믹스 확대, ③ DCBBS 비중 증가의 세 가지 복합 효과
Q: Q3 매출 미달분이 Q4에 인식되는지, 그 이후로 연기 가능성은?
A: 고객 데이터센터 준비 완료 시점에 따라 Q4 혹은 그 이후 분기에 인식. 수요 자체는 소멸되지 않으며 백로그로 유지
Q: Q4 GPM 가이던스 8.2~8.4%가 Q3 대비 하락하는 이유는?
A: 고객·제품 믹스 변화가 주요 요인. 대형 클라우드 고객 비중 조정과 함께 상향 추세는 유지. 장기 GPM 구조 개선 방향성 불변
Q: 매출 성장 가속 시 추가 자본 조달 필요성은?
A: 성장 속도에 따라 다름. 두 자릿수 이상 빠른 성장 시 추가 자본 가능. 반면 안정적 성장 궤도 유지 시 현재 유동성으로 충분 — 성장·마진 균형 조절 가능한 위치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uper Micro Computer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Q3 매출 $10.2B — 고객 준비 지연으로 가이던스 하회: 전력·네트워킹 미비로 일부 대형 고객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연된 순수 일시적 요인. 해당 매출은 향후 분기에 인식 예정.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 수준 유지
- GPM 10.1%(Non-GAAP) — Q2 6.4% 대비 급반등: 전분기 고발생했던 긴급 조달 비용 미반복 + 관세 감소 + 엔터프라이즈·DCBBS 믹스 개선 복합 작용. 지속 가능한 두 자릿수 GPM 달성이 경영진 목표
- DCBBS(데이터센터 토탈 솔루션) 빠르게 성장: 냉각·네트워킹·전원·관리 소프트웨어 포함 완전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당 단가 및 마진 개선. 수년 내 영업이익의 20%+ 기여 목표
- 관리 소프트웨어 매출 급성장: 분기 매출 $46M+(몇 분기 전 $10M 미만 대비 급증).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서비스가 하드웨어 의존 탈피 및 장기 수익성 개선의 핵심 레버
- 엔터프라이즈 고객 비중 확대: Q3 엔터프라이즈 채널 매출 비중 28%(Q2 15%)로 급증. 기존 대형 클라우드 고객 집중에서 네오클라우드·중소형 엔터프라이즈로 다변화하며 마진 구조 개선
- 미국 실리콘밸리 신규 DC 캠퍼스 착공: 본사 인근 약 37만㎡ 규모. DLC 서브시스템·차세대 광 포토닉스 기반 네트워킹 생산 전용 클린룸 포함. 고급밀도·고성능 랙 월 6,000대 이상 생산 목표
- 공급망 — GPU·CPU·메모리 제약 지속: 메모리·SSD 가격 3배+ 급등, Intel CPU 부족 등 업계 전반적 공급 제약 지속 중. Nvidia·AMD와 장기 공급 파트너십 강화로 대응
- 수출 통제 관련 법인 미기소 확인: DOJ 기소 대상은 전직 임직원 개인이며 법인은 피고 또는 조사 대상 아님. 독립 조사 진행 중(Munger Tolles + AlixPartners). 현재까지 추가 임직원 연루 없음
▶️ 주요 Q&A
Q: 기소 관련 추가 임직원 연루·이익 재산정 가능성 및 10-Q 제출 일정은?
A: 현재까지 기소 대상자 외 추가 연루자 없음. 이익 재산정 불필요 판단. 10-Q 제출 준비 중 — 독립 조사 결과 검토 후 진행
Q: 기소 이슈로 인한 고객 이탈 또는 Nvidia 공급 변화 여부는?
A: 고객 기반 오히려 확대 중. 기존 고객들 사업 지속 의지 확인. Nvidia와 공급 할당 변화 없음 — 장기 파트너십 유지
Q: DCBBS 영업이익 기여 비중 및 GPM 반등 요인 분해는?
A: DCBBS 세그먼트 GPM 20%+ 수준 유지. GPM 반등은 ① 긴급 조달비 미반복, ② 엔터프라이즈 믹스 확대, ③ DCBBS 비중 증가의 세 가지 복합 효과
Q: Q3 매출 미달분이 Q4에 인식되는지, 그 이후로 연기 가능성은?
A: 고객 데이터센터 준비 완료 시점에 따라 Q4 혹은 그 이후 분기에 인식. 수요 자체는 소멸되지 않으며 백로그로 유지
Q: Q4 GPM 가이던스 8.2~8.4%가 Q3 대비 하락하는 이유는?
A: 고객·제품 믹스 변화가 주요 요인. 대형 클라우드 고객 비중 조정과 함께 상향 추세는 유지. 장기 GPM 구조 개선 방향성 불변
Q: 매출 성장 가속 시 추가 자본 조달 필요성은?
A: 성장 속도에 따라 다름. 두 자릿수 이상 빠른 성장 시 추가 자본 가능. 반면 안정적 성장 궤도 유지 시 현재 유동성으로 충분 — 성장·마진 균형 조절 가능한 위치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AMD FY1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실적 달성: 매출 $10.3B(+38% YoY), 데이터센터 $5.8B(+57% YoY) 사상 최고. 희석 EPS $1.37(+43% YoY), FCF $2.6B(+3배 YoY — 분기 최고)
- 서버 CPU TAM 전망 대폭 상향: 추론·에이전틱 AI 확산이 CPU 오케스트레이션 수요 폭증 유발. 서버 CPU Tam 연간 성장률 18% → 35%+ 상향, 2030년 $1,200억+ 규모 전망
- EPYC 서버 CPU — 4분기 연속 최고치 경신: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모두 YoY +50%+. Turin 5세대 비중 이미 50% 돌파. 6세대 Venice(Zen 6 기반 2나노) 연내 출시 예정 — 역대 가장 많은 고객이 동시 검증 중
- MI450·Helios — 고객 수요 초기 계획 초과: Meta 6GW 멀티제너레이션 계약(커스텀 가속기 포함) + OpenAI 파트너십 공동 엔지니어링 진행 중. Helios 하반기 본격 양산 램프. 2027년 데이터센터 AI 연간 매출 "수백억 달러" 달성 및 장기 성장률 80%+ 초과 목표 확인
- 소프트웨어(ROCm) 투자 가속: 에이전트 기반 코딩 워크플로우 도입으로 성능 개선 속도 대폭 단축. MLperf MI355X 복수 카테고리 리더십 달성. 주요 오픈소스 모델 Day-Zero 지원 확대
- 클라이언트·게이밍: 클라이언트 $2.9B(+26% YoY), 상업용 PC Ryzen Pro 판매량 YoY +50%+. 메모리 가격 급등 영향으로 2H26 게이밍 매출 전반기 대비 20%+ 감소 예상
- 임베디드 회복 초기: $873M(+6% YoY). 테스트·측정·항공우주·통신 강세. 디자인 윈 YoY 두 자릿수 % 증가 — FPGA에서 x86·커스텀으로 Tam 확장 중
▶️ 주요 Q&A
Q: 서버 CPU TAM이 불과 수개월 만에 $60B → $120B으로 2배 상향된 근거는?
A: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과의 장기 수요 계획 논의에서 실수요 급증 확인. 추론 확대→에이전틱 AI 전환 시 CPU가 오케스트레이션·데이터 처리·병렬 실행 전담. CPU:GPU 비율이 1:4~8에서 1:1 이상으로 재편 중. AMD는 범용·AI 헤드노드·에이전틱 특화 3개 영역의 폭넓은 포트폴리오로 대응
Q: MI450·Helios 수요 강세가 기존 대형 고객 확대인가, 신규 고객 유입인가?
A: 양쪽 모두. OpenAI·Meta 기존 계약 규모 상향 + 대규모 멀티기가와트 신규 고객 복수 유입. 2027년 배포 계획 데이터센터 위치까지 확인하는 수준의 가시성 확보. 훈련보다 추론 중심 대형 배포가 주도
Q: 2H26 AI GPU 램프 세부 일정은?
A: Q3 초도 물량 출하 시작, Q4 대규모 램프. Q1 데이터센터 AI 매출이 QoQ 소폭 감소한 건 중국 매출 감소 때문 — 미국 내 수요는 견조. Q2는 서버 CPU·데이터센터 AI 모두 두 자릿수 QoQ 성장
Q: 에이전틱 CPU 수요가 GPU 수요를 대체하는가, 추가적인가?
A: 대부분 추가적(additive). 기초 모델 실행에는 GPU가 여전히 필수. 에이전트가 생성하는 파생 CPU 태스크가 GPU 수요와 별도로 발생. 기가와트 규모 투자 시 CPU 비중 증가 → 총 TAM 확대
Q: EPYC 경쟁력 — ARM 부상 및 Intel 공급 회복 대응은?
A: 단일 아키텍처로 모든 워크로드 대응 불가 — 범용·AI 헤드노드·에이전틱 최적화 CPU 포트폴리오가 AMD의 차별점. Venice 세대에 AI 특화 Verano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x86·ARM 병행 사용 — 두 아키텍처 모두 성장 가능한 TAM 구조
Q: 하반기 GPM 방향성 — Helios 램프의 마진 희석 vs 상쇄 요인은?
A: MI450은 기업 평균 이하 초기 마진. 상쇄 요인은 서버 CPU 고성장(고마진), 임베디드 회복(39% OPM), 클라이언트 프리미엄 믹스 개선, 게이밍 하반기 축소(저마진 제거). 장기 GPM 목표 55~58% 방향 유지
Q: 메모리 가격 급등의 공급·수요 양측 영향은?
