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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중소형주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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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 / 02-3773-8891

▶️ 케이카(A381970) 매수/20,000원

중고차 시장, 신뢰 업고 성장 지속


- Signal: 점유율 확대, 실적 성장, 꾸준한 배당 및 높은 배당수익률
- Key: 구조적 성장하는 중고차 시장, 플랫폼 기반 경쟁력 커지는 중
- Step: 높은 배당수익률 주가 하락 지지할 것, 비중 확대 무리 없는 수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hpxNZw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2025.12.05 17:56:44
기업명: 대한광통신(시가총액: 3,12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8주/1주당

발표일자 : 2025.12.05
기준일자 : 2026-01-09
청약일자 : 2026-02-26
납입일자 : 2026-03-06
상장일자 : 2026-03-19

시설자금 : 35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270억
채무상환 : 10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0005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70
대한광통신 주주 서한(2025.12.05)



대한광통신 주주님들께



안녕하십니까? 대한광통신의 대표를 맡고 있는 박민수 입니다.

평소 우리 회사의 미래를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발표된 유상증자 신주 발행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되며, 적지 않게 실망하셨을 주주님들께 송구스런 마음입니다. 금번 서한을 통해 당사의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향후 자금 사용 계획, 회사의 비전을 명확하게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뉴스 기사 등을 통해 평소에 접하신 바와 같이 당사는 국내 최초 광케이블을 생산하고, 광섬유 모재부터 광케이블 생산 공정을 수직 체제로 보유한 국내 유일의 회사입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광케이블 분야는 근래에 들어 초고속 인터넷 활성화, 5G의 상용화, 디지털 인프라의 지속적인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필요 등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8년까지 연평균성장률 5%의 속도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광케이블 산업은 미국을 중심으로 3년만에 상승 사이클 초입 국면에 진입하였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등으로 광케이블의 수요가 급증하고 공급 물량이 부족한 현상이 북미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미 전역에 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정부 주도 BEAD 프로그램(총 425억 달러, 한화 기준 60조원)의 최종 3단계 승인으로 광케이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최종 3단계 승인을 받은 BEAD 프로그램 보조금은 185억 달러로, 이 중 광통신에 할당된 113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에 당사는 미국 내 케이블 회사인 INCAB 인수하여, 급증하는 광케이블 수요와 BABA (Build America, Buy America) 정책에 대응하여 시장 내 입지를 굳히고 글로벌 Top Tier로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INCAB 인수는 그동안 장벽이였던 미 정부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았고, 지금은 임직원 처우와 같은 거래 종결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머지 않은 시기에 완료하고 2026년에는 매출과 손익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당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광섬유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최근에는 방산용 레이저 광섬유를 개발하였습니다. 레이저 광섬유 개발로 당사는 앞으로 방산 분야로의 진출과 실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회사는 2019년부터 정부 기관, 관련 방산 업체와 함께 대공 무기 개발에 참여하면서 2022년 방산 혁신 기업 선정, 2025년 고출력 레이저 광섬유 개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방산용 레이저 무기는 국가 방위력 강화를 위한 정부 주도의 사업으로 진행되는데, 2026년부터 국내에서 레이저 무기의 실전 배치가 본격화 됨에 따라, 당사가 생산 준비중인 레이저 무기의 핵심 부품인 레이저 모듈 공급 역시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의 Block1, Block2 등 레이저 무기 체계의 확장에 따라 당사 역시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는 정부 기관 및 관련 방산 업체와 Block2 를 대비하는 고출력 레이저용 광섬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무기의 국가 방위 체계 핵심인 레이저 모듈 시장은 2029년에는 2,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레이저 광섬유를 유일하게 생산할 수 있는 당사가 레이저 모듈의 국산화로 국가 방위력 강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회사의 체질을 바꿀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회사는 또 다른 양적, 질적 성장과 도약의 기회를 앞두고, 여러 번의 신중한 고민 끝에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를 둘러싸고 있는 대내외 환경은 회사의 또 다른 성장을 기대하게끔 변화되고 있습니다. 광케이블 통신 산업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고, AI 데이터 센터라는 전 세계적인 열풍에 힘입어 최근 광케이블 통신망 인프라 구축 수요가 미국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대공 방어 무기 역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시작된 드론 공격에 대해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분야이며, 레이저 대공 방어 무기에 들어가는 레이저 광섬유를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시설과 기술을 보유한 회사는 당사가 유일합니다.



