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oencr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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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or crypt

https://x.com/lukasruppert/status/2065738568912265540

Collector Crypt가 실제로 CARDS 바이백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CARDS의 가장 큰 약점은 프로젝트는 돈을 엄청 벌지만 토큰 홀더에게 돌아가는 가치가 없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최근 상황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 프리시드 투자자 물량 정리
5월 12일
Collector Crypt 측이 에스크로를 통해 약 50만 달러 지급
프리시드 투자자(GSR)가 약 404만 CARDS 전달
해당 토큰은 팀 측으로 추정되는 지갑으로 이동
즉, 단순 매도가 아니라 팀이 직접 초기 투자자 물량을 매입한 거래로 해석 가능.

2. 6월 11일부터 시장가 매수 시작
새로 생성된 지갑(jrS7P)이
크라켄 핫월렛에서 자금 수령
Collector Crypt 제품 테스트 진행
이후 DCA 봇을 생성하여 지속적으로 CARDS 매수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
약 88만 달러 투입
약 60만 CARDS 매집
매집한 CARDS는 단 한 개도 매도하지 않음
아직도 약 72만 달러 상당의 매수 자금 보유
하루 13만 달러 이상 흡수 속도

3. 왜 팀 지갑으로 의심되는가?
이 지갑은
Collector Crypt 운영 자금이 오가는 크라켄 경로와 연결
자금 조달 방식이 기존 팀 지갑 패턴과 유사
매집 전 가챠 머신 테스트 진행
기존 팀 지갑들도 카드팩을 직접 오픈한 이력이 있음
따라서
"우연히 어떤 개인 투자자가 85만 달러를 넣고 TWAP 매수를 돌리는 중"
이라는 설명보다
"Collector Crypt 팀이 직접 바이백을 진행 중"
이라는 설명이 훨씬 설득력 있다는 주장.
왜 중요한가?
Collector Crypt는 현재 연환산 기준 약 5천만 달러 수준의 매출을 내는 것으로 추정되며,
토큰 FDV는 약 4.5억 달러 수준.
그동안 시장은
"돈은 잘 버는데 토큰 가치는 어디에 쓰임?"
이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만약 이번 매수가 실제 팀 바이백이라면
프로젝트 수익 → 시장 매수 → 토큰 가치 환원
이라는 구조가 처음으로 확인되는 셈이다.


공식으로 나온건 없지만 추측 글입니다.
2
롤 진짜 t1 미친놈이네
7💯2
collector crypt

https://claim.collectorcrypt.com/

2분기 $cards 클레임 떳습니다.
1
원피스 카드사고 card LP만들고 개지랄을 했는데 결국 백팩 수익률을 못 따라잡았네 ..

그래도 과정은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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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코트야드, Collector Crypt, 피지탈 마켓플레이스 데이터를 한 번에 모아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주는 사이트를 지인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추가로 스니덩, 이베이, PriceCharting 데이터까지 따와서 가격 비교도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설정도 다양하게 가능하고, 직접 봇을 만들 게 아니라면 보기 좋은 대시보드로 충분히 활용하기 좋아 보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세요!

https://beta.slabdesk.xyz/
Sioencrusing
bulktrade 이번주 aura 1m 분배 완료 1k당 70aura 정도 준 것 같습니다. 덜 받았거나 못 받았으면 입금 최소 보유시간 있어서 안 들어온 것 같습니다. 기존에 bulksol 몇 만불 예치 해둔 것보다 1만불 일주일 예치해둔게 더 잘받네용
bulktrade

예치 기댓값
https://x.com/FabianoSolana/status/2063621626420158468/photo/1

포인트 프로그램 30주 가정입니다.

언제 TGE 한다고 말 한 적도 없고
메인넷 열리면 포인트 분배 구조도 달라질거라
재미로 보시길

첫주차 예치 효율은 굉장히 혜자였는 듯
2주차는 지금 예치금액 2배 늘어나서 1주차 절반 정도 받을 것 같아요
암호화폐 사용자가 실제 주식을 소유할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

1위 Backpack / SPCX
2위 온도
3위 xstocks
4위 prestocks


https://x.com/PineAnalytics/status/2067368472170926147


보유자가 실제로 소유하는 것을 가장 좋은 것부터 가장 약한 것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 Backpack / SPCX — 실제 주식을 소유하는 것에 가장 가까운 형태입니다. 적격 보유자는 ACATS/DTCC 시스템을 통해 해당 토큰을 기초 주식으로 상환할 수 있으며, 이는 UCC 제8조에 따른 증권 권리로서 진정한 소유권을 부여합니다. 단, 상환은 온보딩된 보유자에게만 허용되며, 온체인 토큰 자체는 여전히 SPV 청구권에 불과합니다.