A: AMD는 메모리 벤더와 심층 파트너십으로 공급 충분히 확보. 수요 측면에서는 PC·게이밍 소비자 시장에 2H26 영향 우려 반영. 데이터센터는 AI 컴퓨트 수요가 압도적 강세라 메모리 가격 영향 제한적 — CPU·GPU 배포 시 메모리 동시 조달 위한 파트너 협력 강화 중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AMD FY1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실적 달성: 매출 $10.3B(+38% YoY), 데이터센터 $5.8B(+57% YoY) 사상 최고. 희석 EPS $1.37(+43% YoY), FCF $2.6B(+3배 YoY — 분기 최고)
- 서버 CPU TAM 전망 대폭 상향: 추론·에이전틱 AI 확산이 CPU 오케스트레이션 수요 폭증 유발. 서버 CPU Tam 연간 성장률 18% → 35%+ 상향, 2030년 $1,200억+ 규모 전망
- EPYC 서버 CPU — 4분기 연속 최고치 경신: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모두 YoY +50%+. Turin 5세대 비중 이미 50% 돌파. 6세대 Venice(Zen 6 기반 2나노) 연내 출시 예정 — 역대 가장 많은 고객이 동시 검증 중
- MI450·Helios — 고객 수요 초기 계획 초과: Meta 6GW 멀티제너레이션 계약(커스텀 가속기 포함) + OpenAI 파트너십 공동 엔지니어링 진행 중. Helios 하반기 본격 양산 램프. 2027년 데이터센터 AI 연간 매출 "수백억 달러" 달성 및 장기 성장률 80%+ 초과 목표 확인
- 소프트웨어(ROCm) 투자 가속: 에이전트 기반 코딩 워크플로우 도입으로 성능 개선 속도 대폭 단축. MLperf MI355X 복수 카테고리 리더십 달성. 주요 오픈소스 모델 Day-Zero 지원 확대
- 클라이언트·게이밍: 클라이언트 $2.9B(+26% YoY), 상업용 PC Ryzen Pro 판매량 YoY +50%+. 메모리 가격 급등 영향으로 2H26 게이밍 매출 전반기 대비 20%+ 감소 예상
- 임베디드 회복 초기: $873M(+6% YoY). 테스트·측정·항공우주·통신 강세. 디자인 윈 YoY 두 자릿수 % 증가 — FPGA에서 x86·커스텀으로 Tam 확장 중
▶️ 주요 Q&A
Q: 서버 CPU TAM이 불과 수개월 만에 $60B → $120B으로 2배 상향된 근거는?
A: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과의 장기 수요 계획 논의에서 실수요 급증 확인. 추론 확대→에이전틱 AI 전환 시 CPU가 오케스트레이션·데이터 처리·병렬 실행 전담. CPU:GPU 비율이 1:4~8에서 1:1 이상으로 재편 중. AMD는 범용·AI 헤드노드·에이전틱 특화 3개 영역의 폭넓은 포트폴리오로 대응
Q: MI450·Helios 수요 강세가 기존 대형 고객 확대인가, 신규 고객 유입인가?
A: 양쪽 모두. OpenAI·Meta 기존 계약 규모 상향 + 대규모 멀티기가와트 신규 고객 복수 유입. 2027년 배포 계획 데이터센터 위치까지 확인하는 수준의 가시성 확보. 훈련보다 추론 중심 대형 배포가 주도
Q: 2H26 AI GPU 램프 세부 일정은?
A: Q3 초도 물량 출하 시작, Q4 대규모 램프. Q1 데이터센터 AI 매출이 QoQ 소폭 감소한 건 중국 매출 감소 때문 — 미국 내 수요는 견조. Q2는 서버 CPU·데이터센터 AI 모두 두 자릿수 QoQ 성장
Q: 에이전틱 CPU 수요가 GPU 수요를 대체하는가, 추가적인가?
A: 대부분 추가적(additive). 기초 모델 실행에는 GPU가 여전히 필수. 에이전트가 생성하는 파생 CPU 태스크가 GPU 수요와 별도로 발생. 기가와트 규모 투자 시 CPU 비중 증가 → 총 TAM 확대
Q: EPYC 경쟁력 — ARM 부상 및 Intel 공급 회복 대응은?
A: 단일 아키텍처로 모든 워크로드 대응 불가 — 범용·AI 헤드노드·에이전틱 최적화 CPU 포트폴리오가 AMD의 차별점. Venice 세대에 AI 특화 Verano 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x86·ARM 병행 사용 — 두 아키텍처 모두 성장 가능한 TAM 구조
Q: 하반기 GPM 방향성 — Helios 램프의 마진 희석 vs 상쇄 요인은?
A: MI450은 기업 평균 이하 초기 마진. 상쇄 요인은 서버 CPU 고성장(고마진), 임베디드 회복(39% OPM), 클라이언트 프리미엄 믹스 개선, 게이밍 하반기 축소(저마진 제거). 장기 GPM 목표 55~58% 방향 유지
Q: 메모리 가격 급등의 공급·수요 양측 영향은?
A: AMD는 메모리 벤더와 심층 파트너십으로 공급 충분히 확보. 수요 측면에서는 PC·게이밍 소비자 시장에 2H26 영향 우려 반영. 데이터센터는 AI 컴퓨트 수요가 압도적 강세라 메모리 가격 영향 제한적 — CPU·GPU 배포 시 메모리 동시 조달 위한 파트너 협력 강화 중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6.05.06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M15X 투자 전략 1b에서 1c D램으로 전환 검토
베라 루빈 출하량 감소로 HBM4용 1b 수요가 줄어든 반면, HBM4E·SOCAMM2에 적용되는 1c 수요가 부각되면서 하반기 발주 방향을 최신 세대로 선회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https://buly.kr/ET0SEMo
SK하이닉스, 실리콘밸리 산호세 건물 700억원에 매입, 커스텀 메모리 거점 구축
엔비디아·오픈AI·구글·메타 등 핵심 고객사가 밀집한 지역에 1만600㎡ 규모 거점을 확보. 제품 기획 단계부터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커스텀 HBM 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
https://buly.kr/BeML871
美 빅3 클라우드 1분기 수주잔고 합계 1조 달러 육박, AI 공급 부족으로 성장 제한
구글 클라우드 63% 성장·수주잔고 4600억 달러, AWS 28% 성장·AI 환산 매출 150억 달러, MS 클라우드 40% 성장·AI 환산 매출 3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세 CEO 모두 공급 제약이 매출 성장의 핵심 병목임을 인정함
https://buly.kr/D3gOyVb
애플, 미국 현지 메인 칩 생산 위해 인텔·삼성전자와 초기 협의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 활용과 삼성 텍사스 테일러 팹 방문이 이뤄졌으며, TSMC 의존 탈피와 미국 내 생산 요건 충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됨
https://buly.kr/6tdsdMz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 백악관 방문, AI 컴퓨팅 부족 긴급 논의
앤트로픽 미토스의 사이버 공격 역량이 확인된 이후 방어 목적의 AI 모델 접근이 필요한 정부가 컴퓨팅 자원 부족을 우려하며 구글 TPU의 정부 기밀망 보안 인증 가속화 방안을 협의함
https://buly.kr/EopymhX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에 5년간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2027년부터 본격 집행
전체 구글 클라우드 수주잔고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초대형 계약으로, 구글은 5GW 서버 용량을 확보해 제공하며 오픈AI의 올해 서버 비용 450억 달러와 함께 AI 기업들의 클라우드 지출이 전례 없는 규모로 확대됨
https://buly.kr/6MtbhW2
마이크론 CEO "메모리는 이제 전략 자산, 2028년까지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그칠 것"
AI DRAM·NAND 수요가 전체 TAM의 50% 이상을 흡수하는 가운데 HBM4 12단 36GB 공급을 시작했으며, 2025년 2026 회계연도 2분기까지 역대 최고 실적을 연속 경신 중임
https://buly.kr/Chqt0Fd
마이크론, 세계 최대 245TB SSD '6600 ION' 출하 개시
G9 QLC NAND 기반으로 HDD 대비 랙 공간 82% 절감·전력 절반 수준을 달성했으며, AI 워크로드 에너지 효율 84배·처리 속도 8.6배 향상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의 HDD-SSD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임
https://buly.kr/1wKOA1
세레브라스, IPO 목표 기업가치 39조원 확정, 스페이스X 상장 이전 조기 상장 추진
공모 희망가 주당 115~125달러로 최초 신청 15일 만에 공모 조건을 확정했으며, 웨이퍼스케일엔진·S램 기반 추론 가속 칩을 앞세워 오픈AI 파트너십을 수익화하는 구조임
https://buly.kr/58UIppy
난야테크놀로지, 4월 매출 전년 대비 717% 급증, 4개월 만에 작년 연간 매출 초과
ASP가 전분기 대비 70% 이상 상승하며 1분기 영업이익률 61%를 기록했으며, 2026년 캐펙스를 520억 대만달러로 상향해 신규 5A 팹을 건설 중임
https://buly.kr/9MSUNOz
대만 3대 OSAT(ASE·Powertech·KYEC) 올해 합산 캐펙스 15조원으로 3년 연속 최고치
ASE의 LEAP 첨단 패키징 매출 목표가 전년 대비 118% 성장한 35억 달러이며, Powertech는 FOPLP 수율 95% 확보 후 내년 상반기 양산, KYEC는 전체 생산능력을 30~50% 확장할 계획임