AI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센터의 대형화, 글로벌 광케이블 및 방산용 레이저 광섬유 수요 확대 등의 글로벌 환경 변화는 대한광통신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뚜렷한 기회 요인입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단기적인 운영 목적이 아닌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 마련 차원에서 추진되었으며, 다음과 같이 유상증자 추진 배경과 당사의 전략적 방향성을 안내 드립니다.



[유상증자 추진 배경]

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통신 인프라 공급을 위한 원재료 매입 등 운전자금 확보

 해외 수출 제품 생산 성능 검증 및 시험설비 운영 자금 확보

 레이저 모듈 제작 및 광케이블 시설 투자로 기술 고도화 및 생산 역량 증대

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안정성 대폭 개선으로 수주 역량 강화



[대한광통신 전략방향]

 해외 판매망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입 가속화

 ADSS, 에어 블로잉 광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제품 포트롤리오 고도화

 방산용 특수 광섬유 신사업 확대와 국내외 OPGW 전력 케이블 시장 진입으로 수익 다변화 포트폴리오 및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주주 여러분,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 여러분의 지분 희석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회사는 다양한 증자 구조나 규모, 할인율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다른 경쟁사의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회사 성장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면서도 주주가치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 우리 회사를 계속 신뢰하여 주신다면 기존 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신시장의 개척, 방산 등 신사업 확장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성장 초기에 예상되는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글로벌 생태계 속에서 선도적인 공급자로의 견고한 성장을 빠른 기간 내에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회사는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비전에 충실하고, 건전하게 경영하면서 주요 경영 사항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관계 법령 및 공시 규정에 따라 준수하면서 투명하고 신속한 경영 정보를 알려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저희 회사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회사의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며, 주주님들의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가시적인 성취를 저희 임직원들과 함께 반드시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5일

대한광통신 대표이사 박민수


https://www.taihanfiber.com/about/investor_view.html?searchWord=&pageNo=1&bbs_seq=11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 / 02-3773-8891

▶️ 서진시스템(A178320) 매수/41,000원

더 큰 기회와 가능성이 다가온다


- Signal: 글로벌 업체와의 ESS 장기공급계약, 확실한 공급망으로의 인정
- Key: 경쟁력 있는 EMS의 중요성, 이제는 로봇 산업에서도 나타나
- Step: 4Q25 기점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2026년 미리 준비해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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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 신뢰+혁신 제고 방안 발표가 주는 시사점

▶️ 지난 12/19(금), 코스닥 시장 신뢰 + 혁신 제고 방안 발표
- 코스닥 시장, 모험자본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혁신/벤처 기업의 성장 지원 기능 수행하는 혁신 기업들의 성장 플랫폼

▶️ 네 가지 개선방안 선정, 26년 순차적 시행 통해 코스닥 시장 근본적 체질 개선 추진
① 코스닥 본부의 독립성성자율성성경쟁력 강화 : 코스닥 본부 전면적 조직 진단단개편 등
② 다산다사 구조의 상장심사사상장폐지 재설계 :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 강화되는 상장유지요건 시장 안착 등
③ 안정적인 기관투자자 진입여건 조성 : 연기금 코스닥 시장 참여유인 제고, 코스닥벤처펀드/BDC 진입 촉진 등
④ 신뢰받는 시장을 위한 투자자 보호 강화 : 중복상장 심사기준 정립, IPO 풋백옵션 활용도 제고 등

▶️ 개선 방안별 생각해 볼 시사점
- 코스닥 Passive 수요 증가,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상 기관 자금 우선 유입 가능
- IPO 공모주 시장 기관 수급 유지, 공모주 시장 흥행 유지 도움될 것
- BDC(Business Development Company) 펀드, 비상장 벤처 및 코스닥 등에 투자하는 만기 5년 이상 환매금지형 공모펀드
☞ 비상장 시리즈 투자부터 Pre IPO 및 IPO까지 성장기업 투자자금 선순환 구조 마련
- 코스닥 시장 섹터 구성, 바이오에서 AI·에너지(ESS/신재생 등)·우주 산업 등으로 무게중심 이동
☞ 밸류에이션 비교군(Peer Group) 재편으로 전반적인 투자자 관심 제고 예상
- 강화된 심사기준 적용 받는 의도적 쪼개기 중복상장 외 인수/신설 등 기타 중복상장에 대해서도 심사기준 강화
☞ 기존 기업 중 기준 충족하는 모범사례의 경우 IPO 활용도 높아질 것
- IPO 풋백옵션 실효성 제고는 주관사 책임을 더욱 강화하는 것
☞ 반면 공모주 시장 참여 원하는 일반 투자자 심리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 IPO 준비 기업의 경우 강화된 주관사 기준 비교하며 주관사 선정 필요
- 상장 이후 보호예수 확대 등 긍정적이나, IPO 직후 유통물량 감소로 인한 주가 변동성 확대에 대한 고민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iiKj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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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 / 02-3773-8891