- 온도 글로벌 마켓(Ondo Global Markets) — 가장 안전하게 보호되는 상환 불가능 모델입니다. 파산으로부터 보호되는 특수목적법인(SPV)을 기반으로 하는 구조화된 채권, 1:1 + 완충 담보, 최우선 순위 지분을 가진 제3자 담보 관리 기관, 그리고 매일 검증이 이루어지지만, 주주 권리는 명시적으로 없습니다.

- xStocks — 가장 DeFi에 기반한 옵션(Raydium, Jupiter, Kamino)이지만, 주주 권리가 없는 무기명 채권 추적 증권이며, 일반적인 마케팅과는 달리 담보가 "기초 주식으로 항상 구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유자는 Backed의 신용 위험을 부담합니다.

- 프리스톡(PreStocks) — 가장 취약한 포지션: 권리가 없고 담보권이 불분명한 IPO 이전 특수목적법인(SPV)에 대한 인위적인 노출. 2026년 5월, 앤스로픽(Anthropic)과 오픈아이얼(OpenAI)은 기초 주식 양도를 무효화했고, 토큰 가격은 34~40% 하락했다. 프리스톡은 실제 자산이 약 2,300만 달러에 불과한 반면,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를 약 1조 3천억 달러로 평가했으며, 출시 당시 약속했던 인증 보고서는 끝내 공개되지 않았다.
솔 인첸트 로한2랑 시스템이 똑같아서
재밌을 것 같아서 시작했습니다

닉은 백팩 먹었습니다

솔라나 하고싶었는데 먹혀있네요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자.. 티빙의 CI 번호 유출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 관리자가 잠깐 알려드려볼까요...

CI 번호란 Connecting Information 의 약자로 휴대폰인증, 아이핀(아직 쓰는 사람 있나..), 신용카드, 인증서등으로 본인인증을 진행하고 나면 본인확인기관에서 개인 식별을 위해 주는 고유 코드 입니다.

즉, 온라인에서 "이 사람이 저 사람과 같은 사람인지 다른 사람인지" 확인하게 해주는 주민등록번호와 다른버전의 식별번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본인 신용카드만 결제 가능합니다"
이런 메세지가 뜨는 것도 CI 넘버를 대조해서 내놓는 결과값이기도 하죠.
(이건 DI NUM 인가.. 암튼..)


그럼 왜 위험한가?
CI는 주민등록번호처럼 고유한 값입니다.
본인 인증을 요하는 온갖 사이트에서 해당 값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이트가 동시에 바꾸지 않는 한
어? CI 털렸네 변경하자!

라고 한 번에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활용되나?
CI 번호와 다른 정보가 함께 유출이 되었다면, 여러 서비스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한 사람" 으로 특정하기 쉬워집니다.
🟢 주민등록번호 저장을 하지 않는 사이트라도,
🟢 내 휴대폰 번호가 변경되더라도,
🟢 내 이름이 변경되더라도
따라다닐 수 있는 값이죠
(이름 변경되면 바뀌려나... 모르겠네)

A 사이트에서 CI + 이름
B 사이트에서 CI + 전번
C 사이트에서 CI + 이메일 이 털린다면

이름 + 전번 + 이메일의 연결이 가능해지고, 이걸로 온갖사이트의 비번찾기나 결제정보 등등의 플랫폼 해킹 없이 내 정보가 빠져나갈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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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g 프로젝트가 초창기엔 정말 순수 카지노 비지니스였는데
지금까지 큰 유저 이탈 없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먼저 tcg 시장과 크립토 시장은 분리되어있고 지난 몇 년간 카드 상승이라는 외부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창기 유저들 자체도 단순히 도박만 할 생각이였으면 스테이크나 롤빗 같은 곳으로 갔을 텐데
tcg 프로젝트에 들어와 카드깡 한 이유는 최소한이라도 tcg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카드깡을 시작한 이유도 없진 않을테고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카드깡만 하는게 아니라 카드 모으는 재미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컬렉터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점들이 맞물려 스노우볼이 굴러져서 크립토에서 tcg 시장이 지금처럼 커진게 아닌가

물론 지금은 또 다른게 cards 가격 상승으로 인한 유입, 순수 에드 파밍 목적으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이 추가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제 이야기입니다.
시간의 순서대로 이렇게 마인드가 바뀌었더라구요
생각 정리용

솔라나에서 주식 투자로 누가 이득을 볼까요?
https://x.com/PineAnalytics/status/2068472213100249410

sol 밈코인 > 가격 발견 시장 > 무허가 AMM 유리( ex. Meteora,Raydium)
토큰화 된 주식 > 가격 추종 시장 > PMM/MM 강함 (ex. Solfi, HumidFi)

크립토 자산들은 당연히 크립토에서 가격 발견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무허가 AMM에게 유리했지만
토큰화 된 주식 영역에서는 가격 발견은 외부(나스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크립토에서는 가격 추종 시장이라 호가가 전부, PMM/MM에 유리