https://buly.kr/DaQfv0e
키옥시아·샌디스크, 1000단 이상 QLC NAND 향한 MSA-CBA 아키텍처 세계 최초 시연
웨이퍼 투 웨이퍼 Cu 직접 본딩 기반으로 2개의 218 워드라인 적층 실증에 성공했으며, 2026 VLSI 심포지엄에서 발표 예정으로 셀 전류 저하·웨이퍼 휨·대형 블록 제약 등 핵심 난제를 동시에 해결함
https://buly.kr/AlmYDx5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2026.05.06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M15X 투자 전략 1b에서 1c D램으로 전환 검토
베라 루빈 출하량 감소로 HBM4용 1b 수요가 줄어든 반면, HBM4E·SOCAMM2에 적용되는 1c 수요가 부각되면서 하반기 발주 방향을 최신 세대로 선회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https://buly.kr/ET0SEMo
SK하이닉스, 실리콘밸리 산호세 건물 700억원에 매입, 커스텀 메모리 거점 구축
엔비디아·오픈AI·구글·메타 등 핵심 고객사가 밀집한 지역에 1만600㎡ 규모 거점을 확보. 제품 기획 단계부터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커스텀 HBM 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
https://buly.kr/BeML871
美 빅3 클라우드 1분기 수주잔고 합계 1조 달러 육박, AI 공급 부족으로 성장 제한
구글 클라우드 63% 성장·수주잔고 4600억 달러, AWS 28% 성장·AI 환산 매출 150억 달러, MS 클라우드 40% 성장·AI 환산 매출 3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세 CEO 모두 공급 제약이 매출 성장의 핵심 병목임을 인정함
https://buly.kr/D3gOyVb
애플, 미국 현지 메인 칩 생산 위해 인텔·삼성전자와 초기 협의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 활용과 삼성 텍사스 테일러 팹 방문이 이뤄졌으며, TSMC 의존 탈피와 미국 내 생산 요건 충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됨
https://buly.kr/6tdsdMz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 백악관 방문, AI 컴퓨팅 부족 긴급 논의
앤트로픽 미토스의 사이버 공격 역량이 확인된 이후 방어 목적의 AI 모델 접근이 필요한 정부가 컴퓨팅 자원 부족을 우려하며 구글 TPU의 정부 기밀망 보안 인증 가속화 방안을 협의함
https://buly.kr/EopymhX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에 5년간 2000억 달러 지출 약정, 2027년부터 본격 집행
전체 구글 클라우드 수주잔고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초대형 계약으로, 구글은 5GW 서버 용량을 확보해 제공하며 오픈AI의 올해 서버 비용 450억 달러와 함께 AI 기업들의 클라우드 지출이 전례 없는 규모로 확대됨
https://buly.kr/6MtbhW2
마이크론 CEO "메모리는 이제 전략 자산, 2028년까지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그칠 것"
AI DRAM·NAND 수요가 전체 TAM의 50% 이상을 흡수하는 가운데 HBM4 12단 36GB 공급을 시작했으며, 2025년 2026 회계연도 2분기까지 역대 최고 실적을 연속 경신 중임
https://buly.kr/Chqt0Fd
마이크론, 세계 최대 245TB SSD '6600 ION' 출하 개시
G9 QLC NAND 기반으로 HDD 대비 랙 공간 82% 절감·전력 절반 수준을 달성했으며, AI 워크로드 에너지 효율 84배·처리 속도 8.6배 향상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의 HDD-SSD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임
https://buly.kr/1wKOA1
세레브라스, IPO 목표 기업가치 39조원 확정, 스페이스X 상장 이전 조기 상장 추진
공모 희망가 주당 115~125달러로 최초 신청 15일 만에 공모 조건을 확정했으며, 웨이퍼스케일엔진·S램 기반 추론 가속 칩을 앞세워 오픈AI 파트너십을 수익화하는 구조임
https://buly.kr/58UIppy
난야테크놀로지, 4월 매출 전년 대비 717% 급증, 4개월 만에 작년 연간 매출 초과
ASP가 전분기 대비 70% 이상 상승하며 1분기 영업이익률 61%를 기록했으며, 2026년 캐펙스를 520억 대만달러로 상향해 신규 5A 팹을 건설 중임
https://buly.kr/9MSUNOz
대만 3대 OSAT(ASE·Powertech·KYEC) 올해 합산 캐펙스 15조원으로 3년 연속 최고치
ASE의 LEAP 첨단 패키징 매출 목표가 전년 대비 118% 성장한 35억 달러이며, Powertech는 FOPLP 수율 95% 확보 후 내년 상반기 양산, KYEC는 전체 생산능력을 30~50% 확장할 계획임
https://buly.kr/DaQfv0e
키옥시아·샌디스크, 1000단 이상 QLC NAND 향한 MSA-CBA 아키텍처 세계 최초 시연
웨이퍼 투 웨이퍼 Cu 직접 본딩 기반으로 2개의 218 워드라인 적층 실증에 성공했으며, 2026 VLSI 심포지엄에서 발표 예정으로 셀 전류 저하·웨이퍼 휨·대형 블록 제약 등 핵심 난제를 동시에 해결함
https://buly.kr/AlmYDx5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4👍1
[박제민의 QnA.I - 5월 1주차]
지난 주 빅테크 주요 주가 변동은?
Anthropic의 $900B 밸류에이션은 비싼걸까?
계속되는 부채 조달, 그럼에도 AI Capex는 한참 남았다?
Anthropic과 국방부 갈등이 다른 AI Labs들에게 기회?
중국 AI 칩 자립을 위한 환경은 갖추어지는 중, 성공할 수 있을까?
Fractile 고려, SRAM을 쓰기 위해 LPU까지 필요 없는 것일까?
원문 링크: https://buly.kr/9BXjOrN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지난 주 빅테크 주요 주가 변동은?
Anthropic의 $900B 밸류에이션은 비싼걸까?
계속되는 부채 조달, 그럼에도 AI Capex는 한참 남았다?
Anthropic과 국방부 갈등이 다른 AI Labs들에게 기회?
중국 AI 칩 자립을 위한 환경은 갖추어지는 중, 성공할 수 있을까?
Fractile 고려, SRAM을 쓰기 위해 LPU까지 필요 없는 것일까?
원문 링크: https://buly.kr/9BXjOrN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4❤2
비에이치
- 증익 싸이클 진입: 아이폰증산 + 사업다각화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6~27년 아이폰 증산 모멘텀
- 다각화 : 폴더블, 중형OLED, 자율주행/로봇
- RFPCB 수급 개선: 신규 진입자 X
▶️ 1분기 리뷰
- 1Q OP, YoY +361억원 개선
- 비수기임에도 견조한 상반기
- 기대되는 하반기
▶️ 26년 넘어 27년에도 증익 싸이클 지속
- 북미제조사 증산 전략
(25년 2.4억대 > 26년 2.5억대 > 27년 5% 이상)
- 타이트해지는 RFPCB 수급
▶️ 목표주가 45,000원, 매수 의견 유지
- 27F PER 9.2x
① 북미제조사 증산, 낙수효과
② 사업제품 다각화
③ 제한적인 경쟁자
▶️ URL:
https://buly.kr/CWw82N0
- 증익 싸이클 진입: 아이폰증산 + 사업다각화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6~27년 아이폰 증산 모멘텀
- 다각화 : 폴더블, 중형OLED, 자율주행/로봇
- RFPCB 수급 개선: 신규 진입자 X
▶️ 1분기 리뷰
- 1Q OP, YoY +361억원 개선
- 비수기임에도 견조한 상반기
- 기대되는 하반기
▶️ 26년 넘어 27년에도 증익 싸이클 지속
- 북미제조사 증산 전략
(25년 2.4억대 > 26년 2.5억대 > 27년 5% 이상)
- 타이트해지는 RFPCB 수급
▶️ 목표주가 45,000원, 매수 의견 유지
- 27F PER 9.2x
① 북미제조사 증산, 낙수효과
② 사업제품 다각화
③ 제한적인 경쟁자
▶️ URL:
https://buly.kr/CWw82N0
❤1
APPLE (애플)
- 25억의 Lock-in: 공급 부족에도 독보적 선방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레거시 시장 내 독보적 선방
- 6월 분기도 매출 성장 가이던스 제시
- 증산 전략 = 확판 의지
▶️ FY2Q26 리뷰
- 부품 공급부족에도 사상 최대 매출
- 아이폰, 서비스 모두 동분기 최고치 경신
▶️ FY3Q26 및 2026년 전망
- 6월 분기 매출가이던스, YoY +14~17% 제시
▶️ 애플의 26-27년 디바이스 ‘증산 전략’ 주목
① '판가인상 최소화 & 출하량 확대' 전략
② 25억대의 iOS 유저베이스
③ 향후 관전포인트:
폴더블, 인도밸류체인, AI iOS 전략
▶️ URL :
https://buly.kr/DaQfvHn
- 25억의 Lock-in: 공급 부족에도 독보적 선방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레거시 시장 내 독보적 선방
- 6월 분기도 매출 성장 가이던스 제시
- 증산 전략 = 확판 의지
▶️ FY2Q26 리뷰
- 부품 공급부족에도 사상 최대 매출
- 아이폰, 서비스 모두 동분기 최고치 경신