메쎄이상(A408920) Not Rated

다시보면 느껴지는 매력
-Signal: 해외까지 확대되는 전시회 주최/운영 능력
-Key: 3Q25 누적 실적, 지난해 연간 누적 실적에 준하는 성과
-Step: 주가 재평가 요인 충분, DPS 상향 여부에도 주목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E9G3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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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 / 02-3773-8891

비스토스 (A419540) Not Rated

앤데믹 이후 잠시 숨 고르기
-Signal: 씨유메디칼, 지분 33.8% 인수하며 최대주주 등극
-Key: 양사 사업적 시너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지분 거래
-Step: 신제품 인증, 수출 회복, 판매채널 다변화 여부에 주목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opCD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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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유지, Upside 65%)

★4Q25 Preview: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4Q25 영업이익 29억원, OPM 22% 전망]
-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34.2% YoY)과 영업이익 29억원 (+25.6% YoY)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5년 예상 연간 실적은 매출액 455억원 (+32.8% YoY)과 영업이익 94억원 (+36.4% YoY, OPM 20.7%)

[26년부터 본격화될 영업 레버리지 효과]
- ①스포츠메디슨: 미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시작 2년차에 접어들며 재주문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중.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4 년 101억원 > 25년 174억원 > 26년 231 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②트라우마: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동사 매출의 약 35%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③CMF: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해 유럽 시장 판매 강화 및 CFDA 확보에 따른 중국 시장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 유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48.4% YoY, OPM 23.2%).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hP5H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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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이랜텍 (054210/KQ)  / 매수(유지) / TP 13,000원 (유지, Upside 59%)

★4Q25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4Q25 영업이익 162억원, OPM 6.9% 전망]
-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55억원 (+103.9% YoY)과 영업이익 162억원 (+36.6% YoY)을 시현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 주요 실적 개선 요인은 ①수익성이 좋은 전자담배 부문의 기존 제품(lil 3.0) 판매 호조 및 신제품(DUAL)/신시장 진출 효과 (+87.2% YoY) ②신규 모델 확보(A시리즈)에 따른 스마트폰케이스 물량 확대 (+53.6% YoY) ③전사적 비용구조 개선 등에 기인할 전망
- 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368억원 (+32.5% YoY)과 영업이익 385억원 (+139.4% YoY, OPM 5%)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26년 성장의 핵심은 중대형 배터리팩 신사업]
- 동사의 중장기 성장은 LG엔솔향 중대형 배터리팩 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매출액은 25년 386억원  26년 1,414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①ESS: 올해부터 LG에너지솔루션향 LFP ESS 배터리팩 BMS 매출이 본격화될 것. 첫해인 올해 약 400억원대 매출을 시작으로 점진적 확대가 이뤄질 전망
-  ②전기차: 25년 11월 중국 체리자동차향 46시리즈 배터리팩 공급이 확정되었으며 1Q26부터 관련 매출 인식이 시작될 전망 (26년 연간 약 300억대 매출 전망)
-  ③로봇 등 기타: 현재 B사향 서빙로봇 배터리팩을 단독 공급중이며 이외에도 S사의 컴패니언 로봇, L사의 AMR 로봇, 글로벌 휴머노이드 개발사의 배터리팩 개발을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 유지]
- 24년을 저점으로 실적 하락 사이클이 마무리되며 > 25년 실적 반등 > 26년 ESS/EV 등 배터리팩 신사업 본격화에 따른 실적 성장 및 멀티플 리레이팅이 이뤄질 전망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071억원 (+23.1%, YoY)과 영업이익 452억원 (+17.2% YoY, OPM 5.0%)으로 추정
- 동사의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EpP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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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봇 (A270660) Not Rated

앤데믹 이후 잠시 숨 고르기
- Signal: 4Q25부터 양산/공급 시작된 AI 자율주행부 모듈
- Key: 청소로봇 시장 공략 지속 + B2B 사업 포문 열려
- Step: 연간 최대 실적 갱신 및 대기업 협력으로 주가 리레이팅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FSk0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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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센스 (357580/KQ) / Not Rated

★숨겨진 SOFC 수혜주 (ft.블룸에너지)