그래서 지금은 무허가AMM이 이기고 있지만 결국 PMM/MM에게 거래량을 뺏길 것
다만 발행사 리스크 존재 + 차익거래 불완전성이 있어 확실한 건 아님


솔라나에서 이득 보는 프로젝트들

라우팅 프로젝트들(jupiter + titan + dflow 등) - 무난한 수혜자

> 발행권 확보 여부나 거래소 선택과 관계없이 유통은 승자



백팩 -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 백팩은 단순한 거래 라우터가 아닌 발행사의 지위에 위치
라우팅 수수료 + 라이선스 래퍼 스프레드까지 먹어서 업사이드가 큼

그래서 발행사 경쟁 승리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알파(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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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Backpack 그리고 발행한 $spcx 가 잘됐네~ 수준이 아니라 아예 토크나이즈 스톡 순위를 바꿔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역대 발행된 토큰중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고, 현물로 현재 거래되는 토큰 중 압도적 거래량 1등입니다.
이거 밈토큰 하이프 모든체인 포함해서 솔라나 $spcx가 1등이란거임
압도적인 편의성으로 다른 발행자들에 비해 과점유를 시작부터 찍어버렸음

온도 파운더도 백팩 글 와서 댓글 달고 어그로 끌더라고요 그 이유가 있었음

판도가 바뀐다 미래의 금융이 다가온다
3~4월엔 에드작 희망도 미래도 없고 초상집이였다가
슬슬 희망이 다시 생기기 시작했는데

일단 기대 되는 거 3가지는

1. beezie (tcg)

2. titan (어그리게이터)

3. 솔라나 펍덱 3인방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beezie는 현재 tcg 하잎이 좋을 때 가장 빨리 tge할 것으로 예상 되기 때문에 기대가 결과가 어떨까 좀 기대되고

titan은 투자도 어느정도 받았고 실제 파이도 에드+캠페인+수수료0%을 기반으로 유의미하게 가져오고 현재 어느정도 정착한 상태라
여기서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가 되고
실제로 프라이빗 단계랑 지금이랑 아예 다른 플랫폼 수준으로 발전을 한게 체감이 더 되어서 기대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솔라나 펍덱 3인방들은 솔라나 파운데이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솔라나 파운데이션이 욕을 정말 많이 먹었지만

오히려 스탠스를 그럼 솔라나 펍덱들 좆망했는데 손 놓고 구경만 할까?라는 스탠스를 취해서 좀 멋있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투자도 어느정도 받은만큼 지표 상관없이 망해도 최소한은 해주지 않을까? 오히려 에드작이라는 목적이 더 확실해져서 선택에 도움이 될 것도 같고


아무튼 백팩과 콜렉터 때문에 다시 활기가 어느정도 생겨서 좋은 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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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a

요즘 근황은 https://ir.meteora.ag/

업데이트 내용은 최근에 dlmm 지정가 추가됐고
현재 추진 방향은 dlmm 프로토콜 수수료 2배 인상 5% > 10%

+ $MET 스테이커 레퍼럴 코드 생성 가능하도록 할 것 같습니다.

시즌1에드 받고 팔고난 이후로 시간이 지날수록 신경을 안 쓴 것 같은데

가격 문제도 있지만 이게 시즌1처럼 tvl에 포인트 줬으면 생존풀 만들기가 더 쉬워서 잡기술로 대충 걸쳐두고 생명 연장이라도 시켜줬을텐데

시즌2는 오직 수수료만 포인트를 줘서 어느정도 신경을 써야하기 때문에 귀찮아서 자연스럽게 다계는 손을 놓은 것 같습니다.

딱 실사용 정도만

그래도 생각난김에 챙겨는 봐야겠네요
연속 LP 제공 이런건 중간에 빵꾸나서 못 받을 것 같긴 하지만 시즌2에 준다는 보장도 일단 없고

메테오라 토큰에 가장 큰 문제는
바이백이 아직도 정기적인게 아니라 재량적 바이백이라는 점 같음

수 틀리면 갑자기 오늘부터 바이백 안 함 이래버릴수도 있으니 ㅋㅋㅋ
collector crypt의 대단한 점은

TCG 프로젝트들의 런치패드 역활과 카드팩 인프라 제공 사업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점

Pudgy Vibes TCG 시즌3 프리세일을 collector crypt에서 독점 진행

» 유통 및 런치 파트너로서의 역할

magiceden을 시작으로 최근 solflare 그리고 dmfotfun까지
자신들의 카드팩 서비스를 collector crypt 기반으로 구축

» 카드팩 인프라 제공 및 화이트라벨 서비스

이게 타 TCG 프로젝트들과 가장 큰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물론 토큰 가격은 모르겠어요 바이백 얼마나 하는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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