▶️ FY3Q26 및 2026년 전망
- 6월 분기 매출가이던스, YoY +14~17% 제시
▶️ 애플의 26-27년 디바이스 ‘증산 전략’ 주목
① '판가인상 최소화 & 출하량 확대' 전략
② 25억대의 iOS 유저베이스
③ 향후 관전포인트:
폴더블, 인도밸류체인, AI iOS 전략
▶️ URL :
https://buly.kr/DaQfvHn
❤2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코미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
볼수록 매력있다
▶️ 파운드리 3사 모두 고객
- 세정/코팅 파운드리 매출 비중 35%, 삼성전자·TSMC·Intel 모두 포함
TSMC 선단 공정 캐파 부족 낙수 효과 → 삼성전자·Intel향 안성·미국 법인 가동률 상승 전망
- 오스틴 법인: 삼성전자 테일러 팹 대응 증설 시작, 캐파 이전 대비 2배 확대
- 힐스보로 법인: Intel 파운드리 효과로 적자 폭 축소 전망
- 피닉스 법인: PH1 투자 완료, TSMC 대응 가동 준비 돌입
- 미국 법인 향후 3개년 CAGR +30% 내외, 주요 거점 중 가장 높은 성장세 전망
▶️ TSMC의 핵심 파트너를 노린다
- TSMC 관련 매출 비중: 25년 4~5% → 27년 두 자릿수대로 상승 추정
- 타이난 2공장은 5월 준공·7월 본격 가동 예정
- 미국·일본·독일 TSMC 주요 생산 거점 대응 CAPEX 26~28년에 걸쳐 집행 예정
▶️ 미코세라믹스도 실적 모멘텀 확보
- 핫프레스 타입 ESC, 고온 특성 기반 중국향 개발품 공급 확대
- ESC는 히터 대비 판가 50% 이상 높아 제품 믹스 개선 효과 기대
- 주요 장비 OEM사와 신규 프로젝트 진행 중, 신규 고객사 퀄 테스트 병행 → 연내 결과에 따라 27년 실적 상당한 업사이드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0만원으로 상향
- 소재 업체 최선호 관점 유지
▶️ URL: https://buly.kr/C0Br5y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코미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
볼수록 매력있다
▶️ 파운드리 3사 모두 고객
- 세정/코팅 파운드리 매출 비중 35%, 삼성전자·TSMC·Intel 모두 포함
TSMC 선단 공정 캐파 부족 낙수 효과 → 삼성전자·Intel향 안성·미국 법인 가동률 상승 전망
- 오스틴 법인: 삼성전자 테일러 팹 대응 증설 시작, 캐파 이전 대비 2배 확대
- 힐스보로 법인: Intel 파운드리 효과로 적자 폭 축소 전망
- 피닉스 법인: PH1 투자 완료, TSMC 대응 가동 준비 돌입
- 미국 법인 향후 3개년 CAGR +30% 내외, 주요 거점 중 가장 높은 성장세 전망
▶️ TSMC의 핵심 파트너를 노린다
- TSMC 관련 매출 비중: 25년 4~5% → 27년 두 자릿수대로 상승 추정
- 타이난 2공장은 5월 준공·7월 본격 가동 예정
- 미국·일본·독일 TSMC 주요 생산 거점 대응 CAPEX 26~28년에 걸쳐 집행 예정
▶️ 미코세라믹스도 실적 모멘텀 확보
- 핫프레스 타입 ESC, 고온 특성 기반 중국향 개발품 공급 확대
- ESC는 히터 대비 판가 50% 이상 높아 제품 믹스 개선 효과 기대
- 주요 장비 OEM사와 신규 프로젝트 진행 중, 신규 고객사 퀄 테스트 병행 → 연내 결과에 따라 27년 실적 상당한 업사이드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0만원으로 상향
- 소재 업체 최선호 관점 유지
▶️ URL: https://buly.kr/C0Br5y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4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Be strong (04/20) HBM 가격 인상 전망. 높은 수익성으로의 수렴 과정 장기공급계약 동반으로 이익 안정성 제고 1Q26 HBM 수익성: 일반 DRAM 대비 30~40%p 열위. 2Q 더 확대 HBM은 여전히 AI에서 가장 중요한 메모리. DRAM이라는 너무나 높은 기회비용 존재 가격 인상 불가피. Blended가 아닌 전 제품 인상 예상 서로가 서로의 강력한 기회비용 ->높은 수익성으로의 수렴 필연적 높은…
장기공급계약 시장 형성은 메모리 시장의 Dual market 화를 의미한다.
장기공급계약 시장은 조건 (기간, 확약 물량, 페널티 등)에 따라 가격 상, 하단 Band를 차등 설정해 안정 성장을 추구하고, 시황노출시장은 공급자에 제공하는 조건이 없으므로 더 불리한 조건 (물량 우선순위 하락, 높은 가격 등)의 당위성이 발생한다.
‘가격'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한계 물량 (Marginal volume)'이 결정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장기공급계약은 메모리 재평가의 기반이다.
- Be strong (04/20) 중 발췌 -
장기공급계약 시장은 조건 (기간, 확약 물량, 페널티 등)에 따라 가격 상, 하단 Band를 차등 설정해 안정 성장을 추구하고, 시황노출시장은 공급자에 제공하는 조건이 없으므로 더 불리한 조건 (물량 우선순위 하락, 높은 가격 등)의 당위성이 발생한다.
‘가격'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한계 물량 (Marginal volume)'이 결정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장기공급계약은 메모리 재평가의 기반이다.
- Be strong (04/20) 중 발췌 -
❤6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리노공업(잠정) (시총: 8.8조)
1Q26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 매출액 997억원 (+27.2% YoY): 컨센 대비 +1.9%
- 영업이익 473억원 (+35.4% YoY): 컨센 대비 +1.1%
- 영업이익률 47.4%: 컨센 대비 -0.5%p
▶️ 컨센서스 :
- 매출액 978억원
- 영업이익 468억원
- 영업이익률 47.9%
▶️ URL : https://buly.kr/FWV0oW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 리노공업(잠정) (시총: 8.8조)
1Q26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 매출액 997억원 (+27.2% YoY): 컨센 대비 +1.9%
- 영업이익 473억원 (+35.4% YoY): 컨센 대비 +1.1%
- 영업이익률 47.4%: 컨센 대비 -0.5%p
▶️ 컨센서스 :
- 매출액 978억원
- 영업이익 468억원
- 영업이익률 47.9%
▶️ URL : https://buly.kr/FWV0oW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3👍2
FYE26 Q4 (31-Mar-26) Historical Quarters Datasheet.xlsx
65.7 K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ARM FY4Q26 실적발표 (After +7.6%)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49B (+20% QoQ, +20% YoY): 컨센서스 +1%
OPM 49.1% (+8%p QoQ, -4%p YoY): 컨센서스 +1.6%p
EPS $0.60 (+40% QoQ, +9% YoY): 컨센서스 +3%
▶️ FY4Q26 부문별 실적
License and other revenue $0.82B (+62% QoQ, +29% YoY)
Royalty revenue $0.67B (-9% QoQ, +11% YoY)
▶️ FY1Q27 가이던스
*가이던스 중단값 기준
매출액 $1.26B (-15% QoQ, +20% YoY): 컨센서스 +1%*
EPS $0.40 (-33% QoQ, +14% YoY): 컨센서스 +8%*
▶️ 주요 코멘트
- 분기·연간 역대 최고 실적: 4Q FYE26 매출 $1.49B, FYE26 연간 $4.92B. 3년 연속 20%+ 성장 달성. 로열티 $2.61B(연간 최고), 라이선싱 $2.31B(연간 최고)
- ARM AGI CPU 출시 — 첫 자체 생산 실리콘: x86 대비 랙당 성능 2배+, 기가와트당 데이터센터 CapEx $100억 절감 가능. Meta 리드 파트너 및 공동 개발, AWS·Google·Nvidia·TSMC 등 50개+ 주요 기업 지지
- AGI CPU 수요 기존 발표 대비 2배 초과: FYE27~28 기준 고객 수요 $20억+ 확인 — Arm Everywhere 행사 발표 대비 2배 이상 초과. Cerebras·OpenAI·Rebellions 등 가속기 시스템과 병행 채택
- 하이퍼스케일러 내 ARM CPU 비중 약 50% 달성: Google TPU 8세대 호스트 CPU를 x86에서 Arm 기반 Axion으로 전환. Nvidia Vera, Microsoft Cobalt, AWS Graviton 모두 에이전틱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
- 데이터센터 로열티 YoY 2배 이상 성장: 스마트폰·엣지 AI·피지컬 AI·클라우드 AI 전 영역에서 로열티 성장. 350억개 누적 칩 출하, 2,200만명 개발자 생태계가 공통 아키텍처·SW 플랫폼 강점
▶️ URL: https://buly.kr/28vQUMv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ARM FY4Q26 실적발표 (After +7.6%)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49B (+20% QoQ, +20% YoY): 컨센서스 +1%