[스마트 디바이스/전장용 소재 ·부품 기업]
- 아모센스는 08년 설립, 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스마트 디바이스 및 전장 전문 소재·부품 기업. 동사는 자성 소재 기술과 무선통신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IoT 디바이스, 미래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 중
- 3Q25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모듈 (디지털키, 무선충전 등) 58.1%, 디바이스/플랫폼 (트래커 등) 25.9%, 소재 (차폐시트 등) 11.4%, 기타 4.7%를 기록
- 지금 아모센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현대차그룹의 SDV 전환 가속화에 따른 UWB 디지털 키 모듈 매출의 안정적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②지난 4년간 신사업으로 준비한 블룸에너지향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용 세라믹 기판 공급이 1Q26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중장기 성장의 핵심은 블룸에너지향 SOFC용 세라믹 기판]
- 지난 23년 12월 아모센스는 SK에코플랜트, 미국 블룸에너지, 티앤이코리아와 수소연료전지 부품 국산화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SOFC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세라믹 전해질 기판’의 국산화 파트너로 선정
- 4Q23 MOU 체결 이후 > 24~25년 제품 테스트 및 양산 준비가 완료되었으며 > 1Q26 첫 제품 출하가 시작될 전망
- 주목할 점은 블룸에너지의 증설 요청에 따라 아모센스의 SOFC용 세라믹 전해질 기판 생산 캐파가 향후 수년간 가파르게 확대될 예정이라는 점. 당장 3Q26까지 연간 생산 캐파가 약 500억원 규모로 1Q26 대비 3배 이상 확대될 전망
- 이러한 적극적인 증설의 배경은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폭증에 따른 블룸에너지의 글로벌 수주 확대와 이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 전략에 기인. 기존 벤더인 일본 Murata 및 중국 업체의 공급 타이트 현상이 심화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직접적인 반사수혜가 이뤄질 전망

[26년 매출액 1,377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26년 실적은 매출액 1,377억원(+17.9% YoY)과 영업이익 81억원(+61.0% YoY, OPM 5.9%)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블룸에너지향 SOFC 매출액을 약 100억원 수준으로 목표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양산 확대에 따라 연간 2~3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 수율 안정화 여부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중장기적으로 20~30% 수준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기존 주력사업인 모듈(디지털키 모듈 등) 부문은 ①신차 출시 효과 ②기존 차종 판매 누적 효과 ③디지털키 옵션 채택률 상승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B5zH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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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228760/KQ) / Not Rated

★얼리텍-B,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중인 대장·방광암 조기진단 업체]

- 최근 헬스케어 시장의 트렌드는 과거 치료 중심에서 예방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동사는 고성장하는 암 조기진단 시장의 주요 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전망
- 동사의 주력 제품은 대장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C와 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B로 구분. 얼리텍-C는 분변 DNA에서 대장암 보조진단 바이오마커인 신데칸-2(SDC2)의 메틸화 상태를 측정해 대장암을 고감도로 진단하는 제품이며, 얼리텍-B는 소변 DNA에서 방광암 바이오마커인 PENK 유전자의 메틸화를 분석하는 액체생검 기반 진단키트

[키트 판매 모델의 얼리텍-B, C 대비 빠른 실적 반영 전망]
- 지난 1월 8일 국내 식약처 승인을 확보한 얼리텍-B는 키트 기반 검사 구조로 인해 분변 검체 검사 방식의 얼리텍-C 대비 수익화 속도가 더 빠를 것으로 판단
- 얼리텍-B는 소변 기반 PCR 키트 방식으로 검사 공정이 표준화·자동화되어 있어 검사 건수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하는 구조. 반면 얼리텍-C는 분변 검체 특성상 전처리 및 랩 공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검사 건수 확대에 따른 운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편
- 얼리텍-B의 연간 국내 매출은 약 700~1,400억원대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큰 통증이 수반되는 방광내시경 대비 비침습적인 소변 기반 검사라는 특성으로 인해 검사 수요 확대가 기대되며, 국내 40세 이상 혈뇨 경험자를 기준으로 실제 검사로 연결 가능한 수요는 약 100만~200만명 수준으로 추정

[유럽 인허가 및 파트너십 확보로 성장 가시성 확대]
- 동사는 지난 1월 12일 얼리텍-C와 얼리텍-B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인 CE-IVDR 인증을 동시에 확보
- 영국의 디지털진단 전문기업 EDX Medical이 유럽 지역 유통을 담당하며 최근 얼리텍-C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 내 점진적인 판매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 유럽 시장은 국내 대비 잠재 환자 수가 크고 진단 가격 역시 높게 형성돼 있는 만큼, 성공적인 시장 안착 시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여력은 빠르게 국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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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A003570) Not Rated