OPM 49.1% (+8%p QoQ, -4%p YoY): 컨센서스 +1.6%p
EPS $0.60 (+40% QoQ, +9% YoY): 컨센서스 +3%
▶️ FY4Q26 부문별 실적
License and other revenue $0.82B (+62% QoQ, +29% YoY)
Royalty revenue $0.67B (-9% QoQ, +11% YoY)
▶️ FY1Q27 가이던스
*가이던스 중단값 기준
매출액 $1.26B (-15% QoQ, +20% YoY): 컨센서스 +1%*
EPS $0.40 (-33% QoQ, +14% YoY): 컨센서스 +8%*
▶️ 주요 코멘트
- 분기·연간 역대 최고 실적: 4Q FYE26 매출 $1.49B, FYE26 연간 $4.92B. 3년 연속 20%+ 성장 달성. 로열티 $2.61B(연간 최고), 라이선싱 $2.31B(연간 최고)
- ARM AGI CPU 출시 — 첫 자체 생산 실리콘: x86 대비 랙당 성능 2배+, 기가와트당 데이터센터 CapEx $100억 절감 가능. Meta 리드 파트너 및 공동 개발, AWS·Google·Nvidia·TSMC 등 50개+ 주요 기업 지지
- AGI CPU 수요 기존 발표 대비 2배 초과: FYE27~28 기준 고객 수요 $20억+ 확인 — Arm Everywhere 행사 발표 대비 2배 이상 초과. Cerebras·OpenAI·Rebellions 등 가속기 시스템과 병행 채택
- 하이퍼스케일러 내 ARM CPU 비중 약 50% 달성: Google TPU 8세대 호스트 CPU를 x86에서 Arm 기반 Axion으로 전환. Nvidia Vera, Microsoft Cobalt, AWS Graviton 모두 에이전틱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
- 데이터센터 로열티 YoY 2배 이상 성장: 스마트폰·엣지 AI·피지컬 AI·클라우드 AI 전 영역에서 로열티 성장. 350억개 누적 칩 출하, 2,200만명 개발자 생태계가 공통 아키텍처·SW 플랫폼 강점
▶️ URL: https://buly.kr/28vQUMv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45👍13😱4
Arm Fourth Quarter FYE 2026 Investor Presentation.pdf
2.7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ARM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데이터센터 로열티 YoY 2배 성장 지속: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RM 기반 서버 칩 가속 램프 + DPU·SmartNIC 수요(ARM 시장점유율 약 100%) 견인. FYE27에도 2배 성장 유지 전망
- ARM AGI CPU 수요 발표 대비 2배 초과:
FYE27~28 고객 수요 $20억+ 확인 — 6주 전 Arm Everywhere 발표 $10억 대비 2배. 기존 고객 발주 확대 + 신규 고객 다수 유입. 공급망 확보 진행 중이며 FYE27 4Q 첫 매출 인식 예정
- 에이전틱 AI = 데이터센터 CPU TAM $1,000억+:
에이전틱 워크로드 확산으로 2030년 데이터센터 CPU 용량이 현재 대비 4배 이상 필요. 코어 수 증가(AGI CPU 136코어 → 향후 256~512코어)가 ASP·Tam 동반 상승 구조
- 하이퍼스케일러 ARM 기반 CPU 비중 약 50% 달성:
Google TPU 8세대 호스트 CPU를 x86에서 Axion으로 전환(성능 80% 개선). NVIDIA Vera, AWS Graviton, Microsoft Cobalt 모두 ARM 기반 에이전틱 AI 인프라 채택
- IP 사업 장기 목표 상향: FY2031 AGI CPU 매출 $150억 + IP 매출 $100억 = 합산 $250억, EPS $9+ 목표. 두 성장 벡터(AGI CPU 신규 + IP 로열티 지속 2배 성장)가 독립적으로 병행
▶️ 주요 Q&A
Q: $20억 수요가 6주 만에 2배가 된 배경 — 기존 고객 확대인가 신규인가?
A: 양쪽 모두. 기존 고객 발주 규모 상향 + 당일 미발표 신규 고객 다수 참여. ARM 기반 소프트웨어 이미 완비된 고객이 많아 전환 마찰 낮음. Supermicro·Lenovo 등 완성 랙 즉시 주문 가능. 공급망(웨이퍼·메모리·패키징)은 현재 확보 진행 중 — 확보 완료 시 가이던스 상향 예정
Q: CPU:GPU 비율이 1:1을 넘어설 수 있는가?
A: 칩 수 기준 비율보다 코어 수 기준이 더 의미 있음. GPU는 레티클 한계로 칩 수 증가 제한적이나, CPU는 코어 수가 136→256→512로 확장 가능. 에이전틱 워크로드는 단일 코어가 독립 배치 실행 — 코어 많을수록 동시 처리량 증가. NVIDIA의 Vera 전용 256코어 256칩 독립 랙이 CPU 수요 급증을 보여주는 구체적 사례
Q: AMD가 서버 CPU TAM을 $1,200억으로 제시했는데 ARM의 입장은?
A: $1,200억도 보수적일 수 있음. 핵심은 코어 수 급증에 따른 ASP 상승이 TAM을 구조적으로 확대. ARM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점유율이 50% 수준에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 2030년 기준 CPU 타입별 최대 점유율은 ARM이 될 것으로 확신
Q: AGI CPU 자체 실리콘이 기존 라이선스 고객과 충돌 우려는?
A: 사전에 50개+ 파트너 전원의 지지 확보. 설명한 근거는 ARM 플랫폼 소프트웨어 생태계 강화 → 모든 플레이어 수혜. 고객 요청에 응답한 것이 출시 동기 — "공급이 부족해 수요를 못 채우는 상황이 지지의 증거"
Q: AGI CPU 사업의 운영비용 및 이익 기여 시점은?
A: CSS 개발 비용이 IP 사업과 공유 — 순수 추가 비용은 수십 명 수준으로 매우 제한적. FYE28부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예상. 장기적으로 AGI CPU 사업 OPM 35%, IP 사업 OPM 65% 목표
Q: FYE27 로열티·라이선싱 성장률 분기별 형태는?
A: 로열티 연간 약 20% 성장. 분기별로 플러스마이너스 있으나 모두 20% 내외. 라이선싱은 2H 편중(상반기 40% vs 하반기 60%). OpEx는 분기마다 소폭 증가하나 연말에는 매출 성장률 하회 — 점진적 마진 개선 방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ARM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데이터센터 로열티 YoY 2배 성장 지속: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RM 기반 서버 칩 가속 램프 + DPU·SmartNIC 수요(ARM 시장점유율 약 100%) 견인. FYE27에도 2배 성장 유지 전망
- ARM AGI CPU 수요 발표 대비 2배 초과:
FYE27~28 고객 수요 $20억+ 확인 — 6주 전 Arm Everywhere 발표 $10억 대비 2배. 기존 고객 발주 확대 + 신규 고객 다수 유입. 공급망 확보 진행 중이며 FYE27 4Q 첫 매출 인식 예정
- 에이전틱 AI = 데이터센터 CPU TAM $1,000억+:
에이전틱 워크로드 확산으로 2030년 데이터센터 CPU 용량이 현재 대비 4배 이상 필요. 코어 수 증가(AGI CPU 136코어 → 향후 256~512코어)가 ASP·Tam 동반 상승 구조
- 하이퍼스케일러 ARM 기반 CPU 비중 약 50% 달성:
Google TPU 8세대 호스트 CPU를 x86에서 Axion으로 전환(성능 80% 개선). NVIDIA Vera, AWS Graviton, Microsoft Cobalt 모두 ARM 기반 에이전틱 AI 인프라 채택
- IP 사업 장기 목표 상향: FY2031 AGI CPU 매출 $150억 + IP 매출 $100억 = 합산 $250억, EPS $9+ 목표. 두 성장 벡터(AGI CPU 신규 + IP 로열티 지속 2배 성장)가 독립적으로 병행
▶️ 주요 Q&A
Q: $20억 수요가 6주 만에 2배가 된 배경 — 기존 고객 확대인가 신규인가?
A: 양쪽 모두. 기존 고객 발주 규모 상향 + 당일 미발표 신규 고객 다수 참여. ARM 기반 소프트웨어 이미 완비된 고객이 많아 전환 마찰 낮음. Supermicro·Lenovo 등 완성 랙 즉시 주문 가능. 공급망(웨이퍼·메모리·패키징)은 현재 확보 진행 중 — 확보 완료 시 가이던스 상향 예정
Q: CPU:GPU 비율이 1:1을 넘어설 수 있는가?
A: 칩 수 기준 비율보다 코어 수 기준이 더 의미 있음. GPU는 레티클 한계로 칩 수 증가 제한적이나, CPU는 코어 수가 136→256→512로 확장 가능. 에이전틱 워크로드는 단일 코어가 독립 배치 실행 — 코어 많을수록 동시 처리량 증가. NVIDIA의 Vera 전용 256코어 256칩 독립 랙이 CPU 수요 급증을 보여주는 구체적 사례
Q: AMD가 서버 CPU TAM을 $1,200억으로 제시했는데 ARM의 입장은?
A: $1,200억도 보수적일 수 있음. 핵심은 코어 수 급증에 따른 ASP 상승이 TAM을 구조적으로 확대. ARM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점유율이 50% 수준에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 2030년 기준 CPU 타입별 최대 점유율은 ARM이 될 것으로 확신
Q: AGI CPU 자체 실리콘이 기존 라이선스 고객과 충돌 우려는?
A: 사전에 50개+ 파트너 전원의 지지 확보. 설명한 근거는 ARM 플랫폼 소프트웨어 생태계 강화 → 모든 플레이어 수혜. 고객 요청에 응답한 것이 출시 동기 — "공급이 부족해 수요를 못 채우는 상황이 지지의 증거"
Q: AGI CPU 사업의 운영비용 및 이익 기여 시점은?
A: CSS 개발 비용이 IP 사업과 공유 — 순수 추가 비용은 수십 명 수준으로 매우 제한적. FYE28부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예상. 장기적으로 AGI CPU 사업 OPM 35%, IP 사업 OPM 65% 목표
Q: FYE27 로열티·라이선싱 성장률 분기별 형태는?
A: 로열티 연간 약 20% 성장. 분기별로 플러스마이너스 있으나 모두 20% 내외. 라이선싱은 2H 편중(상반기 40% vs 하반기 60%). OpEx는 분기마다 소폭 증가하나 연말에는 매출 성장률 하회 — 점진적 마진 개선 방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7🔥2
CoreWeave-1Q26-Earnings-Presentation.pdf
3.6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FY1Q26 실적발표
(After +2.0%)
▶️ FY1Q26 실적
매출액 $2.1B (+32% QoQ, +112% YoY): 컨센서스 +3%
EPS $-1.40 (적지 QoQ, 적지 YoY): 컨센서스 N/A*
*근 분기 연속 적자 지속 - N/A
▶️ 주요 코멘트
- 사상 최강 수주 분기 달성: 매출 백로그 약 $1,000억 도달. 에이전틱·추론 AI 전환 가속에 따른 AI 인프라 수요 구조적 성장 반영
- Active Power 1GW 돌파, 2030년 8GW+ 목표: 자본 구조를 성장 기회에 맞게 확충. AI 모델과 실리콘 사이에서 인프라·소프트웨어·전문성 통합 제공하는 포지셔닝이 핵심 차별점
- 학습 → 추론 전환 국면에서 CoreWeave의 가치 부각: AI 네이티브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 모두 대규모 AI 구축·운영에 최적화된 인프라로 CoreWeave 선택. 이 전환 시기에 차별화 요소가 더욱 중요해지는 구조
- 가이던스는 컨퍼런스콜에서 제공 예정
▶️ URL: https://buly.kr/GkuKGYQ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CoreWeave FY1Q26 실적발표
(After +2.0%)
▶️ FY1Q26 실적
매출액 $2.1B (+32% QoQ, +112% YoY): 컨센서스 +3%
EPS $-1.40 (적지 QoQ, 적지 YoY): 컨센서스 N/A*
*근 분기 연속 적자 지속 - N/A
▶️ 주요 코멘트
- 사상 최강 수주 분기 달성: 매출 백로그 약 $1,000억 도달. 에이전틱·추론 AI 전환 가속에 따른 AI 인프라 수요 구조적 성장 반영
- Active Power 1GW 돌파, 2030년 8GW+ 목표: 자본 구조를 성장 기회에 맞게 확충. AI 모델과 실리콘 사이에서 인프라·소프트웨어·전문성 통합 제공하는 포지셔닝이 핵심 차별점
- 학습 → 추론 전환 국면에서 CoreWeave의 가치 부각: AI 네이티브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 모두 대규모 AI 구축·운영에 최적화된 인프라로 CoreWeave 선택. 이 전환 시기에 차별화 요소가 더욱 중요해지는 구조
- 가이던스는 컨퍼런스콜에서 제공 예정
▶️ URL: https://buly.kr/GkuKGYQ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4👍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6.05.08 주요 뉴스
삼성전자, P5 팹2 착공 7월로 6개월 앞당겨... 세계 최대 단일 반도체 공장 2029년 가동 목표
월 20~30만 장 규모의 멀티팹으로 HBM·차세대 D램·낸드·파운드리를 통합 운영하며, P5 팹1·2 합산 캐파가 현재 삼성 D램 전체 생산량과 맞먹는 월 60만 장에 달할 전망
https://buly.kr/5UJpWCZ
삼성전자 파업 정부 중재 가동, 중노위·고용부 사후조정 추진
5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중앙노동위원회가 사후조정에 나섰으며, 노조 위원장이 사측의 사과를 조건으로 대화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고용부 장관과의 회동 여부가 막판 변수로 부상
https://buly.kr/74YeLY4
트럼프 방중 일정에 엔비디아·애플·퀄컴 CEO 동반 추진... 대중 반도체 수출 완화 논의 가능성
미중 무역 휴전 연장이 핵심 의제인 가운데 H200 대중 수출 조건 협의, AI 안전 대화 가능성 등 반도체 공급망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들이 논의될 전망
https://buly.kr/6ByrRTN
엔비디아 B300 서버, 중국 내 가격 100만 달러 육박... 미국 가격의 2배
밀수 단속 강화로 그레이마켓 공급이 막히면서 가격이 연초 대비 75% 급등했으며, H200의 미중 간 판매 조건 이견으로 공급이 묶인 상황에서 화웨이 등 중국산 칩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누리는 중
https://buly.kr/9XNG4ym
인텔 EMIB 첨단 패키징, 구글·아마존 AI ASIC 주요 채택 후보로 부상
TSMC CoWoS 캐파 한계를 배경으로 인텔이 파운드리 전략의 중심축을 첨단 패키징으로 전환했으며, CFO는 2026년 하반기부터 EMIB 패키징 매출이 1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AlmYwAa
인텔 18A-P vs TSMC A16, 6월 VLSI 심포지엄에서 선단 공정 대격돌
인텔 18A-P는 동일 성능에서 전력 18% 이상 절감을 달성했으며, TSMC A16은 SPR(슈퍼파워레일) 적용으로 N2P 대비 성능 8~10% 향상·전력 15~20% 절감을 목표로 2026년 4분기 양산 예정
https://buly.kr/1cB9wGs
TSMC 미국 총투자 최대 2500억 달러까지 확대 가능성 시사
현재 1650억 달러에서 추가 확대 준비가 됐다고 밝혔으며, 애리조나 4개 팹과 첫 번째 첨단 패키징 시설이 이미 고객 예약 완료 상태이고 2030년까지 2nm 이하 대만·미국 생산 비율이 7:3에 달할 전망
https://buly.kr/9XNG4Jp
머스크, 테라팹 최소 550억 달러 투자 확정... 추가 증설 포함 시 총 1190억 달러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에 부지를 확정했으며 6월 세금 감면 협의 예정으로, 100~200GW 지상 컴퓨팅과 우주 1TW 반도체 공급을 목표로 한 전례 없는 수직계열화 구상
https://buly.kr/BIWptA4
엔비디아·IREN, 5GW AI 인프라 배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텍사스 스위트워터 2GW 캠퍼스를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의 플래그십 거점으로 운영하며, 엔비디아는 21억 달러 규모의 주식 매입 옵션을 조건으로 협력에 참여
https://buly.kr/6MtcQK0
메타, 인스타그램에 AI 쇼핑 기능 연내 출시, AI 에이전트 '해치' 개발 중
릴스·피드 내 상품 즉시 조회·구매 연동 기능을 4분기 전 출시 목표로 개발하며, 틱톡샵에 대응하는 커머스 전략의 일환으로 해치 에이전트를 통한 자동 구매 대행 기능까지 추진 중
https://buly.kr/3jAFi5c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2026.05.08 주요 뉴스
삼성전자, P5 팹2 착공 7월로 6개월 앞당겨... 세계 최대 단일 반도체 공장 2029년 가동 목표
월 20~30만 장 규모의 멀티팹으로 HBM·차세대 D램·낸드·파운드리를 통합 운영하며, P5 팹1·2 합산 캐파가 현재 삼성 D램 전체 생산량과 맞먹는 월 60만 장에 달할 전망
https://buly.kr/5UJpWCZ
삼성전자 파업 정부 중재 가동, 중노위·고용부 사후조정 추진
5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중앙노동위원회가 사후조정에 나섰으며, 노조 위원장이 사측의 사과를 조건으로 대화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고용부 장관과의 회동 여부가 막판 변수로 부상
https://buly.kr/74YeLY4
트럼프 방중 일정에 엔비디아·애플·퀄컴 CEO 동반 추진... 대중 반도체 수출 완화 논의 가능성
미중 무역 휴전 연장이 핵심 의제인 가운데 H200 대중 수출 조건 협의, AI 안전 대화 가능성 등 반도체 공급망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들이 논의될 전망
https://buly.kr/6ByrRTN
엔비디아 B300 서버, 중국 내 가격 100만 달러 육박... 미국 가격의 2배
밀수 단속 강화로 그레이마켓 공급이 막히면서 가격이 연초 대비 75% 급등했으며, H200의 미중 간 판매 조건 이견으로 공급이 묶인 상황에서 화웨이 등 중국산 칩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누리는 중
https://buly.kr/9XNG4ym
인텔 EMIB 첨단 패키징, 구글·아마존 AI ASIC 주요 채택 후보로 부상
TSMC CoWoS 캐파 한계를 배경으로 인텔이 파운드리 전략의 중심축을 첨단 패키징으로 전환했으며, CFO는 2026년 하반기부터 EMIB 패키징 매출이 1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AlmYwAa
인텔 18A-P vs TSMC A16, 6월 VLSI 심포지엄에서 선단 공정 대격돌