여전히 저평가 국면을 지나고 있다

- Signal: 2020년 이후 꾸준히 우상향하는 실적
- Key: 전차 파워팩 국산화, 해외 시장 공략할 명분 생긴 것
- Step: 높은 자사주 비중+주주 친화적 행보, 단기 모멘텀까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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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204620/KQ) / Not Rated

★신뢰 회복과 글로벌 확장의 전환점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 글로벌텍스프리 현재 주가는 25년 고점(7,830원) 대비 약 35% 하락했으며 주요 원인은 ①외국인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제도 일몰에 따른 실적 훼손 우려와 ②최대주주 변경 과정에서 발생한 자본시장 신뢰도 하락(유상증자 발표/철회)에 기인. 해당 이슈는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이제는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
- 지금은 명확한 실적 개선 및 멀티플 확장이 가시화되는 국면이며 여기에 최근 정부의 강력한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주주친화 정책까지 뒷받침된다면 유의미한 기업가치 회복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①실적으로 증명될 기초체력: 1월 실적은 미용성형 환급 공백에도 불구하고 월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한 것으로 파악
- ②글로벌 확장 모멘텀: 지난 2/4 이뤄진 글로벌 2위 업체 Planet의 지분 투자 유치를 시작으로 올해는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해외 사업 확장의 원년이 될 전망

[①일본: 글로벌 2위 업체 'Planet'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동사는 2/4 글로벌 2위 택스리펀드 사업자 Planet으로부터 일본 법인 지분 투자(550만 유로, 49.9%)를 유치하며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 본 파트너십은 26년 11월 일본 사후 환급 제도 전면 시행으로 신규 시장이 개화하는 시점을 겨냥해, ①이미 일본에 선제 진출해 운영 중인 동사의 현지 인프라에 ②Planet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네트워크(구찌, 발렌시아가, 생로랑 등)와 자국통화결제(DCC) 협력 신용카드사의 약 40만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초기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
- 성공적인 시장 선점 시 국내를 상회하는 택스리펀드 실적 창출이 가능할 전망. ①일본의 외국인 관광객 수가 한국 대비 2배 이상(4.3천만명 vs 1.9천만명)이고 ②관광 소비액 역시 약 8배 이상 (73조 원 vs 9.3조 원) 크기 때문

[②싱가포르 ③태국: 2Q26 입찰 결과 기대감 확대 국면]
- 싱가포르와 태국 모두 2Q26 이내 입찰 결과가 확인될 전망되며, 선정 시 27년부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더해질 전망
- 싱가포르에서는 기존 매장 환급 대행과 공항 환급 운영을 넘어 환급 승인·정산을 포함한 중앙 시스템까지 사업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 존재
- 태국은 ①연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국내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반면 ②택스리펀드 인프라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시장 성장 여력이 매우 큰 국가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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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나승두/허선재/박제민]

▶️ 우주 경제 리프라이싱 시대

- 2026년 SpaceX IPO, 달 탐사 재개 등 투자자 관심도 높이는 이벤트 다수 존재
- 국내외 우주 섹터 변동성 확대, 기업/섹터 적정 가치에 대한 고민 커지는 시점
- 우주, Backbone 인프라에서 Reach Application 플랫폼으로 진화 중
- 우주 경제의 거시적 패러다임: 우주 경제 6,000억 달러 돌파
- 현재와 미래의 지향점: 궤도 서비스/우주 제조/우주 데이터센터
- 생각해 볼 유망 분야: 우주 제약/우주 반도체 및 신소재/심우주 탐사
- SpaceX IPO와 시장의 시각: 상장 가치는? 다시하는 밸류에이션
- 대한민국의 우주 정책: 날개 펴는 우주 산업청 KASA
- 투자 리스크 점검: 궤도 주권과 관련 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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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브이엠(A295310) Not Rated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향 첨단금속 수요 확대의 수혜주

-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향 특수합금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글로벌 고객사 기반을 확대 중
- 제2공장 증설을 통해 고청정 진공용해 기반의 양산 체제를 구축했으며 이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 전 공정 내재화된 특수합금 제조 역량과 항공·방산 인증을 바탕으로 우주/항공 중심의 고부가 매출 비중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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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A347700) Not Rated

SpacX 밸류체인 내 핵심 SCM 파트너

- SpaceX의 5대 Tier 1 공급업체,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발사체용 특수합금 공급망 관리(SCM) 지위를 확보
- 35년까지 이어지는 약 1.5조 원 규모의 SpaceX향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를 통한 원가절감 및 추가적인 현금흐름 창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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