인텔 18A-P는 동일 성능에서 전력 18% 이상 절감을 달성했으며, TSMC A16은 SPR(슈퍼파워레일) 적용으로 N2P 대비 성능 8~10% 향상·전력 15~20% 절감을 목표로 2026년 4분기 양산 예정
https://buly.kr/1cB9wGs
TSMC 미국 총투자 최대 2500억 달러까지 확대 가능성 시사
현재 1650억 달러에서 추가 확대 준비가 됐다고 밝혔으며, 애리조나 4개 팹과 첫 번째 첨단 패키징 시설이 이미 고객 예약 완료 상태이고 2030년까지 2nm 이하 대만·미국 생산 비율이 7:3에 달할 전망
https://buly.kr/9XNG4Jp
머스크, 테라팹 최소 550억 달러 투자 확정... 추가 증설 포함 시 총 1190억 달러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에 부지를 확정했으며 6월 세금 감면 협의 예정으로, 100~200GW 지상 컴퓨팅과 우주 1TW 반도체 공급을 목표로 한 전례 없는 수직계열화 구상
https://buly.kr/BIWptA4
엔비디아·IREN, 5GW AI 인프라 배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텍사스 스위트워터 2GW 캠퍼스를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의 플래그십 거점으로 운영하며, 엔비디아는 21억 달러 규모의 주식 매입 옵션을 조건으로 협력에 참여
https://buly.kr/6MtcQK0
메타, 인스타그램에 AI 쇼핑 기능 연내 출시, AI 에이전트 '해치' 개발 중
릴스·피드 내 상품 즉시 조회·구매 연동 기능을 4분기 전 출시 목표로 개발하며, 틱톡샵에 대응하는 커머스 전략의 일환으로 해치 에이전트를 통한 자동 구매 대행 기능까지 추진 중
https://buly.kr/3jAFi5c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5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FY1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사상 최강 수주 달성, 백로그 $1,000억 도달: Q1 신규 수주 $400억+ 서명. 백로그 $99.4B(QoQ +50%, YoY +4배). 향후 24개월 내 인식 예정 36%, 4년 내 75% 근접 — 매출 가시성 역대 최고
- 매출 $2.1B(+112% YoY, +32% QoQ), 활성 전력 1GW 돌파: 클라우드 역사상 소수 기업만 달성한 1GW 이정표 도달. 2030년 8GW+ 목표 향해 계약 전력 3.5GW 확보
- 추론형 AI 전환이 수익화의 핵심 드라이버: 현재 설치 캐파의 50%+ 추론 워크로드 사용 추정. A100·H100·H200 모두 완판, 가격 QoQ 전 세대에 걸쳐 상승 — 추론 수요가 레거시 GPU까지 흡수
- 고객 다변화 가속: Anthropic 신규 고객 추가, Meta 추가 $21B 계약 서명. 세계 4대 AI 모델 개발사 + 중국 제외 AI 상위 10개사 중 9개사 고객사 확보. 금융(Jane Street·Hudson River Trading), 피지컬 AI 등 비AI랩 백로그 $100억+ 돌파
- AI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 — GPU 넘어 통합 스택으로 전환: 예약 인스턴스 고객의 90%+ 가 2개 이상 제품 사용, 75%+ 가 3개 이상 사용. CPU·스토리지·네트워킹·소프트웨어 각각 연말 ARR $1억+ 목표
- 마진 구조 — Q1이 저점, 하반기 확장 가시화: Adj. EBITDA $1.2B(마진 56%), Adj. OPM 1%(저점). Q2→Q3 교차 시점에 매출·마진 동반 반등 예상. FY26 연간 OPM Low double digit 복귀 재확인
- 투자등급 첫 HPC 인프라 채권 발행 — 자본비용 구조적 하락: DDT 4.0 $85억(A- 등급, 금리 6% 미만). YTD 부채·주식 $200억+ 조달 완료. 가중평균 부채 비용 YTD 80bps 추가 하락. 2029년까지 만기 도래 부채 없음
- FY26 가이던스 재확인 + 연말 ARR 목표 하단 상향: 연간 매출 $12~13B, Adj. OI $9~11억 유지. 연말 ARR 가이던스 하단 $1B 상향 → $18~19B. FY27 ARR $30B+ 목표의 75%+ 이미 계약 완료
▶️ 주요 Q&A
Q: CapEx 상향이 기존 계약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가? Nvidia 관계 변화 내용은?
A: 계약 체결 시 PO 기반으로 전 구성 요소 비용 확정 후 가격 반영 — 부품 가격 상승은 사실상 고객에게 패스스루 구조. OPM 목표(mid-20s) 유지. Nvidia 관련: ① CoreWeave 소프트웨어가 Nvidia 레퍼런스 아키텍처로 공식 채택, ② Nvidia 5GW 인프라 협력은 자체 확보 능력에 추가적인 가속 수단
Q: Q1 실적 상회에도 FY26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는 이유는?
A: 2026년 캐파 사실상 완판 상태. 초과 수요는 2027년 ARR 목표($30B+) 75% 이상 조기 계약 완료로 흡수 중. 연말 ARR 하단만 $1B 상향 — 현 시점 2026년 추가 조정 여지는 캐파 제약으로 제한적
Q: GPM이 5분기 연속 하락(78%→68%)하는 구조적 이유와 회복 시점은?
A: 타이밍 이슈, 경제적 열화 아님. 쉘 수령 후 리스·전력·감가상각 발생 → 1~2개월 피팅 후 수익 인식 시작. 활성 전력 3배 증가 기간 중 신규 설치 비율이 높아 일시적 GPM 희석. 탈출 속도(escape velocity) 달성 후 Q2→Q3 교차 시점에 GPM·OPM 동반 반등
Q: 추론형 AI가 H100·A100 수요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A: AI 인프라 특성상 학습, 추론 간 유연 전환 가능. 현재 추론 비중 50%+ 추정. 추론 수요가 레거시 GPU(H100·A100) 지속 흡수 → 완판·가격 상승. 다음 세대 GPU로 학습하고 구형 GPU에서 추론하는 계층적 구조가 전 세대 GPU 수명 연장
Q: 계약 전력 3.5GW 대비 활성 전력 1GW — 잔여 2.5GW 배분 전략은?
A: "배분(allocate)"이 적합한 표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므로 고객사·산업 생태계 다양성을 고려한 전략적 배분. 제약 요인은 전력뿐 아니라 인력·메모리·스토리지 등 복합. 계약 전력 3.5GW의 대부분이 2027년 말까지 온라인 전환 예정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CoreWeave FY1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사상 최강 수주 달성, 백로그 $1,000억 도달: Q1 신규 수주 $400억+ 서명. 백로그 $99.4B(QoQ +50%, YoY +4배). 향후 24개월 내 인식 예정 36%, 4년 내 75% 근접 — 매출 가시성 역대 최고
- 매출 $2.1B(+112% YoY, +32% QoQ), 활성 전력 1GW 돌파: 클라우드 역사상 소수 기업만 달성한 1GW 이정표 도달. 2030년 8GW+ 목표 향해 계약 전력 3.5GW 확보
- 추론형 AI 전환이 수익화의 핵심 드라이버: 현재 설치 캐파의 50%+ 추론 워크로드 사용 추정. A100·H100·H200 모두 완판, 가격 QoQ 전 세대에 걸쳐 상승 — 추론 수요가 레거시 GPU까지 흡수
- 고객 다변화 가속: Anthropic 신규 고객 추가, Meta 추가 $21B 계약 서명. 세계 4대 AI 모델 개발사 + 중국 제외 AI 상위 10개사 중 9개사 고객사 확보. 금융(Jane Street·Hudson River Trading), 피지컬 AI 등 비AI랩 백로그 $100억+ 돌파
- AI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 — GPU 넘어 통합 스택으로 전환: 예약 인스턴스 고객의 90%+ 가 2개 이상 제품 사용, 75%+ 가 3개 이상 사용. CPU·스토리지·네트워킹·소프트웨어 각각 연말 ARR $1억+ 목표
- 마진 구조 — Q1이 저점, 하반기 확장 가시화: Adj. EBITDA $1.2B(마진 56%), Adj. OPM 1%(저점). Q2→Q3 교차 시점에 매출·마진 동반 반등 예상. FY26 연간 OPM Low double digit 복귀 재확인
- 투자등급 첫 HPC 인프라 채권 발행 — 자본비용 구조적 하락: DDT 4.0 $85억(A- 등급, 금리 6% 미만). YTD 부채·주식 $200억+ 조달 완료. 가중평균 부채 비용 YTD 80bps 추가 하락. 2029년까지 만기 도래 부채 없음
- FY26 가이던스 재확인 + 연말 ARR 목표 하단 상향: 연간 매출 $12~13B, Adj. OI $9~11억 유지. 연말 ARR 가이던스 하단 $1B 상향 → $18~19B. FY27 ARR $30B+ 목표의 75%+ 이미 계약 완료
▶️ 주요 Q&A
Q: CapEx 상향이 기존 계약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가? Nvidia 관계 변화 내용은?
A: 계약 체결 시 PO 기반으로 전 구성 요소 비용 확정 후 가격 반영 — 부품 가격 상승은 사실상 고객에게 패스스루 구조. OPM 목표(mid-20s) 유지. Nvidia 관련: ① CoreWeave 소프트웨어가 Nvidia 레퍼런스 아키텍처로 공식 채택, ② Nvidia 5GW 인프라 협력은 자체 확보 능력에 추가적인 가속 수단
Q: Q1 실적 상회에도 FY26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하는 이유는?
A: 2026년 캐파 사실상 완판 상태. 초과 수요는 2027년 ARR 목표($30B+) 75% 이상 조기 계약 완료로 흡수 중. 연말 ARR 하단만 $1B 상향 — 현 시점 2026년 추가 조정 여지는 캐파 제약으로 제한적
Q: GPM이 5분기 연속 하락(78%→68%)하는 구조적 이유와 회복 시점은?
A: 타이밍 이슈, 경제적 열화 아님. 쉘 수령 후 리스·전력·감가상각 발생 → 1~2개월 피팅 후 수익 인식 시작. 활성 전력 3배 증가 기간 중 신규 설치 비율이 높아 일시적 GPM 희석. 탈출 속도(escape velocity) 달성 후 Q2→Q3 교차 시점에 GPM·OPM 동반 반등
Q: 추론형 AI가 H100·A100 수요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A: AI 인프라 특성상 학습, 추론 간 유연 전환 가능. 현재 추론 비중 50%+ 추정. 추론 수요가 레거시 GPU(H100·A100) 지속 흡수 → 완판·가격 상승. 다음 세대 GPU로 학습하고 구형 GPU에서 추론하는 계층적 구조가 전 세대 GPU 수명 연장
Q: 계약 전력 3.5GW 대비 활성 전력 1GW — 잔여 2.5GW 배분 전략은?
A: "배분(allocate)"이 적합한 표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므로 고객사·산업 생태계 다양성을 고려한 전략적 배분. 제약 요인은 전력뿐 아니라 인력·메모리·스토리지 등 복합. 계약 전력 3.5GW의 대부분이 2027년 말까지 온라인 전환 예정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5
기가비스
- FCBGA의 하반기 화두는 ‘증설투자’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최소 글로벌 FCBGA 8개사 증설 임박
(국내사 1개 포함)
- 하반기 FCBGA 최대화두는 '캐파 증설'
- FCBGA 쇼티지 다음은 검사/수리장비 병목 가능성
▶️ 기업개요
기판 회로의 쇼트 결함, 검사/수리장비
▶️ 샘플/수주에서 확인되는 26~27년 성장
- 패키지/FCBGA 쇼티지 > 증설 > 수율↓ > 검사/수리 수혜
- 26F, 매출 662억원, OP 138억원
- 27F, 매출 1,359억원, OP 530억원
▶️ 글로벌 FCBGA 회로 검사/수리장비 선도 기업
- 기판 기술변화 다각도 수혜 :
파인패터닝, 대면적, 고다층, Defect Ratio
- 7월부터 신공장 가동 시작
▶️ CPU/FCBGA 쇼티지 다음은 '장비병목' 예상
① 북미 반도체 어드밴스드패키지 전환 & CPU 증산
② FCBGA 탑티어 내 최대 공급사
③ 수율↓ > 검사/수리공정↑
▶️ URL:
https://buly.kr/DEbAgcU
- FCBGA의 하반기 화두는 ‘증설투자’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최소 글로벌 FCBGA 8개사 증설 임박
(국내사 1개 포함)
- 하반기 FCBGA 최대화두는 '캐파 증설'
- FCBGA 쇼티지 다음은 검사/수리장비 병목 가능성
▶️ 기업개요
기판 회로의 쇼트 결함, 검사/수리장비
▶️ 샘플/수주에서 확인되는 26~27년 성장
- 패키지/FCBGA 쇼티지 > 증설 > 수율↓ > 검사/수리 수혜
- 26F, 매출 662억원, OP 138억원
- 27F, 매출 1,359억원, OP 530억원
▶️ 글로벌 FCBGA 회로 검사/수리장비 선도 기업
- 기판 기술변화 다각도 수혜 :
파인패터닝, 대면적, 고다층, Defect Ratio
- 7월부터 신공장 가동 시작
▶️ CPU/FCBGA 쇼티지 다음은 '장비병목' 예상
① 북미 반도체 어드밴스드패키지 전환 & CPU 증산
② FCBGA 탑티어 내 최대 공급사
③ 수율↓ > 검사/수리공정↑
▶️ URL:
https://buly.kr/DEbAgcU
❤5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빅테크, SK하이닉스에 생산라인 투자·EUV 장비 자금 지원 등 전례 없는 공급 확보 제안 쇄도
▶️ 제안 배경
- AI 붐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공급 부족이 극심한 수준에 달함
- 빅테크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메모리 업계 역사상 유례없는 형태의 투자 제안을 SK하이닉스에 적극 제시
- Alphabet·Meta·Microsoft 등 미국 주요 빅테크들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계획을 잇따라 발표 (MS 올해 Capex $1,900억 계획)
▶️ 제안 유형
- 전용 메모리 생산라인 직접 투자
- ASML EUV 장비(대당 수억 달러) 구매 자금 지원
- SK하이닉스가 용인 클러스터에 건설 중인 신규 DRAM 팹 1단계 투자 참여
▶️ SK하이닉스의 신중한 입장
- 현금이 풍부한 상황에서 고객 자금을 받을 경우 특정 고객에 종속되고 낮은 공급가 수용 압박 우려
- "제안 유형과 무관하게 현재 가용 캐파는 사실상 제로 — 특정 고객 전용 물량 배정 불가"
- 공식 입장: "기존 LTA와 다른 다양한 접근법과 구조적 대안을 종합 검토 중"
특정 고객 우대 시 독점 규제 리스크 및 AI 경쟁에서 '잘못된 말에 베팅'할 위험도 경계
▶️ LTA 구조 논의 현황
- 가격 밴드 메커니즘: 연간 가격 상·하한선 설정으로 분기별·계절별 가격 협상 사실상 폐지 추진
- 선급금(Prepayment) 조건: 계약 금액의 30~40% 선납 구조 논의 중
- 삼성전자, 최근 일부 고객사와 체결한 LTA는 기존과 달리 "구속력(Binding) 있는 계약"임을 공식 확인
▶️ 시장 시사점
- 메모리 업계의 고질적인 호황·불황 사이클에서 탈피, 이번 상승 사이클은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것이라는 공급사들의 확신 반영
- SK하이닉스·삼성전자, AI 수요의 구조적 성장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공식 발언
- SK하이닉스 주가 올해 154% 상승, 시총 기준 아시아 3위(TSMC·삼성전자에 이어) 등극
▶️ URL : https://buly.kr/CB6cnyN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빅테크, SK하이닉스에 생산라인 투자·EUV 장비 자금 지원 등 전례 없는 공급 확보 제안 쇄도
▶️ 제안 배경
- AI 붐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공급 부족이 극심한 수준에 달함
- 빅테크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메모리 업계 역사상 유례없는 형태의 투자 제안을 SK하이닉스에 적극 제시
- Alphabet·Meta·Microsoft 등 미국 주요 빅테크들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계획을 잇따라 발표 (MS 올해 Capex $1,900억 계획)
▶️ 제안 유형
- 전용 메모리 생산라인 직접 투자
- ASML EUV 장비(대당 수억 달러) 구매 자금 지원
- SK하이닉스가 용인 클러스터에 건설 중인 신규 DRAM 팹 1단계 투자 참여
▶️ SK하이닉스의 신중한 입장
- 현금이 풍부한 상황에서 고객 자금을 받을 경우 특정 고객에 종속되고 낮은 공급가 수용 압박 우려
- "제안 유형과 무관하게 현재 가용 캐파는 사실상 제로 — 특정 고객 전용 물량 배정 불가"
- 공식 입장: "기존 LTA와 다른 다양한 접근법과 구조적 대안을 종합 검토 중"
특정 고객 우대 시 독점 규제 리스크 및 AI 경쟁에서 '잘못된 말에 베팅'할 위험도 경계
▶️ LTA 구조 논의 현황
- 가격 밴드 메커니즘: 연간 가격 상·하한선 설정으로 분기별·계절별 가격 협상 사실상 폐지 추진
- 선급금(Prepayment) 조건: 계약 금액의 30~40% 선납 구조 논의 중
- 삼성전자, 최근 일부 고객사와 체결한 LTA는 기존과 달리 "구속력(Binding) 있는 계약"임을 공식 확인
▶️ 시장 시사점
- 메모리 업계의 고질적인 호황·불황 사이클에서 탈피, 이번 상승 사이클은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것이라는 공급사들의 확신 반영
- SK하이닉스·삼성전자, AI 수요의 구조적 성장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공식 발언
- SK하이닉스 주가 올해 154% 상승, 시총 기준 아시아 3위(TSMC·삼성전자에 이어) 등극
▶️ URL : https://buly.kr/CB6cnyN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3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원익IPS(잠정) (시총: 6.5조)
1Q26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 매출액 1,649억원 (+32.8% YoY): 컨센 대비 -6.1%
- 영업이익 107억원 (흑전 YoY): 컨센 대비 +234%
- 영업이익률 6.5%: 컨센 대비 +4.7%p
▶️ 컨센서스 :
- 매출액 1,756억원
- 영업이익 32억원
- 영업이익률 1.8%
▶️ URL : https://buly.kr/AlmZ54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 원익IPS(잠정) (시총: 6.5조)
1Q26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 매출액 1,649억원 (+32.8% YoY): 컨센 대비 -6.1%
- 영업이익 107억원 (흑전 YoY): 컨센 대비 +234%
- 영업이익률 6.5%: 컨센 대비 +4.7%p
▶️ 컨센서스 :
- 매출액 1,756억원
- 영업이익 32억원
- 영업이익률 1.8%
▶️ URL : https://buly.kr/AlmZ54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5👍1😱1
[ IT는 SK ] pinned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